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는 세미파이브에 2019년 기업가치 235억원 가치로 첫 투자를 단행한 후 지금까지 363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 지위에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808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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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올해 마지막 공모주' 세미파이브, 코스닥 입성 첫날 36% 급등
올해 마지막 공모주인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 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40분 기준 세미파이브는 공모가(2만4000원) 대비 36.67%(8800원
박 대표는 "공간오믹스 데이터로 암세포와 암면역세포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치료 반응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료 반응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면역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동반진단 기술과 조직 슬라이드 상에서 세포 상태를 구분해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지니너스의 공간오믹스 소프트웨어(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학계부터 산업계까지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지니너스는 현재 △국내 대형 A사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태국 시리라즈병원 △일본 명문대 △게이오대 △숙명여대 등과 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 등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일본 국립암센터 주관 몬스터-3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여러 제약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추가 계약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4646645314768&mediaCodeNo=257
그 결과,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지니너스의 공간오믹스 소프트웨어(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학계부터 산업계까지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지니너스는 현재 △국내 대형 A사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태국 시리라즈병원 △일본 명문대 △게이오대 △숙명여대 등과 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 등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일본 국립암센터 주관 몬스터-3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여러 제약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추가 계약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4646645314768&mediaCodeNo=257
이데일리
면역항암제 왜 듣지 않았나…지니너스 "지친 T세포 깨우기보다 만들지 말아야 했다"
이 기사는 2025년12월26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공간오믹스. '어떤 유전자·단백질이 발현됐는가'와 '그것이 조직의 어디에서 나타났는가'를 동시에 분석하는 기술을 말한다.기존 분석은 조직을 잘게 부수어 평균값을 본다. 그 과...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시지메드텍(056090) - 실적 턴어라운드로 연결되는 신사업의 본격화
투자포인트
1.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신규 성장 동력인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1Q26 출시를 앞두고 있는 ‘우루덴트(대웅제약의 우루사 IP)’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글로벌 업체향 CDMO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증설이 진행중이며 1Q26 내 연간 6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치과용 임플란트 경우, 어느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이기 때문에 원가 절감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즉, CDMO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 브랜드 ‘우루덴트’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 이후 CDMO사업 진출에 성공한다면,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동사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2.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 또한 2026년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모회사인 시지바이오는 관절부위 연조직 재생을 목적으로 한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버전으로 개량한 ‘시지리알로인젝트파인 (ECM 스킨부스터)’을 1Q26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지메드텍은 3Q26경 시지바이오의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CM 스킨부스터는 한스바이오메드와 엘앤씨바이오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높은 밸류로 평가받고 있다. 시지메드텍 또한 동 시장 진입 시, 높은 성장성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3. 2025년 턴어라운드 이후 본격적인 성장구간 시작:
시지메드텍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67억원(+41% YoY), 영업이익 84억원(+147% YoY)이다. 치과용 임플란트(및 CDMO) 사업과 스킨부스터 ODM 사업 본격화가 2026년의 호실적을 예상하는 핵심 근거이며, 턴어라운드 이후 성장이 본격화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Tb71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시지메드텍(056090) - 실적 턴어라운드로 연결되는 신사업의 본격화
투자포인트
1.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신규 성장 동력인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1Q26 출시를 앞두고 있는 ‘우루덴트(대웅제약의 우루사 IP)’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글로벌 업체향 CDMO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증설이 진행중이며 1Q26 내 연간 6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치과용 임플란트 경우, 어느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이기 때문에 원가 절감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즉, CDMO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 브랜드 ‘우루덴트’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 이후 CDMO사업 진출에 성공한다면,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동사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2.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 또한 2026년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모회사인 시지바이오는 관절부위 연조직 재생을 목적으로 한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버전으로 개량한 ‘시지리알로인젝트파인 (ECM 스킨부스터)’을 1Q26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지메드텍은 3Q26경 시지바이오의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CM 스킨부스터는 한스바이오메드와 엘앤씨바이오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높은 밸류로 평가받고 있다. 시지메드텍 또한 동 시장 진입 시, 높은 성장성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3. 2025년 턴어라운드 이후 본격적인 성장구간 시작:
시지메드텍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67억원(+41% YoY), 영업이익 84억원(+147% YoY)이다. 치과용 임플란트(및 CDMO) 사업과 스킨부스터 ODM 사업 본격화가 2026년의 호실적을 예상하는 핵심 근거이며, 턴어라운드 이후 성장이 본격화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Tb71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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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DA제출로 연내에 FDA의 승인 여부가 결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 노령질환인 골관절염 환자는 국내에만 400만명대입니다.'로어시비빈트'는 미국에서 골관절염 2~3기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을 했고 2~3기 그룹 환자가 전체 7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략 300만명 정도의 환자가 타겟그룹입니다.
삼일제약은 국내 약가를 300만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M/S 5~10% 가정시 투약환자는 15만명~30만명이 되고 약가 30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매출 4,500억원~9,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약으로 승인 받은 골관절염 치료제가 없는 독점적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업사이드는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측면에서도 보수적으로 OPM 15% 이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007?sid=101
대표적 노령질환인 골관절염 환자는 국내에만 400만명대입니다.'로어시비빈트'는 미국에서 골관절염 2~3기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을 했고 2~3기 그룹 환자가 전체 7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략 300만명 정도의 환자가 타겟그룹입니다.
삼일제약은 국내 약가를 300만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M/S 5~10% 가정시 투약환자는 15만명~30만명이 되고 약가 30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매출 4,500억원~9,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약으로 승인 받은 골관절염 치료제가 없는 독점적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업사이드는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측면에서도 보수적으로 OPM 15% 이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007?sid=101
Naver
삼일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 보유한 ‘로어시비빈트’, FDA에 신약 허가신청서 제출
삼일제약(000520)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가 무릎 골관절염 치료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로어시비빈트(Loreci
바이오스플라이스 홈페이지에 게재 된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1/06/3213418/0/en/Biosplice-Announces-the-Submission-of-its-New-Drug-Application-NDA-to-the-FDA-for-Lorecivivint-LOR-to-Treat-Knee-Osteoarthritis.html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1/06/3213418/0/en/Biosplice-Announces-the-Submission-of-its-New-Drug-Application-NDA-to-the-FDA-for-Lorecivivint-LOR-to-Treat-Knee-Osteoarthritis.html
GlobeNewswire News Room
Biosplice Announces the Submission of its New Drug Application (NDA) to the FDA for Lorecivivint (LOR) to Treat Knee Osteoarthritis
Biosplice announces submission of new drug application to US FDA for treatment of knee osteoarthritis...
'뷰티스킨'의 공장이 화재피해로 인해 복구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피해복구는 완료됐고 2025년 상반기부터 정상가동 중입니다.
동시에, 현재는 다이소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제이준의 슬리핑팩 제품라인업이 2025년 상반기부터 논의됐고, 3월부터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에 군납 입찰에 성공했고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이너뷰티 기업 '페슬'인수로 외형확장도 커졌고, 점진적으로 펀더멘틀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175?sid=101
동시에, 현재는 다이소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제이준의 슬리핑팩 제품라인업이 2025년 상반기부터 논의됐고, 3월부터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11월에 군납 입찰에 성공했고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 이너뷰티 기업 '페슬'인수로 외형확장도 커졌고, 점진적으로 펀더멘틀이 제고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175?sid=101
Naver
뷰티스킨, 누적판매량 64만개 달성한 ‘차AI헬스케어’ 슬리핑팩 생산량 증가…다이소에 이어 군납 시장...
1세대 K-뷰티 전문기업 뷰티스킨(406820)이 생산하는 ‘차AI헬스케어’(구, 제이준코스메틱)‘ 슬리핑팩 시리즈가 1월부터 국군복지단이 운영하는 전국 군부대마트(PX) 및 영외마트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7일 밝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삼일제약(000520) - 재조명될 ‘로어시비빈트’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
투자포인트
1.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신청 완료:
Biosplice Therapeutics는 지난 6일 미 FDA에 ‘로어시비빈트’의 NDA제출을 완료했다. ‘로어시비빈트’는 ‘CLK/DYRK 키나제(인산화효소)’ 억제제로 ‘Wnt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를 목표로 개발된 약이다. 임상 3상 종료 이후 FDA 승인 신청이 지연되며 임상 결과에 대한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서류상의 보완작업에 의한 지연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로어시비빈트’는 지난 임상 3상 주요 평가 지표(WOMAC, WOMAC pain, WOMAC function)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한 상태이다.
2.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삼일제약:
삼일제약에 주목하는 이유는 삼일제약이 이미 Biosplice Therapeutics와 2021년 3월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판권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아직 제대로 된 치료제가 없어 진통제 수준에서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환자수가 많고 통증이 심한 질병이라는 점에서 치료제만 출시된다면 상당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국내만을 놓고 보더라도 ‘로어시비빈트’가 타깃하는 환자수는 2~300만명에 이르며,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할 시 시장규모는 연간 6~9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치료제 출시 이후 시장침투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만 가정하더라도 삼일제약은 본업 매출액 대비 3~4배 수준인 6,000~9,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3. 기다리는 CMO 계약은 2026년 상반기 예상:
삼일제약의 또 하나의 핵심 성장동력인 점안제 CMO 사업의 경우, 현재 고객사와의 최종 품질 테스트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속도라면 2026년 상반기 중에는 계약이 체결될 수 있고, 더불어 기존 고객사인 Formosa향 매출 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발생할 수 있다. CMO 매출 발생이 지연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은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tC4Jd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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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제약(000520) - 재조명될 ‘로어시비빈트’ 국내 독점 판권의 가치
투자포인트
1.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 FDA 승인 신청 완료:
Biosplice Therapeutics는 지난 6일 미 FDA에 ‘로어시비빈트’의 NDA제출을 완료했다. ‘로어시비빈트’는 ‘CLK/DYRK 키나제(인산화효소)’ 억제제로 ‘Wnt 신호’를 조절하는 기전을 갖고 있으며,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를 목표로 개발된 약이다. 임상 3상 종료 이후 FDA 승인 신청이 지연되며 임상 결과에 대한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서류상의 보완작업에 의한 지연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로어시비빈트’는 지난 임상 3상 주요 평가 지표(WOMAC, WOMAC pain, WOMAC function)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한 상태이다.
2.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삼일제약:
삼일제약에 주목하는 이유는 삼일제약이 이미 Biosplice Therapeutics와 2021년 3월 ‘로어시비빈트’의 국내 판권에 대한 독점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아직 제대로 된 치료제가 없어 진통제 수준에서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환자수가 많고 통증이 심한 질병이라는 점에서 치료제만 출시된다면 상당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시장이다. 국내만을 놓고 보더라도 ‘로어시비빈트’가 타깃하는 환자수는 2~300만명에 이르며,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할 시 시장규모는 연간 6~9조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치료제 출시 이후 시장침투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만 가정하더라도 삼일제약은 본업 매출액 대비 3~4배 수준인 6,000~9,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다.
3. 기다리는 CMO 계약은 2026년 상반기 예상:
삼일제약의 또 하나의 핵심 성장동력인 점안제 CMO 사업의 경우, 현재 고객사와의 최종 품질 테스트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속도라면 2026년 상반기 중에는 계약이 체결될 수 있고, 더불어 기존 고객사인 Formosa향 매출 또한 2026년 하반기부터는 발생할 수 있다. CMO 매출 발생이 지연되며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6년은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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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시비빈트가 차질 없이 연내 FDA 승인을 받을 경우 FDA로부터 허가 받은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치료신약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있는 치료제들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시술요법이거나 대증요법 약물들입니다.
노령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장은 크지만 경쟁제품이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일제약의 로어시비빈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특히 Peer 기업들인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9조원), 메디포스트(0.6조원)의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있는 치료제들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시술요법이거나 대증요법 약물들입니다.
노령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장은 크지만 경쟁제품이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일제약의 로어시비빈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특히 Peer 기업들인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9조원), 메디포스트(0.6조원)의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허가로 우선 비급여로 국내 판매가 개시됩니다.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도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도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Naver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식약처로부터 방광암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획득
지노믹트리(228760)가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 ‘얼리텍-B(EarlyTect-B)’의 3등급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식적으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얼리텍-B. (제공=지노믹트리) ‘얼리텍-B
'디오'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열린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비재·콘텐츠 분야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중국 진출 과정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플란트 업계 대표로 참석한 디오는 중국 내 신제품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디오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경우 한·중 경제 협력에 더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433?sid=103
임플란트 업계 대표로 참석한 디오는 중국 내 신제품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디오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경우 한·중 경제 협력에 더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433?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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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산업부 주재 상하이 간담회 참석…"韓임플란트 기업 대표"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 디오(039840)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엔터테인먼트·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hP5H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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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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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리조멧’ 중국 임상 완료…지쉐이탄 병원 협력으로 중국 시장 본격 공략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6796&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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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 ‘리조멧’ 중국 임상 완료…지쉐이탄 병원 협력으로 중국 시장 본격 공략 - 뉴스와이어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마그네슘 기반 흡수성 정형외과 임플란트 ‘리조멧(Resomet)’의 중국 임상 평가를 완료하고 중국 NMPA 허가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평가는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지니너스 금일 약 +10% 급등 중
오늘 산업보고서에서 설명드린 지니너스의 주가 흐름이 좋네요.
핵심 투자포인트 정리해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1) 2026년 ‘AI 신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
JPMHC 2026 핵심 테마에 ‘AI 기반 약물발굴’이 최우선으로 올라옴
규제/임상도 ‘데이터·시뮬레이션/최적용량’ 중심으로 이동 → 데이터 기업 가치↑
📌 2)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 ‘데이터 해자’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AI 신약개발 경쟁력(진입장벽) 보유
멀티오믹스 데이터 기반 진입장벽 확보(보고서 핵심 표현)
📌 3) 병원 스핀오프 기반 레퍼런스/데이터 축적 출발점
삼성서울병원(삼성유전체연구소) 스핀오프(’18.04)
병원 기반 데이터 축적/분석 노하우 → AI 신약 확장에 유리
📌 4) 본업은 ‘유전체 솔루션’ + AI 신약으로 확장
유전체 분석 기술 R&D + 분석 솔루션 개발·제조(본업 명확)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중심으로 사업 확장 중 + 3년 100억 매출 가시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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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업보고서에서 설명드린 지니너스의 주가 흐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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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AI 신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
JPMHC 2026 핵심 테마에 ‘AI 기반 약물발굴’이 최우선으로 올라옴
규제/임상도 ‘데이터·시뮬레이션/최적용량’ 중심으로 이동 → 데이터 기업 가치↑
📌 2)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 ‘데이터 해자’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AI 신약개발 경쟁력(진입장벽) 보유
멀티오믹스 데이터 기반 진입장벽 확보(보고서 핵심 표현)
📌 3) 병원 스핀오프 기반 레퍼런스/데이터 축적 출발점
삼성서울병원(삼성유전체연구소) 스핀오프(’18.04)
병원 기반 데이터 축적/분석 노하우 → AI 신약 확장에 유리
📌 4) 본업은 ‘유전체 솔루션’ + AI 신약으로 확장
유전체 분석 기술 R&D + 분석 솔루션 개발·제조(본업 명확)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중심으로 사업 확장 중 + 3년 100억 매출 가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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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이동원 대표 65,895주(0.32%) 장내매수, 지분율 21.22%로 확대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112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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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nd.krx.co.kr
[오스테오닉]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포모사의 'APP13007'을 삼일제약 자회사(베트남 S1 플랜트)에서 생산하고 삼일제약이 국내에서 독점 권리로 판매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백내장 연간 수술 건수만 60만건이 넘고, 다른 안과수술까지 감안할 때 삼일제약에 블록버스터 제품 포트폴리오가 하나 추가된 셈입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69772047812
백내장 연간 수술 건수만 60만건이 넘고, 다른 안과수술까지 감안할 때 삼일제약에 블록버스터 제품 포트폴리오가 하나 추가된 셈입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69772047812
메디컬투데이
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국소 스테로이드 개량신약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백내장 수술 후 통증·염증 완화 안과용 나노현탁액 ′APP13007′ 국내 도입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지노믹트리(228760) - ‘얼리텍B’ 한국과 유럽에서의 최종 판매 승인 취득
투자포인트
1. ‘얼리텍B’ 국내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획득:
지노믹트리는 지난 1월 8일 식약처로부터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 판매 승인을 취득한 것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방광암 진단의 경우 요도에 내시경을 삽입하는 검사 방식 때문에 환자의 거부감이 심하다. 그러나 얼리텍B는 소변으로 방광암을 검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품 수요 증가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공산이 크다는 판단이다.
2. 시장침투율 1% 당 매출액은 약 280억원씩 증가:
얼리텍B의 최종 타겟 시장은 방광암 모니터링 및 혈뇨 환자, 검진시장으로 볼 수 있다. 대한 비뇨의학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대상자(3개월마다 검사 권고)는 약 4.7만명(연환산 19만명)이며, 연간 혈뇨 환자는 20~25만명이다. 즉, 여기서만 연간 400억원 수준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더불어 40세 이상 인구가 2,800만명인 건강검진 시장을 고려하면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데, 5% 수준의 시장 침투만을 가정하더라도 예상 매출액은 연간 1,400억원에 이를 수 있다.
3. 유럽 판매 승인까지 취득하며 퀀텀 점프의 가능성을 높이는 중:
국내에 이어 1월 12일에는 얼리텍B와 C의 유럽 판매 승인(CE-IVDR)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유럽 전체에 적용되는 판매 승인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인구수 차이만으로 추정하더라도 국내 대비 수십배의 시장을 형성하는 초대형 시장이다. 건강검진 시장을 제외하더라도 시장진입에만 성공한다면 실적의 퀀텀 점프를 기대할 수 있는 크기다. 지노믹트리는 타사 대비 뛰어난 제품 퀄리티를 글로벌 학술지와 임상을 통해 증명했으며, EDX Medic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진출의 교두보까지 마련해두었다. 유럽 시장 공략 가능성을 낮게 평가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번 CE-IVDR 취득은 분명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ar8R1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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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 - ‘얼리텍B’ 한국과 유럽에서의 최종 판매 승인 취득
투자포인트
1. ‘얼리텍B’ 국내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획득:
지노믹트리는 지난 1월 8일 식약처로부터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 판매 승인을 취득한 것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방광암 진단의 경우 요도에 내시경을 삽입하는 검사 방식 때문에 환자의 거부감이 심하다. 그러나 얼리텍B는 소변으로 방광암을 검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품 수요 증가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공산이 크다는 판단이다.
2. 시장침투율 1% 당 매출액은 약 280억원씩 증가:
얼리텍B의 최종 타겟 시장은 방광암 모니터링 및 혈뇨 환자, 검진시장으로 볼 수 있다. 대한 비뇨의학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대상자(3개월마다 검사 권고)는 약 4.7만명(연환산 19만명)이며, 연간 혈뇨 환자는 20~25만명이다. 즉, 여기서만 연간 400억원 수준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더불어 40세 이상 인구가 2,800만명인 건강검진 시장을 고려하면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데, 5% 수준의 시장 침투만을 가정하더라도 예상 매출액은 연간 1,400억원에 이를 수 있다.
3. 유럽 판매 승인까지 취득하며 퀀텀 점프의 가능성을 높이는 중:
국내에 이어 1월 12일에는 얼리텍B와 C의 유럽 판매 승인(CE-IVDR)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유럽 전체에 적용되는 판매 승인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인구수 차이만으로 추정하더라도 국내 대비 수십배의 시장을 형성하는 초대형 시장이다. 건강검진 시장을 제외하더라도 시장진입에만 성공한다면 실적의 퀀텀 점프를 기대할 수 있는 크기다. 지노믹트리는 타사 대비 뛰어난 제품 퀄리티를 글로벌 학술지와 임상을 통해 증명했으며, EDX Medic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진출의 교두보까지 마련해두었다. 유럽 시장 공략 가능성을 낮게 평가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번 CE-IVDR 취득은 분명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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