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7K subscribers
23.8K photos
211 videos
264 files
2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
엔비디아가 자사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사용하는 첫 윈도우 PC를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라고 악시오스가 보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만 컴퓨텍스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동 개발 결과와 신형 PC를 공개할 계획.

해당 P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뿐 아니라 델 등 주요 PC 제조업체에서도 출시될 전망.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AI 에이전트를 통해 윈도우 PC에서 작업을 로컬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도 공개할 예정.

엔비디아는 오랜 기간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최근 "PC의 새로운 시대"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신제품 발표를 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수요 확대에 맞춰 윈도우 전략을 재정비하는 중. 앞서 출시한 코파일럿+ PC는 리콜(Recall) 기능 관련 보안 우려와 출시 지연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AI 에이전트의 로컬 실행 기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있음.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운용 과정에서 급증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부담을 겪기 시작하면서, 로컬 AI 처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

업계에서는 엔비디아의 PC 시장 진입이 마이크로소프트뿐 아니라 ARM 기반 윈도우 PC를 추진 중인 퀄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제기.

시장조사업체 커런트 스트래티지스의 캐롤리나 밀라네시에 따르면, 퀄컴은 뛰어난 배터리 성능에도 불구하고 개발자와 기업들의 제한적인 지원으로 PC 시장 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엔비디아의 참여가 생태계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 윈도우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 임박

엔비디아가 자사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우 PC를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는 AI 칩 시장의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가 PC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내용
공개 시점 및 장소: 다음 주 개최되는 컴퓨텍스(Computex, 대만)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Build,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협력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서피스 브랜드)를 비롯하여 델(Dell) 등 주요 PC 제조사들이 엔비디아 칩 기반의 PC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기술적 의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PC에서 로컬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AI의 높은 비용 문제 등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변화가 중요한 이유
이번 엔비디아의 행보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도전: 기존 '코파일럿+(Copilot+) PC' 출시 당시 발생했던 지연 및 보안 이슈 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확보한 것은 AI PC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PC 아키텍처의 변화: 엔비디아는 인텔이나 AMD가 사용하는 전통적인 PC 칩 아키텍처와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퀄컴(Qualcomm)과 유사한 방식으로, 향후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기존 강자들과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강화: 대부분 클라우드에서 처리되던 AI 작업을 PC 로컬 환경에서 구동하게 함으로써, 기업들이 겪고 있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엔비디아의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이 퀄컴과 같은 비전통적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PC 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tech.yahoo.com/computing/articles/scoop-first-windows-pcs-powered-120007304.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vz8eZ9ctnjzGTUkbjWHKCtGSIKoMnCbgNAAKDzGYYwFyOyte0182S9NwtU6q8cOFVv7Z88DaMmpF_AsXfrQjquhLxKlF70lonDggdV3NPVoSyYcDXPWJR0Qk7MQZqz9_1ajgtDIPdyjOawNAiPl2zDmcJAEao2FbUUnoyJd13d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1~06/05 주간 이슈: 고용, 경제, 컨퍼런스

금요일(5일) 발표되는 5월 고용보고서를 비롯해 JOLTs 구인구직보고서, ADP 민간고용보고서는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와 금리 인하 전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결과에 따라 국채 금리와 지수 방향성이 크게 좌우될 전망. 시장은 구인 건수의 완만한 둔화와 실업률의 안정적인 흐름을 기대하고 있으며, 수요일(3일) 공개되는 베이지북의 경기 진단 또한 채권 금리의 단기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고용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완만한 둔화 흐름을 보인다면 미 국채 금리는 하향 안정화되며 증시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반대로 예상을 크게 상회하거나 급격한 둔화세를 보일 경우 금리와 경기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며 주식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높음.

이런 가운데 월요일(1일) 발표되는 미국의 5월 ISM 제조업지수와 수요일(3일) 공개되는 ISM 서비스업지수는 미국 경기 펀더멘털의 바로미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성장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은 제조업 경기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서비스업지수는 견조한 흐름 속 신규 주문과 고용지수의 방향성에 주목하고 있음. 이 또한 예상을 크게 벗어날 경우 금리와 경기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월요일(1일) 발표되는 한국의 수출입 통계도 중요. 유가 변동성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병존했던 5월 수치인 만큼 반도체 중심의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는지 여부가 관건.

한편, 이번 주는 주요 AI 및 기술 컨퍼런스 일정도 집중되어 있음. 대만 컴퓨텍스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엔비디아 GTC Taipei 2026, 그리고 MS 빌드 2026은 글로벌 AI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특히 젠슨 황 CEO가 주도하는 엔비디아 GTC Taipei 발표에서는 차세대 AI 가속기 및 네트워킹 아키텍처 로드맵과 대만 공급망 파트너십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AI 반도체 및 서버 공급망 전반의 투자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행사 종료 후 5일 한국 방문 후 어떤 기업들과 협력을 언급하는지 여부도 한국 증시에서의 관련 종목군의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주목

여기에 MS 빌드에서는 AI 에이전트 플랫폼과 소형언어모델(SLM) 전략 공개 여부가 주목.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소프트웨어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 또한 화요일(2일)과 수요일(3일)에 집중된 BOA 글로벌 테크 컨퍼런스, 에버코어 글로벌 TMT 컨퍼런스, 윌리엄 블레어 그로스 스톡 컨퍼런스, 노블 캐피탈 마켓츠 이머징 컨퍼런스는 중소형 성장주와 IT 인프라 테마로의 확산 여부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최근 시장 관심이 높은 AI·보안·클라우드·인프라 관련 개별 종목들의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더 나아가 수요일(3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브로드컴의 실적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향 ASIC 수요 지속성과 AI 네트워킹 매출 성장 여부가 핵심이 될 전망.



요일별 주요 이벤트

05/31(일)
중국: 제조업 PMI(5월), 서비스업 PMI(5월)
발언: 파월 전 연준의장, 월러 연준이사(스테이블코인)

06/01(월)
한국: 수출입동향(5월), 제조업 PMI(5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5월)
독일: 소매판매(4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5월), 건설지출(4월)
행사: 엔비디아 GTC Taipei 2026(~4일)
행사: ASCO 2026(미국임상종양학회, 05/29~06/02)
장후 실적: HP엔터프(HPE), 크레도 테크(CRDO)

06/02(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5월)
미국: JOLTs 구인구직보고서(4월)
행사: 대만 컴퓨텍스 박람회 2026(~5일)
행사: 제프리스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4일)
행사: 윌리엄 블레어 그로스 스톡 컨퍼런스(~4일, AI 등 중소형 성장주 발표)
행사: BOA 글로벌 테크 컨퍼런스 2026(~4일, 반도체·AI 등 발표)
발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장전 실적: 달러제너럴(DG), 시그넷 쥬얼스(SIG)
장후 실적: 팔로알토(PANW), 울타뷰티(ULTA), 깃랩(GTLB)

06/03(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5월)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5월), ISM 서비스업지수(5월)
보고서: 미국 베이지북
행사: MS 빌드 2026(~4일, AI 관련 신제품 및 플랫폼 전략 공개)
행사: 에버코어 글로벌 TMT 컨퍼런스(IT·미디어·통신)
행사: 노블 캐피탈 마켓츠 2026 이머징 컨퍼런스(~4일, 중소형 기술주·테마)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MDT), 메이시스(M)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클라우드스트라이크(CRWD), PVH(PVH)

06/04(목)
한국: 외환보유액(5월)
영국·독일: 신차 판매건수(5월)
미국: 대량해고자수(5월), 비농업생산성(1Q), 단위노동비용(1Q)
보고서: 뉴욕연은 공급망 압력지수(5월)
장전 실적: 시에나(CIEN), X-에너지(XE)
장후 실적: 플래닛랩(PL), 룰루레몬(LULU), 도큐사인(DOCU)

06/05(금)
한국: 경상수지(4월)
유로존: GDP 성장률(1Q)
미국: 고용보고서(5월), 소비자신용(4월)
일정: 젠슨 황 방한
보고서: 유럽 식량농업기구(FAO) 식품가격지수(5월)
Forwarded from TVM (하루)
🔲Wall Street Dumps Crash Hedges as Most-Shorted Stocks Jump 30%
Bloomberg (May 30, 2026)

월가에서 가장 비싼 포지션은 이제 ‘신중함(caution)’

"투자자들은 하락 위험을 헤지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상승 구간을 놓칠 위험을 헤지하고 있다."

외가격(out-of-the-money) 콜옵션에 비정상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

트레이딩 데스크들은 이를 광기(mania)보다는 뒤늦은 추격 매수(catch-up)로 보고 있다

이번 랠리를 믿지 않았던 투자자들이 이제서야 부족한 포지션을 채우기 위해 서둘러 매수에 나서
Forwarded from TVM (하루)
🔲AI 인프라 투자 붐으로 한때 "공룡 기업" 취급받던 1990년대 IT 대표 기업들이 부활 중

GPU뿐 아니라 서버, 네트워크, 메모리, 스토리지, 전력반도체 같은 "지루한 하드웨어" 영역으로 확산 중

시장은 그동안 엔비디아 같은 AI 스타 기업에만 집중했지만 실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서버, 네트워크, 메모리, 전력반도체 등 인프라 전반의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 그 결과 닷컴 버블 시절 주역이었던 델, 노키아, 시스코, 인텔, 마이크론 등이 다시 AI 수혜주로 재평가되며 올해 평균 158% 상승했고, 이들 7개 기업의 시가총액은 총 1.7조 달러 증가

텍사스인스트루먼트 (Texas Instruments)

AI 서버 전력반도체 수요 급증
데이터센터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25년 데이터센터 매출 +60%
올해 +76% 상승

시스코 (Cisco)

네트워크 장비 회사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올해 +56%
마침내 2000년 닷컴버블 고점 돌파
Forwarded from TVM (하루)
스페이스X 조달 규모 기준 역대 최대 IPO 기록 도전

시가총액 2조 달러 기준 스페이스X의 최근 12개월 주가매출비율(PSR)은 104배
Forwarded from TVM (하루)
🔲SpaceX IPO

스페이스X는 이제 로켓 회사가 아니라 AI 인프라 회사로 자신을 설명

스페이스X는 이르면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IPO 마케팅을 시작하고, 6월 11일 전후 공모가를 결정할 것

투자자들이 실제로 사는 것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AI·스타링크·화성 식민지라는 미래 비전이다

1999년

인터넷이 세상을 바꾼다

2021년

전기차가 세상을 바꾼다

2026년

AI + 우주 + 화성 식민지 + 데이터센터가 세상을 바꾼다

현재 스페이스X는

AI 스타링크 로켓 국방 데이터센터 화성

모든 미래 서사를 한 회사 안에 담고 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현재의 187억 달러 매출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다음 50년"

이라는 머스크의 스토리를 사고 있는 셈이다
외국인, 코스피 44조 역대 최대 순매도… 코스닥은 사상 최대 순매수

1. 이달 코스피 순매도 44조7146억원… 역대 최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44조714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불과 두 달 전인 3월에 세워진 기존 최대 기록(35조7477억원)을 단숨에 갈아치웠다.

2. 16거래일 연속 '팔자'… 2009년 이후 17년 만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29일까지 16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17년 만에 가장 긴 순매도 기록이다.

3.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순매도 1·2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은 SK하이닉스(20조7164억원)와 삼성전자(16조275억원)로, 두 종목 합산 매도액이 코스피 전체 순매도량의 82%에 달했다.

4. 코스피 팔고 코스닥으로… 순매수 사상 최대

코스피를 팔아치운 외국인 자금은 코스닥으로 향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액은 2조8371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순매수 1위는 파두(4374억원)였으며 에코프로비엠(1553억원), 에이비엘바이오(1253억원), 이오테크닉스(1215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5. '국민참여성장펀드' 기대감도 코스닥 유입에 기여

최근 출시된 국민참여성장펀드(총 7200억원 규모)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사 등 혁신기업에 집중 투자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책 수혜 기대감이 외국인 코스닥 유입을 추가로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역대 최대 규모로 팔아치우는 동시에 코스닥은 사상 최대로 사들이는 극단적 차별화 장세를 연출했다.

https://naver.me/FAAAgGD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뉴욕 증시는 이란 종전 합의 기대와 AI 인프라 실적 모멘텀이 맞물리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363.49포인트, 0.72% 오른 51,032.46으로 사상 처음 5만1천선을 돌파했고, S&P500은 0.22% 상승한 7,580.06, 나스닥은 0.21% 오른 26,972.62로 마감했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5월 한 달 각각 5.2%, 8.4% 오르며 강한 월간 상승세를 기록했고, VIX는 15.32로 낮아져 위험선호 심리는 유지됐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주가 1.87% 오르며 시장을 주도했고 금융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필수소비재, 통신서비스, 에너지, 임의소비재, 헬스케어는 하락해 지수 상승의 폭은 넓지 않았습니다. 델은 AI 서버와 전통 서버·PC 수요가 함께 살아난 실적에 32.8% 폭등했고, 넷앱, 서비스나우, IBM, HPE, 워크데이도 급등했습니다. M7 안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5.45% 뛰며 분위기를 이끌었지만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테슬라, 아마존은 약세였습니다. 반도체는 마이크론과 브로드컴, Arm이 강세를 보인 반면 엔비디아와 인텔은 밀리며, AI 인프라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온도 차가 컸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5월 시카고 PMI가 62.7로 급등해 경기 둔화 우려를 덜어냈지만, 금리 시장은 이란 합의 관련 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4530%로 0.20bp 하락했고, 2년물은 4.0140%로 1.10bp 낮아졌습니다. 다만 30년물은 4.9930%로 0.90bp 오르며 5% 턱밑까지 올라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893으로 0.126% 하락했고, 유로-달러는 1.16647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달러-엔은 159.262엔으로 거의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에 하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1.73% 내린 배럴당 87.36달러, 브렌트유는 1.77% 하락한 92.0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역대 거품들 비교

- Railroads (1830~1900년대): 철도 버블
- Nifty Fifty (1970년대): 50대 우량주 버블
- Japan (1980년대): 일본 자산 버블
- TMT (1999년): 닷컴 버블
- AI Big 10 (지금): 현재 AI 관련 빅테크 집중
증시는 지금 강해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 내부를 보면 돈은 점점 더 좁은 곳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메가캡 기술주, 그리고 모멘텀 전략입니다.

SPMO(Invesco S&P 500 Momentum ETF)를 S&P500과 비교한 상대강도 차트가 최근 거의 2배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가장 잘 오르는 종목들”이 시장 평균을 압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상 최고 수준에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기술적 움직임이 아닙니다. 시장 구조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합니다.

과거에는 금리와 경기, 실적이 시장 전체를 움직였습니다. 지금은 소수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고 갑니다. 엔비디아 하나가 S&P500 이익 전망을 바꾸고, 반도체 몇 종목이 글로벌 자금 흐름을 좌우합니다. ETF와 패시브 자금이 커질수록 이런 쏠림은 더 강해집니다. 많이 오른 종목으로 다시 자금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최근 증시는 “좋은 기업을 사는 시장”보다 “계속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시장”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조정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모멘텀 집중도가 더 강해졌습니다. 2022년 긴축 쇼크 이후에도 그랬고, 2023년 지역은행 위기 이후에도 그랬습니다. 시장은 불안할수록 확실한 성장과 실적이 보이는 곳으로 더 몰렸습니다.

상승 추세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꺾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싸기 때문에 더 자금이 들어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성과를 따라가는 기관 자금과 CTA, 퀀트, 패시브 자금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방향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올라갈 때 강력하지만, 꺾일 때도 매우 급격히 빠집니다. 모두가 같은 종목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한 상승장이 아닙니다. 극소수 초대형 성장주와 모멘텀 팩터가 증시를 지배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장에서는 지수를 보는 것보다, 시장 내부의 집중도와 자금 흐름을 보는 일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차트 출처 : Yardeni Research
미국 증시는 145년 데이터 기준으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수준까지 비싸졌습니다.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CAPE)은 현재 40.8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지난 10년 평균 이익 1달러당 40.8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45년 역사에서 이 비율이 40을 넘었던 시기는 2000년 닷컴 버블 정점 전후뿐이었습니다. 당시 수치는 잠시 44까지 치솟았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기준에서는 기업 이익만으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약 41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CAPE는 장기 역사 평균인 약 17의 2배를 훌쩍 넘습니다. 이런 괴리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드문 구간이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사실상 완벽한 미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완벽한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58976896612778267

#버블 #경고
- 삼성전자 HBM4, HBM4E 비교
-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3391

#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AI
초창기 AI 데이터센터에는 CPU 대 GPU 비율이 1:8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4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엔 동등 수준 혹은 그 이상까지 갈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인텔의 1분기 깜짝 실적으로 이어졌고 주가도 급상승했던 겁니다.


https://premium.sbs.co.kr/article/0yKa0A-B7

#CPU #GPU #인텔 #INTC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