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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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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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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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금 LNG선을 발주해야 하는 이유」

https://bit.ly/WARnLNG2

▶️ 중동 LNG 공급 중단. 전쟁이 일방 끝나도, 호르무즈가 언제 열릴지 모름!

▶️ LNG 물동량 감소 – 계선 급증 – 운임 급락 – 발주 감소?

▶️ 그런데도 LNG선 발주를 하는 선주들!
1) 스크랩 증가 → 몇 년 후 LNG선 쇼티지로 이어질 수 있음
2) 3~4년 후 대규모 LNG공급: 중동 외 지역의 LNG 프로젝트 가속화 + 중동의 복귀

▶️ 위기가 늘 기회가 되는 조선업종: 미이-이 전쟁이 불러올 ‘나비 효과’에 장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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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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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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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 1~2년 안에 돈이 필요하다면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출퇴근하는 길에도 계속해서 나쁜 뉴스가 들려옵니다. 요즘은 들을 수 있는 부정적인 뉴스의 양이 거의 무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그것을 견딜 수 있는가? 즉,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에도 주식 시장이 여전히 좋은 투자처라고 믿는가?

우리는 일정 자산은 주식형 펀드에 투자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문제는 당신이 투자 기간을 얼마나 길게 볼 수 있는가 입니다. 주식 시장은 장기적으로 매우 좋은 투자처입니다. 하지만 지금 동전을 던져서 맞혀 보라고 한다면, 2년 후 시장이 지금보다 낮을지 높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조정을 기다리거나 조정을 예상하다가 돈을 잃습니다. 실제 조정보다 그것을 기다리는 동안 더 많은 돈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시장이 10% 하락하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매도할 것인가? 아니면 버틸 것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의 투자 전략입니다. 만약 시장 하락을 견딜 수 없다면 지금 주식 비중을 줄여야 합니다.

저는 완벽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던 13년 동안 시장은 10% 이상 하락한 적이 9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완벽한(?) 기록이 있습니다. 시장이 하락할 때마다 저는 시장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이 돈이 1년 안에 필요한가? 2년 안에 필요한가? 3년 안에 필요한가?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 시장은 지난 10년, 30년, 심지어 130년 동안도 훌륭한 투자처였습니다. 하지만 1~2년 안에 돈이 필요하면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주식 투자자는 기억해야 합니다. 주식은 복권이 아닙니다. 주식은 기업입니다. 기업이 장기적으로 잘 성장하면 주가도 상승합니다. 기업이 나빠지면 주가도 하락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업을 분석해야 합니다. 그래서 리서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좋은 기업을 찾습니다. 제가 하는 일도 바로 그것입니다.

#NARRATIVE
3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3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 헤드라인 고용 예상치 큰 폭 상회. 단, 2월 수치는 모두 하향조정. 임금 상승률은 둔화

1️⃣ 비농업 고용
실제 178k / 컨센 65k / 이전 -133k(하향조정)
*민간: 실제 186k / 컨센 70k / 이전 -129k(하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4% / 이전 4.4%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5% / 컨센 3.7% / 이전 3.8%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2% / 컨센 0.3% / 이전 0.4%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9% / 이전 62.0%
** 비농업 서프라이즈 반영하며 장단기물 모두 약 5bp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3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 상회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하락
- 다만, 세부 내용에는 노이즈 반영

» 비농업 고용자수: +17.8만명. 예상 큰폭 상회
  - 예상치 +6.5만명, 2월 -13.3만명
  - 2월은 -9.2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하회
  - 예상치 4.4%, 2월 4.4%

» 경제활동참가율: 61.9%. 예상 하회
  - 예상치 62.1%, 2월 62.0%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5%. 예상치 하회
    (예상치 +3.7%, 2월치 +3.8%)
  - MoM +0.2%. 예상치 하회
    (예상치 +0.3%, 2월: +0.4%)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2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17.8만명을 기록. 다만 2월치는 -9.2만명 감소에서 -13.3만명으로 하향 조정

» 실업률은 4.3%로 하락했으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예상치와 전월치를 모두 하회한 61.9% 기록(=취업 포기자 증가 시그널)

» 고용지표 집계 방식의 조정 영향으로 변동폭 확대. 더불어 전반적인 서베이 응답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과대/과소 집계가 반복되며 지표 변동성이 더욱 커지는 모습

» 임금상승률 하락과 주간 평균 근로시간의 감소세 역시 긍정적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 고용시장의 퀄리티 훼손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비농업 고용 자수(Nonfarm Payrolls)의 수정치가 8개월 연속 하향 조정되는 흐름이 발생

» 최근 미국 노동통계청(BLS)이 발표하는 초기 수치는 응답률이 낮은 상황 가운데 과거의 긍정적 추세를 바탕으로 추정치를 산출하는 경향

» 경기 변곡점에서는 기업들의 실제 채용이 모델의 추정치보다 빠르게 둔화되기 때문에, 나중에 실제 데이터를 확인하면 수치를 하향 조정해야 하는 패턴이 반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제조업 부문의 고용자 수가 +1.5만명 증가하면서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Forwarded from 트릴리온
트럼프: 시간이 조금만 더 있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쉽게 개방하고 석유를 확보해서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를 위한 '분출 유전'이 될 겁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3월 고용 - "강한 미국, 작년 3월 이후 최대치" 🇺🇸

︎ 신규 고용 약 178k 명 증가, 시장 예상치 및 이전치 모두 크게 상회

︎ 지정학 리스크, 관세 등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고용 증가세는 여전히 안정적. 미국 경제가 완만한 확장 국면 유지 중임을 시사. 직전 몇 달간의 고용 둔화, 변동성 이후 반등. 기초적인 노동 수요는 여전히 견조

︎ 고용 증가는 여전히 서비스 중심 (e.g. 헬스케어). 일부 경기민감 업종은 부진 또는 불균형 지속. 실업률은 낮은 수준에서 대체로 안정적. 전반적으로 타이트한 노동시장 유지

👉 지금 당장은 온건한 미국 경제 데이터가 이란 사태 불확실성을 진정시켜주며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겠지만, 결국엔 금리 인하를 늦추는 통화정책(금융환경)단의 반갑지 않은 소식 😭

P.S. 개인 일정으로 이번달 세부 BLS 데이터 분석은 부재한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Bear-Flattening 진행.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보다는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4월말까지 WTI 유가가 120달러를 상향 돌파할 것이라는 베팅 확률이 72% 수준까지 상승[Polymarke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멈추게 될 시기에 대한 베팅 확률은 6월이 겨우 절반을 소폭 상회한 52%이고, 연말(12/31) 역시 69% 수준에 불과[Polymarket]

» 단기간 내 종료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게 약화된 모습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금요일 미국증시는 휴장이었고,

유럽은 보합/혼조 마감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03 미 증시, 성금요일 휴장인 가운데 고용보고서 결과에 선물 일부 반영

미국을 비롯해 유럽 각국은 부활주일 앞두고 성금요일 휴장. 다만,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의 예상을 뒤로하고 17.8만 건으로 크게 증가해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가 시간 외 선물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나스닥 선물은 지표 발표 직후 상승 후 금리 인하 기조 약화로 하락, 비트코인도 하락. 물론, 대부분 휴장이라 변화 폭은 제한.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3월 고용 보고서를 통해 비농업 고용은 17.8만 건이 증가해 시장 예상치(6.5 만 건)를 크게 상회. 2월 수치는 13.3만 건 감소로 하향 조정했고 1월은 상향 조정해 1분기 평균 고용은 7.9만 건 증가해 지난 하반기 둔화에서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전반적인 업종에서 고용이 고르게 증가했고 파업 종료로 인해 헬스케어 부문이 크게 증가, 온화한 날씨로 인한 건설, 레저 부문이 증가. 임금 상승률은 둔화(mom +0.2%, yoy +3.5%)

그러나 실업률은 4.26%로 하락했지만 이는 고용 증가보다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1.88%로 낮아지며 구직 인구가 줄어든 영향이 컸고 이를 반영할 경우 실업률은 4.51%로 오히려 상승. 또한 평균 노동시간 감소와 최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실질 구매력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82.1만 건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고용 시장의 열약함을 보여줌.

금융시장에서는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를 반영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됐다는 점이 부각. 이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선물 상승, 나스닥 선물은 견조한 고용을 기반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인하 기조 약화에 하락으로 전환. 비트코인도 하락. 다만 대부분 휴장인 점을 감안 변화 폭은 제한. 더불어 이란 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돼 다음달에 수정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제한 요인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야간 선물은 0.3% 내외 하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은 휴장.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9.50원을 기록.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4/06~04/10 주간 이슈 점검: 물가, 삼성전자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가 부각. 이는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최근 소비자심리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세부 항목에서도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인되고 있으나, 파월 연준 의장 등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실제로 주요 기관들도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유가 충격에도 장기 기대가 유지될 경우 금리 인하 기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다만 최근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으로 금융여건이 사실상 긴축적으로 변화 한 점은 부담 요인. 가솔린 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실물과 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단기 물가 상방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유가 및 가솔린 가격 흐름이 단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이번 주는 물가 관련 지표가 집중되는 구간. 월요일 ISM 서비스업지수(특히 물가지수), 목요일 2월 PCE 물가, 금요일 3월 소비자 물가지수, 4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가 예정. PCE는 2월 데이터로 최근 유가 상승 및 지정학적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 영향은 제한적. 반면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등한 점을 감안할 때, ISM 서비스업 내 물가지수 변화가 실제 비용 전가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

더불어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도 중요. 3월 결과는 소비 심리지수가 위축되고 단기 물가는 소폭 상승. 특히 이란 전쟁 이후 응답자들의 심리 변화 폭이 더 컸음. 다만 이때에도 장기 기대 물가는 3.3%로 견조했었음. 그런 가운데 이번 발표는 가솔린 가격 급등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예의 주시 중. 시장은 소비 심리 위축 확대, 단기 기대 물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또한 관세 영향과 3월 유가 급등이 반영될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도 확대.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에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 헤드라인 수치는 전월 대비 0.84% 상승할 것으로 발표. 이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다만 임대료 등 서비스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근원 소비자 물가는 0.20%를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 이러한 물가 충격은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중기적인 물가 안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

한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7일)를 앞두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확대. DRAM 및 NAND 가격이 긴급 주문 증가 영향으로 예상보다 큰 폭 상승하면서 실적 상향 기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영업이익 35조~43조원 수준까지 거론. 여기에 달러/원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및 가전 부문의 원가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사업부별 실적 차별화가 예상되며, 이번 실적이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강화할지 또는 피크아웃 우려를 자극할지가 핵심 관건.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전후로 관련 업종 및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실제 KOSPI에 대한 내재변동성은 헤지용 파생상품에 대한 강한 수요로 다른 아시아 시장보다 높은 수준이기 때문.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여전히 이란 전쟁 내용을 빌미로 선물 시장의 수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4/06(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동향지수
휴장: 영국, 독일, 중국, 홍콩 등

04/07(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제퍼슨 부의장(경제전망 및 고용시장)
한국 실적: 삼성전자
휴장: 홍콩

04/08(수)
한국: 경상수지
은행: FOMC 의사록, 뉴질랜드, 인도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델타항공(DAL)
장후 실적: 컨스텔레이션 브랜즈(STZ)

04/09(목)
미국: 4Q GDP 성장률(확),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WASDE(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
채권: 30년물 국채 입찰

04/10(금)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6일: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PMI

7일: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

8일: FOMC 의사록 공개, APLD 실적(장후)

9일: 미국 4분기 GDP 확정치, 2월 PCE 가격지수

10일: 미국 3월 CPI, 4월 소비자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중국 3월 CPI,PPI, 한국은행 금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