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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AI 혁명, 닷컴 붐의 50배"… 로봇이 다음 1조 달러 시장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0207240026472bd56fbc3c_1

손정의 "지금 AI는 인터넷의 시작 단계'…닷컴 붐보다 50배 더 크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1141
CNBC) 손정의 소프트뱅크 CEO; AI혁명은 닷컴버블의 50배가 넘는 큰 변화

손정의 소프트뱅크 CEO는 CNBC 인터뷰에서 현재 AI 혁명이 2000년대 닷컴 혁명보다 10배를 넘어 50배 더 큰 변화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닷컴 버블 붕괴가 당시에는 고통스러운 조정이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인터넷 성장 과정의 작은 굴곡에 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역시 인류가 경험한 가장 큰 기술 혁명이며, 현재는 인터넷 초창기와 같은 단계라고 주장했습니다.

손 CEO는 시장 조정 가능성도 인정했습니다. 1929년 월가 대폭락 당시 자동차와 전자 관련 주식도 크게 하락했지만 이후 100년에 걸쳐 성장한 것처럼, AI 관련 자산도 조정을 겪을 수 있으나 그런 조정은 자신에게 최고의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소프트뱅크가 프랑스에 750억 유로, 약 870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나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프랑스 내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용량 구축이 포함되며, 그중 3.1GW는 2031년까지 오드프랑스 지역의 덩케르크, 보스켈, 부셍 등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는 소프트뱅크의 유럽 내 최대 AI 인프라 투자입니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미국에서 OpenAI와 함께 Stargat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내 AI 인프라 투자를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손 CEO는 프랑스를 유럽 AI 인프라의 중심지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유럽에도 이러한 AI 기술과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투자 재원은 소프트뱅크 자체 자본보다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주로 의존할 계획입니다. 손 CEO는 미국 오하이오의 10GW 프로젝트 사례를 언급하며, 장기 고객 계약과 대규모 구매 주문을 바탕으로 프랑스 프로젝트도 추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즉 소프트뱅크가 전체 투자금을 직접 부담하기보다는, 고객 수요와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을 기반으로 외부 금융을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OpenAI 익스포저에 대해서는 과도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OpenAI는 소프트뱅크 순자산가치의 20%를 조금 넘는 수준이며, 가장 큰 보유 자산은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으로 순자산가치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OpenAI가 향후 IPO를 추진할 경우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내용은 손정의가 AI를 단기 버블이 아니라 인터넷·자동차·전자 산업에 버금가거나 그보다 훨씬 큰 장기 산업 혁명으로 보고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를 통해 소프트뱅크를 글로벌 AI 인프라 핵심 투자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전략을 보여줍니다.

AI revolution is ‘50x bigger’ than dot-com boom: SoftBank's Masayoshi Son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NVIDIA GTC Taipei 2026 at Computex 2026 키노트

당사 코멘트: 이번에 발표된 RTX Spark를 보면 NVIDIA가 CUDA 생태계의 같은 아키텍처를 데이터센터에서 기업 워크스테이션, 개인 PC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LPDDR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park의 핵심인 128GB Unified Memory는 애플 M시리즈처럼 CPU와 GPU가 같은 메모리를 공유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Rubin은 HBM 수요를, Spark는 고용량 LPDDR 수요를 늘리는 그림입니다.

1. AI PC용 SoC [RTX Spark]
- Grace 기반 20코어 CPU + Blackwell GPU + NVLink-C2C 구조
- 1 PFLOPS AI + 128GB Unified Memory로 120B LLM과 100만 토큰 컨텍스트 로컬 실행 가능
- NVIDIA + MediaTek 공동 설계

2. AI 서버 플랫폼
1) Vera Rubin 플랫폼
-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
- Vera CPU + Rubin GPU + HBM4 + NVLink 6 Switch + ConnectX-9 NIC + BlueField-4 DPU + Spectrum-X CPO 스위치
- Rubin NVL144 같은 랙 단위 시스템은 메모리 탑재량

2) Vera CPU
- 자체 설계한 Vera CPU 탑재
- ARM 기반 88 Core
- Rubin GPU와 거의 하나의 시스템처럼 동작
- Rubin 보드 하나에는 Vera CPU 1개 + Rubin GPU 2개 형태의 슈퍼칩 구조 사용

3) NVL72
- Rubin GPU 72개 + Vera CPU 36개로 구성된 하나의 랙
- Blackwell NVL72의 후속 개념

4) Rubin Ultra
- Rubin NVL72 → GPU 72개
- Rubin Ultra → GPU 144개로 확장 예상
- Rubin Ultra 랙 구조: Compute Blade 36개 + 각 Blade당 Rubin Ultra GPU 4개 + Vera CPU 2개

*NVIDIA 로드맵
2025~2026: Blackwell
2026~2027: Blackwell Ultra
2027: Vera Rubin
2028: Rubin Ultra
2029: Feynman

*Blackwell → Rubin → Rubin Ultra → Feynman으로 갈수록 성능 향상의 기여도가 미세공정에서 HBM 적층, 패키징, 광통신으로 이동
웰스파고) Nvidia; 에이전트 주도 CPU 시대 해부: 10년 말까지 100GW를 초과하는 대규모 AI 인프라 — Computex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이 보고서는 Computex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젠슨 황의 GTC 기조연설을 바탕으로, 엔비디아의 다음 성장 축이 GPU 단독이 아니라 에이전틱 AI가 요구하는 CPU·메모리·네트워킹·스토리지까지 포함한 풀스택 AI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컴퓨팅 패턴이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는 GPU만이 아니라 CPU가 AI 시스템의 병목이자 새로운 수요 창출 영역이 된다는 것입니다.

젠슨 황은 에이전틱 AI가 “새로운 컴퓨팅 모델”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모델이라는 두뇌, 도구와 스킬, 런타임이라는 작업 환경, 그리고 이를 조율하는 소프트웨어로 구성됩니다. 이 과정에서 단기 작업 메모리와 KV Cache, 장기 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접근, 도구 실행, 오케스트레이션이 모두 필요해지며, 이는 CPU 성능과 메모리 대역폭 수요를 크게 증가시킵니다. 보고서는 이를 “소프트웨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컴퓨팅 패턴이 바뀐 것”으로 해석합니다.

Vera CPU는 엔비디아의 다음 주요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습니다. Vera-Rubin 시스템은 토큰 생성을 담당하는 Vera-Rubin 랙, 오케스트레이션과 도구 사용 및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담당하는 Vera 컴퓨트 랙, 메모리 접근을 담당하는 Vera-BlueField 스토리지 트레이로 구성됩니다.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시대에는 CPU가 최대한 낮은 지연시간과 높은 상호작용성을 가져야 하며, 단일 스레드 IPC 성능과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존 서버 CPU 시장과 다른 새로운 CPU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Vera CPU의 주요 사양은 88개의 커스텀 Arm Olympus 코어, 176개 스레드, 최적화된 IPC, 코어당 높은 대역폭, 3.6Tbps 인터커넥트, 1.2TB/s LPDDR5X 메모리 대역폭입니다.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최첨단 x86 CPU 대비 1.8배 성능, 40% 낮은 피크 메모리 지연시간, 50% 빠른 코어 간 통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초기 도입 고객으로는 OpenAI, Anthropic, Nebius, CoreWeave 등이 언급됐습니다. 별도 블로그에서도 Vera CPU가 코드 컴파일, 런타임 실행, 데이터 처리·압축, 대형 소프트웨어 스택 오케스트레이션에서 강한 순차 CPU 성능을 보이며, 450W TDP 안에서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Vera-Rubin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Michael Dell이 CoreWeave에 첫 Vera-Rubin NVL72를 배치했다고 언급한 이후, 엔비디아는 공식적으로 full deployment phase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이를 예상보다 이른 출하 개시로 보고, 2026년 하반기 대규모 램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긍정적 요인으로 해석합니다. Vera-Rubin 공급망은 Grace-Blackwell 대비 2배 규모이며, 조립 시간도 과거 2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됐습니다. 단일 Vera-Rubin 보드에는 18,000개 이상의 부품이 들어가며, 발표에서는 Micron,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HBM4도 언급됐습니다.

PC 시장으로의 확장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엔비디아는 MediaTek과 공동 개발한 Arm 기반 SoC인 RTX Spark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N1은 12코어 또는 10코어 구성으로 제공되며, 2,560개 또는 2,048개 CUDA 코어, 8~64GB LPDDR5X, 18~45W TDP를 지원합니다. 고성능 N1X는 DGX Spark에 사용되는 GB10 SoC와 유사한 제품으로, 20코어 또는 18코어 구성, 최대 6,144개 CUDA 코어, 45~80W TDP를 특징으로 합니다. N1X는 3nm 공정 기반 Arm SoC로, Blackwell GPU와 최대 128GB LPDDR5X 메모리를 통합하며, 180~200 TOPS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언급됐습니다.

보고서는 RTX Spark의 의미가 단순한 PC 칩 출시를 넘어, CUDA가 Windows 노트북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될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봅니다. 이는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 전체가 Windows 기반 노트북에서도 동작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엣지 환경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실행하는 기업용 PC 시장을 겨냥한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현재 8개 노트북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가용성은 2027년 상반기로 제시됐습니다. 엔비디아와 Microsoft는 PC 시장을 “기존 운영체제 + 에이전트” 구조로 재정의하려 하고 있으며,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은 점차 에이전틱 런타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I 인프라 규모 측면에서는 2030년 말까지 100GW 이상의 AI Factory 용량이 온라인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Factory 1GW당 투자 규모가 과거 약 400억 달러 수준에서 향후 1,0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GPU 판매 확대가 아니라, CPU, GPU, DPU, 네트워킹, 스토리지, 전력 효율, 시스템 검증, 디지털 트윈까지 포함한 초대형 인프라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엔비디아는 AI Factory 풀스택 솔루션으로 DSX를 강조했습니다. DSX는 시스템 시뮬레이션, 설계, 테스트를 포함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AI Factory가 전력을 최대 40%까지 과잉 할당하는 문제를 개선해 활용률을 높이는 역할을 목표로 합니다. 과거 엔비디아가 언급한 DSX Air는 인프라 검증 기간을 6개월에서 1주일로, 소프트웨어 준비 기간을 3개월에서 1주일로, 배포 시간을 2주에서 1일로 줄일 수 있는 핵심 혁신으로 제시됐습니다. Omniverse 역시 이러한 DSX 전략의 기반이 되는 디지털 트윈 및 시뮬레이션 기술로 재강조됐습니다.

네트워킹에서는 Spectrum-X와 CPO가 계속 강조됐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신들을 최대 네트워킹 제공업체로 포지셔닝하며, 대규모 AI Factory에서 네트워킹이 GPU만큼 중요한 병목 요소가 되고 있음을 부각했습니다. Foxconn과 Quanta는 Groq LPX 랙 구성의 주요 ODM 파트너로 언급됐으며, 향후 GTC에서 관련 구성이 더 자세히 다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젠슨 황은 토큰 경제의 수익성이 컴퓨트 수요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대체한다는 주장은 “말도 안 된다”고 언급하며, 오히려 에이전트가 더 많은 도구를 사용하고 더 깊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보고서는 토큰이 이제 수익을 창출하는 단위가 되었고, AI가 이익과 GDP를 만들어내는 생산 인프라로 전환되면서 컴퓨팅 수요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핵심 투자 논리로 정리합니다.

전체적으로 이 보고서는 엔비디아의 투자 포인트가 기존 GPU 사이클을 넘어, 에이전틱 AI 시대의 CPU, 메모리, 네트워킹, 스토리지, PC, 시뮬레이션, AI Factory 운영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Vera CPU와 Vera-Rubin 양산, RTX Spark PC, Spectrum-X/CPO, DSX 기반 AI Factory 전략은 엔비디아가 단순 칩 공급업체가 아니라 AI 인프라 전체를 설계·검증·배포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내용입니다.
*GPT로 요약함.
JP모건) APAC Technology - 엔비디아 GTC 기조연설

1. NVDA: 핵심 초점은 Vera Rubin 소개였습니다. 이와 함께 에이전트 확산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토큰 산출량이 연초 이후 3배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더 많은 CPU 수요로 이어집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Lotes, 메모리 및 KV Cache 관련 삼성전자/키옥시아, BlueField DPU 관련 ASPEED, 스케일아웃 CPO를 포함한 네트워킹 이더넷 스위치 관련 Genius/Largan이 언급되었습니다. Largan은 Computex에서 CPO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제가 대체로 이미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지만, Jay/Mio의 CPU 주도 메모리 모델 상향 링크와 맞물려 투자자들이 모델을 재조정하면서 삼성전자/키옥시아는 계속 상승했습니다. 또한 Largan은 내일 Computex 공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습니다.

2. AMD/Intel CPU 경쟁: NVDA는 자사의 Vera Rubin ARM 기반 CPU 성능이 x86의 샌드박스 성능 대비 1.8배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이는 AMD/Intel에 대한 경쟁적 발언입니다. 두 회사 모두 기존 x86 아키텍처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3. 자본집약도 상승, ASIC: 젠슨 황은 AI Factory/GW 비용이 500억~600억 달러에서 800억~1,000억 달러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토큰이 증가하고 가속화되는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기 때문에 자본수익은 정당화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NVDA의 우수한 와트당 처리량이 ASIC 대비 더 높은 와트당 성능으로 이어진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는 당사가 ASIC의 초과 성장을 모델링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계속 논쟁해 온 주제입니다. 동시에 Google은 자사 TPU에서 가격 대비 성능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됩니다.

4. Vera Rubin 처리량 증가: 젠슨 황은 현재 본격 양산 중인 Vera Rubin과 공급망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처리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랙 물량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진 주요 ODM인 Hon Hai, Quanta, Wiwynn에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5. Cadence EDA 파트너십: NVDA는 에이전트를 활용해 칩을 설계하기 위한 Cadenc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TSMC에서 제조되는 칩의 검증을 40배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6. RTX Spark PC 칩: 마지막으로 NVDA는 Microsoft와 함께 N1X, 즉 RTX Spark PC 칩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사양은 NVDA Blackwell GPU와 MediaTek이 설계한 24개 Grace CPU, 128GB 메모리입니다. 이는 지난 금요일 시장에 예고된 내용입니다. NVDA는 자사의 PC 칩이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PC와 클라우드에서 자율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데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출시가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는 기대 속에 대만 PC 업체인 Asustek/Acer의 주가 상승에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전 DGX Spark의 반응이 다소 미온적이었기 때문입니다.

7. 피드백: 투자자들은 이번 기조연설이 대체로 사전에 예고되고 예상된 내용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CPU와 메모리가 주요 초점이었습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인 Jay/Mio의 CPU 주도 모델 상향이 메모리 종목인 키옥시아/삼성전자에 힘을 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CPO는 부차적인 초점이었으며, 투자자들은 Largan의 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CPO 관련 장비주의 매도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질문도 받았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초과 성과 이후 차익실현에 따른 것일 수 있으며, Genius/Largan 등 COUPE-chain에 대한 선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비용 아닌 수익"… 젠슨 황의 선언

"인공지능(AI)은 이제 비용이 아니라 수익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가 수익을 창출하는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하자 전 세계 AI 업계가 환호

황 CEO는 1일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AI 연산 능력이 곧 수익이 되는 시대가 됐다"며 "더 많은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

그는 이날 50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AI 에이전트'를 키워드로 제시. AI 에이전트란 사용자의 질문을 받은 AI가 대신 사고해 해결책까지 내놓는 맞춤형 AI. 단답에 그치는 기존 AI보다 연산 단위를 뜻하는 '토큰' 사용량이 많고, 이에 따라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

엔비디아는 이날 AI 에이전트용 CPU인 '베라'를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 '베라 루빈'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 베라 CPU는 AI 에이전트 작동 시 사용되는 기존의 x86 기반 CPU보다 더 높은 성능을 갖췄다고 황 CEO는 설명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합작한 차세대 AI 노트북 칩인 'RTX 스파크'와 초고성능 AI 슈퍼 컴퓨터인 'DGX 스테이션 포 윈도'도 이날 공개. 각각 128GB와 748GB의 메모리 용량을 갖춤. 특히 DGX는 서버용으로만 쓰이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PC에 장착한 첫 사례

https://naver.me/xfbbt8a5
[반.전] 엔비디아: 저희는 AI면 다 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조금 전 대만에서 젠슨 황의 GTC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춰 Vera CPU가 주인공이었는데요,

Vera CPU의 구체적 스펙과 더불어, 이를 활용한 Vera-Rubin 랙, 순수 Vera CPU 랙 및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또 서버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edge단에서는 AI PC도 간만에 다뤘는데요. MediaTek과 협력한 Grace CPU와 자체 RTX GPU를 탑재한 RTX Spark라는 노트북 플랫폼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도파민이 부족했다는 평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정작 엔비디아 주가는 못 오르고, 오히려 키노트에서 언급된 종목들만 급등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우리나라 증시에서도 한창 키노트가 진행 중이던 오후 12~2시 사이부터 급등한 종목들이 여럿 보이네요.

다만 저희는 '엔비디아는 더이상 모멘텀이 없다, 이제는 GPU 외 솔루션 (메모리, CPU, 광 등)의 시대다,'는 접근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ChatGPT 모먼트가 오기 전부터, GPU 회사가 아닌 통합 솔루션 회사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번 키노트는 다시 한 번 이를 입증합니다. CPU처럼 AI와 연관되는 것이라면, 그게 무엇이든 선제적으로 혹은 뒤늦게라도 다 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여전히 고성장 기업이며, 또 시장 지배력은 오히려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업만 새로 벌리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성과도 빠르게 내오고 있습니다.

너무나 커져버린 덩치(시가총액)와 비중(S&P 500 내 7~8%)으로 인해 과거만큼의 변동성을 보여주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펀더멘털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견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1 공표자료)
美 AI 칩·서버주 질주…엔비디아·델·HPE 동반 급등 - 뉴스1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서버 관련 종목들이 AI 투자 확대 기대감에 일제히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새로운 AI PC용 칩을 공개한 데 이어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6% 넘게 급등했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AI 기능을 PC에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세서를 공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황 CEO는 이 제품이 마이크로소프트와 3년간 협력해 개발한 결과물이라며 "AI 시대에 맞춰 PC를 재창조하기 위한 칩"이라고 설명했다.

AI PC 시장 확대 기대감에 관련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델 테크놀로지는 10% 이상 급등했고 HPE는 9% 넘게 올랐다.

반면 기존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 강자인 인텔은 5%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AI PC 시장 주도권이 인텔 중심 구조에서 엔비디아와 Arm 기반 칩 진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다.

HPE는 이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106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79센트로 시장 예상치 53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이에 따라 HPE 주가는 정규장에서 9% 오른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는 30% 넘게 폭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84411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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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X유니트리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유니트리 IPO 상장심사 통과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대표 기업 유니트리(Unitree Robotics)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유니트리는 발행·상장·정보공시 요건을 충족했으며, 추가 보완사항은 없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해외투자 규제 강화

AI 패권경쟁이 심화되면서 중국이 해외투자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7월 1일부터 해외투자 심사를 강화해 자본 유출과 핵심 기술·데이터의 해외 이전을 더 엄격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중국 기업·개인은 정부 승인 없이 제한 기술, 데이터, 서비스, 물품을 해외로 이전할 수 없으며, 위반 시 거래 중단·자산 처분과 함께 투자금의 최대 1%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외투자를 국가안보·수출통제 체계와 연계하고, 중국 자본을 제한하는 외국 정부나 기관에 대한 보복 조치 근거도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 4월 중국 정부가 AI 스타트업 Manus(마누스)의 Meta 인수 거래를 철회하도록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시장에서는 이번 규제를 첨단기술과 전략자산의 해외 유출을 제도적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인사이트
*투자 생각
:에이전틱AI -> 온디바이스AI

AI산업은 최근 에이전틱AI에 대한 토큰 수요가 급증하는 중.

지금껏 토큰 수요는 B2C보다는 B2B에 치중되어 있었던 상황이나,
전일 엔비디아의 AI PC 공개는 향후 B2C로 인한 토큰 수요의 급증 가능성을 생각케하는 이벤트였다고 판단.
그러한 점에서 다음 주 애플 WWDC 2026(6/8) 일정을 관심있게 봐야될 것으로 생각.

애플 WWDC 2026에서는 LLM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된 음성 비서 Siri가 공개될 예정.
이번에 공개될 Siri는 개인 맥락 인식, 화면 내용 이해, 챗GPT-클로드 방식의 챗봇형 인터페이스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에이전틱AI의 확산이 B2B -> B2C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B2C단에서의 핵심은 엣지 디바이스. 그리고 AI기능이 고도화된 디바이스에는 고용량의 메모리가 필요.

엔비디아 RTX Spark의 LPDDR5X 128GB 탑재,
애플 M 시리즈의 온디바이스 AI 고도화가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중임을 인지할 필요.
* 5월 DRAM 수출 단가, 구조적 선형 상승세 지속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젠슨 황, 6월 4일 방한
- 성수 삼겹살 회동·네이버 방문·시구 등 일정


▶️ 방한 일정 개요

- 6월 4일 저녁 한국 입국 예정 (GTC 타이베이 일정 후)
- 6월 5일부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 시작
- 6월 8일 네이버 1784 사옥 방문 유력
-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및 신라호텔 기업인 간담회도 추진 중

▶️ 총수 회동 (6월 5일, 성수동 삼겹살집 유력)

- 참석 예정: 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이해진 네이버 의장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참석 긍정 검토 중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
- AI 반도체 협력 + 로보틱스·피지컬 AI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예상
- 작년 ‘깐부 치맥 회동’의 연장선 — 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 GTC 타이베이 ‘코리아 파트너 나잇’ (6월 1일 저녁)

-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참석 예정
- 최태원 회장,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현장 방문 및 젠슨 황과 별도 회동

▶️ 네이버 1784 방문 (6월 8일 유력)

- 로봇·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특화망 집약 공간
-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 국내 플랫폼 기업 간 협력 논의 구체화 기대

▶️ URL: https://buly.kr/EdvNMW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엔비디아와의 협력 결과 8일 발표 전망

•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8일경 3가지 정도로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젠슨 황 CEO가 국내 파트너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유원 대표를 포함한 국내 주요 반도체 및 IT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가 8일 네이버 사옥을 방문하여 이해진 의장과 만나 AI, 클라우드,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의 협력 결과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2961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시간외 +30%
HPE가 호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38프로 시간외 상승했습니다
델과 함께 엔비디아 제품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하죠
이번 HPE 실적에서 네트워크 실적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서버나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들은 델과 HPE에 대해서 메모리나 부품가격 감내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했는데요
두 기업 모두 강한 수요로 극복 가능하다고 대답해 줬네요
핵심포트폴리오에 AI를 아직 빼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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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실적
매출 $10.68B
non-GAAP EPS $0.79
non-GAAP gross margin 36.9%
non-GAAP operating margin 13.3%
cash from operations $1.41B
free cash flow $915M

* 사업부별 매출
Networking $2.69B
Campus & Branch $1.32B
Data Center Networking $320M
Security $273M
Routing $775M
Cloud & AI $7.71B
Server $5.45B
Storage $1.18B
Financial Services $904M
Other $174M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281M

* 사업부별 수익성
Segment operating margin 14.3%
Networking operating margin 21.6%
Cloud & AI operating margin 12.4%
Corporate Investments & Other operating margin -3.2%

* 3Q 가이던스
EPS $0.88~0.93
매출 $11.5B~12.1B

* FY26 가이던스
EPS $3.35~3.45
매출 성장률 +29~33% YoY
Networking 성장률 +72~75% YoY
operating income growth +80~85% YoY
free cash flow at least $3.5B

* FY27 초기 가이던스
EPS 성장률 +12~16%
매출 성장률 +8~12%
free cash flow at least $4.5B
HPE 주가는 월요일에 예상치를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같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0% 급등했습니다.

회사가 LSEG 추정치와 비교했을 때 어떻게 했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PS: 주당 79센트 vs 예상 53센트
수익: 106억 8천만 달러 vs. 예상 97억 9천만 달러
HPE skyrockets 30% on biggest earnings beat since 2018

https://www.cnbc.com/2026/06/01/hpe-stock-earnings-q2.html?__source=androidapp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