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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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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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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YoY 영업이익 증가율.

1. 반도체 업종의 이상치 급 growth

2. 앞으로 중요한 것은 Growth말고 Stability.
1
미국 대형 반도체 주가가 S&P 500 지수 대비 25년 만에 가장 강력한 초과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그 강도는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붕괴 이후 약세장 속에서 나타났던 가파른 반등마저 뛰어넘은 수준입니다.


https://x.com/DataTrekMB/status/2060012730124275748
6/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선수촌
전닉 새 PT

전: 48만 원
닉: 350만 원
최근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신 분들중에 혹시 유료로 강의를 들으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일단 이걸 공유해주세요!

ETF, 주식기초, 반도체투자 등 초보가 알아야할 개념들을 설명한 강의 총 18편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곧 60만 구독자가될) 유튜브 채널이 있다구 말이죠!

시간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12시간 45분 정도 되는데, 30분씩 들으시면 한달동안 들으셔야하는 분량입니다. 근데 이게 다 #공짜 입니다. 진짜 완전히 공짜입니다.

게다가 강의 자체가 올해 촬영된 거라서 최신 내용이 다~반영이 되어 있는 진짜 고퀄 영상들이라고 하셔도 절대 욕먹지 않으실거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재무제표 설명 영상까지 나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주식시작하신 분들이 모두 크게 다치지 않고 투자를 계속하실 수 있는 힘을 키우시길 응원합니다!

1. ETF 기초강의(30분)
https://youtu.be/MGVRipi_ox0?si=IHCgeT9v-N9SsEU2

2. 주식기초(100분)
https://youtu.be/TAj_PG1Aobw?si=3Vcm9mVLI27ClxCk

3. 주식기초용어 총정리(3시간)
https://youtu.be/rkqAGRtX77Y?si=47G3XR3gW2P4BLgF

4. 반도체 기초 (30분)
https://youtu.be/censVYCGPss?si=BPE831l6IaV6ecWH

5. ETF 중급(20분)
https://youtu.be/YNfcCBmvqwo?si=vEfbR7UMXDBC3Iau

6. AI데이터센터(30분)
https://youtu.be/DkpEe-yhOmU?si=JWd7312J8e7aA2tw

7. KOSPI ETF(20분)
https://youtu.be/ZXuQCpuVCYc?si=2xfReHLA20-9H_jh

8. S&P 기초 (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OHVnc9PRf6WYbcCU

9. 삼성전자 기초(40분)
https://youtu.be/n-C80xudJj8?si=_JRytPvFCrFTUAvu

10. 엔비디아 기초(40분)
https://youtu.be/iCOwAUQc744?si=Pa44Zv-FCeMeUZzt

11. S&P 투자실패 이유(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_pDQjiS47DfOxNMN

12. 반도체 ETF 찍어드림(25분)
https://youtu.be/yqBxbNWSI38?si=GOgur7IPtg9vy495

13. 학원비 150만원중 월 18만원씩 투자해서 2억 만들어주기(15분)
https://youtu.be/A7--8jFQcxw?si=uZgIaM19KPAhHMRV

14. ETF 총~정리(2시간)
https://youtu.be/9M94Ejeb_xI?si=Z3eeUyE5ZIbw73ha

15.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차트 기초(20분)
https://youtu.be/hO4rb42RPbQ?si=5KSiTd46YvGcV3c7

16. 차트 실전-삼성전자편(10분)
https://youtu.be/1MHkxswoxZc?si=yISQnYtdVMGqOYJp

17.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15분)
https://youtu.be/FjwvyM76pG4?si=sR8sW6scn_vCr9tg

18. 재무제표 기초(20분)
https://youtu.be/_3Ufrq3g1-Y?si=CqZVhe2-U9Wo4HUf
ETF발 전닉 외 종목 잔혹사는 아직도 현재진행형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왜 메모리는 항상 가장 낮은 P/E에 거래되어야 하나?
HBM, DRAM, NAND 모두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영업이익 전망 상향

1. 삼성전자


26년 355조 → 374조, 27년 438조 → 530조, 28년 495조 → 610조

2. 하이닉스

26년 261조 → 271조, 27년 330조 → 401조, 28년 366조 → 454조
Forwarded from GIVME INVEST🤑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update

2026E
354.6조원 → 373.8조원
+19.2조원, +5.4%

2027E
438.2조원 → 530.3조원
+92.1조원, +21.0%

2028E
494.6조원 → 609.6조원
+115.0조원, +23.3%
Forwarded from 선수촌
전닉 새 PT

전: 48만 원
닉: 350만 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0 -> 6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12월 금리인상 확률 53.6% -> 52.8%
[2026년 6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투표권 있는 Fed 관계자들이 금리인상을 너무 빨리 결론 내릴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2 소프트뱅크가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에 투자하는 50억달러 규모 펀드를 가동했습니다.

3 미 전통 제조업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가 50.3에서 62.7로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6.64원 (+2.69원)

KOSPI PBR 2.60배 (+0.0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6/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수 2배 폭등이 만들어 내는 심리전"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따른 유가 약세,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델(+32.8%)의 주가 폭등, 마이크론(+5.1%), 샌디스크(+3.3%) 등 테크주 강세에도, 월말 리밸런싱 및 차익실현 여파로 소폭 상승 마감(다우 +0.7%, S&P500 +0.2%, 나스닥 +0.2%).

b. 이번주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 이벤트는 AI, 로보틱스 등 국내 주도 업종 및 주도 테마의 주가 모멘텀과 수급 쏠림에 변화를 가하는 재료가 될 전망.

c. 대내외 주요 매크로 이벤트들을 치르는 과정에서 연초 이후 코스피 2배 폭등이라는 상징성이 주식 보유자들의 단기 수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안 체결 과정, 2)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3) 미국 5월 ISM 제조업 PMI, 한국 5월 수출, 4) 브로드컴 실적 이후 반도체주 추가 랠리 여부, 5) 젠슨황 방한 이벤트, 6) 연초 이후 지수 100%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050~8,650pt).

1.

주말까지 확인된 뉴스 플로우를 종합해보면, 아직 트럼프의 휴전 MOU 최종 승인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황.

이는 이번주에도 MOU 체결 과정을 놓고 마찰음이 여러 차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

하지만 이미 증시에서는 “협상 타결 및 휴전”이 베이스 경로인 만큼, 지표, 실적, 수급 이벤트가 이번주 주식시장의 실질적인 결정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2.

이번 주 매크로상 주요 이벤트는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이 해당.

지금은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이전보다 고용의 중요성이 낮아질 수 있음.

다만,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서 그의 정책 스탠스와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 변화에 반영되는 지표임을 상기해 볼 필요.

또 5월 고용 결과에 따라 10년물 금리의 단기 향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 이외 성장주(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주가 모멘텀과 결부된 사안이라는 점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3.

고용 이외에도 5월 ISM 제조업 PMI와 한국의 5월 수출도 간과할 수 없는 매크로 이벤트.

5월 ISM 제조업 PMI(컨센 53.2 vs 4월 52.7)의 경우, 전체 지수보다는 세부항목인 제조업 물가 지수(컨센 85.3 vs 4월 84.6)의 중요도가 더 클 전망. 제조업 물가를 통해 차주 발표되는 5월 CPI 향방을 간접적으로 추정할 수 있기 때문.

한국 5월 수출(YoY 컨센 48.4% vs 4월 48.0%)에서는 50%대 내외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가 반도체 업종임을 감안 시, 지난달 173%대 증가율(YoY)을 기록한 반도체 수출 실적 모멘텀의 연속성 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

4.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브로드컴 실적, 젠슨황 방한이 주도주들의 수급 변화를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실적 기대감을 선제적으로 소진한 브로드컴의 이번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강도 및 가이던스 추가 상향 여부가 중요.

이번 실적은 빅테크 업체들의 대규모 AI CAPEX 확대 사이클(26년 7,100억 달러 이상)의 지속성과도 연관되어 있음.

즉, “서버 신규 증설 및 교체 수요 변화 -> 레거시 메모리 수요 변화 -> 메모리 공급 업체 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이벤트라고 판단.

브로드컴 실적(4일) 직후 다음날 5일 예정된 젠슨황의 방한 일정에서는 삼성그룹, 현대차 그룹 이외에도, SK 그룹, 네이버, LG 그룹과의 AI, 로보틱스 협력 구체화 여부가 관건.

다만, 이미 지난 금요일 주식시장에서는 젠슨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으로 관련 그룹주들이 동반 폭등했다는 점도 고려할 부분.

주 중반까지 단기 내러티브 소진에 따른 차익실현 압박으로 연결될 가능성을 내포하는 대목이기에, 주중 로보틱스 관련주들의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

5.

상기 이벤트들 이외에도, 코스피는 주가 폭등에 따른 단기 부담도 마주해야 할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코스피는 2배 폭등하면서 역사상 가장 높은 연간 상승률을 시현하는 중에 있으며(YTD +101%, 기존 1위는 1987년 +93%),

IT하드웨어(YTD, +400%), 반도체(+201%), IT가전(+121%) 3개 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하면서 지수 랠리를 견인했기 때문.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등 상방 재료들은 잔존하고 있으나, “연초 이후 2배 급등”, “반도체, MLCC 등 AI 주도주의 독주가 만들어낸 업종 양극화”와 같은 인식들이 주도주 보유자들에게 단기적인 수익 확정 욕구를 제공할 소지가 있음.

따라서, 주중 대내외 주요 이벤트와 “지수 폭등 속도 + 업종 양극화 심화 현상”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여타 증시에 비해 국내 증시의 일중 주가 등락폭이 격해질 수 있다는 점을 전략의 우선순위에 넣어두고 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5
★ DAOL Daily Morning Brief (6/1)

▶️ 미국증시: Dow (+0.72%), S&P500 (+0.22%), Nasdaq (+0.20%)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 최종 승인을 앞두고 낙관론 우세하며 위험 선호 심리 유입,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핵 개발과 구매를 하지 않겠다고 주장했으며 좋은 합의가 가까워졌다고 밝힘
- 베센트 미 재무장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완전히 없앨 것이라고 전망
- 마이크론, 서스퀘하나가 AI기반 DRAM 및 NAND 수요 증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5.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주 신규 제품 발표 예정 소식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호전된 실적 발표에 힘입어 +5.5% 상승
- 월마트, 유료 회원 증가세 둔화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실적 부담 우려에 -2.7% 하락
- S&P500, 기술 +1.9%, 금융 +0.6% vs 필수소비재 -2.0%, 커뮤니케이션 -1.7%

▶️ 미국국채: 2yr 4.004%(-1.6bp), 10yr 4.436%(-1.2bp)
- 미 국채금리, 양해각서 체결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 FX: JPY 159.27(+0.02%), EUR 1.166(+0.07%), Dollar 98.94(-0.08%)
- 달러 인덱스,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와 국제유가 하락에 약세

▶️ Commodity: WTI $87.36(-1.73%), Brent $92.05(-1.77%)
- WTI, 미국·이란 양해각서 체결을 위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형성되며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BTRjZse
브로드컴·HPE·사이버 보안주 실적…고용지표도 관심[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지난 5월 고용지표와 맞춤형 AI(인공지능) 칩 회사인 브로드컴을 비롯해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주에는 델과 마찬가지로 서버를 만드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1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주 가장 주목되는 실적 발표는 오는 3일 장 마감 후로 예정된 브로드컴이다. 맞춤형 AI 칩 회사인 브로드컴은 최근 한달간 주가가 7.9% 상승하는데 그쳐 나스닥지수(8.4%)보다 저조한 수익률로 반도체주 랠리에 동참하지 못했다. 이번 실적이 브로드컴 주가를 끌어올려 반도체주 랠리에 힘을 보탤지 관심을 끈다.

https://www.mt.co.kr/world/2026/06/01/202605311747554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