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59.89B (예상 $58.42B) 🟢; +24% YoY
• EPS: $8.88 (예상 $8.19) 🟢; +11% YoY
• 영업이익: $24.75B; +5.9% YoY
• 일일 활성 이용자(DAP): 35.8억 명; +7% YoY
• FY26 CapEx 가이던스: $115B–$135B (예상 $110.62B) 🟢
📈 가이던스
• Q1 매출: $53.5B–$56.5B (예상 $51.27B) 🟢
• FY26 총 비용: $162B–$169B
📱 부문별 실적 (Q4)
• 광고 매출: $58.14B (예상 $56.79B) 🟢
• Family of Apps 매출: $58.94B (예상 $57.47B) 🟢
• Family of Apps 영업이익: $30.77B (예상 $30.0B) 🟢
• Reality Labs 매출: $955M (예상 $962.7M) 🔴
• Reality Labs 영업손실: ($6.02B) (예상 손실 $5.8B) 🔴
📊 운영 지표
• 광고 노출 수: +18% YoY
• 광고 단가(Avg. Price per Ad): +6% YoY
• 비용 및 지출: $35.15B; +40% YoY
• 영업이익률: 41%
• 순이익: $22.77B; +9% YoY
💰 현금흐름 및 재무
• 영업활동 현금흐름: $36.21B
• 잉여현금흐름(FCF): $14.08B
• 자사주 매입: 없음
• 배당 및 유사 지급: $1.34B
• 현금 및 유가증권: $81.59B
• 장기부채: $58.74B
• 직원 수: 78,865명; +6% YoY
🗣️ 경영진 코멘트
Mark Zuckerberg (CEO)
• “2025년은 매우 강한 비즈니스 성과를 기록한 해였다.”
• “2026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퍼스널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 “2026년 1분기 매출은 $53.5–56.5B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2026년 연간 총비용은 $162–169B 수준이 될 것이다.”
• “2026년 자본적 지출은 $115–135B 범위를 예상한다.”
• “인프라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 “EU 및 미국의 법·규제 리스크가 사업과 재무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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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Meta Reports Record Sales, Massive Spending Hike on AI Buildout
• 메타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으며, 2026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해 공격적인 AI 확장을 멈출 의사가 없음을 보여줬음.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주가 상승
• 메타는 2026년 자본 지출(capex)이 최대 1,3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보다 약 20% 높은 수준이며 전년 투자 규모의 거의 두 배에 해당
•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대규모 지출 계획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비용 부담에 대해 보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던 지난해와 대조적
•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전 세계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최첨단 AI 모델을 출시하며, 핵심 광고 사업 전반에 AI를 더욱 깊이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저커버그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2025년에 AI 프로그램의 기초를 재구축했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새로운 모델과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초기 모델의 성능 자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발전 궤적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메타는 광고 및 기타 사업 부문에서 4분기 매출 59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
•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8억 달러였으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와 회사 자체 가이던스를 상회
• 이미 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메타는 최근 이를 더욱 가속화하는 조치를 취했음.
• 이달 초 메타는 골드만삭스 전 파트너인 디나 파월 매코믹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구축을 위한 정부 파트너십을 담당하게 했다고 발표
• 이와 함께 메타는 ‘메타 컴퓨트(Meta Compute)’라는 신규 최상위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으며, 이는 AI 모델과 소셜미디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확보를 전담
• 저커버그는 스레드(Threads)에 올린 글에서 메타가 이번 10년 동안 수십 기가와트(GW), 장기적으로는 수백 기가와트 이상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그는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하고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맺느냐가 메타의 전략적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투자자, 애널리스트, 그리고 기술 업계 전반은 마크 저커버그가 여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인재를 영입한 이후, 메타의 새롭고 강화된 AI 조직이 어떤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음
• 메타가 스케일 AI(Scale AI)의 지분 49%를 인수하고, 최고경영자였던 알렉산더 왕(Alexandr Wang)을 신임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한 지 약 8개월이 지났음.
• 메타는 지난해 봄 공개된 대규모 언어모델 Llama 4의 후속 모델을 아직 출시하지 않았음.
• Llama 4는 시장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메타는 AI 전략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슈퍼인텔리전스 랩(Superintelligence Labs)을 설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모델이 곧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음
• 지난해 12월 진행된 내부 직원 대상 Q&A 세션에서 알렉산더 왕은 코드명 Avocado와 Mango로 불리는 메타의 최신 AI 모델들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 또한 메타는 싱가포르 기반 AI 스타트업 매너스(Manus)를 20억 달러 이상에 인수
• 이번 인수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했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인수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메타가 승소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졌음.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eta-meta-q4-earnings-report-2025-46b59d90?st=3orGgY
• 메타 ,4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으며, 2026년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해 공격적인 AI 확장을 멈출 의사가 없음을 보여줬음.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주가 상승
• 메타는 2026년 자본 지출(capex)이 최대 1,3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보다 약 20% 높은 수준이며 전년 투자 규모의 거의 두 배에 해당
•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대규모 지출 계획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비용 부담에 대해 보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던 지난해와 대조적
•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전 세계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최첨단 AI 모델을 출시하며, 핵심 광고 사업 전반에 AI를 더욱 깊이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저커버그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2025년에 AI 프로그램의 기초를 재구축했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새로운 모델과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는 초기 모델의 성능 자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발전 궤적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메타는 광고 및 기타 사업 부문에서 4분기 매출 59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수치
• 같은 기간 순이익은 228억 달러였으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와 회사 자체 가이던스를 상회
• 이미 AI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메타는 최근 이를 더욱 가속화하는 조치를 취했음.
• 이달 초 메타는 골드만삭스 전 파트너인 디나 파월 매코믹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구축을 위한 정부 파트너십을 담당하게 했다고 발표
• 이와 함께 메타는 ‘메타 컴퓨트(Meta Compute)’라는 신규 최상위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으며, 이는 AI 모델과 소셜미디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확보를 전담
• 저커버그는 스레드(Threads)에 올린 글에서 메타가 이번 10년 동안 수십 기가와트(GW), 장기적으로는 수백 기가와트 이상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그는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하고 투자하며 파트너십을 맺느냐가 메타의 전략적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
• 한편 투자자, 애널리스트, 그리고 기술 업계 전반은 마크 저커버그가 여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 인재를 영입한 이후, 메타의 새롭고 강화된 AI 조직이 어떤 성과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음
• 메타가 스케일 AI(Scale AI)의 지분 49%를 인수하고, 최고경영자였던 알렉산더 왕(Alexandr Wang)을 신임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한 지 약 8개월이 지났음.
• 메타는 지난해 봄 공개된 대규모 언어모델 Llama 4의 후속 모델을 아직 출시하지 않았음.
• Llama 4는 시장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이로 인해 메타는 AI 전략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슈퍼인텔리전스 랩(Superintelligence Labs)을 설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모델이 곧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음
• 지난해 12월 진행된 내부 직원 대상 Q&A 세션에서 알렉산더 왕은 코드명 Avocado와 Mango로 불리는 메타의 최신 AI 모델들이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음.
• 또한 메타는 싱가포르 기반 AI 스타트업 매너스(Manus)를 20억 달러 이상에 인수
• 이번 인수는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제기했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인수 관련 반독점 소송에서 메타가 승소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졌음.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meta-meta-q4-earnings-report-2025-46b59d90?st=3orGgY
The Wall Street Journal
Meta Reports Record Sales, Massive Spending Hike on AI Buildout
The company says its sales were about $60 billion in the fourth quarter for a year-over-year growth rate of 24%.
메타 깜짝 실적, 시간외서 8% 급등(상보) - 뉴스1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날 메타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598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585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8.88달러라고 발표, 예상치 8.2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과 주당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등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것. 이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6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이날 메타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598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585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8.88달러라고 발표, 예상치 8.23달러를 웃돌았다.
매출과 주당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등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것. 이에 따라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6
뉴스1
메타 깜짝 실적, 시간외서 8% 급등(상보)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7.74% 급등한 720.50 …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2Q26 실적 요약
■ F2Q26 실적
: 매출 812.7억 달러(+17%, +15% CC)
vs 컨센 803.1억 달러, 가이던스 795-806억 달러
: EPS $4.14
vs 컨센 $3.91
: PBP 341.2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34.8억 달러, 가이던스 333-336억 달러
: IC 329.1억 달러(+29%, +28% CC)
vs 컨센 324.0억 달러, 가이던스 322.5-325.5억 달러
: MPC 142.5억 달러(-3%, -3% CC)
vs 컨센 143.7억 달러, 가이던스 139.5-144.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8.4%
: Azure 성장(CC 기준) +38%
vs 컨센 +37.8%, 가이던스 +37%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CapEx 29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34.8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억 달러
: CapEx 375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66.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억 달러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141/SlidesFY26Q2.pptx
감사합니다.
■ F2Q26 실적
: 매출 812.7억 달러(+17%, +15% CC)
vs 컨센 803.1억 달러, 가이던스 795-806억 달러
: EPS $4.14
vs 컨센 $3.91
: PBP 341.2억 달러(+16%, +14% CC)
vs 컨센 334.8억 달러, 가이던스 333-336억 달러
: IC 329.1억 달러(+29%, +28% CC)
vs 컨센 324.0억 달러, 가이던스 322.5-325.5억 달러
: MPC 142.5억 달러(-3%, -3% CC)
vs 컨센 143.7억 달러, 가이던스 139.5-144.5억 달러
: Azure 성장 +39%
vs 컨센 +38.4%
: Azure 성장(CC 기준) +38%
vs 컨센 +37.8%, 가이던스 +37%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CapEx 29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34.8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억 달러
: CapEx 375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66.6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억 달러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141/SlidesFY26Q2.pptx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2Q25 리뷰 - 성장 한판 쉴래? 근데 남들은 안 쉬어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파민이 더욱 빠진 밋밋한 실적이었습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신규 약정에 따라 Bookings와 RPO는 급증했지만, F2Q Azure 성장률은 +38%(고정환율 기준)로 1%p 둔화되었습니다.
F3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38%도 컨센서스 +37%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물론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분기 CapEx도 컨센서스를 뛰어넘었습니다. F2Q에만 1GW 캐파를 추가했구요
다만 CapEx의 순차적인 감소 전망과 함꼐 FY26 전망 및 캐파 제약 해소 시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부재했습니다.
공급 제약이 구조적 장기 이슈라는 점을 언급했지만, 지금은 막대한 투자 대신 효율성 측면을 보다 앞세우는 느낌입니다.
캐파 활용 측면에서도 전체 스택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배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zure 고객보다 퍼스트파티 제품 사용과 R&D 및 제품 혁신이 우선 시 되고 여기서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스택 전반의 성장도 계속되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AI 산업 내 포지셔닝은 부정적으로 볼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가?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 붙네요
CapEx ROI가 Azure 단일 스토리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증명할 부분이 많이 진다는 것과 같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49LBJIb
(2026/1/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도파민이 더욱 빠진 밋밋한 실적이었습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 신규 약정에 따라 Bookings와 RPO는 급증했지만, F2Q Azure 성장률은 +38%(고정환율 기준)로 1%p 둔화되었습니다.
F3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38%도 컨센서스 +37%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물론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분기 CapEx도 컨센서스를 뛰어넘었습니다. F2Q에만 1GW 캐파를 추가했구요
다만 CapEx의 순차적인 감소 전망과 함꼐 FY26 전망 및 캐파 제약 해소 시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부재했습니다.
공급 제약이 구조적 장기 이슈라는 점을 언급했지만, 지금은 막대한 투자 대신 효율성 측면을 보다 앞세우는 느낌입니다.
캐파 활용 측면에서도 전체 스택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배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Azure 고객보다 퍼스트파티 제품 사용과 R&D 및 제품 혁신이 우선 시 되고 여기서 모멘텀을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AI 스택 전반의 성장도 계속되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AI 산업 내 포지셔닝은 부정적으로 볼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가?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 붙네요
CapEx ROI가 Azure 단일 스토리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은 증명할 부분이 많이 진다는 것과 같으니까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https://bit.ly/49LBJIb
(2026/1/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가이던스 요약
■ F3Q26 가이던스
: 매출 806.5-817.5억 달러 vs 컨센 812.3억 달러
: PBP 342.5-345.5억 달러 vs 컨센 337.4억 달러
: IC 341-344억 달러 vs 컨센 338.1억 달러
: MPC 123-128 달러 vs 컨센 136.2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38% vs 컨센 +37%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6Q2.pptx
감사합니다.
■ F3Q26 가이던스
: 매출 806.5-817.5억 달러 vs 컨센 812.3억 달러
: PBP 342.5-345.5억 달러 vs 컨센 337.4억 달러
: IC 341-344억 달러 vs 컨센 338.1억 달러
: MPC 123-128 달러 vs 컨센 136.2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38% vs 컨센 +37%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2/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6Q2.pptx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로소프트, CAPEX 고삐 풀었다 $MSFT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After -4.9%
2Q FY26 Results
= 잔여계약의무[RPO] $625B, QoQ 102%
= 매출 $81.27B (est. $80.28B)
= 클라우드 매출 $32.91B (est. $32.39B)
= 애저 매출 성장률 YoY 38% (est. 38%)
= GPM 68.0% (est. 67.1%)
= OPM 47.1% (est. 45.5%)
= EPS $4.14 (est. $3.92) *OpenAI 투자 영향 ($1.02)
= OCF $35.76B (est. $30.98B)
= CAPEX $29.88B (est. $24.30B)
가이던스 어닝콜에서 발표
After -4.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4Q25 어닝콜 $MSFT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3Q FY26 Guidance
= 매출 $80.65~81.75B (est. $81.25B)
= 애저 성장률 YoY 37~38% (Prev. 38%)
= 클라우드 GPM 65% (Prev. 67%)
= CAPEX QoQ 하락 (est. -13%)
= FY26 OPM YoY 소폭 상승 (est. 0.4%p)
Q. 데이터센터
= 4Q에만 DC 용량을 1GW 추가했다. 3Q에는 위스콘신 데이터센터(페어워터) 단일 사이트의 규모만 확장했다면, 4Q에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에 중점을 뒀다.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을 전용 AI WAN(광대역 네트워크)으로 연결해 하나의 거대한 AI 팩토리를 구상했다.
Q. CAPEX
= 4Q 유형자산 구매(CAPEX)에만 쓴 금액은 약 $30B이며, 금융 리스를 통한 인프라 확충에는 $6.7B를 지불했다. CAPEX는 단기 자산(GPU·CPU)과 장기 자산(토지·시설)로 나뉜다. 3Q에는 CAPEX의 약 50%가 단기 자산에 집중된 반면, 4Q에는 이 비중이 약 66%로 늘어났다. 나머지 33%는 향후 15년 이상 장기 데이터센터 계획에 포함되는 토지와 시설에 투입됐다.
Q. ROI
= (CAPEX 대비 애저 증가율은 완만하다는 질문에 대한 대답) CAPEX로 확보한 GPU 자산은 애저 매출뿐 아니라 M365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 내부 R&D 비용으로 배분된다. 만일 이번 분기에 확보한 모든 GPU를 애저에만 할당했다면 매출 성장률 YoY는 40% 이상(실제 38%)을 기록했을 것이다.
Q. RPO
= 총 잔여계약의무(RPO)는 YoY 110% 증가한 $625B를 기록했다. 전체 RPO의 약 45%(=$350B)가 오픈AI와 계약에서 발생했다. 오픈AI 제외 RPO는 YoY 28% 성장률에 그친다. RPO의 가중계약기간은 약 2.5년으로 전분기 2년 대비 늘어났다. 이는 애저에 대한 고객 계약 기간이 연장된 덕이다. RPO의 약 25%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며, 인식 물량은 YoY 156% 급증했다.
Q. 수명주기
= AI인프라의 하드웨어 수명은 6년인 반면, RPO 가중계약기간은 2.5년이다. RPO 수치는 단기 계약인 M365와 장기 계약인 애저가 섞여 있어 계약 기간이 짧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AI인프라 관련 계약의 상당수는 이미 하드웨어의 전체 유효수명기간에 걸쳐 판매가 완료된 상태다. 하드웨어 수명이 경과함에 따라 운영 비용이 절감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다.
Q. ASIC
= 3Q에는 엔비디아 GB300 클러스터 배치에 집중했다면, 4Q에는 자체 AI 가속기 '마이아 200'과 커스텀 CPU '코발트 200'을 설치에 중점을 뒀다. 마이아 200은 4Q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전작 대비 총소유비용(TCO)를 30% 개선했다. 코발트 200은 전작 대비 성능이 50% 향상됐다.
Q. 범용 클라우드
= AI 워크로드는 GPU만으로 구동되지 않으며 상당한 양의 일반 컴퓨팅(CPU)과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가 확산될수록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한다. 온프레미스로 운영되던 SQL Server(MS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대규모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에서 보듯, 기존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도 여전히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
Q. 소프트웨어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브릭스와 유사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MS 패브릭'은 출시 2년 만에 런 레이트(연 매출 환산값) $2.0B를 돌파했다. 4Q 매출은 YoY 60% 성장했다. 현재 전 산업에 걸쳐 31,000개 이상 고객사가 사용 중이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MSFT 한줄평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분기만 해도 CAPEX를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번 4Q에는 시장 추정치 이상으로 집행됐습니다. 특히 단기 자산(GPU) 위주로 투자됐는데, 그 비중이 50%에서 66%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어닝콜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AI 팩토리' 입니다. 원래 단일 사이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이제는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CAPEX를 썼다고 최초로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섬유, 스위치, NIC, DPU 등 네트워크 관련 장치에 대한 투자도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마이크로소프트 FY2Q26 매출 1%, EPS 4% 상회
-단, Azure 성장률이 +39% YoY로 전분기(+40% YoY) 및 기대치보다 낮아 시간외에서 주가 3~4% 하락 중
-단, Azure 성장률이 +39% YoY로 전분기(+40% YoY) 및 기대치보다 낮아 시간외에서 주가 3~4% 하락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81.27B (예상 $80.31B) 🟢; +17% YoY
• EPS: $5.16 (예상 $3.93) 😑; +60% YoY
• Microsoft Cloud: $51.5B; +26% YoY
• Commercial RPO: $625B; +110% YoY
☁️ Intelligent Cloud
• 매출: $32.91B (예상 $32.39B) 🟢; +29% YoY
• Azure & Other Cloud (환율중립): +38% (예상치 부합) 🟡
📈 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 부문 매출: $34.1B; +16% YoY
• Microsoft 365 Commercial cloud: +17% YoY
• Microsoft 365 Consumer cloud: +29% YoY
• LinkedIn: +11% YoY
• Dynamics 365: +19% YoY
🖥️ More Personal Computing
• 부문 매출: $14.3B; -3% YoY
• Windows OEM & Devices: +1% YoY
• Xbox 콘텐츠 & 서비스: -5% YoY
• Search & News 광고(ex-TAC): +10% YoY
💰 수익성 및 재무
• 영업이익: $38.3B; +21% YoY
• 순이익: $38.5B; +60% YoY
🔁 자본 환원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통해 $12.7B 주주 환원
🗣️ 경영진 코멘트
Satya Nadella (CEO)
• “AI 확산은 이제 초기 단계에 불과하지만, Microsoft는 이미 주요 기존 프랜차이즈 일부보다 더 큰 AI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 “AI 스택 전반에서 기술 한계를 확장하며 고객과 파트너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Amy Hood (CFO)
• “Microsoft Cloud 매출이 이번 분기 $50B를 돌파했으며, 포트폴리오 전반의 강한 수요를 반영한다.”
•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에서 기대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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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실적 예상 상회에도 클라우드 부분 성장 별로, 4% 급락(상보) - 뉴스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MS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81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802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4.14달러를 기록, 예상치 3.97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픈AI에 대한 투자로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MS는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MS의 주가는 한때 7%까지 급락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4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MS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813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802달러를 상회한다.
주당 순익도 4.14달러를 기록, 예상치 3.97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클라우드 부분의 성장이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픈AI에 대한 투자로 비용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MS는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MS의 주가는 한때 7%까지 급락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4584
뉴스1
MS 실적 예상 상회에도 클라우드 부분 성장 별로, 4% 급락(상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시간외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있다.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MS는 4.1 …
Forwarded from BUYagra
#microsoft 한테는 박하네 후..
• MSFT 2Q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 -5%
실적 요약:
• 조정 EPS $4.14
→ 컨센서스 $3.93 상회
• 매출 $81.3B
→ 컨센서스 $80.23B 상회
→ YoY +17%
주가 하락 원인 (핵심):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39%
→ 시장 기대치 38.8% 근소 상회에 그침
→ “크게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던 투자자들 실망
추가 부담 요인:
• 분기 Capex $37.5B
→ YoY +66%
→ 컨센서스 $34.31B 크게 상회
→ AI 인프라 투자 가속 = 단기 마진 압박 우려 재부각
긍정적 지표들:
• Microsoft Cloud 매출 분기 $50B 돌파
• 영업이익 $38.3B
→ YoY +21%
• GAAP 순이익 $38.5B
→ YoY +60%
• Non-GAAP 순이익 $30.9B
→ YoY +23%
(※ OpenAI 투자 영향 제외 기준)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soft-shares-fall-as-azure-growth-barely-meets-expectations-4471239
• MSFT 2Q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 -5%
실적 요약:
• 조정 EPS $4.14
→ 컨센서스 $3.93 상회
• 매출 $81.3B
→ 컨센서스 $80.23B 상회
→ YoY +17%
주가 하락 원인 (핵심):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39%
→ 시장 기대치 38.8% 근소 상회에 그침
→ “크게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던 투자자들 실망
추가 부담 요인:
• 분기 Capex $37.5B
→ YoY +66%
→ 컨센서스 $34.31B 크게 상회
→ AI 인프라 투자 가속 = 단기 마진 압박 우려 재부각
긍정적 지표들:
• Microsoft Cloud 매출 분기 $50B 돌파
• 영업이익 $38.3B
→ YoY +21%
• GAAP 순이익 $38.5B
→ YoY +60%
• Non-GAAP 순이익 $30.9B
→ YoY +23%
(※ OpenAI 투자 영향 제외 기준)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microsoft-shares-fall-as-azure-growth-barely-meets-expectations-4471239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테슬라, xAI에 20억 달러 전략적 투자
: Series E 우선주 20억 달러 투자
→ 단순 지분투자가 아니라 장기 전략 파트너십 성격
→ 시장 조건 동일. 내부자 특혜 딜 아님 (공정성 강조)
: 투자 목적: Physical AI
→ 테슬라: AI를 로봇·차량·공장·자율시스템 등 물리 세계에 배포
→ xAI: 디지털 AI 제품과 모델(Grok) 개발
: 프레임워크 계약 = AI 협력 로드맵 체결
→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공동 AI 개발, 모델 적용, 인프라 협력, 데이터/로봇 통합 가능성 평가
https://assets-ir.tesla.com/tesla-contents/IR/TSLA-Q4-2025-Update.pdf
: Series E 우선주 20억 달러 투자
→ 단순 지분투자가 아니라 장기 전략 파트너십 성격
→ 시장 조건 동일. 내부자 특혜 딜 아님 (공정성 강조)
: 투자 목적: Physical AI
→ 테슬라: AI를 로봇·차량·공장·자율시스템 등 물리 세계에 배포
→ xAI: 디지털 AI 제품과 모델(Grok) 개발
: 프레임워크 계약 = AI 협력 로드맵 체결
→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공동 AI 개발, 모델 적용, 인프라 협력, 데이터/로봇 통합 가능성 평가
https://assets-ir.tesla.com/tesla-contents/IR/TSLA-Q4-2025-Update.pdf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테슬라, 4Q 어닝 서프라이즈...CAPEX는 속도 조절 $TSLA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4Q FY25 Results
= 매출 $24.90B (est. $24.76B)
= GPM 20.1% (est. 17.4%)
= EBITDA Margin 16.7% (est. 15.1%)
= OPM 5.7% (est. 5.0%)
= OCF $3.81B (est. $3.96B)
= CAPEX $2.39B (est. $3.12B)
4Q Key Metrics
= ESS 설치량 14.2GWh, YoY 29%
= FSD 활성 구독자 1.1M, YoY 38%
= 누적 인도량 8.9M, YoY 22%
Guidance
=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하는데 주력
= 점진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플릿(차체)으로 성장을 견인할 것
=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의 대량 생산 2026년에 시작
= 옵티머스는 양산 대비해 1세대 생산 라인을 현재 설치 중
After +4.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테슬라 4Q25 매출 컨센 부합, OP +8%, EPS +11% 상회
-Cybercab, Semi, Megapack3 올해 스케줄 변동 없고, 테슬라는 X에 20억달러 투자 예정. 시간외 주가는 +3% 상승 중
-Cybercab, Semi, Megapack3 올해 스케줄 변동 없고, 테슬라는 X에 20억달러 투자 예정. 시간외 주가는 +3% 상승 중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주요 실적 지표
• 매출: $24.90B (예상 $24.7B) 🟢; -3% YoY
• 조정 EPS: $0.50 (예상 $0.45) 🟢; -17% YoY
•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20.1% (예상 17.1%) 🟢; +386bp YoY
• 잉여현금흐름(FCF): $1.42B (예상 $1.59B); -30% YoY
• xAI Series E 우선주 투자: 약 $2B, 2026년 1분기 마감 예정
🚗 부문별 실적
• 자동차 부문 총매출: $17.69B; -11% YoY
• 에너지 생산 및 저장: $3.84B; +25% YoY
• 서비스 및 기타: $3.37B; +18% YoY
📈 운영 및 핵심 지표
• 총 인도량: 418,227대; -16% YoY
• 에너지 저장 배치량: 14.2GWh; +29% YoY
• 활성 FSD 구독자 수: 110만 명; +38% YoY
• 슈퍼차저 커넥터 수: 77,682개; +19% YoY
💰 재무 성과
• 영업이익: $1.41B (예상 $1.32B) 🟢; -11% YoY
• 영업이익률: 5.7%; -50bp YoY
• 영업활동 현금흐름: $3.81B; -21% YoY
• 자본적 지출(CapEx): $2.39B; -14% YoY
• 현금·현금성 자산 및 투자자산: $44.06B; +21% YoY
🗣️ 경영진 코멘트
• “이번 분기부터 FSD(감독형)는 월 구독 모델로만 전환한다.”
• “Cybercab, Tesla Semi, Megapack 3는 2026년부터 양산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코멘트
→ 자동차 인도량 둔화에도 불구하고 마진 개선, FSD 구독 전환, 에너지 사업 성장, 2026년 신제품 양산 로드맵이 동시에 전개되는 구조적 전환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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