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16(수)
휴비츠-디지털 치과 솔루션, 라인업 완성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동사는 검안 기기에서 렌즈 가공 솔루션으로, 안경 장비에서 안과 진단 기기로, 또 다시 디지털 치과 솔루션으로, 끊임없는 신제품군 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성장하는 ‘성장의 DNA’를 가진 기업임
-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408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안과 진단 기기 OCT의 위상에 있는 구강 스캐너(Lilivis SCAN) 개발을 완료하고, '25년 3분기부터 국내외 정식 출시 및 매출 본격화를 앞두고 있음
■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완성, 부작용은 아쉬운 실적
- '25년 다소 아쉬운 실적 흐름이 예상됨. 특히 2분기는 ‘릴리비스 스캔’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관련 개발비와 판관비의 일시적 반영으로 올해 분기 최저 실적이 예상
- 그럼에도 실적 감소의 원인이 사업영역 확장과 신제품의 고도화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라는 점은 주가 측면에서는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
- 무엇보다 동사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이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구강 스캐너로, 렌즈 가공 솔루션이 밀링머신과 3D프린터로, 그리고 안과 OCT의 기술력이 향후 출시되는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로 적용되어 발전되고 있는 사업 확장에 주목해야함
참조: https://vo.la/pZeCA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휴비츠-디지털 치과 솔루션, 라인업 완성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동사는 검안 기기에서 렌즈 가공 솔루션으로, 안경 장비에서 안과 진단 기기로, 또 다시 디지털 치과 솔루션으로, 끊임없는 신제품군 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성장하는 ‘성장의 DNA’를 가진 기업임
-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408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안과 진단 기기 OCT의 위상에 있는 구강 스캐너(Lilivis SCAN) 개발을 완료하고, '25년 3분기부터 국내외 정식 출시 및 매출 본격화를 앞두고 있음
■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완성, 부작용은 아쉬운 실적
- '25년 다소 아쉬운 실적 흐름이 예상됨. 특히 2분기는 ‘릴리비스 스캔’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관련 개발비와 판관비의 일시적 반영으로 올해 분기 최저 실적이 예상
- 그럼에도 실적 감소의 원인이 사업영역 확장과 신제품의 고도화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라는 점은 주가 측면에서는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
- 무엇보다 동사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이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구강 스캐너로, 렌즈 가공 솔루션이 밀링머신과 3D프린터로, 그리고 안과 OCT의 기술력이 향후 출시되는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로 적용되어 발전되고 있는 사업 확장에 주목해야함
참조: https://vo.la/pZeCA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오스테오닉(상상인증권_2025.07.16).pdf
3.5 MB
■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종전 TP 9,300원_2025.03.24)
■ 2025년 매출액 28.9% 증가한 441억원, 영업이익은 47.3% 증가한
102원으로 전망
■ 올해 시작 된 ZimmerBiomet향 Sports Medicine 미국 수출 40억원 이상 기대
■ 2025년 매출액 28.9% 증가한 441억원, 영업이익은 47.3% 증가한
102원으로 전망
■ 올해 시작 된 ZimmerBiomet향 Sports Medicine 미국 수출 40억원 이상 기대
삼일제약이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 본사를 방문해 로어시비빈트의 개발 진행 현황을 공유 받았으며, 향후 스케줄을 논의했습니다.
바이오스플라이스는 로어시비빈트의 근원적 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골관절염 치료의 미충족 수요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4분기중 FDA에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7000098
바이오스플라이스는 로어시비빈트의 근원적 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골관절염 치료의 미충족 수요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4분기중 FDA에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7000098
뉴스핌
삼일제약, 美 바이오스플라이스와 골관절염 신약 개발 논의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일제약이 최근 파트너사인 미국 바이오텍 '바이오스플라이스 테라퓨틱스(Biosplice Therapeutics)'를 방문해 골관절염 치료신약 '로어시비빈트(Lorecivivint)' 개발 논의를 마쳤다고&nbs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고령화 등으로 400만명대(심사평가원 통계).
-로어시비빈트는 연 1회 투약하는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국내 약가는 300만원을 목표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은 약물이 전무하기 때문에 허가를 득한 후 론칭시 독점적 제품이 될 가능성 높은 상황
-국내 시장점유율 보수적으로 5%만 가정해도 300만원×150,000명=4,500억원 매출 가능(영업이익률은 20% 이상)
-로어시비빈트는 연 1회 투약하는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국내 약가는 300만원을 목표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은 약물이 전무하기 때문에 허가를 득한 후 론칭시 독점적 제품이 될 가능성 높은 상황
-국내 시장점유율 보수적으로 5%만 가정해도 300만원×150,000명=4,500억원 매출 가능(영업이익률은 20% 이상)
현재 지니너스는 일본 오노약품과 계약을 앞둔 상황이며 그 외 일본 주요 제약사들과도 긴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국립암센터를 포함해 일본 전역에서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
정 법인장은 “다이찌산쿄의 엔허투가 글로벌 ADC 시장에서 성공한 것을 계기로 많은 일본 제약사들이 ADC, 면역항암제 등의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특히, 신약개발과정에서 바이오마커 및 동반진단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그는 “일본은 아시아 전체 정밀의료 시장 진출에 중요한 테스트 베드”라며 “GxD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42235832&mediaCodeNo=257&OutLnkChk=Y
“국립암센터를 포함해 일본 전역에서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
정 법인장은 “다이찌산쿄의 엔허투가 글로벌 ADC 시장에서 성공한 것을 계기로 많은 일본 제약사들이 ADC, 면역항암제 등의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특히, 신약개발과정에서 바이오마커 및 동반진단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그는 “일본은 아시아 전체 정밀의료 시장 진출에 중요한 테스트 베드”라며 “GxD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4223583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국립암센터 끝? 이제 시작…지니너스 GxD, 일본 병원·제약사 줄계약 러시
“국립암센터를 포함해 일본 전역에서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정민영 GxD 법인장. (제공=지니너스)정민영 GxD 일본법인장에게 현지 사업현황을 묻자, 최근 성과를 쏟아냈다.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에게 일본 시장은 ‘...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설립 초기부터 363억원 투자해 2대주주로 있는 '세미파이브'가 본격적인 상장절차에 돌입했습니다. (4분기 상장 예정)
1~2조원 규모의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상장시 올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규모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펀드 결성시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GP 지분율을 최소 20% 이상 투자하고 있어 높아 투자회수를 할 경우 타 VC와는 차별화 된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109254746077
1~2조원 규모의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상장시 올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규모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펀드 결성시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GP 지분율을 최소 20% 이상 투자하고 있어 높아 투자회수를 할 경우 타 VC와는 차별화 된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109254746077
아시아경제
AI 반도체 설계 강자 세미파이브,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미래에셋벤처투자가 363억원을 투자한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전문기업 '세미파이브'가 지난 1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는 최근 KDDF에 전문가 기고문을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공률을 높이고 상업적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한 동반진단 전략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치료 반응과 약물 효과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규정하며 "임상시험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밀하게 설계된 바이오마커 전략이 임상 성공률 제고, 개발 기간 단축, 불필요한 치료 회피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이제 신약은 약물 자체보다 환자 집단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갈린다"라며 "바이오마커 플랫폼을 보유하거나 정밀진단 파트너십을 확보한 기업이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181
이어 "치료 반응과 약물 효과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규정하며 "임상시험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밀하게 설계된 바이오마커 전략이 임상 성공률 제고, 개발 기간 단축, 불필요한 치료 회피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이제 신약은 약물 자체보다 환자 집단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갈린다"라며 "바이오마커 플랫폼을 보유하거나 정밀진단 파트너십을 확보한 기업이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181
Pharmnews
"ADC 항암제 개발 패러다임, 바이오마커가 성공 전략의 핵심" - 팜뉴스
항암제 개발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전환되고 있다. 기존의 암종 기반 대중적 접근에서 벗어나 개별 환자의 분자생물학적 특성에 따라 약물 반응을 예측하고, 반응성 높은 환자를 선별해 투약하는 정밀의료 전...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기업 휴비츠는 덴탈사업 전략 강화를 위해 기존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관계사 오스비스의 지분 전량(100%)을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비츠의 이번 결정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덴탈사업 본격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오스비스는 구강스캐너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의 유통과 함께 임플란트 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해온 덴탈 전문 기업으로, 휴비츠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휴비츠는 이번 인수를 통해 오스비스의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기술 경쟁력 강화, 유통 채널 고도화 등을 통해 글로벌 덴탈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스비스가 개발한 임플란트는 최근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 최대 덴탈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NMPA 인증은 중국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현지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2814015796266
휴비츠의 이번 결정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덴탈사업 본격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오스비스는 구강스캐너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의 유통과 함께 임플란트 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해온 덴탈 전문 기업으로, 휴비츠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휴비츠는 이번 인수를 통해 오스비스의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기술 경쟁력 강화, 유통 채널 고도화 등을 통해 글로벌 덴탈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스비스가 개발한 임플란트는 최근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 최대 덴탈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NMPA 인증은 중국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현지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2814015796266
news.mtn.co.kr
휴비츠, 오스비스 지분 100% 인수…덴탈사업 본격 강화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기업 휴비츠는 덴탈사업 전략 강화를 위해 기존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관계사 오스비스의 지분 전량(100%)을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8일 밝혔다.휴비츠의 이번 결정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덴탈사업 본격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오스비스는 구강스캐너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의 유통과 함께 임플란트 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해온 덴탈 전문 기업으로, 휴비츠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휴비츠는 이번 인수를…
https://dealsite.co.kr/articles/145351
세미파이브 IPO에 신난 미래에셋…최소 1000억
-시드 단계부터 363억 투자해 지분 13% 확보…최대 2000억 회수 가능성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세미파이브 지분율은 약 13%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 사이파이브(17.69%)에 이은 2대 주주
세미파이브 IPO에 신난 미래에셋…최소 1000억
-시드 단계부터 363억 투자해 지분 13% 확보…최대 2000억 회수 가능성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세미파이브 지분율은 약 13%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 사이파이브(17.69%)에 이은 2대 주주
31일 에이텀에 따르면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중속엔진 시리즈인 힘센(HiMSEN) 엔진용 실린더 모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에는 힘센엔진 실린더 부품의 상당 부분을 맡아서 공급하고 있다. 힘센엔진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돼 신규 진입 장벽이 높으며, 디에스티는 수십 년간 축적한 가공 기술력과 납기 대응력을 기반으로 우수 협력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디에스티 관계자는 "HD현대중공업의 고출력·친환경 DF(Dual-Fuel) 엔진 발주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납품 단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HD현대중공업 계열 관련 매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에스티는 연간 1000억 원 수준의 매출 확대가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약 57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매출 및 성장 흐름 속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3113495177662&from=naver
디에스티 관계자는 "HD현대중공업의 고출력·친환경 DF(Dual-Fuel) 엔진 발주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납품 단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HD현대중공업 계열 관련 매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에스티는 연간 1000억 원 수준의 매출 확대가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약 57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매출 및 성장 흐름 속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3113495177662&from=naver
머니투데이
에이텀 자회사, HD현대중공업 수혜 본격화 "힘센엔진 핵심부품 공급 기술력" - 머니투데이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가 HD현대중공업의 고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31일 에이텀에 따르면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중속엔진 시리즈인 힘센(HiMSEN) 엔진용 실린더 모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에는 힘센엔진 실린더 부품의 상당 부분을 맡아서 공급하고 있다. 힘센엔진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돼 신규 ...
반도체 테스트하우스 아이텍은 넥스트칩, 텔레칩스 등 170개 기업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국내업체 중심인 고객군에 일본고객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724?sid=101
기존의 국내업체 중심인 고객군에 일본고객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724?sid=101
Naver
반도체 테스트 강자 아이텍 "경쟁자 없는 일본 시장 공략"
반도체 테스트 공정은 웨이퍼와 칩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기술집약도가 높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생산이 늘면서 테스트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아이텍은 반도체 테스트 전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적용해 한장의 병리 슬라이드에서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및 단일세포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AWS와 협업으로 고도화 된 '스페이스인사이트' 구축 완료
정밀의학 및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오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389030)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협업을 통해 고도화 된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매출액 : 401억원 (YoY 258.7% / QoQ 12.0%)
영업이익 : 30억원 (YoY 흑자전환 / QoQ 100.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1억원 / 30억원
2025.1Q 358억원 / 15억원
2024.4Q 378억원 / 3억원
2024.3Q 313억원 / 4억원
2024.2Q 155억원 / -471억원
*작년 Big Bath 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중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2000257&docno=&viewerhost=&viewerport=
영업이익 : 30억원 (YoY 흑자전환 / QoQ 100.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01억원 / 30억원
2025.1Q 358억원 / 15억원
2024.4Q 378억원 / 3억원
2024.3Q 313억원 / 4억원
2024.2Q 155억원 / -471억원
*작년 Big Bath 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중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2000257&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디오] 반기보고서(일반법인)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디오는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선 대형 치과 네트워크(DSO)와 계약 등을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237%, 러시아에선 단일 딜러 체제를 권역별 딜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전년동기대비 365% 성장했다.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뉴스1
임플란트 기업 '디오' 2분기 매출액 400억…전년비 258%↑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오의 2분기 매출액은 40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
디오_DB금융투자 김지은(2025.08.14).pdf
896.7 KB
[디오 / DB금융투자 김지은_2025.08.14]
TP 25,000원 / 투자의견 BUY
<재무건전성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때>
2Q25P Review
2Q25P 매출액 401억원,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분기 매출액 401억원(+12.0%QoQ, +158.1%YoY), 영업이익 30억원(+99.0%QoQ, 흑자전환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중국향 매출 108억원(+12.0%QoQ, +135.5%YoY) 상반기 신규 계약 유통사 및 DSO 매출 본격화 영향. 수출 중심 외형 성장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69.0%(+2.01%pQoQ, +42.9%pYoY) 개선되었으나 2분기 TV 광고비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기록.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손 120억원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손실 89억원 기록
Comment
분기별 재무건전성과 실적 성장을 함께 주시해야 : 3분기 중 국내 임플란트 신제품 출시로 외형 및 실적개선 모멘텀 유효. 하반기부터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다만 2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 1,077억원(-0.6%QoQ, -26.2%YoY), 채권 회수 금액 390억원. 이란 부실 매출채권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설정 비율이 29.6%(+3.4%pQoQ, -14.9%pYoY)로 확대. 대손상각비 40억원(+108.8%QoQ, -86.9%YoY) 인식. 다만 이란을 제외한 2분기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170일로 감소. 이머징마켓향 영업 기조 상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타국가 대비 길기 때문에 분기별 재무건전성 주시하며 이익 체력 가늠이 필요한 시점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2026년 중국 VBP 2차 시행에 맞춰 현지 임플란트 제조 시설 확충을 위해 약 6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한 것으로 파악. VBP 중국산 쿼터에는 해당 현지 생산시설 물량을 입찰하고, 중국 내 대형 DSO 영업 확대는 국내 생산시설 물량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 기대. 2025년은 영업망 재편 직후로 높은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다만 중저가 세그먼트 MS 확대라는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뚜렷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 점진적 확대 기대.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TP 25,000원 / 투자의견 BUY
<재무건전성과 외형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할 때>
2Q25P Review
2Q25P 매출액 401억원, 수출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2분기 매출액 401억원(+12.0%QoQ, +158.1%YoY), 영업이익 30억원(+99.0%QoQ, 흑자전환YoY)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상회.
중국향 매출 108억원(+12.0%QoQ, +135.5%YoY) 상반기 신규 계약 유통사 및 DSO 매출 본격화 영향. 수출 중심 외형 성장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69.0%(+2.01%pQoQ, +42.9%pYoY) 개선되었으나 2분기 TV 광고비 집행에 따른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기록.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손 120억원 발생하며 지배주주순손실 89억원 기록
Comment
분기별 재무건전성과 실적 성장을 함께 주시해야 : 3분기 중 국내 임플란트 신제품 출시로 외형 및 실적개선 모멘텀 유효. 하반기부터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다만 2분기 말 기준 매출채권 잔액 1,077억원(-0.6%QoQ, -26.2%YoY), 채권 회수 금액 390억원. 이란 부실 매출채권 영향으로 대손충당금 설정 비율이 29.6%(+3.4%pQoQ, -14.9%pYoY)로 확대. 대손상각비 40억원(+108.8%QoQ, -86.9%YoY) 인식. 다만 이란을 제외한 2분기 매출채권 회수기간은 170일로 감소. 이머징마켓향 영업 기조 상 매출채권 회수 기간이 타국가 대비 길기 때문에 분기별 재무건전성 주시하며 이익 체력 가늠이 필요한 시점
Action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2026년 중국 VBP 2차 시행에 맞춰 현지 임플란트 제조 시설 확충을 위해 약 60억원대의 추가 투자를 확정한 것으로 파악. VBP 중국산 쿼터에는 해당 현지 생산시설 물량을 입찰하고, 중국 내 대형 DSO 영업 확대는 국내 생산시설 물량으로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 기대. 2025년은 영업망 재편 직후로 높은 이익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다만 중저가 세그먼트 MS 확대라는 중장기적인 성장 방향성이 뚜렷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 점진적 확대 기대. 투자의견, 목표주가 유지
[오스테오닉 실적발표]
2분기 매출액 : 109.8억원 (YoY 26.9% / QoQ 15.2%)
2분기 영업이익 : 27.5억원 (YoY 56.5% / QoQ 83.7%)
상반기 누적 매출액 : 205.1억원(YoY 25.5%)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42.4억원(YoY 45.3%)
*2분기 OPM 25.0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0억원 / 28억원
2025.1Q 95억원 / 15억원
2024.4Q 97억원 / 23억원
2024.3Q 82억원 / 16억원
2024.2Q 86억원 / 18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4000721&docno=&viewerhost=&viewerport=
2분기 매출액 : 109.8억원 (YoY 26.9% / QoQ 15.2%)
2분기 영업이익 : 27.5억원 (YoY 56.5% / QoQ 83.7%)
상반기 누적 매출액 : 205.1억원(YoY 25.5%)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42.4억원(YoY 45.3%)
*2분기 OPM 25.0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0억원 / 28억원
2025.1Q 95억원 / 15억원
2024.4Q 97억원 / 23억원
2024.3Q 82억원 / 16억원
2024.2Q 86억원 / 18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814000721&docno=&viewerhost=&viewer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