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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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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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에스켐, 디오,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대원제약, 브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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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전문기업 KX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9억원을 기록해 13.9% 증가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레저 산업의 계절적 비수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주력 계열사인 KX하이텍의 반도체 부품 사업이 수퍼사이클을 타고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습니다.

KX는 일본에 이어 필리핀 클락 복합 레저 단지, 베트남 후에성 골프리조트 개발 등 아시아 전역을 잇는 '글로벌 레저 네트워크'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어 계절적 요인에 구애받지 않는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갖춰 나가고 있습니다.

KX는 이번 1분기 흑자 기조를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방위산업 진출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2012?sid=101
KX_1Q26 Review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1. 1Q26Review: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
* 최근(05/15) 발표한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19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9% 증가하면서 6분기만에 증가세로 전환하였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 전환을 기록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손실 3억원) 대비 매출액은 7.3%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함.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것임.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방송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8.6% 감소 하면서 지속적으로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② 제조 부문(자회사 KX 하이텍,KX인텍 등)과 레저 부문(신라, 파주, 클럽72 등)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1%,8.1%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기 때문임.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①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했기 때문임. ②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 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되었음.

2. 2Q26P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지속, 수익성 개선 기대
당사 추정 2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02억원, 영업이익 216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0%, 18.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실적 성장 요인은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임. 또한,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임.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舊, 한밭중공업)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임. 국내 유일의 14,000톤급 항온단조 프레스 기술을 보유, 155mm포탄제조설비 등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자산을 생산하는 강소기업임. 기존 방송에 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임.

3. Valuation: 현재주가는 PER4.0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현재주가는 당사 추정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4.0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22.8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제조 및 레저사업의 실적 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호적인 주주환원 정책(2025년 52만주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방산사업 진출 등의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오르비텍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전담: '원전해체경쟁력강화기술개발사업'의 2개 연구과제에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레이저기반 콘크리트 표면 파쇄 제염기술 고도화'와 ▲'대형 해체설비 거품제염 기술 개발 및 실증'입니다. 오르비텍은 각각 공동연구개발기관 및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합니다.

'레이저기반 콘크리트 표면 파쇄 제염기술 고도화' 과제는 총 사업비 약 56억 원 규모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원전해체연구소(NDRi),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국립부경대학교, (재)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KRID)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9735?sid=101
허승범 회장 작년 약 8만주 장내 취득 후 올해에도15,206주( 3월27일 5,206주, 5월20일 10,000주) 장내 취득 공시

[삼일제약]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디오가 해외법인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본사의 특수관계자 대여금을 빠르게 줄이고 있다. 해외영업 전문가를 전문경영인으로 영입한 이후 전략시장 중심의 매출 확대가 현지법인의 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본사 재무부담도 완화되는 모습이다.

이번 대여금 감소는 단순 회계상 조정보다는 해외법인의 실질적인 영업 정상화와 현금 회수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디오의 특수관계자 대여금은 주로 해외법인 운영자금 성격의 자금으로, 현지법인들이 매출 확대를 통해 현금창출력을 회복하면서 본사 차입금 상환도 점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2077
우선 삼일제약의 자사 제품인 '아이투오미니'의 북미 유통을 'KC 파마슈티컬즈'를 통해 시작하고, 중장기적으로 삼일 베트남 S1 플랜트를 통한 CMO 사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부분까지 염두해 둔 파트너십입니다.

삼일제약, 美 KC파마슈티컬즈와 점안제 북미 유통 위한 업무협약 체결
KC 파마슈티컬스와 북미향 유통 업무협약을 체결한 '아이투오미니' 점안제는 이제 막 시작 단계가 아닙니다. 이미 FDA에 판매 허가 신청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며, 늦어도 금년 7월내 FDA 허가를 예상하고 있어 북미향 매출로 빠르게 이어질 전망입니다.
향후 베트남 S1 플랜트의 미국 FDA cGMP 승인 후에는 삼일의 베트남 S1 플랜트에서 생산을 하기 때문에 원가 절감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와 함께 연결 실적에도 기여가 되는 상황이 예상됩니다.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18886645452856&mediaCodeNo=257
아직 기사가 무료전환은 안되었지만 지난 금요일 전환사채 공시 관련해서 주요 기관 투자자의 물량은 시장에 즉각 출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노시뮬레이션, 국과수 교통사고 분석용 시뮬레이터 고도화 사업 수주

이노시뮬레이션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NFS)과 '2026년 교통과 신규 감정장비(가상현실 교통사고 재현 시뮬레이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노시뮬레이션은 지난 2020년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공학부 교통과의 실차 기반 교통사고 재현·운전자 인지 반응 분석 시뮬레이터 구축·고도화 사업을 수행 중이다.

신규 사업을 통해 실제 차량 기반의 고현실감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한 정밀 교통사고 분석·사고 재현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고도화 사업은 현실감과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모션 시스템을 추가 구축하고 최신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해 차량 움직임과 진동, 가속감 등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할 수 있는 고현실감 환경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노시뮬레이션은 "피지컬 AI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통해 심투리얼(Sim-to-Real) 환경을 선도하고, 자동차뿐만 아니라 국방, 로봇, 재난 대응, 훈련 분야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피지컬 AI 검증 인프라 역할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7_0003645153
현대로템은 향후 다목적 무인 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에도 이번 통합 관제 기술을 적용해 내재화할 계획이다.

ADD로부터 수주한 과제는 무인 로봇의 성능을 실제처럼 구현된 가상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터와 모듈형 무인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시뮬레이터가 개발되면 실제 무인 로봇을 운용하는 이전 단계에서 다양한 환경과 임무 조건을 시공간 제약 없이 반복 검증할 수 있어 개발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노시뮬레이션이 영위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시뮬레이터 사업이 피지컬 AI & 로봇 산업으로도 확장되는 초기 국면으로 파악됩니다. -

현대로템, 피지컬AI 기반 무인로봇 국책과제 최종사업자 선정 | 연합뉴스
아이엘, 산업용 자율주행 4족 로봇 '아이엘봇 L1 맥스' 출시… 피지컬AI 플랫폼 사업 확대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산업 현장용 자율주행 4족 로봇 '아이엘봇 L1 맥스(ILBOT L1 MAX)'를 정식 출시 및 피지컬AI 기반 산업용 로봇 플랫폼 사업 확대를 발표

아이엘은 이번 제품을 단순 로봇 판매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확보하는 '이동형 피지컬AI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

회사 관계자는 아이엘봇 L1 맥스는 산업 현장을 이동하며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피지컬AI 기반 플랫폼으로 "데이터센터·발전소·플랜트 등 반복 순찰과 설비 점검이 필요한 환경에서 AI 비전 기반 이상 감지와 무인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함

아이엘은 스마트 광학 솔루션과 자동차 전장 부품 기술을 바탕으로 지능형 교통 시스템 및 전기차 관련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최근 고도화된 센서 및 자율주행 제어 기술을 로봇 공학에 접목하며 산업용 피지컬AI와 무인 자동화 솔루션 분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 중

https://www.mt.co.kr/stock/2026/06/01/2026060109574959754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오스테오닉(226400): 스포츠 메디신에서 성장을 창출한다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0,000원 하향


▶️ 2026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큰 폭 증가
- 1Q26 연결 매출액 129억원(YoY +35.4%), 영업이익 23억원(YoY +55.7%) 기록. 외상/상하지 및 특히 스포츠 메디신 부문의 고성장에 기인

▶️ Sports Medicine 중심으로 고성장 지속
-
스포츠 메디신(관절보존)의 성장 폭이 큼. 1Q26 동제품 매출 57억원(YoY +112.7%) 기록
- 두개골/구강악안면(CMF) 매출액은 1분기에 22.2% 증가한 22억원. CMF에서 신제품 OS-PORE을 출시할 예정

▶️ 짐머 바이오멧 향 스포츠 메디신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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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mer 향 스포츠 메디신 미국 수출이 증가 중
- 다양한 인체 임플란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큼
- 매출 고성장, 수익성 회복이 진행될 전망

▶️ 영업실적 고성장 지속 중, 장기관점에서 매수 관점 유지 유효하다

- 동사의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부담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가치가 점진적으로 재평가될 가능성

*리포트 주소:
https://buly.kr/CWwHSrt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