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브로드컴은 또 반도체 구매 자금을 지원하는 데서도 한층 더 큰 역할을 맡고 있음.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구글 반도체 구매 대금을 치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약 360억 달러 규모의 부채 금융(debt financing) 거래를 추진하고 있음.
- 이 구글 반도체는 브로드컴이 개발을 도운 제품.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이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들의 상환을 뒤에서 보증하고 있음. 탄 CEO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아폴로·블랙스톤과의 이번 합의가 앤트로픽의 경쟁사인 오픈AI의 AI 컴퓨팅 수요를 충족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음
- 탄 CEO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2028년까지 20기가와트가 넘는 컴퓨팅 capacity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 브로드컴은 이미 오픈AI에 반도체를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후반 양산에 들어갈 예정. 탄 CEO는 콘퍼런스콜에서, 브로드컴이 2027년에 1.3기가와트의 capacity를 구축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음. 이는 지난해 이 AI 기업과 발표한, 2029년까지 10기가와트를 구축한다는 합의의 일부
- 브로드컴은 2028년 말까지 메타를 위해 3기가와트의 컴퓨팅 파워를 구축할 예정. 탄 CEO는 우선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물량이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음. 메타와의 거래에는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반도체가 모두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broadcom-outlook-disappoints-investors-seeking-ai-fueled-blowout
- 브로드컴은 또 반도체 구매 자금을 지원하는 데서도 한층 더 큰 역할을 맡고 있음.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구글 반도체 구매 대금을 치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약 360억 달러 규모의 부채 금융(debt financing) 거래를 추진하고 있음.
- 이 구글 반도체는 브로드컴이 개발을 도운 제품.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이 거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들의 상환을 뒤에서 보증하고 있음. 탄 CEO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아폴로·블랙스톤과의 이번 합의가 앤트로픽의 경쟁사인 오픈AI의 AI 컴퓨팅 수요를 충족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음
- 탄 CEO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2028년까지 20기가와트가 넘는 컴퓨팅 capacity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음.
- 브로드컴은 이미 오픈AI에 반도체를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후반 양산에 들어갈 예정. 탄 CEO는 콘퍼런스콜에서, 브로드컴이 2027년에 1.3기가와트의 capacity를 구축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음. 이는 지난해 이 AI 기업과 발표한, 2029년까지 10기가와트를 구축한다는 합의의 일부
- 브로드컴은 2028년 말까지 메타를 위해 3기가와트의 컴퓨팅 파워를 구축할 예정. 탄 CEO는 우선 1기가와트 규모의 초기 물량이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음. 메타와의 거래에는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반도체가 모두 포함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broadcom-outlook-disappoints-investors-seeking-ai-fueled-blowout
Bloomberg.com
Broadcom Slides by Most in More Than a Year on AI Outlook Miss
Broadcom Inc. shares plunged by the most in more than 16 months after the company’s forecast for sales of its artificial intelligence chips disappointed investors.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Broadcom on Wednesday delivered a quarterly top- and bottom-line beat, as sales in its artificial intelligence semiconductor business more than doubled from a year ago.
Still, shares of the chip designer declined 5.4% after hours. It is worth noting that the stock was on a tear coming into earnings, having climbed more than 14% over the last four sessions and hitting a record high earlier in the day.
https://www.investing.com/news/earnings/broadcom-results-guidance-beat-on-soaring-ai-chip-sales-stock-slips-after-hours-4725057
Still, shares of the chip designer declined 5.4% after hours. It is worth noting that the stock was on a tear coming into earnings, having climbed more than 14% over the last four sessions and hitting a record high earlier in the day.
https://www.investing.com/news/earnings/broadcom-results-guidance-beat-on-soaring-ai-chip-sales-stock-slips-after-hours-4725057
Investing.com
Broadcom tumbles 14% as AI outlook falls short of elevated expectations By Investing.com
브로드컴 "3분기 AI칩 매출 160억달러 전망"…기대 못 미쳐 - 아시아경제
브로드컴이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장외 주가가 급락했다.
브로드컴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3분기 회계연도 기준 AI 반도체 매출이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치(172억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6313863301
브로드컴이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장외 주가가 급락했다.
브로드컴은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3분기 회계연도 기준 AI 반도체 매출이 1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치(172억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6313863301
아시아경제
브로드컴 "3분기 AI칩 매출 160억달러 전망"…기대 못 미쳐
브로드컴이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매출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장외 주가가 급락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브로드컴 FY2Q 실적 기대치 부합. FY3Q 가이던스도 기존 컨센을 소폭 상회하는데 그침. 시간외 주가 -13% 하락 중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미국 SW 업체 1M 수익률이 기본적으로 30% 이상씩 오르고 있는데요, 특히 DATADOG 주가 추이가 가장 좋습니다.
현재, AI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토큰 사용량, LLM 호출, GPU 사용량, 응답 지연, 오류, 비용이 같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M7에서도 사내 토큰 비용을 제한 걸어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직원 Kpi를 토큰 사용량으로 평가하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토큰 비용을 SAVE하고 성능이 괜찮은지 모니터링하는 니즈가 커지고 있는데, Datadog이 이걸 해주는 Observability 플랫폼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 어닝콜의 주된 Q&A를 살펴보면
1. AI가 코드 생산량을 늘림
→ AI 코딩툴 때문에 코드가 더 만들어지면서 앱과 서비스가 더 많이 생김
→ 프로덕션 환경이 복잡해짐
2. 복잡해지면 텔레메트리가 증가함
→ 앱, 서버, DB, 로그, GPU, 보안 이벤트가 모두 늘어남. 이걸 감시하기 위해선 Observability가 필요함
3. 반도체 레벨이 복잡해질수록 모니터링 수요가 증가함
→ GPU, TPU, ASIC 회사마다 다른 칩+복합적으로 사용하면서 이질적인 반도체 환경이 생성 중
→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고객은 '전체를 모니터링 해주는 플랫폼'이 필요. GPU 몇 천개돌리는 학습 작업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손실이 큼(모델 출시 지연)
→ 전체 인프라를 한눈에 보는 SW의 가치가 커지는 중
4. 이제는 유저/직원 수보다 '사용량'이 중요해지는 시기
→ 직원이 100명, 200명이든 상관 없음. 직원 1명이 100개의 Agent를 개인화하면 데이터 양, 모니터링 대상, 인프라 사용량이 늘어남 (실제로 그러고 있음)
→ Datadog 입장에서는 누가 쓰느냐는 중요햐지 않음. 사용량만 늘어나면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
단기적으로 SW로 언와인딩 나오면서, 시세가 발생한 것일수도 있지만 기술의 트렌드가 Compute → Memory → Network → Observability (Telemetry)로 변화하고 있음.
국내 SI업체들(네이버,삼성SDS, LG씨엔에스 등)도 Observability를 제공함. 다만, Datadog처럼 글로벌 SaaS 플랫폼으로 수익화하기에는 아직 먼 상태.
현재, AI 사용량이 폭증하면서 토큰 사용량, LLM 호출, GPU 사용량, 응답 지연, 오류, 비용이 같이 폭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M7에서도 사내 토큰 비용을 제한 걸어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직원 Kpi를 토큰 사용량으로 평가하는 곳도 생기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토큰 비용을 SAVE하고 성능이 괜찮은지 모니터링하는 니즈가 커지고 있는데, Datadog이 이걸 해주는 Observability 플랫폼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1분기 어닝콜의 주된 Q&A를 살펴보면
1. AI가 코드 생산량을 늘림
→ AI 코딩툴 때문에 코드가 더 만들어지면서 앱과 서비스가 더 많이 생김
→ 프로덕션 환경이 복잡해짐
2. 복잡해지면 텔레메트리가 증가함
→ 앱, 서버, DB, 로그, GPU, 보안 이벤트가 모두 늘어남. 이걸 감시하기 위해선 Observability가 필요함
3. 반도체 레벨이 복잡해질수록 모니터링 수요가 증가함
→ GPU, TPU, ASIC 회사마다 다른 칩+복합적으로 사용하면서 이질적인 반도체 환경이 생성 중
→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고객은 '전체를 모니터링 해주는 플랫폼'이 필요. GPU 몇 천개돌리는 학습 작업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손실이 큼(모델 출시 지연)
→ 전체 인프라를 한눈에 보는 SW의 가치가 커지는 중
4. 이제는 유저/직원 수보다 '사용량'이 중요해지는 시기
→ 직원이 100명, 200명이든 상관 없음. 직원 1명이 100개의 Agent를 개인화하면 데이터 양, 모니터링 대상, 인프라 사용량이 늘어남 (실제로 그러고 있음)
→ Datadog 입장에서는 누가 쓰느냐는 중요햐지 않음. 사용량만 늘어나면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
단기적으로 SW로 언와인딩 나오면서, 시세가 발생한 것일수도 있지만 기술의 트렌드가 Compute → Memory → Network → Observability (Telemetry)로 변화하고 있음.
국내 SI업체들(네이버,삼성SDS, LG씨엔에스 등)도 Observability를 제공함. 다만, Datadog처럼 글로벌 SaaS 플랫폼으로 수익화하기에는 아직 먼 상태.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최근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두 달 동안의 강세장에서 소프트웨어 대표 ETF인 IGV가 30%가 넘게 급등한 가운데 월가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기업 중 하나는 바로 옥타(OKTA) 입니다.
옥타의 경우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인한 사스포칼립스 공포에 함께 떨어진 '추락천사'와 같은 기업입니다. 왜냐하면 옥타는 AI 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AI의 ID, 즉 에이전트의 신분을 확인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옥타는 4월 1일 저점에서 무려 120%가 폭등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더밀크가 소프트웨어 종말론이 한창이던 2월 말 #투자노트 를 통해 과감하게 제시했던 옥타 분석 리포트를 무료로 풉니다.
옥타가 왜 소프트웨어의 회복에 최전선에서 가장 빠르게 자본을 끌어모으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아마 충분히 납득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877fa88?u=3e083717&t=aeb6567ed&from=
두 달 동안의 강세장에서 소프트웨어 대표 ETF인 IGV가 30%가 넘게 급등한 가운데 월가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기업 중 하나는 바로 옥타(OKTA) 입니다.
옥타의 경우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인한 사스포칼립스 공포에 함께 떨어진 '추락천사'와 같은 기업입니다. 왜냐하면 옥타는 AI 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AI의 ID, 즉 에이전트의 신분을 확인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옥타는 4월 1일 저점에서 무려 120%가 폭등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더밀크가 소프트웨어 종말론이 한창이던 2월 말 #투자노트 를 통해 과감하게 제시했던 옥타 분석 리포트를 무료로 풉니다.
옥타가 왜 소프트웨어의 회복에 최전선에서 가장 빠르게 자본을 끌어모으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아마 충분히 납득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877fa88?u=3e083717&t=aeb6567ed&from=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하반기 코스피 목표치: 상향 조정
하반기 코스피 상단을 변경합니다. 기존 9,250p에서 11,000p로 상향 조정합니다. 지수 상단은 현재보다 10% 높은 EPS에 PER 9.5배를 결합한 수치입니다.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로 인해 EPS가 높아질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한편 코스피 궤적은 2~3분기 상승, 4분기 횡보 전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
- 코스피 밴드를 8,000~11,000p로 상향 조정. 기업실적 호조가 전망 변경 근거
- 상단은 목표 PER 9.5배 적용. EPS는 현 수준에서 10% 증가한 수치를 반영
- 궤적은 기존과 동일. 주도업종도 바뀌지 않을 것. 3분기까지 추가 상승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4Vf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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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코스피 상단을 변경합니다. 기존 9,250p에서 11,000p로 상향 조정합니다. 지수 상단은 현재보다 10% 높은 EPS에 PER 9.5배를 결합한 수치입니다.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로 인해 EPS가 높아질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한편 코스피 궤적은 2~3분기 상승, 4분기 횡보 전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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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밴드를 8,000~11,000p로 상향 조정. 기업실적 호조가 전망 변경 근거
- 상단은 목표 PER 9.5배 적용. EPS는 현 수준에서 10% 증가한 수치를 반영
- 궤적은 기존과 동일. 주도업종도 바뀌지 않을 것. 3분기까지 추가 상승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4Vf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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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6월 전망: 고금리 장기화 및 업종 차별화
6월 코스피 밴드로 8,500~9,500p를 제시합니다. 코스피는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불안한 매크로 환경과 외국인 순매도는 양호한 실적과 개인 수급으로 방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런 흐름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IT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업종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
-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매크로와 대외 수급 불안으로 변동성은 확대
- 개인자금 유입이 지속 중인 게 긍정적. 다만 해당 자금도 일부 업종으로 집중
- 반도체를 비롯한 IT 업종 비중을 늘릴 필요. 지주, 증권, 하드웨어 등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rvK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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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코스피 밴드로 8,500~9,500p를 제시합니다. 코스피는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불안한 매크로 환경과 외국인 순매도는 양호한 실적과 개인 수급으로 방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런 흐름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IT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업종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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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매크로와 대외 수급 불안으로 변동성은 확대
- 개인자금 유입이 지속 중인 게 긍정적. 다만 해당 자금도 일부 업종으로 집중
- 반도체를 비롯한 IT 업종 비중을 늘릴 필요. 지주, 증권, 하드웨어 등도 관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rvK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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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이 창출하는 이익률의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이 창출하는 이익률의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TSMC 회장, HBM 및 첨단 패키징 분야 협력 강화 합의
SK하이닉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3일) 대만에서 웨이저자(C.C. Wei) TSMC 회장을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발전 트렌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차세대 HBM 연구개발 및 첨단 패키징 등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https://m.sohu.com/a/1031882350_130887?scm=10001.325_13-325_13.0.0-0-0-0-0.5_1334
SK하이닉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3일) 대만에서 웨이저자(C.C. Wei) TSMC 회장을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발전 트렌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차세대 HBM 연구개발 및 첨단 패키징 등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https://m.sohu.com/a/1031882350_130887?scm=10001.325_13-325_13.0.0-0-0-0-0.5_1334
Sohu
【SK集团和台积电董事长同意深化在HBM和先进封装领域的合作】SK海力士在网站表示,SK集团董事长Chey Tae-won周三在台湾会见了台积电董事长魏哲家,双方就下一代人工智能技术的最新发展趋势交换了意见。双方同意在下一代HBM研发和先进封装等领域进一步拓展合作。
【SK集团和台积电董事长同意深化在HBM和先进封装领域的合作】SK海力士在网站表示,SK集团董事长Chey Tae-won周三在台湾会见了台积电董事长魏哲家,双方就下一代人工智能技术的最新发展趋势交换...
[ASCO] MSD, ‘키트루다 큐렉스’ 시장 반응 긍정적…알테오젠, 매출 확산 기대
- 환자 65% ‘SC’ 선호…내년 말 채택률 30~40% 목표 제시
- 단독요법·경구 병용요법·초기 암 적응증서 높은 채택률 전망
- 미국 출시 호조, 유럽 승인 확보…올해 주요 국가 순차 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07
- 환자 65% ‘SC’ 선호…내년 말 채택률 30~40% 목표 제시
- 단독요법·경구 병용요법·초기 암 적응증서 높은 채택률 전망
- 미국 출시 호조, 유럽 승인 확보…올해 주요 국가 순차 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07
더바이오
[ASCO] MSD, ‘키트루다 큐렉스’ 시장 반응 긍정적…알테오젠, 매출 확산 기대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펨브롤리주맙)’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펨브롤리주맙·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의 초기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트루다를 환자의 65%는 기존 정맥주사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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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약/바이오 정희령]
✅ <#올릭스>
*로레알 지분투자, 본계약의 가능성 확인!
- 로레알 지분투자 공시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로부터 1,107억원 규모 투자 유치. 신주는 1년간 의무 보유되는 구조. 2025년 6월 5일 로레알과의 피부 모발 분야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후 이뤄진 투자. 올릭스의 탈모 파이프라인은 1b상 종료되었을 것으로 전망하는 104C로, 해당 물질이 공동연구개발 중일 것으로 추정. 이번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Weiss Asset의 경우 25년 8월 발행되었던 CPS 투자에도 참여했던 이력. 해당 CPS의 경우 1년 보호 예수 기간이 임박했음에도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추가 참여하며 오버행에 대한 우려 제거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후 시장은 본계약 전환에 대한 기대감 갖고 있었으며, 이번 지분 투자는 해당 본계약의 높은 가능성을 확인할 기회였다고 판단. 피부 모발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인만큼, 탈모 파이프라인 OLX104C 외에도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계약 확장도 기대 가능하다고 전망
OLX104C는 안드로겐 수용체의 발현을 억제해 남성형 탈모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목표 갖고 있는 탈모 치료제로 개발 중. 현재 시판되고 있는 탈모 치료제의 경우 호르몬 계열 부작용 발생하나 OLX104C는 두피 내 피내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으로 전신노출에 의한 부작용 위험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이점
- 수많은 에셋이 출격 대기 중
올릭스 기업 가치의 현저한 저평가 판단. 릴리향 기술이전 완료된 OLX702A의 임상 1상 연내 종료 예정. 2상부터는 릴리의 임상 주관 예정. 2027년 IND 신청 예정된 OLX501A 또한 물질 최적화 완료. IND 신청 이전 딜 체결 가능성 높다고 판단. 지난 5월 GSK가 중국 시란바이오와 ALK7 타깃 파이프라인에 대한 1.5조 규모의 중국 외 글로벌 독점 계약 체결. 글로벌 내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희소성 보유에 대한 에셋 가치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고 판단. 그 외 CNS, 안과성 질환 등 다수의 후보물질 보유
RNA라는 모달리티에 대한 산업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올릭스의 수많은 에셋이 높은 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망. 로레알과의 본계약 체결, OLX702A에 대한 릴리의 옵션 행사, OLX501A 기술 이전 체결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226950_20250022_54.pdf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정희령]
✅ <#올릭스>
*로레알 지분투자, 본계약의 가능성 확인!
- 로레알 지분투자 공시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로부터 1,107억원 규모 투자 유치. 신주는 1년간 의무 보유되는 구조. 2025년 6월 5일 로레알과의 피부 모발 분야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후 이뤄진 투자. 올릭스의 탈모 파이프라인은 1b상 종료되었을 것으로 전망하는 104C로, 해당 물질이 공동연구개발 중일 것으로 추정. 이번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Weiss Asset의 경우 25년 8월 발행되었던 CPS 투자에도 참여했던 이력. 해당 CPS의 경우 1년 보호 예수 기간이 임박했음에도 3자 배정 유상증자에 추가 참여하며 오버행에 대한 우려 제거
로레알과의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후 시장은 본계약 전환에 대한 기대감 갖고 있었으며, 이번 지분 투자는 해당 본계약의 높은 가능성을 확인할 기회였다고 판단. 피부 모발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인만큼, 탈모 파이프라인 OLX104C 외에도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계약 확장도 기대 가능하다고 전망
OLX104C는 안드로겐 수용체의 발현을 억제해 남성형 탈모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목표 갖고 있는 탈모 치료제로 개발 중. 현재 시판되고 있는 탈모 치료제의 경우 호르몬 계열 부작용 발생하나 OLX104C는 두피 내 피내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으로 전신노출에 의한 부작용 위험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이점
- 수많은 에셋이 출격 대기 중
올릭스 기업 가치의 현저한 저평가 판단. 릴리향 기술이전 완료된 OLX702A의 임상 1상 연내 종료 예정. 2상부터는 릴리의 임상 주관 예정. 2027년 IND 신청 예정된 OLX501A 또한 물질 최적화 완료. IND 신청 이전 딜 체결 가능성 높다고 판단. 지난 5월 GSK가 중국 시란바이오와 ALK7 타깃 파이프라인에 대한 1.5조 규모의 중국 외 글로벌 독점 계약 체결. 글로벌 내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희소성 보유에 대한 에셋 가치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고 판단. 그 외 CNS, 안과성 질환 등 다수의 후보물질 보유
RNA라는 모달리티에 대한 산업의 관심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올릭스의 수많은 에셋이 높은 딜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망. 로레알과의 본계약 체결, OLX702A에 대한 릴리의 옵션 행사, OLX501A 기술 이전 체결이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226950_20250022_5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