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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스페이스X 조달 규모 기준 역대 최대 IPO 기록 도전

시가총액 2조 달러 기준 스페이스X의 최근 12개월 주가매출비율(PSR)은 104배
Forwarded from TVM (하루)
🔲SpaceX IPO

스페이스X는 이제 로켓 회사가 아니라 AI 인프라 회사로 자신을 설명

스페이스X는 이르면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IPO 마케팅을 시작하고, 6월 11일 전후 공모가를 결정할 것

투자자들이 실제로 사는 것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AI·스타링크·화성 식민지라는 미래 비전이다

1999년

인터넷이 세상을 바꾼다

2021년

전기차가 세상을 바꾼다

2026년

AI + 우주 + 화성 식민지 + 데이터센터가 세상을 바꾼다

현재 스페이스X는

AI 스타링크 로켓 국방 데이터센터 화성

모든 미래 서사를 한 회사 안에 담고 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현재의 187억 달러 매출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다음 50년"

이라는 머스크의 스토리를 사고 있는 셈이다
외국인, 코스피 44조 역대 최대 순매도… 코스닥은 사상 최대 순매수

1. 이달 코스피 순매도 44조7146억원… 역대 최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44조714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불과 두 달 전인 3월에 세워진 기존 최대 기록(35조7477억원)을 단숨에 갈아치웠다.

2. 16거래일 연속 '팔자'… 2009년 이후 17년 만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29일까지 16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17년 만에 가장 긴 순매도 기록이다.

3.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순매도 1·2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20조7164억원)와 삼성전자(16조275억원)로, 두 종목 합산 매도액이 코스피 전체 순매도량의 82%에 달했다.

4. 코스피 팔고 코스닥으로… 순매수 사상 최대

코스피를 팔아치운 외국인 자금은 코스닥으로 향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액은 2조837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순매수 1위는 파두(4374억원)였으며 에코프로비엠(1553억원), 에이비엘바이오(1253억원), 이오테크닉스(1215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5. '국민참여성장펀드' 기대감도 코스닥 유입에 기여

최근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총 7200억원 규모)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사 등 혁신기업에 집중 투자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코스닥 유입을 추가로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역대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는 동시에 코스닥은 사상 최대로 사들이는 극단적 차별화 장세를 연출했다.

https://naver.me/FAAAg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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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이란 종전 합의 기대와 AI 인프라 실적 모멘텀이 맞물리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363.49포인트, 0.72% 오른 51,032.46으로 사상 처음 5만1천선을 돌파했고, S&P500은 0.22% 상승한 7,580.06, 나스닥은 0.21% 오른 26,972.62로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5월 한 달 각각 5.2%, 8.4% 오르며 강한 월간 상승세를 기록했고, VIX는 15.32로 낮아져 위험선호 심리는 유지됐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7%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고 금융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임의소비재, 헬스케어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델은 AI 서버와 전통 서버·PC 수요가 함께 살아난 실적에 32.8% 폭등했고, 넷앱, 서비스나우, IBM, HPE, 워크데이도 급등했습니다. M7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5.45% 뛰며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테슬라, 아마존은 약세였습니다. 반도체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rm이 강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와 인텔은 밀리며, AI 인프라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온도 차가 컸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시카고 PMI가 62.7로 급등해 경기 둔화 우려를 덜어냈지만, 금리 시장은 이란 합의 관련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4530%로 0.20bp 하락했고, 2년물은 4.0140%로 1.10bp 낮아졌습니다. 다만 30년물은 4.9930%로 0.90bp 오르며 5% 턱밑까지 올라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893으로 0.126%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16647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달러-엔은 159.262엔으로 거의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1.73% 내린 배럴당 87.36달러, 브렌트유는 1.77% 하락한 92.0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역대 거품들 비교

- Railroads (1830~1900년대): 철도 버블
- Nifty Fifty (1970년대): 50대 우량주 버블
- Japan (1980년대): 일본 자산 버블
- TMT (1999년): 닷컴 버블
- AI Big 10 (지금): 현재 AI 관련 빅테크 집중
증시는 지금 강해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 내부를 보면 돈은 점점 더 좁은 곳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메가캡 기술주, 그리고 모멘텀 전략입니다.

SPMO(Invesco S&P 500 Momentum ETF)를 S&P500과 비교한 상대강도 차트가 최근 거의 2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가장 잘 오르는 종목들”이 시장 평균을 압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상 최고 수준에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적 움직임이 아닙니다.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합니다.

과거에는 금리와 경기, 실적이 시장 전체를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소수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고 갑니다. 엔비디아 하나가 S&P500 이익 전망을 바꾸고, 반도체 몇 종목이 글로벌 자금 흐름을 좌우합니다. ETF와 패시브 자금이 커질수록 이런 쏠림은 더 강해집니다. 많이 오른 종목으로 다시 자금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 증시는 “좋은 기업을 사는 시장”보다 “계속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시장”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조정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모멘텀 집중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2022년 긴축 쇼크 이후에도 그랬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이후에도 그랬습니다. 시장은 불안할수록 확실한 성장과 실적이 보이는 곳으로 더 몰렸습니다.

상승 추세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꺾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싸기 때문에 더 자금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과를 따라가는 기관 자금과 CTA, 퀀트, 패시브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방향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올라갈 때 강력하지만, 꺾일 때도 매우 급격히 빠집니다. 모두가 같은 종목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한 상승장이 아닙니다. 극소수 초대형 성장주와 모멘텀 팩터가 증시를 지배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는 지수를 보는 것보다, 시장 내부의 집중도와 자금 흐름을 보는 일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미국 증시는 145년 데이터 기준으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수준까지 비싸졌습니다.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은 현재 40.8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지난 10년 평균 이익 1달러당 40.8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45년 역사에서 이 비율이 40을 넘었던 시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 전후뿐이었습니다. 당시 수치는 잠시 44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에서는 기업 이익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약 41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CAPE는 장기 역사 평균인 약 17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이런 괴리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구간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실상 완벽한 미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완벽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8976896612778267

#버블 #경고
- 삼성전자 HBM4, HBM4E 비교
-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3391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AI
초창기 AI 데이터센터에는 CPU 대 GPU 비율이 1:8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4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엔 동등 수준 혹은 그 이상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인텔의 1분기 깜짝 실적으로 이어졌고 주가도 급상승했던 겁니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0yKa0A-B7

#CPU #GPU #인텔 #INTC #AI
현재 S&P500 정보기술 섹터는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21.7% 위에 거래되고 있으며, S&P400과 S&P600 정보기술 섹터는 각각 37.8%, 43.0%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대형 기술주보다 중소형 기술주의 상대 강도가 더 높다는 것입니다. AI 투자 사이클의 수혜가 엔비디아와 초대형 기술주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반도체 장비, 소프트웨어, 산업 자동화 등 공급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세인트루이스 연은의 금융스트레스 지수(Financial Stress Index)는 자금 조달 여건, 신용 스프레드, 시장 변동성 등을 종합해 금융시스템의 긴장도를 측정합니다. 기준선은 0이며, 0을 웃돌면 금융시장의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고, 0 아래로 내려가면 금융 여건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약 -0.76 수준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나 2020년 코로나19 초기와 같은 금융 불안 국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고수익 회사채 스프레드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신용 위험을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를 보면 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금융스트레스 지수가 급등하며 S&P 500 하락에 앞서 경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반면 현재는 증시가 사상 최고치 부근에 위치한 가운데 금융스트레스 지수는 장기간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은 금융시스템 내부에서 아직 의미 있는 스트레스가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시장은 현재 경기침체나 금융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과 양호한 유동성 환경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기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시장이 이러한 낙관을 얼마나 자산 가격에 반영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차트 출처 : TrendLab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코스닥과 코스피 4주 수익률이 이 정도 차이가 나는건 무려 IMF이후 처음입니다
*최근 5년 간 코스닥 ADR 60이하 구간 진입 후

-22년 6월 말 ~ 7월 초 ADR 과매도
-> 22년 8월 5일까지 약 +17% 상승

-22년 10월 중순 ADR 과매도
-> 22년 11월 16일까지 약 +14% 상승

-23년 10월 말 ADR 과매도
-> 23년 11월 6일까지 약 +13% 상승
-> 24년 1월 9일까지 약 +19% 상승

-24년 12월 9일 ADR 과매도
-> 25년 2월 19일까지 약 +22% 상승

-26년 5월 29일 ADR 과매도 (코로나 이후 역대급 과매도 구간
-> ???
JP모건에서는 엔비디아는 SKH가 1강, 삼전과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하며, ASIC에서는 삼성전자 1강,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2중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HBM에서는 여전하 SK하이닉스가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삼전이 30%초중반, MU가 20%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