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 IPO 추진
앤트로픽이 상장을 위한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발표. 이에 따라 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공개시장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
지난 5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는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 역시 수 주 내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6월 SpaceX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성장기업들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
현재 시장에서는 Anthropic, OpenAI, SpaceX가 동시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려함. 다만 투자자 자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먼저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
출처: 로이터
앤트로픽이 상장을 위한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발표. 이에 따라 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공개시장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
지난 5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는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 역시 수 주 내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6월 SpaceX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성장기업들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
현재 시장에서는 Anthropic, OpenAI, SpaceX가 동시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려함. 다만 투자자 자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먼저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
출처: 로이터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26년 IPO 조달 규모가 2,25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CNBC 인터뷰 주요 발언
1. 코딩 AI가 AI 수요 폭발의 핵심
2. AI 수요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크다
3.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4. 사람들의 AI 불안은 정당하다
5. AI 업계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6. 앤스로픽 IPO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 경쟁
7. AI는 승자독식 시장이 아닐 것이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코딩 AI가 AI 수요 폭발의 핵심
코딩 모델은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제품 개발의 효율성,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속도를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코딩이야말로 AI의 마법이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2. AI 수요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크다
아직도 세상이 앞으로 개인과 기업이 AI를 얼마나 많이 원하게 될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AI는 항상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일하게 될 것이며, 저를 포함해 모든 사람들은 현재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AI 인프라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3.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제가 아는 기업들 중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오히려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AI 때문에 해고를 한다고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AI 도입이 가장 적은 기업들입니다.
4. 사람들의 AI 불안은 정당하다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저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세대마다 한 번 일어나는 기술 변화조차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매우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5. AI 업계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AI 업계 사람들이 “일자리의 50%, 90%가 사라질 것이고, AI는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며, 기본소득은 주겠지만 인간에게는 특별한 역할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데, 매우 잘못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6. 앤스로픽 IPO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 경쟁
최고의 기술을 만들고 최고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상장은 자금 조달 이벤트일 뿐이며, 우리는 그 시점 자체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상장할 것입니다.
7. AI는 승자독식 시장이 아닐 것이다
AI는 너무나 많은 영역에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기 때문에, 세상은 여러 공급자가 존재하는 견고한 시스템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연구개발 기반 제약회사 Camurus는 Eli Lilly가 양사가 2024년 6월 체결한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에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amylin)를 포함시키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Lilly가 보유한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지속형 심혈관대사 질환 후보물질 개발·상업화용)가 추가 물질 클래스로 확대된다.
이로써 계약은 이제 3개의 서로 다른 클래스에 걸친 Lilly의 4개 후보물질을 포함하게 됐다: GLP-1·GIP 이중 작용제,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그리고 아밀린 작용제.
계약 조건에 따라 Camurus는 개발·규제 마일스톤으로 최대 2억 9,000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으로 5억 8,000만 달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제품 매출에 대한 mid-single-digit(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옵션 행사로 선급금 500만 달러가 발생하며, 그 외 조건은 협력 내 다른 물질들과 동일한 마일스톤·로열티 조건이 적용된다.
*Camurus 주가 상승은 아직 미미한 상황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amurus-expands-collaboration-with-eli-lilly-receives-initial-5-million-dollars-ce7f5dd9db8ff22d
이번 결정으로 Lilly가 보유한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지속형 심혈관대사 질환 후보물질 개발·상업화용)가 추가 물질 클래스로 확대된다.
이로써 계약은 이제 3개의 서로 다른 클래스에 걸친 Lilly의 4개 후보물질을 포함하게 됐다: GLP-1·GIP 이중 작용제,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그리고 아밀린 작용제.
계약 조건에 따라 Camurus는 개발·규제 마일스톤으로 최대 2억 9,000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으로 5억 8,000만 달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제품 매출에 대한 mid-single-digit(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옵션 행사로 선급금 500만 달러가 발생하며, 그 외 조건은 협력 내 다른 물질들과 동일한 마일스톤·로열티 조건이 적용된다.
*Camurus 주가 상승은 아직 미미한 상황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amurus-expands-collaboration-with-eli-lilly-receives-initial-5-million-dollars-ce7f5dd9db8ff22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 Comment/한미약품] 6년만의 기술이전 공장 재가동(Eli Lilly)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일라이 릴리의 무서운 딜 공세: 한미약품 $1.2B 딜에 이어, 중국 Haisco와 $3B 규모 딜)
==================
일라이 릴리가 비만치료제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으로 무서운 속도로 딜을 체결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 및 중국 회사와의 들 2건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우선 한미약품과는 GLP-2 작용제, sonefpeglutide를 도입하는 $1.2B 규모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75M이고, 로열티도 받게 된다.
이 제품은 단장증후군(SBS)* 치료제로 임상 2상 개발 중이다. (*소장의 60% 이상이 소실되어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유발하는 희귀질환)
선두 경쟁제품인 다케다의 'Gattex(teduglutide)'는 2012년에 FDA 승인을 받아 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매일 주사투여가 필요하다. 한편 한미약품의 제품은 월1회 투여로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였다.
===============
릴리는 중국 Haisco Pharmaceutical과 $3B 규모의 R&D 파트너쉽도 체결하고 5개 제품을 공동개발한다.
업프론트 $87M,, 마일스톤 $2.97B, 한자리수 로열티로 구성되어 있고, 개발하는 제품들의 타겟 및 적응증은 비공개이다. 이 계약 하에, Haisco가 전임상까지 개발하고, 임상 단계부터는 릴리가 개발을 주도한다.
Haisco는 2000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청두와 상하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애브비와도 $745M 규모의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2개를 공동개발하는 딜을 체결하였고, Frazier Life Sciences 계열사에 임상 단계 폐질환 치료제를 $955M규모에 기술수출한 바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ocks-vague-5-program-rd-pact-chinas-haisco-worth-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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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가 비만치료제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으로 무서운 속도로 딜을 체결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 및 중국 회사와의 들 2건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우선 한미약품과는 GLP-2 작용제, sonefpeglutide를 도입하는 $1.2B 규모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75M이고, 로열티도 받게 된다.
이 제품은 단장증후군(SBS)* 치료제로 임상 2상 개발 중이다. (*소장의 60% 이상이 소실되어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유발하는 희귀질환)
선두 경쟁제품인 다케다의 'Gattex(teduglutide)'는 2012년에 FDA 승인을 받아 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매일 주사투여가 필요하다. 한편 한미약품의 제품은 월1회 투여로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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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중국 Haisco Pharmaceutical과 $3B 규모의 R&D 파트너쉽도 체결하고 5개 제품을 공동개발한다.
업프론트 $87M,, 마일스톤 $2.97B, 한자리수 로열티로 구성되어 있고, 개발하는 제품들의 타겟 및 적응증은 비공개이다. 이 계약 하에, Haisco가 전임상까지 개발하고, 임상 단계부터는 릴리가 개발을 주도한다.
Haisco는 2000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청두와 상하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애브비와도 $745M 규모의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2개를 공동개발하는 딜을 체결하였고, Frazier Life Sciences 계열사에 임상 단계 폐질환 치료제를 $955M규모에 기술수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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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ocks-vague-5-program-rd-pact-chinas-haisco-worth-3b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Who's Ready?: K-BIO 준비됐는가?
▶ 모두가 떠난 자리, 빈집이 된 헬스케어
- 1H26 국내 제약/바이오, 반도체·AI 장세에서 완전 소외. 로열티 논란·임상 실망 등 기대-실망 사이클 누적되며 코스피 제약 PER 역사적 저점
- 글로벌도 FDA 리더십 공백·IRA 약가 압박 겹치며 부진.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 딜 활동은 오히려 확대. 1Q26 M&A 규모 497억달러 강세
▶ 빅파마가 베팅하는 3대 모달리티
- RNA: 만성질환 → CNS로 영토 확장. 연 1~2회 투여 순응도 강점
- ADC: B7-H4·B7-H3 신규 타겟 부상. 플랫폼 기술 선점 경쟁 심화
- 이중항체/TCE: 면역관문억제제 한계 극복. TCE는 고형암에서 자가면역으로 확장. 빅파마 베팅 가속
▶ 투자 전략: '가시성'의 시대로
- 단순 L/O 체결이 아닌 파트너사 tier·데이터 퀄리티로 주가 반응 차별화되는 구간
- 지금은 반등 국면을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해두는 전략이 유효
▶ 최선호주: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차선호주: 올릭스
▶ 관심종목: 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앱클론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Hohy>
★ Who's Ready?: K-BIO 준비됐는가?
▶ 모두가 떠난 자리, 빈집이 된 헬스케어
- 1H26 국내 제약/바이오, 반도체·AI 장세에서 완전 소외. 로열티 논란·임상 실망 등 기대-실망 사이클 누적되며 코스피 제약 PER 역사적 저점
- 글로벌도 FDA 리더십 공백·IRA 약가 압박 겹치며 부진.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 딜 활동은 오히려 확대. 1Q26 M&A 규모 497억달러 강세
▶ 빅파마가 베팅하는 3대 모달리티
- RNA: 만성질환 → CNS로 영토 확장. 연 1~2회 투여 순응도 강점
- ADC: B7-H4·B7-H3 신규 타겟 부상. 플랫폼 기술 선점 경쟁 심화
- 이중항체/TCE: 면역관문억제제 한계 극복. TCE는 고형암에서 자가면역으로 확장. 빅파마 베팅 가속
▶ 투자 전략: '가시성'의 시대로
- 단순 L/O 체결이 아닌 파트너사 tier·데이터 퀄리티로 주가 반응 차별화되는 구간
- 지금은 반등 국면을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해두는 전략이 유효
▶ 최선호주: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차선호주: 올릭스
▶ 관심종목: 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앱클론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Hoh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한미약품 (128940,KQ) - 릴리와의 서프라이즈 빅딜, 비만에서 추가 L/O 기대』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올릭스 (226950,KQ) - 로레알과 피를 섞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로레알의 지분투자 결정은 본계약 순항 및 저평가 신호
글로벌 코스메틱 1위 기업 프랑스 로레알이 올릭스 지분투자를 결정. 올릭스는 자체 개발로 탈모 치료제/화장품을 연구 중이며 로레알과 탈모 관련 제품 개발을 공동연구 중일 것으로 추정 중. 현재 연구가 특정 의사결정 단계에 도달해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본계약 청신호
▶️ 로레알 뿐만 아니라 릴리와 MASH 2상 진입, 추가 L/O 등 모멘텀 풍부
작년 6월 5일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개발 체결 후 1년 지난 6월 2일에 로레알의 벤처펀드 ‘BOLD’와 미국 자산운용사 WEISS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107억원 투자 (로레알 105억원, WEISS 1,002억원). 탈모 치료제 및 화장품 관련 연구 진척이 상업화에 긍정적인 수준까지 올라갔음을 파악할 수 있는 상황. 연구 진행 중 지분투자는 국내 기업 중 최초이며 향후 추가 지분투자 결정도 가능. 로레알도 올릭스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릭스와 릴리의 MARC1 타깃 MASH 유전자치료제 OLX702A는 5월 임상 1b상 종료, 하반기 1상 결과 확보 및 임상 2상 진입. 만약 2상 디자인이 젭바운드 병용일 경우 ‘젭바운드와 세트 판매’ 상업화 시그널. 현재 릴리와 Dual siRNA 타깃 추가 L/O 논의 및 INHBE 등 다양한 타깃 동시 검토 진행 중으로 연내 의사결정 기대.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만 타깃 ALK7의 원숭이 결과까지 확보해 6월 BIO USA L/O 논의 예정
▶️ Valuation & Risk: 릴리/노보 파트너십 없는 애로우헤드 시총 15조원
글로벌 피어그룹 애로우헤드는 릴리나 노보 같은 비만 메인 기업과의 파트너십 부재함에도 시가총액 15조원. 올릭스는 릴리와 MASH 개발 중이며 Dual siRNA 추가 L/O 및 ALK7 비만 L/O도 가능. 로레알 본계약 체결 및 황반변성 치료제 신규 L/O까지 기대감 높아 현재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3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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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생각: 로레알의 지분투자 결정은 본계약 순항 및 저평가 신호
글로벌 코스메틱 1위 기업 프랑스 로레알이 올릭스 지분투자를 결정. 올릭스는 자체 개발로 탈모 치료제/화장품을 연구 중이며 로레알과 탈모 관련 제품 개발을 공동연구 중일 것으로 추정 중. 현재 연구가 특정 의사결정 단계에 도달해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본계약 청신호
▶️ 로레알 뿐만 아니라 릴리와 MASH 2상 진입, 추가 L/O 등 모멘텀 풍부
작년 6월 5일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개발 체결 후 1년 지난 6월 2일에 로레알의 벤처펀드 ‘BOLD’와 미국 자산운용사 WEISS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107억원 투자 (로레알 105억원, WEISS 1,002억원). 탈모 치료제 및 화장품 관련 연구 진척이 상업화에 긍정적인 수준까지 올라갔음을 파악할 수 있는 상황. 연구 진행 중 지분투자는 국내 기업 중 최초이며 향후 추가 지분투자 결정도 가능. 로레알도 올릭스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릭스와 릴리의 MARC1 타깃 MASH 유전자치료제 OLX702A는 5월 임상 1b상 종료, 하반기 1상 결과 확보 및 임상 2상 진입. 만약 2상 디자인이 젭바운드 병용일 경우 ‘젭바운드와 세트 판매’ 상업화 시그널. 현재 릴리와 Dual siRNA 타깃 추가 L/O 논의 및 INHBE 등 다양한 타깃 동시 검토 진행 중으로 연내 의사결정 기대.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만 타깃 ALK7의 원숭이 결과까지 확보해 6월 BIO USA L/O 논의 예정
▶️ Valuation & Risk: 릴리/노보 파트너십 없는 애로우헤드 시총 15조원
글로벌 피어그룹 애로우헤드는 릴리나 노보 같은 비만 메인 기업과의 파트너십 부재함에도 시가총액 15조원. 올릭스는 릴리와 MASH 개발 중이며 Dual siRNA 추가 L/O 및 ALK7 비만 L/O도 가능. 로레알 본계약 체결 및 황반변성 치료제 신규 L/O까지 기대감 높아 현재 저평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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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현정)
[KB Bond]
■ 한 페이지로 보는 하반기 전망
- 반도체 호황의 그늘을 지나보자
▶ URL: https://bit.ly/43HOeR6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한 페이지로 보는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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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TD Cowen, 메모리 업종 코멘트
(5월 31일자)
SNDK(샌디스크, 커버리지 미포함)의 경우, 경영진은 이미 체결한 LTA(장기공급계약)의 독특한 구조를 강조했다. GPM 하단이 우리가 DRAM에 대해 점검한 수치보다 높아(SNDK는 80%인 반면 DRAM 점검치는 60%), SNDK는 다운사이클 최악의 시기에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전략에서 견고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경영진은 이에 대해 인정받을 만하다. SNDK는 이미 내년 캐파(capacity)의 30%를 LTA로 확보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를 8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이 정도의 마진 가시성이라면 지속적인 가격 인상보다 (계약의) 내구성이 더 중요하다.
NAND/DRAM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까지 SNDK가 언급한 것과 유사한 구조의 LTA에 들어갈 것인가가 핵심이다. 우리는 하이퍼스케일러 LTA가 SNDK가 발표한 구조와 유사해질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한다. 그 이유는 DRAM/NAND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10~15% 수준에서 40% 이상으로 올라갔다.
이는 분기별 가격 협상에 익숙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운영 방식에 의미 있는 변화를 요구한다. 조달 비용이 30% 이상 증가하는 것을 고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하이퍼스케일러 측에서도 더 나은 ROI 등 경제성이 개선되어야 한다.
만약 그것이 실제로 바뀐다면(그리고 그것은 가능한 일인데), 결국 이번 사이클에서 DRAM/NAND에 대한 수요는 구조적이므로(컨텍스트 윈도우가 병목임), 우리는 그것이 디램/낸드의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이라고 본다.
(5월 31일자)
SNDK(샌디스크, 커버리지 미포함)의 경우, 경영진은 이미 체결한 LTA(장기공급계약)의 독특한 구조를 강조했다. GPM 하단이 우리가 DRAM에 대해 점검한 수치보다 높아(SNDK는 80%인 반면 DRAM 점검치는 60%), SNDK는 다운사이클 최악의 시기에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전략에서 견고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경영진은 이에 대해 인정받을 만하다. SNDK는 이미 내년 캐파(capacity)의 30%를 LTA로 확보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를 8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이 정도의 마진 가시성이라면 지속적인 가격 인상보다 (계약의) 내구성이 더 중요하다.
NAND/DRAM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까지 SNDK가 언급한 것과 유사한 구조의 LTA에 들어갈 것인가가 핵심이다. 우리는 하이퍼스케일러 LTA가 SNDK가 발표한 구조와 유사해질 가능성에 대해 조심스럽게 낙관한다. 그 이유는 DRAM/NAND가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10~15% 수준에서 40% 이상으로 올라갔다.
이는 분기별 가격 협상에 익숙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운영 방식에 의미 있는 변화를 요구한다. 조달 비용이 30% 이상 증가하는 것을 고정적으로 받아들이려면, 하이퍼스케일러 측에서도 더 나은 ROI 등 경제성이 개선되어야 한다.
만약 그것이 실제로 바뀐다면(그리고 그것은 가능한 일인데), 결국 이번 사이클에서 DRAM/NAND에 대한 수요는 구조적이므로(컨텍스트 윈도우가 병목임), 우리는 그것이 디램/낸드의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이라고 본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 차트를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주가 상승이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임
통상 주가가 사이클을 완전히 벗어난 역사적 신고가 흐름을 이어가면 구조적 변화라고 해석
현재 반도체 사이클을 보는 시각이 그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도 폭발
물론 저 포물선이 꺽일 때의 주가 하방 리스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통상 주가가 사이클을 완전히 벗어난 역사적 신고가 흐름을 이어가면 구조적 변화라고 해석
현재 반도체 사이클을 보는 시각이 그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도 폭발
물론 저 포물선이 꺽일 때의 주가 하방 리스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현대모비스 (Buy, 유지, 목표가 1,200,000원) : 고부가가치 액추에이터, 적정 시가총액 111조원의 동력원
강성진, 2026-06-02
-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 경쟁자의 퇴조와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확대로 모듈/부품, A/S 수요 급증할 것
- 적정 시총 111조원 = 기존 사업 44조원 + BD 지분 15조원 + 신규 사업 가치 53조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MTEwNDA1NTYyMEsucGRm&wInfo=a2hhbjE=
현대모비스 (Buy, 유지, 목표가 1,200,000원) : 고부가가치 액추에이터, 적정 시가총액 111조원의 동력원
강성진, 2026-06-02
-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 경쟁자의 퇴조와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확대로 모듈/부품, A/S 수요 급증할 것
- 적정 시총 111조원 = 기존 사업 44조원 + BD 지분 15조원 + 신규 사업 가치 53조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MTEwNDA1NTYyME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
▶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
▶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
▶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
▶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
▶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
▶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H6jzKOS>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
▶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
▶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
▶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
▶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
▶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
▶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H6jzK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