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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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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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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145년 데이터 기준으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수준까지 비싸졌습니다.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은 현재 40.8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지난 10년 평균 이익 1달러당 40.8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45년 역사에서 이 비율이 40을 넘었던 시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 전후뿐이었습니다. 당시 수치는 잠시 44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에서는 기업 이익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약 41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CAPE는 장기 역사 평균인 약 17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이런 괴리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구간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실상 완벽한 미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완벽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8976896612778267

#버블 #경고
- 삼성전자 HBM4, HBM4E 비교
-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3391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AI
초창기 AI 데이터센터에는 CPU 대 GPU 비율이 1:8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4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엔 동등 수준 혹은 그 이상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인텔의 1분기 깜짝 실적으로 이어졌고 주가도 급상승했던 겁니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0yKa0A-B7

#CPU #GPU #인텔 #INTC #AI
현재 S&P500 정보기술 섹터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21.7% 위에 거래되고 있으며, S&P400과 S&P600 정보기술 섹터는 각각 37.8%, 43.0%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대형 기술주보다 중소형 기술주의 상대 강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엔비디아와 초대형 기술주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산업 자동화 등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세인트루이스 연은의 금융스트레스 지수(Financial Stress Index)는 자금 조달 여건, 신용 스프레드, 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해 금융시스템의 긴장도를 측정합니다. 기준선은 0이며, 0을 웃돌면 금융시장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고, 0 아래로 내려가면 금융 여건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약 -0.76 수준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19 초기와 같은 금융 불안 국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고수익 회사채 스프레드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신용 위험을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를 보면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금융스트레스 지수가 급등하며 S&P 500 하락에 앞서 경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반면 현재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위치한 가운데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장기간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금융시스템 내부에서 아직 의미 있는 스트레스가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현재 경기침체나 금융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과 양호한 유동성 환경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기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시장이 이러한 낙관을 얼마나 자산 가격에 반영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 출처 : TrendLab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코스닥과 코스피 4주 수익률이 이 정도 차이가 나는건 무려 IMF이후 처음입니다
*최근 5년 간 코스닥 ADR 60이하 구간 진입 후

-22년 6월 말 ~ 7월 초 ADR 과매도
-> 22년 8월 5일까지 약 +17% 상승

-22년 10월 중순 ADR 과매도
-> 22년 11월 16일까지 약 +14% 상승

-23년 10월 말 ADR 과매도
-> 23년 11월 6일까지 약 +13% 상승
-> 24년 1월 9일까지 약 +19% 상승

-24년 12월 9일 ADR 과매도
-> 25년 2월 19일까지 약 +22% 상승

-26년 5월 29일 ADR 과매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과매도 구간
-> ???
JP모건에서는 엔비디아는 SKH가 1강, 삼전과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며, ASIC에서는 삼성전자 1강,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에서는 여전하 SK하이닉스가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삼전이 30%초중반, MU가 2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OpenAI·Anthropic IPO,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출처: Bloomberg | 2026.05.29

1. 개요


• SpaceX의 대규모 IPO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OpenAI·Anthropic PBC의 상장이 이어질 전망
• 두 회사 모두 이르면 올 가을 상장 예정
• OpenAI 기업가치 $8,520억, Anthropic $9,650억 이상 — JPMorgan·ExxonMobil보다 큰 규모
두 회사 모두 현재 적자 상태이며,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자본 조달이 절실

2. 왜 지금 상장하려 하나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 — 시장의 열기를 활용해 최대한 많은 자금 확보가 목적
상장 시 더 저렴하고 빠른 부채·지분 조달 창구 열림
• SpaceX의 6월 IPO(조달 목표 $750억)에 뒤질세라 경쟁 심리도 작용
• OpenAI: 비영리→영리법인 전환 완료, 비밀 상장 신청 검토 중 / CFO Sarah Friar가 일반 투자자 참여 강조
• Anthropic: 이사회에 GM 상장 경험의 금융 전문가 Chris Liddell 영입, 사모시장에서 기업가치 급등 중

3. 상장을 위해 밟은 절차

• 양사 모두 Goldman Sachs·JPMorgan·Morgan Stanley 등 주요 IB와 IPO 논의 진행
• OpenAI, 비밀 상장 신청 검토 중 — 관계자들 전언
• OpenAI CFO Sarah Friar, 일반 투자자 참여 역할 적극 강조
• OpenAI, 비영리에서 영리법인으로 구조 전환 완료 → 투자자 매력도 제고
• Sam Altman CEO, IPO가 회사의 가장 유력한 경로라고 언급

4. IPO 투자자에게 매력 포인트는

• OpenAI 2025년 연환산 매출 $200억 돌파 —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
• Anthropic 4월 기준 연환산 매출런레이트 $300억 달성 ($190억에서 불과 수개월 만에 급증)
핵심 투자 논거: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의 지분을 보유한다"

5. IPO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리스크

• AI 수익성 기대가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시각 존재 — 버블 붕괴 우려
• 상장 시 조 단위 프라이빗 밸류에이션 그대로 반영 → 추가 상승 여력 불투명
• OpenAI: WSJ 4월 보도 — 매출·신규 유저 목표 미달 (회사 측은 부인)
• Anthropic: 펜타곤과 AI 군사 활용 관련 갈등, 백악관이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 (현재 해제 협의 중)
• 상장 후 AI 일자리 대체 우려에 따른 사회적 반발 가능성

6. 상장 후 기업가치 산정은

• 사모 투자자들이 OpenAI에 단일 펀딩 라운드 사상 최대인 $1,220억 투자
• 반면 공개 시장 투자자들은 현금흐름 예측 가능성을 중시 — 공격적 성장 전망엔 저항 가능
현재 수익성 없는 구조 + 막대한 설비투자가 걸림돌

7. 상장의 함정은

• 상장 후 재무 공시 의무화 — 분기 실적 발표·월가 애널리스트 질의 직면
• 주가가 뉴스 한 줄에도 출렁이는 변동성 리스크 — AI 붐으로 수조 달러 시총이 쌓였지만, 악재 하나에 급락 가능
• 분기 실적 압박 → 수익 제품 우선, 장기 연구 축소 위험
• SNS·게임 플랫폼 선례처럼 "수익 > 안전" 구조로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

8. OpenAI·Anthropic 열풍이 다른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

• ChatGPT 출시 이후 Nvidia 주가 1,200%↑, 시총 $4.8조 증가
• Alphabet 주가 약 4배, Caterpillar도 AI 인프라 수혜로 급등
OpenAI·Anthropic 상장은 AI 인프라 공급사 전체의 추가 재평가 트리거 될 전망

👉 SpaceX IPO가 도화선이 되어 OpenAI·Anthropic의 공개시장 데뷔가 임박했지만, 천문학적 밸류에이션과 적자 구조, 규제 리스크가 IPO 성공의 변수로 남아 있다.

📌스몰인사이트

· OpenAI와 Anthropic이 동시에 상장 준비에 나선 배경엔 SpaceX IPO가 빨아들일 유동성을 의식한 타이밍 경쟁이 깔려 있다. 시장이 수용 가능한 IPO 자금 총량에 한계가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우려는 현실적이다.

· Anthropic의 "공급망 리스크" 지정은 단순한 정치적 마찰이 아니라, AI 군사 활용을 둘러싼 구조적 갈등의 표면화다. 상장 후에도 이 이슈는 기업 평판과 정부 계약에 지속적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두 회사 모두 분기 실적 공개 의무를 지게 되면 현재의 "미래 가치 선불" 논리가 시험대에 오른다. 매출 성장 속도가 조금이라도 꺾이는 순간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압력이 빠르게 작동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8/can-openai-and-anthropic-ipos-live-up-to-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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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6월 국내시장 통계 - "오각형 남자 KOSPI"

︎ 지난 12개월간 KOSPI 개장 이래 가장 유사국면은 작년 이맘때. 이대로라면 향후 12개월은 매우 밝음 ☀️

︎6월은 변동성이 높은 달. 상승확률은 전달대비 감소하지만, 평균 수익률은 상승 🌪

︎지난 1년간 KOSPI는 KOSDAQ 대비 매우 다이나믹한 오각형 남자로 변신. KOSDAQ은 1년 전 대비 이익 성장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언제든 도사리고있는 낙수효과 ☀️

P.S. 위는 새로 시작한 자료로 매달 정기 세미나 때 "재미삼아" 보는 통계치 짚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D램 장기계약 LTA 도입
-빅테크 고객들이 이제는 가격 범위를 미리 정해두고, 1~3년 치 물량을 먼저 도장을 찍어 예약한다.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세계 1위’ 등극…마이크론 처음 제쳤다

자동차 산업 전문 분석기관인 S&P 글로벌 모빌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번 성과는 삼성전자가 유럽,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을 넘어 고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등 첨단 제품이 글로벌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차량용 메모리는 그간 제품 교체 주기가 7~8년으로 길고 첨단 기술 요구도가 낮아 메모리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낮은 시장으로 분류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성능보다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수적인 공급망 관리를 고수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318664i
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2분기 '적자 위기'…메모리 폭등, 극단적 실적 구조로
 
-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1분기에 4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올해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적자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2분기부터 DX 사업 전부에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메모리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올랐지만, '갤럭시 S26'은 소폭 인상에 그쳤다. 1분기는 미리 구매해 둔 모바일용 메모리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2분기에는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전 사업도 시황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다. 하만도 있지만, 실적도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107% 상승했다. 인상 폭이 워낙 커 모바일용 메모리가 원재료 품목에 새로 추가됐다. 원재료 매입 비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19.9%, 디스플레이 패널 10.2%, 모바일용 메모리 9.4%, 카메라 모듈 8.9% 순이다. 내부거래가 제외돼 실제 AP 매입 비중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2분기에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하반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PDDR4X 솔루션 ASP는 전 분기 대비 70~75%, LPDDR5X 솔루션 ASP는 78~83%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 주도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향후 몇 분기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 깊고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유가·1500원대 환율·고물가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시점이 뒤로 밀리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34
Forwarded from CTRINE
한국은 이제 지난 10년 동안 S&P 500을 능가했습니다

모든 초과 성과는 지난 1년 동안 나왔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YoY 영업이익 증가율.

1. 반도체 업종의 이상치 급 growth

2. 앞으로 중요한 것은 Growth말고 Stability.
1
미국 대형 반도체 주가가 S&P 500 지수 대비 25년 만에 가장 강력한 초과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그 강도는 2000년대 초 닷컴 버블 붕괴 이후 약세장 속에서 나타났던 가파른 반등마저 뛰어넘은 수준입니다.


https://x.com/DataTrekMB/status/2060012730124275748
6/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