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성제약(002210)에 따르면, ‘당박사 쌀’을 전국 약국에서 유통 중이다. 앞서 동성제약은 당박사 쌀을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당박사 쌀은 혈당 상승 기능 방지를 받았다. 이 쌀은 일반 쌀에 크롬 표모 등의 혈당 조절 성분을 첨가해 만들었다.
당박사 쌀은 출시하자마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20일 78억원 규모의 당박사 쌀을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동성제약은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4377?sid=101
당박사 쌀은 출시하자마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20일 78억원 규모의 당박사 쌀을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동성제약은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4377?sid=101
Naver
출시 직후 78억원어치 팔린 ‘쌀 맛집’ 약국
이 기사는 2025년01월07일 09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쌀이 화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당박사 쌀. (갈무리=김지완 기자) 6일 동성제약(002210)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2024년 오스테오닉 수출 데이터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Q : 1,953,046 U$
2Q : 2,723,426 U$
3Q : 2,498,104 U$
4Q : 3,199,296 U$
❗️12월 $1,642,186 역대 최고치🔥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Q : 1,953,046 U$
2Q : 2,723,426 U$
3Q : 2,498,104 U$
4Q : 3,199,296 U$
❗️12월 $1,642,186 역대 최고치🔥
동성제약 (4,340원 0.00%)은 지난 15일 베트남 빈타이 푸드와 당박사쌀 혈당관리 쌀국수 개발 및 생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건 쌀국수를 생산하는 식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3000만 달러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608450992660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건 쌀국수를 생산하는 식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3000만 달러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608450992660
머니투데이
동성제약 '당박사쌀', 쌀국수 본고장 베트남 뚫었다…빈타이 푸드와 MOU - 머니투데이
동성제약은 지난 15일 베트남 빈타이 푸드와 당박사쌀 혈당관리 쌀국수 개발 및 생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12/04 저점 4,790원에서 65%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주요 주가 상승 원인은 ①작년 기대가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12/9) ②강달러 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기인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6.3%,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60.9% YoY, OPM 23%)으로 전망.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까지 상승하며 적정 가치에 가까워졌지만 다양한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팔로업이 필요한 상황. 주요 변수는 ①약 30조원 이상의 미국 스포츠메디슨 시장 침투 속도 ②2H25 예상되는 CMF 제품의 중국 진출 효과 ③의정갈등 완화에 따른 국내 영업 정상화 여부
[1H25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지난 12/9 동사는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했으며 1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를 시작할 예정
- 더불어 2H23 초도물량이 공급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주요 국가에서의 꾸준한 재발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따라 유의미한 매출 성장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II. CMF
-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1H25 CFDA 확보 후 2H25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동사는 24/0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h28Zf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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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12/04 저점 4,790원에서 65%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주요 주가 상승 원인은 ①작년 기대가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12/9) ②강달러 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기인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6.3%,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60.9% YoY, OPM 23%)으로 전망.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까지 상승하며 적정 가치에 가까워졌지만 다양한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팔로업이 필요한 상황. 주요 변수는 ①약 30조원 이상의 미국 스포츠메디슨 시장 침투 속도 ②2H25 예상되는 CMF 제품의 중국 진출 효과 ③의정갈등 완화에 따른 국내 영업 정상화 여부
[1H25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지난 12/9 동사는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했으며 1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를 시작할 예정
- 더불어 2H23 초도물량이 공급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주요 국가에서의 꾸준한 재발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따라 유의미한 매출 성장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II. CMF
-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1H25 CFDA 확보 후 2H25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동사는 24/0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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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아이지넷' 지분 7.3%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원금은 15억원 규모입니다. 올해 첫 투자회수를 성공적으로 시작했으며, 올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몰로코'가 10조원 이상 기업가치로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대규모 투자수익이 발생할 전망입니다(몰로코 지분율 6%, 투자원금은 603억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20309091935473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20309091935473
아시아경제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이지넷’으로 올해 첫 투자회수…‘몰로코’ 등으로 대규모 성과 예상
인슈어테크 플랫폼 ‘아이지넷’이 오는 4일 상장한다. 아이지넷은 지난달 17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7000원으로 최상단으로 확정되며 시가총액은 1276...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https://spie.org/photonics-west/presentation/Improving-diagnostic-precision-in-peritoneal-carcinomatosis-via-photodynamic-diagnosis-AI/13306-4
동성제약 연구에 따르면 기존 복강경 검사에서는 84.2%였던 민감도가 광역학진단(PDD)에서는 93.9%로 증가했고 실시간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사용해 실시한 추가 테스트에서는 민감도가 75.7%에서 100%로 늘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81686642066912&mediaCodeNo=257&OutLnkChk=Y
연결법인인 베트남공장이 현재 상업화 매출은 없지만 오퍼레이팅 비용 등으로 매 분기 2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었습니다. 작년 4분기부터 감가상각비를 반영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4분기에 감가상각비 17억원을(연간 감가상각비는 68억원 수준) 반영한 부분과 본격적인 생산 준비로 16억원 규모의 소모품을 구입한 것 때문에 4분기에 베트남법인 적자규모가 조금 더 커졌습니다.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이슈가 있었는데 보수적으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을 인식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27억원 규모의 대손상각비 반영이 있었습니다.
연결법인인 베트남공장이 현재 상업화 매출은 없지만 오퍼레이팅 비용 등으로 매 분기 2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내고 있었습니다. 작년 4분기부터 감가상각비를 반영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4분기에 감가상각비 17억원을(연간 감가상각비는 68억원 수준) 반영한 부분과 본격적인 생산 준비로 16억원 규모의 소모품을 구입한 것 때문에 4분기에 베트남법인 적자규모가 조금 더 커졌습니다.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이슈가 있었는데 보수적으로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을 인식하자는 회계법인 의견에 따라 27억원 규모의 대손상각비 반영이 있었습니다.
이데일리
삼일제약, 24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2198억…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삼일제약(000520)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198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3일 공시했다. 연결 매출액은 작년 대비 11.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97.3% 감소했다. 지난해 매출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삼일제약은 최근 매년 창사이래...
오스테오닉의 1월수출 잠정데이터가 좋아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 짐머 바이오메트 미국향 물량은 아직 반영 안되어 있습니다. 3월에 초도 물량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