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이란 종전 합의 기대와 AI 인프라 실적 모멘텀이 맞물리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363.49포인트, 0.72% 오른 51,032.46으로 사상 처음 5만1천선을 돌파했고, S&P500은 0.22% 상승한 7,580.06, 나스닥은 0.21% 오른 26,972.62로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5월 한 달 각각 5.2%, 8.4% 오르며 강한 월간 상승세를 기록했고, VIX는 15.32로 낮아져 위험선호 심리는 유지됐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7%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고 금융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임의소비재, 헬스케어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델은 AI 서버와 전통 서버·PC 수요가 함께 살아난 실적에 32.8% 폭등했고, 넷앱, 서비스나우, IBM, HPE, 워크데이도 급등했습니다. M7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5.45% 뛰며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테슬라, 아마존은 약세였습니다. 반도체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rm이 강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와 인텔은 밀리며, AI 인프라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온도 차가 컸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시카고 PMI가 62.7로 급등해 경기 둔화 우려를 덜어냈지만, 금리 시장은 이란 합의 관련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4530%로 0.20bp 하락했고, 2년물은 4.0140%로 1.10bp 낮아졌습니다. 다만 30년물은 4.9930%로 0.90bp 오르며 5% 턱밑까지 올라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893으로 0.126%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16647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달러-엔은 159.262엔으로 거의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1.73% 내린 배럴당 87.36달러, 브렌트유는 1.77% 하락한 92.0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7%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고 금융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임의소비재, 헬스케어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델은 AI 서버와 전통 서버·PC 수요가 함께 살아난 실적에 32.8% 폭등했고, 넷앱, 서비스나우, IBM, HPE, 워크데이도 급등했습니다. M7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5.45% 뛰며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테슬라, 아마존은 약세였습니다. 반도체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rm이 강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와 인텔은 밀리며, AI 인프라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온도 차가 컸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시카고 PMI가 62.7로 급등해 경기 둔화 우려를 덜어냈지만, 금리 시장은 이란 합의 관련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4530%로 0.20bp 하락했고, 2년물은 4.0140%로 1.10bp 낮아졌습니다. 다만 30년물은 4.9930%로 0.90bp 오르며 5% 턱밑까지 올라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893으로 0.126%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16647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달러-엔은 159.262엔으로 거의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1.73% 내린 배럴당 87.36달러, 브렌트유는 1.77% 하락한 92.0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닥터STOCK 눌림목자리
역대 거품들 비교
- Railroads (1830~1900년대): 철도 버블
- Nifty Fifty (1970년대): 50대 우량주 버블
- Japan (1980년대): 일본 자산 버블
- TMT (1999년): 닷컴 버블
- AI Big 10 (지금): 현재 AI 관련 빅테크 집중
- Railroads (1830~1900년대): 철도 버블
- Nifty Fifty (1970년대): 50대 우량주 버블
- Japan (1980년대): 일본 자산 버블
- TMT (1999년): 닷컴 버블
- AI Big 10 (지금): 현재 AI 관련 빅테크 집중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증시는 지금 강해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 내부를 보면 돈은 점점 더 좁은 곳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메가캡 기술주, 그리고 모멘텀 전략입니다.
SPMO(Invesco S&P 500 Momentum ETF)를 S&P500과 비교한 상대강도 차트가 최근 거의 2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가장 잘 오르는 종목들”이 시장 평균을 압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상 최고 수준에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적 움직임이 아닙니다.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합니다.
과거에는 금리와 경기, 실적이 시장 전체를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소수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고 갑니다. 엔비디아 하나가 S&P500 이익 전망을 바꾸고, 반도체 몇 종목이 글로벌 자금 흐름을 좌우합니다. ETF와 패시브 자금이 커질수록 이런 쏠림은 더 강해집니다. 많이 오른 종목으로 다시 자금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 증시는 “좋은 기업을 사는 시장”보다 “계속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시장”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조정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모멘텀 집중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2022년 긴축 쇼크 이후에도 그랬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이후에도 그랬습니다. 시장은 불안할수록 확실한 성장과 실적이 보이는 곳으로 더 몰렸습니다.
상승 추세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꺾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싸기 때문에 더 자금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과를 따라가는 기관 자금과 CTA, 퀀트, 패시브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방향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올라갈 때 강력하지만, 꺾일 때도 매우 급격히 빠집니다. 모두가 같은 종목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한 상승장이 아닙니다. 극소수 초대형 성장주와 모멘텀 팩터가 증시를 지배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는 지수를 보는 것보다, 시장 내부의 집중도와 자금 흐름을 보는 일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SPMO(Invesco S&P 500 Momentum ETF)를 S&P500과 비교한 상대강도 차트가 최근 거의 2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가장 잘 오르는 종목들”이 시장 평균을 압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상 최고 수준에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적 움직임이 아닙니다.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합니다.
과거에는 금리와 경기, 실적이 시장 전체를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소수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고 갑니다. 엔비디아 하나가 S&P500 이익 전망을 바꾸고, 반도체 몇 종목이 글로벌 자금 흐름을 좌우합니다. ETF와 패시브 자금이 커질수록 이런 쏠림은 더 강해집니다. 많이 오른 종목으로 다시 자금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 증시는 “좋은 기업을 사는 시장”보다 “계속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시장”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조정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모멘텀 집중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2022년 긴축 쇼크 이후에도 그랬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이후에도 그랬습니다. 시장은 불안할수록 확실한 성장과 실적이 보이는 곳으로 더 몰렸습니다.
상승 추세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꺾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싸기 때문에 더 자금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과를 따라가는 기관 자금과 CTA, 퀀트, 패시브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방향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올라갈 때 강력하지만, 꺾일 때도 매우 급격히 빠집니다. 모두가 같은 종목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한 상승장이 아닙니다. 극소수 초대형 성장주와 모멘텀 팩터가 증시를 지배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는 지수를 보는 것보다, 시장 내부의 집중도와 자금 흐름을 보는 일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증시는 145년 데이터 기준으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수준까지 비싸졌습니다.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은 현재 40.8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지난 10년 평균 이익 1달러당 40.8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45년 역사에서 이 비율이 40을 넘었던 시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 전후뿐이었습니다. 당시 수치는 잠시 44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에서는 기업 이익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약 41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CAPE는 장기 역사 평균인 약 17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이런 괴리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구간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실상 완벽한 미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완벽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8976896612778267
#버블 #경고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은 현재 40.8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지난 10년 평균 이익 1달러당 40.8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45년 역사에서 이 비율이 40을 넘었던 시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 전후뿐이었습니다. 당시 수치는 잠시 44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에서는 기업 이익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약 41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CAPE는 장기 역사 평균인 약 17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이런 괴리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구간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실상 완벽한 미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완벽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8976896612778267
#버블 #경고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 삼성전자 HBM4, HBM4E 비교
-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3391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AI
-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3391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AI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현재 S&P500 정보기술 섹터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21.7% 위에 거래되고 있으며, S&P400과 S&P600 정보기술 섹터는 각각 37.8%, 43.0%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대형 기술주보다 중소형 기술주의 상대 강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엔비디아와 초대형 기술주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산업 자동화 등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눈에 띄는 점은 대형 기술주보다 중소형 기술주의 상대 강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엔비디아와 초대형 기술주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산업 자동화 등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세인트루이스 연은의 금융스트레스 지수(Financial Stress Index)는 자금 조달 여건, 신용 스프레드, 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해 금융시스템의 긴장도를 측정합니다. 기준선은 0이며, 0을 웃돌면 금융시장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고, 0 아래로 내려가면 금융 여건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약 -0.76 수준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19 초기와 같은 금융 불안 국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고수익 회사채 스프레드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신용 위험을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를 보면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금융스트레스 지수가 급등하며 S&P 500 하락에 앞서 경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반면 현재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위치한 가운데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장기간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금융시스템 내부에서 아직 의미 있는 스트레스가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현재 경기침체나 금융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과 양호한 유동성 환경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기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시장이 이러한 낙관을 얼마나 자산 가격에 반영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 출처 : TrendLabs
현재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약 -0.76 수준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19 초기와 같은 금융 불안 국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고수익 회사채 스프레드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신용 위험을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를 보면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금융스트레스 지수가 급등하며 S&P 500 하락에 앞서 경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반면 현재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위치한 가운데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장기간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금융시스템 내부에서 아직 의미 있는 스트레스가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현재 경기침체나 금융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과 양호한 유동성 환경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기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시장이 이러한 낙관을 얼마나 자산 가격에 반영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 출처 : TrendLabs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최근 5년 간 코스닥 ADR 60이하 구간 진입 후
-22년 6월 말 ~ 7월 초 ADR 과매도
-> 22년 8월 5일까지 약 +17% 상승
-22년 10월 중순 ADR 과매도
-> 22년 11월 16일까지 약 +14% 상승
-23년 10월 말 ADR 과매도
-> 23년 11월 6일까지 약 +13% 상승
-> 24년 1월 9일까지 약 +19% 상승
-24년 12월 9일 ADR 과매도
-> 25년 2월 19일까지 약 +22% 상승
-26년 5월 29일 ADR 과매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과매도 구간
-> ???
-22년 6월 말 ~ 7월 초 ADR 과매도
-> 22년 8월 5일까지 약 +17% 상승
-22년 10월 중순 ADR 과매도
-> 22년 11월 16일까지 약 +14% 상승
-23년 10월 말 ADR 과매도
-> 23년 11월 6일까지 약 +13% 상승
-> 24년 1월 9일까지 약 +19% 상승
-24년 12월 9일 ADR 과매도
-> 25년 2월 19일까지 약 +22% 상승
-26년 5월 29일 ADR 과매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과매도 구간
-> ???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에서는 엔비디아는 SKH가 1강, 삼전과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며, ASIC에서는 삼성전자 1강,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에서는 여전하 SK하이닉스가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삼전이 30%초중반, MU가 2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출처: Bloomberg | 2026.05.29
1. 개요
• SpaceX의 대규모 IPO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OpenAI·Anthropic PBC의 상장이 이어질 전망
• 두 회사 모두 이르면 올 가을 상장 예정
• OpenAI 기업가치 $8,520억, Anthropic $9,650억 이상 — JPMorgan·ExxonMobil보다 큰 규모
• 두 회사 모두 현재 적자 상태이며, 막대한 컴퓨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자본 조달이 절실
2. 왜 지금 상장하려 하나
•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 — 시장의 열기를 활용해 최대한 많은 자금 확보가 목적
• 상장 시 더 저렴하고 빠른 부채·지분 조달 창구 열림
• SpaceX의 6월 IPO(조달 목표 $750억)에 뒤질세라 경쟁 심리도 작용
• OpenAI: 비영리→영리법인 전환 완료, 비밀 상장 신청 검토 중 / CFO Sarah Friar가 일반 투자자 참여 강조
• Anthropic: 이사회에 GM 상장 경험의 금융 전문가 Chris Liddell 영입, 사모시장에서 기업가치 급등 중
3. 상장을 위해 밟은 절차
• 양사 모두 Goldman Sachs·JPMorgan·Morgan Stanley 등 주요 IB와 IPO 논의 진행
• OpenAI, 비밀 상장 신청 검토 중 — 관계자들 전언
• OpenAI CFO Sarah Friar, 일반 투자자 참여 역할 적극 강조
• OpenAI, 비영리에서 영리법인으로 구조 전환 완료 → 투자자 매력도 제고
• Sam Altman CEO, IPO가 회사의 가장 유력한 경로라고 언급
4. IPO 투자자에게 매력 포인트는
• OpenAI 2025년 연환산 매출 $200억 돌파 —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
• Anthropic 4월 기준 연환산 매출런레이트 $300억 달성 ($190억에서 불과 수개월 만에 급증)
• 핵심 투자 논거: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의 지분을 보유한다"
5. IPO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리스크
• AI 수익성 기대가 과도하게 부풀려졌다는 시각 존재 — 버블 붕괴 우려
• 상장 시 조 단위 프라이빗 밸류에이션 그대로 반영 → 추가 상승 여력 불투명
• OpenAI: WSJ 4월 보도 — 매출·신규 유저 목표 미달 (회사 측은 부인)
• Anthropic: 펜타곤과 AI 군사 활용 관련 갈등, 백악관이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 (현재 해제 협의 중)
• 상장 후 AI 일자리 대체 우려에 따른 사회적 반발 가능성
6. 상장 후 기업가치 산정은
• 사모 투자자들이 OpenAI에 단일 펀딩 라운드 사상 최대인 $1,220억 투자
• 반면 공개 시장 투자자들은 현금흐름 예측 가능성을 중시 — 공격적 성장 전망엔 저항 가능
• 현재 수익성 없는 구조 + 막대한 설비투자가 걸림돌
7. 상장의 함정은
• 상장 후 재무 공시 의무화 — 분기 실적 발표·월가 애널리스트 질의 직면
• 주가가 뉴스 한 줄에도 출렁이는 변동성 리스크 — AI 붐으로 수조 달러 시총이 쌓였지만, 악재 하나에 급락 가능
• 분기 실적 압박 → 수익 제품 우선, 장기 연구 축소 위험
• SNS·게임 플랫폼 선례처럼 "수익 > 안전" 구조로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
8. OpenAI·Anthropic 열풍이 다른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
• ChatGPT 출시 이후 Nvidia 주가 1,200%↑, 시총 $4.8조 증가
• Alphabet 주가 약 4배, Caterpillar도 AI 인프라 수혜로 급등
• OpenAI·Anthropic 상장은 AI 인프라 공급사 전체의 추가 재평가 트리거 될 전망
👉 SpaceX IPO가 도화선이 되어 OpenAI·Anthropic의 공개시장 데뷔가 임박했지만, 천문학적 밸류에이션과 적자 구조, 규제 리스크가 IPO 성공의 변수로 남아 있다.
📌스몰인사이트
· OpenAI와 Anthropic이 동시에 상장 준비에 나선 배경엔 SpaceX IPO가 빨아들일 유동성을 의식한 타이밍 경쟁이 깔려 있다. 시장이 수용 가능한 IPO 자금 총량에 한계가 있다는 월스트리트의 우려는 현실적이다.
· Anthropic의 "공급망 리스크" 지정은 단순한 정치적 마찰이 아니라, AI 군사 활용을 둘러싼 구조적 갈등의 표면화다. 상장 후에도 이 이슈는 기업 평판과 정부 계약에 지속적 불확실성으로 작용할 수 있다.
· 두 회사 모두 분기 실적 공개 의무를 지게 되면 현재의 "미래 가치 선불" 논리가 시험대에 오른다. 매출 성장 속도가 조금이라도 꺾이는 순간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압력이 빠르게 작동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8/can-openai-and-anthropic-ipos-live-up-to-expec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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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Can the OpenAI and Anthropic IPOs Live Up to Expectations?
The AI dynamos are eyeing the public markets, but some wonder whether SpaceX’s planned June listing will steal their thunder.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6월 국내시장 통계 - "오각형 남자 KOSPI"
▪︎ 지난 12개월간 KOSPI 개장 이래 가장 유사국면은 작년 이맘때. 이대로라면 향후 12개월은 매우 밝음 ☀️
▪︎6월은 변동성이 높은 달. 상승확률은 전달대비 감소하지만, 평균 수익률은 상승 🌪
▪︎지난 1년간 KOSPI는 KOSDAQ 대비 매우 다이나믹한 오각형 남자로 변신. KOSDAQ은 1년 전 대비 이익 성장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언제든 도사리고있는 낙수효과 ☀️
P.S. 위는 새로 시작한 자료로 매달 정기 세미나 때 "재미삼아" 보는 통계치 짚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지난 12개월간 KOSPI 개장 이래 가장 유사국면은 작년 이맘때. 이대로라면 향후 12개월은 매우 밝음 ☀️
▪︎6월은 변동성이 높은 달. 상승확률은 전달대비 감소하지만, 평균 수익률은 상승 🌪
▪︎지난 1년간 KOSPI는 KOSDAQ 대비 매우 다이나믹한 오각형 남자로 변신. KOSDAQ은 1년 전 대비 이익 성장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언제든 도사리고있는 낙수효과 ☀️
P.S. 위는 새로 시작한 자료로 매달 정기 세미나 때 "재미삼아" 보는 통계치 짚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D램 장기계약 LTA 도입
-빅테크 고객들이 이제는 가격 범위를 미리 정해두고, 1~3년 치 물량을 먼저 도장을 찍어 예약한다.
-빅테크 고객들이 이제는 가격 범위를 미리 정해두고, 1~3년 치 물량을 먼저 도장을 찍어 예약한다.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세계 1위’ 등극…마이크론 처음 제쳤다
자동차 산업 전문 분석기관인 S&P 글로벌 모빌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번 성과는 삼성전자가 유럽,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을 넘어 고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등 첨단 제품이 글로벌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차량용 메모리는 그간 제품 교체 주기가 7~8년으로 길고 첨단 기술 요구도가 낮아 메모리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낮은 시장으로 분류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성능보다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수적인 공급망 관리를 고수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318664i
자동차 산업 전문 분석기관인 S&P 글로벌 모빌리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 올라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이번 성과는 삼성전자가 유럽,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자동차 시장을 넘어 고성장 시장인 중국에서 점유율을 크게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의 확대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의 고도화로 고용량·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UFS) 등 첨단 제품이 글로벌 고객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이 주효했다.
차량용 메모리는 그간 제품 교체 주기가 7~8년으로 길고 첨단 기술 요구도가 낮아 메모리 업계에서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낮은 시장으로 분류됐다. 완성차 업체들이 성능보다는 내구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보수적인 공급망 관리를 고수해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 장벽도 높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318664i
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2분기 '적자 위기'…메모리 폭등, 극단적 실적 구조로
-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1분기에 4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올해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적자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2분기부터 DX 사업 전부에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메모리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올랐지만, '갤럭시 S26'은 소폭 인상에 그쳤다. 1분기는 미리 구매해 둔 모바일용 메모리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2분기에는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전 사업도 시황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다. 하만도 있지만, 실적도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107% 상승했다. 인상 폭이 워낙 커 모바일용 메모리가 원재료 품목에 새로 추가됐다. 원재료 매입 비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19.9%, 디스플레이 패널 10.2%, 모바일용 메모리 9.4%, 카메라 모듈 8.9% 순이다. 내부거래가 제외돼 실제 AP 매입 비중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2분기에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하반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PDDR4X 솔루션 ASP는 전 분기 대비 70~75%, LPDDR5X 솔루션 ASP는 78~83%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 주도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향후 몇 분기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 깊고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유가·1500원대 환율·고물가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시점이 뒤로 밀리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34
-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2분기에는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난해 1분기에 4조3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던 것과 대조적으로, 올해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적자를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2분기부터 DX 사업 전부에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메모리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올랐지만, '갤럭시 S26'은 소폭 인상에 그쳤다. 1분기는 미리 구매해 둔 모바일용 메모리로 2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2분기에는 메모리를 구입하면서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전 사업도 시황 부진으로 적자가 불가피하다. 하만도 있지만, 실적도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107% 상승했다. 인상 폭이 워낙 커 모바일용 메모리가 원재료 품목에 새로 추가됐다. 원재료 매입 비중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19.9%, 디스플레이 패널 10.2%, 모바일용 메모리 9.4%, 카메라 모듈 8.9% 순이다. 내부거래가 제외돼 실제 AP 매입 비중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2분기에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은 하반기에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모바일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급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PDDR4X 솔루션 ASP는 전 분기 대비 70~75%, LPDDR5X 솔루션 ASP는 78~83% 각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 주도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향후 몇 분기 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에 깊고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유가·1500원대 환율·고물가에 스마트폰 가격 인상까지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시점이 뒤로 밀리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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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2분기 '적자 위기'…메모리 폭등, 극단적 실적 구조로 - 뉴스웍스
[뉴스웍스=채윤정 기자]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이 2분기 적자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전 사업도 적자 전환이 예상돼 DX(디지털경험) 사업 전반이 적자를 낼 가...
‘순수 반도체’ 하이닉스 vs ‘종합선물세트’ 삼성전자… 레버리지 투심 확 갈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사흘간 SK하이닉스 1개 종목에만 11조 쏠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31/GM2TINRUGU4GENDCGE2GKZJUMM/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사흘간 SK하이닉스 1개 종목에만 11조 쏠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5/31/GM2TINRUGU4GENDCGE2GKZJU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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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사흘, 28조원 베팅 중 19조원이 SK하이닉스 베팅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사흘, 28조원 베팅 중 19조원이 SK하이닉스 베팅 수익률은 27% vs 12% 하이닉스가 앞서, 순수 반도체 기업 하이닉스, 종합선물세트 삼성전자라는 인식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