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2026 하반기 ETF 전략]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안녕하세요, '하반기 ETF 전략' 주제는 '코스닥' 입니다.
이번 자료는 코스닥 시장 Level-UP을 위한 3가지 시그널에 주목합니다.
시장 쏠림 현상 심화와 함께 코스닥 소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만 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의 강화, 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대규모/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하반기 상대강도 회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코스닥 대응 ETF로는 로봇 및 바이오 내 기술이전 ETF를 선정했습니다.
# 주요 내용
I.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코스닥 30년: 기대와 실망의 역사
[시그널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
- 코스닥 활성화 관련 정책 지속적으로 발표
- 주요 내용 중 상장 활성화와 퇴출 강화를 동시에 추진(다산다사)하고, 장기 자금(연기금)의 유입을 유도하는 점은 과거 정책과 구분
- 개정안은 요건/시행 시기에서 기존 발표안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그널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 직/간접 지원 포함 코스닥 시장에는 약 10.4조 원(전체 150조 원의 약 6.9%) 유입 가능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선호 회복도 긍정적
[시그널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기관 자금 유입
- 시장 구성에서 외국인/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주체 다각화 진행 중
- 자금 환경 역시도 우호적으로 변화. 과거 예탁금 증가율이 증시 상승률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코스닥 성과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확률이 높았음
- 기금 운용 평가 기준 변경으로 대규모 장기 기관 자금 유입 기대
[해외 Case Study] 일본, 구조 개혁과 자금 유입 동반
- 일본 거래소(JPX)는 2022년 상장 시장을 3개로 재편. 시장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상장폐지 강화하면서 상장 기업의 체질 개선 도모
- TOPIX 지수의 12개월 선행 PBR은 2023년 이전 13년간 평균 1.2배에서 2026년 1.7배 수준까지 상향
- NISA 및 신 NISA를 통해 가계 자금 이전이 빠르게 이뤄진 점도 유효
II. 코스닥 ETF 투자 전략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주도 산업 찾기
-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계의 주도 지속과 건강관리 산업의 반전을 전망
-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풍부한 코스피의 산업별 실적 전망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집행을 고려
코스닥 주도 산업, ETF로 따라잡기
- 코스닥 대응 핵심 ETF로는 로봇, 바이오 내 기술이전 선정
$자료 링크:
https://han.gl/gSPOD
안녕하세요, '하반기 ETF 전략' 주제는 '코스닥' 입니다.
이번 자료는 코스닥 시장 Level-UP을 위한 3가지 시그널에 주목합니다.
시장 쏠림 현상 심화와 함께 코스닥 소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만 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의 강화, 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대규모/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하반기 상대강도 회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코스닥 대응 ETF로는 로봇 및 바이오 내 기술이전 ETF를 선정했습니다.
# 주요 내용
I.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코스닥 30년: 기대와 실망의 역사
[시그널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
- 코스닥 활성화 관련 정책 지속적으로 발표
- 주요 내용 중 상장 활성화와 퇴출 강화를 동시에 추진(다산다사)하고, 장기 자금(연기금)의 유입을 유도하는 점은 과거 정책과 구분
- 개정안은 요건/시행 시기에서 기존 발표안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그널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 직/간접 지원 포함 코스닥 시장에는 약 10.4조 원(전체 150조 원의 약 6.9%) 유입 가능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선호 회복도 긍정적
[시그널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기관 자금 유입
- 시장 구성에서 외국인/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주체 다각화 진행 중
- 자금 환경 역시도 우호적으로 변화. 과거 예탁금 증가율이 증시 상승률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코스닥 성과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확률이 높았음
- 기금 운용 평가 기준 변경으로 대규모 장기 기관 자금 유입 기대
[해외 Case Study] 일본, 구조 개혁과 자금 유입 동반
- 일본 거래소(JPX)는 2022년 상장 시장을 3개로 재편. 시장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상장폐지 강화하면서 상장 기업의 체질 개선 도모
- TOPIX 지수의 12개월 선행 PBR은 2023년 이전 13년간 평균 1.2배에서 2026년 1.7배 수준까지 상향
- NISA 및 신 NISA를 통해 가계 자금 이전이 빠르게 이뤄진 점도 유효
II. 코스닥 ETF 투자 전략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주도 산업 찾기
-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계의 주도 지속과 건강관리 산업의 반전을 전망
-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풍부한 코스피의 산업별 실적 전망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집행을 고려
코스닥 주도 산업, ETF로 따라잡기
- 코스닥 대응 핵심 ETF로는 로봇, 바이오 내 기술이전 선정
$자료 링크:
https://han.gl/gSPOD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에스피지(058610)
액트로(290740)
슈프리마(236200)
코스텍시스(355150)
로보티즈(108490)
링크솔루션(474650)
마음AI(37748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지에프아이(49333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에스피지(058610)
액트로(290740)
슈프리마(236200)
코스텍시스(355150)
로보티즈(108490)
링크솔루션(474650)
마음AI(37748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지에프아이(49333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단독] 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중국서 혁신 신약 지정
- ‘MK-3475A’ 코드명으로 CDE 우선 심사 혜택 확보
- KRAS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 겨냥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938
- ‘MK-3475A’ 코드명으로 CDE 우선 심사 혜택 확보
- KRAS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시장 겨냥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938
헬스코리아뉴스
[단독] 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중국서 혁신 신약 지정
[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제형 기술이 접목된 머크(MSD)의 면역관문 억제제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SC 제형이 중국에서 혁신신약으로 지정되...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VDIA GTC Taipei 2026 네이버 부분 요약
1. AI 팩토리 생태계로의 전환
GPU 공급사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를 떠받치는 업스트림)엔진으로 재정의
•기존 '컴퓨팅 생태계'(GPU·소프트웨어가 서드파티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에 통합되어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와 대비되는 새로운 구조: AI 팩토리 생태계.
•엔비디아는 업스트림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운영사·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이 다운스트림에 위치함.
•엔비디아는 GPU 제조에 그치지 않고, 완전한 AI 인프라 스택, 즉 AI 팩토리 구축을 고객과 함께 수행.
2. AI 인프라의 규모와 비용
•1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의 투자 규모: 초기 300~500억 달러 → 현재 500~600억 달러 → 향후 기가와트당 800~1,000억 달러로 상승 전망.
•AI 팩토리 1기당 1,000억 달러 수준에서는 시스템이 “처음부터, 즉시” 정상 작동해야 함.
•자본 비용과 시스템 복잡성이 모두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함.
3. 옴니버스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과거에는 컴퓨터 내부에서 칩을 설계했으나, 현재는 전체 시스템을 옴니버스(Omniverse) 상에서 디지털로 구축·시뮬레이션함.
•물리적 착공 이전에 거대한 AI 팩토리 시스템 전체를 '디지털 프레임워크'(디지털 트윈) 내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역량 확보.
4. DSX / DGX 인프라 스택
•DSX 프레임워크 소개: GPU를 위한 RT축, 시스템을 위한 DGX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스택에 걸친 작업을 통해, DSX는 이제 인프라 전반을 포괄함.
•이러한 통합 역량은 소규모 기업도 세계적 수준의 AI 클라우드로 성장할 수 있게 함.
5.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 현황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AI 클라우드 기업군:
•코어위브(CoreWeave): 얼마 전까지 소규모 기업이었으나, 현재 기업가치 500~700억 달러로 매우 빠르게 성장.
•네비우스(Nebius): 마찬가지로 고속 성장 중.
•주요 고객사: 커서(Cursor, AI 코딩),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이미지 생성), 월드 랩스(World Labs), W 파운데이션 모델, 레볼루트(Revolut, 금융 서비스 AI), 쇼피파이(Shopify).
•엔스케일(Nscale): 고객사로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과 구글(Google) 보유 — “구글이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중 하나를 사용 중”. 프런티어 랩 기업인 씽킹 머신즈(Thinking Machines)도 거론됨.
•공통 맥락: 위 기업들은 모두 최근까지 소규모였으며,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이 이들의 글로벌 도약을 가능케 함.
“여기 한국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현대, 그리고 정말 많은 놀라운 기업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국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지역 AI 클라우드 운영사의 대표 사례로 제시됨.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을 기반으로 구축됨.
•주요 고객사로 한국은행, 현대가 거론됨 — 한국 최대 금융기관과 산업 대기업이 엔비디아 기반 인프라를 활용함을 시사.
6. AI 인프라의 경제학 — 엔비디아 선택의 근거
AI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라이브러리 + 생태계)이 누구나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음.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시뮬레이션·배포를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함.
•핵심 논거: 컴퓨팅 = 매출, 컴퓨팅 = 이익. 컴퓨팅 가동률의 부재 = 손실.
AI 팩토리 성능의 세 가지 축:
○① 가동 속도(첫 토큰·첫 추론·학습 가동까지의 시간): 통합 설계를 통해 더 빠른 램프업 실현.
○② 와트당 처리량(와트당 토큰 수): 전력 제약 환경에서 와트당 토큰 = 와트당 매출로 귀결되는 매출 지표.
○③ 신뢰성(인터럽트 간 평균 시간, MTBF): 장기간 초대규모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이 경쟁 우위로 작용.
7. 자산 수명과 총소유비용(TCO) 우위
•AI 소프트웨어는 극도로 빠르게 진화 중 —트랜스포머 → MoE → 에이전틱 시스템, 각 전환이 수년 단위로 진행됨.
•AI 팩토리의 유효 자산 수명은 아키텍처 유연성과 생태계 풍부함에 좌우됨. 경직된 아키텍처 = 짧은 수명 = 높은 TCO.
•엔비디아 CUDA 생태계
•결론적 메시지: “더 많이 살수록, 더 많이 번다(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make)”
1. AI 팩토리 생태계로의 전환
GPU 공급사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를 떠받치는 업스트림)엔진으로 재정의
•기존 '컴퓨팅 생태계'(GPU·소프트웨어가 서드파티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에 통합되어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와 대비되는 새로운 구조: AI 팩토리 생태계.
•엔비디아는 업스트림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운영사·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이 다운스트림에 위치함.
•엔비디아는 GPU 제조에 그치지 않고, 완전한 AI 인프라 스택, 즉 AI 팩토리 구축을 고객과 함께 수행.
2. AI 인프라의 규모와 비용
•1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의 투자 규모: 초기 300~500억 달러 → 현재 500~600억 달러 → 향후 기가와트당 800~1,000억 달러로 상승 전망.
•AI 팩토리 1기당 1,000억 달러 수준에서는 시스템이 “처음부터, 즉시” 정상 작동해야 함.
•자본 비용과 시스템 복잡성이 모두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함.
3. 옴니버스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과거에는 컴퓨터 내부에서 칩을 설계했으나, 현재는 전체 시스템을 옴니버스(Omniverse) 상에서 디지털로 구축·시뮬레이션함.
•물리적 착공 이전에 거대한 AI 팩토리 시스템 전체를 '디지털 프레임워크'(디지털 트윈) 내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역량 확보.
4. DSX / DGX 인프라 스택
•DSX 프레임워크 소개: GPU를 위한 RT축, 시스템을 위한 DGX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스택에 걸친 작업을 통해, DSX는 이제 인프라 전반을 포괄함.
•이러한 통합 역량은 소규모 기업도 세계적 수준의 AI 클라우드로 성장할 수 있게 함.
5.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 현황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AI 클라우드 기업군:
•코어위브(CoreWeave): 얼마 전까지 소규모 기업이었으나, 현재 기업가치 500~700억 달러로 매우 빠르게 성장.
•네비우스(Nebius): 마찬가지로 고속 성장 중.
•주요 고객사: 커서(Cursor, AI 코딩),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이미지 생성), 월드 랩스(World Labs), W 파운데이션 모델, 레볼루트(Revolut, 금융 서비스 AI), 쇼피파이(Shopify).
•엔스케일(Nscale): 고객사로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과 구글(Google) 보유 — “구글이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중 하나를 사용 중”. 프런티어 랩 기업인 씽킹 머신즈(Thinking Machines)도 거론됨.
•공통 맥락: 위 기업들은 모두 최근까지 소규모였으며,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이 이들의 글로벌 도약을 가능케 함.
“여기 한국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현대, 그리고 정말 많은 놀라운 기업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국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지역 AI 클라우드 운영사의 대표 사례로 제시됨.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을 기반으로 구축됨.
•주요 고객사로 한국은행, 현대가 거론됨 — 한국 최대 금융기관과 산업 대기업이 엔비디아 기반 인프라를 활용함을 시사.
6. AI 인프라의 경제학 — 엔비디아 선택의 근거
AI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라이브러리 + 생태계)이 누구나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음.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시뮬레이션·배포를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함.
•핵심 논거: 컴퓨팅 = 매출, 컴퓨팅 = 이익. 컴퓨팅 가동률의 부재 = 손실.
AI 팩토리 성능의 세 가지 축:
○① 가동 속도(첫 토큰·첫 추론·학습 가동까지의 시간): 통합 설계를 통해 더 빠른 램프업 실현.
○② 와트당 처리량(와트당 토큰 수): 전력 제약 환경에서 와트당 토큰 = 와트당 매출로 귀결되는 매출 지표.
○③ 신뢰성(인터럽트 간 평균 시간, MTBF): 장기간 초대규모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이 경쟁 우위로 작용.
7. 자산 수명과 총소유비용(TCO) 우위
•AI 소프트웨어는 극도로 빠르게 진화 중 —트랜스포머 → MoE → 에이전틱 시스템, 각 전환이 수년 단위로 진행됨.
•AI 팩토리의 유효 자산 수명은 아키텍처 유연성과 생태계 풍부함에 좌우됨. 경직된 아키텍처 = 짧은 수명 = 높은 TCO.
•엔비디아 CUDA 생태계
•결론적 메시지: “더 많이 살수록, 더 많이 번다(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mak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GTC Taipei 키노트 주요 장표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DRIVE Hyperion,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
NVIDIA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플랫폼인 'NVIDIA DRIVE Hyperion™'의 생태계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컴퓨팅, 안전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NVIDIA Halos OS), 그리고 다중 모드 센서 제품군을 통합하여,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모빌리티 기업들이 자율주행 택시를 효과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입니다.
지역별 주요 협력 사례
대만 및 아시아: 폭스콘(Foxconn)
NVIDIA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레벨 4 로보택시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합니다.
대만 가오슝에서 초기 테스트를 시작하며,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2028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공항과 도심을 잇는 노선 및 고속철도 연계 노선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빈패스트(VinFast)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빈패스트는 오토브레인과 협력하여 DRIVE Hyperion 기반의 레벨 4 차량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도입합니다.
현지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도로 환경에서도 운행 가능한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유럽: 우버(Uber)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우버는 오토브레인의 에이전트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독일 뮌헨에서 로보택시 프로그램을 올해 내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버의 방대한 글로벌 승차 공유 네트워크에 DRIVE Hyperion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연동하여 상용 서비스 규모를 확대합니다.
중동: 휴메인(HUMAIN)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DRIVE Hyperion 기반의 로보택시 도입을 추진합니다.
중동 지역의 AI 및 모빌리티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여 레벨 4 자율주행 운송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젠슨 황 CEO의 메시지
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이제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차량이 로봇으로 진화함에 따라, 로보택시 함대는 현실 세계에서 안전하게 인식하고 추론하며 운행할 수 있는 AI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AV 개발자,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기반을 제공하여,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수준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상용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NVIDIA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레벨 4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플랫폼인 'NVIDIA DRIVE Hyperion™'의 생태계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고성능 차량용 컴퓨팅, 안전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NVIDIA Halos OS), 그리고 다중 모드 센서 제품군을 통합하여,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모빌리티 기업들이 자율주행 택시를 효과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입니다.
지역별 주요 협력 사례
대만 및 아시아: 폭스콘(Foxconn)
NVIDIA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레벨 4 로보택시 개발 및 배치를 가속화합니다.
대만 가오슝에서 초기 테스트를 시작하며, 이후 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2028년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공항과 도심을 잇는 노선 및 고속철도 연계 노선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동남아시아: 빈패스트(VinFast)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빈패스트는 오토브레인과 협력하여 DRIVE Hyperion 기반의 레벨 4 차량을 동남아시아 시장에 도입합니다.
현지의 복잡하고 역동적인 도로 환경에서도 운행 가능한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합니다.
유럽: 우버(Uber) 및 오토브레인(Autobrains)
우버는 오토브레인의 에이전트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독일 뮌헨에서 로보택시 프로그램을 올해 내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버의 방대한 글로벌 승차 공유 네트워크에 DRIVE Hyperion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연동하여 상용 서비스 규모를 확대합니다.
중동: 휴메인(HUMAIN)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DRIVE Hyperion 기반의 로보택시 도입을 추진합니다.
중동 지역의 AI 및 모빌리티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여 레벨 4 자율주행 운송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젠슨 황 CEO의 메시지
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자율주행 모빌리티는 이제 산업적 확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차량이 로봇으로 진화함에 따라, 로보택시 함대는 현실 세계에서 안전하게 인식하고 추론하며 운행할 수 있는 AI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NVIDIA DRIVE Hyperion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와 AV 개발자,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공통의 레벨 4 기반을 제공하여, 로보택시를 시험 운행 수준에서 벗어나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상용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drive-hyperion-becomes-the-global-platform-for-a-robotaxi-ready-world?ncid=so-twit-889441-vt03
NVIDIA Newsroom
NVIDIA DRIVE Hyperion Becomes the Global Platform for a Robotaxi-Ready World
NVIDIA today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 NVIDIA DRIVE Hyperion™ robotaxi-ready platform ecosystem, bringing together leading global automakers, manufacturing and autonomous vehicle (AV) software ecosystem partners along with ride-hailing mobility providers…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6/1; BOK 국제컨퍼런스 정책대화)
- 중동발 고유가가 헤드라인 인플레에 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4월 생활물가지수(140개 품목 기준)가 2.9%로 급등했으며, 5월 CPI(6/2 발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에너지 수입국임에도 1분기 한국 경제는 반도체·수출 호조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교역조건이 반영된 1분기 GDI 증가율(12.3%)이 GDP(3.6%)를 크게 상회
- 내년 아웃풋 갭(Output gap)의 플러스(+) 전환이 예상될 만큼 실물 경제가 견조
- 이처럼 강한 실물 경기 덕분에 인플레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 조정에 걸림돌이 적음
- 주택가격, 가계부채, 환율 등 주요 지표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 결과적으로 한은은 인플레 제어에 적극 집중할 수 있는 정책적 여력(leeway)을 충분히 확보
- 반도체 호조에 따른 강력한 명목 GDP(분모) 성장은 가계 및 공공부채 비율 지표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
(6/1; BOK 국제컨퍼런스 정책대화)
- 중동발 고유가가 헤드라인 인플레에 큰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 4월 생활물가지수(140개 품목 기준)가 2.9%로 급등했으며, 5월 CPI(6/2 발표) 추가 상승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에너지 수입국임에도 1분기 한국 경제는 반도체·수출 호조로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시현
- 교역조건이 반영된 1분기 GDI 증가율(12.3%)이 GDP(3.6%)를 크게 상회
- 내년 아웃풋 갭(Output gap)의 플러스(+) 전환이 예상될 만큼 실물 경제가 견조
- 이처럼 강한 실물 경기 덕분에 인플레 대응을 위한 통화정책 조정에 걸림돌이 적음
- 주택가격, 가계부채, 환율 등 주요 지표들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 결과적으로 한은은 인플레 제어에 적극 집중할 수 있는 정책적 여력(leeway)을 충분히 확보
- 반도체 호조에 따른 강력한 명목 GDP(분모) 성장은 가계 및 공공부채 비율 지표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
기관용 국민성장펀드 본격 시동… 코스닥 시장 수혜 기대감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439
산업은행은 오는 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중형 리그, AI·반도체(소형) 리그, 스케일업 리그, 지역전용 리그 등이다.
이번에는 ‘코스닥리그’가 처음 도입됐다. 프리 기업공개(IPO) 기업과 초기 코스닥 상장기업(시총 2천억원 미만)에 투자를 확대해 직·간접적으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5439
산업은행은 오는 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심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중형 리그, AI·반도체(소형) 리그, 스케일업 리그, 지역전용 리그 등이다.
이번에는 ‘코스닥리그’가 처음 도입됐다. 프리 기업공개(IPO) 기업과 초기 코스닥 상장기업(시총 2천억원 미만)에 투자를 확대해 직·간접적으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천지일보
기관용 국민성장펀드 본격 시동… 코스닥 시장 수혜 기대감
[천지일보=김누리 기자] 최근 기관투자자용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기업에 상당 부분 투자되는 구조인 만큼, 시장 수혜 기대도 커진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DRIVE AGX)에서 기본이 되는 운영체제는 자체 개발한 NVIDIA DRIVE OS입니다.
자율주행은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한 영역이라 윈도우나 일반 리눅스처럼 중간에 멈추거나 먹통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실제 내부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와 보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아키텍처들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조를 뜯어보면 크게 두 가지 핵심 레이어로 나뉩니다.
1. 실시간 운영체제(RTOS): Blackberry QNX
가장 핵심이 되는 커널 레벨에서는 블랙베리의 QNX (QNX OS for Safety)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유: 차량용 기능 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급에서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받은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인 'DRIVE AGX Thor'에도 QNX OS for Safety 8 버전이 깊숙이 통합되어 하드웨어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합니다.
2. 가상화 및 하이퍼바이저 (Hypervisor)
하나의 엔비디아 드라이브 칩(SoC) 위에서 계기판/인포테인먼트(디지털 콕핏)도 돌리고, 자율주행 AI도 동시에 돌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고성능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기술을 적용하여 시스템을 철저히 분리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인 자율주행 기능은 QNX 위에서 격리되어 돌리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Linux(Ubuntu 기반)나 Android 기반 OS를 가상화하여 동시에 구동하는 방식을 씁니다.
요약하자면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공식 OS 명칭은 **DRIVE OS**이며, 그 뼈대를 이루는 핵심 실시간 커널은 **Blackberry QNX**이고, 개발 편의성과 멀티태스킹을 위해 안전 인증 하이퍼바이저 + Linux 구조가 혼합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자랑하는 가속 컴퓨팅 라이브러리인 CUDA와 자율주행용 미들웨어인 DRIVE Works가 이 OS 위에서 얹어져 동작하게 됩니다.
---
제미나이 딸깍 결과일 뿐이니 크로스체크 한 번 더 보시고요
자율주행은 미션 크리티컬(Mission Critical)한 영역이라 윈도우나 일반 리눅스처럼 중간에 멈추거나 먹통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실제 내부는 실시간 운영체제(RTOS)와 보안 및 안전 인증을 받은 아키텍처들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조를 뜯어보면 크게 두 가지 핵심 레이어로 나뉩니다.
1. 실시간 운영체제(RTOS): Blackberry QNX
가장 핵심이 되는 커널 레벨에서는 블랙베리의 QNX (QNX OS for Safety)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유: 차량용 기능 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급에서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받은 운영체제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의 최신 칩셋인 'DRIVE AGX Thor'에도 QNX OS for Safety 8 버전이 깊숙이 통합되어 하드웨어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합니다.
2. 가상화 및 하이퍼바이저 (Hypervisor)
하나의 엔비디아 드라이브 칩(SoC) 위에서 계기판/인포테인먼트(디지털 콕핏)도 돌리고, 자율주행 AI도 동시에 돌려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고성능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기술을 적용하여 시스템을 철저히 분리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인 자율주행 기능은 QNX 위에서 격리되어 돌리고,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Linux(Ubuntu 기반)나 Android 기반 OS를 가상화하여 동시에 구동하는 방식을 씁니다.
요약하자면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공식 OS 명칭은 **DRIVE OS**이며, 그 뼈대를 이루는 핵심 실시간 커널은 **Blackberry QNX**이고, 개발 편의성과 멀티태스킹을 위해 안전 인증 하이퍼바이저 + Linux 구조가 혼합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자랑하는 가속 컴퓨팅 라이브러리인 CUDA와 자율주행용 미들웨어인 DRIVE Works가 이 OS 위에서 얹어져 동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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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딸깍 결과일 뿐이니 크로스체크 한 번 더 보시고요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TMC Conference "다양한 논의 속 핵심 시사점"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광통신 장비 업체들과 HDD 업체들의 펀더멘털 관련 2가지 차이점:
1) LTA 기간이 광통신보다 HDD 쪽이 더 길게 설정. 이는 업계 참여자들이 신규 생산능력을 제한적으로만 증설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2) HDD의 저장용량 확대는 하나 또는 두 개의 핵심 제품 중심으로 진행
- 반면 광통신은 여러 제품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능력이 확대. 또한 HDD는 광통신 대비 부품 공급망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음
2. EMS/계약생산업체
- 장기 산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및 생산능력 제약이 주요 변수. EMS 업체들은 다른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 특히 장기 기회는 매우 견조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기업은 공급망 제약, 일부 기업은 생산능력 제약 에 의해 성장이 제한될 수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 큰 폭의 실적 상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다소 제한적.
3. 컴퓨트
- 컴퓨트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의 대안을 찾으면서 차별화 기회도 확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네트워킹과 광통신으로 이동했지만, 컴퓨트 수요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또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우, 강한 컴퓨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큰당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GPU 이외의 대안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가. 그 결과 다음 영역에서 차별화 기회가 확대:
1) Custom ASIC, 2) CPU, 및 3) AI Accelerator
#REPORT
1. CPU 관련 HDD
- LTA 논의는 더욱 장기화되고 있으며, 생산 확대 역시 저장밀도 향상에 집중. 또한 가격은 이미 매우 높은 투자자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광통신 장비 업체들과 HDD 업체들의 펀더멘털 관련 2가지 차이점:
1) LTA 기간이 광통신보다 HDD 쪽이 더 길게 설정. 이는 업계 참여자들이 신규 생산능력을 제한적으로만 증설하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
2) HDD의 저장용량 확대는 하나 또는 두 개의 핵심 제품 중심으로 진행
- 반면 광통신은 여러 제품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산능력이 확대. 또한 HDD는 광통신 대비 부품 공급망 제약이 상대적으로 적음
2. EMS/계약생산업체
- 장기 산업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및 생산능력 제약이 주요 변수. EMS 업체들은 다른 AI 인프라 수혜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성장 수혜. 특히 장기 기회는 매우 견조해 보이지만 단기적으로는 일부 기업은 공급망 제약, 일부 기업은 생산능력 제약 에 의해 성장이 제한될 수 있음. 따라서 단기적으로 큰 폭의 실적 상향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다소 제한적.
3. 컴퓨트
- 컴퓨트 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의 대안을 찾으면서 차별화 기회도 확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네트워킹과 광통신으로 이동했지만, 컴퓨트 수요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또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우, 강한 컴퓨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큰당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GPU 이외의 대안을 찾으려는 수요도 증가. 그 결과 다음 영역에서 차별화 기회가 확대:
1) Custom ASIC, 2) CPU, 및 3) AI Accelerator
#REPORT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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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X유니트리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
엔비디아가 Isaac GR00T 플랫폼 기반의 학술 연구용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은 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Sharpa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을 결합한 연구용 풀스택 플랫폼.
연구자들은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생성부터 시뮬레이션, 모델 평가, 실제 로봇 배포까지 휴머노이드 개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 가능.
주요 연구기관인 Ai2, ETH 취리히,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UC 샌디에이고 고급 로보틱스·제어 연구소 등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
[주요 구성]
» Unitree Robotics의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
» Sharpa Robotics의 Wave 5지 촉각 로봇 손
» NVIDIA Jetson Thor 온보드 컴퓨팅 시스템 (Blackwell GPU / AI 성능 2,070 FP4 TFLOPS / 14코어 Arm CPU / 128GB 통합 메모리)
» Isaac GR00T 오픈 소프트웨어 및 AI 모델
이밖에도 엔비디아는 로이터에 중국 Unitree 외에도 미국·한국·유럽의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과 유사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파트너사는 언급하지 않음.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필요한 하드웨어, 컴퓨팅,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하나의 표준 플랫폼으로 묶어 Physical AI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모습.
출처: @NVIDIARobotics,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