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로나, 금융 위기 이 후 최저 찍은 코스닥 ADR. 시황맨
코스닥 ADR이 46까지 밀린 경우는 2008년 금융 위기, 2020년 코로나 때.
2008년 이 후 46 이하로 내려간 적은 없었습니다.
50 미만을 기록 후 1개월 지난 시점에서 코스닥 지수를 보면
2008년 때는 +16%, 2018년 +11%, 2020년에는 +49% 올랐습니다.
코스닥 ADR이 46까지 밀린 경우는 2008년 금융 위기, 2020년 코로나 때.
2008년 이 후 46 이하로 내려간 적은 없었습니다.
50 미만을 기록 후 1개월 지난 시점에서 코스닥 지수를 보면
2008년 때는 +16%, 2018년 +11%, 2020년에는 +49% 올랐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일라이릴리(Eli Lilly)가 대사질환에서 장기지속형(long-acting) 아밀린(amylin) 약물까지 개발을 확대합니다.
릴리는 가장 앞서가는 에셋으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엘로랄린타이드(eloralintide)’로, 임상2상에서 단독투여시 48주차 최대 20.1%의 체중감량을 확인한 바 있는데요. 릴리는 지난해말 엘로랄린타이드로 비만 임상3상을 시작한 가운데, 최근 임상3상을 확대해 총 5건의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6월 딜을 체결한지 1년만의 계약 확대이고, 파트너사인 카무르스(Camurus)는 1일(현지시간) 릴리가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agonist)에 대한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옵션 행사로 릴리는 카무르스에 옵션행사비 500만달러를 지급합니다.
이로써 릴리는 카무르스의 기술을 적용해 GLP-1/GIP 수용체 이중작용제, GLP-1/GIP/글루카곤(GCG) 작용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등 3가지 계열에 걸친 릴리의 4가지 화합물에 대한 장기지속 약물 개발을 포함하게 되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30
릴리는 가장 앞서가는 에셋으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엘로랄린타이드(eloralintide)’로, 임상2상에서 단독투여시 48주차 최대 20.1%의 체중감량을 확인한 바 있는데요. 릴리는 지난해말 엘로랄린타이드로 비만 임상3상을 시작한 가운데, 최근 임상3상을 확대해 총 5건의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6월 딜을 체결한지 1년만의 계약 확대이고, 파트너사인 카무르스(Camurus)는 1일(현지시간) 릴리가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agonist)에 대한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옵션 행사로 릴리는 카무르스에 옵션행사비 500만달러를 지급합니다.
이로써 릴리는 카무르스의 기술을 적용해 GLP-1/GIP 수용체 이중작용제, GLP-1/GIP/글루카곤(GCG) 작용제,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 등 3가지 계열에 걸친 릴리의 4가지 화합물에 대한 장기지속 약물 개발을 포함하게 되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30
바이오스펙테이터
릴리 "1년만에", 카무르스와 장기지속 '아밀린' 옵션행사
일라이릴리(Eli Lilly)가 대사질환에서 장기지속형(long-acting) 아밀린(amylin) 약물까지 개발을 확대한다.릴리는 가장 앞서가는 에셋으로 아밀린 수
Forwarded from 일타강사 ’제약/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오늘 바이오 수급 들어온다면, 한미약품, 오스코텍, 올릭스 3개 중점적으로 봐야겠져. 어제 바로 호재 나온 친구들이라
SK그룹, SK실트론 매각 재검토…반도체 중심 AI 전략과 배치
https://www.mt.co.kr/industry/2026/06/02/2026060208540692097
"SK실트론을 매각하지 않고 보유쪽으로 선회하려는 움직임은 AI 밸류체인을 더욱 굳건히 만들겠다는 그룹의 의지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6/02/2026060208540692097
"SK실트론을 매각하지 않고 보유쪽으로 선회하려는 움직임은 AI 밸류체인을 더욱 굳건히 만들겠다는 그룹의 의지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단독] 반도체 필수 소재...SK그룹, 웨이퍼 세계 3위 '실트론' 매각 제동 - 머니투데이
웨이퍼가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초 소재라는 측면에서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매각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SK그룹이 최근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에너지 인프라까지 AI 관련 밸류체인(가치사슬)을 구축하는 것에 집중해온 이유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컴퓨텍스 2026에서 삼성전자는 HBM5를 발표하려나 봅니다
HBM 로드맵이 엄청나게 빠르네요
HBM 로드맵이 엄청나게 빠르네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HBM5 베이스다이 2나노 채택
HBM4와 4E의 베이스다이는 4나노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화이팅
HBM4와 4E의 베이스다이는 4나노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화이팅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왼쪽 사진 삼성은 hbm5 컨셉을, SK하이닉스는 HBM4e를 컴퓨텍스에서 내놓았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BYD 등 주요 완성차 기업들과 2㎚(나노미터·10억분의 1m) 및 4나노 공정 수주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관계자는 “SMIC가 아직 최선단 공정에서 한계를 보이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TSMC를 제외하면 중국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0716?ref=naver
업계 관계자는 “SMIC가 아직 최선단 공정에서 한계를 보이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TSMC를 제외하면 중국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0716?ref=naver
서울경제
삼성 파운드리, 中 최대 BYD 차량용 칩도 뚫었다
삼성전자(005930)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부가 중국 1위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를 비롯한 현지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라 자율주행용 시스템온칩(SoC) 계약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가 삼성전자와 큰 기술 격차
Forwarded from TVM (하루)
🔲Goldman Sachs: 헤지펀드, 6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미국 주식 매수(June 1, 2026 Bloomberg)
롱 포지션 확대와 숏커버링.
특히 금융주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레버리지 비율도 1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
롱 포지션 확대와 숏커버링.
특히 금융주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레버리지 비율도 1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
Forwarded from TVM (하루)
🔲삼성전자 싼가 비싼가?(June 2, 2026)
Forward PBR 2.83
Forward PER 7.09
우리는 AI가 촉발한 확장 국면의 겨우 2년 차
최근 랠리의 상당 부분이 결국 hyperscaler들의 낙관적 전망에 기반(hyperscaler들이 지출을 줄이면 현재의 슈퍼사이클 논리는 흔들)
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 거래가 지속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한 결론은 아직
UBS, Micron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안정적 4,000억 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 창출 전망(지난 10년간 창출한 잉여현금흐름은 160억 달러에 불과)
같은 논리라면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가 경험하고 있는 ROE의 역사적 상승도 지속력을 가질 수 있다
Forward PBR 2.83
Forward PER 7.09
우리는 AI가 촉발한 확장 국면의 겨우 2년 차
최근 랠리의 상당 부분이 결국 hyperscaler들의 낙관적 전망에 기반(hyperscaler들이 지출을 줄이면 현재의 슈퍼사이클 논리는 흔들)
HALO(heavy assets, low obsolescence) 거래가 지속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한 결론은 아직
UBS, Micron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안정적 4,000억 달러 이상의 잉여현금흐름 창출 전망(지난 10년간 창출한 잉여현금흐름은 160억 달러에 불과)
같은 논리라면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가 경험하고 있는 ROE의 역사적 상승도 지속력을 가질 수 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The Race to Rethink Data Centers for AI’s Power Surge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은 더 이상 GPU가 아니라 전력이다.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인 Rubin은 기존 서버랙보다 10배 가까운 전력을 요구하며, 향후 AI 데이터센터는 개별 랙당 1MW 수준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현재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약 30%는 냉각과 전력 변환 과정에서 낭비되고 있으며, 업계는 액체냉각, 800V DC 전력망, Solid-State Transformer 같은 새로운 설계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경쟁에 돌입
1MW
미래에는 서버랙 하나가 과거 데이터센터 전체 수준의 전력을 사용(미국 평균 가정 약 750가구가 사용하는 전력과 비슷)
300kW
올해 말 출시되는 Nvidia Rubin 시스템
25~40kW
전통적인 서버랙 1개(대략 에어컨 20대를 동시에 돌리는 수준)
Gartner
전력 분배 시스템만으로도 전체 전력 손실의 약 3분의 1이 발생한다."
"800V DC에 도달하면 이 손실은 1% 미만으로 떨어질 수 있다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은 더 이상 GPU가 아니라 전력이다. Nvidia의 차세대 AI 시스템인 Rubin은 기존 서버랙보다 10배 가까운 전력을 요구하며, 향후 AI 데이터센터는 개별 랙당 1MW 수준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현재 AI 데이터센터 전력의 약 30%는 냉각과 전력 변환 과정에서 낭비되고 있으며, 업계는 액체냉각, 800V DC 전력망, Solid-State Transformer 같은 새로운 설계를 통해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경쟁에 돌입
1MW
미래에는 서버랙 하나가 과거 데이터센터 전체 수준의 전력을 사용(미국 평균 가정 약 750가구가 사용하는 전력과 비슷)
300kW
올해 말 출시되는 Nvidia Rubin 시스템
25~40kW
전통적인 서버랙 1개(대략 에어컨 20대를 동시에 돌리는 수준)
Gartner
전력 분배 시스템만으로도 전체 전력 손실의 약 3분의 1이 발생한다."
"800V DC에 도달하면 이 손실은 1% 미만으로 떨어질 수 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Nvidia 800V DC 기반 AI Factory
전력망의 34,500V AC 전기가 데이터센터에 들어와 여러 단계의 변압기와 전력변환 장치를 거쳐 12V DC로 GPU에 공급되는데, AI 서버 전력 수요가 50kW → 150kW → 300kW → 1MW까지 폭증하면서 변환 과정의 손실과 발열이 한계에 도달하자 Nvidia는 먼저 Sidecar로 AC/DC 변환장치를 랙 밖으로 빼고, 궁극적으로는 Solid State Transformer(SST)를 이용해 34,500V AC를 곧바로 800V DC로 변환해 AI Factory 전체를 DC 기반 전력망으로 바꾸려 하고 있다
기존에는 "전기를 여러 번 바꿔서 GPU에 공급"했다면, 미래에는 "SST로 한 번에 800V DC로 바꿔 GPU에 직접 공급"하는 방향으로 진화
#Vertiv GE Vernova Schneider Electric Eaton
전력망의 34,500V AC 전기가 데이터센터에 들어와 여러 단계의 변압기와 전력변환 장치를 거쳐 12V DC로 GPU에 공급되는데, AI 서버 전력 수요가 50kW → 150kW → 300kW → 1MW까지 폭증하면서 변환 과정의 손실과 발열이 한계에 도달하자 Nvidia는 먼저 Sidecar로 AC/DC 변환장치를 랙 밖으로 빼고, 궁극적으로는 Solid State Transformer(SST)를 이용해 34,500V AC를 곧바로 800V DC로 변환해 AI Factory 전체를 DC 기반 전력망으로 바꾸려 하고 있다
기존에는 "전기를 여러 번 바꿔서 GPU에 공급"했다면, 미래에는 "SST로 한 번에 800V DC로 바꿔 GPU에 직접 공급"하는 방향으로 진화
#Vertiv GE Vernova Schneider Electric Eaton
Forwarded from TVM (하루)
🔲최소 7개의 중국 군·방산 지원 대학들이 Nvidia의 H200 칩 확보를 시도
Bloomberg 조사에 따르면 최소 7개의 중국 군 연계 대학들이 Nvidia의 H200 AI 칩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일부는 직접 구매가 아니라 해외 서버를 통한 임대(Lease)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수출통제의 허점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지적된다. Nvidia는 중국군이 미국 칩에 의존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전문가들은 중국 군사 연구기관들이 여전히 Nvidia 칩을 가장 선호하며 자율무기·사이버전·군사용 AI 개발에 활용
Bloomberg 조사에 따르면 최소 7개의 중국 군 연계 대학들이 Nvidia의 H200 AI 칩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일부는 직접 구매가 아니라 해외 서버를 통한 임대(Lease)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수출통제의 허점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지적된다. Nvidia는 중국군이 미국 칩에 의존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전문가들은 중국 군사 연구기관들이 여전히 Nvidia 칩을 가장 선호하며 자율무기·사이버전·군사용 AI 개발에 활용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에서 당사에 대해 신규 딜 가능성이 높고 키트루다 SC의 판매가 순항 중으로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내용의 리포트를 발간하여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미국 내 Merck)가 어제 저녁 ASCO학회 발표 중 공개된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에 대한 내용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 키트루다 큐렉스는 초기 론칭 반응이 좋아 내년 말까지 계획한 30~40% 전환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갔고,
✅ 특히 초기 암 단계를 포함해 monotherapy, oral combination에서의 전환율을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 외 글로벌 론칭도 올해 내에 주요 국가들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키트루다 큐렉스는 초기 론칭 반응이 좋아 내년 말까지 계획한 30~40% 전환에 대한 자신감이 올라갔고,
✅ 특히 초기 암 단계를 포함해 monotherapy, oral combination에서의 전환율을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 외 글로벌 론칭도 올해 내에 주요 국가들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제약·바이오] 바이오의 시간은 다시 오는가 (키움증권 허혜민 팀장) (Best Analyst 2026 하반기 산업전망)
금일(06.02) 업로드된 IRTV 콘텐츠 안내드립니다.
https://youtu.be/2IuWmXpLkAE
금일(06.02) 업로드된 IRTV 콘텐츠 안내드립니다.
https://youtu.be/2IuWmXpLkAE
YouTube
[제약·바이오] 바이오의 시간은 다시 오는가 (키움증권 허혜민 팀장)ㅣBest Analyst 2026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
Best Analyst 초청 2026 하반기 산업전망 세미나 강연 영상입니다.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kirsofficial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kirsofficial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전망 추가 상향
1. '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 전망 추가 상향
- 구체적으로 AI 관련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26년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은 기존 +63%에서 +80%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금액 기준으로는 20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가 2,50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치 2,000억 달러).
-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큰 투자 증가폭으로, '25년의 증가 규모인 1,400억 달러 이상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15~'23년 평균 증가액인 연간 약 100억 달러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
2. 2027년 전망도 상향 조정
- 상위 4개 CSP의 2027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전망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 성장률 둔화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투자 증가액은 2,8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6년 예상 증가액인 2,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또 하나의 사상 최고 기록이 될 전망. 또한 현재 '27년 전망에는 '26년 투자 증가를 크게 자극한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비용 상승 효과가 제한적으로만 반영되어 있으며, GPU 대비 커스텀 ASIC 채택 확대를 통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GW당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도 고려.
3.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투자 확대를 뒷받침
- 북미 지역의 설치 완료 데이터센터 용량이 '26년 65GW, '27년 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7GW, 20GW 증가를 의미하며, 기록적인 분기별 설치 실적과 '26년 1분기 기준 175GW 이상의 계획 용량이 이를 뒷받침. 또한 계획 용량은 '26년 말까지 205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설치 용량 전망은 GW당 투자비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26년 5,750억 달러 이상, '27년 8,600억 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Capex를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
4. CSP 영업현금흐름 대부분이 데이터센터 투자에 투입될 전망
- 2024년 이전은 미국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Capex는 영업현금흐름의 약 25~30% 수준.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확대. 추정치에 따르면, Capex가 영업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82%, 2027년 9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즉, '27년에는 미국 주요 CSP들이 창출하는 영업현금의 거의 전부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재투자될 것으로 예상. 이는 현재 AI 투자 사이클의 강도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배분 우선순위가 AI 인프라 중심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REPORT
1. '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 전망 추가 상향
- 구체적으로 AI 관련 투자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26년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은 기존 +63%에서 +80%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금액 기준으로는 2026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가 2,500억 달러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치 2,000억 달러).
-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큰 투자 증가폭으로, '25년의 증가 규모인 1,400억 달러 이상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15~'23년 평균 증가액인 연간 약 100억 달러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
2. 2027년 전망도 상향 조정
- 상위 4개 CSP의 2027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 성장률 전망을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 성장률 둔화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투자 증가액은 2,8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6년 예상 증가액인 2,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또 하나의 사상 최고 기록이 될 전망. 또한 현재 '27년 전망에는 '26년 투자 증가를 크게 자극한 인플레이션 및 원자재 비용 상승 효과가 제한적으로만 반영되어 있으며, GPU 대비 커스텀 ASIC 채택 확대를 통해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 시 GW당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도 고려.
3.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이 투자 확대를 뒷받침
- 북미 지역의 설치 완료 데이터센터 용량이 '26년 65GW, '27년 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는 각각 전년 대비 17GW, 20GW 증가를 의미하며, 기록적인 분기별 설치 실적과 '26년 1분기 기준 175GW 이상의 계획 용량이 이를 뒷받침. 또한 계획 용량은 '26년 말까지 205GW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설치 용량 전망은 GW당 투자비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26년 5,750억 달러 이상, '27년 8,600억 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Capex를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수준.
4. CSP 영업현금흐름 대부분이 데이터센터 투자에 투입될 전망
- 2024년 이전은 미국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Capex는 영업현금흐름의 약 25~30% 수준.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확대. 추정치에 따르면, Capex가 영업현금흐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6년 82%, 2027년 9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즉, '27년에는 미국 주요 CSP들이 창출하는 영업현금의 거의 전부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재투자될 것으로 예상. 이는 현재 AI 투자 사이클의 강도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배분 우선순위가 AI 인프라 중심으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