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에스테틱 하태기]
💡 오스테오닉(226400): 인체 임플란트 소재 성장 잠재력 크다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9,300원 신규
▶ 정형외과 뼈 관련된 임플란트 Full Line up 갖춰, 수출 중심으로 고성장 중
- 2024년 연결 매출액 342억원, 영업이익 69억원(YoY +23.1%, +42.2%). 수출 비중은 43.1%
- 글로벌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짐머바이오메트사와 비브라운을 포함한 국내외 대리점을 통하여 제품 판매 중
▶ 2025년 CMF, Sports Medicine 등에서 매출 성장을 이끈다
- 2024년 CMF 매출액 95억, 2025년말까지 중국 허가 받으면 비브라운을 통해 수출 크게 증가 가능
- Sports Medicine 2024년 미국 FDA 승인 받아 2025년 3~4월부터 짐머향 미국 OEM 수출 시작 전망
▶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하반기 매출액 비중이 더 크다
- 인체의 근간을 이루는 뼈와 관련된 금속소재, 생체소재의 제품군 대부분 보유
- 2025년 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YoY +28.9%, +47.3%) 전망
▶ 주가는 최근 급등, 연간 높은 성장률을 감안하면 저평가권 판단
- 1H24부터 4,000~5,000원대에서 장기 조정을 보이다 2024년 12월 미국 FDA 승인과 함께 2025년 2월 중순 8,800원대까지 상승. 현재 7천원 내외에서 조정 중
- 2025년 추정이익 기준 PER 19.8배 내외.
*리포트 주소: https://iii.ad/c9101f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오스테오닉(226400): 인체 임플란트 소재 성장 잠재력 크다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9,300원 신규
▶ 정형외과 뼈 관련된 임플란트 Full Line up 갖춰, 수출 중심으로 고성장 중
- 2024년 연결 매출액 342억원, 영업이익 69억원(YoY +23.1%, +42.2%). 수출 비중은 43.1%
- 글로벌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짐머바이오메트사와 비브라운을 포함한 국내외 대리점을 통하여 제품 판매 중
▶ 2025년 CMF, Sports Medicine 등에서 매출 성장을 이끈다
- 2024년 CMF 매출액 95억, 2025년말까지 중국 허가 받으면 비브라운을 통해 수출 크게 증가 가능
- Sports Medicine 2024년 미국 FDA 승인 받아 2025년 3~4월부터 짐머향 미국 OEM 수출 시작 전망
▶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하반기 매출액 비중이 더 크다
- 인체의 근간을 이루는 뼈와 관련된 금속소재, 생체소재의 제품군 대부분 보유
- 2025년 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YoY +28.9%, +47.3%) 전망
▶ 주가는 최근 급등, 연간 높은 성장률을 감안하면 저평가권 판단
- 1H24부터 4,000~5,000원대에서 장기 조정을 보이다 2024년 12월 미국 FDA 승인과 함께 2025년 2월 중순 8,800원대까지 상승. 현재 7천원 내외에서 조정 중
- 2025년 추정이익 기준 PER 19.8배 내외.
*리포트 주소: https://iii.ad/c9101f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 셀(CELL)에 발표
-‘아시아 면역 다양성 아틀라스’ AIDA 프로젝트
-한국, 싱가폴, 일본, 인도, 태국 연구진 구성해 면역세포 126만 개 분석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은 현재 코스닥 상장사 지니너스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이번 논문을 통해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인종의 유전적 특성에 관한 핵심 정보를 밝힘으로써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아시아만의 시각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면서 “특히 미래의료의 바탕이 될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46616?sid=101
-‘아시아 면역 다양성 아틀라스’ AIDA 프로젝트
-한국, 싱가폴, 일본, 인도, 태국 연구진 구성해 면역세포 126만 개 분석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은 현재 코스닥 상장사 지니너스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이번 논문을 통해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인종의 유전적 특성에 관한 핵심 정보를 밝힘으로써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아시아만의 시각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면서 “특히 미래의료의 바탕이 될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46616?sid=101
Naver
[김태열의 생생건강S펜] 삼성서울병원, “아시아 인종 면역 다양성 지도 완성”
-삼성서울병원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 셀(CELL)에 발표 -‘아시아 면역 다양성 아틀라스’ AIDA 프로젝트 -한국, 싱가폴, 일본, 인도, 태국 연구진 구성해 면역세포 126만 개 분석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
박웅양 대표는 “이번 셀(CELL) 논문은 지니너스의 기술력을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입증한 중요한 성과다”며 “특히 ADC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이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암 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176664210725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17666421072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 ‘셀’(CELL)에 논문 게재...“항암제 개발에 기여”
지니너스(389030)는 박웅양 대표이사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인용지수 45.5의 생명과학 분야 최고 저널인 ‘셀(CELL)’에 게재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논문에서 박웅양 대표는 싱가포르, 일본,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인의 면역세포를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기업인 '아이텍'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오토모티브 반도체, 온디바이스AI 분야로 사업영역과 고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성능 반도체는 집적도를 높여야 하기 때문에 미세회로를 구현해야 하며, 이에 따른 발열 문제로 각 공정별 추가테스트가 필요합니다.
AI 반도체를 테스트 혹은 구동을 하는 동안 높은 전력 소모로 인해 칩 내부에 심한 발열이 발생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핸들러는 칩을 발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특정한 온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발열의 제한 및 일정온도 조절도 테스트의 중점사안이 되고있습니다.
'아이텍'은 칩 개발부터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양산단계 전 단계에 걸쳐 밀접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80819
고성능 반도체는 집적도를 높여야 하기 때문에 미세회로를 구현해야 하며, 이에 따른 발열 문제로 각 공정별 추가테스트가 필요합니다.
AI 반도체를 테스트 혹은 구동을 하는 동안 높은 전력 소모로 인해 칩 내부에 심한 발열이 발생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핸들러는 칩을 발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특정한 온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발열의 제한 및 일정온도 조절도 테스트의 중점사안이 되고있습니다.
'아이텍'은 칩 개발부터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양산단계 전 단계에 걸쳐 밀접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80819
프라임경제
아이텍, AI·차량용 반도체 테스트로 실적 성장…'국내 유일' 필수 장비 다수 보유
[프라임경제] 반도체 테스트하우스 아이텍(119830)이 기존의 반도체 테스트 고객사에 이어 인공지능(AI)와 오토모티브 반도체, 온디바이스AI 분야로 사업영역과 고객이 확대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알리코제약(260660)은 이 같은 시네츄라시럽의 문제를 개선코자 알약 형태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이 개발 중인 개량신약 ALC-2203은 현재 회사 측은 임상시험을 수행할 연구진을 확정하고,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ALC-2203의 임상시험은 오는 4월 개시될 것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131856&mediaCodeNo=257&OutLnkChk=Y
23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이 개발 중인 개량신약 ALC-2203은 현재 회사 측은 임상시험을 수행할 연구진을 확정하고,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ALC-2203의 임상시험은 오는 4월 개시될 것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1318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제네릭 등장 힘들어"...알리코제약, 2400억 진해거담제 3대장 정조준
“그 맛을 묘사하자면 처음으로 입에 짜냈을 때에는 미묘하게 단맛이 올라오긴 하는데, 다른 시럽형 약들의 맛보다 더 아주 인공적이고 어딘가 어색하다. 그리고 약을 목구멍으로 삼켜내기 위해서 목울대를 움직이면 마치 나무껍질을 태운 가루를 섞은 듯한 미묘한 풀맛이, 그리고...
<기사 요약>
-2025년 3월, 삼일제약의 CDMO/CMO 파트너인 대만의 ‘포모사(Formosa)’가 인도 3위 글로벌제약사 ‘시플라(Cipla)’와 ‘APP13007’의 4개 지역, 11개 국가(아래 참고)에 대한 공급 및 독점판권 부여 계약을 체결
• 남아시아 : 인도,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 동남아시아 : 말레이시아, 미얀마
• 아프리카 :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 라틴아메리카 :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계약 대상인 ‘APP13007’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 후 안구 염증을 관리하는 치료점안제(삼일제약은 2024년 10월 ‘포모사’와 ‘APP13007’의 글로벌 CMO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
-‘포모사’는 ‘APP13007’의 지역별 판권 라이센싱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포함해 모두 4개 제약사와 14개 국가 판권계약 체결 완료(미국 아이노비아, 캐나다 아포텍스 등)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공장(S1 Plant)은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한국 KGMP,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 절차를 진행중(이번에 ‘포모사’가 ‘시플라’와 판권 계약한 국가들은 모두 삼일이 기 획득한 WHO GMP 인증 만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가들이며, 현재 포모사 직원이 삼일의 S1 plant에 상주하며, 테스트 생산 및 추가 제조처 허가 등을 진행중에 있음. 향후 미국 CGMP, 유럽 EUGMP 획득 후 글로벌 공급물량이 점차 확대 될 예정)
https://ophthalmologybreakingnews.com/formosa-pharmaceuticals-partners-with-cipla
-2025년 3월, 삼일제약의 CDMO/CMO 파트너인 대만의 ‘포모사(Formosa)’가 인도 3위 글로벌제약사 ‘시플라(Cipla)’와 ‘APP13007’의 4개 지역, 11개 국가(아래 참고)에 대한 공급 및 독점판권 부여 계약을 체결
• 남아시아 : 인도,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 동남아시아 : 말레이시아, 미얀마
• 아프리카 :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 라틴아메리카 :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계약 대상인 ‘APP13007’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 후 안구 염증을 관리하는 치료점안제(삼일제약은 2024년 10월 ‘포모사’와 ‘APP13007’의 글로벌 CMO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
-‘포모사’는 ‘APP13007’의 지역별 판권 라이센싱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포함해 모두 4개 제약사와 14개 국가 판권계약 체결 완료(미국 아이노비아, 캐나다 아포텍스 등)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공장(S1 Plant)은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한국 KGMP,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 절차를 진행중(이번에 ‘포모사’가 ‘시플라’와 판권 계약한 국가들은 모두 삼일이 기 획득한 WHO GMP 인증 만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가들이며, 현재 포모사 직원이 삼일의 S1 plant에 상주하며, 테스트 생산 및 추가 제조처 허가 등을 진행중에 있음. 향후 미국 CGMP, 유럽 EUGMP 획득 후 글로벌 공급물량이 점차 확대 될 예정)
https://ophthalmologybreakingnews.com/formosa-pharmaceuticals-partners-with-cipla
Ophthalmology Breaking News
Formosa, Cipla Ink APP13007 Deal in 11 Nations | OBN
Formosa Pharmaceuticals partners with Cipla to commercialize APP13007 for post-surgical eye care across 11 countries.
삼일제약 오너 형제 지분 확대…CMO 사업 자신감
-최대주주 허승범 회장 올해만 7만주 이상 취득
-동생 허준범 전무도 장내매수 합류…성장 자신감
-대만 파트너 포모사 11개국 공급 계약…삼일 수혜 전망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2008&REFERER=NP
-최대주주 허승범 회장 올해만 7만주 이상 취득
-동생 허준범 전무도 장내매수 합류…성장 자신감
-대만 파트너 포모사 11개국 공급 계약…삼일 수혜 전망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2008&REFERER=NP
금일 삼일제약에서 4건의 공시가 나왔는데 정리해 드리자면,
1. 회사가 1억달러 규모의 베트남 공장 투자로 인해 발행했던 메자닌중 잔여분(회사 콜옵션 물량)을 모두 행사해 소각(기존에 발행됐던 모든 메자닌 잔여 물량은 제로)
2.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중 320,589주를 최근 가중평균 주가 대비 15% 할증된 가격 12,477원으로 교환사채(EB)를 발행(40억원 규모)해서 해당 자금으로 잔여 메자닌 콜옵션 행사 및 소각(이 건으로 인해 자기주식 처분 공시가 나갔지만 바로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아니며, 교환가 12,477원 대비 투자자들이 목표하는 주가에 도달했을 때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
1. 회사가 1억달러 규모의 베트남 공장 투자로 인해 발행했던 메자닌중 잔여분(회사 콜옵션 물량)을 모두 행사해 소각(기존에 발행됐던 모든 메자닌 잔여 물량은 제로)
2.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중 320,589주를 최근 가중평균 주가 대비 15% 할증된 가격 12,477원으로 교환사채(EB)를 발행(40억원 규모)해서 해당 자금으로 잔여 메자닌 콜옵션 행사 및 소각(이 건으로 인해 자기주식 처분 공시가 나갔지만 바로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아니며, 교환가 12,477원 대비 투자자들이 목표하는 주가에 도달했을 때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물량)
mkind.krx.co.kr
[삼일제약]교환사채권발행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지속적으로 강조드린 바와 같이 인구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약제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각국 정부들의 노력들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마진 확보를 위해 특허가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오리지널 의약품들과 제네릭 중심으로 더 싸게 생산할 수 있는 CMO에 대한 Needs가 확대될 수 밖에 없으며, 삼일제약의 글로벌 점안제 CMO 사업에 대한 가능성과 수혜가 기대됩니다.(대규모 capa를 보유한 글로벌 점안제 CMO 경쟁업체가 없는 점, 베트남의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한 생산으로 충분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점 등)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500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500
팜뉴스
트럼프 대통령, “처방약 가격 인하 위해 메디케어 협상 강화” 행정명령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메디케어 의약품 가격 협상 제도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처방약 가격을 낮추고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조치는 바이...
KB증권 한제윤
2025.04.18
[삼일제약]
Formosa – CiplA 지역 판권 계약 체결 완료, 초기 삼일제약의 주요 매출처가 될 전망
- Formosa는 2025년 3월 CiplA와 비서구권 11개국에 대한 APP13007 공급 및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
- CiplA는 강력한 유통망을 가진 인도 3위 제약사로, 비서구권 매출 확장의 핵심 파트너로 기대
- 삼일제약은 WHO GMP 인증을 통해 해당 지역에 공급 가능, 초기 주요 매출처가 될 전망
이미 시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APP13007’, 출시 후 고속 성장 가능성 내재
- APP13007은 FDA 승인을 받은 안과용 스테로이드 신약, 기존 대비 투약량·횟수를 줄이며 효능과 편의성 개선
- 미국 판권 계약만 최대 8,600만 달러로, 글로벌 판권 계약 규모는 1억 달러를 상회, 시장성을 높게 평가 받는다는 것을 방증
- 삼일제약은 WHO GMP 보유 및 충분한 CAPA를 기반으로 APP13007의 상업화와 함께 성장의 궤를 함께 할 것으로 기대
5년간 2,000만 달러 계약의 오해와 진실
- 2024년 10월 삼일제약은 Formosa와 5년간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그러나 규모가 시장 기대치 하회하며 주가 고점 형성
-그러나 이는 신약에 대한 CMO 계약으로, 미출시 신약 특성 상 MoQ (최소주문수량) 수준으로 체결
- 즉, 본격적인 생산 전 문서화 된 계약의 필요성에 따른 것. 계약 금액에 큰 의미 두기 어려움
- 제품 출시 이후 스팟성 계약이 실제 매출 규모 결정할 것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omjr4o
2025.04.18
[삼일제약]
Formosa – CiplA 지역 판권 계약 체결 완료, 초기 삼일제약의 주요 매출처가 될 전망
- Formosa는 2025년 3월 CiplA와 비서구권 11개국에 대한 APP13007 공급 및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
- CiplA는 강력한 유통망을 가진 인도 3위 제약사로, 비서구권 매출 확장의 핵심 파트너로 기대
- 삼일제약은 WHO GMP 인증을 통해 해당 지역에 공급 가능, 초기 주요 매출처가 될 전망
이미 시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는 ‘APP13007’, 출시 후 고속 성장 가능성 내재
- APP13007은 FDA 승인을 받은 안과용 스테로이드 신약, 기존 대비 투약량·횟수를 줄이며 효능과 편의성 개선
- 미국 판권 계약만 최대 8,600만 달러로, 글로벌 판권 계약 규모는 1억 달러를 상회, 시장성을 높게 평가 받는다는 것을 방증
- 삼일제약은 WHO GMP 보유 및 충분한 CAPA를 기반으로 APP13007의 상업화와 함께 성장의 궤를 함께 할 것으로 기대
5년간 2,000만 달러 계약의 오해와 진실
- 2024년 10월 삼일제약은 Formosa와 5년간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그러나 규모가 시장 기대치 하회하며 주가 고점 형성
-그러나 이는 신약에 대한 CMO 계약으로, 미출시 신약 특성 상 MoQ (최소주문수량) 수준으로 체결
- 즉, 본격적인 생산 전 문서화 된 계약의 필요성에 따른 것. 계약 금액에 큰 의미 두기 어려움
- 제품 출시 이후 스팟성 계약이 실제 매출 규모 결정할 것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omjr4o
대만 포모사와 글로벌 CMO 공급을 계약한 'APP13007'의 포텐셜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내장 등 수술 후 통증과 염증을 잡기 위해 사용하는 점안제인데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65세 인구중 약 20%가 백내장을 앓고 있어 시장규모가 큽니다(현재기준 4조원 규모)
특히 'APP13007'은 작년 3월 FDA 승인을 받았던 임상에서 기존 점안제 대비 효능이나 편의성을(기존 약은 하루 4번 점안, APP13007은 하루 2번 점안) 월등히 앞섰기 때문에 글로벌 1위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S 30% 달성시 1.2조원 매출이 가능하다는 추정이 합리적이며, 이 경우 삼일제약의 CMO 매출은 5천억원에서 6천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실제로 이 같은 포텐셜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아이노비아'가 미국 판권을 마일스톤 총액 8,700만 달러(1,260억원)를 지불하고 가져간 것입니다.
백내장 등 수술 후 통증과 염증을 잡기 위해 사용하는 점안제인데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65세 인구중 약 20%가 백내장을 앓고 있어 시장규모가 큽니다(현재기준 4조원 규모)
특히 'APP13007'은 작년 3월 FDA 승인을 받았던 임상에서 기존 점안제 대비 효능이나 편의성을(기존 약은 하루 4번 점안, APP13007은 하루 2번 점안) 월등히 앞섰기 때문에 글로벌 1위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S 30% 달성시 1.2조원 매출이 가능하다는 추정이 합리적이며, 이 경우 삼일제약의 CMO 매출은 5천억원에서 6천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실제로 이 같은 포텐셜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아이노비아'가 미국 판권을 마일스톤 총액 8,700만 달러(1,260억원)를 지불하고 가져간 것입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이번 아스테로모프를 포함에 세미파이브, 리벨리온 등 AI 밸류체인기업들에 2천억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761305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5761305
뉴스1
"스스로 과학 가설 만드는 AI"…아스테로모프, 50억 시드투자 유치
퓨처플레이, 30억원 출자하며 자사 최대 시드 투자 영재 모인 아스테로모프, '과학적 초지능' 구현 목표 과학적 초지능 개발을 위한 AI 연구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는 5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딥테크 초기 투자에 강점을 지닌 …
<기사 요약>
-2025년 4월26일, 삼일제약의 글로벌 CDMO/CMO 파트너인 대만의 ‘포모사(Formosa)’가 칠레에 본사를 두고 중남미 14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Laboratorios Saval S.A'와 중남미 9개 국가에 ‘APP13007’을 공급(라이선스)하는 계약을 체결
-계약 대상인 ‘APP13007’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 후 안구 염증을 관리하는 치료점안제(삼일제약은 2024년 10월 ‘포모사’와 ‘APP13007’의 글로벌 CMO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공장(S1 Plant)은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한국 KGMP, 내년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을 완료할 예정(이번에 ‘포모사’가 'Saval‘과 판권 계약한 국가들은 모두 삼일이 기 획득한 WHO GMP 인증 만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가들이며, APP13007의 생산 및 공급 국가가 추가로 확대됐다는데 의미가 있음
https://www.formosapharma.com/formosa-pharmaceuticals-and-saval-corporation-announce-licensing-agreement-for-clobetasol-propionate-ophthalmic-suspension-for-the-treatment-of-post-operative-inflammation-and-pain/
-2025년 4월26일, 삼일제약의 글로벌 CDMO/CMO 파트너인 대만의 ‘포모사(Formosa)’가 칠레에 본사를 두고 중남미 14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Laboratorios Saval S.A'와 중남미 9개 국가에 ‘APP13007’을 공급(라이선스)하는 계약을 체결
-계약 대상인 ‘APP13007’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 후 안구 염증을 관리하는 치료점안제(삼일제약은 2024년 10월 ‘포모사’와 ‘APP13007’의 글로벌 CMO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공장(S1 Plant)은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한국 KGMP, 내년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을 완료할 예정(이번에 ‘포모사’가 'Saval‘과 판권 계약한 국가들은 모두 삼일이 기 획득한 WHO GMP 인증 만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가들이며, APP13007의 생산 및 공급 국가가 추가로 확대됐다는데 의미가 있음
https://www.formosapharma.com/formosa-pharmaceuticals-and-saval-corporation-announce-licensing-agreement-for-clobetasol-propionate-ophthalmic-suspension-for-the-treatment-of-post-operative-inflammation-and-pain/
Formosa Pharmaceuticals, Inc.
Formosa Pharmaceuticals and Saval Corporation Announce Licensing Agreement for Clobetasol Propionate Ophthalmic Suspension for…
Formosa Pharmaceuticals and Saval Corporation Announce Licensing Agreement for Clobetasol Propionate Ophthalmic Suspension for the Treatment of Post-Operative Inflammation and Pain TAIPEI – April 26, 2025 – Taiwan-based Formosa Pharmaceuticals (“Formosa”…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아이텍 (119830.KQ): [탐방노트] 자율주행, AI 반도체 확장에 동반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EOmWzH
1.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아이텍은 2005년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반도체 테스트는 제조 공정상 후공정에 속하며, 칩의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양품 및 불량을 판별하는 핵심 공정
- 동사는 1) 웨이퍼 단계에서 칩들의 전기적 특성과 동작 여부를 검사하여 패키징 되기 전 불량 칩을 선별하는 웨이퍼 테스트와 2) 제작된 반도체 칩의 전기적 특성, 기능적 동작 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패키지 테스트, 3) 패키징 완료 후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전기적 특성을 넘어 최종 제품 수준의 동작을 테스트하는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등을 제공
- 즉, 반도체 칩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까지 반도체 칩의 최종 품질 보증 역할을 담당하며 팹리스 기업, 디자인 하우스가 주요 고객
- 자율주행 반도체, AI 반도체의 경우 반도체의 신뢰성이 중요하며, 열 발생률이 높은 고사양 칩으로 정밀한 온도 제어를 통한 성능 검증이 중요
- 따라서 이를 검증하는 번인 테스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4) 이에 동사는 2024년부터 능동형 열 제어 기능을 탑재한 ATC 핸들러 번인 테스트 장비까지 도입하며 차세대 반도체 시장 확장에 적극 대응 중
2. 고성장 전망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동반 성장
- 아이텍은 2024년 누적 기준 176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만, 일본 세일즈 오피스를 통해 해외 기업들도 대응 중
- 주목할 부분은 매출액 비중이 기존 레거시 제품 및 모바일 등에서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 동사는 AI 반도체 전문 기업 ‘딥엑스(DEEPX)’의 첫 AI 반도체 DX-M1에 대해 다제품 공동 제작 웨이퍼(MPW) 단계부터 제품 검증 및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을 같이 진행했으며, 현재 SLT를 진행 중
- 내연기관 자동차는 약 200~300개의 반도체가 필요한 반면, 자율주행 차량의 경우 약 1,000~3,000개의 반도체가 탑재(Q)되는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동사의 전장용 반도체 테스트 비중은 2023년 약 37% → 2024년 약 45%까지 확대됐으며,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
- 국내 대표 차량용 반도체 팹리스 기업(T사, N사) 내 동사의 테스트 M/S는 약 90% 이상인 것으로 파악
- 반도체 테스트 기업의 단가는 ‘장비별 시간당 단가 x 웨이퍼 장당 또는 칩당 테스트 시간’으로 결국, 매출은 제품당 테스트 시간으로 귀결
- 즉, 높은 사양 및 안정성 등을 요구하는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 난이도 상승으로 테스트 시간까지 동반 상승(P) 중
- Q, P의 성장이 이뤄지고 있음
3. 재무적 안정성 및 첨단 테스트 장비 확보가 경쟁력
- 반도체 테스트 산업은 장치 산업으로 대규모 Capex를 집행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과, Advanced 제품 및 AI, 자율주행 반도체 등 고사양 제품의 설계 능력 및 장비 확보 여부가 기업의 경쟁력
- 동사는 주요 자회사들의 매각으로 1) 현재 약 1,100억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 중
- 또한 2) 고사양 반도체 테스트를 위해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V93K-PS5000’ 장비를 도입해 2대 가동 중이며, 늘어나는 테스트 수요에 대비해 2026년까지 약 5대 이상 추가할 예정
-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약 10년 이상 공급해야 한다. 고객사들이 재무적 안정성 및 엔지니어링 능력을 갖춘 동사를 선택하는 이유
- 올해 연결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750억원, 영업이익 BEP 수준
- 다만, 올해도 본업 집중을 위한 자회사들 매각 작업이 진행 중
- 따라서 자회사를 제외한 2025년 별도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410억원, OPM 약 1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아이텍 (119830.KQ): [탐방노트] 자율주행, AI 반도체 확장에 동반 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EOmWzH
1.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아이텍은 2005년 설립된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
- 반도체 테스트는 제조 공정상 후공정에 속하며, 칩의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양품 및 불량을 판별하는 핵심 공정
- 동사는 1) 웨이퍼 단계에서 칩들의 전기적 특성과 동작 여부를 검사하여 패키징 되기 전 불량 칩을 선별하는 웨이퍼 테스트와 2) 제작된 반도체 칩의 전기적 특성, 기능적 동작 등을 최종적으로 검증하는 패키지 테스트, 3) 패키징 완료 후 실제 사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전기적 특성을 넘어 최종 제품 수준의 동작을 테스트하는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 등을 제공
- 즉, 반도체 칩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까지 반도체 칩의 최종 품질 보증 역할을 담당하며 팹리스 기업, 디자인 하우스가 주요 고객
- 자율주행 반도체, AI 반도체의 경우 반도체의 신뢰성이 중요하며, 열 발생률이 높은 고사양 칩으로 정밀한 온도 제어를 통한 성능 검증이 중요
- 따라서 이를 검증하는 번인 테스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4) 이에 동사는 2024년부터 능동형 열 제어 기능을 탑재한 ATC 핸들러 번인 테스트 장비까지 도입하며 차세대 반도체 시장 확장에 적극 대응 중
2. 고성장 전망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동반 성장
- 아이텍은 2024년 누적 기준 176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만, 일본 세일즈 오피스를 통해 해외 기업들도 대응 중
- 주목할 부분은 매출액 비중이 기존 레거시 제품 및 모바일 등에서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
- 동사는 AI 반도체 전문 기업 ‘딥엑스(DEEPX)’의 첫 AI 반도체 DX-M1에 대해 다제품 공동 제작 웨이퍼(MPW) 단계부터 제품 검증 및 테스트 프로그램 개발을 같이 진행했으며, 현재 SLT를 진행 중
- 내연기관 자동차는 약 200~300개의 반도체가 필요한 반면, 자율주행 차량의 경우 약 1,000~3,000개의 반도체가 탑재(Q)되는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동사의 전장용 반도체 테스트 비중은 2023년 약 37% → 2024년 약 45%까지 확대됐으며,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
- 국내 대표 차량용 반도체 팹리스 기업(T사, N사) 내 동사의 테스트 M/S는 약 90% 이상인 것으로 파악
- 반도체 테스트 기업의 단가는 ‘장비별 시간당 단가 x 웨이퍼 장당 또는 칩당 테스트 시간’으로 결국, 매출은 제품당 테스트 시간으로 귀결
- 즉, 높은 사양 및 안정성 등을 요구하는 AI 및 자율주행 반도체 테스트 난이도 상승으로 테스트 시간까지 동반 상승(P) 중
- Q, P의 성장이 이뤄지고 있음
3. 재무적 안정성 및 첨단 테스트 장비 확보가 경쟁력
- 반도체 테스트 산업은 장치 산업으로 대규모 Capex를 집행할 수 있는 재무적 여력과, Advanced 제품 및 AI, 자율주행 반도체 등 고사양 제품의 설계 능력 및 장비 확보 여부가 기업의 경쟁력
- 동사는 주요 자회사들의 매각으로 1) 현재 약 1,100억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 중
- 또한 2) 고사양 반도체 테스트를 위해 2022년 국내에서 최초로 ‘V93K-PS5000’ 장비를 도입해 2대 가동 중이며, 늘어나는 테스트 수요에 대비해 2026년까지 약 5대 이상 추가할 예정
- 차량용 반도체의 경우 약 10년 이상 공급해야 한다. 고객사들이 재무적 안정성 및 엔지니어링 능력을 갖춘 동사를 선택하는 이유
- 올해 연결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750억원, 영업이익 BEP 수준
- 다만, 올해도 본업 집중을 위한 자회사들 매각 작업이 진행 중
- 따라서 자회사를 제외한 2025년 별도 기준 연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약 410억원, OPM 약 1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