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의 쏠림, 이익을 보면 당연한 결과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종 비중은 50%까지 높아짐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 대만 가권지수 내 TSMC의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종 비중은 50%까지 높아짐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 대만 가권지수 내 TSMC의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Forwarded from TVM (하루)
🔲최고 성과 기술펀드 "다음 매수는 SK하이닉스" 메모리 부족 더 심해진다
(June 1, 2026 Bloomberg)
세계 최고 성과 기술펀드 중 하나인 Janus Henderson의 리처드 클로드는 SK하이닉스를 신규 매수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는 2023년 메모리 업계의 투자 축소가 현재 AI 수요 폭증과 충돌하면서 공급 부족이 내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57%로 압도적 1위이며, 장기계약 재계약 시 가격 인상 효과까지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올해 부족한 공급은 내년에 더 심해질 것이라고 대부분이 생각(클로드)
(June 1, 2026 Bloomberg)
세계 최고 성과 기술펀드 중 하나인 Janus Henderson의 리처드 클로드는 SK하이닉스를 신규 매수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는 2023년 메모리 업계의 투자 축소가 현재 AI 수요 폭증과 충돌하면서 공급 부족이 내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57%로 압도적 1위이며, 장기계약 재계약 시 가격 인상 효과까지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올해 부족한 공급은 내년에 더 심해질 것이라고 대부분이 생각(클로드)
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수출, AI 반도체 힘으로 폭발적 증가
수출 53.2% 증가하며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BNP Paribas
반도체 업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말은 물론 내년 초까지도 수출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2분기 성장률 상향 위험
7월 금리인상 논리를 강화
수출 53.2% 증가하며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BNP Paribas
반도체 업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말은 물론 내년 초까지도 수출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2분기 성장률 상향 위험
7월 금리인상 논리를 강화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5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4.3억달러 (+24% MoM, +76% QoQ)
DRAM 모듈 71.9억달러 (+17% MoM, +38% QoQ)
NAND 17.2억달러 (+3% MoM, +22% QoQ)
MCP 96.2억달러 (+18% MoM, +43% QoQ)
SSD 39.7억달러 (+4% MoM, +64%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5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4.3억달러 (+24% MoM, +76% QoQ)
DRAM 모듈 71.9억달러 (+17% MoM, +38% QoQ)
NAND 17.2억달러 (+3% MoM, +22% QoQ)
MCP 96.2억달러 (+18% MoM, +43% QoQ)
SSD 39.7억달러 (+4% MoM, +64%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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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월 기준 역대 최대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2472
[속보]5월 반도체 수출 372억달러, 169.4%↑…역대 1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0435?ref=naver
https://www.mk.co.kr/news/economy/12062472
[속보]5월 반도체 수출 372억달러, 169.4%↑…역대 1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0435?ref=naver
매일경제
[속보]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월 기준 역대 최대 - 매일경제
한국의 지난달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산업통상부는 5월 수출액이 877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3.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월간 단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로써 한국 수출은 지난 3월에 이어 3개월 연속으로 800억달러를 상회했다. 5월 반도체 수출은 169.4% 증가한 371억5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기판, MLCC)
- 삼성전기·LG이노텍, 멀티플 재평가인가, 과열인가?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가격 상승 싸이클:
과거처럼 기판/수동소자 가격이 100% 상승한다면?
- 쇼티지 부품사들의 27/28년 실적, 추정치 대폭 상회 예상
- 주도주 상승세 지속 & IT하드웨어 종목 확장 제안
▶️ 부품주는 언제나 호황에서 급등한다
- 수익성 향상
- 멀티플 재평가
= 탑라인그로스 x 수익성 x 멀티플 = 급등
▶️ 주가 상승 배경은 ASP 상승 & 실적 업사이드
- 기판/MLCC, 과거 수준 ASP 인상 가정 시,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실적 가능
- 과거: 50~150% 상승
- 지금부터의 가격 인상폭 100% 가능
- 기판 업체들의 28년 영업이익은?
▶️ IT 투자전략
- 주도주의 상승세 지속 전망
- 종목의 확장 제안
▶️ URL :
https://buly.kr/1wTp4e
- 삼성전기·LG이노텍, 멀티플 재평가인가, 과열인가?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가격 상승 싸이클:
과거처럼 기판/수동소자 가격이 100% 상승한다면?
- 쇼티지 부품사들의 27/28년 실적, 추정치 대폭 상회 예상
- 주도주 상승세 지속 & IT하드웨어 종목 확장 제안
▶️ 부품주는 언제나 호황에서 급등한다
- 수익성 향상
- 멀티플 재평가
= 탑라인그로스 x 수익성 x 멀티플 = 급등
▶️ 주가 상승 배경은 ASP 상승 & 실적 업사이드
- 기판/MLCC, 과거 수준 ASP 인상 가정 시,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의 실적 가능
- 과거: 50~150% 상승
- 지금부터의 가격 인상폭 100% 가능
- 기판 업체들의 28년 영업이익은?
▶️ IT 투자전략
- 주도주의 상승세 지속 전망
- 종목의 확장 제안
▶️ URL :
https://buly.kr/1wTp4e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009150/매수) – 엄중의 왕, 29년으로 모시겠습니다
■ 목표주가 +115% 상향. 판가 상승 + CAPEX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목표주가를 2,800,000원(기존 1,300,000원)으로 +115% 상향.
- 상향 근거는 1) CAPEX 대폭 상향을 통한 AI 서버/네트워크향 FC-BGA와 AI 캐퍼시터(MLCC+Si Cap)의 중장기 성장성 확보
- 2) 27년부터 기판(+20% ASP)·MLCC(+10% ASP) 판가 상승 반영
- 3)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28년→29년). 29년 EPS 93,242원에 과거 업사이클 기준 P/E 30배를 적용.
- 현재 AI 사이클은 과거 MLCC 숏티지(17~18년)·전기차(21~22년) 사이클을 능가하며,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어 29년 밸류에이션 시점은 정당하다고 판단.
■ 다년간 독점계약 체결. 이제 허벅지에 온 AI 사이클(FC-BGA, MLCC)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이 담보됨.
- 올해를 시작으로 다년간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될 전망이며, 기판이 완판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러브콜(선수금, 투자 지원금, 다년간 독점계약)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 이는 글로벌 고객사들이 체감하는 AI 병목이 기판·MLCC 등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를 반영해 동사의 26F~30F 매출 CAGR +24.6%, 영업이익 CAGR +61.3%를 전망.
- 전기차 22년 업사이클 당시 2~3년 선행 밸류에이션을 부여했던 상황보다 더 엄중하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이번 AI 부품 병목 사이클에서 동사의 29년 밸류에이션은 합당.
- 실제로 과거 2차전지 사이클에서 셀·양극재 업체들의 주가는 실적 정점(2023년)에 1~2년 선행했고, 목표주가는 JV에 따른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24년~25년 실적까지 당겨 EV/EBITDA 20~30배를 부여받음.
- 동사 역시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시장이 29년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은 과거 패턴에 부합.
■ MLCC, 과거 사이클 대비 이제 초입. Si Cap까지 신규 수요 폭발적 증가
- 동사 27년 전체 MLCC ASP를 +10% 상향 조정.
- 이미 일부 유통 채널향 가격 인상이 진행됐고, 해외 경쟁사도 인상을 통보한 상황.
- 일부 AI MLCC의 인상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여, 전체 MLCC ASP 인상폭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일부 MLCC 리드타임이 20~24주(통상 10주)까지 길어졌고, 동사 재고주기는 4주(통상 6주)를 하회. -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확보를 위한 LTA·가격 인상 수용 등을 감안하면, 코로나 사이클을 상회하는 인상폭이 수용될 가능성도 존재
- 범용 MLCC는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이미 가격 인상이 진행 중이며, AI 서버향은 인상폭이 더 큼.
- 협상 구조상 추가 인상이 연쇄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han.gl/IF0Ql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009150/매수) – 엄중의 왕, 29년으로 모시겠습니다
■ 목표주가 +115% 상향. 판가 상승 + CAPEX 투자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목표주가를 2,800,000원(기존 1,300,000원)으로 +115% 상향.
- 상향 근거는 1) CAPEX 대폭 상향을 통한 AI 서버/네트워크향 FC-BGA와 AI 캐퍼시터(MLCC+Si Cap)의 중장기 성장성 확보
- 2) 27년부터 기판(+20% ASP)·MLCC(+10% ASP) 판가 상승 반영
- 3)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28년→29년). 29년 EPS 93,242원에 과거 업사이클 기준 P/E 30배를 적용.
- 현재 AI 사이클은 과거 MLCC 숏티지(17~18년)·전기차(21~22년) 사이클을 능가하며,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어 29년 밸류에이션 시점은 정당하다고 판단.
■ 다년간 독점계약 체결. 이제 허벅지에 온 AI 사이클(FC-BGA, MLCC)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이 담보됨.
- 올해를 시작으로 다년간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될 전망이며, 기판이 완판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러브콜(선수금, 투자 지원금, 다년간 독점계약)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 이는 글로벌 고객사들이 체감하는 AI 병목이 기판·MLCC 등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를 반영해 동사의 26F~30F 매출 CAGR +24.6%, 영업이익 CAGR +61.3%를 전망.
- 전기차 22년 업사이클 당시 2~3년 선행 밸류에이션을 부여했던 상황보다 더 엄중하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이번 AI 부품 병목 사이클에서 동사의 29년 밸류에이션은 합당.
- 실제로 과거 2차전지 사이클에서 셀·양극재 업체들의 주가는 실적 정점(2023년)에 1~2년 선행했고, 목표주가는 JV에 따른 장기공급계약을 근거로 24년~25년 실적까지 당겨 EV/EBITDA 20~30배를 부여받음.
- 동사 역시 다년간 독점계약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시장이 29년 실적을 선반영하는 것은 과거 패턴에 부합.
■ MLCC, 과거 사이클 대비 이제 초입. Si Cap까지 신규 수요 폭발적 증가
- 동사 27년 전체 MLCC ASP를 +10% 상향 조정.
- 이미 일부 유통 채널향 가격 인상이 진행됐고, 해외 경쟁사도 인상을 통보한 상황.
- 일부 AI MLCC의 인상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여, 전체 MLCC ASP 인상폭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일부 MLCC 리드타임이 20~24주(통상 10주)까지 길어졌고, 동사 재고주기는 4주(통상 6주)를 하회. -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확보를 위한 LTA·가격 인상 수용 등을 감안하면, 코로나 사이클을 상회하는 인상폭이 수용될 가능성도 존재
- 범용 MLCC는 유통 채널 중심으로 이미 가격 인상이 진행 중이며, AI 서버향은 인상폭이 더 큼.
- 협상 구조상 추가 인상이 연쇄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han.gl/IF0Ql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이제 새로운 벤치마크는 2009년 차화정"
▪︎ 비로서 이번 6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5년 전 리플레이션 정점을 지나, 17년 전 "차화정" 때와 유사한 수준까지 접근. 월별 경기확장 강도 역시 작년과는 다르게 꾸준한 확장세를 이어가며, 작년 5월 이후 13개월간 팽창국면 유지 중
▪︎ 이번달 산업활동동향의 특이점은 기존 수출호황 외 건설수주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의 개선이 선행종합경기지수의 견조한 우상향 견인. 그밖에 이번달 후행지수 역시 1달여만에 확충된 재고자산과 소비 양극화로 인한 실질 소비재 증가가 개선에 주로 기여
▪︎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2026년 연간전망 참조).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Eoq8Cyb>
"이제 새로운 벤치마크는 2009년 차화정"
▪︎ 비로서 이번 6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5년 전 리플레이션 정점을 지나, 17년 전 "차화정" 때와 유사한 수준까지 접근. 월별 경기확장 강도 역시 작년과는 다르게 꾸준한 확장세를 이어가며, 작년 5월 이후 13개월간 팽창국면 유지 중
▪︎ 이번달 산업활동동향의 특이점은 기존 수출호황 외 건설수주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의 개선이 선행종합경기지수의 견조한 우상향 견인. 그밖에 이번달 후행지수 역시 1달여만에 확충된 재고자산과 소비 양극화로 인한 실질 소비재 증가가 개선에 주로 기여
▪︎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 속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시각 지속 유지 (2026년 연간전망 참조). 다만, 올해 외생변수인 이란전쟁이 현 시점 이후에도 지속될 경우 기존 전망을 180도 뒤바꾸는 다운사이드 리스크 요인이라는 점 유의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Eoq8Cyb>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6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 2개월만에 재차 둔화된 매크로 환경
* 이번달 글로벌 변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BSI(기업실사지수) 및 ESI(경기체감지수) 등 국내 센티먼트 관련 변수들의 "성장" 시그널 전환
* 실물이 아닌 쪽에서의 이러한 일시적 둔화 현상은 지난 "3월 쉬어가는 장"과 매우 유사한 환경. 즉, 경기 확장 추세가 바뀐 것이 아닌, 단기 숨고르기라는 판단
▪︎ 일시적 "성장주" 로테이션
* 6월 성장 환경과 걸맞는 "롱 듀레이션" 업종 중심 순환매 대비
* 이번달 듀레이션이 길어진 총 12개 업종 (e.g. 빨간 막대) 중 성장주 로테이션에 부합하는 업종에는 화장품, 운송, 소프트웨어, 기계, IT하드웨어 등 5 업종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hr2W7a>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 2개월만에 재차 둔화된 매크로 환경
* 이번달 글로벌 변수 변화는 부재한 가운데, BSI(기업실사지수) 및 ESI(경기체감지수) 등 국내 센티먼트 관련 변수들의 "성장" 시그널 전환
* 실물이 아닌 쪽에서의 이러한 일시적 둔화 현상은 지난 "3월 쉬어가는 장"과 매우 유사한 환경. 즉, 경기 확장 추세가 바뀐 것이 아닌, 단기 숨고르기라는 판단
▪︎ 일시적 "성장주" 로테이션
* 6월 성장 환경과 걸맞는 "롱 듀레이션" 업종 중심 순환매 대비
* 이번달 듀레이션이 길어진 총 12개 업종 (e.g. 빨간 막대) 중 성장주 로테이션에 부합하는 업종에는 화장품, 운송, 소프트웨어, 기계, IT하드웨어 등 5 업종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Chr2W7a>
[단독] 젠슨 황, 코리아 나이트에 ‘AI팩토리 협력’ 韓스타트업 초청…올해 서비스 본격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759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759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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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젠슨 황, 코리아 나이트에 ‘AI팩토리 협력’ 韓스타트업 초청…올해 서비스 본격 공급
타이베이서 한국 기업들과 저녁회동 韓스타트업 알세미 조현보 대표 불러 대화 주제는 LGD와 함께 개발한 DPS SK하이닉스도 관심 갖고 도입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연례 인공지능(AI)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