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의 2월 비농업고용건수는 9.2만명 감소. 5.8만명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으나, 예상보다도 부진. 실업률도 4.4%로 예상치였던 4.3% 상회
한파 등의 기후 영향이 고용 지표에도 반영. 미국 내 파업 지속된 점도 일시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판매는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전월대비 부진. 미국 내 경기 불확실성 높이는 지표 연이어 공개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한파 등의 기후 영향이 고용 지표에도 반영. 미국 내 파업 지속된 점도 일시적 둔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판매는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전월대비 부진. 미국 내 경기 불확실성 높이는 지표 연이어 공개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샌프란 연은 총재 "美 2월 고용 부진, 정책 결정 더 어렵게 만들어"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의 부진이 정책 결정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발언
데일리는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2019년의 금리인하 사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미만이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
데일리는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를 인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며 "따라서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6i8BaxHd5sRqtwMRv
미국 2월 비농업 고용의 부진이 정책 결정 환경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발언
데일리는 물가가 안정적이었던 2019년의 금리인하 사례를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미만이었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고 설명
데일리는 "노동 시장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 금리를 인상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며 "따라서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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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애틀랜타 연은의 GDP 나우(now)가 올해 1분기 성장률을 2.1%로 제시(연율 환산 기준). 2일 대비 0.9%p 하향
1월 소매판매와 2월 고용보고서 등의 지표 반영 영향.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은 기존의 2.8%에서 1.8%로 하향됐다고 설명.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7.9%에서 6.8%로 하향
1월 소매판매와 2월 고용보고서 등의 지표 반영 영향. 실질 개인소비지출(PCE) 증가율은 기존의 2.8%에서 1.8%로 하향됐다고 설명.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은 7.9%에서 6.8%로 하향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3월, 4월, 6월, 7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상반기 중 기준금리 동결될 가능성 높게 반영(FedWatch). 2026년 연중 기준금리는 25bp 인하에 그칠 가능성 부각. 인하 시기는 6월도 7월도 아닌 9월이 될 가능성 높게 평가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경계 커지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 3월 중순 밀집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도 심화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경계 커지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심화. 3월 중순 밀집된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도 심화
[이슈칼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그리고 사이버전... 현실화된 다보스 포럼의 경고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급격히 긴장 국면으로 진입
전쟁이 시작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졌고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송로에 대한 우려도 동시에 확대. 그러나 오늘날 전쟁이 가져오는 충격은 단순한 군사 충돌에 그치지 않음
현대의 전쟁은 사이버 공간과 정보 환경,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까지 동시에 흔드는 형태로 확산
다보스 포럼은 무역, 금융, 그리고 ‘기술’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무기로 전락했다고 경고. 과거의 지정학적 대립이 단순한 관세 전쟁이었다면, 2026년의 대립은 첨단 기술의 공급망을 끊고 디지털 안보를 위협하는 형태로 진화
https://share.google/1AjXaTbRq12IM0zmf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급격히 긴장 국면으로 진입
전쟁이 시작되자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졌고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송로에 대한 우려도 동시에 확대. 그러나 오늘날 전쟁이 가져오는 충격은 단순한 군사 충돌에 그치지 않음
현대의 전쟁은 사이버 공간과 정보 환경,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까지 동시에 흔드는 형태로 확산
다보스 포럼은 무역, 금융, 그리고 ‘기술’이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무기로 전락했다고 경고. 과거의 지정학적 대립이 단순한 관세 전쟁이었다면, 2026년의 대립은 첨단 기술의 공급망을 끊고 디지털 안보를 위협하는 형태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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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nnews
[이슈칼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그리고 사이버전... 현실화된 다보스 포럼의 경고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및 군사 시설을 겨냥해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면서 중동 정세는 급격히 긴장 국면으로 들어섰다.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종합)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짐.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음
https://naver.me/FVF0rOdN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짐.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자신이 관여해야 한다면서 "하메네이의 아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음
https://naver.me/FVF0rOdN
Naver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종합)
최고지도자 선출 전문가회의 "적들의 위협에도 결정 주저하지 않아"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로이터·AFP통신 등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모즈타바 지도자 선출에 의한 이란 내부 갈등 유발 가능성
»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차기 지도자 선출 건은 향후 이란 내부 보수파 내 갈등과 개혁파의 반발을 동시에 유발할 수 있는 불확실성 요인으로 연결 가능
» 알리 하메네이가 과거 팔라비 왕조의 세습 통치를 비판하며 혁명에 동참했기에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는 행위는 혁명 정당성의 자기부정으로 인식될 소지 다분. 유언에도 아들을 지도자로 선출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 이란 헌법 및 이슬람 공화국 시스템상 최고지도자는 전문가 회의에서 선출되며 세습은 혁명 정신인 시아파 공화주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것이 기존 지도자층의 일반적 견해
» 최근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급거 사망 이후 유력 후보군이 좁혀지면서 모즈타바의 영향력이 확대. 실제로 상기 이유들(+ 트럼프의 위협)로 인해 군부(혁명수비대)의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지도자 선출이 늦어졌던 것으로 알려짐
»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차기 지도자 선출 건은 향후 이란 내부 보수파 내 갈등과 개혁파의 반발을 동시에 유발할 수 있는 불확실성 요인으로 연결 가능
» 알리 하메네이가 과거 팔라비 왕조의 세습 통치를 비판하며 혁명에 동참했기에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는 행위는 혁명 정당성의 자기부정으로 인식될 소지 다분. 유언에도 아들을 지도자로 선출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 이란 헌법 및 이슬람 공화국 시스템상 최고지도자는 전문가 회의에서 선출되며 세습은 혁명 정신인 시아파 공화주의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것이 기존 지도자층의 일반적 견해
» 최근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급거 사망 이후 유력 후보군이 좁혀지면서 모즈타바의 영향력이 확대. 실제로 상기 이유들(+ 트럼프의 위협)로 인해 군부(혁명수비대)의 의사결정이 지연되면서 지도자 선출이 늦어졌던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ABC 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의 최고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그(차기 지도자)는 우리의 승인을 받아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10년마다 다시 개입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며 “5년 후 다시 개입해야 하거나 더 나쁘게는 그들이 핵무기를 보유하게 되는 상황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는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 모든 것이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F7F8ctE4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는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 모든 것이 있다”고 했다
https://naver.me/F7F8ctE4
Naver
트럼프 “이란 지도자, 美승인 없이 못 버텨”…특수부대 투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란의 차기 최고 지도자가 자신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미 특수부대를 투입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위산업 기업들과 ‘최상급(Exquisite class)’ 무기 생산을 4배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가한 후 전쟁이 1주일 넘게 지속되자 일각에서 제기하는 미국의 탄약 비축량 급감 등 무기 부족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https://naver.me/58q9C4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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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방산기업 소집한 트럼프 “최상급 무기 생산 4배로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위산업 기업들과 ‘최상급(Exquisite class)’ 무기 생산을 4배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로버트 단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의회 권력을 재편하는 11월 중간선거를 연기하거나 중단하고 권력을 유지하려 할 가능성을 우려했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aver.me/xKynU8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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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학자 "트럼프가 비상사태 선포하며 중간선거 연기할까 우려돼"
단턴 교수 "미국사회, 언론불신·정치적분열속 권위주의 방향으로 가고 있어" 김선정 통신원 =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로버트 단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의회 권력을 재편하는 11월
美 에너지장관 "유가, 길어야 수주 내 정상화…'몇 달'까지 안가"
https://naver.me/x1u8ZITS
이어 "지난 24시간 동안 대형 유조선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머지않아 해협 통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x1u8ZITS
이어 "지난 24시간 동안 대형 유조선 1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머지않아 해협 통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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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장관 "유가, 길어야 수주 내 정상화…'몇 달'까지 안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9일을 넘긴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이 수주 내 정상화되고 유가도 안정될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은 8일(현지 시간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시장 급락 속에서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에 대한 숏 베팅을 확대
- 단기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하락에 대한 베팅을 확대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긴장이 완화될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으면서 앞으로 시장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배팅
- 헤지펀드들은 3월 6일까지 한 주 동안 주식형 ETF에 대한 숏 포지션을 8.3% 확대했으며, 개별 종목 보유는 5주 만에 처음으로 증가
#INDEX
- 단기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하락에 대한 베팅을 확대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긴장이 완화될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으면서 앞으로 시장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배팅
- 헤지펀드들은 3월 6일까지 한 주 동안 주식형 ETF에 대한 숏 포지션을 8.3% 확대했으며, 개별 종목 보유는 5주 만에 처음으로 증가
#INDEX
Forwarded from BUYagra
3/6(금) 미 증시: 유가 $90 돌파 + 2월 고용 충격으로 주간 낙폭 확대 (1/2pages)
✅요약
(1) $100+ 유가 장기화 우려: 시장의 핵심 관심이 다시 중동 전쟁 → 에너지 공급 충격 → 성장 둔화와 인플레 동시 압박으로 이동.
(2) 고용지표 둔화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월 비농업고용 -9.2만명, 실업률 4.4%라는 예상 밖의 약한 고용지표가 겹침
(3) 금리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장
#지수
• Dow Jones: -0.95%, 47,501.55 / 장중 저점 거의 -2%
• S&P 500: -1.33%, 6,740.02 / 장중 저점에서는 -1.7%
• Nasdaq Composite: -1.59%, 22,387.68 / 장중 저점에서는 -1.9%
• NYSE 하락종목 : 상승종목 = 4:1
주간 성과
• S&P 500: -2%
• Dow: -3%
• Nasdaq: -1.2%
⸻
📉시장 하락의 핵심 배경
🛢️1) #유가급등: WTI 90달러 돌파, 주간 35% 급등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고, 주간 기준 35% 상승
• 1983년 원유선물 거래 시작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
•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 조건으로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이 아니면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는 점이 유가 급등을 자극
• 종가 기준
• WTI: $91.27, $+10.26(+12.67%) / 종가로 갈수록 상승폭 확대
• Brent는 주간 +28%
• 유가 급등은 미국-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에 미칠 영향을 시장이 다시 반영한 결과
2) #유가상승장기화 카타르 에너지 장관의 경고
• 카타르 에너지 장관 Saad al-Kaabi가 FT 인터뷰에서 걸프 산유국들이 수일 내 force majeure를 선언하고 생산을 중단할 수 있다고 언급
• 이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
• 중동 충돌이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
📥3) 2월 고용지표 쇼크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 비농업부문 고용(nonfarm payrolls): 2월 -92,000명
• 시장 예상치는 +50,000명
• 실업률: 4.4%, 전월 4.3%에서 상승
• 1월 수치도 하향조정 후 +126,000명
• 예상 밖 고용 감소와 실업률 상승이 겹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 확대
• Tim Holland 인터뷰: 헤드라인 수치가 매우 실망스럽고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결합되면 성장 둔화 + 인플레이션 상승, 즉 스태그플레이션 논의가 나올 수 있다고 평가
• Goldman의 Jan Hatzius: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라고 단정하진 않지만 최근 충격들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low hire, low fire / 전반적인 고용 성장 그림이 상당히 약하다고 언급
• 샌프란시스코 연은 Mary Daly: 이번 고용보고서는 정책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든다. 약화되는 노동시장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평가. 다만 주목할 필요가 있지만, 한 달 데이터만으로 과도하게 해석해서도 안 된다”고 언급
⸻
시장이 우려한 매크로 조합
1)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 #금리 와 수익률
• 미 국채금리 상승
• 10년물: 4.177%, +3bp 이상
• 30년물: 4.777%, +2.6bp
• 2년물: 3.606%, +1bp에 못 미치는 상승
• 2년-10년 스프레드: 57.1bp로 확대
• 기사 설명: 이 움직임은 bear steepening으로, 미래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졌음을 시사할 수 있음
3) Atlanta Fed #GDPNow하향
• 1분기 GDPNow 추정치: 월요일 3.0% → 금요일 2.1%
• 하향 배경: (a) 실질 개인소비지출 성장률: 2.8% → 1.8% / (b) 실질 민간 국내총투자 성장률: 7.9% → 6.8%
• 다만 이는 애틀랜타 연은의 공식 전망이 아니라 가용 데이터에 기반한 기계적 추정치라고 명시
⸻
업종/스타일별 흐름
1) 금융주 약세
• 금융주는 금리곡선 가팔라짐과 경기둔화 우려 속에 급락
• KBE(State Street SPDR S&P Bank ETF): 장중 -3.6% / 최근 1개월 기준 약 -8%
• 101개 편입종목 전부 하락
• 200일 이동평균선 59.24달러 하회 -> 이는 2025년 11월 19일 이후 처음
• BlackRock도 사모대출 펀드 환매 제한 이슈로 -7%
• 이는 민간신용(private credit) 우려와도 연결
2) 소재주 약세
• S&P 500 소재 섹터: 주간 -7% 지난해 4월 초 이후 최악 주간 성과 가능성
3) 항공/크루즈 약세
•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 확대
• United Airlines CEO Scott Kirby가 최근 연료비 급등이 1분기 실적에 “meaningful”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
4) 비료주 강세
•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 속 비료 원자재의 3분의 1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다는 점이 부각
• CF Industries: +5%, 52주 신고가, 주간 +17% 정도
• Intrepid Potash: +9%, 52주 신고가, 주간 +17% 정도
• Nutrien: +2%, 주간 +1%
5) 에너지주 상대적 강세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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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기업 이슈 전부 정리
🚨1) #BlackRock 주가 -7%
• 사모대출 펀드 HPS Corporate Lending Fund(Hlend) 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환매 요청이 분기 5% 한도를 초과
• 투자자들이 9.3% 환매 요청
• 펀드는 이번 분기에 최소 약정치인 5%만 재매입
• 4년 역사상 처음으로 환매 요청이 5%를 넘김
• BlackRock 주가는 연초 대비 -9.9%
⭐️2) #Ciena⭐️
• Bank of America가 neutral → buy 상향
• 목표주가 355달러, 기존 대비 +95달러
• 현재가 대비 +18.6% 업사이드
• 장중 +3% 가까이 상승하다 -1.7%로 마감
• 광통신(optical networking)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강해지고 있음
• 2021년 광전송 시장점유율 25% → 2025년 30%
• 800G 플러거블, 400G, RLS, DCOM 수동광, Nubis 등 포트폴리오가 성장 기회에 적합
• 광시장은 여전히 cyclical하지만 이번 사이클은 2027년까지 이어질 “super-cycle”로 볼 수 있다고 언급
✅요약
(1) $100+ 유가 장기화 우려: 시장의 핵심 관심이 다시 중동 전쟁 → 에너지 공급 충격 → 성장 둔화와 인플레 동시 압박으로 이동.
(2) 고용지표 둔화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월 비농업고용 -9.2만명, 실업률 4.4%라는 예상 밖의 약한 고용지표가 겹침
(3) 금리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장
#지수
• Dow Jones: -0.95%, 47,501.55 / 장중 저점 거의 -2%
• S&P 500: -1.33%, 6,740.02 / 장중 저점에서는 -1.7%
• Nasdaq Composite: -1.59%, 22,387.68 / 장중 저점에서는 -1.9%
• NYSE 하락종목 : 상승종목 = 4:1
주간 성과
• S&P 500: -2%
• Dow: -3%
• Nasdaq: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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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하락의 핵심 배경
🛢️1) #유가급등: WTI 90달러 돌파, 주간 35% 급등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했고, 주간 기준 35% 상승
• 1983년 원유선물 거래 시작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
•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 조건으로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이 아니면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는 점이 유가 급등을 자극
• 종가 기준
• WTI: $91.27, $+10.26(+12.67%) / 종가로 갈수록 상승폭 확대
• Brent는 주간 +28%
• 유가 급등은 미국-이란 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에 미칠 영향을 시장이 다시 반영한 결과
2) #유가상승장기화 카타르 에너지 장관의 경고
• 카타르 에너지 장관 Saad al-Kaabi가 FT 인터뷰에서 걸프 산유국들이 수일 내 force majeure를 선언하고 생산을 중단할 수 있다고 언급
• 이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갈 수 있다
• 중동 충돌이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경고
📥3) 2월 고용지표 쇼크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확대
• 비농업부문 고용(nonfarm payrolls): 2월 -92,000명
• 시장 예상치는 +50,000명
• 실업률: 4.4%, 전월 4.3%에서 상승
• 1월 수치도 하향조정 후 +126,000명
• 예상 밖 고용 감소와 실업률 상승이 겹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 확대
• Tim Holland 인터뷰: 헤드라인 수치가 매우 실망스럽고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결합되면 성장 둔화 + 인플레이션 상승, 즉 스태그플레이션 논의가 나올 수 있다고 평가
• Goldman의 Jan Hatzius: 아직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이라고 단정하진 않지만 최근 충격들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미국 고용시장은 여전히 low hire, low fire / 전반적인 고용 성장 그림이 상당히 약하다고 언급
• 샌프란시스코 연은 Mary Daly: 이번 고용보고서는 정책 판단을 더 어렵게 만든다. 약화되는 노동시장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평가. 다만 주목할 필요가 있지만, 한 달 데이터만으로 과도하게 해석해서도 안 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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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우려한 매크로 조합
1)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2) #금리 와 수익률
• 미 국채금리 상승
• 10년물: 4.177%, +3bp 이상
• 30년물: 4.777%, +2.6bp
• 2년물: 3.606%, +1bp에 못 미치는 상승
• 2년-10년 스프레드: 57.1bp로 확대
• 기사 설명: 이 움직임은 bear steepening으로, 미래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졌음을 시사할 수 있음
3) Atlanta Fed #GDPNow하향
• 1분기 GDPNow 추정치: 월요일 3.0% → 금요일 2.1%
• 하향 배경: (a) 실질 개인소비지출 성장률: 2.8% → 1.8% / (b) 실질 민간 국내총투자 성장률: 7.9% → 6.8%
• 다만 이는 애틀랜타 연은의 공식 전망이 아니라 가용 데이터에 기반한 기계적 추정치라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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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스타일별 흐름
1) 금융주 약세
• 금융주는 금리곡선 가팔라짐과 경기둔화 우려 속에 급락
• KBE(State Street SPDR S&P Bank ETF): 장중 -3.6% / 최근 1개월 기준 약 -8%
• 101개 편입종목 전부 하락
• 200일 이동평균선 59.24달러 하회 -> 이는 2025년 11월 19일 이후 처음
• BlackRock도 사모대출 펀드 환매 제한 이슈로 -7%
• 이는 민간신용(private credit) 우려와도 연결
2) 소재주 약세
• S&P 500 소재 섹터: 주간 -7% 지난해 4월 초 이후 최악 주간 성과 가능성
3) 항공/크루즈 약세
• 유가 급등으로 연료비 부담 확대
• United Airlines CEO Scott Kirby가 최근 연료비 급등이 1분기 실적에 “meaningful”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
4) 비료주 강세
• 전쟁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 속 비료 원자재의 3분의 1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다는 점이 부각
• CF Industries: +5%, 52주 신고가, 주간 +17% 정도
• Intrepid Potash: +9%, 52주 신고가, 주간 +17% 정도
• Nutrien: +2%, 주간 +1%
5) 에너지주 상대적 강세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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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기업 이슈 전부 정리
🚨1) #BlackRock 주가 -7%
• 사모대출 펀드 HPS Corporate Lending Fund(Hlend) 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환매 요청이 분기 5% 한도를 초과
• 투자자들이 9.3% 환매 요청
• 펀드는 이번 분기에 최소 약정치인 5%만 재매입
• 4년 역사상 처음으로 환매 요청이 5%를 넘김
• BlackRock 주가는 연초 대비 -9.9%
⭐️2) #Ciena⭐️
• Bank of America가 neutral → buy 상향
• 목표주가 355달러, 기존 대비 +95달러
• 현재가 대비 +18.6% 업사이드
• 장중 +3% 가까이 상승하다 -1.7%로 마감
• 광통신(optical networking)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강해지고 있음
• 2021년 광전송 시장점유율 25% → 2025년 30%
• 800G 플러거블, 400G, RLS, DCOM 수동광, Nubis 등 포트폴리오가 성장 기회에 적합
• 광시장은 여전히 cyclical하지만 이번 사이클은 2027년까지 이어질 “super-cycle”로 볼 수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BUYagra
Continued (2/2pages)
3) Boeing +4%
• Bloomberg가 중국 정부와 737 Max 500대 주문 협상 중이라고 보도
4) Target +0.4%
• 연초 이후 약 +22% 상승
• 새로운 경영진이 매장 성장/리모델링 확대
•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Roundel을 향후 5년 내 2배 확대
5) Marvell Technology +18%
• 실적 호조 발표
• EPS 0.80달러 vs 예상 0.79달러
• 매출 22.2억달러 vs 예상 22.1억달러
• 회사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이 분기마다 가속될 것이라고 언급
• AI 수요가 실적 호조 배경
6) Gap -14%
• 이익 부진
• EPS 0.45달러 vs 예상 0.46달러
• 매출 42.4억달러, 예상 부합
7) BlackRock 외 private credit 관련
8) United / Delta / Southwest / Norwegian / Carnival / Royal Caribbean
• 연료비 부담 관련 약세 종목으로 반복 언급
9) Caterpillar -3%
• 경기 민감주 대표로 언급
10) Exxon / Chevron / Occidental
• 유가 급등 수혜로 프리마켓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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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환율/채권 등 기타 시장 데이터
1) 금/은/알루미늄
• 금 +1.58% → 5,158.7 / 주간으로는 -1.7%
• 5주 만의 첫 주간 하락
• 은 +2.59% → 84.311 / 주간 -9.63%
• 4주 만의 첫 주간 하락
• 알루미늄: +4% / 주간 +9.75%
• 2023년 1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
• 2026년 들어 +15% 가까이 상승
2) 유가와 탱커 재보험 프로그램
•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가 200억달러 규모 재보험(reinsurance) 프로그램을 만들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과하도록 유조선 운항을 돕기로 했다고 기사에 보도
• 일부 걸프 산유국은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출할 수 없어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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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섹션 정리
1) 2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고용: -92,000
• 예상: +50,000
• 실업률: 4.4% vs. 4.3% 유지
• 1월의 강한 고용지표가 일시적이었을 수 있다는 우려 강화
2) Productivity / Unit labor costs / Import prices / Jobless claims
• 생산성: 4Q +2.8%, 예상 +1.8%
• 단위노동비용: 4Q +2.8%, 예상 +2.0%
• 수입물가: 1월 +0.2%, 예상 +0.3%
•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3,000, 예상 215,000
• 계속청구: 187만, 전주 대비 +46,000
Dow falls 450 points, posts worst week in nearly a year as oil tops $90, jobs data disappoints https://www.cnbc.com/2026/03/05/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3) Boeing +4%
• Bloomberg가 중국 정부와 737 Max 500대 주문 협상 중이라고 보도
4) Target +0.4%
• 연초 이후 약 +22% 상승
• 새로운 경영진이 매장 성장/리모델링 확대
•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Roundel을 향후 5년 내 2배 확대
5) Marvell Technology +18%
• 실적 호조 발표
• EPS 0.80달러 vs 예상 0.79달러
• 매출 22.2억달러 vs 예상 22.1억달러
• 회사는 2027 회계연도 매출 성장률이 분기마다 가속될 것이라고 언급
• AI 수요가 실적 호조 배경
6) Gap -14%
• 이익 부진
• EPS 0.45달러 vs 예상 0.46달러
• 매출 42.4억달러, 예상 부합
7) BlackRock 외 private credit 관련
8) United / Delta / Southwest / Norwegian / Carnival / Royal Caribbean
• 연료비 부담 관련 약세 종목으로 반복 언급
9) Caterpillar -3%
• 경기 민감주 대표로 언급
10) Exxon / Chevron / Occidental
• 유가 급등 수혜로 프리마켓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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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환율/채권 등 기타 시장 데이터
1) 금/은/알루미늄
• 금 +1.58% → 5,158.7 / 주간으로는 -1.7%
• 5주 만의 첫 주간 하락
• 은 +2.59% → 84.311 / 주간 -9.63%
• 4주 만의 첫 주간 하락
• 알루미늄: +4% / 주간 +9.75%
• 2023년 1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
• 2026년 들어 +15% 가까이 상승
2) 유가와 탱커 재보험 프로그램
•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가 200억달러 규모 재보험(reinsurance) 프로그램을 만들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과하도록 유조선 운항을 돕기로 했다고 기사에 보도
• 일부 걸프 산유국은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출할 수 없어 생산을 중단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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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섹션 정리
1) 2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고용: -92,000
• 예상: +50,000
• 실업률: 4.4% vs. 4.3% 유지
• 1월의 강한 고용지표가 일시적이었을 수 있다는 우려 강화
2) Productivity / Unit labor costs / Import prices / Jobless claims
• 생산성: 4Q +2.8%, 예상 +1.8%
• 단위노동비용: 4Q +2.8%, 예상 +2.0%
• 수입물가: 1월 +0.2%, 예상 +0.3%
•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3,000, 예상 215,000
• 계속청구: 187만, 전주 대비 +46,000
Dow falls 450 points, posts worst week in nearly a year as oil tops $90, jobs data disappoints https://www.cnbc.com/2026/03/05/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Dow falls 450 points, posts worst week in nearly a year as oil tops $90, jobs data disappoints: Live updates
Stocks fell Friday, adding to their weekly declines, as oil prices spiked and traders reacted to an unexpected drop in new U.S. jobs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