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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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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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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미국 내 Merck)가 어제 저녁 ASCO학회 발표 중 공개된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에 대한 내용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 키트루다 큐렉스는 초기 론칭 반응이 좋아 내년 말까지 계획한 30~40% 전환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갔고,
특히 초기 암 단계를 포함해 monotherapy, oral combination에서의 전환율을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 외 글로벌 론칭도 올해 내에 주요 국가들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전망 추가 상향

1. '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 전망 추가 상향

- 구체적으로 AI 관련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26년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은 기존 +63%에서 +80%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금액 기준으로는 20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가 2,50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치 2,000억 달러).

-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큰 투자 증가폭으로, '25년의 증가 규모인 1,400억 달러 이상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15~'23년 평균 증가액인 연간 약 100억 달러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

2. 2027년 전망도 상향 조정
- 상위 4개 CSP의 2027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전망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 성장률 둔화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투자 증가액은 2,8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6년 예상 증가액인 2,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또 하나의 사상 최고 기록이 될 전망. 또한 현재 '27년 전망에는 '26년 투자 증가를 크게 자극한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비용 상승 효과가 제한적으로만 반영되어 있으며, GPU 대비 커스텀 ASIC 채택 확대를 통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GW당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도 고려.

3.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투자 확대를 뒷받침
- 북미 지역의 설치 완료 데이터센터 용량이 '26년 65GW, '27년 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7GW, 20GW 증가를 의미하며, 기록적인 분기별 설치 실적과 '26년 1분기 기준 175GW 이상의 계획 용량이 이를 뒷받침. 또한 계획 용량은 '26년 말까지 205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설치 용량 전망은 GW당 투자비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26년 5,750억 달러 이상, '27년 8,600억 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Capex를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

4. CSP 영업현금흐름 대부분이 데이터센터 투자에 투입될 전망
- 2024년 이전은 미국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Capex는 영업현금흐름의 약 25~30% 수준.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확대. 추정치에 따르면, Capex가 영업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82%, 2027년 9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즉, '27년에는 미국 주요 CSP들이 창출하는 영업현금의 거의 전부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재투자될 것으로 예상. 이는 현재 AI 투자 사이클의 강도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배분 우선순위가 AI 인프라 중심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REPORT
Forwarded from 선수촌
이젠 다 알지
ㄴ닛케이 하락하는 가운데 키옥시아 +5.19%로 신고가 경신.
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올해 86% 급증한 5조 달러에 도달하며 인도(4.8조 달러)를 제치고 세계 6위 증시로 올라섰다. AI 투자 붐의 핵심 수혜주인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가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하며 랠리를 주도

상승이 소수 반도체 종목에 집중

IMF, 경제 규모는 여전히 인도가 두 배 이상
인도 GDP: 4.15조 달러
한국 GDP: 1.93조 달러
코스닥ADR 47% , 하락종목 1862개
외국인 코스피 8조 매도, 코스닥 3천억 매수

오늘은 코스피 매도 상당히 컸네요 👀
Global memory market : CPU 수요 가세로 고점 장기화 및 시장 규모 확장 국면 진입 (JPM)

1. AI 수요의 핵심축 이동: GPU에서 CPU로의 확장


• AI 연산에서 오케스트레이션, 상태 관리, API 실행 등을 위한 CPU compute workload 가속화

• NVIDIA Vera CPU 채택의 강력한 모멘텀 및 주요 CSP사들의 인하우스 CPU 출시 본격화 예정

• GPU 대비 CPU 비율의 지속적인 좁혀짐에 따라 서버급 DDR5/LPDDR5 비트 수요 상향 조정

2. 전체 시장 규모(TAM) 상향 및 수급 불균형 심화

CoWoS 모델 상향 및 CPU 메모리 업사이드 반영을 통해 2026~2028년 글로벌 메모리 TAM을 기존 대비 37~53% 대폭 상향

올해 판가 급등에 이어 내년에도 DRAM/NAND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가격 상승 압력 지속 리스크 존재

• 다만, LTA 기반의 판매 비중 확대로 판가는 변동성보다 비교적 안정적인 안정화 추세 기대

3 HBM 가격 상승 리스크 및 웨이퍼 할당 증가

• 빅테크 기업들의 ASIC 수요 가속화와 Blackwell 등 대형 GPU 빌드 강세로 타이트한 HBM 수급 환경 유지

• HBM 비트 수요 성장세가 시장을 리드함에 따라 범용 DRAM 웨이퍼 캐파의 HBM 전환이 가속화되어 기존 DRAM 수급을 추가 압박

4. CSP 하드웨어 Capex 내 메모리 가치 격상

메모리가 AI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속도를 결정짓는 필수적 '전략 자산'으로 변모

AI 도입 초기 전체 하드웨어 지출 내 10% 중반대였던 메모리 비중이 올해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

• CSP 하드웨어 Capex의 증액 및 투자 장기화 가시성은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신뢰도를 높여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

5. eSSD 중심의 NAND TAM 구조적 성장

• 고객사들의 고밀도·고속 스토리지 선호 현상에 힘입어 서버당 eSSD 탑재 용량이 전년 대비 40% 이상 가파르게 성장

• eSSD 시장은 향후 수년간 높은 연평균 성장률(CAGR +52%)을 기록하며 전체 NAND 비트 수요의 핵심으로 부상

6.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한 Capex 가속화 및 리스크 요인

• 업황 개선 및 다년간의 공급 부족 전망에 대응하여 주요 공급업체들이 향후 3년간의 Capex 지출을 대폭 증액하는 추세

• DRAM 중심으로 인프라 및 가동 투자가 집중되고 있으나, EUV 장비 조달 능력 및 인프라 구축 역량이 공급 확대의 주요 병목 현상

• 중국 업체들의 출하량 기준 점유율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나, 하위 제품 믹스로 인해 실제 매출 및 가치 측면의 점유율 확대는 제한적 수준 전망
순환매의 함정, 확산이 아니라 혼란이 된다 By Jay

반도체 메모리 3사의 12개월 선행 P/E를 보면, 삼성전자 7.5배, SK하이닉스 7.0배, 마이크론 10.9배 (https://t.me/skitteam/4012)

이 숫자를 보는 시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한쪽은 말한다. “이 밸류에이션이 말이 되냐, 너무 싸니까 메모리 주가는 더 올라야 한다.”

다른 한쪽은 말한다. “젠슨 황을 만난다는데, 관련 스토리 주식들은 실적이고 밸류고 그게 중요하냐, 그냥 올라야 한다.”

양쪽 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올라야 한다’는 논리가 두 개 겹쳤다고 해서 시장이 두 배로 행복해지지는 않는다는 데 있다.

지금까지 한국 증시에서 스토리 주식들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는 두 가지 그림 중 하나였다.

에너지가 시장 전반으로 퍼지며 진짜 순환매가 나오거나, 아니면 일부 종목에만 쏠림이 심화되거나.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한 건 전자였다. 소외됐던 섹터로 수급이 넘어가는 그림.

그런데 최근 장에서 실제로 나타난 건 ‘비슷한 부류끼리의 순환매’였다. 결과는 변동성 확대.

구조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다. 그동안 주도주가 아니었던 종목으로 에너지가 옮겨가면, 그 종목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확신이 약하다. 확신이 약하면 조금만 흔들려도 손이 먼저 움직인다. 시장 전체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결국 역설적이지만, 지금 같은 쏠림 장세에서 가장 행복한 시나리오는 “소외주로의 확산”이 아닐 수 있다.

주도주들이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제 길을 가는 것, 그게 오히려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더 안정적인 장세로 느껴질지도 모른다.
역시나 오늘도 코스피는 아침에 그 난리통에서도 종가는 다른 국가 지수와 비슷하게 마무리되었네요.

극도의 변동성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주는 6월11일은 선옵동시만기일인데... 벌써부터 두렵네효😱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지방선거 투표일입니다.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기시 바랍니다 ❤️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금일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일 장마감 기준

▪️https://t.me/active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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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의 연율 기준 성장률은 ChatGPT 출시를 기점으로 더욱 가속화

» 2014년부터 2022년 11월(ChatGPT 출시 시점)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은 연평균 27.3% 성장

» 2022년 11월 이후에는 연평균 성장률이 46.5%로 상향

» 생성형 AI의 확산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가 급증하면서 건설 지출 증가 속도가 이전 대비 약 1.7배 수준으로 확대된 모습

»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은 전력, 반도체, 냉각장비, 네트워크 장비 등 관련 산업 전반의 투자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젠슨 황 "한국 로보틱스 투자 검토…GTC 서울 개최도 가능"
- 대만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AI·로봇이 한국 잠재력 극대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서울)이 원한다면 기꺼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열겠다"고 1일 말했다.

그는 한국 투자를 검토하고 있냐는 질문에 "우리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한국은 훌륭한 생태계를 갖고 있고 기업들도 매우 뛰어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황 CEO는 구체적인 투자 분야로 로보틱스를 꼽았다. 엔비디아는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두산 등과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을 확대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2789?sid=10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관련 기업들은 올해 들어 IG(투자등급) 회사채 시장에서 약 1,40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전체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규모의 49% 수준

» 벤처캐피털(VC) 시장에서는 AI 관련 기업으로 약 2,20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며 전체 VC 투자금의 87%를 차지

» High Yield(투기등급) 회사채 시장에서도 AI 관련 기업들은 약 210억 달러를 조달하며 전체 발행 규모의 38%를 차지

» 결론적으로 AI 관련 기업들은 올해 IG 회사채, 벤처캐피털, HY 회사채 시장을 통해 약 3,800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체 자본 조달시장의 약 64%에 해당

» AI 인프라 구축과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자본이 AI 산업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
최태원 "2030년까지 메모리 부족…5년간 생산능력 2배로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96218?sid=105

SK그룹이 향후 5년 내 전체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어 “장비 가격, 건설 가격, 토지 가격, 물 가격, 전기 가격 등 모든 비용이 상승할 것”이라며 “그래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지만 우리는 생산해내야만 하고, 결국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계속 성장해야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가격이 갑자기 뛰거나 급등(spike)하는 것은 일종의 문제이며 이는 전체적인 지속 가능성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증설 #소부장...?
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최태원 회장이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무역 박람회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최 회장은 더 많은 파트너를 찾기 위해 대만을 방문 중임

건설 비용을 포함한 모든 비용 상승을 이유로 SK하이닉스의 구체적인 설비 투자(capex) 계획은 밝히지 않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5년안에 캐파 2배면 연평균 +15%의 캐파 증가
- 그럼에도 2030년까지 메모리는 부족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혹시 하이닉스의 공격적 캐파 확대 계획을 피크아웃 시그널(공급과잉)로 해석하려는 사람들에게..


- 현재 AI 산업의 최대 당면과제는 수요의 둔화가 아니라 / 공급망이 수요증가 속도를 따라가주지 못해서 투자가 딜레이되거나 멈추는 것이라고 생각함

- 공급망 중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병목에 처해있는데, 그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CoWoS, 메모리, 전력

- 최태원 회장의 말처럼 연평균 15%의 공급증가로도 수요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함. 수요증가 속도는 연평균 2~30%를 훌쩍 넘을 것이기 때문

- 5년간 연평균 15%의 캐파증가는 사실 물리적으로 달성가능성을 장담하기 어려움. (특히 HBM의 웨이퍼 잠식과 선단공정의 난이도 증가를 감안 시 그러함) 얼추 계산해보면 1.5~2년에 팹 한 개씩 새로 지어야 하는 속도

-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 설계, 알고리즘단에서도 모델의 효율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하는 것(터보퀀트 같은 기술이 악재가 아닌 이유)

- 컴퓨텍스 행사 한가운데에서의 최 회장의 계획 발표는 수요증가의 속도를 증명해주는 호재로 인식해야 함
총선이었으면 코스닥에 관심이 좀 더 있지 않았을까.
라고 하기엔 코스피 ADR도 처참하다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투자법 #1. 사례 분석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역사적으로 버블 랠리 후반부에 반복됐던 세 번의 “주도주 쏠림”에 대해서 자세히 나누어 분석했습니다.

2) ‘주도주 쏠림’의 공통점은 단순한 '과도한 기대’ 때문이 아니라, 당시 주도주는 실제 강력한 이익 성장을 동반했습니다.

3) 1928~29년, 1968~82년, 1999년의 주도주 쏠림을 차트와 함께 제시합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0388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