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티'가 종합반도체 기업향 화학소재 시장에 더 빠르게 진입하고자 '이수페타시스, 'BH플렉스' 등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켄스코'를 인수했습니다.
지난 12월 글로벌 화학기업 듀폰과 협업을 통해 종합반도체 기업향 화학소재 시장 진입과 병행하는 행보입니다.
종합반도체 기업향 화학제품은 '일본'과 '독일'이 거의 독점을 이루고 있는 시장인데 점진적으로 와이엠티를 비롯한 국내기업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28666?sid=101
지난 12월 글로벌 화학기업 듀폰과 협업을 통해 종합반도체 기업향 화학소재 시장 진입과 병행하는 행보입니다.
종합반도체 기업향 화학제품은 '일본'과 '독일'이 거의 독점을 이루고 있는 시장인데 점진적으로 와이엠티를 비롯한 국내기업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28666?sid=101
Naver
와이엠티, 화학약품 전문기업 켄스코 인수…“시너지 통해 성장 가속화 기대”
인쇄 회로기판용 화학약품 및 소재 전문기업 와이엠티(대표 전성욱·백성규)가 총 60억원을 투입해 화학소재 제조기업 ‘켄스코’ 지분을 순차적으로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켄스코는 1998년 설립된 회사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 K-뷰티를 잇는 K-염색약
글로벌 50조원 시장 공략,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탐방일자 : 2024.12.30
발간일자 : 2025.01.08
시가총액 : 1,232억원 / 현재주가 : 4,720원
1. 정로환, 미녹시딜 등 스테디셀러를 보유한 70여년 전통의 유가증권시장 제약사
2. 지난해 CEO 교체 후 오너 리스크 해소, 해외사업부문 및 신사업 확대 추진 중
3. K-뷰티 트렌드에 힘입은 염모제 수출액 증가, 50조원 글로벌 헤어 컬러 시장 공략
4. 2024년 12월 혈당 상승 방지 기능성 쌀 ‘당박사 쌀’ 출시하며 올해 판매 본격화
5. 광과민제를 활용한 췌장암 치료제 및 복막암 치료, 진단제 개발 임상 진행 중
6. 신제품 출시 및 해외 매출 증가로 2025년 매출액 1,250억원 달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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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한제윤-2025.01.09
[오스테오닉]
기업개요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3Q24 기준 매출 비중 스포츠메디신 32%, 외상 36%, CMF 31%로 구성
투자포인트
1) FDA 승인에 따라 Zimmer를 통한 미국 매출 본격화
- 지난 12월 미 FDA 승인 획득하며 2025년 미국 진출 본격화
- 기존 채널에서 고성장세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이미 증명했고, Zimmer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활용한 미국 진출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Zimmer향 미국 매출 발생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2) 연내 CMF 제품군의 중국 식약처 허가 모멘텀 내재
- 중국 내 CMF 제품군에 대한 식역처 허가 프로세스 진행중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년내 결과를 수령한다는 점에서 오스테오닉도 올해 상반기 결과 수령 기대
- 독일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B. Braun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한 매출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스포츠메디신 제품군과 더불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에 주목
3)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2억원(+30% YoY), 영업이익 101억원(46% YoY)
- 대표 제품들이 기존 채널에서의 램프업을 끝내고 고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
- 이외에도 1) 해외(높은 판가) 수출 증가에 따른 외형과 수익성 개선, 2)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미국 진출, 3) CMF 제품군의 중국 허가 등 성장 모멘텀 내재
[리스크 요인]
- 미국 시장 침투 속도
- 중국 식약처 허가 타임라인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wr6klm
[오스테오닉]
기업개요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3Q24 기준 매출 비중 스포츠메디신 32%, 외상 36%, CMF 31%로 구성
투자포인트
1) FDA 승인에 따라 Zimmer를 통한 미국 매출 본격화
- 지난 12월 미 FDA 승인 획득하며 2025년 미국 진출 본격화
- 기존 채널에서 고성장세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을 이미 증명했고, Zimmer의 유통망과 영업력을 활용한 미국 진출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Zimmer향 미국 매출 발생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2) 연내 CMF 제품군의 중국 식약처 허가 모멘텀 내재
- 중국 내 CMF 제품군에 대한 식역처 허가 프로세스 진행중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년내 결과를 수령한다는 점에서 오스테오닉도 올해 상반기 결과 수령 기대
- 독일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인 B. Braun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한 매출 발생이 예상되기 때문에 스포츠메디신 제품군과 더불어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에 주목
3)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2억원(+30% YoY), 영업이익 101억원(46% YoY)
- 대표 제품들이 기존 채널에서의 램프업을 끝내고 고성장기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성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게 평가
- 이외에도 1) 해외(높은 판가) 수출 증가에 따른 외형과 수익성 개선, 2) 스포츠메디신 제품군의 미국 진출, 3) CMF 제품군의 중국 허가 등 성장 모멘텀 내재
[리스크 요인]
- 미국 시장 침투 속도
- 중국 식약처 허가 타임라인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wr6klm
6일 동성제약(002210)에 따르면, ‘당박사 쌀’을 전국 약국에서 유통 중이다. 앞서 동성제약은 당박사 쌀을 지난해 12월 출시했다. 당박사 쌀은 혈당 상승 기능 방지를 받았다. 이 쌀은 일반 쌀에 크롬 표모 등의 혈당 조절 성분을 첨가해 만들었다.
당박사 쌀은 출시하자마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20일 78억원 규모의 당박사 쌀을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동성제약은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4377?sid=101
당박사 쌀은 출시하자마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지난달 20일 78억원 규모의 당박사 쌀을 국내 생명보험사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동성제약은 해당 내용을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24377?sid=101
Naver
출시 직후 78억원어치 팔린 ‘쌀 맛집’ 약국
이 기사는 2025년01월07일 09시0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쌀이 화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당박사 쌀. (갈무리=김지완 기자) 6일 동성제약(002210)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2024년 오스테오닉 수출 데이터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Q : 1,953,046 U$
2Q : 2,723,426 U$
3Q : 2,498,104 U$
4Q : 3,199,296 U$
❗️12월 $1,642,186 역대 최고치🔥
작성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1Q : 1,953,046 U$
2Q : 2,723,426 U$
3Q : 2,498,104 U$
4Q : 3,199,296 U$
❗️12월 $1,642,186 역대 최고치🔥
동성제약 (4,340원 0.00%)은 지난 15일 베트남 빈타이 푸드와 당박사쌀 혈당관리 쌀국수 개발 및 생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건 쌀국수를 생산하는 식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3000만 달러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608450992660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건 쌀국수를 생산하는 식품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로 수출하는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3000만 달러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11608450992660
머니투데이
동성제약 '당박사쌀', 쌀국수 본고장 베트남 뚫었다…빈타이 푸드와 MOU - 머니투데이
동성제약은 지난 15일 베트남 빈타이 푸드와 당박사쌀 혈당관리 쌀국수 개발 및 생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성제약은 혈당 상승 방지 특허를 취득한 '당박사쌀'의 원료를 수출하고, 빈타이 푸드는 해당 원료를 활용하여 프리미엄 혈당 관리 쌀국수를 생산, 개발 및 전 세계로 수출할 예정이다. 빈타이 푸드는 유기농 비...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12/04 저점 4,790원에서 65%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주요 주가 상승 원인은 ①작년 기대가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12/9) ②강달러 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기인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6.3%,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60.9% YoY, OPM 23%)으로 전망.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까지 상승하며 적정 가치에 가까워졌지만 다양한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팔로업이 필요한 상황. 주요 변수는 ①약 30조원 이상의 미국 스포츠메디슨 시장 침투 속도 ②2H25 예상되는 CMF 제품의 중국 진출 효과 ③의정갈등 완화에 따른 국내 영업 정상화 여부
[1H25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지난 12/9 동사는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했으며 1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를 시작할 예정
- 더불어 2H23 초도물량이 공급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주요 국가에서의 꾸준한 재발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따라 유의미한 매출 성장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II. CMF
-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1H25 CFDA 확보 후 2H25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동사는 24/0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h28Zf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오스테오닉 (226400/KQ) / Not Rated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25년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전망]
- 동사의 현재 주가는 24/12/04 저점 4,790원에서 65% 상승한 가격에서 거래중이며, 주요 주가 상승 원인은 ①작년 기대가 컸던 짐머향 미국 스포츠메디슨 FDA 승인 (12/9) ②강달러 현상 지속에 따른 실적 기대감 등에 기인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1억원 (+36.3%,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60.9% YoY, OPM 23%)으로 전망.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까지 상승하며 적정 가치에 가까워졌지만 다양한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팔로업이 필요한 상황. 주요 변수는 ①약 30조원 이상의 미국 스포츠메디슨 시장 침투 속도 ②2H25 예상되는 CMF 제품의 중국 진출 효과 ③의정갈등 완화에 따른 국내 영업 정상화 여부
[1H25부터 전 제품군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 확대 이뤄질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지난 12/9 동사는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했으며 1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3 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32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를 시작할 예정
- 더불어 2H23 초도물량이 공급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주요 국가에서의 꾸준한 재발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향후 본격적인 시장 안착에 따라 유의미한 매출 성장이 확인될 것으로 전망
II. CMF
- 동사의 CMF 제품군 또한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한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유럽 위주의 제한적인 수출이 이뤄지고 있으나 1H25 CFDA 확보 후 2H25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비브라운은 동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자사 신경외과 수술장비/도구와의 크로스셀링을 통해 중국 시장 침투를 꾀할 계획
III. 트라우마 및 기타
- 동사는 24/06/10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it.ly/4h28Z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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