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6/4 채권시장 동향
- 미 10년물 금리는 5bp 이상 상승해 4.50%에 재차 근접. 5/19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 폭
- 30년물 금리는 2.3bp 상승한 4.989%. 역시 5/19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 폭
- ADP 민간 고용이 5월 한 달간 +122k 증가하는 등 고용 호조를 보이면서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유지
- 현재 선물시장에서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12월 80%
-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으로 평화 협정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유가는 3일 연속 상승한 점도 금리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
- 화요일에 발표된 JOLTs 구인건수 데이터도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상이 될 것이라는 베팅을 뒷받침
- 10년물 금리가 4.7%까지 상승하는 것에 베팅한 1,500만 달러 규모의 옵션 거래가 있었음
- 미 10년물 금리는 5bp 이상 상승해 4.50%에 재차 근접. 5/19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 폭
- 30년물 금리는 2.3bp 상승한 4.989%. 역시 5/19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 폭
- ADP 민간 고용이 5월 한 달간 +122k 증가하는 등 고용 호조를 보이면서 연내 금리 인상 전망을 유지
- 현재 선물시장에서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12월 80%
-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으로 평화 협정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유가는 3일 연속 상승한 점도 금리 상승 압력 요인으로 작용
- 화요일에 발표된 JOLTs 구인건수 데이터도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준의 다음 행보가 인상이 될 것이라는 베팅을 뒷받침
- 10년물 금리가 4.7%까지 상승하는 것에 베팅한 1,500만 달러 규모의 옵션 거래가 있었음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최근 달러 강세에 대한 베팅이 눈에띄게 증가하고 있음.
달러 순매수 포지션이 165억 달러로 1년 만에 최고치. 특히 최근 2주간 강세 베팅이 3배 폭증.
이것이 일시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 현재 11주 연속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반면 달러화는 지난 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박스권을 만들며 맴돌고 있는데 수면 아래에 자금 흐름은 강세 전환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탈달러화 기조가 추세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의외로 할 수 있겠지만 중단기적으로는 구조적 변화.
일단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이 교란된 상황에서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달러화에 대한 펀더멘털을 더 강하게 하고 있음.
두번째는 글로벌 인플레 압력에도 미국 경제가 다른 경제보다 더 견고하게 버티면서 기관들의 달러 매수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는 중.
마지막으로 최근 매수세가 폭증한 것은 기관들이 단순히 금리차가 아닌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보고 있다는 점을 시사.
결론: 달러인덱스가 100.4 레벨을 상향 돌파할 경우 달러 강세 그리고 글로벌 주요 통화 약세 기조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가 지금보다 더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달러 순매수 포지션이 165억 달러로 1년 만에 최고치. 특히 최근 2주간 강세 베팅이 3배 폭증.
이것이 일시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것이 현재 11주 연속 순매수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반면 달러화는 지난 1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박스권을 만들며 맴돌고 있는데 수면 아래에 자금 흐름은 강세 전환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탈달러화 기조가 추세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의외로 할 수 있겠지만 중단기적으로는 구조적 변화.
일단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이 교란된 상황에서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 달러화에 대한 펀더멘털을 더 강하게 하고 있음.
두번째는 글로벌 인플레 압력에도 미국 경제가 다른 경제보다 더 견고하게 버티면서 기관들의 달러 매수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는 중.
마지막으로 최근 매수세가 폭증한 것은 기관들이 단순히 금리차가 아닌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보고 있다는 점을 시사.
결론: 달러인덱스가 100.4 레벨을 상향 돌파할 경우 달러 강세 그리고 글로벌 주요 통화 약세 기조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화 약세가 지금보다 더 강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베선트 장관은 미 연방상원 재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옹호하며 "인플레이션을 제외하면 경제 지표는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이날 청문회는 2027 회계연도 재무부 예산 심사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단기적인 일시 현상에 불과할 것으로 본다"며 "강한 경제를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 현재 가격이 일시적으로 높아져 있지만, 다시 내려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5495874465
그는 "인플레이션은 단기적인 일시 현상에 불과할 것으로 본다"며 "강한 경제를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 현재 가격이 일시적으로 높아져 있지만, 다시 내려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5495874465
아시아경제
美재무 "인플레 급등 일시적"…대이란 제재 효과 강조(종합)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여파로 급등한 물가가 "단기적인 일시 현상(short-term blip)"이라며 시장의 우려를 일축했다.
3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가 공개한 베이지북에 따르면 물가는 전반적으로 중간에서 강한(moderate to strong) 속도로 상승했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이전 보고서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Fed는 특히 "중동 분쟁과 관련된 에너지 비용이 인플레이션 압력의 주된 동인(primary driver)이었으며 그 영향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로까지 확산됐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7192762231
Fed는 특히 "중동 분쟁과 관련된 에너지 비용이 인플레이션 압력의 주된 동인(primary driver)이었으며 그 영향이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로까지 확산됐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0407192762231
아시아경제
Fed 베이지북 "에너지發 물가 압력 확대…고용은 제자리"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시 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연준 베이지북 주요 내용
1️⃣경제 활동
-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12개 지역 연은 중 10개 지역에서 소폭 내지 완만하게 증가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내지 강한 성장세를 보였고, 오직 1곳에서만 소폭 감소
- 전반적인 향후 6개월간의 기업 전망은 소비 지출 약화와 불확실성으로 인해 낙관적이지 않은 상태
2️⃣노동 시장
- 고용 수준은 대체로 안정적. 12개 지역 중 11개 지역이 채용에 변화가 없었음
- 제조업 분야 채용이 가장 활발. 국방 관련 활동과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의 영향
- 대부분의 지역은 '낮은 채용, 낮은 해고' 환경이었으며, 근로자들은 경제적 불확실성 때문에 이직을 꺼리는 경향
- 임금 상승세는 대체로 완만하거나 보통 수준이었으며 인플레이션율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3️⃣물가
- 대부분의 지역이 이전 보고서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고
-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이며,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가격으로 파급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 가격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여 기업들의 이익 마진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 소비자 접점에 있는 기업들 사이에서는 비용 인상분을 가격에 전가하기가 쉽지 않았음
- 기업들은 공급망을 효율화하거나 제품 구성을 바꾸고, 때로는 마진을 줄여서라도 고객 수요를 지키기 위해 비용을 일시적으로 흡수하는 등 필사적인 대응 전략을 펼치는 중
1️⃣경제 활동
-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12개 지역 연은 중 10개 지역에서 소폭 내지 완만하게 증가
- 제조업 활동은 9개 지역에서 완만 내지 강한 성장세를 보였고, 오직 1곳에서만 소폭 감소
- 전반적인 향후 6개월간의 기업 전망은 소비 지출 약화와 불확실성으로 인해 낙관적이지 않은 상태
2️⃣노동 시장
- 고용 수준은 대체로 안정적. 12개 지역 중 11개 지역이 채용에 변화가 없었음
- 제조업 분야 채용이 가장 활발. 국방 관련 활동과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의 영향
- 대부분의 지역은 '낮은 채용, 낮은 해고' 환경이었으며, 근로자들은 경제적 불확실성 때문에 이직을 꺼리는 경향
- 임금 상승세는 대체로 완만하거나 보통 수준이었으며 인플레이션율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3️⃣물가
- 대부분의 지역이 이전 보고서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고
-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이며, 운송, 포장, 식료품, 비료 가격으로 파급
- 비노동 투입 비용이 판매 가격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여 기업들의 이익 마진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 소비자 접점에 있는 기업들 사이에서는 비용 인상분을 가격에 전가하기가 쉽지 않았음
- 기업들은 공급망을 효율화하거나 제품 구성을 바꾸고, 때로는 마진을 줄여서라도 고객 수요를 지키기 위해 비용을 일시적으로 흡수하는 등 필사적인 대응 전략을 펼치는 중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Chipflation (Chip + Inflation) : 글로벌 메모리 위기 분석 (MS)
1. AI 인프라가 초래한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병목 현상 및 가격 급등
• AI 인프라 수요의 동시 다발적 폭발로 HBM, DRAM, eSSD 가격이 지난 1년간 6배 이상 급등
• 1957년부터 2020년까지 5년마다 약 10분의 1씩 떨어지던 역사적 DRAM 가격 하락 추세가 AI 경제 진입과 함께 완전히 역전
• 단순한 경기 순환적 상승기가 아닌, 장기적인 공급-수요 균형의 근본적인 리셋 단계 진입
• 신규 메모리 팹 건설, 주요 장비 입고, 수율 안정화까지 최소 수년의 시차가 존재하여 단기 해소 불가
• 글로벌 메모리 전체 시장 규모(TAM)가 2025년 2,200억 달러에서 2026년 8,900억 달러로 약 4배 폭증할 것으로 예측
2. 구매자 계층화(Allocation Stack)에 따른 양극화 및 공급 할당제 전환
• 하이퍼스케일러 및 대형 AI 구매자들이 LTA, 선결제, 전략적 확약을 통해 미래 생산 물량을 최우선 독점
• AI 구매자들의 물량 선점으로 인해 일반 구매자들이 경쟁해야 하는 잔여 유통 공급 풀이 대폭 축소되고 현물 가격 변동성 심화
• 최상위 AI 인프라부터 최하위 소형 OEM/스타트업까지 고착화된 5단계 물량 배정 계층(Allocation Stack)으로 인해 하위 업체의 공급난 가중
• 빅테크는 고가 메모리를 'AI CapEx'로 자본화하여 장기 감가상각하는 반면, 일반 OEM은 즉각적인 원가 상승 및 마진 압박으로 직면하는 회계적 비대칭성 발생
3.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전통적 메모리 잠식 효과
• HBM의 복잡한 3D 적층 및 TSV 공정, 큰 다이 크기로 인해 일반 DRAM 대비 막대한 최첨단 웨이퍼 캐파 고갈
• 2027년까지 전체 DRAM 웨이퍼 캐파가 약 30% 확장됨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가치 제품 우선 생산으로 전통 IT 기기용 공급 급감
• 2027년 기준 PC용 DRAM은 수요 대비 약 15%, 스마트폰용 DRAM은 약 12%의 심각한 공급 부족 직면
• 전체 DRAM 수요 중 서버 비중이 59%(2028년), eSSD 비중이 65%(2028년)로 급증하며 데이터센터 중심의 시장 재편 가속화
4. 하드웨어 마진 악화 및 전방위 산업으로 확산되는 칩플레이션
• 글로벌 전자 부품 및 액세서리 부문 생산자물가지수가 YoY 30% 이상 폭등하며 제조 원가 직격탄
• PC, 스마트폰을 넘어 게임 콘솔, 서버 OEM, 네트워킹 장비,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용 시스템까지 원가 쇼크 전방위 확산
• GM의 2026년 원가 가이던스 10~20억 달러 상향,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마진 100bps 하락,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EPS 전망치 인하 등 글로벌 제조사들의 비용 경고 본격화
• 원가 전가가 어려운 기업들의 기기당 메모리 용량 축소, 제품 설계 변경, 신제품 출시 지연 현상 발생
• 하드웨어 직접 구매 비용 부담 급증으로 인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포기하고 대형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주하는 기업 급증
5. 정부 정책의 한계성 및 글로벌 공급망의 고도 집중화
• 미국과 중국 정부의 보조금, 세제 혜택 등 정책 공조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장 준공 및 공급량 확대까지 최소 수년의 물리적 시간 장벽 존재
•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규제 유지 및 강화 기조로 인해 중국 팹의 최첨단 메모리 공급을 통한 글로벌 수급 완화 가능성 희박
• 글로벌 3대 공급사(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30%, 마이크론 25%)가 전 세계 DRAM의 90%, HBM의 100%를 독점 통제하며 강력한 가격 결정력 행사
• 공급업체의 DRAM 재고가 2~3주, NAND 재고가 4~5주로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 전반의 완충 장치 부재
6. 핵심 투자 아이디어 및 종목별 영향
• 최우선 수혜주(메모리 공급사): 막강한 가격 결정력과 LTA 기반의 실적 가시성을 확보한 DRAM/NAND 제조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의 장기 독점 수혜
• 인프라 및 전공정 장비사: 메모리 캐파 증설 및 미세 공정 고도화의 핵심 전공정 장비사(ASML, AMAT, KLA) 및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대용량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는 고부가 HDD 제조사(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긍정적
• 강력한 방어력을 갖춘 대형 OEM: 원가 상승 폭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력의 빅테크(Apple) 및 비용 전가가 용이한 대형 서버 OEM(DELL, HPE)은 상대적으로 안전
• 최대 리스크 노출주(하위 IT OEM): 원가 전가력이 낮고 소비자 노출도가 높으며,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지 못한 중소형 PC 벤더 및 저가 가전/스마트폰 제조사는 심각한 마진 훼손 및 수요 파괴 위험 직면
1. AI 인프라가 초래한 메모리 시장의 구조적 병목 현상 및 가격 급등
• AI 인프라 수요의 동시 다발적 폭발로 HBM, DRAM, eSSD 가격이 지난 1년간 6배 이상 급등
• 1957년부터 2020년까지 5년마다 약 10분의 1씩 떨어지던 역사적 DRAM 가격 하락 추세가 AI 경제 진입과 함께 완전히 역전
• 단순한 경기 순환적 상승기가 아닌, 장기적인 공급-수요 균형의 근본적인 리셋 단계 진입
• 신규 메모리 팹 건설, 주요 장비 입고, 수율 안정화까지 최소 수년의 시차가 존재하여 단기 해소 불가
• 글로벌 메모리 전체 시장 규모(TAM)가 2025년 2,200억 달러에서 2026년 8,900억 달러로 약 4배 폭증할 것으로 예측
2. 구매자 계층화(Allocation Stack)에 따른 양극화 및 공급 할당제 전환
• 하이퍼스케일러 및 대형 AI 구매자들이 LTA, 선결제, 전략적 확약을 통해 미래 생산 물량을 최우선 독점
• AI 구매자들의 물량 선점으로 인해 일반 구매자들이 경쟁해야 하는 잔여 유통 공급 풀이 대폭 축소되고 현물 가격 변동성 심화
• 최상위 AI 인프라부터 최하위 소형 OEM/스타트업까지 고착화된 5단계 물량 배정 계층(Allocation Stack)으로 인해 하위 업체의 공급난 가중
• 빅테크는 고가 메모리를 'AI CapEx'로 자본화하여 장기 감가상각하는 반면, 일반 OEM은 즉각적인 원가 상승 및 마진 압박으로 직면하는 회계적 비대칭성 발생
3.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전통적 메모리 잠식 효과
• HBM의 복잡한 3D 적층 및 TSV 공정, 큰 다이 크기로 인해 일반 DRAM 대비 막대한 최첨단 웨이퍼 캐파 고갈
• 2027년까지 전체 DRAM 웨이퍼 캐파가 약 30% 확장됨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가치 제품 우선 생산으로 전통 IT 기기용 공급 급감
• 2027년 기준 PC용 DRAM은 수요 대비 약 15%, 스마트폰용 DRAM은 약 12%의 심각한 공급 부족 직면
• 전체 DRAM 수요 중 서버 비중이 59%(2028년), eSSD 비중이 65%(2028년)로 급증하며 데이터센터 중심의 시장 재편 가속화
4. 하드웨어 마진 악화 및 전방위 산업으로 확산되는 칩플레이션
• 글로벌 전자 부품 및 액세서리 부문 생산자물가지수가 YoY 30% 이상 폭등하며 제조 원가 직격탄
• PC, 스마트폰을 넘어 게임 콘솔, 서버 OEM, 네트워킹 장비,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용 시스템까지 원가 쇼크 전방위 확산
• GM의 2026년 원가 가이던스 10~20억 달러 상향,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마진 100bps 하락,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EPS 전망치 인하 등 글로벌 제조사들의 비용 경고 본격화
• 원가 전가가 어려운 기업들의 기기당 메모리 용량 축소, 제품 설계 변경, 신제품 출시 지연 현상 발생
• 하드웨어 직접 구매 비용 부담 급증으로 인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포기하고 대형 클라우드로 시스템을 이주하는 기업 급증
5. 정부 정책의 한계성 및 글로벌 공급망의 고도 집중화
• 미국과 중국 정부의 보조금, 세제 혜택 등 정책 공조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장 준공 및 공급량 확대까지 최소 수년의 물리적 시간 장벽 존재
•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규제 유지 및 강화 기조로 인해 중국 팹의 최첨단 메모리 공급을 통한 글로벌 수급 완화 가능성 희박
• 글로벌 3대 공급사(삼성전자 35%, SK하이닉스 30%, 마이크론 25%)가 전 세계 DRAM의 90%, HBM의 100%를 독점 통제하며 강력한 가격 결정력 행사
• 공급업체의 DRAM 재고가 2~3주, NAND 재고가 4~5주로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 전반의 완충 장치 부재
6. 핵심 투자 아이디어 및 종목별 영향
• 최우선 수혜주(메모리 공급사): 막강한 가격 결정력과 LTA 기반의 실적 가시성을 확보한 DRAM/NAND 제조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의 장기 독점 수혜
• 인프라 및 전공정 장비사: 메모리 캐파 증설 및 미세 공정 고도화의 핵심 전공정 장비사(ASML, AMAT, KLA) 및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대용량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는 고부가 HDD 제조사(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긍정적
• 강력한 방어력을 갖춘 대형 OEM: 원가 상승 폭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력의 빅테크(Apple) 및 비용 전가가 용이한 대형 서버 OEM(DELL, HPE)은 상대적으로 안전
• 최대 리스크 노출주(하위 IT OEM): 원가 전가력이 낮고 소비자 노출도가 높으며,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지 못한 중소형 PC 벤더 및 저가 가전/스마트폰 제조사는 심각한 마진 훼손 및 수요 파괴 위험 직면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대만에서도 한국과 유사한 상황 진행중
비중 제한 규정 때문에 TSMC에 대한 외국인의 기계적 매도가 나왔고, 그 반사이익으로 TSMC 외 다른 테크 주식들로 자금이 몰리는 극단적인 차별화가 발생중
비중 제한 규정 때문에 TSMC에 대한 외국인의 기계적 매도가 나왔고, 그 반사이익으로 TSMC 외 다른 테크 주식들로 자금이 몰리는 극단적인 차별화가 발생중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일론 머스크 조만장자설
SpaceX IPO가 현실화되면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초 1조 달러 자산가가 될 가능성.
핵심은 SpaceX 기업가치.
SpaceX는 IPO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 기업가치를 약 1.77조 달러로 책정할 계획. 이 기준이면 머스크가 보유한 SpaceX 지분 가치는 장부상 8,665억 달러 수준.
여기에 테슬라 지분 가치 3,550억 달러와 추가 옵션 가치까지 더하면, 머스크 순자산은 1조 달러에 근접하거나 넘어설 수 있음.
SpaceX는 IPO 기준 기업가치로는 테슬라와 메타를 넘어설 수 있지만, 매출 규모로는 아직 훨씬 작음.
지난해 SpaceX 매출은 186.7억 달러. 반면 메타는 2,000억 달러 이상, 테슬라는 약 950억 달러 매출을 기록.
즉, SpaceX는 현재 매출 규모보다
향후 우주·위성통신 사업의 성장성과
머스크 생태계 확장성에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셈.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머스크가 장기적으로 Tesla와 SpaceX를 결합할 수 있다는 관측도.
AI 자원 통합과 향후 자금 조달 효율화를 위해 두 회사를 묶을 수 있다는 해석.
- 출처: CNBC
SpaceX IPO가 현실화되면 일론 머스크가 세계 최초 1조 달러 자산가가 될 가능성.
핵심은 SpaceX 기업가치.
SpaceX는 IPO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 기업가치를 약 1.77조 달러로 책정할 계획. 이 기준이면 머스크가 보유한 SpaceX 지분 가치는 장부상 8,665억 달러 수준.
여기에 테슬라 지분 가치 3,550억 달러와 추가 옵션 가치까지 더하면, 머스크 순자산은 1조 달러에 근접하거나 넘어설 수 있음.
SpaceX는 IPO 기준 기업가치로는 테슬라와 메타를 넘어설 수 있지만, 매출 규모로는 아직 훨씬 작음.
지난해 SpaceX 매출은 186.7억 달러. 반면 메타는 2,000억 달러 이상, 테슬라는 약 950억 달러 매출을 기록.
즉, SpaceX는 현재 매출 규모보다
향후 우주·위성통신 사업의 성장성과
머스크 생태계 확장성에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셈.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머스크가 장기적으로 Tesla와 SpaceX를 결합할 수 있다는 관측도.
AI 자원 통합과 향후 자금 조달 효율화를 위해 두 회사를 묶을 수 있다는 해석.
- 출처: CNBC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SpaceX가 주당 135달러에 5억5,560만 주를 공모해 약 750억 달러 조달 추진.
-기업가치는 약 1조7,500억 달러로 평가되며, 상장 시 미국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권 진입 전망.
-조달 자금은 Starlink 위성망 확대, AI 인프라 구축, xAI 관련 투자 등에 활용 예정.
-기존 주주 매각 없이 전량 신주 발행 구조로 진행되며, 자금 전부가 회사로 유입될 예정.
상장은 6월 중 나스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티커는 SPCX로 알려짐.
-일론 머스크는 일반 투자자 배정 비중을 높이고 기존 IPO 관행과 다른 방식으로 공모를 추진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spacex-seeks-75-billion-in-record-ipo-plan-to-fund-ai-launch
-기업가치는 약 1조7,500억 달러로 평가되며, 상장 시 미국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권 진입 전망.
-조달 자금은 Starlink 위성망 확대, AI 인프라 구축, xAI 관련 투자 등에 활용 예정.
-기존 주주 매각 없이 전량 신주 발행 구조로 진행되며, 자금 전부가 회사로 유입될 예정.
상장은 6월 중 나스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티커는 SPCX로 알려짐.
-일론 머스크는 일반 투자자 배정 비중을 높이고 기존 IPO 관행과 다른 방식으로 공모를 추진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3/spacex-seeks-75-billion-in-record-ipo-plan-to-fund-ai-launch
Bloomberg.com
SpaceX Seeks $75 Billion in Record IPO to Fund AI, Launch
SpaceX is seeking to raise $75 billion in an initial public offering that would be the biggest of all time, as Elon Musk’s rocket, satellit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targets a historic debut that could clear a path for more mega-lis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