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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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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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샴푸로 탈모 잡는 시대 오나…로레알이 올릭스 ‘RNA 기술’에 꽂힌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9282?sid=101

한편 올릭스는 지난해 미국 일라이 릴리와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로레알과 공동 연구 및 투자 유치까지 이끌어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 김승민] 한미약품(128940)
LILLY – It’s Han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만원으로 상향(기존 66만원)
영업가치 5.9조원(vs. 기존 6.1조원), 파이프라인 가치 3.1조원(기존 2.5조원)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 영업가치는 (기술수출 업프론트 제외한) 실적 추정치 변동 없으나, 국내 제네릭 약가 인하 및 주도 섹터 대비 소외 등에 따른 국내 상위 제약사 평균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14.6x(vs. 기존 16.4x)를 적용했다. 파이프라인 가치는 일라이릴리 향 GLP-2 소네페글루타이드5,249억원을 추가 반영했다. 대사질환 최강자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했다는 점에서 향후 임상 개발/적응증 확장 및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다른 파트너 보다 월등히 높다. 또한, 시장 기대가 낮았던 에셋이라는 점에서 서프라이즈다.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HM15275, HM17321, HM15136 등). 이외에 올 하반기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2b상 데이터 발표(Merck), 에페글레나타이드 국내 허가/출시, HM17321 비만 1상 SAD, HM15136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2상 데이터 발표 등에 주목하자.
일라이릴리에 업프론트 1,100억원, 토탈 1.9조원 규모 기술수출
소네페글루타이드 임상 1상에서 1) 평균 t½ 108~167시간의 장기 지속형 PK, 2) 양호한 안전성 및 낮은 면역원성, 3) 투약 후 30일까지 지속되는 혈장 시트룰린 기반 PD 효과, 4) 신장애 여부와 무관한 PK 특성을 확인했다. 월 1회(Q4W) 투약 가능한 차세대 단장증후군 치료제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임상 2상 진행 중이다. 출시된 GLP-2 유사체 단장증후군 치료제인 테두글루타이드(Gattex/Revestive, Takeda)는 일1회 투약 제형으로, 연간 최대 매출은 10억달러 수준이다. 단장증후군 시장은 절대 규모만 보면 제한적으로 평가될 수 있겠으나, 소네페글루타이드가 월 1회 투약 편의성, 장기 지속형 약효, 안전성 측면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차별화된 프로파일을 입증할 경우 상업적 잠재력은 기존 시장 규모를 크게 상회할 수 있다. 당사는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최대 매출 잠재력을 약 3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한다. 실제로 당뇨 시장에서도 일 1회 투약GLP-1 제제인 빅토자(Victoza)의 연간 최대 매출이 40억달러 수준이었던 반면, 주 1회 투약 제형 오젬픽(Ozempic)은200억달러 수준까지 성장한 바 있다. 동일 계열 내에서도 투약 편의성 개선이 시장 침투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소네페글루타이드 역시 단장증후군 내 치료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뿐 아니라, GLP-2 기전이 요구되는 인접 적응증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감안할 때 중장기 파이프라인 가치가 상당히 클 것으로 판단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ZSCDl
* ADR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46 수준으로 20년 3월 19일 코로나 당시 저점 수준에 맞먹음.

* ADR이 극단적으로 낮은 것은 보유한 종목을 모두 던지고, 받아주는 수급이 없을 때 벌어지는 일

* 코스닥에 정책이 나온다는 기대감 만으로 보유한 종목을 던지지 않게 되는 효과만으로도 코스닥은 충분히 반등할 자리에 있음

* 자신이 보유한 개별종목들을 검증하고 그 종목들을 더 살 기회
디앤디파마텍 공동창업자들 스톡옵션 행사…"중장기 성장성 확신"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0408300811407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과 기존 보유 주식 전량에는 2027년 5월까지 보호예수가 설정됐다. 미국 세법상 해외주식 스톡옵션 행사 시 미실현 이익에 대해서도 세금이 발생할 수 있음에도 장기 보호예수를 선택한 것은 회사 가치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설명이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4 한국 증시 하락 요인: 브로드컴

미 증시가 미-이란 이슈와 사모 신용 이슈로 부진을 보이자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 물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이행 합의 소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시간 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을 보였다는 점은 긍정적.

이런 가운데 브로드컴이 다음분기 AI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보이자 브로드컴이 시간 외 13% 넘게 급락하면서 반도체 중심의 부진이 진행된 점도 특징. 브로드컴은 컨퍼런스콜에서 수요 문제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면한 물리적인 전력 인프라 및 부대 시설 구축의 전반적인 리드타임 장기화 때문이라고 주장. 결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HBM뿐 아니라 대규모 전력 공급 및 인프라가 필요함을 시사한 것.

문제는 이러한 인프라가 하루 아침에 증가할 수 없어 시장에서는 자본 지출 자체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브로드컴 뿐 아니라 마이크론을 비롯해 스토리지 기업들이 3% 내외 하락한 점도 발목을 잡음. 특히 그 외에도 대부분 AI 관련 기업들의 부진도 미국 시간 외 주식시장의 특징.

결국 시장은 브로드컴 실적, 미국 사모신용 이슈 등이 영향을 주는 모습. 다만, 미국 시간 외 주식시장의 특징은 이러한 반도체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였지만 그 외 소매 유통기업과 제약 바이오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미-이란 우려 완화에 대한 기대를 반영. 이를 감안 업종 순환매 시장이 전개되고 있다고 보고 있음. 한국 증시도 최근 크게 하락했던 코스닥이 강한 상승을 보이는 경향.
과연 얼마가 되야..
누가 코스닥 오른다는 소리를 냈는가
- 2026년 글로벌 성장률 전망치 3.4%에서 2.8%로 하향조정. 2027년 전망치는 3.1%로 변동 없음

- 미국은 26년 2.0%, 27년 1.8%로 성장 완화 예상

- 분쟁 지속 기간과 파급 범위는 불확실. 파손된 인프라와 운송 경로를 복구하고 제품을 인도하는 데 수개월 소요된다는 점 감안할 때 경제적 여파는 당분간 지속될 것. 글로벌 GDP 성장률에 대한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 G20 국가 헤드라인 물가는 26년 4.0%, 27년 3.1%로 소폭 둔화 예상

- 미국은 26년 3.7%, 27년 2.1%로 둔화 예상

자료: https://www.oecd.org/content/dam/oecd/en/publications/reports/2026/06/oecd-economic-outlook-volume-2026-issue-1_8be0dba6/2d1956f0-en.pdf
1️⃣일시적 차질 시나리오: 올해 3분기 저점(YoY 2.64%)을 반등 예상. 단, 성장률 하락 폭은 제한적

2️⃣장기적 차질 시나리오: 올해 4분기 저점(YoY 0.84%)을 반등 예상. 단, 2027년까지 오래 지속되는 부정적인 결과 초래할 것

그럼에도 두 시나리오 모두 AI 관련 투자와 생산, 무역, 관세 완화, 우호적인 금융 및 재정 여건에 힘입어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으로 견조한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코스닥 죽쑨다? 하반기에 봅시다”…ETF들의 ‘근거있는 자신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9067?sid=101

운용업계 관계자는 “현재 성과만 보면 시장 진입 시기가 다소 아쉽게 보일 수 있으나 정책 모멘텀과 유동성 개선 등이 맞물릴 경우 코스닥시장에 대한 투자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운용사들도 하반기 반등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코스닥 안정화 되었음에도 반도체 소부장은 상한가 다수 달성
2000년 이후 지방선거 이후 주가의 흐름을 찾아보니까 선거후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네요.

과거의 데이터도 무시할수도 없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광섬유·광케이블 주문, 2027년까지 밀려

중국 관영 CCTV 재경 보도를 인용한 제일재경에 따르면,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국 광섬유·광케이블 업체들의 수주가 크게 늘고 있음.

상하이 상장사 Hengtong Optic-Electric(600487.SH) 계열사인 Jiangsu Hengtong Optical Fiber Technology는 2025년 4분기 이후 생산라인을 풀가동 중이며, 현재 주문 생산계획은 2027년까지 잡힌 상황.

1분기 전체 생산량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이 중 해외 출하량은 55% 증가. 수출 지역은 주로 북미와 동남아로 알려짐.

다만 생산능력 확대의 병목은 광섬유 프리폼으로 지목.

중국 내 주요 업체들은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해 광섬유 프리폼 자체 개발과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음. 2025년 중국의 광섬유 프리폼 유효 생산능력은 약 1.1만 톤, 실제 생산량은 글로벌의 59%를 차지했으며, 중국 내 자급률은 78% 이상으로 집계됨.

-출처: Eastmoney, CCTV 재경 인용
양도세 100% 면제에도… 서학개미 美 주식 자금 0.48%만 국장 유턴
https://naver.me/IMZZtNMb

국내로 돌아온 자금은 전체 미국 주식 보관액의 0.5%에도 미치지 못했다.

실질 대상 잔고는 약 1조4834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이는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보관액 2036억9500만달러(약 307조원)의 0.48%에 불과한 수준이다.
👉 삼전닉스가 3배가 올랐는데도 0.5%만 넘어온거면... 앞으로 뭔짓을 해도 안넘어오겠네요
비트코인 개박살 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