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GTC Taipei 키노트 주요 장표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DRIVE Hyperion,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
NVIDIA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플랫폼인 'NVIDIA DRIVE Hyperion™'의 생태계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컴퓨팅, 안전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NVIDIA Halos OS), 그리고 다중 모드 센서 제품군을 통합하여,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모빌리티 기업들이 자율주행 택시를 효과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입니다.
지역별 주요 협력 사례
대만 및 아시아: 폭스콘(Foxconn)
NVIDIA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레벨 4 로보택시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합니다.
대만 가오슝에서 초기 테스트를 시작하며,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2028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공항과 도심을 잇는 노선 및 고속철도 연계 노선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빈패스트(VinFast)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빈패스트는 오토브레인과 협력하여 DRIVE Hyperion 기반의 레벨 4 차량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도입합니다.
현지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도로 환경에서도 운행 가능한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유럽: 우버(Uber)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우버는 오토브레인의 에이전트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독일 뮌헨에서 로보택시 프로그램을 올해 내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버의 방대한 글로벌 승차 공유 네트워크에 DRIVE Hyperion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연동하여 상용 서비스 규모를 확대합니다.
중동: 휴메인(HUMAIN)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DRIVE Hyperion 기반의 로보택시 도입을 추진합니다.
중동 지역의 AI 및 모빌리티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여 레벨 4 자율주행 운송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젠슨 황 CEO의 메시지
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이제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차량이 로봇으로 진화함에 따라, 로보택시 함대는 현실 세계에서 안전하게 인식하고 추론하며 운행할 수 있는 AI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AV 개발자,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기반을 제공하여,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수준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상용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NVIDIA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플랫폼인 'NVIDIA DRIVE Hyperion™'의 생태계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컴퓨팅, 안전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NVIDIA Halos OS), 그리고 다중 모드 센서 제품군을 통합하여,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모빌리티 기업들이 자율주행 택시를 효과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입니다.
지역별 주요 협력 사례
대만 및 아시아: 폭스콘(Foxconn)
NVIDIA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레벨 4 로보택시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합니다.
대만 가오슝에서 초기 테스트를 시작하며,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2028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공항과 도심을 잇는 노선 및 고속철도 연계 노선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빈패스트(VinFast)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빈패스트는 오토브레인과 협력하여 DRIVE Hyperion 기반의 레벨 4 차량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도입합니다.
현지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도로 환경에서도 운행 가능한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유럽: 우버(Uber)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우버는 오토브레인의 에이전트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독일 뮌헨에서 로보택시 프로그램을 올해 내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버의 방대한 글로벌 승차 공유 네트워크에 DRIVE Hyperion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연동하여 상용 서비스 규모를 확대합니다.
중동: 휴메인(HUMAIN)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DRIVE Hyperion 기반의 로보택시 도입을 추진합니다.
중동 지역의 AI 및 모빌리티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여 레벨 4 자율주행 운송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젠슨 황 CEO의 메시지
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이제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차량이 로봇으로 진화함에 따라, 로보택시 함대는 현실 세계에서 안전하게 인식하고 추론하며 운행할 수 있는 AI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AV 개발자,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기반을 제공하여,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수준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상용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NVIDIA Newsroom
NVIDIA DRIVE Hyperion Becomes the Global Platform for a Robotaxi-Ready World
NVIDIA today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 NVIDIA DRIVE Hyperion™ robotaxi-ready platform ecosystem, bringing together leading global automakers, manufacturing and autonomous vehicle (AV) software ecosystem partners along with ride-hailing mobility providers…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6/1; BOK 국제컨퍼런스 정책대화)
- 중동발 고유가가 헤드라인 인플레에 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4월 생활물가지수(140개 품목 기준)가 2.9%로 급등했으며, 5월 CPI(6/2 발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에너지 수입국임에도 1분기 한국 경제는 반도체·수출 호조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교역조건이 반영된 1분기 GDI 증가율(12.3%)이 GDP(3.6%)를 크게 상회
- 내년 아웃풋 갭(Output gap)의 플러스(+) 전환이 예상될 만큼 실물 경제가 견조
- 이처럼 강한 실물 경기 덕분에 인플레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 조정에 걸림돌이 적음
- 주택가격, 가계부채, 환율 등 주요 지표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 결과적으로 한은은 인플레 제어에 적극 집중할 수 있는 정책적 여력(leeway)을 충분히 확보
- 반도체 호조에 따른 강력한 명목 GDP(분모) 성장은 가계 및 공공부채 비율 지표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
(6/1; BOK 국제컨퍼런스 정책대화)
- 중동발 고유가가 헤드라인 인플레에 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4월 생활물가지수(140개 품목 기준)가 2.9%로 급등했으며, 5월 CPI(6/2 발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에너지 수입국임에도 1분기 한국 경제는 반도체·수출 호조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교역조건이 반영된 1분기 GDI 증가율(12.3%)이 GDP(3.6%)를 크게 상회
- 내년 아웃풋 갭(Output gap)의 플러스(+) 전환이 예상될 만큼 실물 경제가 견조
- 이처럼 강한 실물 경기 덕분에 인플레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 조정에 걸림돌이 적음
- 주택가격, 가계부채, 환율 등 주요 지표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 결과적으로 한은은 인플레 제어에 적극 집중할 수 있는 정책적 여력(leeway)을 충분히 확보
- 반도체 호조에 따른 강력한 명목 GDP(분모) 성장은 가계 및 공공부채 비율 지표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
기관용 국민성장펀드 본격 시동… 코스닥 시장 수혜 기대감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439
산업은행은 오는 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중형 리그, AI·반도체(소형) 리그, 스케일업 리그, 지역전용 리그 등이다.
이번에는 ‘코스닥리그’가 처음 도입됐다. 프리 기업공개(IPO) 기업과 초기 코스닥 상장기업(시총 2천억원 미만)에 투자를 확대해 직·간접적으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439
산업은행은 오는 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중형 리그, AI·반도체(소형) 리그, 스케일업 리그, 지역전용 리그 등이다.
이번에는 ‘코스닥리그’가 처음 도입됐다. 프리 기업공개(IPO) 기업과 초기 코스닥 상장기업(시총 2천억원 미만)에 투자를 확대해 직·간접적으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천지일보
기관용 국민성장펀드 본격 시동… 코스닥 시장 수혜 기대감
[천지일보=김누리 기자] 최근 기관투자자용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진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DRIVE AGX)에서 기본이 되는 운영체제는 자체 개발한 NVIDIA DRIVE OS입니다.
자율주행은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한 영역이라 윈도우나 일반 리눅스처럼 중간에 멈추거나 먹통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실제 내부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와 보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아키텍처들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조를 뜯어보면 크게 두 가지 핵심 레이어로 나뉩니다.
1. 실시간 운영체제(RTOS): Blackberry QNX
가장 핵심이 되는 커널 레벨에서는 블랙베리의 QNX (QNX OS for Safety)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유: 차량용 기능 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급에서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받은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인 'DRIVE AGX Thor'에도 QNX OS for Safety 8 버전이 깊숙이 통합되어 하드웨어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합니다.
2. 가상화 및 하이퍼바이저 (Hypervisor)
하나의 엔비디아 드라이브 칩(SoC) 위에서 계기판/인포테인먼트(디지털 콕핏)도 돌리고, 자율주행 AI도 동시에 돌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고성능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기술을 적용하여 시스템을 철저히 분리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인 자율주행 기능은 QNX 위에서 격리되어 돌리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Linux(Ubuntu 기반)나 Android 기반 OS를 가상화하여 동시에 구동하는 방식을 씁니다.
요약하자면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공식 OS 명칭은 **DRIVE OS**이며, 그 뼈대를 이루는 핵심 실시간 커널은 **Blackberry QNX**이고, 개발 편의성과 멀티태스킹을 위해 안전 인증 하이퍼바이저 + Linux 구조가 혼합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자랑하는 가속 컴퓨팅 라이브러리인 CUDA와 자율주행용 미들웨어인 DRIVE Works가 이 OS 위에서 얹어져 동작하게 됩니다.
---
제미나이 딸깍 결과일 뿐이니 크로스체크 한 번 더 보시고요
자율주행은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한 영역이라 윈도우나 일반 리눅스처럼 중간에 멈추거나 먹통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실제 내부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와 보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아키텍처들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조를 뜯어보면 크게 두 가지 핵심 레이어로 나뉩니다.
1. 실시간 운영체제(RTOS): Blackberry QNX
가장 핵심이 되는 커널 레벨에서는 블랙베리의 QNX (QNX OS for Safety)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유: 차량용 기능 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급에서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받은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인 'DRIVE AGX Thor'에도 QNX OS for Safety 8 버전이 깊숙이 통합되어 하드웨어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합니다.
2. 가상화 및 하이퍼바이저 (Hypervisor)
하나의 엔비디아 드라이브 칩(SoC) 위에서 계기판/인포테인먼트(디지털 콕핏)도 돌리고, 자율주행 AI도 동시에 돌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고성능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기술을 적용하여 시스템을 철저히 분리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인 자율주행 기능은 QNX 위에서 격리되어 돌리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Linux(Ubuntu 기반)나 Android 기반 OS를 가상화하여 동시에 구동하는 방식을 씁니다.
요약하자면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공식 OS 명칭은 **DRIVE OS**이며, 그 뼈대를 이루는 핵심 실시간 커널은 **Blackberry QNX**이고, 개발 편의성과 멀티태스킹을 위해 안전 인증 하이퍼바이저 + Linux 구조가 혼합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자랑하는 가속 컴퓨팅 라이브러리인 CUDA와 자율주행용 미들웨어인 DRIVE Works가 이 OS 위에서 얹어져 동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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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딸깍 결과일 뿐이니 크로스체크 한 번 더 보시고요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TMC Conference "다양한 논의 속 핵심 시사점"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광통신 장비 업체들과 HDD 업체들의 펀더멘털 관련 2가지 차이점:
1) LTA 기간이 광통신보다 HDD 쪽이 더 길게 설정. 이는 업계 참여자들이 신규 생산능력을 제한적으로만 증설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2) HDD의 저장용량 확대는 하나 또는 두 개의 핵심 제품 중심으로 진행
- 반면 광통신은 여러 제품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능력이 확대. 또한 HDD는 광통신 대비 부품 공급망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음
2. EMS/계약생산업체
- 장기 산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및 생산능력 제약이 주요 변수. EMS 업체들은 다른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 특히 장기 기회는 매우 견조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기업은 공급망 제약, 일부 기업은 생산능력 제약 에 의해 성장이 제한될 수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 큰 폭의 실적 상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다소 제한적.
3. 컴퓨트
- 컴퓨트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의 대안을 찾으면서 차별화 기회도 확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네트워킹과 광통신으로 이동했지만, 컴퓨트 수요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또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우, 강한 컴퓨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큰당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GPU 이외의 대안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가. 그 결과 다음 영역에서 차별화 기회가 확대:
1) Custom ASIC, 2) CPU, 및 3) AI Accelerator
#REPORT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광통신 장비 업체들과 HDD 업체들의 펀더멘털 관련 2가지 차이점:
1) LTA 기간이 광통신보다 HDD 쪽이 더 길게 설정. 이는 업계 참여자들이 신규 생산능력을 제한적으로만 증설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2) HDD의 저장용량 확대는 하나 또는 두 개의 핵심 제품 중심으로 진행
- 반면 광통신은 여러 제품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능력이 확대. 또한 HDD는 광통신 대비 부품 공급망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음
2. EMS/계약생산업체
- 장기 산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및 생산능력 제약이 주요 변수. EMS 업체들은 다른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 특히 장기 기회는 매우 견조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기업은 공급망 제약, 일부 기업은 생산능력 제약 에 의해 성장이 제한될 수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 큰 폭의 실적 상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다소 제한적.
3. 컴퓨트
- 컴퓨트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의 대안을 찾으면서 차별화 기회도 확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네트워킹과 광통신으로 이동했지만, 컴퓨트 수요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또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우, 강한 컴퓨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큰당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GPU 이외의 대안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가. 그 결과 다음 영역에서 차별화 기회가 확대:
1) Custom ASIC, 2) CPU, 및 3) AI Accelerator
#REPOR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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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X유니트리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Forwarded from TVM (하루)
🔲젠슨 황 코멘트
AI 에이전트 시대가 왔다
네트워크가 새로운 병목
① 엔비디아는 이제 GPU 회사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AI 인프라 회사다."
② AI 팩토리 100GW 시대
③ AI 최대 병목은 메모리
"메모리는 AI에서 가장 어려운 부품 중 하나다."
④ OpenAI·Anthropic·SpaceX 모두 Vera Rubin 채택
실리콘 포토닉스 강조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처리 용량을 확대하고 지연시간(latency)을 줄이기 위해 엔비디아의 Vera CPU를 사용할 예정(사진)
⑤ 인텔·AMD에 정면 도전
RTX Spark Superchip 을 공개
PC 시장 진입 선언
⑥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건 헛소리
AI는 GDP를 만드는 엔진이다
GitHub 활동 증가
소프트웨어 개발 증가
AI 에이전트 시대가 왔다
네트워크가 새로운 병목
① 엔비디아는 이제 GPU 회사가 아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AI 인프라 회사다."
② AI 팩토리 100GW 시대
"2030년 이전에 100GW 규모 AI 팩토리가 가동된다."
③ AI 최대 병목은 메모리
"메모리는 AI에서 가장 어려운 부품 중 하나다."
④ OpenAI·Anthropic·SpaceX 모두 Vera Rubin 채택
실리콘 포토닉스 강조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처리 용량을 확대하고 지연시간(latency)을 줄이기 위해 엔비디아의 Vera CPU를 사용할 예정(사진)
⑤ 인텔·AMD에 정면 도전
RTX Spark Superchip 을 공개
PC 시장 진입 선언
⑥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건 헛소리
AI는 GDP를 만드는 엔진이다
GitHub 활동 증가
소프트웨어 개발 증가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월간 낙폭 순위. 시황맨
지난달 코스피는 28% 올라 역대 월간 상승률 5위 이내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0% 가까이 하락해 2009년 이 후 월간 낙폭 8위
이 기간 코스닥 지수가 -9% 이상 하락한 경우는 이번 포함 총 10번
이 중 다음달에 상승한 경우는 8회.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었습니다.
또 코스닥 지수가 작년 이 후 5주 연속 하락한 적은 없었습니다.
장 초반 코스닥 ADR이 48까지 빠졌는데. 코로나 때인 2020년 3월 46 찍은 이 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눌렸습니다.
일단 지표상으로는 반등 시도는 나올 구간이긴 하네요.
지난달 코스피는 28% 올라 역대 월간 상승률 5위 이내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0% 가까이 하락해 2009년 이 후 월간 낙폭 8위
이 기간 코스닥 지수가 -9% 이상 하락한 경우는 이번 포함 총 10번
이 중 다음달에 상승한 경우는 8회. 하락한 경우는 한 번뿐이었습니다.
또 코스닥 지수가 작년 이 후 5주 연속 하락한 적은 없었습니다.
장 초반 코스닥 ADR이 48까지 빠졌는데. 코로나 때인 2020년 3월 46 찍은 이 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눌렸습니다.
일단 지표상으로는 반등 시도는 나올 구간이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ADR 48. 시황맨
장 초반 코스닥 ADR이 48까지 하락했는데..
50 미만을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이 후 총 3회였습니다.
◎ 2020년 3월 19일 : 코로나 확산 때 저점 46
◎ 2018년 10월 29일 48 : 미중 무역전쟁 때 바닥 48
◎ 2008년 10월 27일 46 : 미국발 금융 위기 때 바닥 46
다만 이전과 다른 점은 경제 타격에 의한 하락을 보인 것이 이전 상황이라면
이번의 경우 자금이 대형주 쪽에 쏠리면서 나온 하락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즉, 시장 자체에 악재가 있어서 하락한 것이 아니라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보이는 대형주에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나온 하락이라는 점이 다른거죠.
이유가 어떤 것이든 중소형주는 단기에 '아주 심하게' 하락한 상태입니다.
장 초반 코스닥 ADR이 48까지 하락했는데..
50 미만을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이 후 총 3회였습니다.
◎ 2020년 3월 19일 : 코로나 확산 때 저점 46
◎ 2018년 10월 29일 48 : 미중 무역전쟁 때 바닥 48
◎ 2008년 10월 27일 46 : 미국발 금융 위기 때 바닥 46
다만 이전과 다른 점은 경제 타격에 의한 하락을 보인 것이 이전 상황이라면
이번의 경우 자금이 대형주 쪽에 쏠리면서 나온 하락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즉, 시장 자체에 악재가 있어서 하락한 것이 아니라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보이는 대형주에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나온 하락이라는 점이 다른거죠.
이유가 어떤 것이든 중소형주는 단기에 '아주 심하게' 하락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