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세계 1위’ 등극…마이크론 처음 제쳤다
자동차 산업 전문 분석기관인 S&P 글로벌 모빌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번 성과는 삼성전자가 유럽,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을 넘어 고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등 첨단 제품이 글로벌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차량용 메모리는 그간 제품 교체 주기가 7~8년으로 길고 첨단 기술 요구도가 낮아 메모리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낮은 시장으로 분류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성능보다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수적인 공급망 관리를 고수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318664i
자동차 산업 전문 분석기관인 S&P 글로벌 모빌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번 성과는 삼성전자가 유럽,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을 넘어 고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등 첨단 제품이 글로벌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차량용 메모리는 그간 제품 교체 주기가 7~8년으로 길고 첨단 기술 요구도가 낮아 메모리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낮은 시장으로 분류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성능보다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수적인 공급망 관리를 고수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318664i
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2분기 '적자 위기'…메모리 폭등, 극단적 실적 구조로
-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1분기에 4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올해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적자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2분기부터 DX 사업 전부에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메모리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올랐지만, '갤럭시 S26'은 소폭 인상에 그쳤다. 1분기는 미리 구매해 둔 모바일용 메모리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2분기에는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전 사업도 시황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다. 하만도 있지만, 실적도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107% 상승했다. 인상 폭이 워낙 커 모바일용 메모리가 원재료 품목에 새로 추가됐다. 원재료 매입 비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19.9%, 디스플레이 패널 10.2%, 모바일용 메모리 9.4%, 카메라 모듈 8.9% 순이다. 내부거래가 제외돼 실제 AP 매입 비중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2분기에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하반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PDDR4X 솔루션 ASP는 전 분기 대비 70~75%, LPDDR5X 솔루션 ASP는 78~83%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 주도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향후 몇 분기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 깊고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유가·1500원대 환율·고물가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시점이 뒤로 밀리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34
-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1분기에 4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올해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적자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2분기부터 DX 사업 전부에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메모리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올랐지만, '갤럭시 S26'은 소폭 인상에 그쳤다. 1분기는 미리 구매해 둔 모바일용 메모리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2분기에는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전 사업도 시황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다. 하만도 있지만, 실적도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107% 상승했다. 인상 폭이 워낙 커 모바일용 메모리가 원재료 품목에 새로 추가됐다. 원재료 매입 비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19.9%, 디스플레이 패널 10.2%, 모바일용 메모리 9.4%, 카메라 모듈 8.9% 순이다. 내부거래가 제외돼 실제 AP 매입 비중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2분기에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하반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PDDR4X 솔루션 ASP는 전 분기 대비 70~75%, LPDDR5X 솔루션 ASP는 78~83%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 주도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향후 몇 분기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 깊고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유가·1500원대 환율·고물가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시점이 뒤로 밀리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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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2분기 '적자 위기'…메모리 폭등, 극단적 실적 구조로 - 뉴스웍스
[뉴스웍스=채윤정 기자]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2분기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전 사업도 적자 전환이 예상돼 DX(디지털경험) 사업 전반이 적자를 낼 가...
‘순수 반도체’ 하이닉스 vs ‘종합선물세트’ 삼성전자… 레버리지 투심 확 갈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사흘간 SK하이닉스 1개 종목에만 11조 쏠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31/GM2TINRUGU4GENDCGE2GKZJUMM/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사흘간 SK하이닉스 1개 종목에만 11조 쏠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31/GM2TINRUGU4GENDCGE2GKZJUMM/
Chosun Biz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사흘, 28조원 베팅 중 19조원이 SK하이닉스 베팅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사흘, 28조원 베팅 중 19조원이 SK하이닉스 베팅 수익률은 27% vs 12% 하이닉스가 앞서, 순수 반도체 기업 하이닉스, 종합선물세트 삼성전자라는 인식 영향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대형 반도체 주가가 S&P 500 지수 대비 25년 만에 가장 강력한 초과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그 강도는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붕괴 이후 약세장 속에서 나타났던 가파른 반등마저 뛰어넘은 수준입니다.
https://x.com/DataTrekMB/status/2060012730124275748
https://x.com/DataTrekMB/status/2060012730124275748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6/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최근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신 분들중에 혹시 유료로 강의를 들으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일단 이걸 공유해주세요!
ETF, 주식기초, 반도체투자 등 초보가 알아야할 개념들을 설명한 강의 총 18편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곧 60만 구독자가될) 유튜브 채널이 있다구 말이죠!
시간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12시간 45분 정도 되는데, 30분씩 들으시면 한달동안 들으셔야하는 분량입니다. 근데 이게 다 #공짜 입니다. 진짜 완전히 공짜입니다.
게다가 강의 자체가 올해 촬영된 거라서 최신 내용이 다~반영이 되어 있는 진짜 고퀄 영상들이라고 하셔도 절대 욕먹지 않으실거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재무제표 설명 영상까지 나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주식시작하신 분들이 모두 크게 다치지 않고 투자를 계속하실 수 있는 힘을 키우시길 응원합니다!
1. ETF 기초강의(30분)
https://youtu.be/MGVRipi_ox0?si=IHCgeT9v-N9SsEU2
2. 주식기초(100분)
https://youtu.be/TAj_PG1Aobw?si=3Vcm9mVLI27ClxCk
3. 주식기초용어 총정리(3시간)
https://youtu.be/rkqAGRtX77Y?si=47G3XR3gW2P4BLgF
4. 반도체 기초 (30분)
https://youtu.be/censVYCGPss?si=BPE831l6IaV6ecWH
5. ETF 중급(20분)
https://youtu.be/YNfcCBmvqwo?si=vEfbR7UMXDBC3Iau
6. AI데이터센터(30분)
https://youtu.be/DkpEe-yhOmU?si=JWd7312J8e7aA2tw
7. KOSPI ETF(20분)
https://youtu.be/ZXuQCpuVCYc?si=2xfReHLA20-9H_jh
8. S&P 기초 (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OHVnc9PRf6WYbcCU
9. 삼성전자 기초(40분)
https://youtu.be/n-C80xudJj8?si=_JRytPvFCrFTUAvu
10. 엔비디아 기초(40분)
https://youtu.be/iCOwAUQc744?si=Pa44Zv-FCeMeUZzt
11. S&P 투자실패 이유(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_pDQjiS47DfOxNMN
12. 반도체 ETF 찍어드림(25분)
https://youtu.be/yqBxbNWSI38?si=GOgur7IPtg9vy495
13. 학원비 150만원중 월 18만원씩 투자해서 2억 만들어주기(15분)
https://youtu.be/A7--8jFQcxw?si=uZgIaM19KPAhHMRV
14. ETF 총~정리(2시간)
https://youtu.be/9M94Ejeb_xI?si=Z3eeUyE5ZIbw73ha
15.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차트 기초(20분)
https://youtu.be/hO4rb42RPbQ?si=5KSiTd46YvGcV3c7
16. 차트 실전-삼성전자편(10분)
https://youtu.be/1MHkxswoxZc?si=yISQnYtdVMGqOYJp
17.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15분)
https://youtu.be/FjwvyM76pG4?si=sR8sW6scn_vCr9tg
18. 재무제표 기초(20분)
https://youtu.be/_3Ufrq3g1-Y?si=CqZVhe2-U9Wo4HUf
ETF, 주식기초, 반도체투자 등 초보가 알아야할 개념들을 설명한 강의 총 18편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곧 60만 구독자가될) 유튜브 채널이 있다구 말이죠!
시간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12시간 45분 정도 되는데, 30분씩 들으시면 한달동안 들으셔야하는 분량입니다. 근데 이게 다 #공짜 입니다. 진짜 완전히 공짜입니다.
게다가 강의 자체가 올해 촬영된 거라서 최신 내용이 다~반영이 되어 있는 진짜 고퀄 영상들이라고 하셔도 절대 욕먹지 않으실거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재무제표 설명 영상까지 나왔습니다. 이번에 처음 주식시작하신 분들이 모두 크게 다치지 않고 투자를 계속하실 수 있는 힘을 키우시길 응원합니다!
1. ETF 기초강의(30분)
https://youtu.be/MGVRipi_ox0?si=IHCgeT9v-N9SsEU2
2. 주식기초(100분)
https://youtu.be/TAj_PG1Aobw?si=3Vcm9mVLI27ClxCk
3. 주식기초용어 총정리(3시간)
https://youtu.be/rkqAGRtX77Y?si=47G3XR3gW2P4BLgF
4. 반도체 기초 (30분)
https://youtu.be/censVYCGPss?si=BPE831l6IaV6ecWH
5. ETF 중급(20분)
https://youtu.be/YNfcCBmvqwo?si=vEfbR7UMXDBC3Iau
6. AI데이터센터(30분)
https://youtu.be/DkpEe-yhOmU?si=JWd7312J8e7aA2tw
7. KOSPI ETF(20분)
https://youtu.be/ZXuQCpuVCYc?si=2xfReHLA20-9H_jh
8. S&P 기초 (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OHVnc9PRf6WYbcCU
9. 삼성전자 기초(40분)
https://youtu.be/n-C80xudJj8?si=_JRytPvFCrFTUAvu
10. 엔비디아 기초(40분)
https://youtu.be/iCOwAUQc744?si=Pa44Zv-FCeMeUZzt
11. S&P 투자실패 이유(25분)
https://youtu.be/1V7THH1fs7E?si=_pDQjiS47DfOxNMN
12. 반도체 ETF 찍어드림(25분)
https://youtu.be/yqBxbNWSI38?si=GOgur7IPtg9vy495
13. 학원비 150만원중 월 18만원씩 투자해서 2억 만들어주기(15분)
https://youtu.be/A7--8jFQcxw?si=uZgIaM19KPAhHMRV
14. ETF 총~정리(2시간)
https://youtu.be/9M94Ejeb_xI?si=Z3eeUyE5ZIbw73ha
15.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차트 기초(20분)
https://youtu.be/hO4rb42RPbQ?si=5KSiTd46YvGcV3c7
16. 차트 실전-삼성전자편(10분)
https://youtu.be/1MHkxswoxZc?si=yISQnYtdVMGqOYJp
17.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15분)
https://youtu.be/FjwvyM76pG4?si=sR8sW6scn_vCr9tg
18. 재무제표 기초(20분)
https://youtu.be/_3Ufrq3g1-Y?si=CqZVhe2-U9Wo4HUf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영업이익 전망 상향
1. 삼성전자
26년 355조 → 374조, 27년 438조 → 530조, 28년 495조 → 610조
2. 하이닉스
26년 261조 → 271조, 27년 330조 → 401조, 28년 366조 → 454조
1. 삼성전자
26년 355조 → 374조, 27년 438조 → 530조, 28년 495조 → 610조
2. 하이닉스
26년 261조 → 271조, 27년 330조 → 401조, 28년 366조 → 454조
Forwarded from GIVME INVEST🤑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 update
2026E
354.6조원 → 373.8조원
+19.2조원, +5.4%
2027E
438.2조원 → 530.3조원
+92.1조원, +21.0%
2028E
494.6조원 → 609.6조원
+115.0조원, +23.3%
2026E
354.6조원 → 373.8조원
+19.2조원, +5.4%
2027E
438.2조원 → 530.3조원
+92.1조원, +21.0%
2028E
494.6조원 → 609.6조원
+115.0조원,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