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HPE가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38프로 시간외 상승했습니다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
*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
*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PE 주가는 월요일에 예상치를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0% 급등했습니다.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ewlett Packard Enterprise shares skyrocketed 30% on Monday after the tech company posted blockbuster second-quarter results that blew away estimate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브로드컴 어닝 프리뷰, TP $500. AI 백로그 추정치 대폭상향
Broadcom을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FY27 AI 백로그 추정치를 기존 1,200억 달러 이상에서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한 내용입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목표주가는 500달러로 재확인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AI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작년 하반기 이후 지수적으로 증가하면서 Broadcom의 ASIC/XPU 및 네트워킹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TPU, Meta MTIA XPU, OpenAI 신규 XPU ASIC 프로그램, Anthropic TPU 관련 수요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Google TPU의 경우 FY27 주문 장부에 약 650만 개 TPU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그램인 Sambanova의 AI 추론 ASIC 주문도 의미 있게 상향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차세대 Tomahawk 6 스위칭 플랫폼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omahawk 6는 102Tbps, 200Gbps/lane 사양의 3nm 스위칭 제품으로, 내년 물량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roadcom이 AI ASIC뿐 아니라 scale-out/scale-up 네트워킹에서도 핵심 수혜주라는 논리를 강화합니다.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긍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차세대 Google TPU v8i, v9/v10, Meta MTIA ASIC 5개 세대인 Athena, Iris, Arke, Astrid, Apollo, 2세대 OpenAI ASIC, 신규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XPU ASIC 수주, Apple AI CPU/XPU ASIC 프로그램 등이 언급됐습니다. 즉 Broadcom의 AI 반도체 사업이 단일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Google, Meta, Anthropic, OpenAI, Apple,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는 F2Q26, 즉 4월 분기 실적과 F3Q26, 즉 7월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Google TPU와 AI 네트워킹 출하가 강하게 증가하고, TPU v8i 램프, Anthropic 1GW TPU v7 램프, Meta MTIA XPU ASIC의 Iris 및 Arke 프로그램 램프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일부 상쇄 요인도 있습니다. Anthropic의 1GW TPU 구축과 관련해 기존에는 랙스케일 pass-through 매출이 포함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리콘만 공급하는 계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출 인식 규모에는 일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보고서는 이를 반영하더라도 FY27 AI 매출이 약 6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비AI 반도체 부문도 회복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이 사이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AI 외 사업부도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Broadcom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라고 판단합니다. AI XPU/ASIC 수주, 광·구리 연결을 모두 지원하는 scale-out/scale-up 스위칭 리더십, 그리고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과 강한 FCF 창출력이 결합돼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Broadcom의 CY27 말 기준 주당 이익 창출력이 현재 전망치 21달러를 넘어 23~2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GPT로 요약함.
Broadcom을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FY27 AI 백로그 추정치를 기존 1,200억 달러 이상에서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한 내용입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목표주가는 500달러로 재확인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AI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작년 하반기 이후 지수적으로 증가하면서 Broadcom의 ASIC/XPU 및 네트워킹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TPU, Meta MTIA XPU, OpenAI 신규 XPU ASIC 프로그램, Anthropic TPU 관련 수요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Google TPU의 경우 FY27 주문 장부에 약 650만 개 TPU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그램인 Sambanova의 AI 추론 ASIC 주문도 의미 있게 상향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차세대 Tomahawk 6 스위칭 플랫폼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omahawk 6는 102Tbps, 200Gbps/lane 사양의 3nm 스위칭 제품으로, 내년 물량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roadcom이 AI ASIC뿐 아니라 scale-out/scale-up 네트워킹에서도 핵심 수혜주라는 논리를 강화합니다.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긍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차세대 Google TPU v8i, v9/v10, Meta MTIA ASIC 5개 세대인 Athena, Iris, Arke, Astrid, Apollo, 2세대 OpenAI ASIC, 신규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XPU ASIC 수주, Apple AI CPU/XPU ASIC 프로그램 등이 언급됐습니다. 즉 Broadcom의 AI 반도체 사업이 단일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Google, Meta, Anthropic, OpenAI, Apple,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는 F2Q26, 즉 4월 분기 실적과 F3Q26, 즉 7월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Google TPU와 AI 네트워킹 출하가 강하게 증가하고, TPU v8i 램프, Anthropic 1GW TPU v7 램프, Meta MTIA XPU ASIC의 Iris 및 Arke 프로그램 램프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일부 상쇄 요인도 있습니다. Anthropic의 1GW TPU 구축과 관련해 기존에는 랙스케일 pass-through 매출이 포함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리콘만 공급하는 계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출 인식 규모에는 일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보고서는 이를 반영하더라도 FY27 AI 매출이 약 6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비AI 반도체 부문도 회복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이 사이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AI 외 사업부도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Broadcom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라고 판단합니다. AI XPU/ASIC 수주, 광·구리 연결을 모두 지원하는 scale-out/scale-up 스위칭 리더십, 그리고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과 강한 FCF 창출력이 결합돼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Broadcom의 CY27 말 기준 주당 이익 창출력이 현재 전망치 21달러를 넘어 23~2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Microsoft AI Deep Dive – AI 추정치 재점검
웰스파고는 Microsoft(MSFT)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5에서 $650으로 상향했습니다. 5월 29일 종가 $450.24 대비 약 44% 상승여력을 제시한 것입니다. 핵심 논지는 시장이 MSFT의 AI 전략에 대해 의문을 키우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MSFT가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capacity, 모델, Copilot 측면에서도 따라잡기 위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MSFT의 AI 매출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웰스파고는 MSFT의 AI ARR을 약 $37B로 추정하며, 이 중 OpenAI와 Anthropic 관련 Azure 사용량 및 OpenAI 수익 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AI ARR의 70% 이상, Commercial RPO의 약 50%, Azure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M365 Copilot, GitHub Copilot, Foundry, 자체 모델 등 1P 소프트웨어와 모델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M365 Copilot은 추정치 상향의 핵심입니다. MSFT는 최근 M365 Copilot 유료 좌석이 2,000만 석을 넘어섰다고 공개했고, FY26 말에는 2,500만 석 이상을 가이던스했습니다. 웰스파고는 M365 Commercial 유료 사용자 약 4.65억 명 중 약 3.4억 명을 Copilot 채택 가능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 좌석으로 보고, FY28 말 Copilot 유료 좌석이 1.05억 석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M365 Copilot 매출은 FY26 약 $4B, FY27 약 $10B, FY28 약 $20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uild 2026도 단기 catalyst로 제시했습니다. MSFT는 Build에서 자체 코딩 모델을 포함한 신규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GitHub의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도 맞물립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모델 개발 속도가 일부 경쟁사보다 느렸지만, OpenAI 파트너십 구조 변화, R&D 투자 확대, MAI 모델 출시 등을 감안하면 향후 자체 모델 전략이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MSFT는 OpenAI IP에 대한 권리를 2032년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nthropic과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MSFT는 Anthropic 모델을 호스팅하고, Anthropic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약정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Build에서 Anthropic 관련 협력 확대가 추가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Anthropic이 MSFT의 자체 AI 칩 Maia 200을 사용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하드웨어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SFT는 AWS나 Google 대비 자체 AI 하드웨어 존재감이 약했고, AI compute에서 Nvidia GPU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다만 Maia 200은 이미 MSFT의 일부 1P inference workload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token per dollar가 30%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Cobalt CPU도 데이터센터 리전의 상당 부분에 배포되어 있고 Snowflake와 Databricks가 사용 중인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Capacity와 capex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총 capacity가 2025년 말 11GW에서 2027년 말 22GW로 두 배 늘고, 2028년 27GW, 2029년 34GW, 2030년 4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zure capacity만 보면 2028년 23GW, 2029년 28GW, 2030년 33GW로 봅니다. 최근 Nscale과 Crusoe 등을 통한 대규모 leasing 활동이 MSFT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capex 부담은 커집니다. 웰스파고는 capacity 증가와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해 capex/GW 가정을 약 $40B/GW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FY27 FCF 추정치는 기존 $13.4B에서 $6.1B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AI 투자가 단기 FCF를 압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웰스파고는 당분간 FCF multiple보다 P/E multiple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FY26 매출 $329B, FY27 $388B, FY28 $467B를 추정합니다. EPS는 FY26 $17.35, FY27 $19.51, FY28 $22.94로 제시했습니다. Total AI revenue는 FY26 약 $34.6B, FY27 약 $71.9B, FY28 약 $125.9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MSFT의 AI 스토리가 단순히 “OpenAI가 Azure를 많이 쓴다”는 구간을 넘어, Copilot monetization, 자체 모델, Anthropic 확장, 자체 칩, 대규모 AI capacity 확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 capex와 FCF 부담은 분명하지만, 웰스파고는 MSFT의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수익화 잠재력과 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multiple이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margin compression, OpenAI/Azure 투자 부담, Google/Amazon/Meta 등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규제 리스크, 사이버보안 리스크입니다. 향후 catalyst는 2026년 6월 Microsoft Build, 7월 말 FY4Q26 실적, 11월 Microsoft Ignite입니다.
*GPT로 요약함.
웰스파고는 Microsoft(MSFT)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5에서 $650으로 상향했습니다. 5월 29일 종가 $450.24 대비 약 44% 상승여력을 제시한 것입니다. 핵심 논지는 시장이 MSFT의 AI 전략에 대해 의문을 키우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MSFT가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capacity, 모델, Copilot 측면에서도 따라잡기 위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MSFT의 AI 매출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웰스파고는 MSFT의 AI ARR을 약 $37B로 추정하며, 이 중 OpenAI와 Anthropic 관련 Azure 사용량 및 OpenAI 수익 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AI ARR의 70% 이상, Commercial RPO의 약 50%, Azure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M365 Copilot, GitHub Copilot, Foundry, 자체 모델 등 1P 소프트웨어와 모델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M365 Copilot은 추정치 상향의 핵심입니다. MSFT는 최근 M365 Copilot 유료 좌석이 2,000만 석을 넘어섰다고 공개했고, FY26 말에는 2,500만 석 이상을 가이던스했습니다. 웰스파고는 M365 Commercial 유료 사용자 약 4.65억 명 중 약 3.4억 명을 Copilot 채택 가능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 좌석으로 보고, FY28 말 Copilot 유료 좌석이 1.05억 석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M365 Copilot 매출은 FY26 약 $4B, FY27 약 $10B, FY28 약 $20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uild 2026도 단기 catalyst로 제시했습니다. MSFT는 Build에서 자체 코딩 모델을 포함한 신규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GitHub의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도 맞물립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모델 개발 속도가 일부 경쟁사보다 느렸지만, OpenAI 파트너십 구조 변화, R&D 투자 확대, MAI 모델 출시 등을 감안하면 향후 자체 모델 전략이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MSFT는 OpenAI IP에 대한 권리를 2032년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nthropic과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MSFT는 Anthropic 모델을 호스팅하고, Anthropic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약정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Build에서 Anthropic 관련 협력 확대가 추가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Anthropic이 MSFT의 자체 AI 칩 Maia 200을 사용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하드웨어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SFT는 AWS나 Google 대비 자체 AI 하드웨어 존재감이 약했고, AI compute에서 Nvidia GPU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다만 Maia 200은 이미 MSFT의 일부 1P inference workload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token per dollar가 30%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Cobalt CPU도 데이터센터 리전의 상당 부분에 배포되어 있고 Snowflake와 Databricks가 사용 중인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Capacity와 capex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총 capacity가 2025년 말 11GW에서 2027년 말 22GW로 두 배 늘고, 2028년 27GW, 2029년 34GW, 2030년 4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zure capacity만 보면 2028년 23GW, 2029년 28GW, 2030년 33GW로 봅니다. 최근 Nscale과 Crusoe 등을 통한 대규모 leasing 활동이 MSFT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capex 부담은 커집니다. 웰스파고는 capacity 증가와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해 capex/GW 가정을 약 $40B/GW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FY27 FCF 추정치는 기존 $13.4B에서 $6.1B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AI 투자가 단기 FCF를 압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웰스파고는 당분간 FCF multiple보다 P/E multiple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FY26 매출 $329B, FY27 $388B, FY28 $467B를 추정합니다. EPS는 FY26 $17.35, FY27 $19.51, FY28 $22.94로 제시했습니다. Total AI revenue는 FY26 약 $34.6B, FY27 약 $71.9B, FY28 약 $125.9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MSFT의 AI 스토리가 단순히 “OpenAI가 Azure를 많이 쓴다”는 구간을 넘어, Copilot monetization, 자체 모델, Anthropic 확장, 자체 칩, 대규모 AI capacity 확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 capex와 FCF 부담은 분명하지만, 웰스파고는 MSFT의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수익화 잠재력과 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multiple이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margin compression, OpenAI/Azure 투자 부담, Google/Amazon/Meta 등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규제 리스크, 사이버보안 리스크입니다. 향후 catalyst는 2026년 6월 Microsoft Build, 7월 말 FY4Q26 실적, 11월 Microsoft Ignite입니다.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코스피 5월 리뷰
성과: 1) 주식: 한국은 5월에도 선두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KOSPI는 월간 28.4% 상승했고, MSCI Korea는 35.0% 상승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연초 대비 대략 두 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KOSDAQ은 크게 뒤처져 연초 대비 16.1% 상승에 그쳤습니다. 2)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분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지만, KOSP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5월 상승률은 5.8%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아웃퍼폼은 다소 확산되었습니다. MLCC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150% 상승했고, 비반도체 제조업에서는 LG전자가 104%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섹터에서도 삼성SDS가 76% 상승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조선, 방산, 자산효과 등 여러 테마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스타일별로는 모멘텀이 지난달과 연초 이후 모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일이었습니다. 3) 통화: 원화는 5월 중 미 달러 대비 1.8% 절하되었으며, 주식 자금 유출로 인한 압력이 계속되었습니다.
시장 동인: 1) 국내 투자자, 즉 기관과 개인은 5월에도 주식 익스포저를 계속 확대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280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자동차 업종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2 지수선물도 44억 달러 순매도했지만, 한국 채권은 76억 달러 순매수했습니다. 2) 실적 및 이익 전망 수정: 한국은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순이익률도 전년 대비 1,381bp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EPS 전망 수정은 거의 모든 섹터에서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밸류에이션: 5월의 강한 주가 성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 EPS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한국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향후 12개월 기준 P/E 8.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시장 및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과거 평균 대비 -1.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5) 유동성: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425억 달러로,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성과: 1) 주식: 한국은 5월에도 선두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KOSPI는 월간 28.4% 상승했고, MSCI Korea는 35.0% 상승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연초 대비 대략 두 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KOSDAQ은 크게 뒤처져 연초 대비 16.1% 상승에 그쳤습니다. 2)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분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지만, KOSP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5월 상승률은 5.8%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아웃퍼폼은 다소 확산되었습니다. MLCC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150% 상승했고, 비반도체 제조업에서는 LG전자가 104%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섹터에서도 삼성SDS가 76% 상승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조선, 방산, 자산효과 등 여러 테마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스타일별로는 모멘텀이 지난달과 연초 이후 모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일이었습니다. 3) 통화: 원화는 5월 중 미 달러 대비 1.8% 절하되었으며, 주식 자금 유출로 인한 압력이 계속되었습니다.
시장 동인: 1) 국내 투자자, 즉 기관과 개인은 5월에도 주식 익스포저를 계속 확대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280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자동차 업종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2 지수선물도 44억 달러 순매도했지만, 한국 채권은 76억 달러 순매수했습니다. 2) 실적 및 이익 전망 수정: 한국은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순이익률도 전년 대비 1,381bp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EPS 전망 수정은 거의 모든 섹터에서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밸류에이션: 5월의 강한 주가 성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 EPS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한국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향후 12개월 기준 P/E 8.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시장 및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과거 평균 대비 -1.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5) 유동성: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425억 달러로,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erkshire Hathaway, Alphabet에 추가 100억 달러 투자하며 AI 베팅 확대
Alphabet은 사모 배정을 통해 Berkshire에 1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Berkshire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빠르게 구축해 온 Alphabet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Berkshire의 이번 투자 약정은 Alphabet이 발표한 더 광범위한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의 일부입니다.
Berkshire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https://www.cnbc.com/2026/06/01/berkshire-hathaway-alphabet-investment.html?__source=androidappshare
Alphabet은 사모 배정을 통해 Berkshire에 1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Berkshire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빠르게 구축해 온 Alphabet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Berkshire의 이번 투자 약정은 Alphabet이 발표한 더 광범위한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의 일부입니다.
Berkshire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https://www.cnbc.com/2026/06/01/berkshire-hathaway-alphabet-investment.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Berkshire Hathaway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The deal builds on a stake Berkshire has steadily expanded since late 2025, making Alphabet one of its biggest recent bets.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위해 800억 달러 증자 추진
알파벳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달은 ① 400억 달러 규모 ATM, ② 300억 달러 규모 일반주 및 의무전환우선주 공모, ③ 버크셔 해서웨이의 100억 달러 투자로 구성됩니다.
알파벳은 이번 자금을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AI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TPU,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올해 CAPEX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AI 수요가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인프라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알파벳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올해 합산 7,000억 달러 이상을 CAPEX에 투입할 전망이며, 전체 AI CAPEX는 2027년 1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 출처: CNBC, Bloomberg
알파벳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달은 ① 400억 달러 규모 ATM, ② 300억 달러 규모 일반주 및 의무전환우선주 공모, ③ 버크셔 해서웨이의 100억 달러 투자로 구성됩니다.
알파벳은 이번 자금을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AI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TPU,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올해 CAPEX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AI 수요가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인프라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알파벳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올해 합산 7,000억 달러 이상을 CAPEX에 투입할 전망이며, 전체 AI CAPEX는 2027년 1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 출처: CNBC, Bloomberg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알파벳, AI 인프라 및 컴퓨팅 확장을 위해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자본 조달 제안 발표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에 100억 달러를 사모 방식으로 투자하기로 한 합의 포함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 2026년 6월 1일 — 알파벳 Inc.(NASDAQ: GOOG, GOOGL)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총 8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주식 발행을 발표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에 100억 달러를 사모 방식으로 투자하기로 한 합의 포함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 2026년 6월 1일 — 알파벳 Inc.(NASDAQ: GOOG, GOOGL)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총 8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주식 발행을 발표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확대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 지분 조달 추진
: 전례 없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증자 계획 발표. 2026년 CapEx는 1,800~1,900억 달러, 2027년에는 추가 확대 예상
: 300억 달러 규모 공모 실시. 의무전환우선주(150억 달러)와 Class A 및 Class C 보통주(150억 달러) 발행
: 2026년 3분기부터 최대 400억 달러 규모 ATM(At-The-Market) 프로그램 가동. 약 300억 달러는 직원 주식보상 관련 세금 납부 목적
: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모 방식으로 100억 달러 투자. Class A 주식 50억 달러(주당 351.81달러), Class C 주식 50억 달러(주당 348.20달러) 매입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1,740억 달러, 총부채 1,0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 선택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6/Alphabet-Announces-Proposed-80-Billion-Equity-Capital-Raise-to-Expand-AI-Infrastructure-and-Compute-2026-b0myAMewCa
: 전례 없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증자 계획 발표. 2026년 CapEx는 1,800~1,900억 달러, 2027년에는 추가 확대 예상
: 300억 달러 규모 공모 실시. 의무전환우선주(150억 달러)와 Class A 및 Class C 보통주(150억 달러) 발행
: 2026년 3분기부터 최대 400억 달러 규모 ATM(At-The-Market) 프로그램 가동. 약 300억 달러는 직원 주식보상 관련 세금 납부 목적
: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모 방식으로 100억 달러 투자. Class A 주식 50억 달러(주당 351.81달러), Class C 주식 50억 달러(주당 348.20달러) 매입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1,740억 달러, 총부채 1,0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 선택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6/Alphabet-Announces-Proposed-80-Billion-Equity-Capital-Raise-to-Expand-AI-Infrastructure-and-Compute-2026-b0myAMewCa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오늘 앤스로픽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IPO)를 위한 Form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confidentially)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SEC의 심사가 완료된 이후, 당사는 상장을 추진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IPO 진행 여부는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개정된 1933년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 제135조(Rule 135)에 따라 공표되는 것입니다. 본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의 권유가 아니며, 어떠한 증권 판매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권에 대한 매도 제안, 매수 제안 권유 또는 실제 판매는 모두 증권법상 등록 요건을 충족하는 방식으로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Anthropic
Anthropic confidentially submits draft S-1 to the SEC
Anthropic has confidentially submitted a draft S-1 registration statement to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 IPO 추진
앤트로픽이 상장을 위한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발표. 이에 따라 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공개시장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
지난 5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는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 역시 수 주 내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6월 SpaceX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성장기업들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
현재 시장에서는 Anthropic, OpenAI, SpaceX가 동시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려함. 다만 투자자 자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먼저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
출처: 로이터
앤트로픽이 상장을 위한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발표. 이에 따라 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공개시장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
지난 5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는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 역시 수 주 내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6월 SpaceX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성장기업들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
현재 시장에서는 Anthropic, OpenAI, SpaceX가 동시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려함. 다만 투자자 자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먼저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
출처: 로이터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26년 IPO 조달 규모가 2,25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CNBC 인터뷰 주요 발언
1. 코딩 AI가 AI 수요 폭발의 핵심
2. AI 수요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크다
3.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4. 사람들의 AI 불안은 정당하다
5. AI 업계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6. 앤스로픽 IPO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 경쟁
7. AI는 승자독식 시장이 아닐 것이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코딩 AI가 AI 수요 폭발의 핵심
코딩 모델은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제품 개발의 효율성,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속도를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코딩이야말로 AI의 마법이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2. AI 수요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크다
아직도 세상이 앞으로 개인과 기업이 AI를 얼마나 많이 원하게 될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AI는 항상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일하게 될 것이며, 저를 포함해 모든 사람들은 현재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AI 인프라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3.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제가 아는 기업들 중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오히려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AI 때문에 해고를 한다고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AI 도입이 가장 적은 기업들입니다.
4. 사람들의 AI 불안은 정당하다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저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세대마다 한 번 일어나는 기술 변화조차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매우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5. AI 업계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AI 업계 사람들이 “일자리의 50%, 90%가 사라질 것이고, AI는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며, 기본소득은 주겠지만 인간에게는 특별한 역할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데, 매우 잘못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6. 앤스로픽 IPO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 경쟁
최고의 기술을 만들고 최고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상장은 자금 조달 이벤트일 뿐이며, 우리는 그 시점 자체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상장할 것입니다.
7. AI는 승자독식 시장이 아닐 것이다
AI는 너무나 많은 영역에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기 때문에, 세상은 여러 공급자가 존재하는 견고한 시스템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연구개발 기반 제약회사 Camurus는 Eli Lilly가 양사가 2024년 6월 체결한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에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amylin)를 포함시키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Lilly가 보유한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지속형 심혈관대사 질환 후보물질 개발·상업화용)가 추가 물질 클래스로 확대된다.
이로써 계약은 이제 3개의 서로 다른 클래스에 걸친 Lilly의 4개 후보물질을 포함하게 됐다: GLP-1·GIP 이중 작용제,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그리고 아밀린 작용제.
계약 조건에 따라 Camurus는 개발·규제 마일스톤으로 최대 2억 9,000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으로 5억 8,000만 달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제품 매출에 대한 mid-single-digit(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옵션 행사로 선급금 500만 달러가 발생하며, 그 외 조건은 협력 내 다른 물질들과 동일한 마일스톤·로열티 조건이 적용된다.
*Camurus 주가 상승은 아직 미미한 상황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amurus-expands-collaboration-with-eli-lilly-receives-initial-5-million-dollars-ce7f5dd9db8ff22d
이번 결정으로 Lilly가 보유한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지속형 심혈관대사 질환 후보물질 개발·상업화용)가 추가 물질 클래스로 확대된다.
이로써 계약은 이제 3개의 서로 다른 클래스에 걸친 Lilly의 4개 후보물질을 포함하게 됐다: GLP-1·GIP 이중 작용제,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그리고 아밀린 작용제.
계약 조건에 따라 Camurus는 개발·규제 마일스톤으로 최대 2억 9,000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으로 5억 8,000만 달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제품 매출에 대한 mid-single-digit(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옵션 행사로 선급금 500만 달러가 발생하며, 그 외 조건은 협력 내 다른 물질들과 동일한 마일스톤·로열티 조건이 적용된다.
*Camurus 주가 상승은 아직 미미한 상황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amurus-expands-collaboration-with-eli-lilly-receives-initial-5-million-dollars-ce7f5dd9db8ff22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 Comment/한미약품] 6년만의 기술이전 공장 재가동(Eli Lilly)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일라이 릴리의 무서운 딜 공세: 한미약품 $1.2B 딜에 이어, 중국 Haisco와 $3B 규모 딜)
==================
일라이 릴리가 비만치료제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으로 무서운 속도로 딜을 체결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 및 중국 회사와의 들 2건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우선 한미약품과는 GLP-2 작용제, sonefpeglutide를 도입하는 $1.2B 규모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75M이고, 로열티도 받게 된다.
이 제품은 단장증후군(SBS)* 치료제로 임상 2상 개발 중이다. (*소장의 60% 이상이 소실되어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유발하는 희귀질환)
선두 경쟁제품인 다케다의 'Gattex(teduglutide)'는 2012년에 FDA 승인을 받아 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매일 주사투여가 필요하다. 한편 한미약품의 제품은 월1회 투여로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였다.
===============
릴리는 중국 Haisco Pharmaceutical과 $3B 규모의 R&D 파트너쉽도 체결하고 5개 제품을 공동개발한다.
업프론트 $87M,, 마일스톤 $2.97B, 한자리수 로열티로 구성되어 있고, 개발하는 제품들의 타겟 및 적응증은 비공개이다. 이 계약 하에, Haisco가 전임상까지 개발하고, 임상 단계부터는 릴리가 개발을 주도한다.
Haisco는 2000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청두와 상하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애브비와도 $745M 규모의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2개를 공동개발하는 딜을 체결하였고, Frazier Life Sciences 계열사에 임상 단계 폐질환 치료제를 $955M규모에 기술수출한 바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ocks-vague-5-program-rd-pact-chinas-haisco-worth-3b
==================
일라이 릴리가 비만치료제로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으로 무서운 속도로 딜을 체결해 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한국 및 중국 회사와의 들 2건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우선 한미약품과는 GLP-2 작용제, sonefpeglutide를 도입하는 $1.2B 규모 딜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75M이고, 로열티도 받게 된다.
이 제품은 단장증후군(SBS)* 치료제로 임상 2상 개발 중이다. (*소장의 60% 이상이 소실되어 흡수 장애와 영양실조를 유발하는 희귀질환)
선두 경쟁제품인 다케다의 'Gattex(teduglutide)'는 2012년에 FDA 승인을 받아 시장을 독점해 왔는데, 매일 주사투여가 필요하다. 한편 한미약품의 제품은 월1회 투여로 환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였다.
===============
릴리는 중국 Haisco Pharmaceutical과 $3B 규모의 R&D 파트너쉽도 체결하고 5개 제품을 공동개발한다.
업프론트 $87M,, 마일스톤 $2.97B, 한자리수 로열티로 구성되어 있고, 개발하는 제품들의 타겟 및 적응증은 비공개이다. 이 계약 하에, Haisco가 전임상까지 개발하고, 임상 단계부터는 릴리가 개발을 주도한다.
Haisco는 2000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청두와 상하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애브비와도 $745M 규모의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2개를 공동개발하는 딜을 체결하였고, Frazier Life Sciences 계열사에 임상 단계 폐질환 치료제를 $955M규모에 기술수출한 바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locks-vague-5-program-rd-pact-chinas-haisco-worth-3b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Who's Ready?: K-BIO 준비됐는가?
▶ 모두가 떠난 자리, 빈집이 된 헬스케어
- 1H26 국내 제약/바이오, 반도체·AI 장세에서 완전 소외. 로열티 논란·임상 실망 등 기대-실망 사이클 누적되며 코스피 제약 PER 역사적 저점
- 글로벌도 FDA 리더십 공백·IRA 약가 압박 겹치며 부진.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 딜 활동은 오히려 확대. 1Q26 M&A 규모 497억달러 강세
▶ 빅파마가 베팅하는 3대 모달리티
- RNA: 만성질환 → CNS로 영토 확장. 연 1~2회 투여 순응도 강점
- ADC: B7-H4·B7-H3 신규 타겟 부상. 플랫폼 기술 선점 경쟁 심화
- 이중항체/TCE: 면역관문억제제 한계 극복. TCE는 고형암에서 자가면역으로 확장. 빅파마 베팅 가속
▶ 투자 전략: '가시성'의 시대로
- 단순 L/O 체결이 아닌 파트너사 tier·데이터 퀄리티로 주가 반응 차별화되는 구간
- 지금은 반등 국면을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해두는 전략이 유효
▶ 최선호주: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차선호주: 올릭스
▶ 관심종목: 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앱클론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Hohy>
★ Who's Ready?: K-BIO 준비됐는가?
▶ 모두가 떠난 자리, 빈집이 된 헬스케어
- 1H26 국내 제약/바이오, 반도체·AI 장세에서 완전 소외. 로열티 논란·임상 실망 등 기대-실망 사이클 누적되며 코스피 제약 PER 역사적 저점
- 글로벌도 FDA 리더십 공백·IRA 약가 압박 겹치며 부진.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 딜 활동은 오히려 확대. 1Q26 M&A 규모 497억달러 강세
▶ 빅파마가 베팅하는 3대 모달리티
- RNA: 만성질환 → CNS로 영토 확장. 연 1~2회 투여 순응도 강점
- ADC: B7-H4·B7-H3 신규 타겟 부상. 플랫폼 기술 선점 경쟁 심화
- 이중항체/TCE: 면역관문억제제 한계 극복. TCE는 고형암에서 자가면역으로 확장. 빅파마 베팅 가속
▶ 투자 전략: '가시성'의 시대로
- 단순 L/O 체결이 아닌 파트너사 tier·데이터 퀄리티로 주가 반응 차별화되는 구간
- 지금은 반등 국면을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미리 구성해두는 전략이 유효
▶ 최선호주: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차선호주: 올릭스
▶ 관심종목: 디앤디파마텍, 알지노믹스, 앱클론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Hoh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한미약품 (128940,KQ) - 릴리와의 서프라이즈 빅딜, 비만에서 추가 L/O 기대』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