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사이버보안(CIBR, HACK), 클라우드(SKYY), 블록체인(BLOK), 소프트웨어(IGV), ARKK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소프트웨어(IGV)
• 태양광(TAN) +2% 52WH, 테크(XLK) +2% 신고가. 글로벌 항공 최근 5일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01,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KYY(+7.1%), CIBR(+6.4%), IGV(+6.3%), HACK(+5.8%), TAN(+2.8%)
* Losers: XSD(-2.8%), UGA(-2.3%), CQQQ(-2.1%), WEAT(-1.9%), XRT(-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1%), TAN(+12.1%), SKYY(+8.7%), IGV(+8.1%), JETS(+8.1%)
* Losers: UGA(-8.7%), USO(-8.4%), OIH(-5.8%), XLE(-5.4%), AMLP(-5.4%)
▶️ 52 Week High
CIBR(+6.4%), TDIV(+3.7%), IVES(+3.1%), TAN(+2.8%), QTEC(+1.9%)
▶️ 52 Week Low
EIDO(-1.6%), NOBL(-0.6%), BTAL(-0.4%),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TECHNOLOGY, CLOUD, SOLAR, SOFTWARE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MLP, INDONESIA, WHEAT
♣️ News
"[FT] EU wants crisis powers to seize control of chip supplies (5/29)
- 유럽연합(EU)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의 반도체 공급망에 개입할 수 있는 광범위한 비상 권한을 마련하고 있음.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사가 기존 계약을 무시하도록 강제하는 권한도 포함됨
- 중국과 미국 사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반도체가 경제적 압박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고성능 반도체를 대만에 의존하는 유럽의 상황이 이러한 우려를 한층 키우고 있음
- 그 위험은 지난해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Nexperia)를 중국인 소유주로부터 넘겨받아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그대로 드러났음. 이후 넥스페리아 중국 법인에서 나오는 반도체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일부 유럽 자동차 기업들은 생산을 줄여야 했음.
- 다음 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법안 초안은 아직 수정될 여지가 있음. 초안에 따르면, 무기와 의료기기, 디지털 인프라를 비롯한 핵심 품목의 공급을 위협하는 반도체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폭넓은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됨.
- 집행위원회는 초안에 적힌 대로 ""반도체 제조사가 위기 대응에 필수적인 제품의 주문을 우선 처리하도록 강제하고, 기존 계약을 무시하게 할"" 수 있음.
- EU 본부는 아울러 ""협상력을 강화하고 한정된 공급을 두고 EU 회원국들이 서로 경쟁하는 일을 막기 위해"" 공동 구매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음. 이 경우 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당시 백신을 확보할 때처럼 여러 EU 회원국을 대신해 중앙 구매자 역할을 맡게 됨. 집행위원회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xhX1a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소프트웨어(IGV)
• 태양광(TAN) +2% 52WH, 테크(XLK) +2% 신고가. 글로벌 항공 최근 5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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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KYY(+7.1%), CIBR(+6.4%), IGV(+6.3%), HACK(+5.8%), TAN(+2.8%)
* Losers: XSD(-2.8%), UGA(-2.3%), CQQQ(-2.1%), WEAT(-1.9%), XRT(-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1%), TAN(+12.1%), SKYY(+8.7%), IGV(+8.1%), JETS(+8.1%)
* Losers: UGA(-8.7%), USO(-8.4%), OIH(-5.8%), XLE(-5.4%), AMLP(-5.4%)
▶️ 52 Week High
CIBR(+6.4%), TDIV(+3.7%), IVES(+3.1%), TAN(+2.8%), QTEC(+1.9%)
▶️ 52 Week Low
EIDO(-1.6%), NOBL(-0.6%), BTAL(-0.4%),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TECHNOLOGY, CLOUD, SOLAR, SOFTWARE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MLP, INDONESIA, WHEAT
♣️ News
"[FT] EU wants crisis powers to seize control of chip supplies (5/29)
- 유럽연합(EU)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의 반도체 공급망에 개입할 수 있는 광범위한 비상 권한을 마련하고 있음.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사가 기존 계약을 무시하도록 강제하는 권한도 포함됨
- 중국과 미국 사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반도체가 경제적 압박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고성능 반도체를 대만에 의존하는 유럽의 상황이 이러한 우려를 한층 키우고 있음
- 그 위험은 지난해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Nexperia)를 중국인 소유주로부터 넘겨받아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그대로 드러났음. 이후 넥스페리아 중국 법인에서 나오는 반도체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일부 유럽 자동차 기업들은 생산을 줄여야 했음.
- 다음 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법안 초안은 아직 수정될 여지가 있음. 초안에 따르면, 무기와 의료기기, 디지털 인프라를 비롯한 핵심 품목의 공급을 위협하는 반도체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폭넓은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됨.
- 집행위원회는 초안에 적힌 대로 ""반도체 제조사가 위기 대응에 필수적인 제품의 주문을 우선 처리하도록 강제하고, 기존 계약을 무시하게 할"" 수 있음.
- EU 본부는 아울러 ""협상력을 강화하고 한정된 공급을 두고 EU 회원국들이 서로 경쟁하는 일을 막기 위해"" 공동 구매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음. 이 경우 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당시 백신을 확보할 때처럼 여러 EU 회원국을 대신해 중앙 구매자 역할을 맡게 됨. 집행위원회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xhX1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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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전략, 시황 자료
- 지수 변경, 패시브 이벤트
- 기타 시장, 종목에 대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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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이른바 반도체법(Chips Act)은 반도체와 클라우드 컴퓨팅부터 AI에 이르는 여러 분야에서 유럽산 대안을 지원해 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EU의 더 폭넓은 움직임의 일부
- 이 문서에서 브뤼셀은 EU가 가장 앞선 반도체에 대해서는 "거의 전적으로 미국과 아시아에 의존하고 있다"고 인정했음.
- 반도체 공급망은 방대하고 복잡함. 통상적인 엔비디아(Nvidia) 시스템 하나에도 수십 개 나라에 걸친 수천 개의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있음.
- 현재 EU가 생산하는 반도체는 전 세계 생산량의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함. 2030년까지 EU의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기존 계획도 일정보다 뒤처져 있음.
- EU는 세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고성능 반도체 공급을 대만에 압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 반도체 기업 TSMC의 본거지인 대만은 최첨단 반도체 제조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accounting for more than 90 per cent of leading-edge chip manufacturing.)
- 중국은 대만이 자국의 주권 주장을 계속 거부할 경우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거듭 위협해 왔음.
- 이 지역에서 충돌이 벌어질 경우, 스마트폰과 AI 데이터센터부터 자동차와 의료 장비에 이르기까지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부품의 세계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ft.com/content/9d7d6204-4fc7-4f1d-af05-473c3649efcd?shareType=nongift&syn-25a6b1a6=1
- 이른바 반도체법(Chips Act)은 반도체와 클라우드 컴퓨팅부터 AI에 이르는 여러 분야에서 유럽산 대안을 지원해 미국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EU의 더 폭넓은 움직임의 일부
- 이 문서에서 브뤼셀은 EU가 가장 앞선 반도체에 대해서는 "거의 전적으로 미국과 아시아에 의존하고 있다"고 인정했음.
- 반도체 공급망은 방대하고 복잡함. 통상적인 엔비디아(Nvidia) 시스템 하나에도 수십 개 나라에 걸친 수천 개의 공급업체가 연결되어 있음.
- 현재 EU가 생산하는 반도체는 전 세계 생산량의 10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함. 2030년까지 EU의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기존 계획도 일정보다 뒤처져 있음.
- EU는 세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고성능 반도체 공급을 대만에 압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 반도체 기업 TSMC의 본거지인 대만은 최첨단 반도체 제조의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accounting for more than 90 per cent of leading-edge chip manufacturing.)
- 중국은 대만이 자국의 주권 주장을 계속 거부할 경우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거듭 위협해 왔음.
- 이 지역에서 충돌이 벌어질 경우, 스마트폰과 AI 데이터센터부터 자동차와 의료 장비에 이르기까지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부품의 세계적 공급 부족이 발생할 수 있음.
https://www.ft.com/content/9d7d6204-4fc7-4f1d-af05-473c3649efcd?shareType=nongift&syn-25a6b1a6=1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UBS: 마이크론- 장기공급계약 확산, 목표주가 1,625달러로 상향
업계 전반에 LTA(장기공급계약)가 본격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당사는 C2027~2029 실적 전망을 재차 상향함. 해당 기간 동안 Micron Technology의 EPS는 안정적으로 100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기간 FCF 역시 4,000억 달러 이상 창출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AI 도입이 메모리 산업 구조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구체화됨에 따라, 시장은 동사에 보다 정상화된 밸류에이션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 DDR 물량의 최대 30%가 현 수준 대비 소폭 낮은 가격 조건으로 LTA 체결될 전망임. 이는 동사가 단기 매출 일부를 희생하는 대신 수요 가시성 제고 및 실적 변동성 완화라는 이점을 확보하는 구조로 해석됨. 이에 따라 당사는 동사의 C27/28/29E EPS를 기존 133/122/77달러에서 155/167/117달러로 상향 조정함. 투자자들이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에 프리미엄을 부여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EPS가 C2029E까지 100달러 이상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점은 메모리 업종 내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함.
종합적으로 당사는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대폭 상향함. 이는 C2029E EPS 117달러(1년 할인 기준)에 약 15배 NTM P/E를 적용한 결과이며, 기존 SoTP 산정 방식에서 변경된 것임.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업계 전반에 LTA(장기공급계약)가 본격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당사는 C2027~2029 실적 전망을 재차 상향함. 해당 기간 동안 Micron Technology의 EPS는 안정적으로 100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기간 FCF 역시 4,000억 달러 이상 창출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AI 도입이 메모리 산업 구조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구체화됨에 따라, 시장은 동사에 보다 정상화된 밸류에이션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메모리 업계 DDR 물량의 최대 30%가 현 수준 대비 소폭 낮은 가격 조건으로 LTA 체결될 전망임. 이는 동사가 단기 매출 일부를 희생하는 대신 수요 가시성 제고 및 실적 변동성 완화라는 이점을 확보하는 구조로 해석됨. 이에 따라 당사는 동사의 C27/28/29E EPS를 기존 133/122/77달러에서 155/167/117달러로 상향 조정함. 투자자들이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에 프리미엄을 부여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EPS가 C2029E까지 100달러 이상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점은 메모리 업종 내 구조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함.
종합적으로 당사는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대폭 상향함. 이는 C2029E EPS 117달러(1년 할인 기준)에 약 15배 NTM P/E를 적용한 결과이며, 기존 SoTP 산정 방식에서 변경된 것임.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허민호] 유틸리티/전력인프라: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가속화
전력기기 Top-picks: ㈜LS,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업체는 전반적으로 미국향 수주의 양적, 질적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확산 지속. 신규 제품별로 초기 소규모 물량 공급 단계를 지나 대규모 물량 및 고객사 확대 단계로 진입 중.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속도 가속화 지속. 2023년 154/345kv 초고압변압기 → 1H25 초고압차단기(GIS) → 2H25 AI데이터센터의 직납 배전기기/배전반, 765kV 초고압전력기기 패키지 → 1H26 On-site 발전용 중저압 전력기기(교류), 지중전력케이블→ 2H26 BESS용 직류 전력기기, 안정화기기 → 유럽향 초고압 전력기기 및 해저케이블 등으로 제품 확산. 전력기기의 병목 확산 등에 따른 각 전문 기업의 수주 확대, 실적개선이 확인될 때마다 주가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 1H26에 이어 2H26에도 주가 재평가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기업은 ㈜LS, 효성중공업으로 예상
유틸리티/원전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전력/가스 유틸리티 사업은 3Q26 이후 본격적인 LNG 수입가격 급등 등으로 전력공급 비용 및 도시가스 미수금 급증 우려 존재. 의미있는 전기요금 및 도시가스 도매 요금 인상은 2027년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
2H26부터 미국의 구체적 원전 건설 계획 수립, 자금조달, 실행 단계로 진입 예상. 주정부의 'IRP(통합자원계획)'에 원전 증설 반영 기대. 원전 건설 수행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한국의 대미투자 발표, 원자력협정 체결 등과 함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 SMR 및 대형원전 프로젝트 지분 투자, EPC 수행, 기자재 공급 예상. 프로젝트별로 유틸리티, 원전 라이센서들과의 협상에 따라 한국 기업의 참여, 한국 정부의 지분투자 여부 및 수준 결정. 상대적으로 협상이 쉬운 TVA-ENTRA1의 NuScale SMR 프로젝트(총 6GW)를 시작으로 AP1000, APR1400 대형원전 순으로 이어질 수 있음. 2H26 초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NuScale SMR, 폴란드 AP1000 등에 높은 관여도)를 필두로, 후기에는 한전기술, 한국전력 등의 순으로 원전 모멘텀 부각 기대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또 하나의 성장 지렛대
6월 18일 대미투자특별법 발효,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이후 대미 투자 협력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총 투자금액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연간 최대 200억달러)는 한국정부 주도로 원전, 전력망, AI데이터센터, 반도체, 핵심광물 등의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 계획. 한국이 전략적 지분 투자 프로젝트의 경우, 국내 원전 및 전력기기, 건설업체 등의 기자재, EPC 수주로 이어질 것. 단순히 가정해보면, 프로젝트 사업비의 지분율 이상의 EPC 공급 권리를 확보할 수 있음. 특히, 전력기기 및 원전의 경우,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높은 만큼 수혜 폭이 클 것. 언론보도에 따르면, 1호 예상 프로젝트는 TVA의 NuScale SMR 프로젝트, 초고압 전력망 확충,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등임. 대형원전은 Westinghouse 등과의 협상 완료를 위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https://bit.ly/3RqA3NF
전력기기 Top-picks: ㈜LS,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업체는 전반적으로 미국향 수주의 양적, 질적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확산 지속. 신규 제품별로 초기 소규모 물량 공급 단계를 지나 대규모 물량 및 고객사 확대 단계로 진입 중.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속도 가속화 지속. 2023년 154/345kv 초고압변압기 → 1H25 초고압차단기(GIS) → 2H25 AI데이터센터의 직납 배전기기/배전반, 765kV 초고압전력기기 패키지 → 1H26 On-site 발전용 중저압 전력기기(교류), 지중전력케이블→ 2H26 BESS용 직류 전력기기, 안정화기기 → 유럽향 초고압 전력기기 및 해저케이블 등으로 제품 확산. 전력기기의 병목 확산 등에 따른 각 전문 기업의 수주 확대, 실적개선이 확인될 때마다 주가 재평가가 지속될 전망. 1H26에 이어 2H26에도 주가 재평가 속도가 가장 빠르게 진행될 기업은 ㈜LS, 효성중공업으로 예상
유틸리티/원전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전력/가스 유틸리티 사업은 3Q26 이후 본격적인 LNG 수입가격 급등 등으로 전력공급 비용 및 도시가스 미수금 급증 우려 존재. 의미있는 전기요금 및 도시가스 도매 요금 인상은 2027년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
2H26부터 미국의 구체적 원전 건설 계획 수립, 자금조달, 실행 단계로 진입 예상. 주정부의 'IRP(통합자원계획)'에 원전 증설 반영 기대. 원전 건설 수행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한국의 대미투자 발표, 원자력협정 체결 등과 함께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본격화 기대. SMR 및 대형원전 프로젝트 지분 투자, EPC 수행, 기자재 공급 예상. 프로젝트별로 유틸리티, 원전 라이센서들과의 협상에 따라 한국 기업의 참여, 한국 정부의 지분투자 여부 및 수준 결정. 상대적으로 협상이 쉬운 TVA-ENTRA1의 NuScale SMR 프로젝트(총 6GW)를 시작으로 AP1000, APR1400 대형원전 순으로 이어질 수 있음. 2H26 초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NuScale SMR, 폴란드 AP1000 등에 높은 관여도)를 필두로, 후기에는 한전기술, 한국전력 등의 순으로 원전 모멘텀 부각 기대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또 하나의 성장 지렛대
6월 18일 대미투자특별법 발효,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이후 대미 투자 협력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총 투자금액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연간 최대 200억달러)는 한국정부 주도로 원전, 전력망, AI데이터센터, 반도체, 핵심광물 등의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 계획. 한국이 전략적 지분 투자 프로젝트의 경우, 국내 원전 및 전력기기, 건설업체 등의 기자재, EPC 수주로 이어질 것. 단순히 가정해보면, 프로젝트 사업비의 지분율 이상의 EPC 공급 권리를 확보할 수 있음. 특히, 전력기기 및 원전의 경우,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높은 만큼 수혜 폭이 클 것. 언론보도에 따르면, 1호 예상 프로젝트는 TVA의 NuScale SMR 프로젝트, 초고압 전력망 확충,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 등임. 대형원전은 Westinghouse 등과의 협상 완료를 위한 시간이 필요할 수 있음
https://bit.ly/3RqA3NF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Issue & News] LS: 실적 성장 본격화 & 주가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최근 주가 급락은 과도
- LS ELECTRIC의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미국 FPS 사례로 확인 가능
- LS전선 기업가치 재평가: 고마진 전력케이블/부스웨이 매출 성장
https://bit.ly/4dHcsks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최근 주가 급락은 과도
- LS ELECTRIC의 높은 밸류에이션 정당화: 미국 FPS 사례로 확인 가능
- LS전선 기업가치 재평가: 고마진 전력케이블/부스웨이 매출 성장
https://bit.ly/4dHcsk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상무부가 중국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를 통한 AI 반도체 우회 조달을 차단하기 위해 새로운 수출통제 지침을 발표
» 이에 따라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지역에 위치한 자회사라 하더라도 NVIDIA의 Rubin·Blackwell GPU와 AMD의 MI350X 등 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할 때 미국 정부의 수출 허가가 필요
» 업계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수십만 개의 AI 반도체가 중국계 해외 자회사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제기. 특히 말레이시아 등에 위치한 중국 AI 기업 자회사들이 NVIDIA Blackwell 계열 GPU를 대량으로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번 지침은 이미 설치된 AI 서버나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중단시키지는 않으며, 기존에 도입된 GPU의 사용 및 유지보수는 계속 허용. 규제는 신규 판매와 수출에 대해 반영
» 시장 관점에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중국계 수요가 NVIDIA와 AMD의 AI GPU 출하량에 포함되어 왔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국향 우회 수요가 제한되면서 아시아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 이에 따라 중국에 본사를 둔 기업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지역에 위치한 자회사라 하더라도 NVIDIA의 Rubin·Blackwell GPU와 AMD의 MI350X 등 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할 때 미국 정부의 수출 허가가 필요
» 업계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수십만 개의 AI 반도체가 중국계 해외 자회사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제기. 특히 말레이시아 등에 위치한 중국 AI 기업 자회사들이 NVIDIA Blackwell 계열 GPU를 대량으로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번 지침은 이미 설치된 AI 서버나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중단시키지는 않으며, 기존에 도입된 GPU의 사용 및 유지보수는 계속 허용. 규제는 신규 판매와 수출에 대해 반영
» 시장 관점에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중국계 수요가 NVIDIA와 AMD의 AI GPU 출하량에 포함되어 왔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국향 우회 수요가 제한되면서 아시아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젠슨 황 2차 회동, 사진보다 주문서
▶자료: https://lrl.kr/bErWs
* 첫째, 젠슨 황 이벤트는 사되, 사진이 아니라 주문서를 사야 한다.
* 둘째, 유가 하락은 반갑지만, 재고가 비어 있는 원유시장은 믿지 말아야 한다.
* 셋째, AI 시대의 주도주는 GPU 주변이 아니라 병목 주변에서 나온다.
* 이 세 문장을 포트폴리오로 바꾸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 이벤트성 순환매는 전력, 냉각, 네트워크, 로봇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정책 자금은 코스닥 성장주에 온기를 줄 수 있다.
* 그러나 시장의 본류는 여전히 메모리다.
* AI 투자가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고, 가장 비싸지고,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자산이 메모리이다.
[Doo It Now] 젠슨 황 2차 회동, 사진보다 주문서
▶자료: https://lrl.kr/bErWs
* 첫째, 젠슨 황 이벤트는 사되, 사진이 아니라 주문서를 사야 한다.
* 둘째, 유가 하락은 반갑지만, 재고가 비어 있는 원유시장은 믿지 말아야 한다.
* 셋째, AI 시대의 주도주는 GPU 주변이 아니라 병목 주변에서 나온다.
* 이 세 문장을 포트폴리오로 바꾸면 답은 더 분명해진다.
* 이벤트성 순환매는 전력, 냉각, 네트워크, 로봇으로 확산될 수 있다.
* 정책 자금은 코스닥 성장주에 온기를 줄 수 있다.
* 그러나 시장의 본류는 여전히 메모리다.
* AI 투자가 커질수록 가장 먼저 부족해지고, 가장 비싸지고, 가장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자산이 메모리이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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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OMPUTEX 2026: AI 시대를 여는 6대 거물의 비전
6월 2일 개막하는 대만 컴퓨텍스 2026을 앞두고,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퀄컴, ARM, 마벨, 인텔, NXP 등 업계 6대 거물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엣지 장치, 실물 AI(로봇 등) 분야의 미래 기술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주요 기업별 발표 내용 및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 (젠슨 황 CEO)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센터 서버용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플랫폼의 세부 사항을 공개합니다.
ARM 아키텍처 기반의 'N1X' 칩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미국 GTC에서 선보였던 로봇 기술을 다시 시연하며 실물 AI의 미래를 강조할 가능성이 큽니다.
퀄컴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개막 기조연설을 맡아 엣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을 발표합니다.
최근 바이트댄스(틱톡 모회사)와 체결한 데이터 센터용 맞춤형 ASIC 공급 계약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입니다.
ARM (르네 하스 CEO)
'에이전트형 AI(Agentic AI) 시대의 기반'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지난 3월 발표한 데이터 센터용 'Arm AGI CPU'를 중심으로,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비전을 제시합니다.
기타 주요 인사 및 협력
마벨 (맷 머피 CEO): AI 반도체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이 자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인텔 (팻 겔싱어 CEO): AI 추론 시장에서 CPU의 입지를 다시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합니다.
NXP (쿠르트 시버스(소토마요르) CEO): 실물 AI 분야에서의 응용 기술과 진전 사항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번 컴퓨텍스는 AI가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데이터 센터부터 로봇까지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index?from=edn_navibar
6월 2일 개막하는 대만 컴퓨텍스 2026을 앞두고, 6월 1일부터 엔비디아, 퀄컴, ARM, 마벨, 인텔, NXP 등 업계 6대 거물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엣지 장치, 실물 AI(로봇 등) 분야의 미래 기술 방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주요 기업별 발표 내용 및 관전 포인트
엔비디아 (젠슨 황 CEO)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센터 서버용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플랫폼의 세부 사항을 공개합니다.
ARM 아키텍처 기반의 'N1X' 칩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P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미국 GTC에서 선보였던 로봇 기술을 다시 시연하며 실물 AI의 미래를 강조할 가능성이 큽니다.
퀄컴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
개막 기조연설을 맡아 엣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의 확장 전략을 발표합니다.
최근 바이트댄스(틱톡 모회사)와 체결한 데이터 센터용 맞춤형 ASIC 공급 계약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입니다.
ARM (르네 하스 CEO)
'에이전트형 AI(Agentic AI) 시대의 기반'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지난 3월 발표한 데이터 센터용 'Arm AGI CPU'를 중심으로,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비전을 제시합니다.
기타 주요 인사 및 협력
마벨 (맷 머피 CEO): AI 반도체 사업 전략을 발표하며, 이 자리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인텔 (팻 겔싱어 CEO): AI 추론 시장에서 CPU의 입지를 다시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합니다.
NXP (쿠르트 시버스(소토마요르) CEO): 실물 AI 분야에서의 응용 기술과 진전 사항을 다룰 예정입니다.
이번 컴퓨텍스는 AI가 단순한 소프트웨어를 넘어 데이터 센터부터 로봇까지 전방위적으로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index?from=edn_navibar
經濟日報
經濟日報:不僅新聞速度 更有脈絡深度
經濟日報每日提供除產業、股市、金融、國際、彭博及專欄等即時財經新聞,並針對重要議題製作去碎片、有脈絡的深度內容,提供解讀、分析、整理、精選專題、專家觀點等,幫助讀者擺脫資訊碎片化的困擾。
PC 시장 진출하는 엔비디아…첫 윈도 PC 공개 예정
- 美 악시오스 보도…대만 IT 박람회 컴퓨텍스 등에서 선보일 예정
- "AI·PC 산업 전반에 긍정적…하드웨어 생태계 세대교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내달 2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컴퓨텍스', 역시 내달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S 개발자 행사 '빌드'에서 공동 개발 성과와 신형 PC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 PC가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MS뿐 아니라 델 등 다른 PC 제조사들도 엔비디아 기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0595?sid=104
- 美 악시오스 보도…대만 IT 박람회 컴퓨텍스 등에서 선보일 예정
- "AI·PC 산업 전반에 긍정적…하드웨어 생태계 세대교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내달 2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IT) 박람회 '컴퓨텍스', 역시 내달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MS 개발자 행사 '빌드'에서 공동 개발 성과와 신형 PC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 PC가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MS뿐 아니라 델 등 다른 PC 제조사들도 엔비디아 기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10595?sid=104
Naver
PC 시장 진출하는 엔비디아…첫 윈도 PC 공개 예정
美 악시오스 보도…대만 IT 박람회 컴퓨텍스 등에서 선보일 예정 "AI·PC 산업 전반에 긍정적…하드웨어 생태계 세대교체" 인공지능(AI) 열풍을 이끌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개인용컴퓨터(PC) 시장을
Forwarded from BUYagra
5월 미국 태양광 강세
TAN 태양광 ETF 5월 +26.5%.
2013년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 가능.
• Enphase +110% 이상
• SolarEdge +79%
Solar ETF heads for best month since 2013
Solar stocks are on track to record their best month since 2013.
The Invesco Solar ETF (TAN) has surged around 26.5% in May as of Friday afternoon trading. If that holds through the closing bell, it would mark the fund’s best month since September 2013, when it climbed around 27%.
Enphase Energy led the group with a rally of more than 110% in May. SolarEdgefollowed, jumping nearly 79%.
TAN 태양광 ETF 5월 +26.5%.
2013년 이후 최고 월간 상승률 가능.
• Enphase +110% 이상
• SolarEdge +79%
Solar ETF heads for best month since 2013
Solar stocks are on track to record their best month since 2013.
The Invesco Solar ETF (TAN) has surged around 26.5% in May as of Friday afternoon trading. If that holds through the closing bell, it would mark the fund’s best month since September 2013, when it climbed around 27%.
Enphase Energy led the group with a rally of more than 110% in May. SolarEdgefollowed, jumping nearly 79%.
CNBC
Check out Invesco Solar's stock price (TAN) in real time
Get Invesco Solar ETF (TAN:NYSE Arca) real-time stock quotes, news, price and financial information from CNBC.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 선진국 최보원]
2026년 하반기 주목 ETF 10選: 패권경쟁, 성장, 그리고 기회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올해는 ETF도 담당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하반기 주목 ETF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선진국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하반기는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더라도 국가간의 패권 경쟁 속에서 다양한 성장 산업이 부각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부 산업 뿐 아니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동반 성장하는 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반기 선진국 테마는 반도체, 인프라, 스페이스, 온디바이스를 기반으로 S.I.S.O로 제시한 바 있으며, 해당 내용들을 기반으로 10개의 ETF를 선별했습니다.
미국 대표 성장 기업 중에서도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장기 실적 개선 여력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된 MGK, 다양한 성장기업들의 상장과 공급망 개선 수혜가 예상되는 QQQ, 각국 제조 시설 강화 시 주목될 RSHO, 로켓 발사체, 미사일, 네트워크, D2D 등 다양한 우주 관련주가 포함된 UFO, 중소형 양자관련주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수혜가 예상되고, 반도체 업체들도 포함되어 있는 QTUM 등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강보합세로 마감된 반면 다양한 IT 기업들이 반등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 부각될 ETF인 만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SiZ7vbs
즐거운 6월&하반기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2026년 하반기 주목 ETF 10選: 패권경쟁, 성장, 그리고 기회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올해는 ETF도 담당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하반기 주목 ETF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선진국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올해 하반기는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되더라도 국가간의 패권 경쟁 속에서 다양한 성장 산업이 부각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부 산업 뿐 아니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동반 성장하는 산업들을 주목해야 합니다. 하반기 선진국 테마는 반도체, 인프라, 스페이스, 온디바이스를 기반으로 S.I.S.O로 제시한 바 있으며, 해당 내용들을 기반으로 10개의 ETF를 선별했습니다.
미국 대표 성장 기업 중에서도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장기 실적 개선 여력이 높은 기업들로 구성된 MGK, 다양한 성장기업들의 상장과 공급망 개선 수혜가 예상되는 QQQ, 각국 제조 시설 강화 시 주목될 RSHO, 로켓 발사체, 미사일, 네트워크, D2D 등 다양한 우주 관련주가 포함된 UFO, 중소형 양자관련주 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 수혜가 예상되고, 반도체 업체들도 포함되어 있는 QTUM 등입니다.
지난 주말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강보합세로 마감된 반면 다양한 IT 기업들이 반등하는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 부각될 ETF인 만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SiZ7vbs
즐거운 6월&하반기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표면 상 상승 동력은 이란과의 평화 협상 기대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주요 동력 중 1개는 옵션시장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 이전에 언급한 것 처럼, FOMO로 인한 콜옵션 거래량 촉발: 이는 SanDisk 등과 같은 AI 관련 기업들의 폭발적인 랠리 초반을 놓침에 따라, 뒤늦게 수익을 만회하기 위해 AI관련 기업들 중심으로 레버리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Gamma Squeeze: 개별 기업 콜옵션 매수에는 거래상대방인 딜러들이 존재. 지속적인 랠리의 경우 딜러들이 델타헤지를 위해 주식을 추가적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며 이것이 상승 요인 중 1개로 작용(선순환 구조).
- 더불어, [그림 1]과 같이 하얀색 선 VIX는 S&P 500 성과와 정상적인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시장이 평화로운 것처럼 보이나, 주황색 선 VIXEQ, 즉 S&P 500 구성 종목들의 개별 옵션 내재변동성 지수를 보면 역사적으로 상당히 이례적인 (+)영역에 위치하고 있음. 개별 기업 차원에서는 투기적 모멘텀 추격이 매우 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이러한 상승 구조는 영구적일 수 없기 때문에,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딜러들의 추가 헤지 매수도 감소함에 따라 주요 순풍 가운데 하나가 약화될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의 쏠림, 이익을 보면 당연한 결과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종 비중은 50%까지 높아짐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 대만 가권지수 내 TSMC의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
- 코스피의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진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종 비중은 50%까지 높아짐
-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 대만 가권지수 내 TSMC의 시총 비중은 44%, 2027년 전망치 기준 순이익 비중은 43%로 시총과 이익 비중이 거의 비슷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