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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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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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를 제외하고, 미국 증시 업종 분위기가 한국과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적으로 얘기하면 미국은 중소형 지수인 러셀 2천도 신고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수급도 다양하고, 투자전략도 다양. 저평가된게 있다 싶으면 좀 기다리면 올라오기도 하고, 매크로 변화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기도 하고 그러함

한국도 언젠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아님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절반의 지배자들: 삼성·SK하이닉스에 갇힌 한국 증시의 구조적 역설

-삼성전자(27%)와 SK하이닉스(25%) 단 두 기업이 전체 KOSPI 시가총액의 52%를 차지.

-KOSPI 지수가 한국 경제 전반의 건강성을 나타내기보다는, 사실상 반도체 업황(메모리 가격, HBM 수급 등)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반도체 지수'화 되어있음.

-두 기업의 실적 변동성이 곧 한국 증시의 이익 성장률로 직결.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산업 포트폴리오의 불균형.

-AI, 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차세대 성장 동력 기업들의 시총 비중이 낮아,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낮게 평가받는 구조적 한계에 봉착해있음.

-한국 시장에 투자한다는 것=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

-MSCI Korea나 코스피를 벤치마크로 받는 매니저에게 "분산을 위한 언더웨이트"는 곧 트래킹에러 리스크.

-구조적 분산을 위해서는 같은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한국의 메모리 중심 구조를 벗어나, 일본의 SPE(Semiconductor Production Equipment) 기업들로 옮기는 것도 대안.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처럼 메모리 사이클보다는 '미세 공정 고도화'와 '장비 교체 주기'에 따라 움직이는 독자적인 베타를 가짐.

-원화 익스포저를 줄이고 달러 자산(미국 인프라/빅테크)이나 엔화 자산으로 자금을 분산하는 것 자체가 한국 시장의 매크로 리스크를 부분적 분산 효과.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메모리 슈퍼사이클
트렌드포스는 2026년 DRAM 시장 전망치를 연간 303% 성장한 6187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9,033억 달러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글로벌 낸드 플래시 시장 전망치를 연간 280.7% 성장률인 2,70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7년 시장은 연간 40.2%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함에 따라 약 3,794억 달러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600달러 -> 1,750달러로 상향 조정

샌디스크 목표 주가를 2,000달러 -> 3,250달러로 상향 조정

#Susquehanna
L 삼성전자 80만원, 하이닉스 500만원~ ??
엔비디아의 매출은 3년간 1,035%,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DRAM 30% 장기계약 시대… 메모리, '석유형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300948039987fbbec65dfb_1#_PA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RM, Windows도 동일한 포스팅을 올림

- 엔비디아×ARM×Windows 기반 새로운 칩 출시가 확실시되는 분위기

- 이번 컴퓨텍스는 결국 AI PC, CPU에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가 될것을 예고 (그리고 이는 다시 메모리 수요로 연결..)
Forwarded from GIVME INVEST🤑
https://youtu.be/GiOf7oF0h9o?si=sZTCOWBClsakbBJu

삼프로TV에 구윤철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 출연👀

-요약-

1. 한국은 HBM/메모리로 돈을 번다.
2. 그 돈이 세수와 기업 CAPEX로 들어온다.
3. 정부는 그 돈을 센서/전력반도체/SMR/전력망/AI 적용산업에 재투자한다.
4. 이 산업들이 다시 수출품목이 되면 한국 경제는 반도체 단일 의존에서 벗어난다.
5. 자본시장 개혁,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시도, 국부펀드 조성이 붙으면 한국 주식시장 자체의 밸류에이션도 재평가될 수 있다.

이거에 반대되는 투자는 지양하시길..
Citi 글로벌 인공지능; Inference Ahead - 프런티어 세분화

Citi의 견해
AI 지출이 추론 공급 증가 속도를 넘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AI 랩 모델들이 Anthropic의 Claude Opus 4.8 출시(5/28) 사례처럼 가격 세분화를 계속 활용해 토큰당 실현 가격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그림 7). Anthropic의 650억 달러 규모 Series H 투자 유치(Anthropic, 5/28)가 리더보드 최상위권에 오른 Claude Opus 4.8 출시(그림 2)와 맞물렸다는 점은 AI 자본과 역량이 동시에 복리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투자 유치에 세 곳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조사가 모두 전략적 파트너로 포함된 것은, 메모리가 AI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병목으로 남을 것이라는 점을 확인시켜 줍니다.

수요 신호. 기업 수요가 뚜렷하게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Uber의 COO는 기능 산출물 수준에서 AI ROI는 아직 측정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그 연결고리는 아직 없습니다… 그런 지표 중 하나와 ‘좋습니다, 이제 실제로 25% 더 유용한 소비자 기능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라는 결론 사이에 선을 긋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Rapid Response, 5/22). 샌프란시스코 연은의 Economic Letter 2026-14(FRBSF, 5/26)는 거시적 차원에서 어느 정도 이를 확인해 줍니다. 노동생산성은 상승하고 있으며, 고성장 국면 확률은 57%입니다. 반면 총요소생산성(TFP)은 2025년 4분기 기준 21%에 머물러 있습니다. GPU 대여 가격을 대리 지표로 사용할 경우, 당사는 시장에 유입되는 증분 추론 공급이 추론 비용 상승에 일부 완화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H100 대여 가격은 최근 2주 동안 10% 하락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27% 상승한 상태입니다(그림 10). 당사는 신규 용량 추가에서 35~50배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Blackwell 인프라 비중이 커지면서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 제약. 당사는 모델 효율성이 AI 인프라 전체 체인에 존재하는 공급 제약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도구라고 봅니다. 이는 NVIDIA가 대만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한 것(CNBC, 5/27)에서도 드러납니다. 이는 칩 업체들의 생산능력 수요와 파운드리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설 의지 사이에 존재하는 병목을 해소하려는 시도입니다. IEEE ISCAS에서 발표된 Huawei의 TAU Scaling Law(Huawei, 5/25)는 프런티어급 AI 성능을 위한 효율성 우선 프레임워크라는 지정학적 반대 서사를 제공합니다.

프런티어의 이동. 최근 6주 동안 리더보드에 진입한 신규 모델들은 대체로 기존 모델보다 더 빠른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지능 측면에서 도약을 이어가면서도 추론 처리량 최적화로 향하는 더 넓은 산업 트렌드를 반영합니다(그림 1). 특히 Alibaba의 Qwen3.7-Max 초기 벤치마크 점수가 Qwen을 다른 프런티어 모델들과 나란히 위치시키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그림 2).

에이전트형 AI 구축 확대. Cognition AI의 Series D 투자 유치(Cognition, 5/27)는 자율 에이전트가 코딩 어시스턴트 모델을 넘어 개발 산출물을 제공하도록 하는 데 자금을 공급할 것입니다. DeepSWE(Datacurve, 5/26)와 CursorBench 3.1(Cursor, 3/11)은 코딩 에이전트 분야 전반에서 작업별 이점과 최적화를 보여주며(그림 10, 그림 11), 프런티어 경쟁이 점점 일반 리더보드가 아니라 수직별 벤치마크에서 벌어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Meta는 Instagram, Facebook, WhatsApp 전반에 걸쳐 유료 구독 티어를 출시하며(TechCrunch, 5/27) 소비자 AI 영역에서 모멘텀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기업용 AI 추진 조직도 구축하고 있습니다(The Information, 5/27).
JP모건 5월 29일 시장 전망

핵심 요약
JP모건의 이번 시장 전망 보고서 핵심은 “유가발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위험자산 모멘텀은 아직 꺾이지 않았고 AI·퀄리티 성장주 중심으로 승자를 계속 사라”는 것입니다. 미국·이란 합의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유가와 금리를 끌어내렸지만, JP모건은 재고 재축적과 지정학 리스크 때문에 브렌트유가 연말까지 배럴당 100달러 안팎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동시에 글로벌 헤드라인 CPI가 4월 3.4%까지 올라 중앙은행들의 스탠스가 더 매파적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합니다.

1. 한국
한국은 이 보고서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보이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JP모건은 AI 하드웨어 모멘텀이 계속되는 가운데, KOSPI와 MSCI Korea가 AI 노출도가 높은 지수로서 유가 하락 같은 “좋은 뉴스”에 더 크게 반응하는 긍정적 비대칭성을 보인다고 봅니다. 특히 AI 병목 구간으로 HBM을 지목하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Micron을 핵심 공급자로 언급하고 있어, 한국 시장의 구조적 강세 논리는 메모리·HBM·AI 인프라 공급망에 맞춰져 있습니다.

수치상으로도 한국은 강하게 제시됩니다. JP모건의 연말 KOSPI 목표는 현재 8,476에서 9,000이며, 달러/원은 현재 1,507원에서 6월 1,440원, 9월 이후 1,430원으로 내려가는 경로를 제시해 원화 강세 쪽을 보고 있습니다. 거시 전망은 한국 실질 GDP 성장률을 2026년 3.0%, 2027년 2.5%로 제시하고, 소비자물가는 2Q26과 4Q26 모두 2.8%, 2Q27에는 2.3%로 완화되는 흐름을 예상합니다.

2. 미국
미국은 “성장은 견조하지만 금리 리스크는 다시 커지는” 시장으로 요약됩니다. JP모건은 미국 실질 GDP 성장률을 2026년과 2027년 모두 2.0%로 보고 있으며, 2Q26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 2.5%로 상향 조정된 반면 소비자물가는 2Q26 4.1%, 4Q26 4.0%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경기 침체보다는 끈적한 인플레이션과 Fed의 매파 전환이 핵심 리스크입니다.

정책 측면에서는 Fed가 6월 회의에서 완화 편향을 제거하고 중립 스탠스로 이동할 것으로 봅니다. 시장은 2027년 봄·여름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지만, JP모건의 기본 전망은 2027년 9월 인상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 2년물 국채 롱 포지션은 유지하되, 유가 재상승이나 Fed의 추가 매파화를 헤지하기 위한 플래트너 프록시를 선호합니다. 10년물 미국채 금리는 연말 4.50% 전망을 유지하지만, Fed 인상 시점이 앞당겨질 경우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봅니다.

주식은 여전히 AI 중심의 “buy the winners” 관점입니다. S&P 500의 연말 목표는 현재 7,564 대비 7,600으로 큰 지수 업사이드는 제한적이지만, JP모건은 대형주·퀄리티 성장주·기술주와 AI 업스트림 병목 기업을 선호합니다. 섹터로는 미국에서 기술,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유틸리티를 비중확대하고 에너지, 소재, 부동산은 비중축소로 제시합니다. 다만 모멘텀·퀄리티 성장주 포지셔닝이 매우 crowded하다는 점은 단기 조정 리스크로 경고합니다.

3. 일본
일본은 주식시장 자체는 긍정적 숫자를 제시하지만, 국가 배분은 중립입니다. JP모건은 일본 TOPIX의 연말 목표를 현재 3,957에서 4,300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일본 섹터에서는 에너지, 소재, 금융, 기술을 비중확대하고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는 비중축소로 봅니다. 다만 국가 전략 표에서는 일본을 비중확대가 아니라 중립으로 두고 있어, 한국·EM AI 하드웨어처럼 강한 선호라기보다는 선별적 접근에 가깝습니다.

일본의 핵심 변수는 금리와 엔화입니다. JP모건은 일본 콜금리가 현재 0.75%에서 6월·9월 1.00%, 12월과 2027년 3월 1.25%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10년물 JGB 금리는 현재 2.65%에서 6월 2.85%, 9월 이후 2.95%로 상승하는 경로입니다. 전략으로는 5년/20년 JGB 커브 스티프너를 유지한다고 제시합니다.

거시적으로 일본은 성장보다는 물가와 금리 정상화가 더 큰 이슈입니다. JP모건은 일본 실질 GDP 성장률을 2026년과 2027년 모두 0.7%로 낮게 보고 있으며, 소비자물가는 2Q26 1.4%에서 4Q26 3.1%, 2Q27 3.7%로 재상승하는 흐름을 예상합니다. 달러/엔은 현재 159에서 6월 158로 잠시 낮아진 뒤 9월 160, 12월과 2027년 3월 164로 올라가는 경로라, 연말 기준으로는 엔화 약세를 전망하는 셈입니다.

4. 투자 관점 결론
한국은 HBM·메모리·AI 하드웨어 공급망 덕분에 이 보고서에서 가장 매력적인 축에 가깝고, 미국은 AI 대형주와 병목 기업은 계속 좋지만 금리 재상승과 포지셔닝 과열이 부담입니다. 일본은 TOPIX 목표 자체는 상승 여력이 있으나, 성장률은 낮고 BOJ 정상화·JGB 금리 상승·엔화 약세 전망이 맞물려 국가 배분은 중립으로 보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JP모건의 선호 순서는 한국·AI 하드웨어 및 업스트림 병목 > 미국 대형 기술·퀄리티 성장주 > 일본 선별 섹터 정도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GPT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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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자사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사용하는 첫 윈도우 PC를 다음 주 공개할 예정이라고 악시오스가 보도.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대만 컴퓨텍스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동 개발 결과와 신형 PC를 공개할 계획.

해당 P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제품군뿐 아니라 델 등 주요 PC 제조업체에서도 출시될 전망.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AI 에이전트를 통해 윈도우 PC에서 작업을 로컬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도 공개할 예정.

엔비디아는 오랜 기간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최근 "PC의 새로운 시대"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신제품 발표를 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수요 확대에 맞춰 윈도우 전략을 재정비하는 중. 앞서 출시한 코파일럿+ PC는 리콜(Recall) 기능 관련 보안 우려와 출시 지연 등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AI 에이전트의 로컬 실행 기능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보고 있음.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운용 과정에서 급증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부담을 겪기 시작하면서, 로컬 AI 처리 방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상황.

업계에서는 엔비디아의 PC 시장 진입이 마이크로소프트뿐 아니라 ARM 기반 윈도우 PC를 추진 중인 퀄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제기.

시장조사업체 커런트 스트래티지스의 캐롤리나 밀라네시에 따르면, 퀄컴은 뛰어난 배터리 성능에도 불구하고 개발자와 기업들의 제한적인 지원으로 PC 시장 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엔비디아의 참여가 생태계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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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Nvidia), 윈도우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 임박

엔비디아가 자사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최초의 윈도우 PC를 다음 주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는 AI 칩 시장의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가 PC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내용
공개 시점 및 장소: 다음 주 개최되는 컴퓨텍스(Computex, 대만)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Build,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협력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서피스 브랜드)를 비롯하여 델(Dell) 등 주요 PC 제조사들이 엔비디아 칩 기반의 PC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기술적 의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PC에서 로컬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 AI의 높은 비용 문제 등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변화가 중요한 이유
이번 엔비디아의 행보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도전: 기존 '코파일럿+(Copilot+) PC' 출시 당시 발생했던 지연 및 보안 이슈 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엔비디아라는 강력한 우군을 확보한 것은 AI PC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PC 아키텍처의 변화: 엔비디아는 인텔이나 AMD가 사용하는 전통적인 PC 칩 아키텍처와 다른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퀄컴(Qualcomm)과 유사한 방식으로, 향후 PC 프로세서 시장에서 기존 강자들과의 경쟁 구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강화: 대부분 클라우드에서 처리되던 AI 작업을 PC 로컬 환경에서 구동하게 함으로써, 기업들이 겪고 있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엔비디아의 PC 프로세서 시장 진출이 퀄컴과 같은 비전통적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PC 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tech.yahoo.com/computing/articles/scoop-first-windows-pcs-powered-120007304.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Lvz8eZ9ctnjzGTUkbjWHKCtGSIKoMnCbgNAAKDzGYYwFyOyte0182S9NwtU6q8cOFVv7Z88DaMmpF_AsXfrQjquhLxKlF70lonDggdV3NPVoSyYcDXPWJR0Qk7MQZqz9_1ajgtDIPdyjOawNAiPl2zDmcJAEao2FbUUnoyJd13d