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APAC Technology - 엔비디아 GTC 기조연설
1. NVDA: 핵심 초점은 Vera Rubin 소개였습니다. 이와 함께 에이전트 확산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토큰 산출량이 연초 이후 3배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더 많은 CPU 수요로 이어집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Lotes, 메모리 및 KV Cache 관련 삼성전자/키옥시아, BlueField DPU 관련 ASPEED, 스케일아웃 CPO를 포함한 네트워킹 이더넷 스위치 관련 Genius/Largan이 언급되었습니다. Largan은 Computex에서 CPO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제가 대체로 이미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지만, Jay/Mio의 CPU 주도 메모리 모델 상향 링크와 맞물려 투자자들이 모델을 재조정하면서 삼성전자/키옥시아는 계속 상승했습니다. 또한 Largan은 내일 Computex 공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습니다.
2. AMD/Intel CPU 경쟁: NVDA는 자사의 Vera Rubin ARM 기반 CPU 성능이 x86의 샌드박스 성능 대비 1.8배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는 AMD/Intel에 대한 경쟁적 발언입니다. 두 회사 모두 기존 x86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3. 자본집약도 상승, ASIC: 젠슨 황은 AI Factory/GW 비용이 500억~600억 달러에서 800억~1,000억 달러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토큰이 증가하고 가속화되는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자본수익은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NVDA의 우수한 와트당 처리량이 ASIC 대비 더 높은 와트당 성능으로 이어진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사가 ASIC의 초과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계속 논쟁해 온 주제입니다. 동시에 Google은 자사 TPU에서 가격 대비 성능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4. Vera Rubin 처리량 증가: 젠슨 황은 현재 본격 양산 중인 Vera Rubin과 공급망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처리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랙 물량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진 주요 ODM인 Hon Hai, Quanta, Wiwynn에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Cadence EDA 파트너십: NVDA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칩을 설계하기 위한 Cadenc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TSMC에서 제조되는 칩의 검증을 40배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6. RTX Spark PC 칩: 마지막으로 NVDA는 Microsoft와 함께 N1X, 즉 RTX Spark PC 칩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양은 NVDA Blackwell GPU와 MediaTek이 설계한 24개 Grace CPU, 128GB 메모리입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시장에 예고된 내용입니다. NVDA는 자사의 PC 칩이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PC와 클라우드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데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출시가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 속에 대만 PC 업체인 Asustek/Acer의 주가 상승에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전 DGX Spark의 반응이 다소 미온적이었기 때문입니다.
7. 피드백: 투자자들은 이번 기조연설이 대체로 사전에 예고되고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CPU와 메모리가 주요 초점이었습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인 Jay/Mio의 CPU 주도 모델 상향이 메모리 종목인 키옥시아/삼성전자에 힘을 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CPO는 부차적인 초점이었으며, 투자자들은 Largan의 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CPO 관련 장비주의 매도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질문도 받았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초과 성과 이후 차익실현에 따른 것일 수 있으며, Genius/Largan 등 COUPE-chain에 대한 선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 NVDA: 핵심 초점은 Vera Rubin 소개였습니다. 이와 함께 에이전트 확산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토큰 산출량이 연초 이후 3배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더 많은 CPU 수요로 이어집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Lotes, 메모리 및 KV Cache 관련 삼성전자/키옥시아, BlueField DPU 관련 ASPEED, 스케일아웃 CPO를 포함한 네트워킹 이더넷 스위치 관련 Genius/Largan이 언급되었습니다. Largan은 Computex에서 CPO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제가 대체로 이미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지만, Jay/Mio의 CPU 주도 메모리 모델 상향 링크와 맞물려 투자자들이 모델을 재조정하면서 삼성전자/키옥시아는 계속 상승했습니다. 또한 Largan은 내일 Computex 공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습니다.
2. AMD/Intel CPU 경쟁: NVDA는 자사의 Vera Rubin ARM 기반 CPU 성능이 x86의 샌드박스 성능 대비 1.8배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는 AMD/Intel에 대한 경쟁적 발언입니다. 두 회사 모두 기존 x86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3. 자본집약도 상승, ASIC: 젠슨 황은 AI Factory/GW 비용이 500억~600억 달러에서 800억~1,000억 달러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토큰이 증가하고 가속화되는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자본수익은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NVDA의 우수한 와트당 처리량이 ASIC 대비 더 높은 와트당 성능으로 이어진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사가 ASIC의 초과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계속 논쟁해 온 주제입니다. 동시에 Google은 자사 TPU에서 가격 대비 성능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4. Vera Rubin 처리량 증가: 젠슨 황은 현재 본격 양산 중인 Vera Rubin과 공급망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처리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랙 물량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진 주요 ODM인 Hon Hai, Quanta, Wiwynn에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Cadence EDA 파트너십: NVDA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칩을 설계하기 위한 Cadenc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TSMC에서 제조되는 칩의 검증을 40배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6. RTX Spark PC 칩: 마지막으로 NVDA는 Microsoft와 함께 N1X, 즉 RTX Spark PC 칩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양은 NVDA Blackwell GPU와 MediaTek이 설계한 24개 Grace CPU, 128GB 메모리입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시장에 예고된 내용입니다. NVDA는 자사의 PC 칩이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PC와 클라우드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데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출시가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 속에 대만 PC 업체인 Asustek/Acer의 주가 상승에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전 DGX Spark의 반응이 다소 미온적이었기 때문입니다.
7. 피드백: 투자자들은 이번 기조연설이 대체로 사전에 예고되고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CPU와 메모리가 주요 초점이었습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인 Jay/Mio의 CPU 주도 모델 상향이 메모리 종목인 키옥시아/삼성전자에 힘을 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CPO는 부차적인 초점이었으며, 투자자들은 Largan의 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CPO 관련 장비주의 매도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질문도 받았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초과 성과 이후 차익실현에 따른 것일 수 있으며, Genius/Largan 등 COUPE-chain에 대한 선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비용 아닌 수익"… 젠슨 황의 선언
"인공지능(AI)은 이제 비용이 아니라 수익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가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하자 전 세계 AI 업계가 환호
황 CEO는 1일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연산 능력이 곧 수익이 되는 시대가 됐다"며 "더 많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그는 이날 50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AI 에이전트'를 키워드로 제시. AI 에이전트란 사용자의 질문을 받은 AI가 대신 사고해 해결책까지 내놓는 맞춤형 AI. 단답에 그치는 기존 AI보다 연산 단위를 뜻하는 '토큰' 사용량이 많고, 이에 따라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
엔비디아는 이날 AI 에이전트용 CPU인 '베라'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 베라 CPU는 AI 에이전트 작동 시 사용되는 기존의 x86 기반 CPU보다 더 높은 성능을 갖췄다고 황 CEO는 설명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합작한 차세대 AI 노트북 칩인 'RTX 스파크'와 초고성능 AI 슈퍼 컴퓨터인 'DGX 스테이션 포 윈도'도 이날 공개. 각각 128GB와 748GB의 메모리 용량을 갖춤. 특히 DGX는 서버용으로만 쓰이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PC에 장착한 첫 사례
https://naver.me/xfbbt8a5
"인공지능(AI)은 이제 비용이 아니라 수익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가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하자 전 세계 AI 업계가 환호
황 CEO는 1일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연산 능력이 곧 수익이 되는 시대가 됐다"며 "더 많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그는 이날 50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AI 에이전트'를 키워드로 제시. AI 에이전트란 사용자의 질문을 받은 AI가 대신 사고해 해결책까지 내놓는 맞춤형 AI. 단답에 그치는 기존 AI보다 연산 단위를 뜻하는 '토큰' 사용량이 많고, 이에 따라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
엔비디아는 이날 AI 에이전트용 CPU인 '베라'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 베라 CPU는 AI 에이전트 작동 시 사용되는 기존의 x86 기반 CPU보다 더 높은 성능을 갖췄다고 황 CEO는 설명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합작한 차세대 AI 노트북 칩인 'RTX 스파크'와 초고성능 AI 슈퍼 컴퓨터인 'DGX 스테이션 포 윈도'도 이날 공개. 각각 128GB와 748GB의 메모리 용량을 갖춤. 특히 DGX는 서버용으로만 쓰이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PC에 장착한 첫 사례
https://naver.me/xfbbt8a5
Naver
"AI, 비용 아닌 수익"… 젠슨 황의 선언
GTC 타이베이 2026 "AI 가속기 '베라 루빈' 양산" 삼성·SK하이닉스 칩 탑재 MS와 합작 'AI PC'도 공개 국내 메모리업계 수혜 기대 "인공지능(AI)은 이제 비용이 아니라 수익이다." 젠슨 황 엔비디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저희는 AI면 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조금 전 대만에서 젠슨 황의 GTC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춰 Vera CPU가 주인공이었는데요,
Vera CPU의 구체적 스펙과 더불어, 이를 활용한 Vera-Rubin 랙, 순수 Vera CPU 랙 및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 서버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edge단에서는 AI PC도 간만에 다뤘는데요. MediaTek과 협력한 Grace CPU와 자체 RTX GPU를 탑재한 RTX Spark라는 노트북 플랫폼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도파민이 부족했다는 평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작 엔비디아 주가는 못 오르고, 오히려 키노트에서 언급된 종목들만 급등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우리나라 증시에서도 한창 키노트가 진행 중이던 오후 12~2시 사이부터 급등한 종목들이 여럿 보이네요.
다만 저희는 '엔비디아는 더이상 모멘텀이 없다, 이제는 GPU 외 솔루션 (메모리, CPU, 광 등)의 시대다,'는 접근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ChatGPT 모먼트가 오기 전부터, GPU 회사가 아닌 통합 솔루션 회사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다시 한 번 이를 입증합니다. CPU처럼 AI와 연관되는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선제적으로 혹은 뒤늦게라도 다 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고성장 기업이며, 또 시장 지배력은 오히려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업만 새로 벌리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성과도 빠르게 내오고 있습니다.
너무나 커져버린 덩치(시가총액)와 비중(S&P 500 내 7~8%)으로 인해 과거만큼의 변동성을 보여주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펀더멘털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조금 전 대만에서 젠슨 황의 GTC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춰 Vera CPU가 주인공이었는데요,
Vera CPU의 구체적 스펙과 더불어, 이를 활용한 Vera-Rubin 랙, 순수 Vera CPU 랙 및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 서버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edge단에서는 AI PC도 간만에 다뤘는데요. MediaTek과 협력한 Grace CPU와 자체 RTX GPU를 탑재한 RTX Spark라는 노트북 플랫폼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도파민이 부족했다는 평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작 엔비디아 주가는 못 오르고, 오히려 키노트에서 언급된 종목들만 급등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우리나라 증시에서도 한창 키노트가 진행 중이던 오후 12~2시 사이부터 급등한 종목들이 여럿 보이네요.
다만 저희는 '엔비디아는 더이상 모멘텀이 없다, 이제는 GPU 외 솔루션 (메모리, CPU, 광 등)의 시대다,'는 접근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ChatGPT 모먼트가 오기 전부터, GPU 회사가 아닌 통합 솔루션 회사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다시 한 번 이를 입증합니다. CPU처럼 AI와 연관되는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선제적으로 혹은 뒤늦게라도 다 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고성장 기업이며, 또 시장 지배력은 오히려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업만 새로 벌리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성과도 빠르게 내오고 있습니다.
너무나 커져버린 덩치(시가총액)와 비중(S&P 500 내 7~8%)으로 인해 과거만큼의 변동성을 보여주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펀더멘털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1 공표자료)
美 AI 칩·서버주 질주…엔비디아·델·HPE 동반 급등 - 뉴스1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서버 관련 종목들이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PC용 칩을 공개한 데 이어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6% 넘게 급등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AI 기능을 PC에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세서를 공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황 CEO는 이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와 3년간 협력해 개발한 결과물이라며 "AI 시대에 맞춰 PC를 재창조하기 위한 칩"이라고 설명했다.
AI PC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델 테크놀로지는 10% 이상 급등했고 HPE는 9% 넘게 올랐다.
반면 기존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강자인 인텔은 5%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AI PC 시장 주도권이 인텔 중심 구조에서 엔비디아와 Arm 기반 칩 진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다.
HPE는 이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106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79센트로 시장 예상치 53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HPE 주가는 정규장에서 9% 오른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는 30% 넘게 폭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84411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서버 관련 종목들이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PC용 칩을 공개한 데 이어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6% 넘게 급등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AI 기능을 PC에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세서를 공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황 CEO는 이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와 3년간 협력해 개발한 결과물이라며 "AI 시대에 맞춰 PC를 재창조하기 위한 칩"이라고 설명했다.
AI PC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델 테크놀로지는 10% 이상 급등했고 HPE는 9% 넘게 올랐다.
반면 기존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강자인 인텔은 5%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AI PC 시장 주도권이 인텔 중심 구조에서 엔비디아와 Arm 기반 칩 진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다.
HPE는 이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106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79센트로 시장 예상치 53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HPE 주가는 정규장에서 9% 오른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는 30% 넘게 폭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84411
뉴스1
美 AI 칩·서버주 질주…엔비디아·델·HPE 동반 급등
엔비디아 6.3% HPE 9% 랠리…AI 인프라 투자 수혜 본격화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서버 관련 종목들이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PC용 칩을 공개한 데 이어 휴렛팩커드 엔터프 …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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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X유니트리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유니트리 IPO 상장심사 통과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대표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발행·상장·정보공시 요건을 충족했으며, 추가 보완사항은 없었습니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대표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발행·상장·정보공시 요건을 충족했으며, 추가 보완사항은 없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해외투자 규제 강화
AI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중국이 해외투자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7월 1일부터 해외투자 심사를 강화해 자본 유출과 핵심 기술·데이터의 해외 이전을 더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중국 기업·개인은 정부 승인 없이 제한 기술, 데이터, 서비스, 물품을 해외로 이전할 수 없으며, 위반 시 거래 중단·자산 처분과 함께 투자금의 최대 1%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외투자를 국가안보·수출통제 체계와 연계하고, 중국 자본을 제한하는 외국 정부나 기관에 대한 보복 조치 근거도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4월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 Manus(마누스)의 Meta 인수 거래를 철회하도록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를 첨단기술과 전략자산의 해외 유출을 제도적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AI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중국이 해외투자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7월 1일부터 해외투자 심사를 강화해 자본 유출과 핵심 기술·데이터의 해외 이전을 더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중국 기업·개인은 정부 승인 없이 제한 기술, 데이터, 서비스, 물품을 해외로 이전할 수 없으며, 위반 시 거래 중단·자산 처분과 함께 투자금의 최대 1%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외투자를 국가안보·수출통제 체계와 연계하고, 중국 자본을 제한하는 외국 정부나 기관에 대한 보복 조치 근거도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4월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 Manus(마누스)의 Meta 인수 거래를 철회하도록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를 첨단기술과 전략자산의 해외 유출을 제도적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인사이트
*투자 생각
:에이전틱AI -> 온디바이스AI
AI산업은 최근 에이전틱AI에 대한 토큰 수요가 급증하는 중.
지금껏 토큰 수요는 B2C보다는 B2B에 치중되어 있었던 상황이나,
전일 엔비디아의 AI PC 공개는 향후 B2C로 인한 토큰 수요의 급증 가능성을 생각케하는 이벤트였다고 판단.
그러한 점에서 다음 주 애플 WWDC 2026(6/8) 일정을 관심있게 봐야될 것으로 생각.
애플 WWDC 2026에서는 LLM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된 음성 비서 Siri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될 Siri는 개인 맥락 인식, 화면 내용 이해, 챗GPT-클로드 방식의 챗봇형 인터페이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에이전틱AI의 확산이 B2B -> B2C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B2C단에서의 핵심은 엣지 디바이스. 그리고 AI기능이 고도화된 디바이스에는 고용량의 메모리가 필요.
엔비디아 RTX Spark의 LPDDR5X 128GB 탑재,
애플 M 시리즈의 온디바이스 AI 고도화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중임을 인지할 필요.
:에이전틱AI -> 온디바이스AI
AI산업은 최근 에이전틱AI에 대한 토큰 수요가 급증하는 중.
지금껏 토큰 수요는 B2C보다는 B2B에 치중되어 있었던 상황이나,
전일 엔비디아의 AI PC 공개는 향후 B2C로 인한 토큰 수요의 급증 가능성을 생각케하는 이벤트였다고 판단.
그러한 점에서 다음 주 애플 WWDC 2026(6/8) 일정을 관심있게 봐야될 것으로 생각.
애플 WWDC 2026에서는 LLM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된 음성 비서 Siri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될 Siri는 개인 맥락 인식, 화면 내용 이해, 챗GPT-클로드 방식의 챗봇형 인터페이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에이전틱AI의 확산이 B2B -> B2C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B2C단에서의 핵심은 엣지 디바이스. 그리고 AI기능이 고도화된 디바이스에는 고용량의 메모리가 필요.
엔비디아 RTX Spark의 LPDDR5X 128GB 탑재,
애플 M 시리즈의 온디바이스 AI 고도화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중임을 인지할 필요.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젠슨 황, 6월 4일 방한
- 성수 삼겹살 회동·네이버 방문·시구 등 일정
▶️ 방한 일정 개요
- 6월 4일 저녁 한국 입국 예정 (GTC 타이베이 일정 후)
- 6월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 시작
- 6월 8일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유력
-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및 신라호텔 기업인 간담회도 추진 중
▶️ 총수 회동 (6월 5일, 성수동 삼겹살집 유력)
- 참석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참석 긍정 검토 중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
- AI 반도체 협력 + 로보틱스·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예상
- 작년 ‘깐부 치맥 회동’의 연장선 — 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 GTC 타이베이 ‘코리아 파트너 나잇’ (6월 1일 저녁)
-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참석 예정
- 최태원 회장,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 방문 및 젠슨 황과 별도 회동
▶️ 네이버 1784 방문 (6월 8일 유력)
- 로봇·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특화망 집약 공간
-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 국내 플랫폼 기업 간 협력 논의 구체화 기대
▶️ URL: https://buly.kr/EdvNMW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젠슨 황, 6월 4일 방한
- 성수 삼겹살 회동·네이버 방문·시구 등 일정
▶️ 방한 일정 개요
- 6월 4일 저녁 한국 입국 예정 (GTC 타이베이 일정 후)
- 6월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 시작
- 6월 8일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유력
-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및 신라호텔 기업인 간담회도 추진 중
▶️ 총수 회동 (6월 5일, 성수동 삼겹살집 유력)
- 참석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참석 긍정 검토 중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
- AI 반도체 협력 + 로보틱스·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예상
- 작년 ‘깐부 치맥 회동’의 연장선 — 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 GTC 타이베이 ‘코리아 파트너 나잇’ (6월 1일 저녁)
-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참석 예정
- 최태원 회장,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 방문 및 젠슨 황과 별도 회동
▶️ 네이버 1784 방문 (6월 8일 유력)
- 로봇·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특화망 집약 공간
-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 국내 플랫폼 기업 간 협력 논의 구체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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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엔비디아와의 협력 결과 8일 발표 전망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8일경 3가지 정도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젠슨 황 CEO가 국내 파트너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유원 대표를 포함한 국내 주요 반도체 및 I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가 8일 네이버 사옥을 방문하여 이해진 의장과 만나 AI, 클라우드,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9614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8일경 3가지 정도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젠슨 황 CEO가 국내 파트너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유원 대표를 포함한 국내 주요 반도체 및 I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가 8일 네이버 사옥을 방문하여 이해진 의장과 만나 AI, 클라우드,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9614
Naver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젠슨 황 방한, 8일쯤 협력 결과 나올 것"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오는 8일 중 엔비디아와의 협력안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원 대표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파트너 나잇'에 참석해 "(구체적 협력 방안은) 8일쯤 3개 정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HPE가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38프로 시간외 상승했습니다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
*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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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HPE 주가는 월요일에 예상치를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0% 급등했습니다.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ewlett Packard Enterprise shares skyrocketed 30% on Monday after the tech company posted blockbuster second-quarter results that blew away estimate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브로드컴 어닝 프리뷰, TP $500. AI 백로그 추정치 대폭상향
Broadcom을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FY27 AI 백로그 추정치를 기존 1,200억 달러 이상에서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한 내용입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목표주가는 500달러로 재확인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AI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작년 하반기 이후 지수적으로 증가하면서 Broadcom의 ASIC/XPU 및 네트워킹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TPU, Meta MTIA XPU, OpenAI 신규 XPU ASIC 프로그램, Anthropic TPU 관련 수요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Google TPU의 경우 FY27 주문 장부에 약 650만 개 TPU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그램인 Sambanova의 AI 추론 ASIC 주문도 의미 있게 상향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차세대 Tomahawk 6 스위칭 플랫폼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omahawk 6는 102Tbps, 200Gbps/lane 사양의 3nm 스위칭 제품으로, 내년 물량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roadcom이 AI ASIC뿐 아니라 scale-out/scale-up 네트워킹에서도 핵심 수혜주라는 논리를 강화합니다.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긍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차세대 Google TPU v8i, v9/v10, Meta MTIA ASIC 5개 세대인 Athena, Iris, Arke, Astrid, Apollo, 2세대 OpenAI ASIC, 신규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XPU ASIC 수주, Apple AI CPU/XPU ASIC 프로그램 등이 언급됐습니다. 즉 Broadcom의 AI 반도체 사업이 단일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Google, Meta, Anthropic, OpenAI, Apple,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는 F2Q26, 즉 4월 분기 실적과 F3Q26, 즉 7월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Google TPU와 AI 네트워킹 출하가 강하게 증가하고, TPU v8i 램프, Anthropic 1GW TPU v7 램프, Meta MTIA XPU ASIC의 Iris 및 Arke 프로그램 램프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일부 상쇄 요인도 있습니다. Anthropic의 1GW TPU 구축과 관련해 기존에는 랙스케일 pass-through 매출이 포함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리콘만 공급하는 계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출 인식 규모에는 일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보고서는 이를 반영하더라도 FY27 AI 매출이 약 6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비AI 반도체 부문도 회복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이 사이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AI 외 사업부도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Broadcom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라고 판단합니다. AI XPU/ASIC 수주, 광·구리 연결을 모두 지원하는 scale-out/scale-up 스위칭 리더십, 그리고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과 강한 FCF 창출력이 결합돼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Broadcom의 CY27 말 기준 주당 이익 창출력이 현재 전망치 21달러를 넘어 23~2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GPT로 요약함.
Broadcom을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면서, FY27 AI 백로그 추정치를 기존 1,200억 달러 이상에서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한 내용입니다. 투자의견은 Overweight, 목표주가는 500달러로 재확인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AI 추론 워크로드 수요가 작년 하반기 이후 지수적으로 증가하면서 Broadcom의 ASIC/XPU 및 네트워킹 주문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Google TPU, Meta MTIA XPU, OpenAI 신규 XPU ASIC 프로그램, Anthropic TPU 관련 수요가 모두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Google TPU의 경우 FY27 주문 장부에 약 650만 개 TPU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규모 프로그램인 Sambanova의 AI 추론 ASIC 주문도 의미 있게 상향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트워킹 측면에서는 차세대 Tomahawk 6 스위칭 플랫폼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Tomahawk 6는 102Tbps, 200Gbps/lane 사양의 3nm 스위칭 제품으로, 내년 물량이 거의 매진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Broadcom이 AI ASIC뿐 아니라 scale-out/scale-up 네트워킹에서도 핵심 수혜주라는 논리를 강화합니다.
신규 수주 파이프라인도 긍정적으로 제시됐습니다. 차세대 Google TPU v8i, v9/v10, Meta MTIA ASIC 5개 세대인 Athena, Iris, Arke, Astrid, Apollo, 2세대 OpenAI ASIC, 신규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XPU ASIC 수주, Apple AI CPU/XPU ASIC 프로그램 등이 언급됐습니다. 즉 Broadcom의 AI 반도체 사업이 단일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Google, Meta, Anthropic, OpenAI, Apple, 아시아 하이퍼스케일러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는 F2Q26, 즉 4월 분기 실적과 F3Q26, 즉 7월 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Google TPU와 AI 네트워킹 출하가 강하게 증가하고, TPU v8i 램프, Anthropic 1GW TPU v7 램프, Meta MTIA XPU ASIC의 Iris 및 Arke 프로그램 램프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일부 상쇄 요인도 있습니다. Anthropic의 1GW TPU 구축과 관련해 기존에는 랙스케일 pass-through 매출이 포함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리콘만 공급하는 계약으로 바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매출 인식 규모에는 일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보고서는 이를 반영하더라도 FY27 AI 매출이 약 600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비AI 반도체 부문도 회복 조짐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토리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프로바이더 부문이 사이클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어, AI 외 사업부도 실적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Broadcom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라고 판단합니다. AI XPU/ASIC 수주, 광·구리 연결을 모두 지원하는 scale-out/scale-up 스위칭 리더십, 그리고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과 강한 FCF 창출력이 결합돼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Broadcom의 CY27 말 기준 주당 이익 창출력이 현재 전망치 21달러를 넘어 23~25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Microsoft AI Deep Dive – AI 추정치 재점검
웰스파고는 Microsoft(MSFT)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5에서 $650으로 상향했습니다. 5월 29일 종가 $450.24 대비 약 44% 상승여력을 제시한 것입니다. 핵심 논지는 시장이 MSFT의 AI 전략에 대해 의문을 키우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MSFT가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capacity, 모델, Copilot 측면에서도 따라잡기 위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MSFT의 AI 매출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웰스파고는 MSFT의 AI ARR을 약 $37B로 추정하며, 이 중 OpenAI와 Anthropic 관련 Azure 사용량 및 OpenAI 수익 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AI ARR의 70% 이상, Commercial RPO의 약 50%, Azure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M365 Copilot, GitHub Copilot, Foundry, 자체 모델 등 1P 소프트웨어와 모델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M365 Copilot은 추정치 상향의 핵심입니다. MSFT는 최근 M365 Copilot 유료 좌석이 2,000만 석을 넘어섰다고 공개했고, FY26 말에는 2,500만 석 이상을 가이던스했습니다. 웰스파고는 M365 Commercial 유료 사용자 약 4.65억 명 중 약 3.4억 명을 Copilot 채택 가능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 좌석으로 보고, FY28 말 Copilot 유료 좌석이 1.05억 석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M365 Copilot 매출은 FY26 약 $4B, FY27 약 $10B, FY28 약 $20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uild 2026도 단기 catalyst로 제시했습니다. MSFT는 Build에서 자체 코딩 모델을 포함한 신규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GitHub의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도 맞물립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모델 개발 속도가 일부 경쟁사보다 느렸지만, OpenAI 파트너십 구조 변화, R&D 투자 확대, MAI 모델 출시 등을 감안하면 향후 자체 모델 전략이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MSFT는 OpenAI IP에 대한 권리를 2032년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nthropic과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MSFT는 Anthropic 모델을 호스팅하고, Anthropic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약정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Build에서 Anthropic 관련 협력 확대가 추가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Anthropic이 MSFT의 자체 AI 칩 Maia 200을 사용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하드웨어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SFT는 AWS나 Google 대비 자체 AI 하드웨어 존재감이 약했고, AI compute에서 Nvidia GPU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다만 Maia 200은 이미 MSFT의 일부 1P inference workload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token per dollar가 30%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Cobalt CPU도 데이터센터 리전의 상당 부분에 배포되어 있고 Snowflake와 Databricks가 사용 중인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Capacity와 capex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총 capacity가 2025년 말 11GW에서 2027년 말 22GW로 두 배 늘고, 2028년 27GW, 2029년 34GW, 2030년 4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zure capacity만 보면 2028년 23GW, 2029년 28GW, 2030년 33GW로 봅니다. 최근 Nscale과 Crusoe 등을 통한 대규모 leasing 활동이 MSFT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capex 부담은 커집니다. 웰스파고는 capacity 증가와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해 capex/GW 가정을 약 $40B/GW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FY27 FCF 추정치는 기존 $13.4B에서 $6.1B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AI 투자가 단기 FCF를 압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웰스파고는 당분간 FCF multiple보다 P/E multiple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FY26 매출 $329B, FY27 $388B, FY28 $467B를 추정합니다. EPS는 FY26 $17.35, FY27 $19.51, FY28 $22.94로 제시했습니다. Total AI revenue는 FY26 약 $34.6B, FY27 약 $71.9B, FY28 약 $125.9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MSFT의 AI 스토리가 단순히 “OpenAI가 Azure를 많이 쓴다”는 구간을 넘어, Copilot monetization, 자체 모델, Anthropic 확장, 자체 칩, 대규모 AI capacity 확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 capex와 FCF 부담은 분명하지만, 웰스파고는 MSFT의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수익화 잠재력과 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multiple이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margin compression, OpenAI/Azure 투자 부담, Google/Amazon/Meta 등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규제 리스크, 사이버보안 리스크입니다. 향후 catalyst는 2026년 6월 Microsoft Build, 7월 말 FY4Q26 실적, 11월 Microsoft Ignite입니다.
*GPT로 요약함.
웰스파고는 Microsoft(MSFT)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25에서 $650으로 상향했습니다. 5월 29일 종가 $450.24 대비 약 44% 상승여력을 제시한 것입니다. 핵심 논지는 시장이 MSFT의 AI 전략에 대해 의문을 키우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MSFT가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capacity, 모델, Copilot 측면에서도 따라잡기 위한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는 점입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MSFT의 AI 매출 구조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웰스파고는 MSFT의 AI ARR을 약 $37B로 추정하며, 이 중 OpenAI와 Anthropic 관련 Azure 사용량 및 OpenAI 수익 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봅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AI ARR의 70% 이상, Commercial RPO의 약 50%, Azure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시간이 갈수록 M365 Copilot, GitHub Copilot, Foundry, 자체 모델 등 1P 소프트웨어와 모델 매출 비중이 더 커질 것으로 봅니다.
M365 Copilot은 추정치 상향의 핵심입니다. MSFT는 최근 M365 Copilot 유료 좌석이 2,000만 석을 넘어섰다고 공개했고, FY26 말에는 2,500만 석 이상을 가이던스했습니다. 웰스파고는 M365 Commercial 유료 사용자 약 4.65억 명 중 약 3.4억 명을 Copilot 채택 가능성이 높은 엔터프라이즈 좌석으로 보고, FY28 말 Copilot 유료 좌석이 1.05억 석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M365 Copilot 매출은 FY26 약 $4B, FY27 약 $10B, FY28 약 $20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Build 2026도 단기 catalyst로 제시했습니다. MSFT는 Build에서 자체 코딩 모델을 포함한 신규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GitHub의 사용량 기반 과금 전환과도 맞물립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모델 개발 속도가 일부 경쟁사보다 느렸지만, OpenAI 파트너십 구조 변화, R&D 투자 확대, MAI 모델 출시 등을 감안하면 향후 자체 모델 전략이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MSFT는 OpenAI IP에 대한 권리를 2032년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nthropic과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MSFT는 Anthropic 모델을 호스팅하고, Anthropic에 투자하며 클라우드 약정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웰스파고는 Build에서 Anthropic 관련 협력 확대가 추가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Anthropic이 MSFT의 자체 AI 칩 Maia 200을 사용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하드웨어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MSFT는 AWS나 Google 대비 자체 AI 하드웨어 존재감이 약했고, AI compute에서 Nvidia GPU 의존도가 높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다만 Maia 200은 이미 MSFT의 일부 1P inference workload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전 세대 대비 token per dollar가 30% 개선된 것으로 제시됐습니다. Cobalt CPU도 데이터센터 리전의 상당 부분에 배포되어 있고 Snowflake와 Databricks가 사용 중인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Capacity와 capex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웰스파고는 MSFT의 총 capacity가 2025년 말 11GW에서 2027년 말 22GW로 두 배 늘고, 2028년 27GW, 2029년 34GW, 2030년 4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Azure capacity만 보면 2028년 23GW, 2029년 28GW, 2030년 33GW로 봅니다. 최근 Nscale과 Crusoe 등을 통한 대규모 leasing 활동이 MSFT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다만 capex 부담은 커집니다. 웰스파고는 capacity 증가와 부품 비용 상승을 반영해 capex/GW 가정을 약 $40B/GW 수준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FY27 FCF 추정치는 기존 $13.4B에서 $6.1B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AI 투자가 단기 FCF를 압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웰스파고는 당분간 FCF multiple보다 P/E multiple을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을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전망 측면에서는 FY26 매출 $329B, FY27 $388B, FY28 $467B를 추정합니다. EPS는 FY26 $17.35, FY27 $19.51, FY28 $22.94로 제시했습니다. Total AI revenue는 FY26 약 $34.6B, FY27 약 $71.9B, FY28 약 $125.9B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MSFT의 AI 스토리가 단순히 “OpenAI가 Azure를 많이 쓴다”는 구간을 넘어, Copilot monetization, 자체 모델, Anthropic 확장, 자체 칩, 대규모 AI capacity 확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 capex와 FCF 부담은 분명하지만, 웰스파고는 MSFT의 AI 소프트웨어 레이어 수익화 잠재력과 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프리미엄 multiple이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리스크는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margin compression, OpenAI/Azure 투자 부담, Google/Amazon/Meta 등 대형 경쟁사와의 경쟁, 규제 리스크, 사이버보안 리스크입니다. 향후 catalyst는 2026년 6월 Microsoft Build, 7월 말 FY4Q26 실적, 11월 Microsoft Ignite입니다.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코스피 5월 리뷰
성과: 1) 주식: 한국은 5월에도 선두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KOSPI는 월간 28.4% 상승했고, MSCI Korea는 35.0% 상승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연초 대비 대략 두 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KOSDAQ은 크게 뒤처져 연초 대비 16.1% 상승에 그쳤습니다. 2)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분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지만, KOSP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5월 상승률은 5.8%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아웃퍼폼은 다소 확산되었습니다. MLCC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150% 상승했고, 비반도체 제조업에서는 LG전자가 104%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섹터에서도 삼성SDS가 76% 상승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조선, 방산, 자산효과 등 여러 테마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스타일별로는 모멘텀이 지난달과 연초 이후 모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일이었습니다. 3) 통화: 원화는 5월 중 미 달러 대비 1.8% 절하되었으며, 주식 자금 유출로 인한 압력이 계속되었습니다.
시장 동인: 1) 국내 투자자, 즉 기관과 개인은 5월에도 주식 익스포저를 계속 확대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280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자동차 업종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2 지수선물도 44억 달러 순매도했지만, 한국 채권은 76억 달러 순매수했습니다. 2) 실적 및 이익 전망 수정: 한국은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순이익률도 전년 대비 1,381bp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EPS 전망 수정은 거의 모든 섹터에서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밸류에이션: 5월의 강한 주가 성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 EPS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한국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향후 12개월 기준 P/E 8.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시장 및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과거 평균 대비 -1.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5) 유동성: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425억 달러로,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성과: 1) 주식: 한국은 5월에도 선두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KOSPI는 월간 28.4% 상승했고, MSCI Korea는 35.0% 상승했습니다. 두 지수 모두 연초 대비 대략 두 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KOSDAQ은 크게 뒤처져 연초 대비 16.1% 상승에 그쳤습니다. 2) 업종별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여전히 상승분의 대부분을 주도하고 있지만, KOSPI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5월 상승률은 5.8%에 불과했습니다. 다만 아웃퍼폼은 다소 확산되었습니다. MLCC에서는 삼성전기 주가가 150% 상승했고, 비반도체 제조업에서는 LG전자가 104% 상승했으며, 비제조업 섹터에서도 삼성SDS가 76% 상승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조선, 방산, 자산효과 등 여러 테마에 의해 주도되었습니다. 스타일별로는 모멘텀이 지난달과 연초 이후 모두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일이었습니다. 3) 통화: 원화는 5월 중 미 달러 대비 1.8% 절하되었으며, 주식 자금 유출로 인한 압력이 계속되었습니다.
시장 동인: 1) 국내 투자자, 즉 기관과 개인은 5월에도 주식 익스포저를 계속 확대한 반면,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를 지속했습니다. 순매도 규모는 280억 달러에 달했으며, 특히 기술주와 자동차 업종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KOSPI2 지수선물도 44억 달러 순매도했지만, 한국 채권은 76억 달러 순매수했습니다. 2) 실적 및 이익 전망 수정: 한국은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순이익률도 전년 대비 1,381bp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EPS 전망 수정은 거의 모든 섹터에서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4) 밸류에이션: 5월의 강한 주가 성과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 EPS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되면서, 한국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인 향후 12개월 기준 P/E 8.1배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동종 시장 및 과거 평균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며, 과거 평균 대비 -1.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5) 유동성: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425억 달러로, 4월 대비 48% 증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erkshire Hathaway, Alphabet에 추가 100억 달러 투자하며 AI 베팅 확대
Alphabet은 사모 배정을 통해 Berkshire에 1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Berkshire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빠르게 구축해 온 Alphabet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Berkshire의 이번 투자 약정은 Alphabet이 발표한 더 광범위한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의 일부입니다.
Berkshire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https://www.cnbc.com/2026/06/01/berkshire-hathaway-alphabet-investment.html?__source=androidappshare
Alphabet은 사모 배정을 통해 Berkshire에 10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Berkshire가 지난 3개 분기 동안 빠르게 구축해 온 Alphabet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Berkshire의 이번 투자 약정은 Alphabet이 발표한 더 광범위한 800억 달러 규모 주식 매각의 일부입니다.
Berkshire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https://www.cnbc.com/2026/06/01/berkshire-hathaway-alphabet-investment.html?__source=androidappshare
CNBC
Berkshire Hathaway invests extra $10 billion in Alphabet, deepening bet on AI
The deal builds on a stake Berkshire has steadily expanded since late 2025, making Alphabet one of its biggest recent b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