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59.4%로 여전히 높게 평가. 1분기 추가 인하 기대감은 후퇴했으나, 2분기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게 평가. 기준금리 인하 속도 둔화에도 방향성 유지 기대감은 지속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백악관은 10월 고용과 물가 데이터 발표를 스킵할 수 있다고 발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노동통계국(BLS)은 밀린 업무를 언제 따라잡기 시작할지, 어떤 보고서들이 셧다운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음
현지시간으로 빠르면 수요일에 셧다운 종료 예상. 하원 투표는 7시경 시작 (한국시간 오전 9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백악관 대변인 Karoline Leavitt는 정부 셧다운의 영향으로 10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지연되거나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 일부 지표는 사후에 수집해 공개할 수 있지만, CPI와 실업률처럼 데이터 수집 방식상 아예 누락될 위험이 있는 통계도 존재
» BLS(노동통계청)는 어떤 지표가 언제 발표될지에 대한 새로운 일정을 아직 제시하지 않고 있으며, 일정 정상화를 위해 두 달치 데이터를 묶어 한 번에 발표하는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상황
» 정상적인 일정 하에서는 12월 5일에 11월 고용보고서까지 확인하고 12월 FOMC(12/9~10)가 진행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레빗 발언에 대한 의문점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https://t.me/Risk_and_Return
레빗의 발언은 설명이 조금 불충분함.
고용보고서는
가계(Household) 대상 서베이인 CPS와
기관(establishment) 대상 서베이인 CES로 나뉨.
CPS는 직접 수집 방식이라 셧다운 기간 동안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못하여 서베이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 (1) 신뢰도가 낮음에도 후행적으로 집계하던가
→ (2) 집계하지 않고 9월, 11월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치를 발표하던가
→ (3) 아예 발표하지 않게 됨
이 CPS에서는 실업률, 경활률 등이 발표되게 되는데, 누락되게 되면 이 데이터들은 셧다운의 영향을 받음.
반면 CES는 원래 기업들이 알아서 입력하는 전자 수집 방식이라 이미 셧다운 중에도 입력된 데이터들은 다 있음.
물론 일부 응답누락자들에게 일일히 BLS 스태프들이 전화를 걸어서 답변을 요청하는 등 인력이 드는 부분은 있지만, 여기서의 영향은 제한적임.
따라서 CES를 통해 산출되는 Payrolls, Earnings, Working hours를 비롯한 데이터들은 딜레이되더라도 충분히 신뢰성 있게 발표될 수 있음.
이번 레빗의 발언은 CPS만 발표가 안된다는건지 아니면 아예 CES까지 스킵된다는건지가 불분명함. 아마 구체적인 내용은 셧다운이 종료되고 내일 정도에 BLS에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43일째 이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하면 이날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FVSoxHbB
https://naver.me/FVSoxHbB
Naver
백악관 “셧다운 끝낼 예산안 트럼프 서명 오늘밤 이뤄지길”
미국 백악관은 12일(현지시간) 43일째 이어진 연방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하원을 통과하면 이날 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대언론 브리핑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13 미국 시간 외 선물, 일본 증시 초반 시장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JP Morgan, 일부 중소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의 잉여현금흐름(FCF)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상위 6개 주요 CSP의 CapEx는 2025년에 67% 급증하고, 2026년에도 약 32% 추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주장
» 또한 2027년에 FCF가 정체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들 기업들은 약 13%의 추가 설비투자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확장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적 여건이 충분하다고 분석
» 또한 2027년에 FCF가 정체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들 기업들은 약 13%의 추가 설비투자 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확장을 지속할 수 있는 재무적 여건이 충분하다고 분석
상대적으로 하드웨어 대비 진입장벽이 낮은 소프트웨어 분야. 차별화 여부에 따라 AI 모멘텀의 실적 반영 괴리 확대 불가피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0699?sid=101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0699?sid=101
Naver
AI 기업 '옥석 가리기'시작됐다…잘 나가던 '법률 AI' 매물 신세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AI 기술 자체의 가능성을 넘어, 실제 사업 모델의 수익성을 냉정하게 검증하는 현실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글로벌 소프트웨어, 네오 클라우드 3Q25 실적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 관점에서 네오 클라우드 실적 내 주목 포인트는 4가지입니다
1)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네오 클라우드의 대규모 계약 체결 지속과 캐파 확장은 구조적 공급 부족과 수요 초과를 검증하고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모두 장기 전력 캐파 확대와 CapEx 상향을 발표했습니다(코어위브는 '25년 CapEx 가이던스는 하향)
2) 캐파 제약 속 흔들리는 투자 로직
동시에 캐파 제약 이슈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캐파 제약 속 대안으로 떠오른 네오 클라우드의 투자 로직 일부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네오 클라우드 간 경쟁력도 소프트웨어 스택 및 운영 측면의 강점보다 전력 캐파 보유 여부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병목으로 인한 실행 리스크 부각은 업사이드 제한 요소입니다.
3) 버블론과 과잉 설비 리스크에 대한 대응
두 기업 모두 상호 대체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뻔한 대답이지만 캐파 확장에 실제 계약 및 가시적 수요 여부도 반영 하고 있네요
4) 감가상각 이슈에 대한 대답, 구형 GPU 수요
최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GPU 감가상각 내용 연수에 대한 논란이 붉어졌습니다.
구형 GPU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은 일종의 반박 로직이 될 수 있고, 고객 계약과 수요 관련 코멘트는 이를 백업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 트렌드”라는 스토리를 재확인하는 실적이고, 산업 관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투자 로직 희석, 대형 딜에 대한 도파민 기준치 상승, AI 버블론 대두, 캐파 확장 불확실성 상승 등은 개별 기업의 매력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엄청난 수요 때문에 좋다를 넘어서 확장과 추가 계약을 통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skYX
(2025/11/1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 관련해서 이야기 하나 하자면
빅테크들의 채권 발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음.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렇지, 그냥 기업이 투자하기 위해서 파이낸싱해서 신용창출 일어나는 전통적 경제성장 현상임
자금공급(유동성)에 비해 자금수요가 많네?
↓
그럼 유동성이 모자라고 다 죽겠구나가 아니라
↓
경제성장에 맞춰서 유동성을 공급해야겠구나
이 논리로 접근해야 함. 유동성은 경제 상황에 맞춰서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으로 적절히 공급을 조절하는거지, 주어진 유동성 하에서 경제 주체들이 성장을 결정하는 게 아님
투자액이 이익을 초월할 정도로 ROIC단에서의 혁신, 즉 AI가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는 말
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에 비해 자금조달 공급(유동성)이 부족한게 문제가 되려면 ROIC가 예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투자집행액을 뒷받침하는 기존 비즈니스의 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아야 함
빅테크들의 채권 발행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나오고 있음.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렇지, 그냥 기업이 투자하기 위해서 파이낸싱해서 신용창출 일어나는 전통적 경제성장 현상임
자금공급(유동성)에 비해 자금수요가 많네?
↓
그럼 유동성이 모자라고 다 죽겠구나가 아니라
↓
경제성장에 맞춰서 유동성을 공급해야겠구나
이 논리로 접근해야 함. 유동성은 경제 상황에 맞춰서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으로 적절히 공급을 조절하는거지, 주어진 유동성 하에서 경제 주체들이 성장을 결정하는 게 아님
투자액이 이익을 초월할 정도로 ROIC단에서의 혁신, 즉 AI가 그만큼 잠재력이 있다는 말
테크 기업들의 자금조달 수요에 비해 자금조달 공급(유동성)이 부족한게 문제가 되려면 ROIC가 예상보다 현저히 낮거나, 투자집행액을 뒷받침하는 기존 비즈니스의 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아야 함
손 바꾼 손정의 … 엔비디아 손 떼고 오픈AI 올인 - 매일경제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 지분 전량을 매각하고, 그 자금을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투입하기로 했다. AI 거품론이 커지는 가운데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다시 한번 'AI 올인' 전략에 나서 그 배경이 주목된다. 하드웨어인 반도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인 AI 생태계 인프라스트럭처 구축과 모델 개발로 투자의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손 회장의 결단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손 회장은 AI의 가치 창출이 칩 제조보다 인프라 구축과 모델 개발로 옮겨 가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돈을 버는 기업(엔비디아)의 지분을 팔고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오픈AI)에 자본을 집중하는 그의 선택은 일견 위험해 보이지만, 손 회장은 오픈AI가 장기적으로 엔비디아를 능가할 잠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현재 그는 오픈AI,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추진 중이다. 스타게이트의 첫 번째 시설은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이미 가동에 들어갔다. 소프트뱅크는 이 프로젝트와 오픈AI 투자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현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s://m.mk.co.kr/news/it/11466701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 지분 전량을 매각하고, 그 자금을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투입하기로 했다. AI 거품론이 커지는 가운데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다시 한번 'AI 올인' 전략에 나서 그 배경이 주목된다. 하드웨어인 반도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인 AI 생태계 인프라스트럭처 구축과 모델 개발로 투자의 무게중심을 옮기려는 손 회장의 결단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손 회장은 AI의 가치 창출이 칩 제조보다 인프라 구축과 모델 개발로 옮겨 가고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돈을 버는 기업(엔비디아)의 지분을 팔고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오픈AI)에 자본을 집중하는 그의 선택은 일견 위험해 보이지만, 손 회장은 오픈AI가 장기적으로 엔비디아를 능가할 잠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현재 그는 오픈AI,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추진 중이다. 스타게이트의 첫 번째 시설은 미국 텍사스주 애빌린에서 이미 가동에 들어갔다. 소프트뱅크는 이 프로젝트와 오픈AI 투자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현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s://m.mk.co.kr/news/it/11466701
매일경제
손 바꾼 손정의 … 엔비디아 손 떼고 오픈AI 올인 - 매일경제
엔비디아 주식 전량 매각…올해 오픈AI에 300억弗 투자손정의 "단순 차익 실현 아냐다음 세대 위한 자본 재배치"AI칩 대신 AI인프라에 베팅더 가까워진 손정의·올트먼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집중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업황 강세 확인: AI·DRAM·HBM 중심 초호황 사이클 재확인 (Bofa)
1. 산업 전반
• AI와 메모리 산업 전문가 3인(난야테크 대표, AI 반도체 전문가,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 모두 가격·수급 개선을 근거로 업황 강세 의견 제시
•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중심으로 구조적 수요가 확대 중이며, 이는 BofA의 슈퍼사이클 논리와 일치
• 특히 트렌드포스는 기존 전망 대비 DRAM·NAND 가격 상승폭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6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트렌드포스 관점
• 4Q25 DRAM +30~35%(기존 +18~23%), NAND +25~30%(기존 +20~25%)로 상향
• 1Q26에도 DRAM +20~25%(기존 +8~13%), NAND +20~25%(기존 +18~23%)
• 2026년 공급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낮게 유지될 전망 –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함
• DRAM 업체들은 생산보다 출하를 늦추며 재고를 전략적으로 축적, 향후 높은 가격에 판매 유도
•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노트북·스마트폰 등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 HBM4의 50~60% 가격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2026년 HBM 평균단가는 전년 대비 10% 하락 예상 (단, HBM→DDR5 전환 시 가격 상승 가능성 있음)
3. 난야테크 관점
•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10월 매출은 2018/2021년 고점 수준 근접
• DDR5와 DDR4 간 생산 전환이 용이해, 고객 수요에 맞춘 유연한 대응 가능
• 2026년 신규 팹 증설은 2H27 이후에야 시작되어 2026년 비트 성장률은 사실상 정체
• 가격협상은 분기 단위에서 월 단위로 전환 중,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반영
• 채널 재고 수준은 낮아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여력 존재
4. AI 반도체 전문가 로버트 카스텔라노 관점
• OpenAI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DRAM/HBM 구조적 수요를 견인
• OpenAI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파트너사(클라우드, 반도체, 빌딩 리스) 중심의 CapEx 확장 – 8년간 약 1.4조 달러 규모 커밋
• OpenAI 연환산 매출은 약 28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중
• 미국 빅테크들의 AI 서버용 칩(GPU+HBM)은 과거 닷컴/클라우드 버블 대비 ‘고부가가치·고집적 메모리’ 구조로 전환
• AI DC 및 주권형 AI 인프라 투자로 HBM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와 달리 ‘이익 중심’ 전략에 따라 공격적 증설 자제, HBM·DDR5 동시 병목이 DRAM 전체 타이트닝을 유발
5. 투자 시사점
• DRAM/HBM 중심의 AI 수요는 향후 1~2년간 구조적 성장세 유지 전망
• 공급 증가는 제한적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중심의 수익 최적화 전략으로 전환
• HBM4 전환기(2026~27) 동안 DDR5 생산 여력 감소로 범용 DRAM 가격도 강세 유지 가능
• 주요 수혜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HBM 공급선 확장, DDR5/HBM 믹스 개선)
• Legacy DRAM 업체(난야, Winbond 등)도 단기 가격 반등 수혜 가능
• 2026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능성 강화, AI CapEx 장기화와 맞물려 고수익 구간 진입
1. 산업 전반
• AI와 메모리 산업 전문가 3인(난야테크 대표, AI 반도체 전문가,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 모두 가격·수급 개선을 근거로 업황 강세 의견 제시
•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중심으로 구조적 수요가 확대 중이며, 이는 BofA의 슈퍼사이클 논리와 일치
• 특히 트렌드포스는 기존 전망 대비 DRAM·NAND 가격 상승폭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6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트렌드포스 관점
• 4Q25 DRAM +30~35%(기존 +18~23%), NAND +25~30%(기존 +20~25%)로 상향
• 1Q26에도 DRAM +20~25%(기존 +8~13%), NAND +20~25%(기존 +18~23%)
• 2026년 공급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낮게 유지될 전망 –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함
• DRAM 업체들은 생산보다 출하를 늦추며 재고를 전략적으로 축적, 향후 높은 가격에 판매 유도
•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노트북·스마트폰 등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 HBM4의 50~60% 가격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2026년 HBM 평균단가는 전년 대비 10% 하락 예상 (단, HBM→DDR5 전환 시 가격 상승 가능성 있음)
3. 난야테크 관점
•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10월 매출은 2018/2021년 고점 수준 근접
• DDR5와 DDR4 간 생산 전환이 용이해, 고객 수요에 맞춘 유연한 대응 가능
• 2026년 신규 팹 증설은 2H27 이후에야 시작되어 2026년 비트 성장률은 사실상 정체
• 가격협상은 분기 단위에서 월 단위로 전환 중,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반영
• 채널 재고 수준은 낮아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여력 존재
4. AI 반도체 전문가 로버트 카스텔라노 관점
• OpenAI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DRAM/HBM 구조적 수요를 견인
• OpenAI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파트너사(클라우드, 반도체, 빌딩 리스) 중심의 CapEx 확장 – 8년간 약 1.4조 달러 규모 커밋
• OpenAI 연환산 매출은 약 28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중
• 미국 빅테크들의 AI 서버용 칩(GPU+HBM)은 과거 닷컴/클라우드 버블 대비 ‘고부가가치·고집적 메모리’ 구조로 전환
• AI DC 및 주권형 AI 인프라 투자로 HBM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와 달리 ‘이익 중심’ 전략에 따라 공격적 증설 자제, HBM·DDR5 동시 병목이 DRAM 전체 타이트닝을 유발
5. 투자 시사점
• DRAM/HBM 중심의 AI 수요는 향후 1~2년간 구조적 성장세 유지 전망
• 공급 증가는 제한적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중심의 수익 최적화 전략으로 전환
• HBM4 전환기(2026~27) 동안 DDR5 생산 여력 감소로 범용 DRAM 가격도 강세 유지 가능
• 주요 수혜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HBM 공급선 확장, DDR5/HBM 믹스 개선)
• Legacy DRAM 업체(난야, Winbond 등)도 단기 가격 반등 수혜 가능
• 2026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능성 강화, AI CapEx 장기화와 맞물려 고수익 구간 진입
리사 수 AMD CEO “매출 35% 급증할 것” 주가 9% 급등(상보) - 뉴스1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엄청난 수요로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밝히자 AMD의 주가가 9% 급등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9% 급등한 258.8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214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세계 기업 시총 24위에 해당하며, 삼성전자(4562억달러, 22위)와 비슷한 수준이다.
전일 수 CEO는 분석가들에게 “AMD가 만족할 줄 모르는 AI 칩 수요로 인해 향후 3~5년 동안 매출이 매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5년 내 연간 매출이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이어 12일 CNBC와 인터뷰에서 빅테크의 지출 증가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더 많은 컴퓨팅에 투자하면 혁신 속도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74156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엄청난 수요로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밝히자 AMD의 주가가 9% 급등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9% 급등한 258.89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214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세계 기업 시총 24위에 해당하며, 삼성전자(4562억달러, 22위)와 비슷한 수준이다.
전일 수 CEO는 분석가들에게 “AMD가 만족할 줄 모르는 AI 칩 수요로 인해 향후 3~5년 동안 매출이 매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5년 내 연간 매출이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는 이어 12일 CNBC와 인터뷰에서 빅테크의 지출 증가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더 많은 컴퓨팅에 투자하면 혁신 속도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74156
뉴스1
리사 수 AMD CEO “매출 35% 급증할 것” 주가 9% 급등(상보)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엄청난 수요로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밝히자 AMD의 주가가 9% 급등했다.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9% 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