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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최고 성과 기술펀드 "다음 매수는 SK하이닉스" 메모리 부족 더 심해진다
(June 1, 2026 Bloomberg)

세계 최고 성과 기술펀드 중 하나인 Janus Henderson의 리처드 클로드는 SK하이닉스를 신규 매수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는 2023년 메모리 업계의 투자 축소가 현재 AI 수요 폭증과 충돌하면서 공급 부족이 내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57%로 압도적 1위이며, 장기계약 재계약 시 가격 인상 효과까지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올해 부족한 공급은 내년에 더 심해질 것이라고 대부분이 생각(클로드)
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수출, AI 반도체 힘으로 폭발적 증가

수출 53.2% 증가하며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BNP Paribas
반도체 업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말은 물론 내년 초까지도 수출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2분기 성장률 상향 위험
7월 금리인상 논리를 강화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5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4.3억달러 (+24% MoM, +76% QoQ)
DRAM 모듈 71.9억달러 (+17% MoM, +38% QoQ)
NAND 17.2억달러 (+3% MoM, +22% QoQ)
MCP 96.2억달러 (+18% MoM, +43% QoQ)
SSD 39.7억달러 (+4% MoM, +64%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본주) 시총 첫 2000조원 돌파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기판, MLCC)
- 삼성전기·LG이노텍, 멀티플 재평가인가, 과열인가?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가격 상승 싸이클:
과거처럼 기판/수동소자 가격이 100% 상승한다면?
- 쇼티지 부품사들의 27/28년 실적, 추정치 대폭 상회 예상
- 주도주 상승세 지속 & IT하드웨어 종목 확장 제안


▶️ 부품주는 언제나 호황에서 급등한다
- 수익성 향상
- 멀티플 재평가
= 탑라인그로스 x 수익성 x 멀티플 = 급등

▶️ 주가 상승 배경은 ASP 상승 & 실적 업사이드
- 기판/MLCC, 과거 수준 ASP 인상 가정 시,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실적 가능
- 과거: 50~150% 상승
- 지금부터의 가격 인상폭 100% 가능
- 기판 업체들의 28년 영업이익은?

▶️ IT 투자전략
- 주도주의 상승세 지속 전망
- 종목의 확장 제안

▶️ URL :
https://buly.kr/1wTp4e
삼성전기·LG 이노텍: 멀티플 재평가인가, 과열인가?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009150/매수) – 엄중의 왕, 29년으로 모시겠습니다

목표주가 +115% 상향. 판가 상승 + CAPEX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목표주가를 2,800,000원(기존 1,300,000원)으로 +115% 상향.
- 상향 근거는 1) CAPEX 대폭 상향을 통한 AI 서버/네트워크향 FC-BGA와 AI 캐퍼시터(MLCC+Si Cap)의 중장기 성장성 확보
- 2) 27년부터 기판(+20% ASP)·MLCC(+10% ASP) 판가 상승 반영
- 3)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28년→29년). 29년 EPS 93,242원에 과거 업사이클 기준 P/E 30배를 적용.
- 현재 AI 사이클은 과거 MLCC 숏티지(17~18년)·전기차(21~22년) 사이클을 능가하며,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어 29년 밸류에이션 시점은 정당하다고 판단.

■ 다년간 독점계약 체결. 이제 허벅지에 온 AI 사이클(FC-BGA, MLCC)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이 담보됨.
- 올해를 시작으로 다년간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될 전망이며, 기판이 완판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러브콜(선수금, 투자 지원금, 다년간 독점계약)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 이는 글로벌 고객사들이 체감하는 AI 병목이 기판·MLCC 등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를 반영해 동사의 26F~30F 매출 CAGR +24.6%, 영업이익 CAGR +61.3%를 전망.
- 전기차 22년 업사이클 당시 2~3년 선행 밸류에이션을 부여했던 상황보다 더 엄중하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이번 AI 부품 병목 사이클에서 동사의 29년 밸류에이션은 합당.
- 실제로 과거 2차전지 사이클에서 셀·양극재 업체들의 주가는 실적 정점(2023년)에 1~2년 선행했고, 목표주가는 JV에 따른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24년~25년 실적까지 당겨 EV/EBITDA 20~30배를 부여받음.
- 동사 역시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시장이 29년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은 과거 패턴에 부합.

■ MLCC, 과거 사이클 대비 이제 초입. Si Cap까지 신규 수요 폭발적 증가
- 동사 27년 전체 MLCC ASP를 +10% 상향 조정.
- 이미 일부 유통 채널향 가격 인상이 진행됐고, 해외 경쟁사도 인상을 통보한 상황.
- 일부 AI MLCC의 인상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여, 전체 MLCC ASP 인상폭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일부 MLCC 리드타임이 20~24주(통상 10주)까지 길어졌고, 동사 재고주기는 4주(통상 6주)를 하회. -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확보를 위한 LTA·가격 인상 수용 등을 감안하면, 코로나 사이클을 상회하는 인상폭이 수용될 가능성도 존재
- 범용 MLCC는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이미 가격 인상이 진행 중이며, AI 서버향은 인상폭이 더 큼.
- 협상 구조상 추가 인상이 연쇄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han.gl/IF0Ql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이제 새로운 벤치마크는 2009년 차화정"

︎ 비로서 이번 6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5년 전 리플레이션 정점을 지나, 17년 전 "차화정" 때와 유사한 수준까지 접근. 월별 경기확장 강도 역시 작년과는 다르게 꾸준한 확장세를 이어가며, 작년 5월 이후 13개월간 팽창국면 유지 중

︎ 이번달 산업활동동향의 특이점은 기존 수출호황 외 건설수주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의 개선이 선행종합경기지수의 견조한 우상향 견인. 그밖에 이번달 후행지수 역시 1달여만에 확충된 재고자산과 소비 양극화로 인한 실질 소비재 증가가 개선에 주로 기여

︎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2026년 연간전망 참조).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Eoq8Cyb>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 2개월만에 재차 둔화된 매크로 환경

* 이번달 글로벌 변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BSI(기업실사지수) 및 ESI(경기체감지수) 등 국내 센티먼트 관련 변수들의 "성장" 시그널 전환

* 실물이 아닌 쪽에서의 이러한 일시적 둔화 현상은 지난 "3월 쉬어가는 장"과 매우 유사한 환경. 즉, 경기 확장 추세가 바뀐 것이 아닌, 단기 숨고르기라는 판단

︎ 일시적 "성장주" 로테이션

* 6월 성장 환경과 걸맞는 "롱 듀레이션" 업종 중심 순환매 대비

* 이번달 듀레이션이 길어진 총 12개 업종 (e.g. 빨간 막대) 중 성장주 로테이션에 부합하는 업종에는 화장품, 운송, 소프트웨어, 기계, IT하드웨어 등 5 업종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hr2W7a>
ㄴAI / 인터넷 / 게임(하나증권 이준호)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소버린 국방 AI 모델의 필요성 대두

NAVER: 예고되었던 진출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 가상 시뮬레이션을 현실로


리포트 링크 : 2013년 0월 0일
[AI/인터넷/게임 산업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인터넷, 게임 기업의 국방 AI 진출'


리포트: https://bit.ly/4alkSf0

소버린 국방 AI 모델의 필요성 대두

- 국내 인터넷/게임 기업의 방산 AI 사업 진출이 활발.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에 이어 NAVER가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으로 알려짐

- 지난 2월 미국이 이란 공습 당시 클로드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국방에서 AI의 중요성이 확인. 문제는 대부분의 프론티어 AI 모델은 미국, 중국이 갖추고 있어 국내의 경우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점. 즉 소버린 국방 AI 모델 개발은 선택이 아닌 필수

- 국내에서도 개발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자체 LLM 모델 개발 역량을 보유한 NAVER, 게임 엔진을 비롯한 AI 역량을 내재화하던 크래프톤, NC가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 글로벌 대비 후발주자이기에 각 기업이 경쟁적으로 시장을 구성하기보다는 기능을 분담하여 통합하는 방식으로 구축될 것으로 예상

-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NAVER는 피지컬 AI 연구 기간, 실증 사례, 클라우드 역량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기에 단기간에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크래프톤/NC는 본업의 증명 이후 점차 반영될 것으로 전망

NAVER: 예고되었던 진출

- NAVER는 6월 1일자로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모델 및 사업 개발을 맡아 국방 특화 AI 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할 것으로 알려짐

- NAVER는 지난 10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현실 공간과 디지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여 국가 핵심 산업과 일상 전반을 아울러 국가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소버린 AI 2.0 비전을 발표. 또한 동시에 CEO 직속 R-TF(Revolution Task Force)을 신설, 연구에 머물러있던 기술 자산을 글로벌 B2B·B2G 사업으로 확장하기 시작

- 이번 국방 AX 역시 해당 비전의 일부로 보이며 NAVER가 보유한 현실 세계 데이터, AI 모델 개발 및 디지털 트윈 역량,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주도적인 움직임이 예상

크래프톤-한화에어로스페이스, NC AI-현대로템: 가상 시뮬레이션을 현실로

- 크래프톤은 지난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동맹 구축, 방위산업 포함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MOU를 체결. 합작법인(JV)를 설립하여 크래프톤의 AI 연구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에 한화그룹이 보유한 방위산업 및 제조업 분야의 산업 인프라를 결합할 계획

-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을 목표. 안두릴은 오클러스 VR의 창업자 팔머 럭키가 2017년 설립한 기업. AI 기반 자율 무기시스템 등 첨단 방산 OS를 보유. 미국 방산 기업인 록히드마틴이 게임 엔진을 활용해 훈련, 실증을 진행하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음

- NC AI는 5월 28일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 국방과학연구소가 발주한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R&D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 NC AI는 피지컬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월드모델 개발을 총괄. 지난 3월 월드 파운데이션모델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피지컬 AI 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바 있음

- 양 사 모두 초기 단계이지만 사업화까지 충분히 진행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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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의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발표.

대만 주요 서버 제조업체들과 글로벌 공급망 기업들이 베라 루빈 기반 시스템을 대규모 생산 중이며, AI 연구소와 클라우드 사업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예정.

베라 루빈은 5개 전용 랙을 하나의 초대형 AI 슈퍼컴퓨터처럼 통합한 POD 규모 플랫폼으로 설계됐으며, 이전 세대 그레이스 블랙웰 플랫폼 대비 에이전트 AI 처리량을 최대 10배 향상.

플랫폼은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 베라 CPU, 그록 3 LPX, 블루필드-4 STX 스토리지, 스펙트럼-6 SPX 이더넷 랙을 통합 구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트 AI는 추론, 정보 검색, 도구 활용, 응답 생성 등 수천 단계의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워크로드"라며 "베라 루빈은 차세대 산업혁명을 지원하기 위한 AI 팩토리 엔진으로 설계됐다"고 밝힘.

베라 루빈은 엔비디아 MGX 랙 스케일 시스템의 3세대 제품으로, 오픈소스 MGX 설계를 기반으로 전 세계 30개국, 350개 이상 공장과 150개 이상의 대만 파트너사를 포함한 공급망 생태계가 생산 확대 진행 중.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를 비롯해 폭스콘, 기가바이트, 에이수스, 페가트론,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 위스트론, 위윈 등 주요 업체들이 양산 체제 참여.

베라 루빈은 세계 최초의 CPO(Co-Packaged Optics) 기반 스위치인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를 도입했으며 현재 생산 단계 진입.

해당 기술은 기존 광트랜시버 네트워크 대비 전력 효율 5배 향상, AI 시스템 가동시간 5배 증가, 구축 속도 1.3배 향상을 제공.

엔비디아는 이를 통해 향후 100만 개 GPU 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지원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며, 코어위브, 람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가 초기 도입 기업으로 참여.

플랫폼에는 최대 800Gb/s 속도를 지원하는 블루필드-4 DPU도 탑재돼 멀티테넌트 분리,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보안 기능 강화 지원.

또한 랙 규모 전체에 걸친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을 적용해 CPU·GPU·NVLink 간 데이터 암호화와 하드웨어 수준 무결성 검증 기능 제공.

코어위브, 퍼머스, GMI 클라우드, IBM 클라우드, IREN, 람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네비우스, 엔스케일, 스페이스XAI, 벌트르 등이 해당 보안 기술 채택.

엔비디아 DOCA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블루필드-4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격리, 제로트러스트 정책 적용, 실시간 위협 탐지, 종단간 암호화를 최대 800Gb/s 속도로 제공.

엔비디아는 AI 팩토리 구축 및 운영 플랫폼인 DSX도 함께 제공하며, 실리콘부터 시스템 운영, 멀티테넌트 관리까지 통합 지원해 AI 팩토리 구축 기간 단축과 운영 효율 향상 목표.

델 테크놀로지스,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 에이수스, 폭스콘, 기가바이트, 페가트론,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CT), 위스트론, 위윈 등이 DSX 도입 예정.

베라 루빈 플랫폼의 본격적인 출하 개시는 2026년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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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VIDIA Vera
에이전트용 CPU

NVIDIA 커스텀 Olympus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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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와이드 명령어 페치/디코드
코어당 2MB L2 / 164MB L3
250W - 450W TDP
1.2 TB/s LPDDR5X E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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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TB/s 코어 간 대역폭 (Core-to-Core 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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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TB/s NVLink C2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