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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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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해외투자 규제 강화

AI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중국이 해외투자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7월 1일부터 해외투자 심사를 강화해 자본 유출과 핵심 기술·데이터의 해외 이전을 더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중국 기업·개인은 정부 승인 없이 제한 기술, 데이터, 서비스, 물품을 해외로 이전할 수 없으며, 위반 시 거래 중단·자산 처분과 함께 투자금의 최대 1%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외투자를 국가안보·수출통제 체계와 연계하고, 중국 자본을 제한하는 외국 정부나 기관에 대한 보복 조치 근거도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4월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 Manus(마누스)의 Meta 인수 거래를 철회하도록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를 첨단기술과 전략자산의 해외 유출을 제도적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인사이트
*투자 생각
:에이전틱AI -> 온디바이스AI

AI산업은 최근 에이전틱AI에 대한 토큰 수요가 급증하는 중.

지금껏 토큰 수요는 B2C보다는 B2B에 치중되어 있었던 상황이나,
전일 엔비디아의 AI PC 공개는 향후 B2C로 인한 토큰 수요의 급증 가능성을 생각케하는 이벤트였다고 판단.
그러한 점에서 다음 주 애플 WWDC 2026(6/8) 일정을 관심있게 봐야될 것으로 생각.

애플 WWDC 2026에서는 LLM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된 음성 비서 Siri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될 Siri는 개인 맥락 인식, 화면 내용 이해, 챗GPT-클로드 방식의 챗봇형 인터페이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에이전틱AI의 확산이 B2B -> B2C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B2C단에서의 핵심은 엣지 디바이스. 그리고 AI기능이 고도화된 디바이스에는 고용량의 메모리가 필요.

엔비디아 RTX Spark의 LPDDR5X 128GB 탑재,
애플 M 시리즈의 온디바이스 AI 고도화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중임을 인지할 필요.
* 5월 DRAM 수출 단가, 구조적 선형 상승세 지속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젠슨 황, 6월 4일 방한
- 성수 삼겹살 회동·네이버 방문·시구 등 일정


▶️ 방한 일정 개요

- 6월 4일 저녁 한국 입국 예정 (GTC 타이베이 일정 후)
- 6월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 시작
- 6월 8일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유력
-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및 신라호텔 기업인 간담회도 추진 중

▶️ 총수 회동 (6월 5일, 성수동 삼겹살집 유력)

- 참석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참석 긍정 검토 중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
- AI 반도체 협력 + 로보틱스·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예상
- 작년 ‘깐부 치맥 회동’의 연장선 — 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 GTC 타이베이 ‘코리아 파트너 나잇’ (6월 1일 저녁)

-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참석 예정
- 최태원 회장,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 방문 및 젠슨 황과 별도 회동

▶️ 네이버 1784 방문 (6월 8일 유력)

- 로봇·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특화망 집약 공간
-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 국내 플랫폼 기업 간 협력 논의 구체화 기대

▶️ URL: https://buly.kr/EdvNMW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엔비디아와의 협력 결과 8일 발표 전망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8일경 3가지 정도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젠슨 황 CEO가 국내 파트너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유원 대표를 포함한 국내 주요 반도체 및 I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가 8일 네이버 사옥을 방문하여 이해진 의장과 만나 AI, 클라우드,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961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시간외 +30%
HPE가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38프로 시간외 상승했습니다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

*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HPE 주가는 월요일에 예상치를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0% 급등했습니다.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
JP모건) 브로드컴 어닝 프리뷰, TP $500. AI 백로그 추정치 대폭상향
Broadcom을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FY27 AI 백로그 추정치를 기존 1,200억 달러 이상에서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한 내용입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목표주가는 500달러로 재확인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AI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작년 하반기 이후 지수적으로 증가하면서 Broadcom의 ASIC/XPU 및 네트워킹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TPU, Meta MTIA XPU, OpenAI 신규 XPU ASIC 프로그램, Anthropic TPU 관련 수요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Google TPU의 경우 FY27 주문 장부에 약 650만 개 TPU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그램인 Sambanova의 AI 추론 ASIC 주문도 의미 있게 상향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차세대 Tomahawk 6 스위칭 플랫폼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omahawk 6는 102Tbps, 200Gbps/lane 사양의 3nm 스위칭 제품으로, 내년 물량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roadcom이 AI ASIC뿐 아니라 scale-out/scale-up 네트워킹에서도 핵심 수혜주라는 논리를 강화합니다.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긍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차세대 Google TPU v8i, v9/v10, Meta MTIA ASIC 5개 세대인 Athena, Iris, Arke, Astrid, Apollo, 2세대 OpenAI ASIC, 신규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XPU ASIC 수주, Apple AI CPU/XPU ASIC 프로그램 등이 언급됐습니다. 즉 Broadcom의 AI 반도체 사업이 단일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Google, Meta, Anthropic, OpenAI, Apple,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는 F2Q26, 즉 4월 분기 실적과 F3Q26, 즉 7월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Google TPU와 AI 네트워킹 출하가 강하게 증가하고, TPU v8i 램프, Anthropic 1GW TPU v7 램프, Meta MTIA XPU ASIC의 Iris 및 Arke 프로그램 램프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일부 상쇄 요인도 있습니다. Anthropic의 1GW TPU 구축과 관련해 기존에는 랙스케일 pass-through 매출이 포함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리콘만 공급하는 계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출 인식 규모에는 일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보고서는 이를 반영하더라도 FY27 AI 매출이 약 6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비AI 반도체 부문도 회복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이 사이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AI 외 사업부도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Broadcom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라고 판단합니다. AI XPU/ASIC 수주, 광·구리 연결을 모두 지원하는 scale-out/scale-up 스위칭 리더십, 그리고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과 강한 FCF 창출력이 결합돼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Broadcom의 CY27 말 기준 주당 이익 창출력이 현재 전망치 21달러를 넘어 23~2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GPT로 요약함.
[웰스파고] Microsoft AI Deep Dive – AI 추정치 재점검

웰스파고는 Microsoft(MSFT)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5에서 $650으로 상향했습니다. 5월 29일 종가 $450.24 대비 약 44% 상승여력을 제시한 것입니다. 핵심 논지는 시장이 MSFT의 AI 전략에 대해 의문을 키우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MSFT가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capacity, 모델, Copilot 측면에서도 따라잡기 위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MSFT의 AI 매출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웰스파고는 MSFT의 AI ARR을 약 $37B로 추정하며, 이 중 OpenAI와 Anthropic 관련 Azure 사용량 및 OpenAI 수익 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AI ARR의 70% 이상, Commercial RPO의 약 50%, Azure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M365 Copilot, GitHub Copilot, Foundry, 자체 모델 등 1P 소프트웨어와 모델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M365 Copilot은 추정치 상향의 핵심입니다. MSFT는 최근 M365 Copilot 유료 좌석이 2,000만 석을 넘어섰다고 공개했고, FY26 말에는 2,500만 석 이상을 가이던스했습니다. 웰스파고는 M365 Commercial 유료 사용자 약 4.65억 명 중 약 3.4억 명을 Copilot 채택 가능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 좌석으로 보고, FY28 말 Copilot 유료 좌석이 1.05억 석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M365 Copilot 매출은 FY26 약 $4B, FY27 약 $10B, FY28 약 $20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uild 2026도 단기 catalyst로 제시했습니다. MSFT는 Build에서 자체 코딩 모델을 포함한 신규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GitHub의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도 맞물립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모델 개발 속도가 일부 경쟁사보다 느렸지만, OpenAI 파트너십 구조 변화, R&D 투자 확대, MAI 모델 출시 등을 감안하면 향후 자체 모델 전략이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MSFT는 OpenAI IP에 대한 권리를 2032년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nthropic과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MSFT는 Anthropic 모델을 호스팅하고, Anthropic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약정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Build에서 Anthropic 관련 협력 확대가 추가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Anthropic이 MSFT의 자체 AI 칩 Maia 200을 사용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하드웨어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SFT는 AWS나 Google 대비 자체 AI 하드웨어 존재감이 약했고, AI compute에서 Nvidia GPU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다만 Maia 200은 이미 MSFT의 일부 1P inference workload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token per dollar가 30%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Cobalt CPU도 데이터센터 리전의 상당 부분에 배포되어 있고 Snowflake와 Databricks가 사용 중인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Capacity와 capex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총 capacity가 2025년 말 11GW에서 2027년 말 22GW로 두 배 늘고, 2028년 27GW, 2029년 34GW, 2030년 4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zure capacity만 보면 2028년 23GW, 2029년 28GW, 2030년 33GW로 봅니다. 최근 Nscale과 Crusoe 등을 통한 대규모 leasing 활동이 MSFT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capex 부담은 커집니다. 웰스파고는 capacity 증가와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해 capex/GW 가정을 약 $40B/GW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FY27 FCF 추정치는 기존 $13.4B에서 $6.1B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AI 투자가 단기 FCF를 압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웰스파고는 당분간 FCF multiple보다 P/E multiple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FY26 매출 $329B, FY27 $388B, FY28 $467B를 추정합니다. EPS는 FY26 $17.35, FY27 $19.51, FY28 $22.94로 제시했습니다. Total AI revenue는 FY26 약 $34.6B, FY27 약 $71.9B, FY28 약 $125.9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MSFT의 AI 스토리가 단순히 “OpenAI가 Azure를 많이 쓴다”는 구간을 넘어, Copilot monetization, 자체 모델, Anthropic 확장, 자체 칩, 대규모 AI capacity 확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 capex와 FCF 부담은 분명하지만, 웰스파고는 MSFT의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수익화 잠재력과 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multiple이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margin compression, OpenAI/Azure 투자 부담, Google/Amazon/Meta 등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규제 리스크, 사이버보안 리스크입니다. 향후 catalyst는 2026년 6월 Microsoft Build, 7월 말 FY4Q26 실적, 11월 Microsoft Ignite입니다.

*GPT로 요약함.
JP모건 코스피 5월 리뷰

성과: 1) 주식: 한국은 5월에도 선두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KOSPI는 월간 28.4% 상승했고, MSCI Korea는 35.0% 상승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연초 대비 대략 두 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KOSDAQ은 크게 뒤처져 연초 대비 16.1% 상승에 그쳤습니다. 2)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분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지만, KOSP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5월 상승률은 5.8%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아웃퍼폼은 다소 확산되었습니다. MLCC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150% 상승했고, 비반도체 제조업에서는 LG전자가 104%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섹터에서도 삼성SDS가 76% 상승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조선, 방산, 자산효과 등 여러 테마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스타일별로는 모멘텀이 지난달과 연초 이후 모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일이었습니다. 3) 통화: 원화는 5월 중 미 달러 대비 1.8% 절하되었으며, 주식 자금 유출로 인한 압력이 계속되었습니다.

시장 동인: 1) 국내 투자자, 즉 기관과 개인은 5월에도 주식 익스포저를 계속 확대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280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자동차 업종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2 지수선물도 44억 달러 순매도했지만, 한국 채권은 76억 달러 순매수했습니다. 2) 실적 및 이익 전망 수정: 한국은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순이익률도 전년 대비 1,381bp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EPS 전망 수정은 거의 모든 섹터에서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밸류에이션: 5월의 강한 주가 성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 EPS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한국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향후 12개월 기준 P/E 8.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시장 및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과거 평균 대비 -1.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5) 유동성: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425억 달러로,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Berkshire Hathaway, Alphabet에 추가 100억 달러 투자하며 AI 베팅 확대

Alphabet은 사모 배정을 통해 Berkshire에 1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Berkshire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빠르게 구축해 온 Alphabet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Berkshire의 이번 투자 약정은 Alphabet이 발표한 더 광범위한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의 일부입니다.

Berkshire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https://www.cnbc.com/2026/06/01/berkshire-hathaway-alphabet-investment.html?__source=androidappshare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위해 800억 달러 증자 추진

알파벳이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조달을 추진합니다.

이번 조달은 ① 400억 달러 규모 ATM, ② 300억 달러 규모 일반주 및 의무전환우선주 공모, ③ 버크셔 해서웨이의 100억 달러 투자로 구성됩니다.

알파벳은 이번 자금을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구글은 AI 수요 확대에 맞춰 데이터센터, TPU,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올해 CAPEX 전망치를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AI 수요가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인프라 공급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알파벳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까지 올해 합산 7,000억 달러 이상을 CAPEX에 투입할 전망이며, 전체 AI CAPEX는 2027년 1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 출처: CNBC, Bloomberg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알파벳, AI 인프라 및 컴퓨팅 확장을 위해 800억 달러 규모의 주식 자본 조달 제안 발표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에 100억 달러를 사모 방식으로 투자하기로 한 합의 포함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 2026년 6월 1일 — 알파벳 Inc.(NASDAQ: GOOG, GOOGL)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총 800억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주식 발행을 발표
알파벳, AI 인프라 투자 확대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 지분 조달 추진

: 전례 없는 AI 수요 대응을 위해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증자 계획 발표. 2026년 CapEx는 1,800~1,900억 달러, 2027년에는 추가 확대 예상

: 300억 달러 규모 공모 실시. 의무전환우선주(150억 달러)와 Class A 및 Class C 보통주(150억 달러) 발행

: 2026년 3분기부터 최대 400억 달러 규모 ATM(At-The-Market) 프로그램 가동. 약 300억 달러는 직원 주식보상 관련 세금 납부 목적

: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모 방식으로 100억 달러 투자. Class A 주식 50억 달러(주당 351.81달러), Class C 주식 50억 달러(주당 348.20달러) 매입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1,740억 달러, 총부채 1,0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추가 자본 조달 선택

https://abc.xyz/investor/news/news-details/2026/Alphabet-Announces-Proposed-80-Billion-Equity-Capital-Raise-to-Expand-AI-Infrastructure-and-Compute-2026-b0myAMewCa
앤스로픽,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오늘 앤스로픽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IPO)를 위한 Form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confidentially)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SEC의 심사가 완료된 이후, 당사는 상장을 추진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IPO 진행 여부는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개정된 1933년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 제135조(Rule 135)에 따라 공표되는 것입니다. 본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의 권유가 아니며, 어떠한 증권 판매도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권에 대한 매도 제안, 매수 제안 권유 또는 실제 판매는 모두 증권법상 등록 요건을 충족하는 방식으로만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onfidential-draft-s1-sec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 IPO 추진

앤트로픽이 상장을 위한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발표. 이에 따라 Open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AI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공개시장 진출을 두고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

지난 5월 말 기준 기업가치는 약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는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로이터에 따르면, OpenAI 역시 수 주 내 비공개 IPO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6월 SpaceX까지 가세하면서, 대형 성장기업들의 상장 경쟁이 본격화.

현재 시장에서는 Anthropic, OpenAI, SpaceX가 동시에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려함. 다만 투자자 자금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누가 먼저 시장에 진입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분석

출처: 로이터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26년 IPO 조달 규모가 2,250억 달러에 달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600억 달러에서 크게 상향 조정한 수치. 비록 '26년이 기업들의 주식 발행 규모 측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증시 전체 규모 대비 발행 물량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 추정치에 따르면, 6,750억 달러 규모의 기업 주식 발행 규모는은 Russell 3000 시가총액의 약 1% 수준에 해당하며, 이는 2015~2019년 평균 연간 주식 발행 규모와 유사한 수준

#INDEX
샘 올트먼 CNBC 인터뷰 주요 발언

1. 코딩 AI가 AI 수요 폭발의 핵심

코딩 모델은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제품 개발의 효율성,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속도를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코딩이야말로 AI의 마법이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2. AI 수요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크다

아직도 세상이 앞으로 개인과 기업이 AI를 얼마나 많이 원하게 될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AI는 항상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를 대신해 일하게 될 것이며, 저를 포함해 모든 사람들은 현재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AI 인프라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3.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제가 아는 기업들 중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들이 오히려 가장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AI 때문에 해고를 한다고 이야기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AI 도입이 가장 적은 기업들입니다.


4. 사람들의 AI 불안은 정당하다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며, 저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세대마다 한 번 일어나는 기술 변화조차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매우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5. AI 업계가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AI 업계 사람들이 “일자리의 50%, 90%가 사라질 것이고, AI는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이며, 기본소득은 주겠지만 인간에게는 특별한 역할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는데, 매우 잘못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6. 앤스로픽 IPO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 경쟁

최고의 기술을 만들고 최고의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상장은 자금 조달 이벤트일 뿐이며, 우리는 그 시점 자체에 집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상장할 것입니다.


7. AI는 승자독식 시장이 아닐 것이다

AI는 너무나 많은 영역에서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기 때문에, 세상은 여러 공급자가 존재하는 견고한 시스템을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연구개발 기반 제약회사 Camurus는 Eli Lilly가 양사가 2024년 6월 체결한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에 아밀린 수용체 작용제(amylin)를 포함시키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Lilly가 보유한 Camurus의 FluidCrystal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지속형 심혈관대사 질환 후보물질 개발·상업화용)가 추가 물질 클래스로 확대된다.

이로써 계약은 이제 3개의 서로 다른 클래스에 걸친 Lilly의 4개 후보물질을 포함하게 됐다: GLP-1·GIP 이중 작용제, GLP-1·GIP·글루카곤 삼중 작용제, 그리고 아밀린 작용제.

계약 조건에 따라 Camurus는 개발·규제 마일스톤으로 최대 2억 9,000만 달러, 판매 관련 마일스톤으로 5억 8,000만 달러를 수령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제품 매출에 대한 mid-single-digit(중간 한 자릿수%)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옵션 행사로 선급금 500만 달러가 발생하며, 그 외 조건은 협력 내 다른 물질들과 동일한 마일스톤·로열티 조건이 적용된다.

*Camurus 주가 상승은 아직 미미한 상황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camurus-expands-collaboration-with-eli-lilly-receives-initial-5-million-dollars-ce7f5dd9db8ff2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