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한미 2조 딜
오스코텍 1조 딜
올릭스 로레알 +@ 1400억 3자 배정
vs
젠슨 황 시구
오스코텍 1조 딜
올릭스 로레알 +@ 1400억 3자 배정
vs
젠슨 황 시구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늘 바이오 대호재: 올릭스 로레알 지분투자, 오스코텍 기술이전 계약, 한미약품-무려 릴리2조원 계약,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유럽판권 계약 with 일본 대기업, 인터로조 FDA승인
이정도면?
이정도면?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Naver
한미약품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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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ASCO 2026 구두 발표 현장]
GI-101A의 임상 1/2상 구두 발표 현장, ORR뿐만 아니라 PFS까지 본발표에서 수치가 모두 초록대비 우위로 사진에서와 같이 임상 결과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 GI-101A 단독요법 방광암 CR 확인
기존 면역항암제(IO)에 반응하지 않았던 방광암 환자 완전관해(CR)가 확인
✅️ GI-101A 병용요법 방광암 PFS 최대 22개월
vs. 표준치료제 화이자/시젠 파드셉 (Nectin-4 ADC) mPFS 약 6개월, 3배 이상 긴 수준의 PFS 확보, 또한 ADC는 부작용이 높은 단점과 비교했을 때도 유효성, 부작용 모두 우위
✅️ 신장암(ccRCC)의 경우도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13.8 개월 vs. 표준치료제 웰리렉 PFS 6개월 대비 우위 기대
✅️ 모든 표준치료에 실패한 환자군,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를 받았던 환자가 약 70%에 달하는 상황에서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ORR 55% vs. 기존 면역항암 불응 후속 치료 ORR 10~20% 수준 대비 3~4배 우위
CD8+ 세포공격 T세포, NK세포가 기존 대비 4.3배 이상 증가한 것이 이러한 효과의 원인, ASCO에서 이 기전의 중요성을 염두해 구두발표 선정해주었다는 것이 중요
GI-101A의 임상 1/2상 구두 발표 현장, ORR뿐만 아니라 PFS까지 본발표에서 수치가 모두 초록대비 우위로 사진에서와 같이 임상 결과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 GI-101A 단독요법 방광암 CR 확인
기존 면역항암제(IO)에 반응하지 않았던 방광암 환자 완전관해(CR)가 확인
✅️ GI-101A 병용요법 방광암 PFS 최대 22개월
vs. 표준치료제 화이자/시젠 파드셉 (Nectin-4 ADC) mPFS 약 6개월, 3배 이상 긴 수준의 PFS 확보, 또한 ADC는 부작용이 높은 단점과 비교했을 때도 유효성, 부작용 모두 우위
✅️ 신장암(ccRCC)의 경우도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mPFS) 13.8 개월 vs. 표준치료제 웰리렉 PFS 6개월 대비 우위 기대
✅️ 모든 표준치료에 실패한 환자군,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를 받았던 환자가 약 70%에 달하는 상황에서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ORR 55% vs. 기존 면역항암 불응 후속 치료 ORR 10~20% 수준 대비 3~4배 우위
CD8+ 세포공격 T세포, NK세포가 기존 대비 4.3배 이상 증가한 것이 이러한 효과의 원인, ASCO에서 이 기전의 중요성을 염두해 구두발표 선정해주었다는 것이 중요
2026.06.01 16:08:41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Naver
오스코텍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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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8:40:5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3조 5,079억) A2269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40,367주(발행가격 : 149,599원)
우선주 :
발행비율 : 4%
* 투자자
BOLD (Business Opportunities for L'Oreal Development)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발표일자 : 2026-06-01
납입일자 : 2026-06-29
상장일자 : 2026-07-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00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3조 5,079억) A2269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40,367주(발행가격 : 149,599원)
우선주 :
발행비율 : 4%
* 투자자
BOLD (Business Opportunities for L'Oreal Development)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발표일자 : 2026-06-01
납입일자 : 2026-06-29
상장일자 : 2026-07-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00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Naver
올릭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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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美 와이스로부터 1100억원 투자 유치
https://naver.me/FbVVpj91
실제 로레알 투자금은 105억 정도이며 로레알과 유대가 계속 이어지는게 중요하다는 평임
https://naver.me/FbVVpj91
실제 로레알 투자금은 105억 정도이며 로레알과 유대가 계속 이어지는게 중요하다는 평임
Naver
올릭스,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美 와이스로부터 1100억원 투자 유치
올릭스가 전략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약 1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로레알 그룹(L'Oreal Groupe, 이하 로레알)의 벤처펀드 '볼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코스닥이 오르기 위한 조건
1. 코스피에만 금투세 적용(초기 상속 증여세율 부과) 코스닥 투자 시 세제혜택( 매매수수료 및 기타 제반비용 0)
2. 반도체 공공재 실행
3.. 전닉없이 개스닥으로
피해본 전국민에게 전닉재난지원금 실시
4. 국민연금 코스피 투자 금지령
5. 외국인계좌 별도의 신분확인강화 및 계좌개설 10단계 강화로 계좌개설 불가능수준으로 요건강화
6.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닥etf 예: 233740 투자인증 코스피인버스 투자인증
7. 시가총액 10조미만 기업들 코스닥으로 이전명령
이외에도 30가지 조건들이 있으나 저녁약속으로 핵심7가지만 소개
다만 실현가능성이 1도 없기때문에 프리마켓 현황에 따른 내일 수혜주는 전닉
1. 코스피에만 금투세 적용(초기 상속 증여세율 부과) 코스닥 투자 시 세제혜택( 매매수수료 및 기타 제반비용 0)
2. 반도체 공공재 실행
3.. 전닉없이 개스닥으로
피해본 전국민에게 전닉재난지원금 실시
4. 국민연금 코스피 투자 금지령
5. 외국인계좌 별도의 신분확인강화 및 계좌개설 10단계 강화로 계좌개설 불가능수준으로 요건강화
6.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닥etf 예: 233740 투자인증 코스피인버스 투자인증
7. 시가총액 10조미만 기업들 코스닥으로 이전명령
이외에도 30가지 조건들이 있으나 저녁약속으로 핵심7가지만 소개
다만 실현가능성이 1도 없기때문에 프리마켓 현황에 따른 내일 수혜주는 전닉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한국 수출은 헤드라인만 보면 상당히 강함. 5월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53.2%, 수입은 +20.8%로 수출 증가 속도가 수입을 크게 앞섰음. 무역수지도 계절조정 기준 200억 달러 이상 흑자권으로 올라오며 외형상으로는 한국 매크로 모멘텀이 빠르게 개선되는 모습임
다만 이 숫자는 “한국 제조업 전체가 동시에 좋아졌다”기보다 AI 수요가 만든 압축형 수출 호황에 가까움.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전체 수출을 강하게 끌어올린 반면, 자동차·철강 등 일부 전통 제조 품목은 상대적으로 약했음
제조업 PMI가 2021년 3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른 점도 긍정적이지만, 해석은 신중할 필요 있음. 이번 PMI 상승은 수요가 전방위로 강해졌다기보다 공급 차질 우려, 가격 상승, 선제적 재고 축적이 영향을 준 것으로 제시됨
특히 신규 수출 주문이 6개월 만에 처음 감소했다는 점은 체크 필요함. 헤드라인 PMI는 강하지만, 미래 수요를 보여주는 주문 항목이 꺾였다면 현재의 제조업 개선세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함
결국 한국 증시 강세는 전면적 경기 회복보다 AI·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고베타 재평가로 보는 게 더 정확함. 수출·무역수지·PMI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명분을 제공하지만, 주도권은 여전히 반도체·AI 공급망 중심으로 압축돼 있음
다만 이 숫자는 “한국 제조업 전체가 동시에 좋아졌다”기보다 AI 수요가 만든 압축형 수출 호황에 가까움.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전체 수출을 강하게 끌어올린 반면, 자동차·철강 등 일부 전통 제조 품목은 상대적으로 약했음
제조업 PMI가 2021년 3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른 점도 긍정적이지만, 해석은 신중할 필요 있음. 이번 PMI 상승은 수요가 전방위로 강해졌다기보다 공급 차질 우려, 가격 상승, 선제적 재고 축적이 영향을 준 것으로 제시됨
특히 신규 수출 주문이 6개월 만에 처음 감소했다는 점은 체크 필요함. 헤드라인 PMI는 강하지만, 미래 수요를 보여주는 주문 항목이 꺾였다면 현재의 제조업 개선세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함
결국 한국 증시 강세는 전면적 경기 회복보다 AI·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고베타 재평가로 보는 게 더 정확함. 수출·무역수지·PMI는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명분을 제공하지만, 주도권은 여전히 반도체·AI 공급망 중심으로 압축돼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EWY vs SPY 토탈 리턴 비교 분석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vs S&P 500 ETF |
2017~2026.05
[브리핑]
10년 누적 수익률: EWY +404.0% vs SPY +324.2% → 한국 ETF가 최종 역전
단, 2017~2025년 대부분 구간에서 SPY가 EWY를 큰 폭 아웃퍼폼
EWY는 2025년 말~2026년 초 수직 급등으로 장기 누적 수익률 역전
2020~2024년 구간 EWY는 사실상 제자리 → 극단적인 기간별 성과 격차
[기간별 성과 분기 분석]
① 2017~2018 | 동조화 구간
글로벌 동반 강세장, 반도체 슈퍼사이클(DRAM 호황)
KOSPI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 EWY 일시적 동행
② 2018~2020 | SPY 우위 시작
미중 무역분쟁 → 글로벌 교역량 위축, 한국 수출 직격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미국은 빅테크(FAANG) 주도 독자 강세
③ 2020 코로나 충격 | 동반 급락 후 차별화
반등 초기엔 EWY도 강세 (K-방역 프리미엄, 반도체 수요 급증)
그러나 이후 미국 나스닥·빅테크 중심 유동성 장세로 SPY 독주
④ 2021~2024 | EWY 장기 디레이팅
금리 인상 사이클 → 신흥국 자금 이탈, 원화 약세
중국 경기 둔화 → 대중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실적 악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부각: 지배구조, 낮은 주주환원율
AI 모멘텀 수혜가 미국 빅테크에 집중, 한국은 후방 공급망으로만 인식
⑤ 2025 말~2026 | EWY 수직 급등·역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중심 AI 반도체 밸류체인 재평가
KOSPI 밸류업 프로그램 +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
달러 약세 전환 → 원화 강세, 신흥국 자금 유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 글로벌 자금 KOSPI 재편입
iShares MSCI South Korea ETF vs S&P 500 ETF |
2017~2026.05
[브리핑]
10년 누적 수익률: EWY +404.0% vs SPY +324.2% → 한국 ETF가 최종 역전
단, 2017~2025년 대부분 구간에서 SPY가 EWY를 큰 폭 아웃퍼폼
EWY는 2025년 말~2026년 초 수직 급등으로 장기 누적 수익률 역전
2020~2024년 구간 EWY는 사실상 제자리 → 극단적인 기간별 성과 격차
[기간별 성과 분기 분석]
① 2017~2018 | 동조화 구간
글로벌 동반 강세장, 반도체 슈퍼사이클(DRAM 호황)
KOSPI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 EWY 일시적 동행
② 2018~2020 | SPY 우위 시작
미중 무역분쟁 → 글로벌 교역량 위축, 한국 수출 직격
반도체 다운사이클 진입
미국은 빅테크(FAANG) 주도 독자 강세
③ 2020 코로나 충격 | 동반 급락 후 차별화
반등 초기엔 EWY도 강세 (K-방역 프리미엄, 반도체 수요 급증)
그러나 이후 미국 나스닥·빅테크 중심 유동성 장세로 SPY 독주
④ 2021~2024 | EWY 장기 디레이팅
금리 인상 사이클 → 신흥국 자금 이탈, 원화 약세
중국 경기 둔화 → 대중 수출 의존도 높은 한국 실적 악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부각: 지배구조, 낮은 주주환원율
AI 모멘텀 수혜가 미국 빅테크에 집중, 한국은 후방 공급망으로만 인식
⑤ 2025 말~2026 | EWY 수직 급등·역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중심 AI 반도체 밸류체인 재평가
KOSPI 밸류업 프로그램 +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
달러 약세 전환 → 원화 강세, 신흥국 자금 유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 글로벌 자금 KOSPI 재편입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소프트웨어 섹터는 주가 측면에서는 2001년 이후 최대 월간 상승을 기록했지만, 크레딧 시장에서는 정반대 신호가 나오고 있음
첫 번째 차트 기준, 향후 6개월 소프트웨어 대출이 전체 디폴트에서 차지할 비중은 20%대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 2025년 고점권인 20% 초반을 다시 넘어서는 흐름임
즉, 주식시장은 AI 수요·실적 호조를 반영해 소프트웨어를 재평가하고 있지만, 레버리지론·사모대출 시장에서는 취약 소프트웨어 기업의 부실 위험을 여전히 크게 보고 있음
두 번째 차트에서는 4월 30일~5월 29일 크레딧 ETF 성과가 대체로 양호했음. 금리헤지 회사채 ETF(LQDH) +1.5%, EM 하이일드(EMHY) +1.2%, 달러 EM 채권(EMB) +1.1%, 투자등급 회사채(LQD) +0.9% 기록
반면 BDC ETF(BIZD)는 **-4.0%**로 크게 부진. 소프트웨어 대출 디폴트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사모대출·중소기업 대출 익스포저가 있는 BDC 쪽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해석 가능함
이는 모순이라기보다 소프트웨어 내부 양극화로 보는 게 더 적절함. 상장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능 탑재, 비용 효율화, 구독 매출 기반으로 재평가를 받는 반면, 비상장·중소형 소프트웨어 기업은 높은 부채, 낮은 현금흐름, 성장 둔화, 리파이낸싱 부담에 노출돼 있음
특히 2020~2021년 저금리 구간에 높은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로 자금을 조달한 SaaS 기업들은 금리 정상화 이후 부담이 커졌을 가능성이 큼. 매출 성장률이 둔화된 상태에서 AI 투자를 늘려야 한다면, 현금흐름 압박은 더 커질 수 있음
주식시장에서는 “AI가 소프트웨어를 살린다”는 프레임이 강해졌지만, 크레딧 시장은 “AI가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을 살리지는 못한다”는 쪽에 가까움
첫 번째 차트 기준, 향후 6개월 소프트웨어 대출이 전체 디폴트에서 차지할 비중은 20%대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됨. 2025년 고점권인 20% 초반을 다시 넘어서는 흐름임
즉, 주식시장은 AI 수요·실적 호조를 반영해 소프트웨어를 재평가하고 있지만, 레버리지론·사모대출 시장에서는 취약 소프트웨어 기업의 부실 위험을 여전히 크게 보고 있음
두 번째 차트에서는 4월 30일~5월 29일 크레딧 ETF 성과가 대체로 양호했음. 금리헤지 회사채 ETF(LQDH) +1.5%, EM 하이일드(EMHY) +1.2%, 달러 EM 채권(EMB) +1.1%, 투자등급 회사채(LQD) +0.9% 기록
반면 BDC ETF(BIZD)는 **-4.0%**로 크게 부진. 소프트웨어 대출 디폴트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사모대출·중소기업 대출 익스포저가 있는 BDC 쪽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해석 가능함
이는 모순이라기보다 소프트웨어 내부 양극화로 보는 게 더 적절함. 상장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은 AI 기능 탑재, 비용 효율화, 구독 매출 기반으로 재평가를 받는 반면, 비상장·중소형 소프트웨어 기업은 높은 부채, 낮은 현금흐름, 성장 둔화, 리파이낸싱 부담에 노출돼 있음
특히 2020~2021년 저금리 구간에 높은 밸류에이션과 레버리지로 자금을 조달한 SaaS 기업들은 금리 정상화 이후 부담이 커졌을 가능성이 큼. 매출 성장률이 둔화된 상태에서 AI 투자를 늘려야 한다면, 현금흐름 압박은 더 커질 수 있음
주식시장에서는 “AI가 소프트웨어를 살린다”는 프레임이 강해졌지만, 크레딧 시장은 “AI가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을 살리지는 못한다”는 쪽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