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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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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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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를 통한 AI 반도체 우회 조달을 차단하기 위해 새로운 수출통제 지침을 발표

» 이에 따라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지역에 위치한 자회사라 하더라도 NVIDIA의 Rubin·Blackwell GPU와 AMD의 MI350X 등 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할 때 미국 정부의 수출 허가가 필요

» 업계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수십만 개의 AI 반도체가 중국계 해외 자회사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제기. 특히 말레이시아 등에 위치한 중국 AI 기업 자회사들이 NVIDIA Blackwell 계열 GPU를 대량으로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번 지침은 이미 설치된 AI 서버나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중단시키지는 않으며, 기존에 도입된 GPU의 사용 및 유지보수는 계속 허용. 규제는 신규 판매와 수출에 대해 반영

» 시장 관점에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중국계 수요가 NVIDIA와 AMD의 AI GPU 출하량에 포함되어 왔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국향 우회 수요가 제한되면서 아시아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젠슨 황 2차 회동, 사진보다 주문서
자료: https://lrl.kr/bErWs

* 첫째, 젠슨 황 이벤트는 사되, 사진이 아니라 주문서를 사야 한다.

* 둘째, 유가 하락은 반갑지만, 재고가 비어 있는 원유시장은 믿지 말아야 한다.

* 셋째, AI 시대의 주도주는 GPU 주변이 아니라 병목 주변에서 나온다.

* 이 세 문장을 포트폴리오로 바꾸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 이벤트성 순환매는 전력, 냉각, 네트워크, 로봇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정책 자금은 코스닥 성장주에 온기를 줄 수 있다.

* 그러나 시장의 본류는 여전히 메모리다.

* AI 투자가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고, 가장 비싸지고,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자산이 메모리이다.
Forwarded from 루팡
COMPUTEX 2026: AI 시대를 여는 6대 거물의 비전

6월 2일 개막하는 대만 컴퓨텍스 2026을 앞두고,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퀄컴, ARM, 마벨, 인텔, NXP 등 업계 6대 거물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엣지 장치, 실물 AI(로봇 등) 분야의 미래 기술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주요 기업별 발표 내용 및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 (젠슨 황 CEO)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센터 서버용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플랫폼의 세부 사항을 공개합니다.
ARM 아키텍처 기반의 'N1X' 칩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미국 GTC에서 선보였던 로봇 기술을 다시 시연하며 실물 AI의 미래를 강조할 가능성이 큽니다.


퀄컴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개막 기조연설을 맡아 엣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을 발표합니다.
최근 바이트댄스(틱톡 모회사)와 체결한 데이터 센터용 맞춤형 ASIC 공급 계약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입니다.


ARM (르네 하스 CEO)
'에이전트형 AI(Agentic AI) 시대의 기반'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지난 3월 발표한 데이터 센터용 'Arm AGI CPU'를 중심으로,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비전을 제시합니다.


기타 주요 인사 및 협력
마벨 (맷 머피 CEO): AI 반도체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이 자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인텔 (팻 겔싱어 CEO): AI 추론 시장에서 CPU의 입지를 다시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합니다.

NXP (쿠르트 시버스(소토마요르) CEO): 실물 AI 분야에서의 응용 기술과 진전 사항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번 컴퓨텍스는 AI가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데이터 센터부터 로봇까지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index?from=edn_navibar
PC 시장 진출하는 엔비디아…첫 윈도 PC 공개 예정
- 美 악시오스 보도…대만 IT 박람회 컴퓨텍스 등에서 선보일 예정
- "AI·PC 산업 전반에 긍정적…하드웨어 생태계 세대교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내달 2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컴퓨텍스', 역시 내달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S 개발자 행사 '빌드'에서 공동 개발 성과와 신형 PC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 PC가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MS뿐 아니라 델 등 다른 PC 제조사들도 엔비디아 기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0595?sid=104
Forwarded from BUYagra
5월 미국 태양광 강세

TAN 태양광 ETF 5월 +26.5%.
2013년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 가능.
• Enphase +110% 이상
• SolarEdge +79%


Solar ETF heads for best month since 2013
Solar stocks are on track to record their best month since 2013.
The Invesco Solar ETF (TAN) has surged around 26.5% in May as of Friday afternoon trading. If that holds through the closing bell, it would mark the fund’s best month since September 2013, when it climbed around 27%.
Enphase Energy led the group with a rally of more than 110% in May. SolarEdgefollowed, jumping nearly 79%.
[한투 선진국 최보원]
2026년 하반기 주목 ETF 10選: 패권경쟁, 성장, 그리고 기회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올해는 ETF도 담당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하반기 주목 ETF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선진국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하반기는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더라도 국가간의 패권 경쟁 속에서 다양한 성장 산업이 부각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부 산업 뿐 아니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동반 성장하는 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반기 선진국 테마는 반도체, 인프라, 스페이스, 온디바이스를 기반으로 S.I.S.O로 제시한 바 있으며, 해당 내용들을 기반으로 10개의 ETF를 선별했습니다.

미국 대표 성장 기업 중에서도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장기 실적 개선 여력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된 MGK, 다양한 성장기업들의 상장과 공급망 개선 수혜가 예상되는 QQQ, 각국 제조 시설 강화 시 주목될 RSHO, 로켓 발사체, 미사일, 네트워크, D2D 등 다양한 우주 관련주가 포함된 UFO, 중소형 양자관련주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수혜가 예상되고, 반도체 업체들도 포함되어 있는 QTUM 등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강보합세로 마감된 반면 다양한 IT 기업들이 반등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 부각될 ETF인 만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SiZ7vbs

즐거운 6월&하반기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트렌더쿠
전세계 자산 시총: 여전히 '진격의 삼전&닉스' ㄷㄷ

- 삼성 시총은 비트코인 시총을 넘어서버림
- 어느새 삼성 시총은 테슬라 및 메타 시총에 근접
- 하이닉스 시총도 비트코인 시총과 간격 좁히는 중


현재 기세로라면 삼전&닉스가 빅테크 시총 제칠것 같기도

#퍼얼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의 쏠림, 이익을 보면 당연한 결과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종 비중은 50%까지 높아짐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 대만 가권지수 내 TSMC의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Forwarded from TVM (하루)
🔲최고 성과 기술펀드 "다음 매수는 SK하이닉스" 메모리 부족 더 심해진다
(June 1, 2026 Bloomberg)

세계 최고 성과 기술펀드 중 하나인 Janus Henderson의 리처드 클로드는 SK하이닉스를 신규 매수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는 2023년 메모리 업계의 투자 축소가 현재 AI 수요 폭증과 충돌하면서 공급 부족이 내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57%로 압도적 1위이며, 장기계약 재계약 시 가격 인상 효과까지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올해 부족한 공급은 내년에 더 심해질 것이라고 대부분이 생각(클로드)
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수출, AI 반도체 힘으로 폭발적 증가

수출 53.2% 증가하며 1984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BNP Paribas
반도체 업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말은 물론 내년 초까지도 수출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2분기 성장률 상향 위험
7월 금리인상 논리를 강화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5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14.3억달러 (+24% MoM, +76% QoQ)
DRAM 모듈 71.9억달러 (+17% MoM, +38% QoQ)
NAND 17.2억달러 (+3% MoM, +22% QoQ)
MCP 96.2억달러 (+18% MoM, +43% QoQ)
SSD 39.7억달러 (+4% MoM, +64%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삼성전자(본주) 시총 첫 2000조원 돌파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