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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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디오,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대원제약, 브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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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시장에서 제기된 시지바이오 ECM 기반 스킨부스터 출시 지연 관련 루머(8월 출시)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제품은 기존 계획대로 5월 출시 예정이며, 일정 변경은 없습니다.

아울러 시지메드텍은 6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투자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디오] 2026년, 디오는 완전히 달라진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5): 16,270원
Upside : -

2025년 Review, 빅배스 이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동사는 2025년 매출액 1,640.8억 원(+37.1%, YoY), 영업이익 10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및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4년 대규모 비용 반영과 자산 정리를 통해 실적 저점을 확인한 후, ‘25년은 국가별 맞춤 전략과 영업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연간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이다. 과거 공격적 해외 영업 과정에서 확대되었던 매출채권은 2023년 1,308억 원에서 692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회전일수도 개선세를 보였다. 이는 향후 외형 성장 과정에서 재무 부담 가능성을 낮추는 핵심 변화다. 또한 글로벌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글로벌 교육은 723회 진행, 20,493명이 참가했다. UNICON 임플란트, ECO PLANNING 등 신규제품 출시와 첨단 물류센터 구축, 생산시설 확대도 병행되었다. 결국 2025년은 재무 정상화, 본업 회복,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가 동시에 확인된 해였으며, 2026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로 판단된다.

중국 VBP 및 해외 매출 증대
동사의 핵심 성장축은 해외 매출 확대이다. 2022년 69.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83.6%(1,371억 원)까지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중국 423억 원, 인도 90억 원, 포르투갈 103억 원 등 주요 거점 대부분에서 고른 성장이 나타났다. 특히 중국 매출은 전년 대비 82.3% 증가하며 VBP 시행에 따른 판가 하락 우려를 물량 확대로 상쇄하고 있다. 향후 동사는 중국 사천 생산시설을 VBP 2.0 대응과 중저가 수요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고, 현지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전망이다. 중국 내 성장은 대형 DSO 영업 강화와 3·4선 도시 판매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외 지역에서도 인도 의료 인프라 확충, 유럽 MDR 인증 기반의 포르투갈 등 선진 시장 확대가 실적 하방을 지지할 전망이다. 여기에 수출국을 100개국까지 확대하고 제품 Mix 고도화와 유통 구조 효율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동사의 2026년은 중국 현지화 전략과 신규 거점 매출 기여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질적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2026년 전략, 최대 실적 갱신과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1.6억 원(+25.6%, YoY), 영업이익 305.2억 원(+202.0%, YoY)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 작년이 빅배스 후 재무 정상화와 영업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다. 2026년 투자포인트는 수출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에 있다. 동사는 올해 수출국을 100개까지 확대하고, 권역별 대형딜러와 핵심시장 중심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리미엄·밸류·이코노믹 제품군을 동시에 보유하여 중국 VBP 이후 중저가 수요, 인도·중동 등 이머징 시장, 유럽·북미 선진시장까지 대응 가능하다. 여기에 UNICON 글로벌 론칭, 유럽 및 북미향 신제품 출시, ECO PLANNING & CAD, DIO Mall 확대 등이 더해지며 단순 임플란트 업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2026년은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cnDA60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디오 실적 추이

2025. 1Q 358억원 / 15억원
2025. 2Q 401억원 / 30억원
2025. 3Q 414억원 / 42억원
2025. 4Q 468억원 / 14억원
2026. 1Q 413억원 / 41억원
매출액 YoY 15.4%, QoQ -11.6% / 영업이익 YoY 173.3%, QoQ 173.2%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416000122&docno=&viewerhost=&viewerport=
오르비텍의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사업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인수했던 파인테크닉스 지분일부는 전 최대주주인 성진홀딩스로 매각을 했습니다.

파인테크닉스를 매각한 자금으로 선택과 집중을 더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인 '방사성폐기물 처리분야'와 '원자력발전소 해체산업 분야'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오르비텍은 한전KPS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수주를 받은 이력도 있습니다. 추후에 더 많은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416001010
지니너스의 사업 모델은 단순 컨설팅이나 데이터 제공에 그치지 않는다. 발굴한 타깃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임상 개발 단계에 따라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확보하는 구조로 짜여있다.

이는 최근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타깃 디스커버리 기반 딜 구조와 궤를 같이한다. 초기에는 타깃 발굴과 검증 단계에서 계약금을 수령한다. 이후 파트너사가 해당 타깃을 선택해 신약 개발로 이어갈 경우 단계별 성과에 따라 추가 수익을 확보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회이자와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Cartography Biosciences) 간 협력이다. 양사는 암세포에 특이적인 신규 항원을 발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초기 계약금은 약 6500만달러(약 970억원) 수준이지만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할 경우 총 계약 규모는 최대 8억6500만 달러(약 1조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1505?sid=101
지니너스는 최근 일본 대형 제약사와 인텔리메드(IntelliMed) 기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임상 검체를 활용해 공간오믹스(Spatial Omics)와 단일세포 유전체 분석을 수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데이터를 해석해 신약 개발을 지원한다.

쉽게 말해 환자의 조직을 세포 단위까지 쪼개 분석한 뒤 어떤 치료가 효과가 있을지를 데이터로 찾아주는 작업이다. 기존 신약개발이 가설 중심이었다면 이 방식은 데이터 기반 정밀 타깃 탐색에 가깝다.

기존 유전체 분석이 평균값을 보는 데 그쳤다면 공간오믹스는 종양 내부 이질성을 지도처럼 시각화할 수 있어 차세대 신약개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항암제 이후 정밀 타깃 발굴 경쟁에 나서면서 관련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초기 검체 분석 단계로, 규모 자체보다는 향후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초기 분석 결과에 따라 2단계, 3단계 협력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63092?sid=101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전문기업 스튜디오미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2 메인 트레일러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주인공 단테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리시 액션을 담아냈으며, 특히 데빌메이크라이의 두 형제의 서사를 보여주는 장면이 공개되어 원작의 무게감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스튜디오미르는 이번 트레일러를 통해 액션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제작 능력을 다시 한번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고밀도의 작화와 역동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제작 시스템의 강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 1이 87개국 톱10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시즌 2 역시 해당 장르 내에서의 압도적인 입지를 재확인시켜 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매 작품마다 시장의 기준점을 높여온 스튜디오미르의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는 5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독점 공개 예정입니다.

스튜디오미르 관계자는 "그간 축적된 연출 노하우를 집약한 만큼, 오는 5월 12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2000455
이번 협약으로 삼일제약의 베트남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양국간의 규제 협력을 통한 허가 등의 신속성과 유연성 확보 + 삼일제약 자사 점안제의 베트남 현지 공급 확대)


양 기관은 고위급·실무급 협의체를 구성해 관련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규제 조화를 통한 글로벌 보건 규제 환경 발전에도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오 처장은 "이번 MOU는 한-베트남 정상외교의 성과를 한층 더 높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23_0003602945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대원제약(003220): 점진적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소폭 성장,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성장 추정
- 대원제약의 1Q26 연결기준 매출액은 4.8% 증가한 1,654억원, 영업이익은 29.7% 감소한 66억원으로 추정

▶️ 매출 성장과,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
2026년 1분기, 소화기, 순환기, 건기식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자회사 건기식 매출은 고성장 중
- 자회사 화장품 실적은 2분기부터 회복될 전망

▶️ 현재 주가는 저점 수준, 장기관점에서 긍정적이다
- 상품 도입을 늘려 떨어진 성장률을 높이는 중
- 다양한 R&D 활동 진행. 그 외에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신약개발도 진행 중
- 동사는 중견 제약사로서 개량신약에서 경쟁력 보유
- 영업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된다는 측면에서 주가에 대해서도 단기보다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필요

*리포트 주소: https://buly.kr/2ffdqWa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 가 넷플릭스와 새로운 작품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30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스튜디오미르가 그동안 넷플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축적한 제작 역량과 신뢰가 이번 추가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수주는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 2' 티저 영상 공개 직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팬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스튜디오미르는 이와 동시에 차기 프로젝트까지 연이어 확보하며 제작 공백 없이 파이프라인을 이어가게 됐다.

스튜디오미르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주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작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해 해외 자본이나 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고품질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왔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넷플릭스를 비롯해 워너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과 꾸준히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3009051683675
[교보증권 김지영 리서치센터장 / 금융, 스몰캡]

오르비텍
"2026년 새로운 시작, 기대되는 그림"

1. 방사선 안전관리, 원자력발전소 가동전/중검사 연구 및 개발을 통한 기술을 바탕으로 비파괴기술검사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되어, 2010년 6월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 원자력사업, ISI사업, 항공사업 등 3개 사업본부로 운영 중임.

* 향후 원전해체시장 선점을 위해 분석센터 운영 및 R&D 과제를 수행하며, 항공사업에서 AS 9100 인증 획득 및 KF-21 부품 공급계약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음.

2. 원전 해체 시장, 새로운 먹거리 기대 전세계적으로 수명을 다한 원전이 늘어나면서 원전 해체 사업이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를 전망.

* 원전 해체 경험이 있는 국가는 아직 미국과 독일, 일본 등 세 나라밖에 없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고리 1호기 해체를 기점으로 관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른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됨.

* 오르비텍의 2025년 매출의 약 61.6%가 원자력 및 ISI사업으로 이미 수익을 시현하고 있고, 이에 향후 원전 해체가 본격화될 경우 성장 및 수익개선이 기대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30/20260430_046120_20180044_535.pdf
싱글셀과 공간오믹스는 올해 초 글로벌 바이오업계의 대규모 거래로도 이목을 끌었다. 미국 카토그래피바이오사이언스와 인두프로테라퓨틱스가 각각 싱글셀, 공간오믹스 기반으로 항암제 표적을 발굴하는 플랫폼 기술을 빅파마에 수출했기 때문이다. 금액은 각각 8억5000만달러(약 1조2500억원), 9억5000만달러에 달했다.

박 대표는 “최근 미국 기업들이 기술수출한 사례보다 더 발전한 항암제 타깃 리스트를 만들었다”면서 “최근 일본 현지 기업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있어 연말쯤에는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2493?sid=105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8101?REFERER=NP

오너의 장내매도는 고점 신고고, 반대로 장내매수나 증여는 주가가 저점이라는 신호죠. 허승범 회장은 최근 3년간 약 19만주를 지속적으로 매수해 왔습니다.


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4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허승범 회장은 허강 명예회장으로부터 보통주 20만주를 증여받았다. 이에 허승범 회장 보유 주식은 178만4607주에서 198만4607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9.15%다.

허강 명예회장은 보유주식이 142만3514주에서 122만3514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5.64%다. 허승범 회장 및 특수관계자 합산 지분율은 25.83%다.

허승범 회장은 앞서 장내매수를 통해서도 지분을 늘렸다. 3월 27일 보통주 5206주를 매입하며 보유주식은 177만9401주에서 178만4607주로 확대됐다. 단가는 1만259원이다.

지분 확대는 경영권 안정과 함께 베트남 공장 가동, 글로벌 사업 확장 등 중장기 전략의 실행 기반이다. 지난해에도 8만주 이상을 장내서 매수했다.

베트남 생산공장은 상업 가동을 앞두고 있다. 올해 KGMP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승인 이후 제조와 수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매출 발생 구조로 전환된다.

삼일제약이 국내 독점판권을 보유한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는 올해 1월 미국 FDA에 신약허가(NDA)를 신청했다. 임상 3상에서 통증·기능 개선과 함께 관절 간격 유지 등 구조적 개선 신호를 확인했다.
시지바이오 그룹은 무세포동종진피(ADM, Acellular Dermal Matrix) 기반 신제품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5월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리알로 인젝트 파인은 시지바이오의 향남 노보팩토리에서 생산된다. 해당 생산시설은 인체조직 가공 및 ADM 기반 제품 생산 역량을 집약한 핵심 거점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통은 시지바이오 그룹 계열사 디엔컴퍼니(DNC)가 담당한다. 디엔컴퍼니는 보툴리눔 톡신, 필러, 봉합사 등 다양한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의 국내 영업·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리알로 인젝트 파인의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지바이오 그룹 내 상장사 시지메드텍은 성남 가공조직은행 기반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체조직 이식재 및 ADM 제품군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CDMO 사업 확장도 검토하며 그룹 차원의 공급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6000
디오: 매출채권 관리에 힘입어 마진 개선

*보고서: https://han.gl/o2iaD

디오가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매출채권 관리의 성과가 발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분기는 다른 것 보다도 지난해 분기 평균 35억원에 달했던 대손상각비가 10억원대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진개선에 의한 EPS 개선은 확실해보이는데, 치과 업황이 별로인게 아쉽네요.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일제약이 에자이의 파킨슨병 치료제 '에퀴피나(성분명 사피나미드)'의 특허를 모두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
특허심판원은 삼일제약이 에퀴피나의 특허 두 건에 대해 청구한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지난달 29일 인용 심결을 내렸다. 해당 특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특허목록에 등재되지 않은 특허로, 삼일제약은 지난해 11월 단독으로 특허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특허심판원의 이번 심결은 삼일제약이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더 안정적으로 제네릭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삼일제약이 내달 에퀴피나 제네릭의 허가를 신청할 경우 이르면 연내에 허가는 물론 출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삼일제약의 CNS(중추신경계) 라인업 강화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6081
삼일제약 CNS 사업부 매출 추이
(코스닥)지니너스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매수선택권행사자지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508000542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