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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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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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한제윤
2025.06.19

[KX]

기업개요
- 레저 사업을 비롯해 IT 제조, 방송 엔터 사업 영위
- 1Q25 기준 매출 비중 (연결 제거 제외): 레저 25.4%, 방송/엔터 16.4%, IT 제조 40.3%, 기타 17.9%

투자포인트
1) 정부 정책에 따른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예상
- KX PBR 0.4배 수준으로 분명한 저평가 상태
- 상법 개정 시, 핵심 자회사 보유하고 있는 KX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 높음
- 1Q25 기준 자사주 4.4% 보유, 자사주 원칙적 소각 제도화시 PBR 더욱 낮아질 전망
- 대통령이 언급한 PBR 0.8배 타깃해도 주가 업사이드 100% 이상

2)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밸류업 정조준
- 자체적으로도 밸류업 노력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
- 지난 2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5월 주식 매입 완료 및 자사주 소각 결정 공시
- 자회사 골프장 사업은 실적 지속력과 현금 창출 능력 뛰어남 → 중장기적 주주 환원 가능한 상태
- 정부 정책과 기업의 니즈가 맞닿아 있기에 중장기적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리스크 요인
- 밸류업 (상법개정)관련 정책, 주주 환원 정책의 세부 사항은 예단 불가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료 링크 : https://vo.la/nEjAyBw
스튜디오미르가 디즈니 산하 ‘마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신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스튜디오미르는 마블, 파라마운트, 넷플릭스 등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 협업 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8900447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1952664220303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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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가 계약한 국내 굴지의 제약사는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선도기업으로 추정된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모두가 알만한 국내 초대형 제약사와 계약을 맺은 건 사실”이라면서도 “비밀유지계약(NDA)에 따라 계약 상대방과 계약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니너스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이번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유럽·미국 허가를 가장 많이 받아낸 국내 기업”이라며 “최근에는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항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개발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이며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이라고 곁들였다.

이번 계약 배경엔 지니너스의 탁월한 기술력이 밑바탕이 됐다는 후문이다
김 대표는 “현재 가장 기대를 하는 기업은 세미파이브와 몰로코다”고 말했다. 세미파이브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으로 RISC-V(리스크 파이브) 기반 반도체 설계 플랫폼 개발 및 삼성전자의 핵심 디자인솔루션 파트너(DSP)다. 퓨리오사AI 1세대 AI 반도체 ‘워보이’에도 독자적인 AI 인퍼런스 시스템온칩(SoC) 설계 기술을 공급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 기업가치 875억원일 때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총 363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는데, 하반기 세미파이브 IPO 시 몸값이 2조원으로 책정되면 이익은 최대 600억원을 건질 수 있다.

또 몰로코의 경우 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및 마케팅 솔루션 개발업체인데 2019년 당시 14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때부터 현재까지 723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 내년 미국 나스닥 상장 시 몸값이 10조원 정도로 평가받는다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예상 이익은 최대 850억원이다. 동종 기업으로 꼽히는 앱플로빈의 시가총액이 약 150조원 정도라 회수 이익이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헤이딜러, 크로노24, VNG, 여기어때, 클로버추얼패션 등이 상장 시 수백억원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작년 2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에이피알의 경우 2018년 최초 투자 이후 세 차례에 걸쳐 총 147억원을 투자했는데 장내 매도를 통해 투자원금의 7.4배인 1089억원을 회수 완료했다. 성장성이 확인되는 업체에 적극적으로 팔로우온(Follow on·후속투자) 투자를 집행함으로써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추고 투자 수익은 극대화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7635?sid=10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5_0003226510

OLED·2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파인텍은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한 스타트업 '루트센서(Root Sensor)'와 초소형 자외선(UV) 센서 양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파인텍에 따르면 두 회사는 파인텍의 제조 인프라와 루트센서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월 100만개 이상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오스테오닉의 짐머바이오메트 미국향 스포츠메디신 제품 수출과 관련해서 HS코드로 조회했을 때 미국 물량 집계가 잡히지 않는 것 같다고 질문주신 분이 계셔서 답변 드립니다.

-기존 HS코드는 9021-90-9000, 9018-90-2090 이었는데 짐머 미국향 물량으로 나가는 건 수출필증에 9021-31-0000(인공관절)로 집계가 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스테오닉은 짐머바이오메트로부터 미국향 물량 오더를 받아서 지난 5월말경 첫 물량이 수출됐습니다. 6월과 7월에도 이미 추가 오더를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주문량 추이로 봤을 때 올해 사업계획에 반영한(보수적 반영) 짐머바이오메트향 미국 물량 대비 최소 2~3배 이상은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짐머바이오메트의 전략은 미국의 Opinion Leader 및 Key Doctor 들에게 우선 제품을 소개하고 제품 만족등 및 반응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물량은 늘어날 예정입니다.
유전체 정보 기반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솔루션 기업 지니너스(389030, 대표 박웅양)가 혁신 항체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IntelliMed)'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니너스는 대규모 환자 유전체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인텔리메드 플랫폼을 에이비엘바이오의 신약개발 과정 전반에 공급하게 된다.

인텔리메드는 △신규 타깃 발굴 △바이오마커 도출 △치료반응군 선별 등 정밀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임상 성공률 향상과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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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19526642203032&mediaCodeNo=257
금일 지니너스는 에이비엘바이오와 유전체 ai 분석 플랫폼 인텔리메드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프로젝트성 초도계약으로 추후 성과에 따라 더 큰 규모의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난달 1~2달 이내 2건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일 에이비엘바이오 계약건이 성사되었고 곧 일본 제약사와도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 Ir book에 기재되어있듯 나머지 논의중인 3곳의 제약사와도 하반기중 계약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년도 지니너스는 최소 총 6곳의 제약사와 프로젝트성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