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는 '아이지넷' 지분 7.3%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원금은 15억원 규모입니다. 올해 첫 투자회수를 성공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몰로코'가 10조원 이상 기업가치로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대규모 투자수익이 발생할 전망입니다(몰로코 지분율 6%, 투자원금은 603억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2030909193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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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이지넷’으로 올해 첫 투자회수…‘몰로코’ 등으로 대규모 성과 예상
인슈어테크 플랫폼 ‘아이지넷’이 오는 4일 상장한다. 아이지넷은 지난달 1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7000원으로 최상단으로 확정되며 시가총액은 1276...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spie.org/photonics-west/presentation/Improving-diagnostic-precision-in-peritoneal-carcinomatosis-via-photodynamic-diagnosis-AI/13306-4
동성제약 연구에 따르면 기존 복강경 검사에서는 84.2%였던 민감도가 광역학진단(PDD)에서는 93.9%로 증가했고 실시간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사용해 실시한 추가 테스트에서는 민감도가 75.7%에서 100%로 늘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81686642066912&mediaCodeNo=257&OutLnkChk=Y
연결법인인 베트남공장이 현재 상업화 매출은 없지만 오퍼레이팅 비용 등으로 매 분기 2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었습니다. 작년 4분기부터 감가상각비를 반영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4분기에 감가상각비 17억원을(연간 감가상각비는 68억원 수준) 반영한 부분과 본격적인 생산 준비로 16억원 규모의 소모품을 구입한 것 때문에 4분기에 베트남법인 적자규모가 조금 더 커졌습니다.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이슈가 있었는데 보수적으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을 인식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27억원 규모의 대손상각비 반영이 있었습니다.
연결법인인 베트남공장이 현재 상업화 매출은 없지만 오퍼레이팅 비용 등으로 매 분기 2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었습니다. 작년 4분기부터 감가상각비를 반영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4분기에 감가상각비 17억원을(연간 감가상각비는 68억원 수준) 반영한 부분과 본격적인 생산 준비로 16억원 규모의 소모품을 구입한 것 때문에 4분기에 베트남법인 적자규모가 조금 더 커졌습니다.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이슈가 있었는데 보수적으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을 인식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27억원 규모의 대손상각비 반영이 있었습니다.
이데일리
삼일제약, 24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198억…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삼일제약(000520)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198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 연결 매출액은 작년 대비 11.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97.3%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삼일제약은 최근 매년 창사이래...
오스테오닉의 1월수출 잠정데이터가 좋아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 짐머 바이오메트 미국향 물량은 아직 반영 안되어 있습니다. 3월에 초도 물량이 나갈 예정입니다.
오스테오닉이 '존슨앤존슨'으로부터 골이식재 국내판권을 가져오며, 라인업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기존 주력제품 성장률에 신규라인업(척추, 리프팅실, 치아교정, 골이식재)+해외 매출 성장(짐머향 미국 매출, 트라우마 작년 FDA허가 등)으로 성장폭을 늘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17000129
기존 주력제품 성장률에 신규라인업(척추, 리프팅실, 치아교정, 골이식재)+해외 매출 성장(짐머향 미국 매출, 트라우마 작년 FDA허가 등)으로 성장폭을 늘려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17000129
뉴스핌
오스테오닉,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존슨앤존슨 메드테크 코리아'로부터 골이식재인 'DBX Putty'의 국내 판권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DBX Putty는 미국 골이식재 제조사인 'MTF바이오
KB증권 한제윤
2025.02.18
[오스테오닉]
4Q24 실적
- 4Q24 매출액 97억원 (+21% YoY), 영업이익 19억원 (-20% YoY),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 자체브랜드의 성장과 4분기 성수기 효과가 호실적 견인
- Zimmer, B.Braun 등 해외 고객사향 매출 본격화가 전 단계에서의 성장으로 긍정적 평가
- 수익성 감소는 인력 충원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투자포인트
1Q25 Zimmer향 미국 매출 본격화 전망
- 3월부터 Zimmer향 미국 선적 시작, 연간 유의미한 매출 기여 기대
- 강력한 유통망을 확보한 Zimmer를 통해 램프업 기간 단축 예상
- 미국 시장의 높은 판가 반영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J&J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 국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즉각적인 매출 기여 가능
- 골이식재 매출 증가로 연간 실적 업사이드 기대
리스크 요인
- Zimmer향 미국 매출 및 DBX Putty 매출 규모는 1Q25 실적 확인 후 추정 가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rywkwl
2025.02.18
[오스테오닉]
4Q24 실적
- 4Q24 매출액 97억원 (+21% YoY), 영업이익 19억원 (-20% YoY),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 자체브랜드의 성장과 4분기 성수기 효과가 호실적 견인
- Zimmer, B.Braun 등 해외 고객사향 매출 본격화가 전 단계에서의 성장으로 긍정적 평가
- 수익성 감소는 인력 충원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펀더멘털 영향은 제한적
투자포인트
1Q25 Zimmer향 미국 매출 본격화 전망
- 3월부터 Zimmer향 미국 선적 시작, 연간 유의미한 매출 기여 기대
- 강력한 유통망을 확보한 Zimmer를 통해 램프업 기간 단축 예상
- 미국 시장의 높은 판가 반영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J&J 골이식재 ‘DBX Putty’ 국내 판권 확보
- 국내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즉각적인 매출 기여 가능
- 골이식재 매출 증가로 연간 실적 업사이드 기대
리스크 요인
- Zimmer향 미국 매출 및 DBX Putty 매출 규모는 1Q25 실적 확인 후 추정 가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rywkwl
‘류프로렐린’은 사춘기 증상의 초기에 나타나는 성조숙이나 특정 부인과적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치료제로서, 고환에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난소에서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여성호르몬)이 생성되는 것을 억제한다.
일반적으로 난임치료에는 ‘류프로렐린’과 ‘가니렐릭스’가 순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류프로렐린’은 배란을 유도할 때 사용된다.
‘가니렐릭스’는 보조생식술을 위해 과배란 유도를 하는 과정에서 미성숙 난자가 배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란유도제를 투여한 지 5~6일부터 난포가 충분히 성숙할 때까지 사용하는 약물이다.
현재 미국의 난임치료 시장 규모는 58억달러(약 7조7000억원), 중국은 260억위안(약 4조7000억원)으로 형성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5631?sid=101
일반적으로 난임치료에는 ‘류프로렐린’과 ‘가니렐릭스’가 순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류프로렐린’은 배란을 유도할 때 사용된다.
‘가니렐릭스’는 보조생식술을 위해 과배란 유도를 하는 과정에서 미성숙 난자가 배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란유도제를 투여한 지 5~6일부터 난포가 충분히 성숙할 때까지 사용하는 약물이다.
현재 미국의 난임치료 시장 규모는 58억달러(약 7조7000억원), 중국은 260억위안(약 4조7000억원)으로 형성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45631?sid=101
Naver
애니젠, 파트너사 통해 난임 및 전립선암치료제 ‘류프로렐린’ 미국 수출 개시
애니젠(196300)이 난임 및 전립선암 치료제 ‘류프로렐린’ 원료의약품을 미국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주문을 받아 국내 최초로 수출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주처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비밀유지 계약에 따라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