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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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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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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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범 회장의 최근 장내매수 현황입니다.
2023년 7월까지만 해도 7천원대에 매수하던 주식을 2024년 2월에는 9천원대에, 2024년 12월과 2025년 2월에는 12,000원대에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2월24일 40,184주 매수공시 포함시 총 213,789주 매수)

주가가 크게 떨어져서 밸류에이션이 낮아졌을 때 최대주주가 회사주식 매수에 나서는 통상적인 패턴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유안타증권_오스테오닉_20250227095449.pdf
952.9 KB
[유안타증권 백종민_2025.02.27]
오스테오닉, 간다 미국. 거의 다왔다 중국.


1) 미국, 중국 진출 모멘텀 부각 전망
2) 양산 위한 선제적 투자 막바지, 이익 레버리지 확대 전망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알츠하이머 진단 시장은 이제 제 겁니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
-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이전상장, 알츠하이머 진단제 2종과 암 방사성 진단용 조영제 판매가 핵심 사업
- 알츠하이머 치료제, 방사성항암제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진단시장, 진단제 성장과 함께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CDMO사업까지 확장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첫 걸음, PET-CT 진단
- 2030년 G7국가 시장 규모 46조원, 치매 환자의 50%이상이 알츠하이머병
-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2종에 필수 요구되는 CSF 또는 PET-CT 진단, 알츠하이머 치료제 처방을 위해 필연적으로 성장하는 PET-CT 시장. 2024년 12조원 규모, 연평균 11%성장
- 보험적용이 안되는 범위에서도 7%의 수요 존재. 보험등재 시 진단수요는 폭발적 증가

알츠하이머 PET-CT 진단의 90%, 압도적인 점유율
- 레켐비/키순라 이전 약물이 없었기에 부족했던 조영제 생산량. 글로벌 학회에서도 쇼티지 지적
- 비자밀의 경우 칼라, 뉴라체크의 경우 흑백. 레켐비는 투약 전/종료 후로 평균 2회 촬영, 키순라의 경우 투약 전과 투약 중 합산 3회 이상 촬영 예상

약물보단 PET-CT가 싸다. 보험등재에 따른 진단확대도 기대
- 약물의 보험 등재 시 높은 기준 요구로 PET-CT 수요 증가 예상. PET-CT 촬영의 경우에도 ‘의학적 필요성이 분명한 경우’로 인정되어 행위급여 가능
- 실질적으로 PET-CT까지 가는 환자는 경도인지장애가 판정된 노령환자. 전체 노령환자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대상으로 1차 선별 시 환자 17만명
- 고액의 알츠하이머 약물 대비 저렴한 진단으로 선별효과로 보험재정에 득이 더 많은 상황, 실제 PSMA 진단-치료제의 예시에서도 진단을 통해 진단환자의 2%만이 처방

치매 진단 성장으로 2025년 600억 기대
- 국내 141대 PET-CT장비, 현재 MAX 캐파는 52만명분. 듀켐바이오 1년 생산 캐파는 9만 도즈, 추가 12만 도즈 예정
- 23년 매출 347억, 영업이익 52억원. 뉴라체크+비자밀 매출 비중 12.9%, 45억원. 24년은 유사한 수준 예상
- 2025년 기준 처방수 56,000도즈까지 확대 기대. 180억의 매출 상승으로 600억원 매출 기대. 변동비는 로열티로 구성,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확보 기대.
- 2025년 레켐비, 2026년과 27년 사이 키순라 처방으로 진단시장 성장 기대, 전체 9만 도즈 생산 시 360억원 매출 발생, 2027년 증설분 포함 시 21만 도즈로 최대 840억원 매출 가능 최종 목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방사성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업체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일 2시 50분부터 '와이엠티(YMT)' 급등 이유

삼성전기는 반도체 유리기판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기반도 선제적으로 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지난달 코닝·제4기한국·YMT·회명산업·AKC·이노메트리·익스톨·중우엠텍 등과 모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리를 다루거나 회로 표면을 처리하고, 기판 내외부를 검사할 수 있는 등 모두 유리기판 제조와 관련된 기업들이다.

https://www.etnews.com/20250311000237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NDR 후기: PET-CT 진단부터 글로벌 CDMO로 가는 길

시동 걸린 알츠하이머 진단, 2025년 실적으로 증명

- 2025년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비자밀 합산 5만 도즈, 도즈 당 40만원으로 예상 매출액 200억원
-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PET-CT 보유 중인 병원 121개, 총 172대 장비가 있으며, 2월 중순까지 47개 병원이 레켐비의 DC(Drug committee)코드를 획득. DC코드 부여 이후부터 레켐비 처방 가능하며, 치매 진료 절차가 개시. 12월에 코드를 받은 병원들은 1월부터 진료, 촬영까지 2-3개월 정도가 소요. 2-3개월 전에 PET-CT 예약을 후 진료 절차에 들어가게 됨. 2개월 전에 예약한 물량도 결국 진단제 반감기가 11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주가 실제 들어오는 것은 하루 전날로 예상. 2023년 전체 11,000도즈, 2024년 전체 12,000도즈 처방되었으나 상반기 내로 해당 처방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PET-CT 한 대당 하루 평균 최대 15회, 작년 하루 평균 8.3회 PET/CT 촬영. 현재 남는 룸이 있음에도 서울아산병원은 치매 진단제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PET/CT 두 대를 추가 투자. 환자의 병기 관찰을 위한 의사들의 진단 수요뿐만 아니라 병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 PET-CT는 높은 회전율과 고마진의 진단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상태
- 현재 북미에서 필라리파이(전립선암 PSMA 조영제)로 가장 큰 매출을 내고 있는 란테우스의 경우에도 2024년 7월 알츠하이머 PET-CT조영제를 개발하는 Meilleur Technologies를 인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뉴라체크의 원개발사 LMI(Life Molecular Imaging)사를 750만 달러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진단 조영제로 사업을 확대, 치매 진단제 시장을 제2의 비즈니스로 판단

방사성 의약품 CDMO는 중기적인 성장을 담당
-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CDMO는 도즈 당 단가가 기존 합성의약품/바이오로직스 대비 매우 높기에 이익 규모가 큰 사업. 현재 FDA 승인을 앞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논의 중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 중요한 것은 루테튬-177(177-Lu)을 자체 제조할 수 있는 기술 확보 여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분리정제 기술에 대해 상반기 내 라이선스 계약이 완료를 목표, 기술 이전에 1년 ~ 1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루테튬-177의 경우 플루빅토 1회 투약에 약 200mCi(밀리쿼리), 6회 1.2Ci(쿼리)가 사용되며, 국내 생산분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 의존. CDMO사업을 위해서는 첨단분리정제기술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분리정제 기술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과 당사의 상업생산 시점이 맞물려 있으며, 그 사이에 수주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 해당 사업으로 아태지역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공급할 계획
- CDMO사업을 위한 설비 확장은 약 10,000도즈의 방사성 의약품 생산설비 기준 52억 원의 투자가 필요. 당사는 이미 초기 투자로 진단제 제조소를 보유, 제조소 공간 내에 교차오염을 피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 가능
- 방사선의약품은 공급 안정화가 핵심. BMS의 경우 임상을 진행하던 악티늄-255의 공급 차질로 임상이 중단된 사례가 있으며, 플루빅토의 경우에도 공급 차질로 미국 지역 추가 설비 확충. 현재 국내에 24년 5월 플루빅토가 시판 허가, 처방되는 약들은 스페인에서 배송. 방사성 의약품은 공급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면 매출액이 급감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이 필요. 앞서 소개된 란테우스도 2025년 1월 방사성의약품 CDMO/신약개발 기업인 Evergreen Theragnostics를 10억 달러에 인수, 신약과 진단, CDMO의 3중 트랙으로 북미지역의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확장 중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방광암 진단 제품 얼리텍-B 허가신청 자진 취하 및 재신청>

1. 자진취하 및 재신청 사유
-10개 임상기관(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국립암센터, 아주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암 조직에 대한 병리 및 등급 판별 절차를 했으나, 이에 대한 판별 편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 명의 병리의사로 구성된 중앙리뷰어가 추가적인 판독 및 분석 결과를 제출하라는 식약처의 지적 및 보완사항 발생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승인 등의 절차를 감안시 10일 이내에 관련 보완이 불가능하므로 자진 취하 후 3월중 허가 재신청으로 결론

2. 향후 진행일정
-3월중 허가 재신청 및 패스트트랙으로 허가 심사(2~3개월 소요 예상)

https://genomictree.com/ko/news-ir/news/?mod=document&uid=304
파인텍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월에는 2차전지 장비를 수주받았고, 3월에는 OLED 제조장비를 수주받았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700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