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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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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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솔루션 기업 지니너스(389030, 대표 박웅양)가 혁신 항체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니너스는 대규모 환자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인텔리메드 플랫폼을 에이비엘바이오의 신약개발 과정 전반에 공급하게 된다.

인텔리메드는 △신규 타깃 발굴 △바이오마커 도출 △치료반응군 선별 등 정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임상 성공률 향상과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2903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19526642203032&mediaCodeNo=257
금일 지니너스는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프로젝트성 초도계약으로 추후 성과에 따라 더 큰 규모의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난달 1~2달 이내 2건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일 에이비엘바이오 계약건이 성사되었고 곧 일본 제약사와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 Ir book에 기재되어있듯 나머지 논의중인 3곳의 제약사와도 하반기중 계약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년도 지니너스는 최소 총 6곳의 제약사와 프로젝트성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스테오닉의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FDA 승인 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독점공급 계약도 글로벌 기업과 논의중에 있습니다. 작년 연간으로는 수출실적이 30.3% 증가했습니다.
현재는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에서 FDA 승인 이라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3085?sid=101
KB증권 한제윤
2025.07.15

[디오]

기업개요
-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전문기업
- 1Q25 매출비중 치과용 임플란트 외 85.8%, 의료기기 14.2% 구성

투자포인트
1) 신정부 임플란트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예상
- 현재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기준: 만 65세 이상, 1인당 최대 2개
- 신정부 공약 내용: 만 60세 이상, 1인당 최대 4개까지 확대
- 신정부 공약대로 건강보험 적용 확대된다면, 국내 임플란트 시장 구조적 성장 및 디오의 수혜 기대

2) 2024년 대규모 빅배스 이후 중국에서의 성장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전망
- 2024년 대규모 빅배스 감행하여 재무구조 개선, 경영진 전면 교체, 영업망 재편 등 많은 노력
- 현재까지 현금흐름 뚜렷한 개선, 실적 또한 정상화 구간에 진입
- 1Q25 중국에서의 가파른 성장(매출액 +92% YoY)은 펀더멘털 개선의 축이 될 것으로 판단
- 2025 예상 매출액 1,737억원(+45% YoY), 영업이익 184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기대

3) 2026년 중국 2차 VBP는 분명한 기회요인
- 내년 중국에서 2차 VBP 가능성 대두
- 중앙 대량 구매 후 각 병원 공급 방식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중인 디오에게 절호의 기회
- 하반기 출시 준비중인 신제품으로 내년 입찰 참여할 예정
- 이를 위해 중국 내 생산 시설 인허가 절차 (GMP) 진행중

리스크 요인
- 임플란트 정책, VBP 선정 등 불확실성 내재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 https://vo.la/TVSYNqO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16(수)

휴비츠-디지털 치과 솔루션, 라인업 완성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동사는 검안 기기에서 렌즈 가공 솔루션으로, 안경 장비에서 안과 진단 기기로, 또 다시 디지털 치과 솔루션으로, 끊임없는 신제품군 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성장하는 ‘성장의 DNA’를 가진 기업임
-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408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안과 진단 기기 OCT의 위상에 있는 구강 스캐너(Lilivis SCAN) 개발을 완료하고, '25년 3분기부터 국내외 정식 출시 및 매출 본격화를 앞두고 있음

■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완성, 부작용은 아쉬운 실적
- '25년 다소 아쉬운 실적 흐름이 예상됨. 특히 2분기는 ‘릴리비스 스캔’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관련 개발비와 판관비의 일시적 반영으로 올해 분기 최저 실적이 예상
- 그럼에도 실적 감소의 원인이 사업영역 확장과 신제품의 고도화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라는 점은 주가 측면에서는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
- 무엇보다 동사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이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구강 스캐너로, 렌즈 가공 솔루션이 밀링머신과 3D프린터로, 그리고 안과 OCT의 기술력이 향후 출시되는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로 적용되어 발전되고 있는 사업 확장에 주목해야함



참조: https://vo.la/pZeCA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오스테오닉(상상인증권_2025.07.16).pdf
3.5 MB
■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종전 TP 9,300원_2025.03.24)

■ 2025년 매출액 28.9% 증가한 441억원, 영업이익은 47.3% 증가한
102원으로 전망

■ 올해 시작 된 ZimmerBiomet향 Sports Medicine 미국 수출 40억원 이상 기대
삼일제약이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 본사를 방문해 로어시비빈트의 개발 진행 현황을 공유 받았으며, 향후 스케줄을 논의했습니다.

바이오스플라이스는 로어시비빈트의 근원적 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골관절염 치료의 미충족 수요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4분기중 FDA에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7000098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고령화 등으로 400만명대(심사평가원 통계).
-로어시비빈트는 연 1회 투약하는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국내 약가는 300만원을 목표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은 약물이 전무하기 때문에 허가를 득한 후 론칭시 독점적 제품이 될 가능성 높은 상황
-국내 시장점유율 보수적으로 5%만 가정해도 300만원×150,000명=4,500억원 매출 가능(영업이익률은 20% 이상)
현재 지니너스는 일본 오노약품과 계약을 앞둔 상황이며 그 외 일본 주요 제약사들과도 긴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국립암센터를 포함해 일본 전역에서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일본 주요 제약사 3~4곳과 계약도 임박했다.”

정 법인장은 “다이찌산쿄의 엔허투가 글로벌 ADC 시장에서 성공한 것을 계기로 많은 일본 제약사들이 ADC, 면역항암제 등의 연구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특히, 신약개발과정에서 바이오마커 및 동반진단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그는 “일본은 아시아 전체 정밀의료 시장 진출에 중요한 테스트 베드”라며 “GxD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42235832&mediaCodeNo=257&OutLnkChk=Y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설립 초기부터 363억원 투자해 2대주주로 있는 '세미파이브'가 본격적인 상장절차에 돌입했습니다. (4분기 상장 예정)
1~2조원 규모의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상장시 올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대규모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펀드 결성시 자기자본으로 투자하는 GP 지분율을 최소 20% 이상 투자하고 있어 높아 투자회수를 할 경우 타 VC와는 차별화 된 영업이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109254746077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는 최근 KDDF에 전문가 기고문을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공률을 높이고 상업적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한 동반진단 전략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치료 반응과 약물 효과를 예측하는 핵심 지표"로 규정하며 "임상시험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밀하게 설계된 바이오마커 전략이 임상 성공률 제고, 개발 기간 단축, 불필요한 치료 회피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이제 신약은 약물 자체보다 환자 집단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갈린다"라며 "바이오마커 플랫폼을 보유하거나 정밀진단 파트너십을 확보한 기업이 차세대 항암제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181
글로벌 아이케어 전문기업 휴비츠는 덴탈사업 전략 강화를 위해 기존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관계사 오스비스의 지분 전량(100%)을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휴비츠의 이번 결정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덴탈사업 본격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오스비스는 구강스캐너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장비의 유통과 함께 임플란트 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해온 덴탈 전문 기업으로, 휴비츠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휴비츠는 이번 인수를 통해 오스비스의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기술 경쟁력 강화, 유통 채널 고도화 등을 통해 글로벌 덴탈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스비스가 개발한 임플란트는 최근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증을 획득하며 세계 최대 덴탈 시장 중 하나인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NMPA 인증은 중국 내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현지 실적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2814015796266
https://dealsite.co.kr/articles/145351

세미파이브 IPO에 신난 미래에셋…최소 1000억

-시드 단계부터 363억 투자해 지분 13% 확보…최대 2000억 회수 가능성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세미파이브 지분율은 약 13%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 사이파이브(17.69%)에 이은 2대 주주
31일 에이텀에 따르면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중속엔진 시리즈인 힘센(HiMSEN) 엔진용 실린더 모듈의 절반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에는 힘센엔진 실린더 부품의 상당 부분을 맡아서 공급하고 있다. 힘센엔진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돼 신규 진입 장벽이 높으며, 디에스티는 수십 년간 축적한 가공 기술력과 납기 대응력을 기반으로 우수 협력사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디에스티 관계자는 "HD현대중공업의 고출력·친환경 DF(Dual-Fuel) 엔진 발주가 증가하면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납품 단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HD현대중공업 계열 관련 매출의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에스티는 연간 1000억 원 수준의 매출 확대가 가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약 570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매출 및 성장 흐름 속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3113495177662&from=naver
스페이스인사이트는 AWS와의 협업으로 병렬처리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적용해 한장의 병리 슬라이드에서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및 단일세포 등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분석 속도와 데이터 처리 효율, 글로벌 사용자 접근성 등이 모두 개선됐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자사 솔루션인 ‘인텔리메드’에 적용해 해외 제약사와의 협업 가능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신약개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 플랫폼은 에이비엘바이오(298380)에 공급 된 AI 신약개발 솔루션 인텔리메드에도 적용해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후보물질 발굴, 타깃 예측, 작용기전 분석 등 주요 기능이 더욱 정밀하고 빠르게 작동하게 되면서, 고객사의 연구개발 효율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928664226633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