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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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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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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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5_0003226510

OLED·2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파인텍은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스타트업 '루트센서(Root Sensor)'와 초소형 자외선(UV) 센서 양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파인텍에 따르면 두 회사는 파인텍의 제조 인프라와 루트센서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월 100만개 이상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오스테오닉의 짐머바이오메트 미국향 스포츠메디신 제품 수출과 관련해서 HS코드로 조회했을 때 미국 물량 집계가 잡히지 않는 것 같다고 질문주신 분이 계셔서 답변 드립니다.

-기존 HS코드는 9021-90-9000, 9018-90-2090 이었는데 짐머 미국향 물량으로 나가는 건 수출필증에 9021-31-0000(인공관절)로 집계가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스테오닉은 짐머바이오메트로부터 미국향 물량 오더를 받아서 지난 5월말경 첫 물량이 수출됐습니다. 6월과 7월에도 이미 추가 오더를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주문량 추이로 봤을 때 올해 사업계획에 반영한(보수적 반영) 짐머바이오메트향 미국 물량 대비 최소 2~3배 이상은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짐머바이오메트의 전략은 미국의 Opinion Leader 및 Key Doctor 들에게 우선 제품을 소개하고 제품 만족등 및 반응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물량은 늘어날 예정입니다.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솔루션 기업 지니너스(389030, 대표 박웅양)가 혁신 항체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니너스는 대규모 환자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인텔리메드 플랫폼을 에이비엘바이오의 신약개발 과정 전반에 공급하게 된다.

인텔리메드는 △신규 타깃 발굴 △바이오마커 도출 △치료반응군 선별 등 정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임상 성공률 향상과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2903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19526642203032&mediaCodeNo=257
금일 지니너스는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프로젝트성 초도계약으로 추후 성과에 따라 더 큰 규모의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난달 1~2달 이내 2건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일 에이비엘바이오 계약건이 성사되었고 곧 일본 제약사와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 Ir book에 기재되어있듯 나머지 논의중인 3곳의 제약사와도 하반기중 계약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년도 지니너스는 최소 총 6곳의 제약사와 프로젝트성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스테오닉의 트라우마 제품은 작년 FDA 승인 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독점공급 계약도 글로벌 기업과 논의중에 있습니다. 작년 연간으로는 수출실적이 30.3% 증가했습니다.
현재는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에서 FDA 승인 이라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성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63085?sid=101
KB증권 한제윤
2025.07.15

[디오]

기업개요
-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전문기업
- 1Q25 매출비중 치과용 임플란트 외 85.8%, 의료기기 14.2% 구성

투자포인트
1) 신정부 임플란트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예상
- 현재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기준: 만 65세 이상, 1인당 최대 2개
- 신정부 공약 내용: 만 60세 이상, 1인당 최대 4개까지 확대
- 신정부 공약대로 건강보험 적용 확대된다면, 국내 임플란트 시장 구조적 성장 및 디오의 수혜 기대

2) 2024년 대규모 빅배스 이후 중국에서의 성장을 기반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전망
- 2024년 대규모 빅배스 감행하여 재무구조 개선, 경영진 전면 교체, 영업망 재편 등 많은 노력
- 현재까지 현금흐름 뚜렷한 개선, 실적 또한 정상화 구간에 진입
- 1Q25 중국에서의 가파른 성장(매출액 +92% YoY)은 펀더멘털 개선의 축이 될 것으로 판단
- 2025 예상 매출액 1,737억원(+45% YoY), 영업이익 184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 기대

3) 2026년 중국 2차 VBP는 분명한 기회요인
- 내년 중국에서 2차 VBP 가능성 대두
- 중앙 대량 구매 후 각 병원 공급 방식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중인 디오에게 절호의 기회
- 하반기 출시 준비중인 신제품으로 내년 입찰 참여할 예정
- 이를 위해 중국 내 생산 시설 인허가 절차 (GMP) 진행중

리스크 요인
- 임플란트 정책, VBP 선정 등 불확실성 내재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 https://vo.la/TVSYNqO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16(수)

휴비츠-디지털 치과 솔루션, 라인업 완성

■ 안과 진단 기기는 전성기, 디지털 치과 솔루션은 도약기
- 동사는 검안 기기에서 렌즈 가공 솔루션으로, 안경 장비에서 안과 진단 기기로, 또 다시 디지털 치과 솔루션으로, 끊임없는 신제품군 개발과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성장하는 ‘성장의 DNA’를 가진 기업임
- 망막단층진단기(OCT), 바이오미터, 각막 지형도 측정기, 펀더스 카메라, 안압계 등의 라인업을 완성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408억원, 매출 비중 35%의 동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 자리 잡음
- 안과 진단 기기 OCT의 위상에 있는 구강 스캐너(Lilivis SCAN) 개발을 완료하고, '25년 3분기부터 국내외 정식 출시 및 매출 본격화를 앞두고 있음

■ 디지털 덴티스트리 라인업 완성, 부작용은 아쉬운 실적
- '25년 다소 아쉬운 실적 흐름이 예상됨. 특히 2분기는 ‘릴리비스 스캔’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관련 개발비와 판관비의 일시적 반영으로 올해 분기 최저 실적이 예상
- 그럼에도 실적 감소의 원인이 사업영역 확장과 신제품의 고도화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라는 점은 주가 측면에서는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
- 무엇보다 동사의 디지털 광학 기술력이 디지털 치과 솔루션의 구강 스캐너로, 렌즈 가공 솔루션이 밀링머신과 3D프린터로, 그리고 안과 OCT의 기술력이 향후 출시되는 세계 최초 OCT 구강 스캐너(OCTiX)로 적용되어 발전되고 있는 사업 확장에 주목해야함



참조: https://vo.la/pZeCAi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오스테오닉(상상인증권_2025.07.16).pdf
3.5 MB
■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상향(종전 TP 9,300원_2025.03.24)

■ 2025년 매출액 28.9% 증가한 441억원, 영업이익은 47.3% 증가한
102원으로 전망

■ 올해 시작 된 ZimmerBiomet향 Sports Medicine 미국 수출 40억원 이상 기대
삼일제약이 미국 '바이오스플라이스' 본사를 방문해 로어시비빈트의 개발 진행 현황을 공유 받았으며, 향후 스케줄을 논의했습니다.

바이오스플라이스는 로어시비빈트의 근원적 치료제(DMOAD)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골관절염 치료의 미충족 수요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4분기중 FDA에 신약 허가 신청서(NDA)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7000098
-국내 골관절염 환자수는 고령화 등으로 400만명대(심사평가원 통계).
-로어시비빈트는 연 1회 투약하는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국내 약가는 300만원을 목표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로 허가 받은 약물이 전무하기 때문에 허가를 득한 후 론칭시 독점적 제품이 될 가능성 높은 상황
-국내 시장점유율 보수적으로 5%만 가정해도 300만원×150,000명=4,500억원 매출 가능(영업이익률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