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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4배 '데이터 권력', 팔란티어 CEO가 그리는 '21세기 전쟁 지도'
-록히드 마틴이나 제너럴 다이내믹스 같은 전통적 제조사들의 힘은 빠지고 있다. 그 빈자리를 채운 건 미사일을 만드는 공장이 아니다. 바로 데이터를 무기로 만드는 실리콘밸리의 기술 기업들이다.

https://share.google/THAu7ELUBG9xqqFEF
일론 머스크, 우주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상 계획

추가로 매우 중요한 요소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위성에서 AI 연산을 수행하고, 저지연-태양동기궤도에서 결과만 지상으로 전송하는 방식이 앞으로 3년 안에 AI 비트스트림을 생성하는 가장 저비용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4년 안에 스케일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전력 같은 쉬운 에너지 공급원이 지구에서는 이미 찾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간 100만 톤규모의 위성을, 위성 한 기당 100kW 전력을 공급하도록 띄울 경우, 연간 100GW 규모의 AI 연산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운영비나 유지보수 비용도 거의 들지 않으며, 고대역폭 레이저를 통해 스타링크(Starlink) 위성망과 연결됩니다.

그 다음 단계는 달에 위성 공장을 건설하고, 질량 발사기(mass driver, 전자기 레일건)를 사용해 로켓 없이도 위성을 달 탈출 속도로 가속시켜 발사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연간 100테라와트(>100TW) 이상의 AI 연산 증가로 스케일업할 수 있으며, 인류가 카르다셰프 II 문명(태양의 총 에너지를 활용하는 문명) 으로 나아가는 데 실제적 진전을 가능하게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he Setter 30: 세컨더리 마켓 투자자 선호 Top 30 기업

» 우주
→ SpaceX

» 방산
→ Anduril, Shield AI

» AI
→ OpenAI, Anthropic, xAI, Perplexity, Eleven Labs

» 로보틱스
→ Figure AI, Apptronik, Neuralink

» 핀테크
→ Stripe, Revolut, Ramp, Rippling

» 크립토
→ Kraken, Ripple, Polymarket

» Chips
→ Groq, Cerebras

» 클라우드 / AI 인프라
→ Databricks, Crusoe, Lambda, Scale AI

» 소프트웨어 플랫폼
→ Cursor, Replit, Glean, Vercel, Canva

» 소셜/컨텐츠
→ ByteDance
오라클 F2Q26 실적 주목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의 이번 실적(12/10일 현지시간)은 AI 버블론, CDS 스프레드 상승 우려, 오픈AI 경쟁력 논란 등 대답해야 할 것이 많은 실적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버블이 터진다고 보지 않으며, CDS 스프레드 상승이 파산으로 직결되는 것도 아니며, 오픈AI와 주도권을 쥔 구글 간 경쟁도 진행형입니다.

다만 무지막지한 탑라인 성장에서 시장이 받는 감명은 이전 대비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과 연동되는 재무 구조에 대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겠지만 우선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CapEx와 캐파 확장 타임라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확장 타임라인과 예상되는 CapEx 전망의 공유는 시장에 가시성과 안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계약 관련 숫자가 압박하고 있지만, 장기 타임라인에 걸쳐 실제 수요를 고려한 확장 계획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라클은 일반적 캐파 확장 대비 GW 당 소요되는 투자 비용 규모가 작은 에셋 라이트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부채와 신용 위험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부채와 FCF 적자 구조는 당연하게도 우려로 이어질 수 있지만, SPV를 활용한 대출 구조는 상환 리스크를 일정 수준 전가하는 형태입니다.

부채 외 지분 금융이나 소버린 펀드 참여 등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자금 조달 방법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 FCF 적자는 불가피하더라도 장기 가이던스로써 현금 흐름과 부채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된다면 금상첨화 겠네요

■ RPO 트렌드와 클라우드 매출 전망

오라클의 RPO는 AI World에서 5,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에 대해서는 큰 의심은 없습니다. 빅3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도 모두 긍정적 트렌드를 보여줬으니까요

텍사스 애빌린 캠퍼스 본격 가동에 따라 단기적으로도 OCI의 본격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회의론을 떨쳐낼 수 있을 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2/8 공표자료)
TSMC, CoWoS 전 라인 가동률 100%

대만경제신문(UDN)에 따르면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미디어텍 등 주요 고객사의 고성능 컴퓨팅 장치 주문이 쏟아지면서 TSMC의 CoWoS-L, CoWoS-S 등 모든 패키징 공정이 가동률 100%를 기록했다고 보도. 이에 TSMC는 패키징 생산시설을 더 구축하고 있고 OSAT 업체에 외주를 확대하고 있음. 특히 TSMC는 CoWoS-L 용량을 확대 중이며 CoWoS-S의 경우 장비 재배치로 라인을 추가하는 중. TSMC 회장은 직전 애널리스트 콜에서 "현 CoWoS 생산능력이 심각한 공급부족 상태"라고 언급한 바 있음

지난 주 앰코(AMKR)가 폭등한 이유
NVIDIA가 CoWoS의 용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패키징인 CoWoP(Chip on Wafer on PCB) 개발 진행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88222

기존 CoWoS(Si 인터포저 기반)에서 병목이 발생하자, 공급망 대안을 찾는 맥락.

📌CoWoP의 의도
Si 인터포저(=비싸고 공급 부족)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구조

일부 구성에서 기판(Substrate)을 생략하거나 최소화하는 방향 가능성

인터포저를 대체할 수 있는 고다층 PCB 기술과의 결합 구조로 추정

📌CoWoS는 TSMC의 패키징 플랫폼이지만,
CoWoP는 엔비디아가 ASE/SPIL과 직접 개발하는 것으로 전해짐.

ASE(SPIL)가 CoWoP 공정 개발·양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 큼.

CoWoP는 기판(Low-Temperature Organic Interposer) 기반의 고다층 PCB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초고다층(ABF ~ BT 계열) 하이엔드 PCB 기술이 필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전망과 관련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3%로 올해를 마무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BS 방송 인터뷰에서 "경제가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더 좋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8001100071
백악관은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공화당이 큰 손실을 입을 것을 우려하며, 대통령의 공개 일정을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도록 재조정하고 있다. WSJ에 따르면 2026년 초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 순회 연설에서 임금 인상, 주거비 절감,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할 계획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당신의 고통을 느낀다(I feel your pain)"는 식의 메시지를 대체로 피하고 있으며, 경제가 강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워싱턴에서 생활비 문제가 주목받는 것은 행정부의 경제적 성과를 덮으려는 민주당이 놓은 함정이라고 일축해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47589
그리어 대표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에 반대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입장과 관련해 '중국에 첨단 반도체를 제공하는 것이 현명한 일'인지를 묻자 "기술이 발전하고 접근성이 좋아질수록 수출통제의 기준점을 조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는 최첨단 기술 제품이나 반도체 또는 다른 물건 등을 중국이나 다른 나라들에 보내는 것에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면서도 "(수출통제) 조정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美무역대표, 對中 첨단 반도체 수출통제에 "기준점 조정 가능"
- 개인적으로는 기업 수익보다 국가안보가 우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268?sid=104
美, 현물 암호화폐 거래 전격 허용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후 디지털 자산 산업을 제도권 금융 틀 안으로 편입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

캐롤라인 팜 CFTC 위원장 직무대행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제 처음으로 CFTC에 등록된 거래소에서 현물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다”며 “약 100년간 미국 자본시장의 금본위 역할을 해온 등록 거래소에서 현물 암호화폐가 거래될 수 있도록 허용한 만큼, 미국인이 기대하는 수준의 고객 보호와 시장 투명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https://share.google/tpXW5cciuZrRi2Uxs
김정관 산업장관 "美 협력 핵심은 원자력·광물·AI…韓 기업 기회 많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1066?sid=101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굉장히 많이 지어야 되는데, 아쉽게도 미국에서 원전을 지을 수 있는 회사라든지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다”면서 “그런 분야에서는 한국 기업들이 들어갈 여지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했다.4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메모리 디램 운용 전망

2027년 하반기까지 공급 병목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클린룸 쇼티지 현상2H27까지 지속
삼성전자 모양세 더 좋은것 같고
전자와 닉스 이익추정치는 둘 다 우상향.
삼성전자, 4분기 ‘D램 1위’ 탈환 유력 - 조선일보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D램 시장 1위’를 두고 벌인 경쟁에서 올해 4분기 확실하게 정상 자리를 되찾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는 물론 범용 메모리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어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탈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된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4·4분기 영업이익이 18조원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가운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영업이익은 약 15조1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66%, 전년 동기 대비 422%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2/07/HFRTANBYMI3DEZLEMUZGKZRVGE/
3분기 기업용 SSD 시장 급성장…삼성전자 1위 유지 - 지디넷코리아

기업용 SSD(eSSD) 시장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선두자리를 공고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3분기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eSSD 매출액은 65억4천만 달러(약 9조6천300억원)로 전분기 대비 28% 증가했다.이같은 호조세는 공급과 수요 측면 모두에서 기인했다.

현재 전 세계 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CSP) 기업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SSD 재고를 적극 확보하고 있다. 반면 메모리 제조업체는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출하량 확대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eSSD 시장은 4분기에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트렌드포스가 추산한 올 4분기 eSSD 가격의 전분기 대비 증가분은 25% 이상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6095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