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ealsite.co.kr/articles/116329
위 기사로 장 개시부터 주가가 출렁 거렸습니다만 사실과 다릅니다.
기술 성장 기업 중 바이오 기업은 매출 요건에 대해 좀 더 관대한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유예 기간이 지난 뒤에도 ①최근 3년 매출 총합이 90억원 이상이면 제외
②연구개발·시장평가 우수기업의 경우 매출 요건이 면제된다.
지노믹트리는 2022년 연결 매출액 299억원을 달성했기 때문에 위 1번항에 해당이 되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위 기사로 장 개시부터 주가가 출렁 거렸습니다만 사실과 다릅니다.
기술 성장 기업 중 바이오 기업은 매출 요건에 대해 좀 더 관대한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유예 기간이 지난 뒤에도 ①최근 3년 매출 총합이 90억원 이상이면 제외
②연구개발·시장평가 우수기업의 경우 매출 요건이 면제된다.
지노믹트리는 2022년 연결 매출액 299억원을 달성했기 때문에 위 1번항에 해당이 되어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딜사이트
[담장 위 바이오] 지노믹트리,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되나 - 딜사이트
작년 3분기 누적 매출 13억 그쳐…지난해 기술특례상장 특혜 종료
아이엘사이언스는 한국도로공사, 산업통상자원부의 로드맵에 따라 '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지능형 교통시스템) 인프라 구축 및 유지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849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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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아이트로닉스, 한국도로공사 지능형교통시스템 수주
아이엘사이언스 자회사 아이트로닉스가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16억원 규모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유지관리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 16일 아이트로닉스에 따르면 스마트비전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한 이번 사업은 구리
Forwarded from 속보왕 <주식>
MZ탐방노트 : 주간 스몰캡 전략 모음집
(23.05.08~24.01.08)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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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8
에이스토리 / 쿠콘 / 비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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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5
액트로 / 이루다 / 알피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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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2
유비케어 / 하이비젼시스템 / 슈프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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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30
하이로닉 / 코퍼스코리아 / 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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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5
레이 / 애니플러스 / 큐브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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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2
NEW / 오스테오닉 / 에프엔씨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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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9
디앤씨미디어 / 팬엔터테인먼트 / 디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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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6
하이로닉 / 티라유텍 / 지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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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7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 플레이디 / 동성화인텍
보고서 : bit.ly/3NXS2Wf
23.07.24
대주전자재료 / 한국맥널티 / 남해화학
보고서 : bit.ly/42g5jjP
23.07.31
하이로닉 / 삼화네트웍스 / 서부T&D
보고서 : bit.ly/4796F1H
23.08.07
펨트론 / 제이브이엠 / 용평리조트
보고서 : bit.ly/3vzfuUi
23.08.14
티엘비 / 레이 / 세아제강
보고서 : bit.ly/3DTXu7T
23.08.21
비즈니스온 / 앱코 / TYM
보고서 : bit.ly/3vzKuTX
23.08.28
유니셈 / 신성이엔지 / 에스퓨얼셀
보고서 : https://bit.ly/422Dtra
23.09.04
네오셈 / 유니테스트 / 상아프론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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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18
미투젠 / SK가스 / 범한퓨얼셀
보고서 : https://bit.ly/41YXqik
23.09.25
일진하이솔루스
보고서 : https://bit.ly/420Rx4j
23.10.04
인터로조 / 바텍 / 배럴
보고서 : https://bit.ly/46gnNSn
23.10.09
대원미디어 / 오스테오닉 / 제이엔케이히터
보고서 : https://bit.ly/45reduq
23.10.23
디오 / 인크로스 / HSD엔진
보고서 : https://bit.ly/472sX4u
23.10.30
팬엔터테인먼트 / 모두투어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보고서 : https://bit.ly/40g56Me
23.11.06
앱코 / 슈프리마 / 동국제강 / 지니뮤직
보고서 : https://bit.ly/49hsIo5
23.11.13
나인테크 / 롯데관광개발 / 비투엔
보고서 : https://bit.ly/3Qzv4Ge
23.11.20
HDC랩스 / 블루엠텍 / 칩스앤미디어
보고서 : bit.ly/3vEgcj6
23.11.27
레뷰코퍼레이션 / 케이에스피 / 에프엔씨엔터
보고서 : https://bit.ly/49WL8KU
23.12.04
KIB플러그에너지 / 우신시스템 / 코리아에프티
보고서 : https://bit.ly/3R3otUJ
23.12.11
포커스에이치엔에스 / 유아이엘 / 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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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18
제노코 / 감성코퍼레이션 / 로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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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6
오에스피 / 인터로조 / 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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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2
라온텍 / 큐브엔터 / 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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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8
서진시스템 / 아난티 / 비씨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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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 앱코 / T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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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셈 / 신성이엔지 / 에스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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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 / 감성코퍼레이션 / 로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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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실적>
-매출액 : 337.3억원 (YoY 22.4%)
-영업이익 : 62.7억원 (YoY 75.2%)
- 당기순이익 : 49.8억원 (YoY 22.4%)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17000089&docno=&viewerhost=&viewerport=
-매출액 : 337.3억원 (YoY 22.4%)
-영업이익 : 62.7억원 (YoY 75.2%)
- 당기순이익 : 49.8억원 (YoY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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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저평가 된 삼일제약, 리레이팅이 필요하다는 소견입니다.
1. 지속적인 본업실적 성장
강점을 갖고 있는 안과사업부 실적성장+CNS(신경정신과) 사업부의 성장 견인으로 본업 실적 성장중
2.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골관절염 치료신약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임상3상 종료로 올해 FDA 허가신청 모멘텀 보유
-로어시비빈트는 단순 통증 개선이 아닌 골관절염의 근본적 치료제를 목표로 개발한 신약이며, 최근 임상결과 TOP라인 발표에서 무릎연골 재생 효과와 함께 1차지표(무릎관절 공간폭 측정) 유효성 입증
-연1회 주사방식이며 2기와 3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디자인한 신약(국내 골관절염 환자 400만명중 약 300만명이 2~3기 환자들)
-목표 약가 300만원으로 효과가 불분명한 시술치료 보다 훨씬 저렴(3백만원 약가에 2~3기 환자 300만명중 10%만 사용해도 대규모 매출과 영업이익 실현 가능)
-또 다른 파이프라인 NASH 치료제 글로벌임상 3상중
3. 베트남 안과용 점안제 CMO 사업 가치와 실적 Add 효과
-1,200억원을 투자해서 완공한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시 대규모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현 가능(OPM 25% 추정)
-올해 kGMP 인증과 함께 다수의 품목 허가 진행 및 복수의 CMO 수주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75560?sid=101
1. 지속적인 본업실적 성장
강점을 갖고 있는 안과사업부 실적성장+CNS(신경정신과) 사업부의 성장 견인으로 본업 실적 성장중
2.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골관절염 치료신약 '로어시비빈트'의 미국 임상3상 종료로 올해 FDA 허가신청 모멘텀 보유
-로어시비빈트는 단순 통증 개선이 아닌 골관절염의 근본적 치료제를 목표로 개발한 신약이며, 최근 임상결과 TOP라인 발표에서 무릎연골 재생 효과와 함께 1차지표(무릎관절 공간폭 측정) 유효성 입증
-연1회 주사방식이며 2기와 3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디자인한 신약(국내 골관절염 환자 400만명중 약 300만명이 2~3기 환자들)
-목표 약가 300만원으로 효과가 불분명한 시술치료 보다 훨씬 저렴(3백만원 약가에 2~3기 환자 300만명중 10%만 사용해도 대규모 매출과 영업이익 실현 가능)
-또 다른 파이프라인 NASH 치료제 글로벌임상 3상중
3. 베트남 안과용 점안제 CMO 사업 가치와 실적 Add 효과
-1,200억원을 투자해서 완공한 베트남 CMO 공장 본격 가동시 대규모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현 가능(OPM 25% 추정)
-올해 kGMP 인증과 함께 다수의 품목 허가 진행 및 복수의 CMO 수주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75560?sid=101
Naver
"중대형 제약사 도약" 삼일제약, 전문의약품서 발판 확보
NASH·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3상 결과 '긍정' CNS 의약품 사업부 강화, 포트폴리오 확대 로슈 파킨슨 치료제 '마도파정' 제네릭 개발 허승범 삼일제약 회장이 시무식을 통해 중대형 제약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힌 가운
연결기준
- 매출액 : 1,963.5억원 (YoY 9.3%)
- 영업이익 : 62.7억원 (YoY 56.1%)
연결 실적에는 자회사인 베트남법인(CMO공장) 실적이 반영되며, 현재 본격적인 생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연간 5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연결실적에서 베트남 법인 적자분을 더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40125000130&docno=&viewerhost=&viewerport=
- 매출액 : 1,963.5억원 (YoY 9.3%)
- 영업이익 : 62.7억원 (YoY 56.1%)
연결 실적에는 자회사인 베트남법인(CMO공장) 실적이 반영되며, 현재 본격적인 생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연간 50억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연결실적에서 베트남 법인 적자분을 더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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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krx.co.kr
[삼일제약]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회사 관계자는 “연결실적에는 글로벌 CMO 사업을 추진중인 베트남 생산법인이 자회사 실적으로 반영된다. 본격적인 생산은 내년부터이기 때문에 현재는 인건비 지출 등으로 적자 상황이다. 이에 별도기준 영업이익 규모는 더 크다.”고 설명했다.
http://m.dailypharm.com/newsView.html?ID=308259&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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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데일리팜] 삼일제약, 지난해 매출 1963억 최대 실적 달성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963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대비 각각 9.3%, 56.1% 늘은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매출은 창립 최대 실적이다.
주요 품목 리박트, 모노프로스트 점안액 등 성장과 ETC사업부, 안과사업부, CNS사업부에서 고르게 매출이 성장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연결실적에는 글로벌 CMO 사업을 추진중인 베트남 생산법인이…
주요 품목 리박트, 모노프로스트 점안액 등 성장과 ETC사업부, 안과사업부, CNS사업부에서 고르게 매출이 성장한 결과다.
회사 관계자는 “연결실적에는 글로벌 CMO 사업을 추진중인 베트남 생산법인이…
2022년 6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2023년 1월 출시)에 이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까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국내 판권 계약 2건 체결(국내 시장규모 : 루센티스는 400억원, 아일리아는 800억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31538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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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삼성에피스-삼일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 판권 계약
삼성에피스-삼일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국내 판권 계약, 안과질환 치료제 SB15의 국내 판매 위한 마케팅 파트너십 루센티스 시밀러이어 치료제 판매 협력 확대 고한승 사장 "삼성의 R&D역량, 삼일제약의 영업력 시너지"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205000697
<연결기준>
-매출액 278억원 (YoY 40.1%)
-영업이익 46억원 (YoY 83.2%)
-4분기 실적 : 매출액 80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사상최대 매출액, 영업이익 기록
<연결기준>
-매출액 278억원 (YoY 40.1%)
-영업이익 46억원 (YoY 83.2%)
-4분기 실적 : 매출액 80억원 영업이익 21억원
사상최대 매출액, 영업이익 기록
mkind.krx.co.kr
[오스테오닉]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제품군별 매출
1위 트라우마 102억원
2위 스포츠메디신 83억원
3위 CMF 73억원 매출 달성
(스포츠메디신은 2020년 출시 후 4년만에 2위자리 까지 고성장)
-사상 처음으로 수출 100억원 돌파(115억원)
https://www.fnnews.com/news/202402060821273569
1위 트라우마 102억원
2위 스포츠메디신 83억원
3위 CMF 73억원 매출 달성
(스포츠메디신은 2020년 출시 후 4년만에 2위자리 까지 고성장)
-사상 처음으로 수출 100억원 돌파(1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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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오스테오닉, 작년 매출·영업이익 사상최대 실적 달성 "주력 상품 매출 ↑"
[파이낸셜뉴스]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기업 오스테오닉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78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을 달성한 잠정실적을 공개했다.6일 오스테오닉에 따르면 이 회사의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83.2% 증가한 사상최대 실적이다. 4분기 실적은 매..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340/KQ) / Not Rated
<FDA 승인 및 미국 수출 모멘텀에 주목>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주가 반등 이뤄질 전망]
- 오스테오닉의 주가는 23년 7월 고점 7,080원에서 23년 11월 3,920원 저점까지 약 4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회복 중. 향후 본격적인 주가 반등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올해부터 미국을 포함한 짐머향 OEM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 예상되기 때문
- 작년에는 짐머향 해외 수출 기대감이 다소 과하게 선반영되며 주가 급등이 이뤄졌다면 올해는 ①초도 물량 공급 첫 해가 지난 유럽/일본/호주향 수출 본격 확대 ②1H24 FDA 확보에 따른 미국 수출 개시 등 실질적인 숫자/모멘텀이 확인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특히 작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부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23년 매출액 278억원 (YoY +40.1%)과 영업이익 46억원 (YoY +82.9%)를 시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향후 실적과 주가의 핵심 키워드 = ‘짐머(Zimmer Biomet)’]
- 국내 중소형 의료기기 업체들의 성공 전략 중 하나는 전세계적인 유통 네트워크/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대형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오스테오닉은 2Q20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주요 파트너사로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에 대한 핵심 기반을 구축 (짐머 23년 매출액 10조원, 24/02/06기준 시총 35조원)
- 동사는 짐머향으로 자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을 독점 OEM 공급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유럽, 일본, 호주, 사우디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시작된 상황
- 본격적인 짐머향 수출 물량 확대는 올해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거는 1) 작년 초도 물량 공급 국가로부터의 대량 주문 2) 1H24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 시작이 예상되기 때문. 동사는 자사 스포츠메디슨 제품에 대한 미국 FDA 신청을 1년 전인 23년 1월에 마쳤기 때문에 빠르면 1Q24 FDA 승인이 예상되며 승인 확보와 동시에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동사 스포츠메디슨 매출액은 21 년 39 억원 > 22 년 48 억원 > 23 년 83억원 > 24 년 150억원 > 25년 21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6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59.9%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내수/수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짐머향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정도 높기 때문에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과거 동사 주가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던 오버행 이슈도 현재 완전히 해소된 상황으로 올해 예상되는 미국 FDA승인 모멘텀 및 유의미한 분기별 실적 성장을 통한 탄력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BQ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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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226340/KQ) / Not Rated
<FDA 승인 및 미국 수출 모멘텀에 주목>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주가 반등 이뤄질 전망]
- 오스테오닉의 주가는 23년 7월 고점 7,080원에서 23년 11월 3,920원 저점까지 약 4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회복 중. 향후 본격적인 주가 반등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올해부터 미국을 포함한 짐머향 OEM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 예상되기 때문
- 작년에는 짐머향 해외 수출 기대감이 다소 과하게 선반영되며 주가 급등이 이뤄졌다면 올해는 ①초도 물량 공급 첫 해가 지난 유럽/일본/호주향 수출 본격 확대 ②1H24 FDA 확보에 따른 미국 수출 개시 등 실질적인 숫자/모멘텀이 확인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특히 작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부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23년 매출액 278억원 (YoY +40.1%)과 영업이익 46억원 (YoY +82.9%)를 시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향후 실적과 주가의 핵심 키워드 = ‘짐머(Zimmer Biomet)’]
- 국내 중소형 의료기기 업체들의 성공 전략 중 하나는 전세계적인 유통 네트워크/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대형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오스테오닉은 2Q20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주요 파트너사로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에 대한 핵심 기반을 구축 (짐머 23년 매출액 10조원, 24/02/06기준 시총 35조원)
- 동사는 짐머향으로 자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을 독점 OEM 공급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유럽, 일본, 호주, 사우디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시작된 상황
- 본격적인 짐머향 수출 물량 확대는 올해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거는 1) 작년 초도 물량 공급 국가로부터의 대량 주문 2) 1H24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 시작이 예상되기 때문. 동사는 자사 스포츠메디슨 제품에 대한 미국 FDA 신청을 1년 전인 23년 1월에 마쳤기 때문에 빠르면 1Q24 FDA 승인이 예상되며 승인 확보와 동시에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동사 스포츠메디슨 매출액은 21 년 39 억원 > 22 년 48 억원 > 23 년 83억원 > 24 년 150억원 > 25년 21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6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59.9%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내수/수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짐머향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정도 높기 때문에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과거 동사 주가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던 오버행 이슈도 현재 완전히 해소된 상황으로 올해 예상되는 미국 FDA승인 모멘텀 및 유의미한 분기별 실적 성장을 통한 탄력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BQ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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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가장 저평가, 강도 높은 주주환원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SupV3h
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가장 저평가, 강도 높은 주주환원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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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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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