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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시지메드텍

[NH/스몰캡(강경근)]

[시지메드텍]

★환골탈태(換骨奪胎)

■기존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최대주주 변경 이후 다양한 임플란트 제품군과 미용재생 의료기기를 아우르는CDMO(위탁생산개발) 사업 확대. 기존 주력 사업인 정형외과 임플란트 사업 순항

맞춤형 척추 임플란트(유니스페이스), 척추용 골이식재 라인(벨로), 체내 흡수되는 마그네슘 소재 임플란트(리조멧) 등 포트폴리오 확장.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척추 임플란트 외주분을 내재화하는 OEM사업 확대도 기대

■두 개의 신성장 축: 치과 임플란트, ECM 스킨부스터

지디에스, 덴탈오션, 올어버트먼트 인수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에 기반한 어버트먼트, 픽스처 등 임플란트 제조 기술과 제품 라인업 확보

1분기 우루사 브랜드 IP를 활용한 치과 임플란트 제품 ‘우루덴트’ 및 하반기 임플란트 본체인 픽스처 제품 출시 예정. 1분기 완공 예정인 신공장(생산능력 기존 20만개→60만개)을 활용해 글로벌 임플란트 업체향 OEM/ODM 사업 확대 계획

모회사 시지바이오 상반기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출시 예정

동사는 해당 제품의 ODM 생산 담당. 원재료 공급은 인체조직 가공 및 바이오 소재 분야에 강점을 보유한 시지바이오가 담당하며, 유통·판매는 대웅제약의 나보타, 브이올렛 등을 유통한 디엔컴퍼니가 담당. 우수한 원재료 수급 능력과 영업망을 갖춘 만큼 향후 높은 성장성 기대

☞리포트: https://m.nhsec.com/c/1uame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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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키워드는 해외에서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1. 실적 회복에 성공한 시점, 이제는 성장을 기대: 디오의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41억원(+37% YoY), 영업이익 101억원(흑자전환)으로 Big Beth 이후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확인됐다. 1)글로벌 고객 22% 증가, 2)대부분의 핵심 수출 지역에서의 고성장, 3)신제품 출시, 4)교육 횟수 증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 등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디오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2억원(+22% YoY), 영업이익 278억원(+76% YoY)으로 올해부터는 Big Bath 이후 실적 개선을 넘어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해외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고성장세가 연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신규 수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는 전략과 신제품 출시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플랜에 따른 기업의 펀더멘털 강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해외에서의 고성장,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디오 성장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해외 지역 공략에 있다. Big Beth 이후 핵심 10개 지역에서의 성장률을 보면 30%를 상회(중국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2024년 232억원, 2025년 42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는 VBP(2차)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내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디오는 지난 2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며 주주가치 재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재고 노력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Zpzd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다보링크가 '네트워크 인프라 및 '프라이빗 5G 기술'과 로드러너의 '지능형 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을 결합해 새로운 수익 모델과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로드러너의 주식을 인수했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로드러너는 삼성SDS 스마트팩토리 사업단장 출신 대표를 비롯해 삼성전자 등에서 대규모 제조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입니다.

IT 컨설팅부터 MES(제조실행시스템) 구축, 자율주행 로봇(AMR) 설계·제작까지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턴키(Turnkey) 서비스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5000218
디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약 1641억 원으로 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2024년 빅배스 이후 추진한 경영 효율화의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글로벌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성장이 이어졌고, 중국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뛰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오가 단순 회복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2026년 매출이 약 2000억 원, 영업이익 약 278억 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디오는 실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자사주 200억 원 규모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 확대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촉매로 기대된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2#_enliple
반도체 부품 및 팩킹기업인 KX하이텍이 매출액 및 수익구조 변경 공시를 했습니다.

반도체 부품 등 본업에서는 뚜렷한 실적 개선이 있었으나, 종속회사의 업황 둔화 영향으로 연결 기준 실적이 다소 감소했습니다.

KX하이텍은 연결 실적의 발목을 잡았던 셋톱박스 사업 부문에 대해서 강도 높은 쇄신책을 내놨습니다. 방송 인프라가 급격히 디지털화되고 있는 ‘인도 시장과 아프리카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805
인텔리메드는 환자 치료 반응이 확인된 데이터에서 타깃 발굴을 시작한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유전자·단백질 신호를 AI로 분석해 타깃 후보를 도출한다. 인텔리메드는 공간 전사체와 공간 단백질 데이터를 동시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다는 설명이다.

지니너스가 보유한 데이터 규모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현재 약 4500명의 환자 데이터가 축적돼 있으며, 환자 1명당 수만 개의 세포 정보가 생성돼 전체적으로는 1억 개 이상 세포 단위 데이터가 쌓여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aver.me/FG3gwpgF
Forwarded from ARC리서치
시지메드텍 대표이사 간담회(2/26일) 중 ECM 사업 관련 요약

생산시설
- 성남에 위치한 인체조직 가공은행을 시지메드텍이 시지바이오로부터 양수 완료 예정(올해 6월)
- 이후 성남 가공은행은 확장 계획. 주요 생산품목은 휴먼 ECM 및 치과 동종골

캐파
- 판매량이 증가하는 걸 보고 선제적으로 증설할 예정
- 타사 대비 생산가능 면적은 가장 큼. 분쇄기 라인 변경만 해주면 지속 캐파 확장 가능
- 미국 내 피부조직 거래은행은 5곳. 피부조직 수급은 향후에도 문제 없을 것
- ECM 스킨부스터 안했던 이유는 윤리적 문제 때문에 안하고 있었지만,
- 제품개발은 이미 완료, 의료기기 필러로 허가 준비중
- 경쟁사 대비 필러 생산 경험 많다는 것이 강점. 월 30만 시린지 생산

ECM 출시 관련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올해 5월 1일 출시 예정
- 시지리알로인젝트는 20년 출시, 건·인대 치료용(콜라겐 보충)으로 판매되는 중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은 기존 제품을 미세 입자로 변형. 입자 크기는 50~75마이크론
- ECM 스킨부스터는 식약처 규제로 광고 제한. 따라서 필러 형태로 피부미용 의료기기 인증 준비 중 -> 식약처, FDA, CE

ECM CDMO 사업 관련
- 휴먼 ECM 제품을 CDMO로 생산할 계획
- 시지바이오 및 DNC 수량 대응 이후 올해 하반기부터 외부 영업 본격화
- DNC는 나보타, 브이올렛 등 피부미용 전문 판매사

판가
- 시지리알로인젝트 파인 : 시장가에 맞출 것
- ECM CDMO : 원가+40%
- 원가 낮추기 위해 자동화공정 도입 계획
<기사 요약>

-2025년까지 빅배쓰를 모두 마무리하며, 2025년 매출 1,64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달성

-2026년 증권사 컨센은 매출 2천억원대, 영업이익 300억원대로 큰폭의 성장 기대

-중국을 비롯한 주요 해외국가에서 지속적인 매출 성장 진행중(작년 3준기 기준 수출 비중 83.8%). 특히 중국은 올해 시행되는 2기 VBP로 추가적인 성장 예상

-자사주 6.8% 전량 소각으로 순이익이 변하지 않아도 주당순이익(EPS)은 약 7% 이상 자동 상승하는 효과 발생. 과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례를 봐도 유통주식 감소 → EPS 상승 → 주주환원 신뢰 확보 →멀티플 확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로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트리거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5768?sid=101
글로벌 레저 전문기업 KX이노베이션이 연결기준 매출액 3461억원, 영업이익 385억원, 당기순이익 29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종속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AI·데이터센터 등 전방 산업 호황의 훈풍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원가 절감 전략 등을 통해 수익성을 높였습니다.

KX는 2025년 일본 토조노모리CC 인수를 시발점으로 필리핀 클락(Clark) 지역 내 단일 최대 민간 복합 레저 개발 사업의 착공, 베트남 후에성 골프리조트 단지 개발 착공 순으로 해외 레저사업을 전개중입니다.

전년 실적 대비 매출액은 14%, 당기순이익은 70% 각각 하락했습니다. 2024년에 매각을 완료한 떼제베CC(36H)의 매각에 따른 일회성 처분이익 발생과 해당 자산이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면서 발생했습니다.
회계적으로 일회성 손실을 반영한 부분이라 2026년의 기저효과로 나타날 예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700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