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영업이익 전망 상향
1. 삼성전자
26년 355조 → 374조, 27년 438조 → 530조, 28년 495조 → 610조
2. 하이닉스
26년 261조 → 271조, 27년 330조 → 401조, 28년 366조 → 454조
1. 삼성전자
26년 355조 → 374조, 27년 438조 → 530조, 28년 495조 → 610조
2. 하이닉스
26년 261조 → 271조, 27년 330조 → 401조, 28년 366조 → 454조
Forwarded from GIVME INVEST🤑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update
2026E
354.6조원 → 373.8조원
+19.2조원, +5.4%
2027E
438.2조원 → 530.3조원
+92.1조원, +21.0%
2028E
494.6조원 → 609.6조원
+115.0조원, +23.3%
2026E
354.6조원 → 373.8조원
+19.2조원, +5.4%
2027E
438.2조원 → 530.3조원
+92.1조원, +21.0%
2028E
494.6조원 → 609.6조원
+115.0조원, +23.3%
[2026년 6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투표권 있는 Fed 관계자들이 금리인상을 너무 빨리 결론 내릴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2 소프트뱅크가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에 투자하는 50억달러 규모 펀드를 가동했습니다.
3 미 전통 제조업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가 50.3에서 62.7로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6.64원 (+2.69원)
KOSPI PBR 2.6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투표권 있는 Fed 관계자들이 금리인상을 너무 빨리 결론 내릴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2 소프트뱅크가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에 투자하는 50억달러 규모 펀드를 가동했습니다.
3 미 전통 제조업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가 50.3에서 62.7로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6.64원 (+2.69원)
KOSPI PBR 2.6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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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수 2배 폭등이 만들어 내는 심리전"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따른 유가 약세,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델(+32.8%)의 주가 폭등, 마이크론(+5.1%), 샌디스크(+3.3%) 등 테크주 강세에도, 월말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여파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0.2%, 나스닥 +0.2%).
b. 이번주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 이벤트는 AI, 로보틱스 등 국내 주도 업종 및 주도 테마의 주가 모멘텀과 수급 쏠림에 변화를 가하는 재료가 될 전망.
c. 대내외 주요 매크로 이벤트들을 치르는 과정에서 연초 이후 코스피 2배 폭등이라는 상징성이 주식 보유자들의 단기 수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안 체결 과정, 2)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3)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 한국 5월 수출, 4) 브로드컴 실적 이후 반도체주 추가 랠리 여부, 5) 젠슨황 방한 이벤트, 6) 연초 이후 지수 100%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050~8,650pt).
1.
주말까지 확인된 뉴스 플로우를 종합해보면, 아직 트럼프의 휴전 MOU 최종 승인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황.
이는 이번주에도 MOU 체결 과정을 놓고 마찰음이 여러 차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이미 증시에서는 “협상 타결 및 휴전”이 베이스 경로인 만큼, 지표, 실적, 수급 이벤트가 이번주 주식시장의 실질적인 결정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2.
이번 주 매크로상 주요 이벤트는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이 해당.
지금은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이전보다 고용의 중요성이 낮아질 수 있음.
다만,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서 그의 정책 스탠스와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변화에 반영되는 지표임을 상기해 볼 필요.
또 5월 고용 결과에 따라 10년물 금리의 단기 향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 이외 성장주(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주가 모멘텀과 결부된 사안이라는 점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3.
고용 이외에도 5월 ISM 제조업 PMI와 한국의 5월 수출도 간과할 수 없는 매크로 이벤트.
5월 ISM 제조업 PMI(컨센 53.2 vs 4월 52.7)의 경우, 전체 지수보다는 세부항목인 제조업 물가 지수(컨센 85.3 vs 4월 84.6)의 중요도가 더 클 전망. 제조업 물가를 통해 차주 발표되는 5월 CPI 향방을 간접적으로 추정할 수 있기 때문.
한국 5월 수출(YoY 컨센 48.4% vs 4월 48.0%)에서는 50%대 내외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가 반도체 업종임을 감안 시, 지난달 173%대 증가율(YoY)을 기록한 반도체 수출 실적 모멘텀의 연속성 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
4.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이 주도주들의 수급 변화를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실적 기대감을 선제적으로 소진한 브로드컴의 이번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강도 및 가이던스 추가 상향 여부가 중요.
이번 실적은 빅테크 업체들의 대규모 AI CAPEX 확대 사이클(26년 7,100억 달러 이상)의 지속성과도 연관되어 있음.
즉, “서버 신규 증설 및 교체 수요 변화 -> 레거시 메모리 수요 변화 -> 메모리 공급 업체 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이벤트라고 판단.
브로드컴 실적(4일) 직후 다음날 5일 예정된 젠슨황의 방한 일정에서는 삼성그룹, 현대차 그룹 이외에도, SK 그룹, 네이버, LG 그룹과의 AI, 로보틱스 협력 구체화 여부가 관건.
다만, 이미 지난 금요일 주식시장에서는 젠슨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으로 관련 그룹주들이 동반 폭등했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
주 중반까지 단기 내러티브 소진에 따른 차익실현 압박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내포하는 대목이기에, 주중 로보틱스 관련주들의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5.
상기 이벤트들 이외에도, 코스피는 주가 폭등에 따른 단기 부담도 마주해야 할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코스피는 2배 폭등하면서 역사상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시현하는 중에 있으며(YTD +101%, 기존 1위는 1987년 +93%),
IT하드웨어(YTD, +400%), 반도체(+201%), IT가전(+121%) 3개 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하면서 지수 랠리를 견인했기 때문.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등 상방 재료들은 잔존하고 있으나, “연초 이후 2배 급등”, “반도체, MLCC 등 AI 주도주의 독주가 만들어낸 업종 양극화”와 같은 인식들이 주도주 보유자들에게 단기적인 수익 확정 욕구를 제공할 소지가 있음.
따라서, 주중 대내외 주요 이벤트와 “지수 폭등 속도 + 업종 양극화 심화 현상”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여타 증시에 비해 국내 증시의 일중 주가 등락폭이 격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전략의 우선순위에 넣어두고 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5
"지수 2배 폭등이 만들어 내는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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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따른 유가 약세,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델(+32.8%)의 주가 폭등, 마이크론(+5.1%), 샌디스크(+3.3%) 등 테크주 강세에도, 월말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여파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0.2%, 나스닥 +0.2%).
b. 이번주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 이벤트는 AI, 로보틱스 등 국내 주도 업종 및 주도 테마의 주가 모멘텀과 수급 쏠림에 변화를 가하는 재료가 될 전망.
c. 대내외 주요 매크로 이벤트들을 치르는 과정에서 연초 이후 코스피 2배 폭등이라는 상징성이 주식 보유자들의 단기 수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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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안 체결 과정, 2)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3)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 한국 5월 수출, 4) 브로드컴 실적 이후 반도체주 추가 랠리 여부, 5) 젠슨황 방한 이벤트, 6) 연초 이후 지수 100%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050~8,650pt).
1.
주말까지 확인된 뉴스 플로우를 종합해보면, 아직 트럼프의 휴전 MOU 최종 승인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황.
이는 이번주에도 MOU 체결 과정을 놓고 마찰음이 여러 차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이미 증시에서는 “협상 타결 및 휴전”이 베이스 경로인 만큼, 지표, 실적, 수급 이벤트가 이번주 주식시장의 실질적인 결정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2.
이번 주 매크로상 주요 이벤트는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이 해당.
지금은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이전보다 고용의 중요성이 낮아질 수 있음.
다만,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서 그의 정책 스탠스와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변화에 반영되는 지표임을 상기해 볼 필요.
또 5월 고용 결과에 따라 10년물 금리의 단기 향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 이외 성장주(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주가 모멘텀과 결부된 사안이라는 점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3.
고용 이외에도 5월 ISM 제조업 PMI와 한국의 5월 수출도 간과할 수 없는 매크로 이벤트.
5월 ISM 제조업 PMI(컨센 53.2 vs 4월 52.7)의 경우, 전체 지수보다는 세부항목인 제조업 물가 지수(컨센 85.3 vs 4월 84.6)의 중요도가 더 클 전망. 제조업 물가를 통해 차주 발표되는 5월 CPI 향방을 간접적으로 추정할 수 있기 때문.
한국 5월 수출(YoY 컨센 48.4% vs 4월 48.0%)에서는 50%대 내외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가 반도체 업종임을 감안 시, 지난달 173%대 증가율(YoY)을 기록한 반도체 수출 실적 모멘텀의 연속성 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
4.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이 주도주들의 수급 변화를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실적 기대감을 선제적으로 소진한 브로드컴의 이번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강도 및 가이던스 추가 상향 여부가 중요.
이번 실적은 빅테크 업체들의 대규모 AI CAPEX 확대 사이클(26년 7,100억 달러 이상)의 지속성과도 연관되어 있음.
즉, “서버 신규 증설 및 교체 수요 변화 -> 레거시 메모리 수요 변화 -> 메모리 공급 업체 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이벤트라고 판단.
브로드컴 실적(4일) 직후 다음날 5일 예정된 젠슨황의 방한 일정에서는 삼성그룹, 현대차 그룹 이외에도, SK 그룹, 네이버, LG 그룹과의 AI, 로보틱스 협력 구체화 여부가 관건.
다만, 이미 지난 금요일 주식시장에서는 젠슨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으로 관련 그룹주들이 동반 폭등했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
주 중반까지 단기 내러티브 소진에 따른 차익실현 압박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내포하는 대목이기에, 주중 로보틱스 관련주들의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5.
상기 이벤트들 이외에도, 코스피는 주가 폭등에 따른 단기 부담도 마주해야 할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코스피는 2배 폭등하면서 역사상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시현하는 중에 있으며(YTD +101%, 기존 1위는 1987년 +93%),
IT하드웨어(YTD, +400%), 반도체(+201%), IT가전(+121%) 3개 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하면서 지수 랠리를 견인했기 때문.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등 상방 재료들은 잔존하고 있으나, “연초 이후 2배 급등”, “반도체, MLCC 등 AI 주도주의 독주가 만들어낸 업종 양극화”와 같은 인식들이 주도주 보유자들에게 단기적인 수익 확정 욕구를 제공할 소지가 있음.
따라서, 주중 대내외 주요 이벤트와 “지수 폭등 속도 + 업종 양극화 심화 현상”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여타 증시에 비해 국내 증시의 일중 주가 등락폭이 격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전략의 우선순위에 넣어두고 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5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1)
▶️ 미국증시: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최종 승인을 앞두고 낙관론 우세하며 위험 선호 심리 유입,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핵 개발과 구매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으며 좋은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전망
- 마이크론, 서스퀘하나가 AI기반 DRAM 및 NAND 수요 증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주 신규 제품 발표 예정 소식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호전된 실적 발표에 힘입어 +5.5% 상승
- 월마트, 유료 회원 증가세 둔화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에 -2.7% 하락
- S&P500, 기술 +1.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2.0%, 커뮤니케이션 -1.7%
▶️ 미국국채: 2yr 4.004%(-1.6bp), 10yr 4.436%(-1.2bp)
- 미 국채금리, 양해각서 체결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FX: JPY 159.27(+0.02%), EUR 1.166(+0.07%), Dollar 98.94(-0.08%)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87.36(-1.73%), Brent $92.05(-1.77%)
- WTI, 미국·이란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jZse
▶️ 미국증시: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최종 승인을 앞두고 낙관론 우세하며 위험 선호 심리 유입,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핵 개발과 구매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으며 좋은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전망
- 마이크론, 서스퀘하나가 AI기반 DRAM 및 NAND 수요 증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주 신규 제품 발표 예정 소식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호전된 실적 발표에 힘입어 +5.5% 상승
- 월마트, 유료 회원 증가세 둔화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에 -2.7% 하락
- S&P500, 기술 +1.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2.0%, 커뮤니케이션 -1.7%
▶️ 미국국채: 2yr 4.004%(-1.6bp), 10yr 4.436%(-1.2bp)
- 미 국채금리, 양해각서 체결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FX: JPY 159.27(+0.02%), EUR 1.166(+0.07%), Dollar 98.94(-0.08%)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87.36(-1.73%), Brent $92.05(-1.77%)
- WTI, 미국·이란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jZse
브로드컴·HPE·사이버 보안주 실적…고용지표도 관심[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5월 고용지표와 맞춤형 AI(인공지능) 칩 회사인 브로드컴을 비롯해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주에는 델과 마찬가지로 서버를 만드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1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주 가장 주목되는 실적 발표는 오는 3일 장 마감 후로 예정된 브로드컴이다. 맞춤형 AI 칩 회사인 브로드컴은 최근 한달간 주가가 7.9% 상승하는데 그쳐 나스닥지수(8.4%)보다 저조한 수익률로 반도체주 랠리에 동참하지 못했다. 이번 실적이 브로드컴 주가를 끌어올려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보탤지 관심을 끈다.
https://www.mt.co.kr/world/2026/06/01/2026053117475540956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5월 고용지표와 맞춤형 AI(인공지능) 칩 회사인 브로드컴을 비롯해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주에는 델과 마찬가지로 서버를 만드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1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주 가장 주목되는 실적 발표는 오는 3일 장 마감 후로 예정된 브로드컴이다. 맞춤형 AI 칩 회사인 브로드컴은 최근 한달간 주가가 7.9% 상승하는데 그쳐 나스닥지수(8.4%)보다 저조한 수익률로 반도체주 랠리에 동참하지 못했다. 이번 실적이 브로드컴 주가를 끌어올려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보탤지 관심을 끈다.
https://www.mt.co.kr/world/2026/06/01/2026053117475540956
머니투데이
브로드컴·HPE·사이버 보안주 실적…고용지표도 관심[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5월 고용지표와 맞춤형 AI(인공지능) 칩 회사인 브로드컴을 비롯해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 월)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낙관론 속 델·옥타 역대급 실적에 3대 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 핵심 요점
미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사상 최고가 마감: 5월 2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낙관론이 유지된 가운데, 델(+32.76%)과 옥타(+30.14%) 등 주요 기술주들의 압도적인 실적 호전이 더해지며 폭발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0.72%), S&P500(+0.22%), 나스닥(+0.20%)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59%)는 상대적 약세를 보이며 철저한 종업·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2.67% 하락한 15.32로 지난 1월 중순 이후 최저치입니다.
미-이란 주말 사이 수정안 교환, 밀당 속 협상 기대감 유지: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상황실 최종 결정 임박 및 해상 봉쇄 해제를 언급하며 낙관론을 자극했습니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추가 조건을 넣은 수정안을 보냈고 이란(타스님 통신) 역시 자체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 밝히며 조항별 밀당(동결자산 120억 달러, 통행료 등)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여전히 군사 작전 카드가 유효해 유가·금리를 자극할 변동성 요인이지만, 시장은 결국 타결될 것이라는 시각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비둘기파 보먼 이사의 성급한 '금리 인상' 경계령: 최근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달리, 대표적 비둘기파인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일시적인 에너지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성급한 추가 긴축을 강하게 경계했습니다. 그는 과도하게 공격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와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해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플레 가속화 시 본인의 스탠스도 바뀔 수 있다는 여지는 남겼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AI 하드웨어: 델(DELL) 33% 폭등, 서버·인프라 섹터 전반 장악: 델 테크놀로지스(+32.76%)가 연간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1,420억 달러)을 아득히 뛰어넘는 1,690억 달러로 제시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757% 폭증한 덕분입니다. 이에 힘입어 HP(+8.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60%),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12.64%), IBM(+12.71%) 등 서버 및 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폭등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5.14%), 브로드컴(+4.73%) 등 핵심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보안: AI 위협 우려 불식하며 동반 랠리 연출: 그간 AI 에이전트 발달로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받던 소프트웨어 섹터가 양호한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강력하게 반등했습니다. 아사나(+15.62%), 아틀라시언(+15.37%), 스노우플레이크(+6.84%), 넷앱(+22.39%) 등이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5.31%)는 이번 주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 선보일 자체 AI 모델 기대감에 큰 폭 올랐습니다. 사이버 보안 전문 옥타(+30.14%)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로 폭등하며 팔로알토(+9.28%), 크라우드스트라이크(+8.94%) 등 보안주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단, 가이드라인을 하회한 센티넬원은 -8.16% 급락)
우주항공: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사고 여파로 일제히 약세: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차세대 로켓 '뉴글렌'이 엔진 시험 중 폭발하여 발사대가 사실상 파괴되고 최소 6개월 이상 일정 차질이 생겼다는 보도에 섹터 전반이 얼어붙었습니다. 아마존 위성망 및 NASA 달 탐사 계획 차질 우려가 반영되며 AST스페이스모바일(-14.79%), 파이어플라이(-5.83%), 로켓랩(-3.07%)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매유통/의류: 중산층 이하 소비 위축 직격탄: 의류 소매업체 아메리칸 이글(-11.83%)과 갭(-15.40%)이 실적 및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폭락했습니다. 고물가 속 중산층 이하 가계의 소비 여력 한계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유가 하락 지속으로 인해 엑슨모빌(-1.16%)을 비롯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할리버튼 -1.81%, 원오크 -3.54% 등)도 지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낙관론 속 델·옥타 역대급 실적에 3대 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 핵심 요점
미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사상 최고가 마감: 5월 2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낙관론이 유지된 가운데, 델(+32.76%)과 옥타(+30.14%) 등 주요 기술주들의 압도적인 실적 호전이 더해지며 폭발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0.72%), S&P500(+0.22%), 나스닥(+0.20%)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59%)는 상대적 약세를 보이며 철저한 종업·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2.67% 하락한 15.32로 지난 1월 중순 이후 최저치입니다.
미-이란 주말 사이 수정안 교환, 밀당 속 협상 기대감 유지: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상황실 최종 결정 임박 및 해상 봉쇄 해제를 언급하며 낙관론을 자극했습니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추가 조건을 넣은 수정안을 보냈고 이란(타스님 통신) 역시 자체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 밝히며 조항별 밀당(동결자산 120억 달러, 통행료 등)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여전히 군사 작전 카드가 유효해 유가·금리를 자극할 변동성 요인이지만, 시장은 결국 타결될 것이라는 시각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비둘기파 보먼 이사의 성급한 '금리 인상' 경계령: 최근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달리, 대표적 비둘기파인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일시적인 에너지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성급한 추가 긴축을 강하게 경계했습니다. 그는 과도하게 공격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와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해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플레 가속화 시 본인의 스탠스도 바뀔 수 있다는 여지는 남겼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AI 하드웨어: 델(DELL) 33% 폭등, 서버·인프라 섹터 전반 장악: 델 테크놀로지스(+32.76%)가 연간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1,420억 달러)을 아득히 뛰어넘는 1,690억 달러로 제시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757% 폭증한 덕분입니다. 이에 힘입어 HP(+8.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60%),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12.64%), IBM(+12.71%) 등 서버 및 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폭등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5.14%), 브로드컴(+4.73%) 등 핵심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보안: AI 위협 우려 불식하며 동반 랠리 연출: 그간 AI 에이전트 발달로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받던 소프트웨어 섹터가 양호한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강력하게 반등했습니다. 아사나(+15.62%), 아틀라시언(+15.37%), 스노우플레이크(+6.84%), 넷앱(+22.39%) 등이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5.31%)는 이번 주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 선보일 자체 AI 모델 기대감에 큰 폭 올랐습니다. 사이버 보안 전문 옥타(+30.14%)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로 폭등하며 팔로알토(+9.28%), 크라우드스트라이크(+8.94%) 등 보안주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단, 가이드라인을 하회한 센티넬원은 -8.16% 급락)
우주항공: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사고 여파로 일제히 약세: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차세대 로켓 '뉴글렌'이 엔진 시험 중 폭발하여 발사대가 사실상 파괴되고 최소 6개월 이상 일정 차질이 생겼다는 보도에 섹터 전반이 얼어붙었습니다. 아마존 위성망 및 NASA 달 탐사 계획 차질 우려가 반영되며 AST스페이스모바일(-14.79%), 파이어플라이(-5.83%), 로켓랩(-3.07%)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매유통/의류: 중산층 이하 소비 위축 직격탄: 의류 소매업체 아메리칸 이글(-11.83%)과 갭(-15.40%)이 실적 및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폭락했습니다. 고물가 속 중산층 이하 가계의 소비 여력 한계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유가 하락 지속으로 인해 엑슨모빌(-1.16%)을 비롯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할리버튼 -1.81%, 원오크 -3.54% 등)도 지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1]
■ AI 인프라 모멘텀에 또 ATH
미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5월 한 달간 나스닥종합지수는 +8% 이상 상승, S&P500은 약 +5%, 다우는 약 +3% 상승. 반면 유가는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5월 한 달간 약 -17% 하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월간 낙폭 기록.
■ 미-이란 휴전 기대는 반영, 협상 진전은 아직 불확실
지난 금요일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을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증시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주말 동안 양측은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관련 합의 초안을 두고 수정안을 주고받았으나, 실제 협상이 의미 있게 진전되고 있는지는 불분명.
——————————
■ 이번주 주요 일정
» 이번 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금요일 발표되는 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신규 고용은 약 9만 명 증가가 예상되며, 예상치에 부합할 경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월요일 ISM 제조업 PMI, 수요일 ISM 서비스업 PMI와 연준 베이지북도 경기 판단의 주요 재료.
» 실적 측면에서는 수요일 브로드컴 실적이 AI 반도체·네트워크 수요를 확인할 마지막 대형 이벤트.
» 화~목 대만 COMPUTEX에서는 엔비디아 AI PC 및 ARM 기반 윈도우 생태계 관련 발표 가능성이 있어 AI 인프라 모멘텀 확산 여부에 주목.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 AI 인프라 모멘텀에 또 ATH
미 증시는 AI 인프라 투자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 3대 지수 모두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5월 한 달간 나스닥종합지수는 +8% 이상 상승, S&P500은 약 +5%, 다우는 약 +3% 상승. 반면 유가는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5월 한 달간 약 -17% 하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월간 낙폭 기록.
■ 미-이란 휴전 기대는 반영, 협상 진전은 아직 불확실
지난 금요일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을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증시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 주말 동안 양측은 휴전 연장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관련 합의 초안을 두고 수정안을 주고받았으나, 실제 협상이 의미 있게 진전되고 있는지는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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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주요 일정
» 이번 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금요일 발표되는 미국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신규 고용은 약 9만 명 증가가 예상되며, 예상치에 부합할 경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월요일 ISM 제조업 PMI, 수요일 ISM 서비스업 PMI와 연준 베이지북도 경기 판단의 주요 재료.
» 실적 측면에서는 수요일 브로드컴 실적이 AI 반도체·네트워크 수요를 확인할 마지막 대형 이벤트.
» 화~목 대만 COMPUTEX에서는 엔비디아 AI PC 및 ARM 기반 윈도우 생태계 관련 발표 가능성이 있어 AI 인프라 모멘텀 확산 여부에 주목.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근거는 LTA 통한 수요가시성 제고, Dual market효과,
27년 HBM 가격 강력한 인상과 범용 메모리 업황강화,
이에 따른 유래없는 구조적 업황 강세 장기화가 견인할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입니다.
한국 메모리는 현저히 저평가 중이며,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대비 심각한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가치
TP 상향: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12MF Target P/E: 삼성전자 11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78조원, SK하이닉스 272조원
27E OP: 삼성전자 570조원, SK하이닉스 423조원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본격화 전망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전망
메모리 3사 12MF P/E: 삼성전자 5.8X, SK하이닉스 6.2X, 마이크론10.2X
마이크론 대비 할인률: 삼성전자 43%, SK하이닉스 39%
특히, 삼성전자는 이익 창출력 대비 현저한 저평가
: 공간 여력, HBM 회복 시작, 파운드리 수주 확대 등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9tCulf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동된 독립변수: AI 캐펙스 지속가능성이 흔드는 크레딧 스프레드
-2011년부터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이일드 시장 내 기술 기업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
-최근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면서 그 비중이 8.3%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기술 섹터의 비중이 커질수록, 이제 하이일드 시장은 AI 투자(Capex)가 수익으로 얼마나 잘 연결되는가 라는 AI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투영하는 파생 지표로 변하고 있음.
-과거엔 HY 스프레드 확대=경기 둔화 신호로 깨끗하게 읽혔지만, 이제는 AI 자본지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HY 스프레드를 흔드는 독립 변수로 부상.
-지수 구성이 바뀌면 그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 ETF, 그리고 스프레드를 매크로 시그널로 쓰는 모든 전략의 해석이 오염됨.
-테크가 HY의 8.3%라는 점이 역설적으로 안전판. 테크 HY 스프레드가 300bp 벌어져도 지수 가중 기여분은 대략 25bp 수준.
-지금의 신용 시장은 매크로 침체 신호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채, 'AI 지속가능성'이라는 단일 변수에 의해 통제되는 국면.
-AI 투자의 과실이 지연될 경우 가장 먼저 무너질 BBB 등급 주변부와 사모신용(Private Credit)에 존재하는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Investment Strateg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11년부터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이일드 시장 내 기술 기업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
-최근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면서 그 비중이 8.3%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기술 섹터의 비중이 커질수록, 이제 하이일드 시장은 AI 투자(Capex)가 수익으로 얼마나 잘 연결되는가 라는 AI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투영하는 파생 지표로 변하고 있음.
-과거엔 HY 스프레드 확대=경기 둔화 신호로 깨끗하게 읽혔지만, 이제는 AI 자본지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HY 스프레드를 흔드는 독립 변수로 부상.
-지수 구성이 바뀌면 그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 ETF, 그리고 스프레드를 매크로 시그널로 쓰는 모든 전략의 해석이 오염됨.
-테크가 HY의 8.3%라는 점이 역설적으로 안전판. 테크 HY 스프레드가 300bp 벌어져도 지수 가중 기여분은 대략 25bp 수준.
-지금의 신용 시장은 매크로 침체 신호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채, 'AI 지속가능성'이라는 단일 변수에 의해 통제되는 국면.
-AI 투자의 과실이 지연될 경우 가장 먼저 무너질 BBB 등급 주변부와 사모신용(Private Credit)에 존재하는듯.
사진 출처: BofA Global Investment Strategy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주말 간 미국과 이란은 휴전을 연장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합의안 초안의 수정을 모색하며 메시지를 주고받았음
-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지상 공격을 확대하며 북쪽 국가와의 휴전을 깨뜨렸고,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북부에 대한 공격을 강화
- 이란의 핵 프로그램 중단과 미국이 이란에 동결 자금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 합의안 초안을 논의 중이나, 양측이 진전을 이루고 있는지는 불분명한 상황
-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지상 공격을 확대하며 북쪽 국가와의 휴전을 깨뜨렸고,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북부에 대한 공격을 강화
- 이란의 핵 프로그램 중단과 미국이 이란에 동결 자금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 합의안 초안을 논의 중이나, 양측이 진전을 이루고 있는지는 불분명한 상황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엔화 개입에도 달러-엔은 160엔에 재차 도달. 6월 인상 전망
미국과의 금리차가 크고, 중동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엔화 하방 압력은 여전한 상황. 6월 BOJ 인상을 통해 금리차를 줄일 수 있을 것
엔화 개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미 국채를 매각했을 가능성. 재무부가 분기별로 정확한 개입 시기와 규모를 일별로 상세히 공개하는 8월 초에 정확히 알 수 있음
- 일본 재무부는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돌파함에 따라 지난 한 달(4/28~5/27)동안 총 11.7조 엔(736억 달러)을 투입
- 엔화 추가 약세를 막고 변동성을 억제하는 것을 주요 목표를 삼음. 엔화가 일정 범위 내에서 등락했기에 일부분 성공했다는 평가
- 하지만 달러-엔 환율은 재차 159엔에 거래되는 등 시장 심리를 변화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
미국과의 금리차가 크고, 중동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엔화 하방 압력은 여전한 상황. 6월 BOJ 인상을 통해 금리차를 줄일 수 있을 것
엔화 개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미 국채를 매각했을 가능성. 재무부가 분기별로 정확한 개입 시기와 규모를 일별로 상세히 공개하는 8월 초에 정확히 알 수 있음
- 일본 재무부는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돌파함에 따라 지난 한 달(4/28~5/27)동안 총 11.7조 엔(736억 달러)을 투입
- 엔화 추가 약세를 막고 변동성을 억제하는 것을 주요 목표를 삼음. 엔화가 일정 범위 내에서 등락했기에 일부분 성공했다는 평가
- 하지만 달러-엔 환율은 재차 159엔에 거래되는 등 시장 심리를 변화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사이버보안(CIBR, HACK), 클라우드(SKYY), 블록체인(BLOK), 소프트웨어(IGV), ARKK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소프트웨어(IGV)
• 태양광(TAN) +2% 52WH, 테크(XLK) +2% 신고가. 글로벌 항공 최근 5일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01,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KYY(+7.1%), CIBR(+6.4%), IGV(+6.3%), HACK(+5.8%), TAN(+2.8%)
* Losers: XSD(-2.8%), UGA(-2.3%), CQQQ(-2.1%), WEAT(-1.9%), XRT(-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1%), TAN(+12.1%), SKYY(+8.7%), IGV(+8.1%), JETS(+8.1%)
* Losers: UGA(-8.7%), USO(-8.4%), OIH(-5.8%), XLE(-5.4%), AMLP(-5.4%)
▶️ 52 Week High
CIBR(+6.4%), TDIV(+3.7%), IVES(+3.1%), TAN(+2.8%), QTEC(+1.9%)
▶️ 52 Week Low
EIDO(-1.6%), NOBL(-0.6%), BTAL(-0.4%),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TECHNOLOGY, CLOUD, SOLAR, SOFTWARE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MLP, INDONESIA, WHEAT
♣️ News
"[FT] EU wants crisis powers to seize control of chip supplies (5/29)
- 유럽연합(EU)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의 반도체 공급망에 개입할 수 있는 광범위한 비상 권한을 마련하고 있음.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사가 기존 계약을 무시하도록 강제하는 권한도 포함됨
- 중국과 미국 사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반도체가 경제적 압박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고성능 반도체를 대만에 의존하는 유럽의 상황이 이러한 우려를 한층 키우고 있음
- 그 위험은 지난해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Nexperia)를 중국인 소유주로부터 넘겨받아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그대로 드러났음. 이후 넥스페리아 중국 법인에서 나오는 반도체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일부 유럽 자동차 기업들은 생산을 줄여야 했음.
- 다음 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법안 초안은 아직 수정될 여지가 있음. 초안에 따르면, 무기와 의료기기, 디지털 인프라를 비롯한 핵심 품목의 공급을 위협하는 반도체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폭넓은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됨.
- 집행위원회는 초안에 적힌 대로 ""반도체 제조사가 위기 대응에 필수적인 제품의 주문을 우선 처리하도록 강제하고, 기존 계약을 무시하게 할"" 수 있음.
- EU 본부는 아울러 ""협상력을 강화하고 한정된 공급을 두고 EU 회원국들이 서로 경쟁하는 일을 막기 위해"" 공동 구매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음. 이 경우 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당시 백신을 확보할 때처럼 여러 EU 회원국을 대신해 중앙 구매자 역할을 맡게 됨. 집행위원회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xhX1a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소프트웨어(IGV)
• 태양광(TAN) +2% 52WH, 테크(XLK) +2% 신고가. 글로벌 항공 최근 5일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01,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KYY(+7.1%), CIBR(+6.4%), IGV(+6.3%), HACK(+5.8%), TAN(+2.8%)
* Losers: XSD(-2.8%), UGA(-2.3%), CQQQ(-2.1%), WEAT(-1.9%), XRT(-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3.1%), TAN(+12.1%), SKYY(+8.7%), IGV(+8.1%), JETS(+8.1%)
* Losers: UGA(-8.7%), USO(-8.4%), OIH(-5.8%), XLE(-5.4%), AMLP(-5.4%)
▶️ 52 Week High
CIBR(+6.4%), TDIV(+3.7%), IVES(+3.1%), TAN(+2.8%), QTEC(+1.9%)
▶️ 52 Week Low
EIDO(-1.6%), NOBL(-0.6%), BTAL(-0.4%),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TECHNOLOGY, CLOUD, SOLAR, SOFTWARE
* 하락 ETF 키워드: OIL, ENERGY, MLP, INDONESIA, WHEAT
♣️ News
"[FT] EU wants crisis powers to seize control of chip supplies (5/29)
- 유럽연합(EU)이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의 반도체 공급망에 개입할 수 있는 광범위한 비상 권한을 마련하고 있음. 여기에는 반도체 제조사가 기존 계약을 무시하도록 강제하는 권한도 포함됨
- 중국과 미국 사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에서는 반도체가 경제적 압박 수단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고성능 반도체를 대만에 의존하는 유럽의 상황이 이러한 우려를 한층 키우고 있음
- 그 위험은 지난해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기업 넥스페리아(Nexperia)를 중국인 소유주로부터 넘겨받아 통제권을 확보하면서 그대로 드러났음. 이후 넥스페리아 중국 법인에서 나오는 반도체 공급이 급격히 줄면서 일부 유럽 자동차 기업들은 생산을 줄여야 했음.
- 다음 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 법안 초안은 아직 수정될 여지가 있음. 초안에 따르면, 무기와 의료기기, 디지털 인프라를 비롯한 핵심 품목의 공급을 위협하는 반도체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경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폭넓은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됨.
- 집행위원회는 초안에 적힌 대로 ""반도체 제조사가 위기 대응에 필수적인 제품의 주문을 우선 처리하도록 강제하고, 기존 계약을 무시하게 할"" 수 있음.
- EU 본부는 아울러 ""협상력을 강화하고 한정된 공급을 두고 EU 회원국들이 서로 경쟁하는 일을 막기 위해"" 공동 구매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음. 이 경우 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당시 백신을 확보할 때처럼 여러 EU 회원국을 대신해 중앙 구매자 역할을 맡게 됨. 집행위원회는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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