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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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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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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2시 50분부터 '와이엠티(YMT)' 급등 이유

삼성전기는 반도체 유리기판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기반도 선제적으로 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지난달 코닝·제4기한국·YMT·회명산업·AKC·이노메트리·익스톨·중우엠텍 등과 모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리를 다루거나 회로 표면을 처리하고, 기판 내외부를 검사할 수 있는 등 모두 유리기판 제조와 관련된 기업들이다.

https://www.etnews.com/20250311000237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NDR 후기: PET-CT 진단부터 글로벌 CDMO로 가는 길

시동 걸린 알츠하이머 진단, 2025년 실적으로 증명

- 2025년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비자밀 합산 5만 도즈, 도즈 당 40만원으로 예상 매출액 200억원
-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PET-CT 보유 중인 병원 121개, 총 172대 장비가 있으며, 2월 중순까지 47개 병원이 레켐비의 DC(Drug committee)코드를 획득. DC코드 부여 이후부터 레켐비 처방 가능하며, 치매 진료 절차가 개시. 12월에 코드를 받은 병원들은 1월부터 진료, 촬영까지 2-3개월 정도가 소요. 2-3개월 전에 PET-CT 예약을 후 진료 절차에 들어가게 됨. 2개월 전에 예약한 물량도 결국 진단제 반감기가 11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주가 실제 들어오는 것은 하루 전날로 예상. 2023년 전체 11,000도즈, 2024년 전체 12,000도즈 처방되었으나 상반기 내로 해당 처방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PET-CT 한 대당 하루 평균 최대 15회, 작년 하루 평균 8.3회 PET/CT 촬영. 현재 남는 룸이 있음에도 서울아산병원은 치매 진단제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PET/CT 두 대를 추가 투자. 환자의 병기 관찰을 위한 의사들의 진단 수요뿐만 아니라 병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 PET-CT는 높은 회전율과 고마진의 진단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상태
- 현재 북미에서 필라리파이(전립선암 PSMA 조영제)로 가장 큰 매출을 내고 있는 란테우스의 경우에도 2024년 7월 알츠하이머 PET-CT조영제를 개발하는 Meilleur Technologies를 인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뉴라체크의 원개발사 LMI(Life Molecular Imaging)사를 750만 달러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진단 조영제로 사업을 확대, 치매 진단제 시장을 제2의 비즈니스로 판단

방사성 의약품 CDMO는 중기적인 성장을 담당
-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CDMO는 도즈 당 단가가 기존 합성의약품/바이오로직스 대비 매우 높기에 이익 규모가 큰 사업. 현재 FDA 승인을 앞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논의 중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 중요한 것은 루테튬-177(177-Lu)을 자체 제조할 수 있는 기술 확보 여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분리정제 기술에 대해 상반기 내 라이선스 계약이 완료를 목표, 기술 이전에 1년 ~ 1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루테튬-177의 경우 플루빅토 1회 투약에 약 200mCi(밀리쿼리), 6회 1.2Ci(쿼리)가 사용되며, 국내 생산분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 의존. CDMO사업을 위해서는 첨단분리정제기술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분리정제 기술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과 당사의 상업생산 시점이 맞물려 있으며, 그 사이에 수주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 해당 사업으로 아태지역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공급할 계획
- CDMO사업을 위한 설비 확장은 약 10,000도즈의 방사성 의약품 생산설비 기준 52억 원의 투자가 필요. 당사는 이미 초기 투자로 진단제 제조소를 보유, 제조소 공간 내에 교차오염을 피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 가능
- 방사선의약품은 공급 안정화가 핵심. BMS의 경우 임상을 진행하던 악티늄-255의 공급 차질로 임상이 중단된 사례가 있으며, 플루빅토의 경우에도 공급 차질로 미국 지역 추가 설비 확충. 현재 국내에 24년 5월 플루빅토가 시판 허가, 처방되는 약들은 스페인에서 배송. 방사성 의약품은 공급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면 매출액이 급감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이 필요. 앞서 소개된 란테우스도 2025년 1월 방사성의약품 CDMO/신약개발 기업인 Evergreen Theragnostics를 10억 달러에 인수, 신약과 진단, CDMO의 3중 트랙으로 북미지역의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확장 중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방광암 진단 제품 얼리텍-B 허가신청 자진 취하 및 재신청>

1. 자진취하 및 재신청 사유
-10개 임상기관(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국립암센터, 아주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암 조직에 대한 병리 및 등급 판별 절차를 했으나, 이에 대한 판별 편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 명의 병리의사로 구성된 중앙리뷰어가 추가적인 판독 및 분석 결과를 제출하라는 식약처의 지적 및 보완사항 발생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승인 등의 절차를 감안시 10일 이내에 관련 보완이 불가능하므로 자진 취하 후 3월중 허가 재신청으로 결론

2. 향후 진행일정
-3월중 허가 재신청 및 패스트트랙으로 허가 심사(2~3개월 소요 예상)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04
파인텍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월에는 2차전지 장비를 수주받았고, 3월에는 OLED 제조장비를 수주받았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7000150
<연결기준>
-매출액 : 342억원(전 년도 278억원, YoY 23.2%)
-영업이익 : 69억원(전 년도 46억원, YoY 48.8%)
-당기순이익 : 56억원(전 년도 37억원, YOY 51.4%)

2년째 매출액의 앞자리 수를 바꿔가는 성장 지속중
(22년 198억원, 23년 278억원, 24년 342억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50320000450&docno=&viewerhost=&viewerport=
[상상인증권 에스테틱 하태기]
💡 오스테오닉(226400): 인체 임플란트 소재 성장 잠재력 크다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9,300원 신규

정형외과 뼈 관련된 임플란트 Full Line up 갖춰, 수출 중심으로 고성장 중
- 2024년 연결 매출액 342억원, 영업이익 69억원(YoY +23.1%, +42.2%). 수출 비중은 43.1%
- 글로벌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짐머바이오메트사와 비브라운을 포함한 국내외 대리점을 통하여 제품 판매 중

2025년 CMF, Sports Medicine 등에서 매출 성장을 이끈다
- 2024년 CMF 매출액 95억, 2025년말까지 중국 허가 받으면 비브라운을 통해 수출 크게 증가 가능
- Sports Medicine 2024년 미국 FDA 승인 받아 2025년 3~4월부터 짐머향 미국 OEM 수출 시작 전망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하반기 매출액 비중이 더 크다
- 인체의 근간을 이루는 뼈와 관련된 금속소재, 생체소재의 제품군 대부분 보유
- 2025년 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YoY +28.9%, +47.3%) 전망

주가는 최근 급등, 연간 높은 성장률을 감안하면 저평가권 판단
- 1H24부터 4,000~5,000원대에서 장기 조정을 보이다 2024년 12월 미국 FDA 승인과 함께 2025년 2월 중순 8,800원대까지 상승. 현재 7천원 내외에서 조정 중
- 2025년 추정이익 기준 PER 19.8배 내외.

*리포트 주소: https://iii.ad/c9101f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 셀(CELL)에 발표

-‘아시아 면역 다양성 아틀라스’ AIDA 프로젝트

-한국, 싱가폴, 일본, 인도, 태국 연구진 구성해 면역세포 126만 개 분석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은 현재 코스닥 상장사 지니너스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며, 이번 논문을 통해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 인종의 유전적 특성에 관한 핵심 정보를 밝힘으로써 미국이나 유럽이 아닌 아시아만의 시각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면서 “특히 미래의료의 바탕이 될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46616?sid=101
박웅양 대표는 “이번 셀(CELL) 논문은 지니너스의 기술력을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입증한 중요한 성과다”며 “특히 ADC를 개발하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이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암 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1766642107256&mediaCodeNo=257&OutLnkChk=Y
반도체 테스트 서비스기업인 '아이텍'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오토모티브 반도체, 온디바이스AI 분야로 사업영역과 고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성능 반도체는 집적도를 높여야 하기 때문에 미세회로를 구현해야 하며, 이에 따른 발열 문제로 각 공정별 추가테스트가 필요합니다.

AI 반도체를 테스트 혹은 구동을 하는 동안 높은 전력 소모로 인해 칩 내부에 심한 발열이 발생합니다. 테스트 과정에서 핸들러는 칩을 발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특정한 온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발열의 제한 및 일정온도 조절도 테스트의 중점사안이 되고있습니다.

'아이텍'은 칩 개발부터 고객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양산단계 전 단계에 걸쳐 밀접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680819
알리코제약(260660)은 이 같은 시네츄라시럽의 문제를 개선코자 알약 형태로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이 개발 중인 개량신약 ALC-2203은 현재 회사 측은 임상시험을 수행할 연구진을 확정하고,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ALC-2203의 임상시험은 오는 4월 개시될 것 예정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42131856&mediaCodeNo=257&OutLnkChk=Y
<기사 요약>
-2025년 3월, 삼일제약의 CDMO/CMO 파트너인 대만의 ‘포모사(Formosa)’가 인도 3위 글로벌제약사 ‘시플라(Cipla)’와 ‘APP13007’의 4개 지역, 11개 국가(아래 참고)에 대한 공급 및 독점판권 부여 계약을 체결
• 남아시아 : 인도,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 동남아시아 : 말레이시아, 미얀마
• 아프리카 :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 라틴아메리카 :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계약 대상인 ‘APP13007’은 2024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 후 안구 염증을 관리하는 치료점안제(삼일제약은 2024년 10월 ‘포모사’와 ‘APP13007’의 글로벌 CMO 생산 및 공급계약을 체결)

-‘포모사’는 ‘APP13007’의 지역별 판권 라이센싱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포함해 모두 4개 제약사와 14개 국가 판권계약 체결 완료(미국 아이노비아, 캐나다 아포텍스 등)

※ 삼일제약의 베트남 점안제 공장(S1 Plant)은 2024년 9월 베트남 GMP, WHO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한국 KGMP, 미국 CGMP, 유럽 EUGMP 인증 절차를 진행중(이번에 ‘포모사’가 ‘시플라’와 판권 계약한 국가들은 모두 삼일이 기 획득한 WHO GMP 인증 만으로 공급이 가능한 국가들이며, 현재 포모사 직원이 삼일의 S1 plant에 상주하며, 테스트 생산 및 추가 제조처 허가 등을 진행중에 있음. 향후 미국 CGMP, 유럽 EUGMP 획득 후 글로벌 공급물량이 점차 확대 될 예정)

https://ophthalmologybreakingnews.com/formosa-pharmaceuticals-partners-with-cipla
삼일제약 오너 형제 지분 확대…CMO 사업 자신감

-최대주주 허승범 회장 올해만 7만주 이상 취득
-동생 허준범 전무도 장내매수 합류…성장 자신감
-대만 파트너 포모사 11개국 공급 계약…삼일 수혜 전망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2008&REFERER=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