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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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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2 화)
(https://t.me/selfstudyview)

"유가 급등·EU 규제 압박 뚫은 젠슨 황 효과, 나스닥 중심 3대 지수 최고가 랠리"

핵심 요점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우려 딛고 상승 전환: 6월 1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의 휴전 종료 선언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유럽(EU)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규제 강화 우려까지 겹치며 빅테크가 압박을 받았으나, 대만 컴퓨텍스에서 터진 '젠슨 황 효과'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의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우(+0.09%), S&P500(+0.26%), 나스닥(+0.42%)은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47%)는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진화 작전과 이란의 밀당 지속: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보도하자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 후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시켰고 헤즈볼라와도 상호 사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며 결렬 우려를 진화했고,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제조업 지표 견조, 그러나 공급망 불안에 따른 '선주문 착시': 미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을 기록하며 전달(52.7) 및 예상치(53.1)를 모두 상회했고,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가격 인상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축적하기 위해 '선주문'을 급증시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어서 지속성은 주시해야 합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베라·RTX 스파크'로 시장 장악, 퀄컴·인텔은 급락: 엔비디아(+6.26%)는 3분기 양산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사(앤트로픽, OpenAI, 스페이스X)를 공개하며 범용 CPU 시장 장악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RTX 스파크'를 통해 기존 인텔 주도의 x86 연산 체계를 ARM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RM(+15.73%)과 파트너십을 확대한 TSMC(+4.11%)는 급등한 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인텔(-4.67%), 퀄컴(-8.78%), AMD(-1.16%)는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에이전틱 AI' 구원투수 등판: 젠슨 황 CEO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소프트웨어 종말론(SaaSocalypse)이 완전히 불식되었습니다. 오라클(+9.91%)은 샘 알트만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장 생중계 소식이 더해지며 폭등했고 세일즈포스(+9.68%), 서비스나우(+9.24%), 인튜이트(+6.71%), 팔란티어(+2.63%)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으로 대규모 콜옵션 수급이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

하드웨어: 엔비디아 동맹군 강세 및 HPE 실적 숏 스퀴즈: 델(+10.70%)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과 저가형 랩톱 발표에 상승했고, HP(+8.51%)는 엔비디아 협력 RTX 기반 '옵니북 PC' 공개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8%) 역시 강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드라인 상향을 발표한 HPE(+9.20%)는 역대급 서버 예약 잔고가 부각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30% 내외 급등 중입니다. 엔비디아 로고 노출 수혜를 입은 네비우스(+14.46%)와 코어위브(+13.96%)도 폭등했습니다.

대형 빅테크: EU·중국 규제 및 재무 불안에 부진: 알파벳(-1.02%)과 아마존(-3.47%)은 EU가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요일 '클라우드 및 AI 개발법'을 발표한다는 소식(유럽 공공 입찰 시 개발 지역 등 비가격 기준 엄격 적용)에 하락했습니다. 메타(-5.07%)는 중국 정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취소 명령 소식에 급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본지출 확대가 재무적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애플(-1.84%) 또한 AI PC 경쟁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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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2]
DOW +0.09%, S&P500 +0.26%, Nasdaq +0.42%


■ 중동 리스크에도 AI가 지수 방어
미 증시는 중동 무력충돌 재부각에도 기술주와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과 이란의 협상 중단 선언으로 유가가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 일부 축소. WTI는 $92.5, Brent는 $95.4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도 99.1로 강세.

■ 엔비디아, 다시 기술주 랠리 중심
기술주는 엔비디아발 모멘텀이 주도. 엔비디아는 대만 GTC 및 컴퓨텍스에서 ARM 기반 AI PC 프로세서 ‘RTX Spark’를 공개하며 PC 시장 진입 기대감을 높임. ARM은 엔비디아의 온디바이스 AI 확산 수혜 기대에 급등했고, 인텔·AMD·퀄컴 등 기존 PC 반도체 경쟁사는 약세.

■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가격 부담은 잔존
5월 ISM 제조업 PMI는 54.0으로 전월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4년래 최고치 기록. 신규주문과 기업활동은 개선됐고, 고용과 재고도 일부 회복. 다만 가격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중동 리스크에 따른 원가·공급망 부담은 지속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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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6.3%)
AI 전장을 데이터센터에서 PC·CPU까지 확장. Microsoft와 공동 개발한 ARM 기반 N1X 프로세서와 RTX Spark 슈퍼칩을 공개했으며, 올가을 주요 Windows PC 라인업에 탑재될 예정. 데이터센터용 Vera CPU도 x86 대비 1.8배 빠른 토큰 생성 성능을 제시하며 에이전틱 AI 연산 수요에 대응.

» ARM(+15.7%)
엔비디아가 신규 AI PC 프로세서에 ARM 기반 CPU를 채택하면서 IP 채택 확대 기대 부각. 온디바이스 AI 확산 과정에서 ARM 아키텍처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에 사상 최고가 기록.

» Dell(+10.7%)

AI 서버 수요 확대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며 강세. 골드만삭스는 향후 3개년 EPS 전망을 평균 41% 상향.

» Zoom(+11%)
초기 투자사인 Anthropic이 비공개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 Anthropic 기업가치가 965억 달러까지 상승하면서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 반영.

» Software ETF(IGV +5.9%)
젠슨 황 CEO가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10%), ServiceNow(+9%), Workday(+8%), Adobe(+6%) 등 AI 수혜 기대가 재부각.

» IBM(+8%)
Barclays가 신규 커버리지와 함께 Overweight 의견을 제시. 바클레이즈는 IBM이 과거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키웠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분석, 퀀텀 컴퓨팅이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

» Robinhood(-3.8%), Coinbase(-3.4%)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약세. 암호화폐 가격 조정에 따라 거래 플랫폼 관련주도 동반 하락.
ISM 제조업 PMI는 54.0pt로 예상치였던 53.3pt를 상회.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55pt를 상회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4%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 지난 달 발표 대비로도 개선

미국과 이란 갈등으로 매크로 지표 부담 확산된 가운데 월초반 지표들이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 5월 ISM 제조업 컨센 상회>

- 헤드라인
54.0 / 직전치 52.7

- 지불가격
82.1 / 직전치 84.6

- 신규주문
56.8 / 직전치 54.1

- 고용
48.6 / 직전치 46.4

** ISM 제조업 PMI는 생산, 신규 주문, 고용 개선에 힘입어 4년 만에 최고치 기록. 다만, 물가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
ISM 보고서의 수치 지표와 달리, 실제 산업 현장의 목소리는 매우 비관적인 모습

특히 가격 변동성(57%), 이란 전쟁(42%), 관세(18%)를 주요 이슈로 지목

공급망 제약을 언급한 운송 장비 분야의 사례를 제외하면, 모든 응답이 가격 상승 문제를 다뤘음

전기 장비 업계에서는 메모리 칩 변동성, 유가 상승, 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고객이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가격 인상과 긴 리드 타임을 유발하고 있으며, 업계 내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의견은 강세와 약세가 엇갈리고 있으나, 산업 현장의 압도적인 관심사는 가격과 공급망 문제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5월 ISM 제조업 PMI가 54.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0pt)와 전월치(52.7pt)를 모두 상회. 2022년 이후 약 4년래 최고 수준 기록

» 신규주문지수는 56.8pt로 전월(54.1) 대비 상승하며 제조업 수요 개선 흐름 확인

» 지불가격지수는 82.1pt로 전월(84.6pt) 대비 하락. 원가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

» 고용지수는 48.6pt으로 전월(46.4pt) 대비 개선. 기준선인 50pt는 하회

» 서베이 지표의 특성상 상황 변화 기대에 따른 제조업 경기 확장 심리가 반영되는 가운데 물가 압력은 다소 완화되는 모습.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조합 확인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헤드라인도 코어도 전월대비 0.5%
헤드라인 3.1%, 코어 2.5%

컨센: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0%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전월대비
헤드라인 0.46% (4월 0.48%)
핵심 0.51% (4월 0.35%)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전년대비

헤드라인 3.1% (2023년 12월 이후 최고치)
핵심 2.54% (2024년 2월 이후 최고치)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생활물가는 전년대비 3.35% 상승하면서 2024년 4월 이후 최고치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전체 물가 품목 중 물가 상승폭이 큰 20개

노란색은 식료품, 빨간색은 에너지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상승
o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 및 농축수산물은 변동 없고, 서비스, 공업제품이 상승하여 전체 0.5% 상승

o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3.1%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5% 각각 상승
비트코인 절대 팔지말라던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를 통해 32개의 비트코인을 250만 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84만개 이상의 비트코인 보유고에 비하면 매도량이 극소량이기도 하다.
오늘 저는 비비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하며 레바논 베이루트에 대한 대규모 군사작전을 진행하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병력을 철수시켰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비!

또한 저는 헤즈볼라 지도부 측 대표들과도 대화를 나누었고, 그들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군인들을 향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동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도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 평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바라건대 영원히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미국 주식시장 밸류에이션 125년 역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 지표 8개(Trailing P/E, Forward P/E, CAPE, P/B, P/S, EV/EBITDA, Q Ratio, Market Cap to GDP)를 종합한 지표가 역사상 상위 5% 이내에 도달.

지금 수준은 1929년 대공항 직전과 2000년 닷컴버블 때보다 더 높은 수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의 주요 투자매체들이 현재의 반도체 랠리가 과열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를 시작함.

자, 이제는 FOMO로 인한 추격매수보다는 수익실현을 하면서 자산 배분에 진짜 신경써야 하는 시기.

워런 버핏이 전체 자산의 거의 60%를 현금으로 박아두고 있는 이유.

ITK / 미주투
파이퍼샌들러: “Don’t Think, Just Do”
S&P 500 상승 추세는 여전히 유효

파이퍼샌들러는 5월 29일자 기술적 분석 보고서에서 미국 증시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말고 추세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제시했습니다. 핵심은 매크로 노이즈를 과도하게 해석하기보다, 실제 가격 흐름과 시장 주도주를 따라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보고서 제목의 S&P 500 2026년 말 기준점은 7,500입니다.

현재 시장의 1차 추세는 강한 상승세로 평가됩니다. S&P 500은 7,563, 나스닥은 26,91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러셀 소형주 지수도 2,936으로 기록적인 종가를 냈습니다. 이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소형주와 마이크로캡까지 랠리 참여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 내부 체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변동성도 위험선호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VIX는 15.97까지 하락해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방어적 헤지보다 모멘텀 전략이 유리한 환경이라는 해석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투자자 심리가 아직 완전히 낙관으로 기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AAII 강세-약세 심리는 -6.3%로 여전히 비관이 남아 있는데, 파이퍼샌들러는 이를 오히려 추가 상승을 뒷받침하는 역발상적 신호로 봅니다.

섹터 관점에서는 AI 중심 랠리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상승의 폭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기술주, 항공우주·방산, 운송, 일부 소비재·리테일 차트가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헬스케어와 바이오 쪽 상대강도 회복이 눈에 띕니다. LLY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다시 1조 달러 메가캡 클럽에 합류했습니다.

금리와 원유도 주식시장에는 우호적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45%로 내려왔고, 4.50~4.60% 구간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주식, 특히 중소형주에는 중요한 순풍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WTI는 88달러대까지 밀렸으며, 88달러 하향 이탈 시 다음 지지선은 80달러로 제시됐습니다.

S&P 500의 단기 기술적 레벨은 저항선 7,568, 7,600, 7,687이며, 지지선은 7,462, 7,394, 7,333, 7,174, 7,039입니다. 즉 지수는 이미 사상 최고권에 있어 추격 매수 부담은 있지만,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서 추세가 유지되는 한 하락보다는 상승 추세 내 순환매를 따라가는 전략이 보고서의 기본 관점입니다.

한국 관련으로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즉 EWY가 194.60달러 부근의 저항을 돌파했고, 50일·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RSI도 상승 흐름을 확인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파이퍼샌들러는 해당 차트에 대해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종목 차트에서는 긍정적으로 THG, BIIB, SHOO, DELL이 제시됐고, 부정적 차트로는 AMGN이 언급됐습니다. 액션 아이디어로는 ETN, APP, LLY, ILMN, WAT, ALKS, NUVL, TWST, M, H가 제시됐습니다. 특히 APP는 520달러 저항 돌파 이후 738~746달러 부근을 다음 저항으로 봤고, ETN은 불 플래그 돌파 이후 새로운 상승 구간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요약하면, 파이퍼샌들러의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아직 시장을 꺾을 만한 명확한 기술적 신호는 보이지 않으며,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뒤처진 종목보다 모멘텀 리더를 따라가라는 것입니다. 다만 주요 지수가 신고가권에 있는 만큼 무리한 추격보다는 눌림목에서 강한 업종과 종목을 선별하는 접근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GPT로 요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