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이 '존슨앤존슨'으로부터 골이식재 국내판권을 가져오며, 라인업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기존 주력제품 성장률에 신규라인업(척추, 리프팅실, 치아교정, 골이식재)+해외 매출 성장(짐머향 미국 매출, 트라우마 작년 FDA허가 등)으로 성장폭을 늘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17000129
기존 주력제품 성장률에 신규라인업(척추, 리프팅실, 치아교정, 골이식재)+해외 매출 성장(짐머향 미국 매출, 트라우마 작년 FDA허가 등)으로 성장폭을 늘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17000129
뉴스핌
오스테오닉,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존슨앤존슨 메드테크 코리아'로부터 골이식재인 'DBX Putty'의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DBX Putty는 미국 골이식재 제조사인 'MTF바이오
KB증권 한제윤
2025.02.18
[오스테오닉]
4Q24 실적
- 4Q24 매출액 97억원 (+21% YoY), 영업이익 19억원 (-20% YoY),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 자체브랜드의 성장과 4분기 성수기 효과가 호실적 견인
- Zimmer, B.Braun 등 해외 고객사향 매출 본격화가 전 단계에서의 성장으로 긍정적 평가
- 수익성 감소는 인력 충원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투자포인트
1Q25 Zimmer향 미국 매출 본격화 전망
- 3월부터 Zimmer향 미국 선적 시작, 연간 유의미한 매출 기여 기대
- 강력한 유통망을 확보한 Zimmer를 통해 램프업 기간 단축 예상
- 미국 시장의 높은 판가 반영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J&J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 국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즉각적인 매출 기여 가능
- 골이식재 매출 증가로 연간 실적 업사이드 기대
리스크 요인
- Zimmer향 미국 매출 및 DBX Putty 매출 규모는 1Q25 실적 확인 후 추정 가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rywkwl
2025.02.18
[오스테오닉]
4Q24 실적
- 4Q24 매출액 97억원 (+21% YoY), 영업이익 19억원 (-20% YoY),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 자체브랜드의 성장과 4분기 성수기 효과가 호실적 견인
- Zimmer, B.Braun 등 해외 고객사향 매출 본격화가 전 단계에서의 성장으로 긍정적 평가
- 수익성 감소는 인력 충원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투자포인트
1Q25 Zimmer향 미국 매출 본격화 전망
- 3월부터 Zimmer향 미국 선적 시작, 연간 유의미한 매출 기여 기대
- 강력한 유통망을 확보한 Zimmer를 통해 램프업 기간 단축 예상
- 미국 시장의 높은 판가 반영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J&J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 국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즉각적인 매출 기여 가능
- 골이식재 매출 증가로 연간 실적 업사이드 기대
리스크 요인
- Zimmer향 미국 매출 및 DBX Putty 매출 규모는 1Q25 실적 확인 후 추정 가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rywkwl
‘류프로렐린’은 사춘기 증상의 초기에 나타나는 성조숙이나 특정 부인과적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치료제로서,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난소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여성호르몬)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한다.
일반적으로 난임치료에는 ‘류프로렐린’과 ‘가니렐릭스’가 순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류프로렐린’은 배란을 유도할 때 사용된다.
‘가니렐릭스’는 보조생식술을 위해 과배란 유도를 하는 과정에서 미성숙 난자가 배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란유도제를 투여한 지 5~6일부터 난포가 충분히 성숙할 때까지 사용하는 약물이다.
현재 미국의 난임치료 시장 규모는 58억달러(약 7조7000억원), 중국은 260억위안(약 4조7000억원)으로 형성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5631?sid=101
일반적으로 난임치료에는 ‘류프로렐린’과 ‘가니렐릭스’가 순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류프로렐린’은 배란을 유도할 때 사용된다.
‘가니렐릭스’는 보조생식술을 위해 과배란 유도를 하는 과정에서 미성숙 난자가 배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란유도제를 투여한 지 5~6일부터 난포가 충분히 성숙할 때까지 사용하는 약물이다.
현재 미국의 난임치료 시장 규모는 58억달러(약 7조7000억원), 중국은 260억위안(약 4조7000억원)으로 형성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5631?sid=101
Naver
애니젠, 파트너사 통해 난임 및 전립선암치료제 ‘류프로렐린’ 미국 수출 개시
애니젠(196300)이 난임 및 전립선암 치료제 ‘류프로렐린’ 원료의약품을 미국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주문을 받아 국내 최초로 수출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주처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비밀유지 계약에 따라 비공개
전문의약품 중견기업 알리코 제약
이항구 대표, 올해 흑자전환 자신
"당뇨병성 치료제 등 신약 개발 투자
외과용 의료기기 사업도 확대
화장품·건기식·반려동물 영토 확장
올 매출 두 자릿수 성장 … 실적 자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7860?cds=news_edit
이항구 대표, 올해 흑자전환 자신
"당뇨병성 치료제 등 신약 개발 투자
외과용 의료기기 사업도 확대
화장품·건기식·반려동물 영토 확장
올 매출 두 자릿수 성장 … 실적 자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97860?cds=news_edit
Naver
상장 땐 2만원→3600원 주가 대폭락했는데…'반전 상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8년 6개월의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
유안타증권_오스테오닉_20250227095449.pdf
952.9 KB
[유안타증권 백종민_2025.02.27]
오스테오닉, 간다 미국. 거의 다왔다 중국.
1) 미국, 중국 진출 모멘텀 부각 전망
2) 양산 위한 선제적 투자 막바지, 이익 레버리지 확대 전망
오스테오닉, 간다 미국. 거의 다왔다 중국.
1) 미국, 중국 진출 모멘텀 부각 전망
2) 양산 위한 선제적 투자 막바지, 이익 레버리지 확대 전망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알츠하이머 진단 시장은 이제 제 겁니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
-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이전상장, 알츠하이머 진단제 2종과 암 방사성 진단용 조영제 판매가 핵심 사업
- 알츠하이머 치료제, 방사성항암제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진단시장, 진단제 성장과 함께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CDMO사업까지 확장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첫 걸음, PET-CT 진단
- 2030년 G7국가 시장 규모 46조원, 치매 환자의 50%이상이 알츠하이머병
-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2종에 필수 요구되는 CSF 또는 PET-CT 진단, 알츠하이머 치료제 처방을 위해 필연적으로 성장하는 PET-CT 시장. 2024년 12조원 규모, 연평균 11%성장
- 보험적용이 안되는 범위에서도 7%의 수요 존재. 보험등재 시 진단수요는 폭발적 증가
알츠하이머 PET-CT 진단의 90%, 압도적인 점유율
- 레켐비/키순라 이전 약물이 없었기에 부족했던 조영제 생산량. 글로벌 학회에서도 쇼티지 지적
- 비자밀의 경우 칼라, 뉴라체크의 경우 흑백. 레켐비는 투약 전/종료 후로 평균 2회 촬영, 키순라의 경우 투약 전과 투약 중 합산 3회 이상 촬영 예상
약물보단 PET-CT가 싸다. 보험등재에 따른 진단확대도 기대
- 약물의 보험 등재 시 높은 기준 요구로 PET-CT 수요 증가 예상. PET-CT 촬영의 경우에도 ‘의학적 필요성이 분명한 경우’로 인정되어 행위급여 가능
- 실질적으로 PET-CT까지 가는 환자는 경도인지장애가 판정된 노령환자. 전체 노령환자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대상으로 1차 선별 시 환자 17만명
- 고액의 알츠하이머 약물 대비 저렴한 진단으로 선별효과로 보험재정에 득이 더 많은 상황, 실제 PSMA 진단-치료제의 예시에서도 진단을 통해 진단환자의 2%만이 처방
치매 진단 성장으로 2025년 600억 기대
- 국내 141대 PET-CT장비, 현재 MAX 캐파는 52만명분. 듀켐바이오 1년 생산 캐파는 9만 도즈, 추가 12만 도즈 예정
- 23년 매출 347억, 영업이익 52억원. 뉴라체크+비자밀 매출 비중 12.9%, 45억원. 24년은 유사한 수준 예상
- 2025년 기준 처방수 56,000도즈까지 확대 기대. 180억의 매출 상승으로 600억원 매출 기대. 변동비는 로열티로 구성,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확보 기대.
- 2025년 레켐비, 2026년과 27년 사이 키순라 처방으로 진단시장 성장 기대, 전체 9만 도즈 생산 시 360억원 매출 발생, 2027년 증설분 포함 시 21만 도즈로 최대 840억원 매출 가능 최종 목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방사성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업체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알츠하이머 진단 시장은 이제 제 겁니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
- 2024년 12월 20일 코스닥 이전상장, 알츠하이머 진단제 2종과 암 방사성 진단용 조영제 판매가 핵심 사업
- 알츠하이머 치료제, 방사성항암제 등장으로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진단시장, 진단제 성장과 함께 방사성의약품에 대한 CDMO사업까지 확장
알츠하이머 치료를 위한 첫 걸음, PET-CT 진단
- 2030년 G7국가 시장 규모 46조원, 치매 환자의 50%이상이 알츠하이머병
- 승인된 알츠하이머 치료제 2종에 필수 요구되는 CSF 또는 PET-CT 진단, 알츠하이머 치료제 처방을 위해 필연적으로 성장하는 PET-CT 시장. 2024년 12조원 규모, 연평균 11%성장
- 보험적용이 안되는 범위에서도 7%의 수요 존재. 보험등재 시 진단수요는 폭발적 증가
알츠하이머 PET-CT 진단의 90%, 압도적인 점유율
- 레켐비/키순라 이전 약물이 없었기에 부족했던 조영제 생산량. 글로벌 학회에서도 쇼티지 지적
- 비자밀의 경우 칼라, 뉴라체크의 경우 흑백. 레켐비는 투약 전/종료 후로 평균 2회 촬영, 키순라의 경우 투약 전과 투약 중 합산 3회 이상 촬영 예상
약물보단 PET-CT가 싸다. 보험등재에 따른 진단확대도 기대
- 약물의 보험 등재 시 높은 기준 요구로 PET-CT 수요 증가 예상. PET-CT 촬영의 경우에도 ‘의학적 필요성이 분명한 경우’로 인정되어 행위급여 가능
- 실질적으로 PET-CT까지 가는 환자는 경도인지장애가 판정된 노령환자. 전체 노령환자가 아닌 경도인지장애 대상으로 1차 선별 시 환자 17만명
- 고액의 알츠하이머 약물 대비 저렴한 진단으로 선별효과로 보험재정에 득이 더 많은 상황, 실제 PSMA 진단-치료제의 예시에서도 진단을 통해 진단환자의 2%만이 처방
치매 진단 성장으로 2025년 600억 기대
- 국내 141대 PET-CT장비, 현재 MAX 캐파는 52만명분. 듀켐바이오 1년 생산 캐파는 9만 도즈, 추가 12만 도즈 예정
- 23년 매출 347억, 영업이익 52억원. 뉴라체크+비자밀 매출 비중 12.9%, 45억원. 24년은 유사한 수준 예상
- 2025년 기준 처방수 56,000도즈까지 확대 기대. 180억의 매출 상승으로 600억원 매출 기대. 변동비는 로열티로 구성,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 확보 기대.
- 2025년 레켐비, 2026년과 27년 사이 키순라 처방으로 진단시장 성장 기대, 전체 9만 도즈 생산 시 360억원 매출 발생, 2027년 증설분 포함 시 21만 도즈로 최대 840억원 매출 가능 최종 목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방사성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업체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금일 2시 50분부터 '와이엠티(YMT)' 급등 이유
삼성전기는 반도체 유리기판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기반도 선제적으로 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지난달 코닝·제4기한국·YMT·회명산업·AKC·이노메트리·익스톨·중우엠텍 등과 모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리를 다루거나 회로 표면을 처리하고, 기판 내외부를 검사할 수 있는 등 모두 유리기판 제조와 관련된 기업들이다.
https://www.etnews.com/20250311000237
삼성전기는 반도체 유리기판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기반도 선제적으로 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지난달 코닝·제4기한국·YMT·회명산업·AKC·이노메트리·익스톨·중우엠텍 등과 모여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리를 다루거나 회로 표면을 처리하고, 기판 내외부를 검사할 수 있는 등 모두 유리기판 제조와 관련된 기업들이다.
https://www.etnews.com/20250311000237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게임체인저가 온다'…삼성전기 유리기판 시생산 임박
삼성전기가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 받는 유리기판 상용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세종에 유리기판 시생산(파일럿) 라인 가동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는 이달 중 최종 설비 검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작동이나 운영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