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3.9K photos
214 videos
264 files
2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009150/매수) – 엄중의 왕, 29년으로 모시겠습니다

목표주가 +115% 상향. 판가 상승 + CAPEX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목표주가를 2,800,000원(기존 1,300,000원)으로 +115% 상향.
- 상향 근거는 1) CAPEX 대폭 상향을 통한 AI 서버/네트워크향 FC-BGA와 AI 캐퍼시터(MLCC+Si Cap)의 중장기 성장성 확보
- 2) 27년부터 기판(+20% ASP)·MLCC(+10% ASP) 판가 상승 반영
- 3)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28년→29년). 29년 EPS 93,242원에 과거 업사이클 기준 P/E 30배를 적용.
- 현재 AI 사이클은 과거 MLCC 숏티지(17~18년)·전기차(21~22년) 사이클을 능가하며,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어 29년 밸류에이션 시점은 정당하다고 판단.

■ 다년간 독점계약 체결. 이제 허벅지에 온 AI 사이클(FC-BGA, MLCC)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이 담보됨.
- 올해를 시작으로 다년간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될 전망이며, 기판이 완판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러브콜(선수금, 투자 지원금, 다년간 독점계약)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 이는 글로벌 고객사들이 체감하는 AI 병목이 기판·MLCC 등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를 반영해 동사의 26F~30F 매출 CAGR +24.6%, 영업이익 CAGR +61.3%를 전망.
- 전기차 22년 업사이클 당시 2~3년 선행 밸류에이션을 부여했던 상황보다 더 엄중하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이번 AI 부품 병목 사이클에서 동사의 29년 밸류에이션은 합당.
- 실제로 과거 2차전지 사이클에서 셀·양극재 업체들의 주가는 실적 정점(2023년)에 1~2년 선행했고, 목표주가는 JV에 따른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24년~25년 실적까지 당겨 EV/EBITDA 20~30배를 부여받음.
- 동사 역시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시장이 29년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은 과거 패턴에 부합.

■ MLCC, 과거 사이클 대비 이제 초입. Si Cap까지 신규 수요 폭발적 증가
- 동사 27년 전체 MLCC ASP를 +10% 상향 조정.
- 이미 일부 유통 채널향 가격 인상이 진행됐고, 해외 경쟁사도 인상을 통보한 상황.
- 일부 AI MLCC의 인상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여, 전체 MLCC ASP 인상폭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일부 MLCC 리드타임이 20~24주(통상 10주)까지 길어졌고, 동사 재고주기는 4주(통상 6주)를 하회. -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확보를 위한 LTA·가격 인상 수용 등을 감안하면, 코로나 사이클을 상회하는 인상폭이 수용될 가능성도 존재
- 범용 MLCC는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이미 가격 인상이 진행 중이며, AI 서버향은 인상폭이 더 큼.
- 협상 구조상 추가 인상이 연쇄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han.gl/IF0Ql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이제 새로운 벤치마크는 2009년 차화정"

︎ 비로서 이번 6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5년 전 리플레이션 정점을 지나, 17년 전 "차화정" 때와 유사한 수준까지 접근. 월별 경기확장 강도 역시 작년과는 다르게 꾸준한 확장세를 이어가며, 작년 5월 이후 13개월간 팽창국면 유지 중

︎ 이번달 산업활동동향의 특이점은 기존 수출호황 외 건설수주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의 개선이 선행종합경기지수의 견조한 우상향 견인. 그밖에 이번달 후행지수 역시 1달여만에 확충된 재고자산과 소비 양극화로 인한 실질 소비재 증가가 개선에 주로 기여

︎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2026년 연간전망 참조).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Eoq8Cyb>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 2개월만에 재차 둔화된 매크로 환경

* 이번달 글로벌 변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BSI(기업실사지수) 및 ESI(경기체감지수) 등 국내 센티먼트 관련 변수들의 "성장" 시그널 전환

* 실물이 아닌 쪽에서의 이러한 일시적 둔화 현상은 지난 "3월 쉬어가는 장"과 매우 유사한 환경. 즉, 경기 확장 추세가 바뀐 것이 아닌, 단기 숨고르기라는 판단

︎ 일시적 "성장주" 로테이션

* 6월 성장 환경과 걸맞는 "롱 듀레이션" 업종 중심 순환매 대비

* 이번달 듀레이션이 길어진 총 12개 업종 (e.g. 빨간 막대) 중 성장주 로테이션에 부합하는 업종에는 화장품, 운송, 소프트웨어, 기계, IT하드웨어 등 5 업종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hr2W7a>
ㄴAI / 인터넷 / 게임(하나증권 이준호)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소버린 국방 AI 모델의 필요성 대두

NAVER: 예고되었던 진출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 가상 시뮬레이션을 현실로


리포트 링크 : 2013년 0월 0일
[AI/인터넷/게임 산업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리포트: https://bit.ly/4alkSf0

소버린 국방 AI 모델의 필요성 대두

- 국내 인터넷/게임 기업의 방산 AI 사업 진출이 활발.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에 이어 NAVER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으로 알려짐

- 지난 2월 미국이 이란 공습 당시 클로드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국방에서 AI의 중요성이 확인. 문제는 대부분의 프론티어 AI 모델은 미국, 중국이 갖추고 있어 국내의 경우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점. 즉 소버린 국방 AI 모델 개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

- 국내에서도 개발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자체 LLM 모델 개발 역량을 보유한 NAVER, 게임 엔진을 비롯한 AI 역량을 내재화하던 크래프톤, NC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 글로벌 대비 후발주자이기에 각 기업이 경쟁적으로 시장을 구성하기보다는 기능을 분담하여 통합하는 방식으로 구축될 것으로 예상

-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NAVER는 피지컬 AI 연구 기간, 실증 사례, 클라우드 역량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기에 단기간에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크래프톤/NC는 본업의 증명 이후 점차 반영될 것으로 전망

NAVER: 예고되었던 진출

- NAVER는 6월 1일자로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모델 및 사업 개발을 맡아 국방 특화 AI 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할 것으로 알려짐

- NAVER는 지난 10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현실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여 국가 핵심 산업과 일상 전반을 아울러 국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소버린 AI 2.0 비전을 발표. 또한 동시에 CEO 직속 R-TF(Revolution Task Force)을 신설, 연구에 머물러있던 기술 자산을 글로벌 B2B·B2G 사업으로 확장하기 시작

- 이번 국방 AX 역시 해당 비전의 일부로 보이며 NAVER가 보유한 현실 세계 데이터, AI 모델 개발 및 디지털 트윈 역량,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주도적인 움직임이 예상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 가상 시뮬레이션을 현실로

- 크래프톤은 지난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동맹 구축, 방위산업 포함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MOU를 체결. 합작법인(JV)를 설립하여 크래프톤의 AI 연구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에 한화그룹이 보유한 방위산업 및 제조업 분야의 산업 인프라를 결합할 계획

-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을 목표. 안두릴은 오클러스 VR의 창업자 팔머 럭키가 2017년 설립한 기업. AI 기반 자율 무기시스템 등 첨단 방산 OS를 보유. 미국 방산 기업인 록히드마틴이 게임 엔진을 활용해 훈련, 실증을 진행하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음

- NC AI는 5월 28일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주한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R&D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 NC AI는 피지컬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월드모델 개발을 총괄. 지난 3월 월드 파운데이션모델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피지컬 AI 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바 있음

- 양 사 모두 초기 단계이지만 사업화까지 충분히 진행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의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발표.

대만 주요 서버 제조업체들과 글로벌 공급망 기업들이 베라 루빈 기반 시스템을 대규모 생산 중이며, AI 연구소와 클라우드 사업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

베라 루빈은 5개 전용 랙을 하나의 초대형 AI 슈퍼컴퓨터처럼 통합한 POD 규모 플랫폼으로 설계됐으며, 이전 세대 그레이스 블랙웰 플랫폼 대비 에이전트 AI 처리량을 최대 10배 향상.

플랫폼은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 베라 CPU, 그록 3 LPX, 블루필드-4 STX 스토리지, 스펙트럼-6 SPX 이더넷 랙을 통합 구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트 AI는 추론, 정보 검색, 도구 활용, 응답 생성 등 수천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워크로드"라며 "베라 루빈은 차세대 산업혁명을 지원하기 위한 AI 팩토리 엔진으로 설계됐다"고 밝힘.

베라 루빈은 엔비디아 MGX 랙 스케일 시스템의 3세대 제품으로, 오픈소스 MGX 설계를 기반으로 전 세계 30개국, 350개 이상 공장과 150개 이상의 대만 파트너사를 포함한 공급망 생태계가 생산 확대 진행 중.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를 비롯해 폭스콘, 기가바이트, 에이수스, 페가트론,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 위스트론, 위윈 등 주요 업체들이 양산 체제 참여.

베라 루빈은 세계 최초의 CPO(Co-Packaged Optics) 기반 스위치인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를 도입했으며 현재 생산 단계 진입.

해당 기술은 기존 광트랜시버 네트워크 대비 전력 효율 5배 향상, AI 시스템 가동시간 5배 증가, 구축 속도 1.3배 향상을 제공.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향후 100만 개 GPU 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며, 코어위브, 람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초기 도입 기업으로 참여.

플랫폼에는 최대 800Gb/s 속도를 지원하는 블루필드-4 DPU도 탑재돼 멀티테넌트 분리,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보안 기능 강화 지원.

또한 랙 규모 전체에 걸친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을 적용해 CPU·GPU·NVLink 간 데이터 암호화와 하드웨어 수준 무결성 검증 기능 제공.

코어위브, 퍼머스, GMI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IREN, 람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네비우스, 엔스케일, 스페이스XAI, 벌트르 등이 해당 보안 기술 채택.

엔비디아 DOCA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블루필드-4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격리, 제로트러스트 정책 적용, 실시간 위협 탐지, 종단간 암호화를 최대 800Gb/s 속도로 제공.

엔비디아는 AI 팩토리 구축 및 운영 플랫폼인 DSX도 함께 제공하며, 실리콘부터 시스템 운영, 멀티테넌트 관리까지 통합 지원해 AI 팩토리 구축 기간 단축과 운영 효율 향상 목표.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 에이수스, 폭스콘, 기가바이트, 페가트론,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 위스트론, 위윈 등이 DSX 도입 예정.

베라 루빈 플랫폼의 본격적인 출하 개시는 2026년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Vera
에이전트용 CPU

NVIDIA 커스텀 Olympus 코어
88코어 / 176스레드 (공간적 멀티스레딩)
10-와이드 명령어 페치/디코드
코어당 2MB L2 / 164MB L3
250W - 450W TDP
1.2 TB/s LPDDR5X ECC
40% 더 낮은 로드 지연 시간 (x86 대비)
3.4 TB/s 코어 간 대역폭 (Core-to-Core BW)
1.4 TB/s PCIe Gen6
1.8 TB/s NVLink C2C
CPU테마는 국내는 굉장히 제한적이긴하죠 (기판, 테스터 정도...)

오히려 지금은 테마성 아이디어 수준이지만 엔디비아도 CPU에 뛰어들면서 유리기판의 빠른 도입 가능성도 열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유리기판
CPU를 계속 AI에이전트와 함께 강조중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이제 펜데믹 다음. 언제까지 물러서야 하는가
그나저나 코스닥 차트 진짜 똥이네요😱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2026 하반기 ETF 전략]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안녕하세요, '하반기 ETF 전략' 주제는 '코스닥' 입니다.

이번 자료는 코스닥 시장 Level-UP을 위한 3가지 시그널에 주목합니다.
시장 쏠림 현상 심화와 함께 코스닥 소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만 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의 강화, 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대규모/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하반기 상대강도 회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코스닥 대응 ETF로는 로봇 및 바이오 내 기술이전 ETF를 선정했습니다.


# 주요 내용
I.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코스닥 30년: 기대와 실망의 역사

[시그널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
- 코스닥 활성화 관련 정책 지속적으로 발표
- 주요 내용 중 상장 활성화와 퇴출 강화를 동시에 추진(다산다사)하고, 장기 자금(연기금)의 유입을 유도하는 점은 과거 정책과 구분
- 개정안은 요건/시행 시기에서 기존 발표안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그널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 직/간접 지원 포함 코스닥 시장에는 약 10.4조 원(전체 150조 원의 약 6.9%) 유입 가능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선호 회복도 긍정적

[시그널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기관 자금 유입
- 시장 구성에서 외국인/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주체 다각화 진행 중
- 자금 환경 역시도 우호적으로 변화. 과거 예탁금 증가율이 증시 상승률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코스닥 성과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확률이 높았음
- 기금 운용 평가 기준 변경으로 대규모 장기 기관 자금 유입 기대

[해외 Case Study] 일본, 구조 개혁과 자금 유입 동반
- 일본 거래소(JPX)는 2022년 상장 시장을 3개로 재편. 시장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상장폐지 강화하면서 상장 기업의 체질 개선 도모
- TOPIX 지수의 12개월 선행 PBR은 2023년 이전 13년간 평균 1.2배에서 2026년 1.7배 수준까지 상향
- NISA 및 신 NISA를 통해 가계 자금 이전이 빠르게 이뤄진 점도 유효

II. 코스닥 ETF 투자 전략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주도 산업 찾기
-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계의 주도 지속과 건강관리 산업의 반전을 전망
-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풍부한 코스피의 산업별 실적 전망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집행을 고려

코스닥 주도 산업, ETF로 따라잡기
- 코스닥 대응 핵심 ETF로는 로봇, 바이오 내 기술이전 선정

$자료 링크:
https://han.gl/gSPOD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미래산업(Overweight): Physical AI 이제 멈출 수 없다 ★

원문링크: https://buly.kr/APx9iJV

1) 미중 패권 전쟁에서 Physical AI의 역할
2) Physical AI 리더에게 배우자: Top Tier 기업들의 성과와 성장 전략 방향
3) End 시장 제조/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수요자 관점 시장 분석
4) Physical AI 대표 종목 점검


★Top Picks
포스코DX(022100)
에스피지(058610)
액트로(290740)
슈프리마(236200)
코스텍시스(355150)
로보티즈(108490)
링크솔루션(474650)
마음AI(377480)
코난테크놀로지(402030)
코스모로보틱스(439960)
지에프아이(493330)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NVDIA GTC Taipei 2026 네이버 부분 요약

1. AI 팩토리 생태계로의 전환
GPU 공급사를 넘어, 새로운 형태의 생태계를 떠받치는 업스트림)엔진으로 재정의
•기존 '컴퓨팅 생태계'(GPU·소프트웨어가 서드파티 플랫폼 및 라이브러리에 통합되어 광범위한 시장에 활용)와 대비되는 새로운 구조: AI 팩토리 생태계.
•엔비디아는 업스트림에 위치하며, 클라우드 운영사·소프트웨어 개발자·기업이 다운스트림에 위치함.
•엔비디아는 GPU 제조에 그치지 않고, 완전한 AI 인프라 스택, 즉 AI 팩토리 구축을 고객과 함께 수행.

2. AI 인프라의 규모와 비용

•1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의 투자 규모: 초기 300~500억 달러 → 현재 500~600억 달러 → 향후 기가와트당 800~1,000억 달러로 상승 전망.
•AI 팩토리 1기당 1,000억 달러 수준에서는 시스템이 “처음부터, 즉시” 정상 작동해야 함.
•자본 비용과 시스템 복잡성이 모두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함.

3. 옴니버스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과거에는 컴퓨터 내부에서 칩을 설계했으나, 현재는 전체 시스템을 옴니버스(Omniverse) 상에서 디지털로 구축·시뮬레이션함.
•물리적 착공 이전에 거대한 AI 팩토리 시스템 전체를 '디지털 프레임워크'(디지털 트윈) 내에서 시뮬레이션하는 역량 확보.

4. DSX / DGX 인프라 스택
•DSX 프레임워크 소개: GPU를 위한 RT축, 시스템을 위한 DGX축.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 스택에 걸친 작업을 통해, DSX는 이제 인프라 전반을 포괄함.
•이러한 통합 역량은 소규모 기업도 세계적 수준의 AI 클라우드로 성장할 수 있게 함.

5.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 현황
엔비디아 인프라를 기반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AI 클라우드 기업군:
•코어위브(CoreWeave): 얼마 전까지 소규모 기업이었으나, 현재 기업가치 500~700억 달러로 매우 빠르게 성장.
•네비우스(Nebius): 마찬가지로 고속 성장 중.
•주요 고객사: 커서(Cursor, AI 코딩), 블랙 포레스트 랩스(Black Forest Labs, 이미지 생성), 월드 랩스(World Labs), W 파운데이션 모델, 레볼루트(Revolut, 금융 서비스 AI), 쇼피파이(Shopify).
•엔스케일(Nscale): 고객사로 브리티시 텔레콤(British Telecom)과 구글(Google) 보유 — “구글이 엔비디아 AI 클라우드 중 하나를 사용 중”. 프런티어 랩 기업인 씽킹 머신즈(Thinking Machines)도 거론됨.
•공통 맥락: 위 기업들은 모두 최근까지 소규모였으며,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이 이들의 글로벌 도약을 가능케 함.

“여기 한국의 네이버 클라우드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현대, 그리고 정말 많은 놀라운 기업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는 한국 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지역 AI 클라우드 운영사의 대표 사례로 제시됨. 엔비디아 인프라 스택을 기반으로 구축됨.
•주요 고객사로 한국은행, 현대가 거론됨 — 한국 최대 금융기관과 산업 대기업이 엔비디아 기반 인프라를 활용함을 시사.

6. AI 인프라의 경제학 — 엔비디아 선택의 근거
AI 인프라 파트너로서의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라이브러리 + 생태계)이 누구나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음.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시뮬레이션·배포를 엔드투엔드로 지원하는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함.
•핵심 논거: 컴퓨팅 = 매출, 컴퓨팅 = 이익. 컴퓨팅 가동률의 부재 = 손실.
AI 팩토리 성능의 세 가지 축:
○① 가동 속도(첫 토큰·첫 추론·학습 가동까지의 시간): 통합 설계를 통해 더 빠른 램프업 실현.
○② 와트당 처리량(와트당 토큰 수): 전력 제약 환경에서 와트당 토큰 = 와트당 매출로 귀결되는 매출 지표.
○③ 신뢰성(인터럽트 간 평균 시간, MTBF): 장기간 초대규모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이 경쟁 우위로 작용.

7. 자산 수명과 총소유비용(TCO) 우위

•AI 소프트웨어는 극도로 빠르게 진화 중 —트랜스포머 → MoE → 에이전틱 시스템, 각 전환이 수년 단위로 진행됨.
•AI 팩토리의 유효 자산 수명은 아키텍처 유연성과 생태계 풍부함에 좌우됨. 경직된 아키텍처 = 짧은 수명 = 높은 TCO.
•엔비디아 CUDA 생태계
•결론적 메시지: “더 많이 살수록, 더 많이 번다(The more you buy, the more you make)”
엔비디아, GTC Taipei 키노트 주요 장표

1. Agent = LLM + Harness
2.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생태계
3. 컴퓨트는 매출로 직결. 다양한 구성 요소
4. Vera Rubin 풀 프로덕션
5. 에이전트를 위한 Vera CPU
6. Vera CPU 랙 채택 고객사
7.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 킷
8. RTX Spark 기반 PC 재창조
9. 윈도우 머신의 3가지 혁명
10. 피지컬 AI의 새로운 웨이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