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서버 OEM 업체들 메모리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커버리지에 반영되는 중
= 에릭 우드링, 모건 트랜리 曰 HP엔터프라이즈(HPE), OW → Neutral, $28 → $25, 주니퍼 네트웍스 인수 이후 통합운영 비용위험과 매출시너지 제한, 그리고 메모리 비용상승에 따른 추가 마진압박이 있어 FY25 EPS를 기존 $2.52 → $2.18(Cons. $2.38)로 하향조정
= 에릭 우드링, 모건 트랜리 曰 HP엔터프라이즈(HPE), OW → Neutral, $28 → $25, 주니퍼 네트웍스 인수 이후 통합운영 비용위험과 매출시너지 제한, 그리고 메모리 비용상승에 따른 추가 마진압박이 있어 FY25 EPS를 기존 $2.52 → $2.18(Cons. $2.38)로 하향조정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오라클, 고점 대비 36% 급락 $ORCL
상당한 중요한 기점에 있다고 생각. Fwd P/E 멀티플이 직전 박스권 상단을 터치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멀티플이 정상화될지 말지 국면에 서있는 상태임. 다만 기술적인 지지선을 봤을 때 여전히 하방 룸은 크게 열려 있으나, 지난 1달 동안 ORCL의 FY26~FY28 EPS 추정치가 거의 변함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아직 다음 2QFY26 실적(25.12.08)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IB들의 커버리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임. 즉, ORCL이 조만간 리포트가 나온다면 주가가 탄력받을 기회를 얻지 않을까. 오라클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매출로 전환될지가 관건인데 지난 10월 애널리스트 데이 때 "데이터센터 램프업 시간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언급한 만큼 컨센서스 상향 근거를 제시하긴 했음. 다만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데이터센터 건축 제약을 이미 말한 이상 오라클만 데이터센터 램프업이 빠르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움.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주 NVDA 실적으로 투심이 꺾인다면 말이 좀 달라질 수 있음(개인적으로 NVDA 실적은 경영진의 전략적인 GPU 공급과 매출 반영, IB들의 보수적인 추정치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함)
3줄 요약
= 멀티플 관점 오라클 주가 중요한 기점
= 다음 실적까지 시간이 많아 컨센서스 변함 없음
= IB리포트 나올 때 오라클 주가에 탄력을 제공하지 않을까
상당한 중요한 기점에 있다고 생각. Fwd P/E 멀티플이 직전 박스권 상단을 터치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멀티플이 정상화될지 말지 국면에 서있는 상태임. 다만 기술적인 지지선을 봤을 때 여전히 하방 룸은 크게 열려 있으나, 지난 1달 동안 ORCL의 FY26~FY28 EPS 추정치가 거의 변함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아직 다음 2QFY26 실적(25.12.08)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IB들의 커버리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임. 즉, ORCL이 조만간 리포트가 나온다면 주가가 탄력받을 기회를 얻지 않을까. 오라클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매출로 전환될지가 관건인데 지난 10월 애널리스트 데이 때 "데이터센터 램프업 시간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언급한 만큼 컨센서스 상향 근거를 제시하긴 했음. 다만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데이터센터 건축 제약을 이미 말한 이상 오라클만 데이터센터 램프업이 빠르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움.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주 NVDA 실적으로 투심이 꺾인다면 말이 좀 달라질 수 있음(개인적으로 NVDA 실적은 경영진의 전략적인 GPU 공급과 매출 반영, IB들의 보수적인 추정치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함)
3줄 요약
= 멀티플 관점 오라클 주가 중요한 기점
= 다음 실적까지 시간이 많아 컨센서스 변함 없음
= IB리포트 나올 때 오라클 주가에 탄력을 제공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3년 만에 회사채 발행
회사채는 최대 6개 부분으로 나누며 최대 40년 만기 채권에 대한 가격이 벤치마크인 미국채 대비 1.15%p 높은 수준이라고 함
회사채는 최대 6개 부분으로 나누며 최대 40년 만기 채권에 대한 가격이 벤치마크인 미국채 대비 1.15%p 높은 수준이라고 함
오라클 CDS 확대로 회사채 발행이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한데, 아마존 같은 빅테크의 경우 Cost of Debt이 Cost of Equity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당연히 조달은 채권시장으로 역학이 쏠릴 수 밖에 없음 (현 기준 아마존의 Cost of Debt 4.74% vs Cost of Equity 7.38% 정도). 이 조달로 주가 상승요인을 만들 만한 투자 집행을 강행하면 됨. 결국 조달 방식보다는 ROIC를 빠르게 올릴만한 투자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는 말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중국 교육부는 일본 내 치안 불안과 중국인 대상 범죄 증가를 이유로 ‘일본 유학 경보’를 발령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거나 유학 예정인 중국인에게 치안 동향을 주시하고 위험 평가를 강화할 것을 권고
중국 국민에게 일본 유학 계획을 신중히 세울 것을 공식적으로 당부함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거나 유학 예정인 중국인에게 치안 동향을 주시하고 위험 평가를 강화할 것을 권고
중국 국민에게 일본 유학 계획을 신중히 세울 것을 공식적으로 당부함
“일본 가지 마, 티켓 취소도 무료”…중국, 사실상 ‘한일령’ 시작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 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 이후,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중국 당국은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고, 항공사들도 일본행 항공권을 무료로 취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며 지원에 나섰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중국의 대만 해상 봉쇄와 관련해 “전함을 사용한 무력행사가 수반되면, 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의)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는 경우”라고 했다.
일본은 존립 위기 사태의 경우 집단적 자위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일본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중국 정부는 “내정에 대한 무례한 간섭이자, 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쉐젠 주일 오사카 중국 총영사는 소셜미디어에 “다카이치 총리의 목을 베겠다”며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관광·숙박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단기적 영향보다는 장기적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교적 긴장이 관광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특히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호텔·백화점 등에서는 향후 예약 및 매출 변동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0770?sid=104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 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 이후,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중국 당국은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했고, 항공사들도 일본행 항공권을 무료로 취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며 지원에 나섰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중국의 대만 해상 봉쇄와 관련해 “전함을 사용한 무력행사가 수반되면, 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의)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는 경우”라고 했다.
일본은 존립 위기 사태의 경우 집단적 자위권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일본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중국 정부는 “내정에 대한 무례한 간섭이자, 국제법과 국제 관계의 기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했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쉐젠 주일 오사카 중국 총영사는 소셜미디어에 “다카이치 총리의 목을 베겠다”며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관광·숙박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단기적 영향보다는 장기적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교적 긴장이 관광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특히 중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호텔·백화점 등에서는 향후 예약 및 매출 변동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0770?sid=104
Naver
“일본 가지 마, 티켓 취소도 무료”…중국, 사실상 ‘한일령’ 시작
중국 3대 항공사 일본행 티켓 무료취소 日총리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후 파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 시 무력 개입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 이후,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중국 당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중국의 한일령으로 한국이 반사수혜를 입을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호텔 : 서부T&D, GS피앤엘
-미용 : 파마리서치, 글로벌텍스프리, CJ
-호텔 : 서부T&D, GS피앤엘
-미용 : 파마리서치, 글로벌텍스프리, CJ
[NH/문소영] 서부T&D
■ 서부T&D - 호재의 물결 [TP 13,500원 상향, Buy 유지]
▶️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호텔 부문은 예상보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로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38% 기록. 국내 호텔 산업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호텔 부문 추정치 조정하고 목표주가 13,500원으로 상향
전체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sec.com/c/w49xe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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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K-관광의 시대 (1): 구조적 성장 가능성에 더해진 ‘중국의 한일령’
자료 링크: https://bit.ly/4o58sw3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제2의 대한민국' 자료 (연간전망 대체 자료)에서 제시했던 세 번째 업종전략은 'K-관광의 시대'였습니다.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원화 약세 및 정부정책을 통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 업종이었는데, 지난 주말 중국의 한일령이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이 제한된다면, 그 대체여행지 1순위는 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싼데, 문화적 매력도 최근 부각되고 있고, 여행국 정부에서도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고 하면 한국으로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
■ K-관광의 시대: 구조적 성장 가능성
■ K-관광의 시대를 주목하는 4가지 이유
1) 원화 약세의 기회
2)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
3) 내수 회복의 문제
4) 문화적 영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o58sw3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제2의 대한민국' 자료 (연간전망 대체 자료)에서 제시했던 세 번째 업종전략은 'K-관광의 시대'였습니다.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원화 약세 및 정부정책을 통해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제시한 업종이었는데, 지난 주말 중국의 한일령이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이 제한된다면, 그 대체여행지 1순위는 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율이) 싼데, 문화적 매력도 최근 부각되고 있고, 여행국 정부에서도 이런저런 혜택을 준다고 하면 한국으로 안 올 이유가 없습니다.
■ K-관광의 시대: 구조적 성장 가능성
■ K-관광의 시대를 주목하는 4가지 이유
1) 원화 약세의 기회
2)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
3) 내수 회복의 문제
4) 문화적 영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K-관광의 시대'와 관련해서는 '제2의 대한민국' 세미나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바이오산업] 빅파마의 생각 읽기: 트렌드에 탑승하라
▶️2025년은 제약바이오 전반적으로 아쉬운 흐름이었다. 트럼프의 헬스케어 규제 정책(American First)의 ‘피해 업종’으로 분류된 영향도 크다. 다만 2026년부터 트럼프 헬스케어 정책 핵심 아젠다는 중국 바이오 산업 규제로 넘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CDMO(위탁개발생산) 및 R&D(신약기술개발)를 모두 규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2026년 국내 헬스케어 업종은 트럼프 정책발 수혜가 예상된다.
▶️2026년 빅파마의 차세대 신약개발 쇼핑처로 다음 네 가지 영역에 주목이 필요하다. 빅피마 니즈를 파악하며 투자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발굴해보자. 1)비만(편의성 개선 → 근육유지), 2)RNA(전달체 발전 및 RNA 편집), 3)항암(차세대 키트루다 PD-1xVEGF), 4)AI 신약(중장기 성장)
▶️2026년 투자유망종목으로 한미약품과 에이비엘바이오를 제시한다. 한미약품은 비만 큰 그림 관점에서 가장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향후 비만신약 개발 트렌드로 ‘근육유지’ 부상을 예상하며, 2026년 데이터 및 기술수출 성과를 기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핵심 BBB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대형 기술수출 이벤트를 예상한다. 모달리티 관점 RNA 신약 확장에 주목이 필요하며, 타깃 관점 알츠하이머 영역 신규 딜을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hwcaw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2025년은 제약바이오 전반적으로 아쉬운 흐름이었다. 트럼프의 헬스케어 규제 정책(American First)의 ‘피해 업종’으로 분류된 영향도 크다. 다만 2026년부터 트럼프 헬스케어 정책 핵심 아젠다는 중국 바이오 산업 규제로 넘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 CDMO(위탁개발생산) 및 R&D(신약기술개발)를 모두 규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2026년 국내 헬스케어 업종은 트럼프 정책발 수혜가 예상된다.
▶️2026년 빅파마의 차세대 신약개발 쇼핑처로 다음 네 가지 영역에 주목이 필요하다. 빅피마 니즈를 파악하며 투자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발굴해보자. 1)비만(편의성 개선 → 근육유지), 2)RNA(전달체 발전 및 RNA 편집), 3)항암(차세대 키트루다 PD-1xVEGF), 4)AI 신약(중장기 성장)
▶️2026년 투자유망종목으로 한미약품과 에이비엘바이오를 제시한다. 한미약품은 비만 큰 그림 관점에서 가장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향후 비만신약 개발 트렌드로 ‘근육유지’ 부상을 예상하며, 2026년 데이터 및 기술수출 성과를 기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핵심 BBB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의 대형 기술수출 이벤트를 예상한다. 모달리티 관점 RNA 신약 확장에 주목이 필요하며, 타깃 관점 알츠하이머 영역 신규 딜을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hwcaw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 "릴리 '빅딜' 계기로 다수 빅파마와 미팅"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기술이전이 언제 또 가능할지 예상할 수 없지만, 세계 최대 제약사인 릴리와의 딜을 계기로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들과 미팅이 많이 잡혔다”며 “사노피,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릴리 딜을 참고하면 다음 딜의 성사 가능성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신약 트렌드의 핵심축인 비만으로의 확장 의지도 내비쳤다.
그랩바디-B의 근육 전달 가능성에 대해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의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개발 논문이 다음 달 공개된다. 논문을 통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와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확인될 전망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1714060363398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큰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기술이전이 언제 또 가능할지 예상할 수 없지만, 세계 최대 제약사인 릴리와의 딜을 계기로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들과 미팅이 많이 잡혔다”며 “사노피,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 릴리 딜을 참고하면 다음 딜의 성사 가능성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글로벌 신약 트렌드의 핵심축인 비만으로의 확장 의지도 내비쳤다.
그랩바디-B의 근육 전달 가능성에 대해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의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개발 논문이 다음 달 공개된다. 논문을 통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와 적응증 확장 가능성이 확인될 전망이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111714060363398
news.mtn.co.kr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 "릴리 '빅딜' 계기로 다수 빅파마와 미팅"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3조8000억원 ‘빅딜’을 성사시킨 에이비엘바이오가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랩바디-B 플랫폼의 적응증을 비만과 근육 질환 등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7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업간담회에서 회사의 현황과 향후 비전을 소개했다.그는 “올해 초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둘째 날 릴리와 미팅을 가졌고, 이후에 이메일을 보내서 4월부터…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1. Global No.1 CNS Player (ABL Bio)
알츠하이머 신약 상업화 성공
항체, RNA, 유전자 치료제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
2. Global No.1 Big Pharma (Eli Lilly)
시가 총액 약 1,400조원
연 매출 약 66조원
Top 비만 & 당뇨 치료제
3. 계속되는 플랫폼 L/O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약 600억원 ($ 40M)
총 계약 약 3.8조원 ($ 2.602B)
단계별 로열티(%): Undisclosed
4. 국내 바이오 최초 빅파마 지분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from 약 220억원 ($ 15M)
정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R&D 성과·이익 공유
5. 확장되는 Grabody-B
Modality & Target 확장 지속
6. Grabody-B 검증 완료
Sanofi, GSK, Eli Lilly 파트너십으로 검증 완료
뇌질환 신약 출시한 Eli Lilly와 함께 확실해진 성공 가능성
먼저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IGF1R 셔틀 도입
7. R&R (역할 및 책임)
ABL: Grabody-B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 수행
Eli Lilly: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등에 대한 책임 & 권한 단독 보유
8. 신속한 파트너십
No MTA
단순 행정 절차인 HSR과 무관하게, 공동연구 시작 & 진행 중
(25.11.17 IR)
1. Global No.1 CNS Player (ABL Bio)
알츠하이머 신약 상업화 성공
항체, RNA, 유전자 치료제 등 다양한 CNS 파이프라인
2. Global No.1 Big Pharma (Eli Lilly)
시가 총액 약 1,400조원
연 매출 약 66조원
Top 비만 & 당뇨 치료제
3. 계속되는 플랫폼 L/O (라이선스 아웃)
계약금 약 600억원 ($ 40M)
총 계약 약 3.8조원 ($ 2.602B)
단계별 로열티(%): Undisclosed
4. 국내 바이오 최초 빅파마 지분 투자
전략적 파트너십 시작 from 약 220억원 ($ 15M)
정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R&D 성과·이익 공유
5. 확장되는 Grabody-B
Modality & Target 확장 지속
6. Grabody-B 검증 완료
Sanofi, GSK, Eli Lilly 파트너십으로 검증 완료
뇌질환 신약 출시한 Eli Lilly와 함께 확실해진 성공 가능성
먼저 도입한 BBB 셔틀이 있음에도, IGF1R 셔틀 도입
7. R&R (역할 및 책임)
ABL: Grabody-B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 수행
Eli Lilly: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등에 대한 책임 & 권한 단독 보유
8. 신속한 파트너십
No MTA
단순 행정 절차인 HSR과 무관하게, 공동연구 시작 & 진행 중
(25.11.17 IR)
Forwarded from 루팡
에이비엘바이오- 2025년 11월 17일 IR 자료 주요 내용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일라이 릴리(Eli Lilly)와의 대규모 L/O 및 파트너십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인 일라이 릴리와 대규모 기술이전(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에 대한 검증을 의미합니다.
계약 규모: 계약금 약 600억 원($40M),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 원($2.602B)입니다. (단계별 로열티는 미공개)
전략적 지분 투자: 릴리는 국내 바이오 기업 최초로 약 220억 원($15M)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역할 분담 (R&R):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 제공 및 초기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일라이 릴리는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책임과 권한을 가집니다.
기술 검증: 릴리는 이미 다른 BBB 셔틀 기술을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이비엘바이오의 IGF1R 기반 셔틀(Grabody-B)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Grabody-B': 차세대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는 혈액뇌관문(BBB) 투과율을 높여 뇌 질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플랫폼입니다.
1. 기술적 우위 (TfR 셔틀 대비)
Grabody-B는 IGF1R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며, 이는 기존의 TfR 표적 셔틀 대비 여러 장점을 가집니다.
뇌 발현도: 뇌에서의 발현율이 TfR(5.6%) 대비 IGF1R(32.7%)이 더 높습니다.
노화 영향: TfR은 노화에 따라 발현율이 감소하여 투과율이 떨어지는 반면 , IGF1R은 노화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투과 경로: IGF1R은 3개(CME, FEME, Caveolar)의 다중 경로로 BBB를 투과하는 반면 , TfR은 1개(CME)의 단일 경로만 사용합니다.
안전성: TfR 셔틀은 빈혈 및 혈액 독성 가능성이 있으나 , IGF1R 셔틀은 관련 부작용 보고 사례가 없습니다.
ARIA 위험 감소: Grabody-B는 혈액-CSF 장벽을 투과하여 뇌 조직으로 전달되며, ARIA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혈관에는 분포하지 않아 ARIA 발생 가능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높은 투과율: Grabody-B는 투과를 저해하는 요인인 Rab5 단백질과 낮게 연동되어, Recycling(재활용)이나 분해 가능성이 낮아 BBB 투과율이 높습니다.
2. 플랫폼 검증 (L/O 이력)
Grabody-B 플랫폼은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그 가치를 입증해왔습니다.
Sanofi (사노피): ABL301(파킨슨병 치료제)의 기술이전 및 임상 1상 데이터를 통해 사람 대상 임상 데이터를 최초로 확보하며 플랫폼을 증명했습니다.
GSK : 첫 번째 플랫폼 기술이전으로 , 항체(Antibody)를 넘어 뉴클레오타이드(Nucleotide, siRNA 등)로 모달리티(Modality)를 확장했습니다.
일라이 릴리: 글로벌 1위 기업도 선택한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Vision ABL 2.0': 미래 확장 전략
에이비엘바이오는 Grabody-B 플랫폼을 기반으로 'Vision ABL 2.0'을 제시하며, 모달리티, 적응증, 타겟을 무한히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계 극복: 현재 알츠하이머 치료제(레켐비, 키순라 등)는 높은 부작용(ARIA) 등으로 처방이 제한되는 등 명확한 한계가 있습니다.
Modality 확장 (치료 방식): 기존 항체 의약품을 넘어 Nucleotide (siRNA , ASO ), mRNA , ADC (항체-약물 접합체) , 효소(Enzymes) 등으로 치료제 형태를 확장합니다.
근거: 아이오니스(IONIS)와의 공동 연구 논문(siRNA x Grabody-B)을 제출 완료했으며, 뇌뿐만 아니라 근육 등 간 이외의 조직에도 전달됨을 확인했습니다.
Indication 확장 (적응증): 뇌(CNS) 질환을 넘어 근육, 비만 등 다른 조직으로 적응증을 확장합니다.
근거: 학술 자료에 따르면 IGF1R이 지방(지방 감소)에도 발현하며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Target 확장 (표적):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Aβ)나 타우(Tau) 단백질은 절단 및 변형을 통해 무수한 타겟으로 파생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렇게 세분화된 특정 에피톱(항원-항체 결합부위) 단위로 타겟을 공략할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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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키움증권 허혜민 애널님의
시총 13.5조 TP 24만원 보고서!
엔비디아가 반도체 제조를 위해 두산에 220억 3자 배정 참여했다고 생각해 보면,
일라이 릴리가 에이비엘에 투자한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느낌이 올 수 있음.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떠나면 그 주인공은 에이비엘이 될 수 밖에 없고,
이번 바이오장의 주인공은 에이비엘바이오라고 생각함.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t.me/stoner8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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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가 에이비엘에 투자한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느낌이 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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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003230.KS) – 폼은 일시적이나 클래스는 영원하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관세 우려보다는 수출 모멘텀이 반영될 시기
- 높은 매출총이익률(20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 최소화
-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Capa +32%)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3Q25 Review: 만드는 족족 팔린다
-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6,320억원(+44%, 이하 전년대비), 1,309억원(+49.9%) 기록, 컨센서스 부합
-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밀양 2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에도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2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으로 6% 상향
- 원/달러환율 상승과 지역 믹스 개선, 판매량 증가로 수출 추정치 상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69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관세 우려보다는 수출 모멘텀이 반영될 시기
- 높은 매출총이익률(2026F 45.5%),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 가격 인상을 통해 미국 관세 부과 영향 최소화
- 27년 1월말 중국 현지 공장(Capa +32%)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 3Q25 Review: 만드는 족족 팔린다
- 3Q25 매출과 영업이익은 6,320억원(+44%, 이하 전년대비), 1,309억원(+49.9%) 기록, 컨센서스 부합
-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밀양 2공장 초기 고정비 부담에도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해외 모멘텀 확대 구간의 초입
- 목표주가 1,750,000원(목표 주가수익비율 22배, 일본 동종업종 과거 5개년 평균)으로 6% 상향
- 원/달러환율 상승과 지역 믹스 개선, 판매량 증가로 수출 추정치 상향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69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17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025년 11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아마존이 16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3년 만에 발행합니다.
(2) 사모 크레딧 시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미 지역은행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3)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하며 필반도 1.7%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31원 (-0.34원)
테더 1,50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아마존이 16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3년 만에 발행합니다.
(2) 사모 크레딧 시장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미 지역은행 주식이 급락했습니다.
(3) 피터 틸이 엔비디아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공개하며 필반도 1.7% 내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60.31원 (-0.3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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