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6월 첫 거래일에도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46.42포인트, 0.09% 오른 51,078.88로 강보합 마감했고, S&P500은 0.26% 상승한 7,599.96, 나스닥은 0.42% 오른 27,086.81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 초반에는 이란의 협상 중단 보도와 중동 확전 우려에 투자심리가 흔들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 및 이란과의 협상 지속을 언급하면서 위험선호가 되살아났습니다. 다만 VIX가 16.05로 4.77% 오르며 지수 신고가와 불안 심리가 공존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 쏠림이 뚜렷했습니다. S&P500 기술 섹터가 2.48% 급등했고 에너지도 1.86% 올랐지만, 유틸리티는 3.05%, 임의소비재는 2.62%, 부동산·통신·헬스케어·필수소비재도 1% 이상 밀렸습니다. 엔비디아는 AI 노트북용 슈퍼칩 공개와 PC 시장 진출 기대에 6.26% 급등했고, 마이크론 6.64%, 브로드컴 2.96%, TSMC 4.11%, ARM은 15%대 폭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의 PC 진출이 x86 진영을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에 인텔은 4.67%, AMD는 1.16% 하락했습니다. MS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에 2.28% 올랐지만, 애플은 맥북 경쟁력 우려로 1.84% 밀렸고, 테슬라와 메타, 아마존도 약세였습니다. MGM은 인수 제안 기대에 16% 급등했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ISM 제조업 PMI가 54.0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물가지수는 82.1로 낮아져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국채시장은 장 초반 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에 금리가 뛰었지만 이후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40bp 오른 4.4770%, 2년물은 3.90bp 상승한 4.0530%였고, 30년물은 0.20bp 내린 4.9910%를 기록했습니다. 2년·10년 금리차는 42.40bp로 축소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안전자산 수요와 유가 충격을 반영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191로 0.301% 올랐고, 달러-엔은 159.694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6315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지속 발언 이후 달러 강세 폭은 일부 줄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의 협상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언급에 급등했습니다. WTI 7월물은 5.49% 오른 배럴당 92.16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24% 상승한 94.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8% 넘게 치솟기도 했지만, 미국의 군사 대응 자제와 협상 지속 기대가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 쏠림이 뚜렷했습니다. S&P500 기술 섹터가 2.48% 급등했고 에너지도 1.86% 올랐지만, 유틸리티는 3.05%, 임의소비재는 2.62%, 부동산·통신·헬스케어·필수소비재도 1% 이상 밀렸습니다. 엔비디아는 AI 노트북용 슈퍼칩 공개와 PC 시장 진출 기대에 6.26% 급등했고, 마이크론 6.64%, 브로드컴 2.96%, TSMC 4.11%, ARM은 15%대 폭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의 PC 진출이 x86 진영을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에 인텔은 4.67%, AMD는 1.16% 하락했습니다. MS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에 2.28% 올랐지만, 애플은 맥북 경쟁력 우려로 1.84% 밀렸고, 테슬라와 메타, 아마존도 약세였습니다. MGM은 인수 제안 기대에 16% 급등했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ISM 제조업 PMI가 54.0으로 예상치를 웃돌며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물가지수는 82.1로 낮아져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국채시장은 장 초반 유가 급등과 중동 리스크에 금리가 뛰었지만 이후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10년물 금리는 2.40bp 오른 4.4770%, 2년물은 3.90bp 상승한 4.0530%였고, 30년물은 0.20bp 내린 4.9910%를 기록했습니다. 2년·10년 금리차는 42.40bp로 축소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안전자산 수요와 유가 충격을 반영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191로 0.301% 올랐고, 달러-엔은 159.694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6315달러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지속 발언 이후 달러 강세 폭은 일부 줄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란의 협상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언급에 급등했습니다. WTI 7월물은 5.49% 오른 배럴당 92.16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24% 상승한 94.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8% 넘게 치솟기도 했지만, 미국의 군사 대응 자제와 협상 지속 기대가 유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AI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동반 강세 흐름 지속
엔비디아(NVDA) +6.26%, 마이크론(MU) +6.64%, ARM(ARM) +15.73%,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9.20%
오라클(ORCL) +9.91%, 세일즈포스(CRM) +9.68%, 서비스나우(NOW) +9.24%, 트윌리오(TWLO) +19.36%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상승
그 외 섹터/종목군 대체로 약세
AI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동반 강세 흐름 지속
엔비디아(NVDA) +6.26%, 마이크론(MU) +6.64%, ARM(ARM) +15.73%,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 +9.20%
오라클(ORCL) +9.91%, 세일즈포스(CRM) +9.68%, 서비스나우(NOW) +9.24%, 트윌리오(TWLO) +19.36%
국제유가 상승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상승
그 외 섹터/종목군 대체로 약세
뉴욕증시 3대지수, 유가상승에도 최고치 마감…엔비디아 6%↑(종합) |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협상 중단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 지속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인공지능(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6.26% 급등한 게 전제 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개발한 첫 AI PC용 칩 'N1 X'을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PC용 엔비디아 칩 사용을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와 HP도 각각 10.70%, 9.20%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PC용 프로세서 시장 진출 선언에 그동안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온 인텔은 4.67% 하락했다. 후발주자로 PC용 프로세서 시장에 도전장을 냈던 퀄컴도 8.78% 급락했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교전 중단을 중재하고 이란과 종전을 위한 대화가 "빠른 속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다.
앞서 국제유가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항의하며 미국과 종전안 협의를 중단한다는 이란 매체 보도에 이날 장중 급등세를 보였다.
그러나 유가는 이란과 빠른 속도로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는 등의 트럼프 대통령 언급이 나오면서 상승 폭을 반납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2% 오른 배럴당 94.98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5.5% 오른 배럴당 92.16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2007851072
1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협상 중단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 지속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인공지능(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6.26% 급등한 게 전제 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개발한 첫 AI PC용 칩 'N1 X'을 공개하며 AI 노트북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PC용 엔비디아 칩 사용을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와 HP도 각각 10.70%, 9.20%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PC용 프로세서 시장 진출 선언에 그동안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온 인텔은 4.67% 하락했다. 후발주자로 PC용 프로세서 시장에 도전장을 냈던 퀄컴도 8.78% 급락했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교전 중단을 중재하고 이란과 종전을 위한 대화가 "빠른 속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도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했다.
앞서 국제유가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항의하며 미국과 종전안 협의를 중단한다는 이란 매체 보도에 이날 장중 급등세를 보였다.
그러나 유가는 이란과 빠른 속도로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는 등의 트럼프 대통령 언급이 나오면서 상승 폭을 반납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2% 오른 배럴당 94.98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5.5% 오른 배럴당 92.16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20078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지수, 유가상승에도 최고치 마감…엔비디아 6%↑(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협상 중단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 지속에 힘입어 뉴욕...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 장 시작 전 생각: 내러티브와 쏠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4%
- 엔비디아 +6.3%, 마이크론 +6.6%, HPE +9.4%(시간외 +30%내외)
- WTI 9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원 1,512.0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네요.
장 초반 미- 이란 협상 결렬 보도에 따른 유가 및 미국 금리 급등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트럼프의 협상 중단 부인 발언 속 엔비디아(+6.3%)의 AI PC 발표에 따른 반도체, 하드웨어주 강세, 5월 미국 ISM 제조업 PMI 호조(54.0 vs 컨센 53.1) 등이 장 중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체결을 앞두고 이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 플로우가 증시에 혼선을 주입시키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쟁 리스크의 증시 충격은 제한되고 있으며, 양국 모두 확전보다 협상에 무게 중심을 싣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 볼 시점입니다.
2.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AI 내러티브가 주가 결정력을 갖고 있다는 점도 변함이 없습니다.
어제만해도 엔비디아가 GTC 대만행사에서 AI 용 PC “RTX Spark”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PC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것은 “PC 교체 사이클 도래 가능성 -> PC용 메모리 수요 증가”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네요.
또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서버, 스토리지 업체 HPE(+9.4%)가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30%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른 인프라 수요가 추가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메모리, AI 하드웨어 등을 중심으로 쏠림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단기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겠지만,
미국, 한국 모두 주요국 증시에서 AI 밸류체인주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발 호재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 HPE의 시간외 주가 급등,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완화 등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중에는 최근 폭등 업종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한편, 이번 강세장 속에서 5월 이후 6월 현재까지 코스피가 33.2% 폭등한 반면 코스닥은 11.9% 급락하는 등 양 시장 간 수익률 극단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이례적입니다.
시가총액 관점에서도 코스피 대형주 지수(+42.3%)가 중형주 지수(-6.7%), 소형주 지수(-14.0%)의 성과를 크게 웃돌면서, 사실상 반도체, IT하드웨어, IT 가전, 자동차 등 4개의 소수 대형주만 가고 있네요.
4.
지금 시장 색깔은 실적, 매크로가 아닌 내러티브가 만들어 내는 멀티플 주도 국면입니다.
그 과정에서 타이밍상 젠슨 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과 FOMO가 맞물리다 보니, 증시 메인 주포인 개인의 기존 및 신규 수급이 소수 주도 업종으로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전일 한미약품(+9.8%)의 1.9조원 기술 수출 계약에도,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내 바이오주들이 소수 주도주로의 수급 이탈 여파로 동반 약세를 기록한 점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는 추후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을 지속시키는 요인인데, 멀티플 주도 장세에서는 실적 주도 장세보다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다른 한편으로는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소외를 받고 있는 여타 실적주에게 수익률 제고의 기회가 생기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월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48.6조원으로 4월 대비 68% 급증했음에도, 증권주의 코스피 대비 성과가 크게 부진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5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33.2% vs 증권 -3.4%).
5월 이후 이익 모멘텀 개선에도 부진했던 전력기기(5월 이후 수익률 -10.8%), 조선(-11.4%), 백화점(-0.5%) 등 여타 주력 업종들도 동일한 범주에 해당되네요.
결론적으로 추후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주도주(반도체, IT 하드웨어) 보유 전략은 유효한 것 맞습니다.
동시에 그간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소외된 실적주(증권, 전력기기, 조선, 백화점 등)를 분할 매수하는 바벨 전략을 병행하는 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내일은 지방선거로 인해, 증시가 열리지 않아 또 쉴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과 내일 모두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하니,
다들 외부 돌아다니실 때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제 채널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5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4%
- 엔비디아 +6.3%, 마이크론 +6.6%, HPE +9.4%(시간외 +30%내외)
- WTI 9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원 1,512.0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네요.
장 초반 미- 이란 협상 결렬 보도에 따른 유가 및 미국 금리 급등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트럼프의 협상 중단 부인 발언 속 엔비디아(+6.3%)의 AI PC 발표에 따른 반도체, 하드웨어주 강세, 5월 미국 ISM 제조업 PMI 호조(54.0 vs 컨센 53.1) 등이 장 중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체결을 앞두고 이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 플로우가 증시에 혼선을 주입시키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쟁 리스크의 증시 충격은 제한되고 있으며, 양국 모두 확전보다 협상에 무게 중심을 싣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 볼 시점입니다.
2.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AI 내러티브가 주가 결정력을 갖고 있다는 점도 변함이 없습니다.
어제만해도 엔비디아가 GTC 대만행사에서 AI 용 PC “RTX Spark”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PC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것은 “PC 교체 사이클 도래 가능성 -> PC용 메모리 수요 증가”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네요.
또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서버, 스토리지 업체 HPE(+9.4%)가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30%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른 인프라 수요가 추가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메모리, AI 하드웨어 등을 중심으로 쏠림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단기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겠지만,
미국, 한국 모두 주요국 증시에서 AI 밸류체인주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발 호재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 HPE의 시간외 주가 급등,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완화 등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중에는 최근 폭등 업종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한편, 이번 강세장 속에서 5월 이후 6월 현재까지 코스피가 33.2% 폭등한 반면 코스닥은 11.9% 급락하는 등 양 시장 간 수익률 극단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이례적입니다.
시가총액 관점에서도 코스피 대형주 지수(+42.3%)가 중형주 지수(-6.7%), 소형주 지수(-14.0%)의 성과를 크게 웃돌면서, 사실상 반도체, IT하드웨어, IT 가전, 자동차 등 4개의 소수 대형주만 가고 있네요.
4.
지금 시장 색깔은 실적, 매크로가 아닌 내러티브가 만들어 내는 멀티플 주도 국면입니다.
그 과정에서 타이밍상 젠슨 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과 FOMO가 맞물리다 보니, 증시 메인 주포인 개인의 기존 및 신규 수급이 소수 주도 업종으로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전일 한미약품(+9.8%)의 1.9조원 기술 수출 계약에도,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내 바이오주들이 소수 주도주로의 수급 이탈 여파로 동반 약세를 기록한 점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는 추후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을 지속시키는 요인인데, 멀티플 주도 장세에서는 실적 주도 장세보다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다른 한편으로는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소외를 받고 있는 여타 실적주에게 수익률 제고의 기회가 생기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월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48.6조원으로 4월 대비 68% 급증했음에도, 증권주의 코스피 대비 성과가 크게 부진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5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33.2% vs 증권 -3.4%).
5월 이후 이익 모멘텀 개선에도 부진했던 전력기기(5월 이후 수익률 -10.8%), 조선(-11.4%), 백화점(-0.5%) 등 여타 주력 업종들도 동일한 범주에 해당되네요.
결론적으로 추후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주도주(반도체, IT 하드웨어) 보유 전략은 유효한 것 맞습니다.
동시에 그간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소외된 실적주(증권, 전력기기, 조선, 백화점 등)를 분할 매수하는 바벨 전략을 병행하는 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내일은 지방선거로 인해, 증시가 열리지 않아 또 쉴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과 내일 모두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하니,
다들 외부 돌아다니실 때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제 채널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5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2)
▶️ 미국증시: Dow (+0.09%), S&P500 (+0.26%), Nasdaq (+0.4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중단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에도 기술주가 강세를 시현,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하며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 주 안에 이란과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합의를 이룰 것 같다고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2분기 연환산 성장률을 기존 3.8% 대비 0.8%p 하향 조정한 3.0%로 제시
- 엔비디아, 앤트로픽, OpenAI와 스페이스X가 자사의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이라 발표하자 +6.3% 상승
- 마이크론, JP모건에서 AI 성장의 핵심 수혜 분야로 HBM을 지목하며 공급망 우위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강조하자 +6.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AI 개발자를 겨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와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 +2.3% 상승
- S&P500, 기술 +2.5%, 에너지 +1.9% vs 유틸리티 -3.0%, 재량소비재 -2.6%
▶️ 미국국채: 2yr 4.033%(+2.9bp), 10yr 4.453%(+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에 연동되어 상승. 다만 ISM 제조업 지수 내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둔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상승폭은 제한적
▶️ FX: JPY 159.66(+0.24%), EUR 1.163(-0.24%), Dollar 99.17(+0.23%)
- 달러 인덱스, 이란의 협상 중단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2.16(+5.49%), Brent $95.44(+3.68%)
- WTI,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항의하며 미국과의 종전 협상 관련 대화를 중단한다고 밝히자 상승.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이란 대화 지속 가능성이 언급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NEAi
▶️ 미국증시: Dow (+0.09%), S&P500 (+0.26%), Nasdaq (+0.42%)
- 미국증시, 미·이란 협상 중단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에도 기술주가 강세를 시현, 이후 전해진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하며 3대 지수 모두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다음 주 안에 이란과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대한 합의를 이룰 것 같다고 밝힘
- 애틀랜타 GDP나우, 2분기 연환산 성장률을 기존 3.8% 대비 0.8%p 하향 조정한 3.0%로 제시
- 엔비디아, 앤트로픽, OpenAI와 스페이스X가 자사의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이라 발표하자 +6.3% 상승
- 마이크론, JP모건에서 AI 성장의 핵심 수혜 분야로 HBM을 지목하며 공급망 우위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강조하자 +6.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AI 개발자를 겨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 공개와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 개선에 +2.3% 상승
- S&P500, 기술 +2.5%, 에너지 +1.9% vs 유틸리티 -3.0%, 재량소비재 -2.6%
▶️ 미국국채: 2yr 4.033%(+2.9bp), 10yr 4.453%(+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에 연동되어 상승. 다만 ISM 제조업 지수 내 물가지수가 전월대비 둔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상승폭은 제한적
▶️ FX: JPY 159.66(+0.24%), EUR 1.163(-0.24%), Dollar 99.17(+0.23%)
- 달러 인덱스, 이란의 협상 중단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하자 이에 연동되며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2.16(+5.49%), Brent $95.44(+3.68%)
- WTI,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항의하며 미국과의 종전 협상 관련 대화를 중단한다고 밝히자 상승.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이란 대화 지속 가능성이 언급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NEAi
Forwarded from BUYagra
시장 핵심
• S&P500 +0.26%
• Nasdaq +0.42%
• Dow +0.09%
•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
• 유가는 급등했지만 AI/테크 랠리가 이를 압도
• WTI +5.93% $92.54
• Brent +4.24% $94.98
• 이란이 미국과의 소통 중단·호르무즈 전면 폐쇄 가능성을 언급하며 유가 상승
오늘 시장은 유가 급등보다 AI/테크 랠리가 더 강했던 장.
• 핵심은 Nvidia의 AI PC 칩 공개 → Dell·HP·Arm 동반 강세 → AI 인프라/하드웨어 확산 기대.
• 반면 이란·호르무즈 리스크는 다시 커졌고, 유가도 급등했지만 시장은 아직 전면전 재확대보다는 협상 지속 가능성에 무게.
📈상승 요인
• Nvidia가 PC용 신규 프로세서 공개
• AI PC 기대감 확산
• Nvidia +6% 이상 / Dell +10% 이상 / HP +8% 이상
• Arm +15% / MU +6%
• ISM 제조업 지수 54, 예상 53.2 상회
📉하락 / 부담 요인
• 이란 리스크 재부각
• 이란, 미국과 협상 중단 보도
• 호르무즈 폐쇄 가능성 언급
• 미국·이란 주말 충돌 지속
• 미군, 쿠웨이트 주둔 미군 겨냥 이란 탄도미사일 2발 요격
• 트럼프는 “협상 종료돼도 상관없다”고 발언
• 다만 이후 네타냐후와 통화 후 “이란과의 협상은 빠르게 계속 중”이라고도 언급
• 시장은 아직 전면전 재확대보다는 협상 지속 가능성에 무게
종목별 정리
Nvidia
• +6% 이상
• PC용 신규 AI 프로세서 공개
• D.A. Davidson이 Top Pick 편입
• 목표가 $300
• “AI가 모든 신형 PC에서 구동될 것”이라는 젠슨 황 발언
Dell
• +10% 이상
• Nvidia PC칩 수혜
• Goldman Sachs 목표가 $230 → $500
• Morgan Stanley도 Underweight → Equal Weight 상향
• AI 서버·메모리 공급 확보·가격 결정력 긍정적 평가
HP
• +8% 이상
• Nvidia 신규 PC칩 적용 기대
Intel
• -4% 이상
• PC칩 시장 기존 강자였지만 Nvidia 진입 우려
• Qualcomm, AMD도 장전 약세
Micron
• 신고가
• AI 메모리 수요 기대 지속
• Evercore는 MU·NVDA·GOOGL이 올해 S&P500 EPS 상향의 40% 이상 기여했다고 평가
Google / Alphabet
• AI EPS 상향 핵심 종목으로 언급
• AI 집중도 확대의 대표 수혜주
MGM Resorts
• +16%
• Barry Diller의 People Inc.가 주당 $48.30 현금 인수 제안
• 총 $18bn 규모
Taylor Morrison Home
• +22%
• Berkshire Hathaway가 $6.8bn 현금 인수
• Greg Abel 체제의 초기 대형 딜
Zscaler
• +10%
• Guggenheim이 Buy로 상향
• 목표가 $214
• 최근 급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
Zoom
• +9% 이상
• Anthropic IPO 비공개 신청 소식
• Zoom은 Anthropic 초기 투자자
Salesforce / ServiceNow / Datadog / Adobe / Workday
• 소프트웨어 ETF IGV 강세
• IGV +4%, 연초 이후 플러스 전환
• AI가 SaaS를 죽인다는 우려가 완화
Robinhood
• Barclays는 Trump Accounts 효과가 단기 실적에 크지 않다고 평가
• 목표가 $82
• 장기 고객 전환 가능성은 있으나 단기 P&L 기여는 제한적
Bitcoin / Bitcoin ETF
• 비트코인 $70,000 근접
• Bitcoin ETF 10거래일 연속 순유출
• 사상 첫 10일 연속 유출
• 지정학 리스크로 암호화폐 약세
MGM / Veeva / Humana
• MGM: 인수 제안으로 급등
• Veeva: 실적 발표 기대에 +9%
• Humana: 연간 EPS 가이던스 최소 $9 재확인, +8%
섹터
• 정보기술 강세
• 에너지도 유가 상승으로 강세
• 에너지는 S&P500 11개 섹터 중 테크 외 유일한 상승 섹터
• Marathon Petroleum +4%
• Exxon Mobil +2.8%
• Chevron +1.9%
매크로 / 전략가 코멘트
• Evercore ISI는 AI 소수 종목 집중도가 매우 높다고 지적
• MU, NVDA, GOOGL이 S&P500 2026 EPS 상향의 40% 이상 기여
• AI 수요가 지수 상승을 이끌지만, 특정 테마·소수 종목 집중은 하락 시 리스크도 키울 수 있음
• BofA는 투자심리 과열을 경계
• Sell Side Indicator가 매도 신호에 근접
• “6월에는 매도” 관점 제시
• S&P500 목표 7,100으로 금요일 종가 대비 약 7% 하락 여지
• S&P500 +0.26%
• Nasdaq +0.42%
• Dow +0.09%
•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
• 유가는 급등했지만 AI/테크 랠리가 이를 압도
• WTI +5.93% $92.54
• Brent +4.24% $94.98
• 이란이 미국과의 소통 중단·호르무즈 전면 폐쇄 가능성을 언급하며 유가 상승
오늘 시장은 유가 급등보다 AI/테크 랠리가 더 강했던 장.
• 핵심은 Nvidia의 AI PC 칩 공개 → Dell·HP·Arm 동반 강세 → AI 인프라/하드웨어 확산 기대.
• 반면 이란·호르무즈 리스크는 다시 커졌고, 유가도 급등했지만 시장은 아직 전면전 재확대보다는 협상 지속 가능성에 무게.
📈상승 요인
• Nvidia가 PC용 신규 프로세서 공개
• AI PC 기대감 확산
• Nvidia +6% 이상 / Dell +10% 이상 / HP +8% 이상
• Arm +15% / MU +6%
• ISM 제조업 지수 54, 예상 53.2 상회
📉하락 / 부담 요인
• 이란 리스크 재부각
• 이란, 미국과 협상 중단 보도
• 호르무즈 폐쇄 가능성 언급
• 미국·이란 주말 충돌 지속
• 미군, 쿠웨이트 주둔 미군 겨냥 이란 탄도미사일 2발 요격
• 트럼프는 “협상 종료돼도 상관없다”고 발언
• 다만 이후 네타냐후와 통화 후 “이란과의 협상은 빠르게 계속 중”이라고도 언급
• 시장은 아직 전면전 재확대보다는 협상 지속 가능성에 무게
종목별 정리
Nvidia
• +6% 이상
• PC용 신규 AI 프로세서 공개
• D.A. Davidson이 Top Pick 편입
• 목표가 $300
• “AI가 모든 신형 PC에서 구동될 것”이라는 젠슨 황 발언
Dell
• +10% 이상
• Nvidia PC칩 수혜
• Goldman Sachs 목표가 $230 → $500
• Morgan Stanley도 Underweight → Equal Weight 상향
• AI 서버·메모리 공급 확보·가격 결정력 긍정적 평가
HP
• +8% 이상
• Nvidia 신규 PC칩 적용 기대
Intel
• -4% 이상
• PC칩 시장 기존 강자였지만 Nvidia 진입 우려
• Qualcomm, AMD도 장전 약세
Micron
• 신고가
• AI 메모리 수요 기대 지속
• Evercore는 MU·NVDA·GOOGL이 올해 S&P500 EPS 상향의 40% 이상 기여했다고 평가
Google / Alphabet
• AI EPS 상향 핵심 종목으로 언급
• AI 집중도 확대의 대표 수혜주
MGM Resorts
• +16%
• Barry Diller의 People Inc.가 주당 $48.30 현금 인수 제안
• 총 $18bn 규모
Taylor Morrison Home
• +22%
• Berkshire Hathaway가 $6.8bn 현금 인수
• Greg Abel 체제의 초기 대형 딜
Zscaler
• +10%
• Guggenheim이 Buy로 상향
• 목표가 $214
• 최근 급락을 매수 기회로 평가
Zoom
• +9% 이상
• Anthropic IPO 비공개 신청 소식
• Zoom은 Anthropic 초기 투자자
Salesforce / ServiceNow / Datadog / Adobe / Workday
• 소프트웨어 ETF IGV 강세
• IGV +4%, 연초 이후 플러스 전환
• AI가 SaaS를 죽인다는 우려가 완화
Robinhood
• Barclays는 Trump Accounts 효과가 단기 실적에 크지 않다고 평가
• 목표가 $82
• 장기 고객 전환 가능성은 있으나 단기 P&L 기여는 제한적
Bitcoin / Bitcoin ETF
• 비트코인 $70,000 근접
• Bitcoin ETF 10거래일 연속 순유출
• 사상 첫 10일 연속 유출
• 지정학 리스크로 암호화폐 약세
MGM / Veeva / Humana
• MGM: 인수 제안으로 급등
• Veeva: 실적 발표 기대에 +9%
• Humana: 연간 EPS 가이던스 최소 $9 재확인, +8%
섹터
• 정보기술 강세
• 에너지도 유가 상승으로 강세
• 에너지는 S&P500 11개 섹터 중 테크 외 유일한 상승 섹터
• Marathon Petroleum +4%
• Exxon Mobil +2.8%
• Chevron +1.9%
매크로 / 전략가 코멘트
• Evercore ISI는 AI 소수 종목 집중도가 매우 높다고 지적
• MU, NVDA, GOOGL이 S&P500 2026 EPS 상향의 40% 이상 기여
• AI 수요가 지수 상승을 이끌지만, 특정 테마·소수 종목 집중은 하락 시 리스크도 키울 수 있음
• BofA는 투자심리 과열을 경계
• Sell Side Indicator가 매도 신호에 근접
• “6월에는 매도” 관점 제시
• S&P500 목표 7,100으로 금요일 종가 대비 약 7% 하락 여지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2 화)
(https://t.me/selfstudyview)
"유가 급등·EU 규제 압박 뚫은 젠슨 황 효과, 나스닥 중심 3대 지수 최고가 랠리"
✅ 핵심 요점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우려 딛고 상승 전환: 6월 1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의 휴전 종료 선언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유럽(EU)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규제 강화 우려까지 겹치며 빅테크가 압박을 받았으나, 대만 컴퓨텍스에서 터진 '젠슨 황 효과'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의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우(+0.09%), S&P500(+0.26%), 나스닥(+0.42%)은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47%)는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진화 작전과 이란의 밀당 지속: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보도하자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 후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시켰고 헤즈볼라와도 상호 사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며 결렬 우려를 진화했고,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제조업 지표 견조, 그러나 공급망 불안에 따른 '선주문 착시': 미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을 기록하며 전달(52.7) 및 예상치(53.1)를 모두 상회했고,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가격 인상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축적하기 위해 '선주문'을 급증시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어서 지속성은 주시해야 합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베라·RTX 스파크'로 시장 장악, 퀄컴·인텔은 급락: 엔비디아(+6.26%)는 3분기 양산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사(앤트로픽, OpenAI, 스페이스X)를 공개하며 범용 CPU 시장 장악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RTX 스파크'를 통해 기존 인텔 주도의 x86 연산 체계를 ARM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RM(+15.73%)과 파트너십을 확대한 TSMC(+4.11%)는 급등한 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인텔(-4.67%), 퀄컴(-8.78%), AMD(-1.16%)는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에이전틱 AI' 구원투수 등판: 젠슨 황 CEO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소프트웨어 종말론(SaaSocalypse)이 완전히 불식되었습니다. 오라클(+9.91%)은 샘 알트만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장 생중계 소식이 더해지며 폭등했고 세일즈포스(+9.68%), 서비스나우(+9.24%), 인튜이트(+6.71%), 팔란티어(+2.63%)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으로 대규모 콜옵션 수급이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
하드웨어: 엔비디아 동맹군 강세 및 HPE 실적 숏 스퀴즈: 델(+10.70%)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과 저가형 랩톱 발표에 상승했고, HP(+8.51%)는 엔비디아 협력 RTX 기반 '옵니북 PC' 공개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8%) 역시 강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드라인 상향을 발표한 HPE(+9.20%)는 역대급 서버 예약 잔고가 부각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30% 내외 급등 중입니다. 엔비디아 로고 노출 수혜를 입은 네비우스(+14.46%)와 코어위브(+13.96%)도 폭등했습니다.
대형 빅테크: EU·중국 규제 및 재무 불안에 부진: 알파벳(-1.02%)과 아마존(-3.47%)은 EU가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요일 '클라우드 및 AI 개발법'을 발표한다는 소식(유럽 공공 입찰 시 개발 지역 등 비가격 기준 엄격 적용)에 하락했습니다. 메타(-5.07%)는 중국 정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취소 명령 소식에 급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본지출 확대가 재무적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애플(-1.84%) 또한 AI PC 경쟁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https://t.me/selfstudyview)
"유가 급등·EU 규제 압박 뚫은 젠슨 황 효과, 나스닥 중심 3대 지수 최고가 랠리"
✅ 핵심 요점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우려 딛고 상승 전환: 6월 1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의 휴전 종료 선언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유럽(EU)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규제 강화 우려까지 겹치며 빅테크가 압박을 받았으나, 대만 컴퓨텍스에서 터진 '젠슨 황 효과'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의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우(+0.09%), S&P500(+0.26%), 나스닥(+0.42%)은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47%)는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진화 작전과 이란의 밀당 지속: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보도하자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 후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시켰고 헤즈볼라와도 상호 사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며 결렬 우려를 진화했고,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제조업 지표 견조, 그러나 공급망 불안에 따른 '선주문 착시': 미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을 기록하며 전달(52.7) 및 예상치(53.1)를 모두 상회했고,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가격 인상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축적하기 위해 '선주문'을 급증시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어서 지속성은 주시해야 합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베라·RTX 스파크'로 시장 장악, 퀄컴·인텔은 급락: 엔비디아(+6.26%)는 3분기 양산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사(앤트로픽, OpenAI, 스페이스X)를 공개하며 범용 CPU 시장 장악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RTX 스파크'를 통해 기존 인텔 주도의 x86 연산 체계를 ARM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RM(+15.73%)과 파트너십을 확대한 TSMC(+4.11%)는 급등한 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인텔(-4.67%), 퀄컴(-8.78%), AMD(-1.16%)는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에이전틱 AI' 구원투수 등판: 젠슨 황 CEO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소프트웨어 종말론(SaaSocalypse)이 완전히 불식되었습니다. 오라클(+9.91%)은 샘 알트만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장 생중계 소식이 더해지며 폭등했고 세일즈포스(+9.68%), 서비스나우(+9.24%), 인튜이트(+6.71%), 팔란티어(+2.63%)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으로 대규모 콜옵션 수급이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
하드웨어: 엔비디아 동맹군 강세 및 HPE 실적 숏 스퀴즈: 델(+10.70%)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과 저가형 랩톱 발표에 상승했고, HP(+8.51%)는 엔비디아 협력 RTX 기반 '옵니북 PC' 공개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8%) 역시 강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드라인 상향을 발표한 HPE(+9.20%)는 역대급 서버 예약 잔고가 부각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30% 내외 급등 중입니다. 엔비디아 로고 노출 수혜를 입은 네비우스(+14.46%)와 코어위브(+13.96%)도 폭등했습니다.
대형 빅테크: EU·중국 규제 및 재무 불안에 부진: 알파벳(-1.02%)과 아마존(-3.47%)은 EU가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요일 '클라우드 및 AI 개발법'을 발표한다는 소식(유럽 공공 입찰 시 개발 지역 등 비가격 기준 엄격 적용)에 하락했습니다. 메타(-5.07%)는 중국 정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취소 명령 소식에 급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본지출 확대가 재무적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애플(-1.84%) 또한 AI PC 경쟁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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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2]
■ 중동 리스크에도 AI가 지수 방어
미 증시는 중동 무력충돌 재부각에도 기술주와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과 이란의 협상 중단 선언으로 유가가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 일부 축소. WTI는 $92.5, Brent는 $95.4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도 99.1로 강세.
■ 엔비디아, 다시 기술주 랠리 중심
기술주는 엔비디아발 모멘텀이 주도. 엔비디아는 대만 GTC 및 컴퓨텍스에서 ARM 기반 AI PC 프로세서 ‘RTX Spark’를 공개하며 PC 시장 진입 기대감을 높임. ARM은 엔비디아의 온디바이스 AI 확산 수혜 기대에 급등했고, 인텔·AMD·퀄컴 등 기존 PC 반도체 경쟁사는 약세.
■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가격 부담은 잔존
5월 ISM 제조업 PMI는 54.0으로 전월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4년래 최고치 기록. 신규주문과 기업활동은 개선됐고, 고용과 재고도 일부 회복. 다만 가격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중동 리스크에 따른 원가·공급망 부담은 지속되는 모습.
——————————
■ 주요 종목
» Nvidia(+6.3%)
AI 전장을 데이터센터에서 PC·CPU까지 확장. Microsoft와 공동 개발한 ARM 기반 N1X 프로세서와 RTX Spark 슈퍼칩을 공개했으며, 올가을 주요 Windows PC 라인업에 탑재될 예정. 데이터센터용 Vera CPU도 x86 대비 1.8배 빠른 토큰 생성 성능을 제시하며 에이전틱 AI 연산 수요에 대응.
» ARM(+15.7%)
엔비디아가 신규 AI PC 프로세서에 ARM 기반 CPU를 채택하면서 IP 채택 확대 기대 부각. 온디바이스 AI 확산 과정에서 ARM 아키텍처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에 사상 최고가 기록.
» Dell(+10.7%)
AI 서버 수요 확대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며 강세. 골드만삭스는 향후 3개년 EPS 전망을 평균 41% 상향.
» Zoom(+11%)
초기 투자사인 Anthropic이 비공개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 Anthropic 기업가치가 965억 달러까지 상승하면서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 반영.
» Software ETF(IGV +5.9%)
젠슨 황 CEO가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10%), ServiceNow(+9%), Workday(+8%), Adobe(+6%) 등 AI 수혜 기대가 재부각.
» IBM(+8%)
Barclays가 신규 커버리지와 함께 Overweight 의견을 제시. 바클레이즈는 IBM이 과거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키웠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분석, 퀀텀 컴퓨팅이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
» Robinhood(-3.8%), Coinbase(-3.4%)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약세. 암호화폐 가격 조정에 따라 거래 플랫폼 관련주도 동반 하락.
DOW +0.09%, S&P500 +0.26%, Nasdaq +0.42%
■ 중동 리스크에도 AI가 지수 방어
미 증시는 중동 무력충돌 재부각에도 기술주와 에너지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과 이란의 협상 중단 선언으로 유가가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 일부 축소. WTI는 $92.5, Brent는 $95.4까지 상승. 달러인덱스도 99.1로 강세.
■ 엔비디아, 다시 기술주 랠리 중심
기술주는 엔비디아발 모멘텀이 주도. 엔비디아는 대만 GTC 및 컴퓨텍스에서 ARM 기반 AI PC 프로세서 ‘RTX Spark’를 공개하며 PC 시장 진입 기대감을 높임. ARM은 엔비디아의 온디바이스 AI 확산 수혜 기대에 급등했고, 인텔·AMD·퀄컴 등 기존 PC 반도체 경쟁사는 약세.
■ 제조업은 개선됐지만, 가격 부담은 잔존
5월 ISM 제조업 PMI는 54.0으로 전월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4년래 최고치 기록. 신규주문과 기업활동은 개선됐고, 고용과 재고도 일부 회복. 다만 가격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 중동 리스크에 따른 원가·공급망 부담은 지속되는 모습.
——————————
■ 주요 종목
» Nvidia(+6.3%)
AI 전장을 데이터센터에서 PC·CPU까지 확장. Microsoft와 공동 개발한 ARM 기반 N1X 프로세서와 RTX Spark 슈퍼칩을 공개했으며, 올가을 주요 Windows PC 라인업에 탑재될 예정. 데이터센터용 Vera CPU도 x86 대비 1.8배 빠른 토큰 생성 성능을 제시하며 에이전틱 AI 연산 수요에 대응.
» ARM(+15.7%)
엔비디아가 신규 AI PC 프로세서에 ARM 기반 CPU를 채택하면서 IP 채택 확대 기대 부각. 온디바이스 AI 확산 과정에서 ARM 아키텍처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에 사상 최고가 기록.
» Dell(+10.7%)
AI 서버 수요 확대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지며 강세. 골드만삭스는 향후 3개년 EPS 전망을 평균 41% 상향.
» Zoom(+11%)
초기 투자사인 Anthropic이 비공개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 Anthropic 기업가치가 965억 달러까지 상승하면서 보유 지분 가치 재평가 기대 반영.
» Software ETF(IGV +5.9%)
젠슨 황 CEO가 "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하면서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10%), ServiceNow(+9%), Workday(+8%), Adobe(+6%) 등 AI 수혜 기대가 재부각.
» IBM(+8%)
Barclays가 신규 커버리지와 함께 Overweight 의견을 제시. 바클레이즈는 IBM이 과거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키웠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고 분석, 퀀텀 컴퓨팅이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되며 강세.
» Robinhood(-3.8%), Coinbase(-3.4%)
비트코인이 7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약세. 암호화폐 가격 조정에 따라 거래 플랫폼 관련주도 동반 하락.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ISM 제조업 PMI는 54.0pt로 예상치였던 53.3pt를 상회. S&P 글로벌 제조업 PMI는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55pt를 상회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4%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 지난 달 발표 대비로도 개선
미국과 이란 갈등으로 매크로 지표 부담 확산된 가운데 월초반 지표들이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건설지출도 전월대비 0.4%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 지난 달 발표 대비로도 개선
미국과 이란 갈등으로 매크로 지표 부담 확산된 가운데 월초반 지표들이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발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5월 ISM 제조업 컨센 상회>
- 헤드라인
54.0 / 직전치 52.7
- 지불가격
82.1 / 직전치 84.6
- 신규주문
56.8 / 직전치 54.1
- 고용
48.6 / 직전치 46.4
** ISM 제조업 PMI는 생산, 신규 주문, 고용 개선에 힘입어 4년 만에 최고치 기록. 다만, 물가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
- 헤드라인
54.0 / 직전치 52.7
- 지불가격
82.1 / 직전치 84.6
- 신규주문
56.8 / 직전치 54.1
- 고용
48.6 / 직전치 46.4
** ISM 제조업 PMI는 생산, 신규 주문, 고용 개선에 힘입어 4년 만에 최고치 기록. 다만, 물가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ISM 보고서의 수치 지표와 달리, 실제 산업 현장의 목소리는 매우 비관적인 모습
특히 가격 변동성(57%), 이란 전쟁(42%), 관세(18%)를 주요 이슈로 지목
공급망 제약을 언급한 운송 장비 분야의 사례를 제외하면, 모든 응답이 가격 상승 문제를 다뤘음
전기 장비 업계에서는 메모리 칩 변동성, 유가 상승, 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고객이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가격 인상과 긴 리드 타임을 유발하고 있으며, 업계 내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의견은 강세와 약세가 엇갈리고 있으나, 산업 현장의 압도적인 관심사는 가격과 공급망 문제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
특히 가격 변동성(57%), 이란 전쟁(42%), 관세(18%)를 주요 이슈로 지목
공급망 제약을 언급한 운송 장비 분야의 사례를 제외하면, 모든 응답이 가격 상승 문제를 다뤘음
전기 장비 업계에서는 메모리 칩 변동성, 유가 상승, 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고객이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가격 인상과 긴 리드 타임을 유발하고 있으며, 업계 내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
전반적으로 수요에 대한 의견은 강세와 약세가 엇갈리고 있으나, 산업 현장의 압도적인 관심사는 가격과 공급망 문제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5월 ISM 제조업 PMI가 54.0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3.0pt)와 전월치(52.7pt)를 모두 상회. 2022년 이후 약 4년래 최고 수준 기록
» 신규주문지수는 56.8pt로 전월(54.1) 대비 상승하며 제조업 수요 개선 흐름 확인
» 지불가격지수는 82.1pt로 전월(84.6pt) 대비 하락. 원가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
» 고용지수는 48.6pt으로 전월(46.4pt) 대비 개선. 기준선인 50pt는 하회
» 서베이 지표의 특성상 상황 변화 기대에 따른 제조업 경기 확장 심리가 반영되는 가운데 물가 압력은 다소 완화되는 모습.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조합 확인
» 신규주문지수는 56.8pt로 전월(54.1) 대비 상승하며 제조업 수요 개선 흐름 확인
» 지불가격지수는 82.1pt로 전월(84.6pt) 대비 하락. 원가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
» 고용지수는 48.6pt으로 전월(46.4pt) 대비 개선. 기준선인 50pt는 하회
» 서베이 지표의 특성상 상황 변화 기대에 따른 제조업 경기 확장 심리가 반영되는 가운데 물가 압력은 다소 완화되는 모습.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조합 확인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헤드라인도 코어도 전월대비 0.5%
헤드라인 3.1%, 코어 2.5%
컨센: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0%
헤드라인 3.1%, 코어 2.5%
컨센: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